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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간선거 후 미국 증시 급등의 배경과 한국 증시 영향 정리

시황맨TV · 2026-11-04 · 유튜브 시청 5,05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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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시황맨TV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미국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3% 올랐고 반도체와 에너지, 산업재는 약세였으며 나머지 업종은 대부분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발언과 재정 부양 가능성 축소가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반면 텍사스 주지사 선거 결과로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다. 국제 유가는 주간 기준 약 14% 하락했고 금리도 내려갔다. 한국 증시는 코스피 5,600선과 SK하이닉스 140만 원 부근을 주요 지지선으로 보며, 외국인 매도 확대와 반도체 경계감이 변수로 제시된다. 코스닥은 700선 회복 여부가 관건으로 꼽혔다. 중간선거 이후 6개월간 증시 흐름에 대한 과거 데이터도 함께 언급되었다. 시장은 선거 불확실성 해소 이후 수급과 주요 지지선 대응을 주목하고 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중간선거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분석에 미국 시장은 크게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도체와 방산, 에너지 주들이 약세를 보였고, 그 외에는 대부분 올랐습니다. 어제 7%나 고점과 저점 변동성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 장 초반에는 조금 고전할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 오늘 오후가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제는 소부장, 2차전지, 태양광, 제약 등이 미국 선거 관련해서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오늘은 또 어떻게 달라지는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02. 3대 지수가 모두 올랐고 특히 다우지수가 3% 올랐습니다. 반도체 업종 지수는 3% 빠졌습니다. 업종으로 보면 에너지와 산업재가 하락했고 나머지 아홉 개 업종이 올랐는데, 오른 폭도 컸습니다. 업종 지수가 거의 3% 정도 오른 업종이 많았습니다. 소비재, 금융, 부동산, 소재 등 골고루 올라서 전반적으로 미국 증시는 선거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분석에 상승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3.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앞서 끝났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협력하며 잘 지내겠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월가에서는 선거 직후 단기적으로 변동성은 나올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선거 결과가 증시의 상승과 하락을 결정하지는 않기 때문에 큰 변수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선거 결과에 따른 새 임기는 내년 1월부터 시작되므로 당장 정책이 급격히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는 시각입니다.

04. 또 밴스 부통령이 이번 선거 패배는 이란 전쟁 때문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그 과정에서 유가가 급락했습니다. 유가가 떨어지자 국채 금리도 함께 내려갔습니다.

05. 반면 반도체와 같은 종목군은 많이 빠졌습니다. 텍사스 주지사 선거에서 야당이 승리하면서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전면적인 중단이라기보다는 전기요금 등 부담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어서, 이런 부분을 조율하는 시간이 있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06. 전체적으로는 정부와 의회가 대부분 사안에서 의견이 갈릴 것이고, 그러면 오히려 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된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새로운 정책이 추진되지 않으니 기존 정책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시장에는 오히려 불확실성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재정 지출 확대 가능성이 낮아졌기 때문에 금리는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07. AMD 실적이 워낙 좋게 나와서 원래라면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반도체 쪽에 부정적인 이슈가 많이 나오면서, 실적보다는 중간선거와 관련된 요인이 더 크게 작용했습니다.

08. 선거 관련 분석과 월가의 평가를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발언이 도움이 됐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 대통령 권한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계속 테스트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 같고, 재정 부양이 시행될 가능성은 낮아졌다는 평가입니다. 골드만삭스는 관세와 전쟁 문제가 제한되면서 기업 이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빅테크 주들이 많이 올랐는데, 엔비디아는 빠졌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등은 상승했습니다. 이들이 투자를 조절하면 현금 흐름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습니다.

09. 결국 오늘 시장 상승의 핵심은 법안 관련 변수가 줄고, 기업 이익이 올라갈 수 있으며,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정리됩니다.

10.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중간선거 끝나고 6개월이 지나면 증시는 대부분 올랐습니다. 이번에도 단기적으로 흔들려도 결국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간선거는 호재가 아니라 그 자체로 끝나는 이벤트이고, 이후에는 시장의 메인 이슈로 넘어가게 됩니다. 미국 시장은 연간으로 보면 계속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11. 특히 이번에는 공화당 대통령과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는 조합이 됐는데, 이런 조합은 역대 열 번 있었고 6개월 후 평균 17.5%가 올랐습니다. 이 조합이 좋아서라기보다는, 어떤 조합이 되든 미국 증시는 원래 가던 길을 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데이터입니다. 선거 자체가 엄청난 트리거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12. 미국에서는 시가총액 1위가 바뀌었습니다. 애플이 1위, 엔비디아가 2위가 됐습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은 대규모 설비 투자를 하는 기업인데, 설비 투자가 규제되면 돈을 덜 쓰게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며 급등했습니다.

