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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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금투세 등 세제 논쟁은 여당 협의 과정에서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환율 상승은 관세 효과를 희석하지만 원화 약세가 과도하면 환율조작 우려가 있음. 반도체 장비주 어닝미스로 일본·한국 반도체 종목이 하락했고 대만 관세 우려도 변동성을 키움. SK하이닉스는 실적은 견조하나 이익률 우려가 있고, 삼성전자는 밸류 부담이 낮고 외국인 수급이 받쳐주는 상대적 안정 종목으로 평가. 장비주는 특정 승자를 고르기 어려워 글로벌 장비주 분산투자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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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더증실 라이브 알파 경제 김종 이사와 해번 또 추가 마무리 금요일 전략갑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금요일 전략이고 자시고네 짜증 대박입니다. 오늘 아주 뭐 예상이 안 됐다고 하긴 좀 고하고이 정도로 막 엉망 진창으로 막 뒤꼬아 놨나? 이재명 정부 들어서 어 주식 투자의 이제 주식 거래 불공정 거래, 주가 조작, 폐가망신 뭐 거지 만들어 버리겠다. 정부를 믿고 주식 투자했는데 지금 거지 되게 생겼잖아요. 많습니까? 이게 어 일단 기재부 아니니까요. 아 기재부 쪽 아니다. 네. 뭐 제가 추세해 본 바로는 이거는 대통령 시라는 아니고
아 기재부 아니고 그죠. 이게 대통령 쪽에서 나온 거는 분명히 아닐 왜냐면 시장을 아는 분인데 이걸 어그럽게 자기 발동을 스텝을 이렇게 꼬아 놓을 수는 없을 거거든. 근데 뭐 본인들이이 그 예산처하고 재무로 갈라 주고 싶다니까 뭐 그렇게 예 그렇게 해 드려야죠 뭐. 어 그다음에 또 한 가지 포인트는 그 이게 이제 여당으로 넘어가서 어떤 식으로 수정이 될 거냐가 이제 핵심 포인트일 텐데 뭐 제가 이제 뭐 정무의 쪽을 취제해 본 바로는 음 진성준이 그 정책기장 쪽의 사람들이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다. 아까 지금 생 색깔이 어떻게 보면 좀 약간 무색이 많은데 워낙
동안 진성준 의원이 이제 금투세 추진을 통해 가지고 과거에 상당히 뭐 자본 시장 뭐 효율성 분배 뭐 공정성 뭐 얘기를 많이 하셨지만 그 강성파 쪽이죠. 네.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부제증 부자 증세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이제 증세 쪽에 많이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데 뭐 증세에 대해서 뭐 세수가 부족하니까 세금을 늘리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거야 뭐 갖다 붙이면 그렇게 얘기할 수 있죠. 당 근데 이제 지금 현재 시장이 조금 육성되고 있는 측면 그다음에 배당의 감세 그다음에 부자에 대한 세금에 대해서 왜 그렇게 민감한지 솔직히 이해하기가 좀 어려워요.
자본주의 국가에서. 그래서 어쨌든 뭐 일어나니 제가 취제한 바로는 그렇게 뭐 강성 의견은 아니기 때문에 그니까 그쪽에 이제 많이 동조하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아마 여당 협의 유연성을 뛸 가능성이 높다. 그렇죠. 그러니까 여당에서 뭔가 협의를 거쳐서 그 안이 다시 이제 정부로 가면 최종 개혁적은 이제 뭐 대통령 실에서 하게 되겠죠. 네. 그 그런 과정에서 아마 지금 얘기 나오는 대로는 되지 않을 가능. 최초 이재명 대통령 최초의 거부권 우리 거부권에 상당히 좀 거부감은 있지만 이런 건 거부를 아니 그거잖아요. 대다수 국민이 하지 말라는 거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예전에도 그랬고 그거 밀어붙이다가 잘못된 정보들이 많잖아요. 사대왕은 파지 말라는지 왜 파 가지고 자 그래서 번유로 들어왔죠. 얘기가 너무 넘어가면 안 되지. 어병도 마찬가지고 데 어쨌든 그래서 여당 안에서 어떤의 변동이 있는지 정도로 좀 체크해 보는게 좋 좋을 것 같고요. 저는 뭐 지금이 그대로 확성될 가능성은 좀 낫지 않을까? 그래야죠. 네. 합리적이지 않고 논리에 맞지가 않고 우리가 늘 자주 얘기했지만 뭐 또 얘기하기에는 귀 아픈 거고 입 아픈 거고 하여튼 오늘 시장의 반응은 상당히 거칠고 짜증스럽게 나오고 있다. 일부 코스닥의 물량들은 대주주 회피성으로 그냥 막 던지는게 눈에 보이는 것들이 있어요.
