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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더증시 라이브 5후장 투자 전략 들어가 볼까요? 알파 경제 김종 이사 오늘 월요일도 변없이 같이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혹시 뭐 세법 관련해서 뭐 추가로 포착된 거는 대번에 없는 거지만 네. 아직은 없고요. 어, 다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난 주말에 제가 뭐 여러 군데 알아봤을 때 정무의 쪽에서는 확실히 뭐 10억에 대한 반대 의견은 조절이 되고 있는 건 같은데 음. 근데 뭐 결론은 어떻게 나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핵심은 어 여론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게 살펴보고 있는 건 맞고 음 그다음에 정무이 다음 간사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네 어의 같은 경우에도 확실히 기존의 진성준 의원 안에 대해서 반대 회의견을 표명하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습니다. 네. 음. 음. 진성준 의원 뭐 특정이 아 이거 뭐 10년 결혼하나 이미 다 공개됐으니까 진성준 의원이 이제 뭐 영향은 없고 뭐 내용도 쭉 다 나와 있습니다. 그 주가가 만약에 조정을 받으면 인버스 ETF에 포함하면 된다. 이렇게 했어요. 어찌 그래 나라 망하는 데다가 그 배팅을 할 수 있겠어요? 우리도 파생을 많이 하지만 파생할 때 이제 사실 시장이 안 좋으면 뭐 내려가는 합성을 쓸 수도 있죠. 뭐 풋옵션을 뭐 어떻게 하든지 코를 팔고 뭐 막 믹싱해 가지고 할 수 있지만 그거는 하면서도 뜨끔하거든.
이거 잘못하면 나라가 휘청거릴 수 있는 건데라고 하면서도 인버스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거든요. 근데 그걸 막 대놓고 얘기하시네. 그 저는 근본적으로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결국은이 세금 문제잖아요. 세원이 부족하다. 그래서 세원을 넓히자라고 해서 원래 100억에서 계속 내려온 거 아닙니까? 50억 25억 뭐 10억 50억 10억 다시 이렇게 가는 거 아닙니까? 다죠. 예. 세월로 늘리고 싶으면 그냥 솔직하게 금투세를 다시 하세요. 금투세를 하시고 다만 금투세를 하 거란 말대로 가서 이게 통과가 되고 뭐 통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 결정이 되고 하면 금투세게 분명히 또 꺼낼 거라고 그죠?
그러니까 금투세를 차라리 하고 대신 금투세를 하데 있어서 뭐 장기 보유 공제라든지 네. 그다음에 뭐 5년이나 뭐 10년 정도에 합산해서 한다든지 아 이연하고 뭐 이렇게 그런 것들 네. 이런 여러 가지 법안들을 좀 제대로 만들어 놓고 나서 그렇게 해야 세원이 넓어지지 이렇게 하면 세원이 넓어집니까? 방법이 있잖아요. 이미 10억으로 낮춰 놓으면 그전에 팔았다가 다시 사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그 피해가는 방법만 더 미리 얘기해 준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그때 또 시장에 또 주춤했다가 다시 올라가는 이런 어 불확실한 그런 변동성을 왜 개인이 감당해야 되냐는 거죠.
