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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의 경제한방] 삼프로TV 김프로의 직언, 지금 주식 들어갈 때인가 (ft 김동환)

KBS 경제한방 · 2020-09-23 · 유튜브 시청 20,694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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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참았던 분들이 일방적인 짝사랑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괴물 잘 얘기 안 합니다. 많은 커피 교중 합시다 라는 얘기를 와 웃고 좋아요. 박종원 의 경제 한 방 이 달 미국 증시가 굉장히 숨가쁘게 돌아가는 모습을 보이면서 이게 변화의 조짐이 다모 조정 흐름이다 이렇게 여러가지 다양한 해석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자 어떻게 맥을 잡는게 좋은 뒤 3% tv 캠프로 군 동안 소장이 모시고 오늘 발생을 들어보겠습니다. 5 10 0 이렇게 아닌 왜 왜 아 이게 제가 그 그 역할을 제가 해야 되는데 앞판과 가 들어 있어요. 웃음 사람은 되죠.

예 아트 자연 뭐 주고 어떻게 된거죠. 물어봐야 될게 전데 무슨말 생각하니까 제가 오늘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 나 너무 궁금한게 많아요. 프로 님의 이 견해를 좀 들어보겠다 허물을 있겠읍니다. 사실 공범 중 하나가 예 이 시장을 매일 들여다보고 또 최고의 전문가들이 항상 보십니까 4 김동한 프로 께서 나주시장 돌아가서 아마 가장 잘 보고 계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정말 터닝포인트 영국적인 건지 아니면 일시적 조정 이 뭔지 어떻게 50 항상 이 경기도 순환 한뜻이 주식도 순환 하잖아요. 네 이제 이게 타 꼭지 점 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부 주도하는 종목들의 가격부담이 사실 좀 있게 된 지는 꽤 됐죠.

4 글로벌 이 그런것 같습니다. 이렇게 같은 경우에 보니까 증시가 그동안은 한학 좋으니까 조정 같은건 아예 꿈도 생각하다가 최근 들어서 손정의 회장의 콜옵션 문제도 있었죠. 더 연주 4 공개시장위원회 fomc 열려서 이때도 여러가지 얘기들이 나왔는데 지난주 금요일 같은 경우에는 예정 방 때까지 겹쳤다 그렇죠. 이 시점에서 많은 분들이 이제 고민하는게 야 이제 좀 어려운거 때 치아가 쓰니까 이제 좀 괜찮아 지지 않을까 라는 기대와 예 이제부터 진짜 걱정 돼 라고 해서 변곡점 이야 이렇게 걱정하는 캠 전 이미 통 반 되 시각이 부딪힌 거더라구요 예 크게 보 문제 두 가지 변수가 시장을 지배하는 것이든 가격이 3회 부담스러웠다 는걸 자치 해 놓고 보면 첫번째는 fmc 등에서 나타난 연준의 스탠스가 그다지 시장의 기대에 충족시킬 만큼 후끈 하지 않다 이게 가장 아마 시장 에너지를 좀 소지 시키는 재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o 형 치적 많이 쓰신 표현으로 사탕 달라고 했는데 사탕 체결한 예 예 그렇습니다. 물론 안하는 건 아닌 테 4 집에만 못하다는 거죠. 근데 이제 시장의 기대가 너무 큰 건지 아니면 연주 내 스탠스가 너무 찬 뜨뜻미지근한 건지는 후자의 관점에서 각자 판단해야 될 부분이지만 제가 보기엔 시장의 기대가 좀 과한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 두 번째 이제 시기적으로도 대선이 이제 40일 났지 않습니까 연줄이 더 강한 무언가 하기에 참 어중간 한 그런 시즈니 줘 그래서 연준이 내 녹 내놓는 10 그 신호는 야 우리는 당분간 할 걸 다 했지 않냐 예 정부가 빨리 여야 합의를 해서 빨리 재정을 써라 라고 하고 있는 에 대선이 계속해서 다가오면서 여야 간에 극적인 합의를 하기가 좀 애매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에 분간 시대에서 불확실성이 확대된 그런 식이라는 게 시장의 방향성을 잡기가 좀 어렵게 만든 것 같고 우리 역대 대선 국면에서 지금처럼 혼전 양상이 라든지 박빙 승부 로 갈 경우에 에 장이 대선 앞두고 한 두달 동안 매일 대통령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 배선이 주는 불확실성 거기다가 이번에는 또 코로나 1구 때문에 불복의 가능성 같은 것들도 점쳐지고 있다 글고 갖고 걱정하는 분들 정말 굉장히 면접에 저도 그걸 걱정합니다. 만에 트럼프가 지민 걸로 결론이 나왔을 경우에 4 에 트럼프는 우편 투표 의 어떤 불안 미성 같은 것들 얘기 해 왔기 때문에 아주 클리어 하순 법을 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정권 인수 라는 것들이 차질을 빚게 될 거고 그것은 에 지금 그 현안인 여야 간에 2차 스팀에서 패키지에 대한 합의가 더 요원 해지는 상황으로 갈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경기 살리는 에 그런 합의가 있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고 봤을 때 시기적인 특수한 시점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좀 연준의 능력 만 일단 먼저 따져봤을 때 연주에서 그동안은 시장에서 자꾸만 거 아이스크림 달라 사탕 달라 그럴 때마다 계속해서 퍼졌던 말이죠. 예 웹 대선 소변도 국면이 지만 해 과연 연준이 이제 지금처럼 시장한테 위로해주고 그렇게 좀 잘해 주는 이런 상황이 계속될 수 있을지 시장한테 과연 계속 줄 의사가 있는지 예 그리고 두번째는 그런 능력이 연지는 때 있는지 이라는것 연 줄에 가장 우선적인 것은 고용 부분인데 고용 부분은 어떻게 보면 금융시장이 올라간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는다는 걸 직접 10년 동안 본 거고 새로운 파울을 의장은 역대 어떤 연준 의장 보다 그 부분에 대해서 주의 주목을 하고 있다라는 말이죠.