근데 일단 법안이 이번에 만약에 이대로 확정된다고 했을 때 이거 올해부터 적용하는 거냐 내년부터 적용하는 거냐 문제부터 시작해서 뭐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래서 아마 제가 보기에는 오늘 나오는 물량이 꼭 이와 관련된 그 매도 물량이라기보다는 시장에 일단 뭐 랠리가 있었으니까. 그런데 이런 이슈가 나오니까 아 정말 뭐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화가 난다. 그래서 미국 가야지 뭐 이렇게 옮겨타는 물량도 일부 있을 것 같고 그 이게 환율 또 오른단 말이야. 미국 주식 투자 가려면 미국 또 달러 사야지 그러면 또 달러 매수 때문에 확률 오르고 환율 오르 것 때문에 주가는 떨어지고 반복이 악순환의 반복 아니에요.
지금 5,400원도 아까 터치를 하더라고요. 근데이 약간의 이거 또 어 그 빛과 그림자는 항상 함께하는게 만약에 환율이 1,400원 정도로 가게 되면 어 10억%의 관세 효과는 또 많이 희석되죠. 상세는 되겠죠. 네. 네. 그래서 과거 이제 트럼프 1기 때 20%의 관세를 피해간 중국의 전략은 결국 환율이었는데 우리도 뭐 이게 아 감내할 수 있을 정도의 환율 상승이라면 원화 약세라면 아마 이제이 정도는 관세를 또 흡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뭐 긍정적인 측년도 일부 있으나 또 환율 저렇게 오르고 원화 약세면 또 미국이 또 미국 재무부가 또 등장하잖아요.
환율 조작 그렇죠. 어쨌든 이번에 환율 이슈가 우리나라 일본이나 모두 어이 테이블에 오르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인데 뭐 이게 또 이제 오르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는 이재명 대통령과 결국 어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할 텐데 정상회담에서 과연 어떤 얘기들이 오고 가느냐를 시장에서는 또 좀 지켜보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어찌 보면 오늘 7월 달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고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맞아. 7월 수출 네. 반도체 종목군들이 또 급하게 떨어지는 그런 양상들. 근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어제 이제 미국에서도 반도체 종목군들 중에서 장비주들이 실적 어닝미스를 내면서 빠지는 종목이 굉장히 많았었어요. 암테크 뭐 ASML 요즘 그런 그렇죠. 근데 이게 어디로 또 연결이 되고 있냐면 일본 증시로도 그대로 연결이 됩니다. 어 어제 이제 실적을 발표한 도쿄 일렉트론이 실적에 약간 어닝미스를 내면서 오늘 지금 17% 급락하고 있거든요. 네. 너무 앞서나갔다. 사실은 좀 그런 그렇죠. 그러니까 도쿄 일렉트론만 빠지는게 아니고 레이저텍이나 지금 어드반 테스트도 같이 빠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런 반도체의 전반적인 움직임이 일단 미국 쪽에서 약간 뭔가 어닝미스가 나면서 어 그 부분이 이제 일본 시장이나 우리 시장이 늘 파급되는 효과도 있고 우리 시장에 오늘 말씀드렸던 또 세금 이슈도 있고 이런 것들이 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하여튼 오늘 뭔가 겹쳐 버려 가지고 좀 더 거칠었다 얘기고 이제 본질적인 주제로 가서 앞서 얘기하셨지만 역대 7월 수출 중에 최고치를 기록한 이르인을 보니깐 반도체가 끌고 조선이 밀었다 이렇게 타이틀은 나왔어요. 그럼 반도체면은 사실상의 뭐 SK 하이닉스와 HBM이 고리가 형성이 되잖아요. 그렇죠. SK 하이닉스는 얼마 전에 이제 골드만 삭스가 조금 리포트를 워닝으로 주는 바람에 주가가 부딪침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또 무디스는 S 어 SK 하이닉스에 대한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을 또 하긴 했습니다.