그러니까 그분 말대로 뭐 그런 거 한다고 해서 시장 망하지 않겠죠. 뭐 어떻게든 유지가 될 거지만. 그런 식의 어떤 그 일상적인 매도와 매수가 반복되는 시기만 되면 매도와 매수가 반복되는 그런 상황 나오게 되면 그러면이 시장에 대해서 누가 믿음을 가지고 투자를 하겠으며 그다음에 소위 얘기하는 밸류업이 어떻게 나올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세원을 넓고 싶은 거면 공부부터 다시 하고 와라. 네당신 방는 그래서 저는 뭐 그 부분을 좀 강하게 말씀드리고 싶고 그래서 아마 진성준 의원은 제가 보기엔 뭐 얘기한게 거의 안 되지 않을까 그런데 그동안 뭐 민주당의 뭐 여러 가지 뭐 기요한 부분이 있고 정책의장도 오래했고
정책 아마 바뀔 것 같고네 그건 뭐 임기가 됐으니까 당연히 바뀌어야 되 하여튼 뭐 김성진 위원 뭐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모르지만 시장의 목소리는 일관되게 지금 저항 의 목소리고 불만의 목소리고 그 시장과 소통을 분명히 안 했다는 거 당일성은 증세 세수 부족의 증세만을 꺼릴 것 같고 조세 형평성 얘기했지만 다 지금 맞지가 않는다는 거 소통의 기회를 안 가졌다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은 뭐 부자 꼴 보기 싫다는 것인데 10억이 부자인지도 모르겠고 네. 그래서 저는 어쨌든이 의견에 대해서는 뭐 일관되게 예. 그대로는 안 될 거다. 오케이.
근데 절충환도 우긴 거다. 그죠? 그죠? 네. 뭐예요 그게? 절 아니 이소용 의원도 많이 후퇴한 거라니까요.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많이 후퇴한 건데 거기서 더 후퇴한다. 뭐 저는 만약에 그 뭐 최정 확정되는게 어느 시점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뭐 만약에 또 밀리는 그런 안 뭐 예를 들어서 뭐 진성전 의원도 아니고 이소 의원도 아닌 건 중간 정도의 안이 나오는 것도 예. 저는 그것도 실망 매물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요. 잘 들어 주시면 자,이 얘기를 왜 꺼냈냐면 중간에 인버스 ETF. ETF라고 하는 상품이 많죠. 지금 증권사는 여러 가지 상품들을 내놨어요.
어, 사실 익스체인지 트레이딩 펀드 영업 표현은 그런데 우리나라는 상장 지수 펀드라고 해석을 하더군요. 네. 왜 이렇게 해석하는지 저도 모르겠는데 구조와 상품 스트럭처링이라고 하는게 이제 증권사마다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외국인 그 해외 아비들이 설계해 놓은 거를 이제 카피하는 펀드 펀드들 많이 하잖아요. 죄송합니다. 자, 근데 ETF가 요즘 워낙 종류들이 많다 보니까 그래도 뭐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까? 데 이런 것들이 늘어나게 되면 장기적으로 어떤 효과를 가지느냐가 제가 뭐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이긴 한데요. 아 이런 뭐 구조화 펀드가 됐든 특정 섹터를 노리는 펀드가 됐든 이런 펀드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시장의 예 전반적인 변동성은 오히려 떨어집니다.
왜냐면 이런 펀드들은 뭐 다시는 것처럼 서로 뭐 해지도 걸어두고 뭐 여러 가지 이제 변동성을 좀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가기 때문에 초기 이런 수급들이 시장의 전체적인 힘을 크게 작용했을 때는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시장의 볼륨이 전반적으로 더 커지고 지수도 올라가고 상장 종목수도 더 많아지고 하면 이러한 것들이 시장의 전체적인 변동성을 줄여 주는 역할 그러니까 미국 시장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것도 전체 자산에서 주식이 이 차지하는 비중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전반적인 기관화 장세 때문이잖아요. 그러니까 어 그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미국의 대형사의 대부분의 그 연금 펀드에는 자사주가 들어가 있고
그러니까 자기 주식 떨어지는 거에 대해서 엄청나게 민감하고 그다음에 자기 주식을 꾸준하게 계속 사고 그다음에 또 ETF에 SPX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대형주들은 빠지면 그런 수급이 장기적으로 계속 들어온단 말이죠. 음람들은많다니까 거기에 정부당이라는 메리트 존재하고 그런이 펀드들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시장의 변동성은 줄고 오히려 어떤 시장에 뻔한 트렌드 자체를 만들어 낼 수도 있고요. 최근 우리 시장에서도 많이 팔리고 있는 펀드 중에 하나가 뭐 커버드 콜이나 프로텍티브 풋 같은 이런 상품들이 많이 팔리고 있다는 거죠. 네.