그래서 더 브레 대한 인식 같은 것들도 굉장히 많이 있는 상황에서 에 연주에 축가가 조금 조정 받았다고해서 거기야 대다 놓고 시장의 굉장히 강한 에 부 양적인 어떤 조치를 한다는 것은 에 시장에서 갖는 일방적인 짝사랑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 옆에서 아연 준희 에 금융시장을 견인하는 것은 금융의 컨디션이 나빠져서 고용이 더 안좋아지는 상황을 막고자 함이 에 가장 최우선에 정책 과제 라고 봤을 때 지금이 과연 그런 시기에 엔가 에 대한 에 판단에 좀 유보하고 싶거든요. 물론 시장 상황에 따라서 연준이 아주 미세한 어떤 에 양쪽 와 나 의 확대 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대응할 여진을 7 한 번 fmc 에서도 그런 얘기를 찾지요 충분한 실탄을 갖고 있고 준비가 되어있다는 얘기 했으나 지금 수순으로 만 먹고 보면 통화 정책보다는 재정이 해야될 이라는 그런 상황이 시기 훨씬 더 강한 것으로 보여 주거든요.

그래서 에 그 상황의 변화가 없는한 4 에 시장의 굉장히 적극적인 부양 의지를 에 실제로 돈으로 보여주기는 조금 더 기다려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됩니다. 그 연주 내서는 시장이 다시 구양 할 만한 힘은 충분히 있는데 장이 혹시라도 좀 조정을 받더라도 지금 개입하지 않을 것이다 그랬습니다. 줘 뭐 우리가 기대해 뜻이 3 4월달에 얹어서 무엇이든지 다 할 것 같은 해요. 무제한 양적 안에 질적 와 나까지 정말 배수의 진을 할 것 같은 그런 분위기 에서는 네 조금 벗어나 있는 상황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그동안의 나스닥 시장이 많이 오르니까 나만 요게 참 10 못하게 소모 c 여러분 빚으며 남의 가졌네 그친 두려움 굉장히 많으시잖아요.

늦봄의 고통을 받으시는 분들이 예 2 금 시장에 새로 참여 한다든가 그럴 때 라고 보긴 좀 어려운 상황인 거에요. 어차피 그 자산을 배분 한다는 입장에서 주식을 일부 담는 것은 사실 주가 지수 라든지 개별 종목의 축가 에 관계없이 해도 되는 일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적절한 타이밍을 골라낼 욕심이 있는 분이라면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될 거라고 보여주는게 특별히 사업 개미 로 불리는 우리 개인투자자 딸에서 미국 주식을 사는 분들은 사실 그 포트폴리오가 굉장히 협소 하거든요. 예를 며 테슬라 라든지 애플 이런 류의 에 기술주 일변도 에다가 최근에 화제가 되고 있는 주식 뜰 위주로 사고 있기 때문에 그런 주식은 공통 저 공통점이 앱의 밸류에이션이 굉장히 부담스러운 공연에 있고 노예 최근 들어서 미국의 기관투자가 들은 에 그런 쪽에 매도 포지션을 가지고 있고 미국 대 소 도 개인투자자들이 그것을 이제 매수 포지션 하고 있다 라는 수급 쌍의 어떤 뉴스들도 많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원 달러 환율을 비롯한 딸라 에 약세 현상이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게 달라요 액체 펄펄 생긴거 때 그건 원화 기준으로 보면 위한 하고 워낙 강하죠. 4 거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은 누구도 당 달라도 이끌만한 주체가 별로 없는것 같아요. 미국 총 대통령도 지금 현대 신경써야 될 입장이 아니고 연주는 이미 아시는 것처럼 에 평균 물가가 평균 인플레이션 타겟을 하겠다고 발표하는 상하기 때문에 그런 환경에서 강 달라 를 생각하게 좀 어려운 거 아니겠습니까 예물로 다른 권역에 경제가 강해서 낙 달러가 되는 건 아니지만 특별히 위안화 강세가 굉장히 견주 해 보이구요 4 거기에 숲 안에서 원화 강세도 조금 더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라면 n6 주식에 대한 에 에 매수를 너무 사별로 잘 필욘 없지 않겠나 이제 그런 생각 가격 부담도 인 자 말씀 들어보니까 이렇게 좀 정리 해야 될까요.