배치되긴 했는데 자 SK 하이닉스 어떤게 보시는지네 일단 뭐 메모리에서 1위를 한 것은 그다음에 7월 수출에 급증한 것은 뭐 다 아시는 것처럼 뭐 대기업들 그러니까 여기서 얘기하는 대기업은 우리나라 대기업이 아니고 소유 M7 정도급에 글로벌 대기업들이 특히 IT 대기업들이 HBM 투자 AI 투자를 멈추지 않으면서 여전히 수출이 좀 급증하고 있는 부분 또 환율이나이 관세와 같은 여러 가지 변수를 피하기 의해서 좀 당겨간 부분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죠. 그래서 어쨌든 역대 최대 매출을 보였는데 중요한 건 하이닉스의 Q에 대해서 우려하시는 분은 아무도 없을 거예요.
그니까 HBM에서 뭐 약간 뭐 시장 뺏기고 뭐 마이크론 들어오고 삼성전자 들어오고 심화 네. 그런다고 하더라도 하이닉스의 큐가 줄어든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현재로선. 그렇죠. 근데 P는 줄어들 가능성 특히 P에서도 가격이 예. 가격에서도 특히 이제 이익률 측면에서는 좀 줄어들 개헌성이 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지금 그게 그일 수 있죠. 경쟁이 되니까 가격이 떨어지고 뭐 이렇게 되는 거. 그렇죠. 이제 이제 물량 싸움을 근데 아무래도 삼성전자가 만약에 그 퀄를 통과하게 되면 원래도 원가 경쟁력에서 떨어지지만 물량 경쟁을 그동안 가장 잘하는게 삼성전자니까.
이하쪽에서 물량 경쟁을 통해서 어 조절해 왔다는 거 아니에요. 마이크론하고 하이닉스를 견제해 왔었는데 지금은 이제 급이 안 되니까 삼성전자가 급이 안 되니까 그걸 못 했던 건데 만약에 이제 엔비디아 퀄를 통과해서 들어가게 됐을 때 삼성전자가 물량 싸움을 시작하면 과연 SK하이닉스는 견조하게에 피를 지금 현재의 맞진률을 버텨낼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누구도 내라고 대답을 할 수가 없죠. 그러니까 그게 아직도 어 확실하게 누구도 된다 안 된다를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이고 되면 언제 되는지에 대해서도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어 굉장히 이제 말하기 어렵지만 골드마삭스 의견도 결국 따져 보면 거기서 나온 거고요.
음 그다음에 또 지금 현재 도는 얘기 중에 하나는 마이크론의 점유를 좀 끌어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음키는 그 않는니까 결국 하이닉스가 최근에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건 단순하게 이제 골드마스닥스의 투자 의견 때문만은 아니라 아 이런 우려가 좀 있는 것이다. 결국 이익률에 대한 우려 자체가 하이닉스의 최근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HBM. 음. 그래서 그러니까 이제 상대적으로 삼성전자가 조금 버티는 건 네. 하이닉스는 여기서 뭐 좋아지는 건 확실하지만 더 좋아질까 이익률이 올라갈까에 대한 물음표가 조금 있는 반면
음 대신 그게 확인되는 순간 더 가겠죠. 음 반대로 삼성전자는 더 나빠질게 없는 상태에서 테슬라 물량도 나오고 HM 뭐 32도 뭐 어디 들어간다는 얘기도 뭐 카더라 계속 나오고 있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외국인 수급에 계속 받쳐주고 있고 오늘도 시장 대비 견조하고 외국인이 오늘도 사는 듯 보이고 현재까지로 봤을 때는 아 이런 이제 두 종목의 약간의 어 교차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우리가 좀 이해해 볼 수 있는 것이고 거기다가 이제 삼성전자는 빗메모리도 도 있고 그다음에 또 뭐 휴대폰이 잘 버텨 주다 보니까 아무래도 SK이닉스의 변동성보다는 좀 덜하지 않느냐.