그 말씀대로 펀드폰 상품 있지만 국내에서 이제 실제로 운용사를 끼고 그런 형태 상품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러면 그런 커버드 콜이나 프로텍티브 풋이 너무 만약에 집중되게 되면 단기적인 변동성을 확산시킬 수 있으나 그런게 또 청산되는 과정에서 반대 매매도 많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거죠. 뭐 쏠렸다가 다시 회기하고 뭐 그런 것들이 있죠. 그렇죠. 그래서 하루만 보면 어떤 상품이 대거 청산됐을 때는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나 다음날은 또 그 상품이 복원되는 과정에서 또 변동성을 줄여가는 그런 반대 효과들이 많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ETF 상품이 연말에 300조가 된다.
우리 전 시장 전체 시가 총액이 지금 한 2,조 정도 되는데 ETF 시장이이 정도로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는 건 주목해 볼 만한 포인트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퇴직 연금, 연기금 투자 확대, 그다음에 뭐 최근에 ISA 확대 이런 것들과 맞물려서 저는 시장의 장기적인 수급 요인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변수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죠. 뭐 그릇들이 많이 생겨나고 그릇가게 표현하면은 뭐 예쁜 그릇 무슨 그릇 무슨 그릇 많이 생겨나는 거는 이제 마켓의 확장성과 그게 이제 시장 기능으로 어떤 쏠림이 있을 수 있지만 완충히 또 회기하는게 빠릇빨리 될 수 있고
그 다양한 상품이 있어야 예를 들어서 모든 사람들이 다 커버드 콜만 사면 그러면 시장이 급등하거나 급락할 때는 뭐 큰일 나는 거죠. 예. 그래서 차라리 프로텍티브 풋은 방향이 맞으면 또 수익이 확대될 수 있지만 옵션 가격이 비싸니까 또 비용을 많이 내야 되는 그런 불편함이 있고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상품들이 한꺼번에 다 들어왔을 때 시장의 전체 수급의 거래량도 증가시킬 수 있고 그러니까 좋은 종목인데 거래 안 되는 종목 많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종목이 ETF에 포함되면서 거래도 뭐 활성화된다든지 왜냐면 ETF 파생 상품 같은 걸 가지고 있을 때 현물 바스켓 같이 가지고 있어야 되니까 주식 거래량도 늘어날 수 있는 또 하나의 그런 변수가 될 수 있어서 최근 늘어나는 ETF는 단기적으로 어떤 상품이 좋다를 말씀드리고 싶은게 아니라 시장 일단 구조적인 변화를 좀 가져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어차피 무역 의존적이고 그다음에 무역 의존적인 산업들이 대부분 사이클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장의 속성이 사이클이 없어질리는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관화 상품들이 늘어나게 되면 최소한 저점과 고점이 좀 꾸준하게 올라가는 당연히 등락이가 크게 있겠지만 그런 어떤 구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상품들이 늘어나는 것은 저는 장기적으로 주식 수급에 굉장히 긍정적인 부분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음 음, ETF의 장점이 여러 가지가 있긴 한데 이제 거래 비용에 감소해서 거래세가 면제가 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렇죠. 그다음에 일단 수수료 자체가 워낙 싸기 때문에 우리가 과거에 이제 어떤 펀드 좋다고 해서 펀드 가입하면 깜짝 놀라는 게 운용 보수 같은 거 근데 연 막 2%씩 뛰어가잖아요. 물론 뭐 최근에는 그렇게 높은 상품 별로 없긴 하고 그다음에 대부분 이제 어떤 섹터가 좋아 보이면 최근에 뭐 방산 ETF 하나 그룹 좋아 보이면 하나 그룹 ETF 뭐 이런 것들 종기업 선택이 어려울 때 그냥 바구니로 좀 해서 수익률은 좀 낮더라도 그렇죠. 뭐 그렇게 선택을 하시는 분들도 많죠. 