탐욕은 좀 자제하고 내용이 좀 대응해야 그렇습니다. 뭐 어차피 미국 주식에 대한 포션을 좀 가져야 된다는 것에는 동의하는 데어 과감하게 늘리거나 아님 지금까지 참았던 분들이 지금이 찬스 라고 들어가야 벨덴 지에 대해서는 초크 우문 입니다. 왜냐면 프랑스 덴마크 줘 트럼프 대통령이 연임을 하든지 아니면 여인이 실패해서 조 바이든 후보가 되는지에 따라서 굉장히 앙상 이 다를까 는 소니 있거든요. 그 양상을 봐가면서 해도 늦지 않은 상황 아닌가 미국 대선은 가면 갈수록 혼전 양상으로 갈 가능성이 있고 거기다가 선거가 완료된 시점에 도 사실은 결판이 나지 않을까 는 손이 있다면 그 9급 연수도 조금 봐가면서 하시는 것도 방법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의 미국 증시에 게 좀 한참 했는데 이제 국내 중시 좀 궁금하거든요. 자의 코로나 첨 터지고 이 초반에 충격을 받았지만 동화 게임이 로 대표되는 개인투자자들이 뭐야 는 저점에서 사서 예 지금까지 굉장히 자려 오셨는데 한편으로 걱정되는게 최근에 사신 분들 중에서 또 빚을 내서 사십니다. 마시는거 같아요. 왜냐면 을 통해 돼 보면 좀 비즈 만드셨다 라는 느낌이 드는 여러분이 통해 들이 됐는데 우리나라 2층 이상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저는 그 한 2주 정도부터 저희 방송을 통해서 조금 조심 하시자 라는 얘기를 제 개인적인 뷰를 잘 이란 합니다만은 지난주 처의 신문 보도 이런 헤드라인이 한 번 잡힌 적이 있어요.

예 에 b2 비투 앱 이 스레에서 투자하는게 광속으로 늘어서 당국에서 뭐 유동성을 절대 뭐 이런 류의 내는 근데 이게 제가 이제 뭐 일어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 보고 확인해 보니까 이게 주 시장을 타켓으로 한 어떤 정부의 스텐스 아니라고 해요. 4 부동산 쪽으로도 계속 돈이 더 들어가고 있다는거 그리고 아시는 것처럼 이 은행권 을 비롯한 신용대출이 급격하게 늘고 있는 것들도 정부 당국에서는 굉장히 조 고민거리인 데 4 지금까지는 에 주 ci 굉장히 5 적의 스텐스 일방적이었다 말이죠. 4 왜냐하면 부동산 쪽으로 향하는 돈을 더 내 물건을 금융시장 쪽으로 좀 돌리고 돌리면 부동산을 좀 잡을 수도 있다라는 그리고 주식이 올라서 사람들이 싫어할 리는 없잖아요.

4 그리고 워낙에 박스 피해 5명도 있는데다가 그래서 정부의 입장에서는 일거양득 인 그런 상황이었는데 그런데 지금 이렇게 놓고 보니까 아 일부 공모주 청약에 몰리는 그 자금 들 특정한 종목을 말씀드리지 그렇습니다. 어떤 제 약주 같은 경우에 기초 10조 넘어가고 뭐 이런 상황인데 그 실력이 라는게 개발 되지도 않았고 가격이 왜곡되어 줘 나오는 어떤 그런 현상들이 계속 언론의 보도 된단 말이죠. 제가 뭐 이 펀더멘탈 잃는 다든지 뭐 이런 개별 정복 의 입장에서 본 게 아니라 오랫동안 이제 이런 프로를 진행하면서 아 금융시장 전반적인 분위기 정책 하는 사람들의 분위기 라든지 입장 이런것들이 너무 일방적으로 주 시장에 o 적인 상황을 만들게 는 조금 불안한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4 신용에 과다 라든지 또 애인들이 막 대출받아 주식 한다는 요 그래서 그런 이제 장애 어떤 수급이 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에 다소 간의 에 조금 조정을 받아도 별로 이상하지 않은 그런 국면이 온 거고 또 하는 이제 곧 싹 원래 11월 12 슈얼 까지만 투자한다는 얘기를 하거든요. 과세 문제 때문에 살았다 다이스 한다는데 올해는 개별 종목의 급등한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다 개인의 어떤 증시 참여 엄청나 딴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과세가 3호로 더 훨씬 타이 15개사 목으로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야 이것 자 묻혀 다가 색은 꼭 내게 생겼네 그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 3억 미만 l 갖고 있는 분들이 입장에서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을 수 있겠다 이런 판단하면 일단 차익 실현을 한 다음에 다시 사고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겠습니까 그런 시즌으로 좀 좀 들어간다는 측면에서도 수급 사회의 그렇게 에 시장의 5 적인 사항은 아니라고 보여줍니다. 또한 거장 태양 2장 제 10장 을 쫓는 오늘 들었구요 답글에 5 걸리거든요. 자 그럼 예뻤습니다. 와

#테슬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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