그다음에 밸류 기준에서도 삼성전자 많이 오른 거 같지만 이제 1.1배예요. 그니까 시장이 지금 코스피가 1.1배에서 밀리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지금 주가 7만 원이 1.1배 수준이고 반대로 SK이닉스는 HBM에서 압도하면서 전혀 가보지 못했던 2.3배, 2.400까지 갔다가 지금 주가 떨어지는 중이거든요. 그러니까 두 종목의 지금 밸류의 위치가 완전히 다른 거죠.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현재 지금 종목군들의 교차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고 오늘 또 하나 얘기가 도는 것은 그 지금 대만 관세가 확정이 안 되면서 30% 얘기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뭐 20 정도 아니 30% 30%까지네 그래서 대만 쪽네 그 얘기가 흘러나오기 시작하면서 대만 쪽은 뭐 지수가 많이 밀리는 건 아닌데 어쨌든 지금 반도체 종목군들의 변동성이 또 거기도 일부 기인하고 있는 거 아니냐 전체적으로 비용이 다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그런 부담과 왜냐면 뭐 TSMC뿐만 아니라 대만에서 지금 가지고 있는 OEM ODM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요인들이 전체적으로 또 비용 끌어올리면 반시 투자 또 지연되는 거 아니야라는 그런 부담감 때문에 오늘 뭐 도쿄 일렉트론 같은 종목권들의 변동성이 더 확대되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요인들이 지금 우리나라 기업들에도 일부 작용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것이죠. 네. 자, 어찌 될 건 가진게 많으면 지켜야 될 것들이 많고 못 지키면은 또 잃을게 많을 수 있잖아요. 하이닉스는 지금 잘 나가고 있지만 삼성전자는 사실 지금 뭐 이제는 뭐 더 이상 물러설데도 없고이를 것도 없고 그러니까 뭐 막 막후가 돼서 지금 입장들이 이런데 물론 계속 진행하는 쪽이 계속 끌고 갈 수도 있고 아니면은 뭐 뭐 뻐그락 이렇게 어그러지는 데는 계속 그 헤멜 수도 있는 뭐 아무도 알 수 없지만 근데 좀 뭔가 골든 마은 본 거 같긴 해요.
근데 지금은 그래서 저의 결론은 균형자가 필요하다는 거죠. 균형자. 네. 그니까 지금 SK하이닉스가 압도적이야. 에스카이닉스 우인이 제일 위험해 보이는 전략이고 에스카이닉스는지는 애 삼성전자는 뜨는 애 그래서 삼성전자의 우냐 이거 두 번째로 위험해 보이는 전략이고 그래서 좋은 가격에 사셨다면 섣불리 움직이지 마시고 하이닉스는 삼성전자는 지금 가격에서 또 공격적으로 달려들기에는 좋은 가격이 아닐 수 있으니 삼성전자도 좋은 가격에 사셨다면 뭐 저는 뭐 5만 원 6만 원 때부터 계속 긍정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그 정도 가격에 사셨다면 뭐죠 지금도 움직일 자리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
신규 매수는 제가 보기에 좀 균형자적 관점에서 삼성전자에 좀 더 비중을 두대 하이닉스도 버릴 만한 자리는 아닌 거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요. 자, 마지막으로 장비 쪽에 있어서는 조금 그 전개 양상이 복잡합니다. 가서는 누가 이긴다라고 확 측면이 있으니까 한미반도체 우인도 제가 보기엔 어렵고 하나비전 우리는 가장 위험한 전략 같고 어 글로벌 그 장비 기업들에 좀 분산 투자하는 그런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SK 하이닉스 오늘 들여다봤고요. 어 이번 한 주도 또 전략 제시해 주시느라고 매일같이 고생하신 알파 경제 김종효 의사와 함께 더 증실 라이브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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