그러니까 ETF 상품의 구성도 워낙 뭐 다양하게 구성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단순하게 뭐 지수 쫓아가는 뭐 2X 뭐 레버리지 뭐 2X 인버스 뭐 이런 것만 하시지 말고 이런 다양한 상품들이 나와 있으면 있을수록 기관의 수급이 장기적으로 위입되고 있고 이러한 수급은 생각보다 단기적인 등락에 막 사고 팔고 이게 좀 적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수급의 안정성도 또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ET 상품는 긍정적 신호다. 다만 타이거의 미래셋 그다음에 코덱스의 삼성 뭐 이런 쪽에 잘 운용을 해야 된다는 뭐 전제는 깔리지만어가 좀 비대해지긴 측정으로 좀 쏠리긴 하는데 예 뭐네 근데 이제 이런 상품들이 최근에 꽤 늘고 있고요. 최근에 뭐 하나 투자 증권에 뭐 플러스라는 브랜드의 ETF도 꽤 이제 자금이 몰리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뭐 키움이 과거에 이제 코세프를 이름 바꿔서 이제 키움도 운영 상품이 좀 늘어나고 있는데 아 이런 다양한 회사들의 다양한 상품들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저는 뭐 시장에 긍정적이다라고 보고 있어서
그래서 최근에 7월 달에 기관들이 뭘 샀나를 제가 쭉 한번 봤더니 좀 특이하더라고요. 어떤 거? 빈집만 샀다. 아, 포스홀딩스, LG 에너지 솔루션, LG 화학 등 그동안 시황은 너무 안 좋았고 주가는 싸고 어 기관 수급이 거의 없었던 이런 종목군들만 사고 있는데 자, 이것도 또 하나의 어떤 펀드들이 좀 만들어지면서 생기는 건 아닌가 이렇게 좀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수급들도 우리가 한번 눈여겨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상반기에 너무 강했던 조방원만 보지 마시고 이런 어떤 수급의 변화라든지 ETF 상품에 최근에 어떤게 생기고 있고 어떤 종목군들을 담고 있는지도 한번 살펴보시면 투자 전략상 좋은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사실 그 이게 이제 각 제 그룹사들이 또 금융 기관을 끼고 있어서 증권사들을 끼고 있잖아요. 상품을 만들면은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자기네 회사 주식을 빠터쳐 가지고 사더라고요. 화가 좀 많이 이렇게 주가가 밸한 것도 좀 그런 영향이 있는 거 같긴 해요. 근데 이제 그 공시를 하기 때문에 어쨌든 말씀하신 부분에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기는 한데 그러니까 약간 삐딱한 선으로 우리가 좀 시선을 바라보긴 합니다만 뭐 근데 이제 그런 식으로 본다면 그다음에 이제이 추천 종목 아닙니다. 뭐 종목 하나만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HJ 중공업이 최근에 외국인은 계속 팔고 기관들은 계속 사고 있거든요.
근데이 종목이 조선주에서 갑자기 올라가는 이유는 뭐 이거 좋다. 지금 사라는 얘기 아니니까 절대 곡하지 마시기 바라겠고 중요한 건 지금 블록을 팔거나 아니면 대형 조선들이 못 하는 물량을 받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에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니까 그런 기관 수급들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좀 이렇게 보여집니다. 오케이. 이게 수급이 좀 특이네요. HD 현대 중공어. HJ 중공업. HJ 과거 한진 중공업. 한진. 네. 어 잘못 나섰어요. 그러면 다시 정정해서 어 자 하여튼 빠르게 들어봤고요. 더증시 라이브 오늘 또 알파 경제 김종혁 이사와 함께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보내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내일 뵐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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