13. 테슬라가 오늘 빠진 것은 이해가 됩니다. 머스크가 공화당에 큰돈을 기부했는데, 엔비디아도 공화당에 많은 돈을 기부했기 때문에 이런 점들도 무시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마이크론은 약 7% 빠졌고, 하이닉스도 오늘 빠졌습니다. 반면 소비주가 많이 올랐습니다. 부킹홀딩스 같은 여행 관련주가 크게 올랐습니다. 하이닉스가 오늘 5% 정도 빠져서, 우리 증시도 초반에는 고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4. 투자자들이 데이터센터 관련해서 긴장하는 이유는, 최근 데이터센터 건설을 포기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는 사업성이 없어서가 아니라 자금 조달 등의 이유로 늦어지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텍사스입니다. 텍사스는 데이터센터가 가장 많이 지어지는 곳입니다. 땅이 넓고 평평하며 태양광 등을 활용하기 좋은 지역적 특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짓기 시작한 초기 단계의 면적도 매우 많습니다. 텍사스에서 야당이 당선된 것이 어떤 영향을 줄지가 관건입니다.

15. 현재까지의 반응은 속도 조절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반대 이유도 AI 자체가 싫어서가 아닙니다. AI가 일자리를 빼앗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전기요금 상승입니다. 이번에 관세와 전쟁으로 물가가 자극을 받았고, 그것이 생활에 문제를 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이를 해결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기요금을 기업이 부담하거나 전력 부분을 직접 해결하겠다는 식입니다. 세금도 기업이 부담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중국과의 패권 경쟁에서 밀릴 수 없고, AI는 막대한 미래 먹거리라고 보기 때문에 기업들은 이 경쟁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적당히 조율하는 단계를 거치면 데이터센터는 결국 지어질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텍사스 초기 단계 면적도 이미 투자가 들어가서 포기하기 어렵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논란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6. 기본적으로 미국은 메가 세븐의 실적 성장률이 나머지 S&P500보다 압도적으로 컸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것이 뒤집히고 있습니다. 규모 자체는 여전히 메가 세븐이 압도적으로 크지만, 성장률 측면에서는 그 외 종목들의 이익 증가율이 더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이 종목을 광범위하게 보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시장은 보고 있습니다.

17. 오늘 국제 유가가 폭락했습니다. 이번 주 들어 유가가 크게 빠지고 있는데, 주간 브렌트유는 14% 정도 떨어졌습니다. 이는 2020년 4월 코로나 때 폭락한 이후 가장 큰 하락폭입니다. 제가 지난번 중간 전망 시간에 말씀드린 것은, 10월에 금리가 변곡점을 맞고 그 변곡점이 유가에 따라 나올 것이고, 그다음 단계에서 증시가 그림을 그릴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순서가 뒤죽박죽이 됐습니다. 유가가 빠지면서 금리도 오늘 제법 많이 떨어졌습니다.

18. 업종별로는 반도체와 에너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올랐습니다. 특히 유가가 급락하면서 이란이 이번 선거를 지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전쟁을 끝내자는 투표였고, 이란은 그 의견을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에 따라 전쟁이 끝날 것 같다는 분위기가 나왔습니다.

19. 어제 코스피는 7%에 이르는 장중 변동성을 보인 끝에 뒷부분에 올라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5,600선을 강하게 방어하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오늘 야간 선물을 보면 초반에는 그 아래로 더 내려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5,600 전후를 방어하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시장에서는 특정 자리를 계속 막아내면 그 자리가 지켜지는 것으로 보고 매도를 망설이다가, 그 자리가 완전히 깨지면 그때 팔아야겠다는 식으로 움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이 집중하는 위치입니다.

20. 문제는 수급입니다. 외국인 매도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어제는 외국인 순매도가 약 2조 7천억 원 정도 늘었습니다. 매도 비중은 아직 30%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매수 비중이 26%로 뚝 떨어졌고, 매도 비중은 전날보다 줄었지만 여전히 35% 가까이 됐습니다.

21. 한국 입장에서 전쟁 상황은 양면적입니다. 반도체에 대한 경계감은 부정적 요인입니다. 하지만 전쟁이 끝나서 유가가 떨어지면 한국 증시에는 긍정적입니다. 한국은 원유 수입이 많은 나라이고, 겨울에 난방유 등이 필요합니다. 북반구에서 겨울에 유가가 올라가는 시기에는 특히 부담이 큰데, 이것이 해소되는 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금리가 떨어진 것도 긍정적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반도체를 볼지, 다른 종목을 볼지 고민할 것입니다. 반도체를 본다면 중국과의 패권 경쟁에서 밀리는 것은 아닌지도 검토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오후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어떤 조합으로 움직이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22. SK하이닉스는 움직임이 특이합니다. 급락 후 하락분의 절반 정도에서 다시 고점을 맞고, 그 다음 오른 폭의 절반 정도에서 방어하는 구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140만 원 전후가 방어선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3. 시장의 걱정은 데이터센터가 지연되면 핵심인 반도체 공급이 어떻게 되느냐는 것입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미 열 곳 이상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 곳에 공급하는 물량이 약 70% 정도 확정돼 있습니다. 다만 기업들이 정치 상황을 눈치 보며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했으니 데이터센터를 짓지 말자고 할 수도 있는데, 이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단기 노이즈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는 시각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140만 원을 지킬지, 어제 저점을 지킬지를 주목하면서, 단기적으로는 매도하거나 저점 매수 기회로 볼 것입니다. 오늘 SK하이닉스가 중요한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24. 코스닥은 어제 700선을 깨고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왔습니다. 제가 어제 말씀드린 24% 정도의 저점, 즉 단순 저점인지 아니면 6, 7월 같은 폭락으로 가는 흐름인지가 중요한 자리입니다. 제 판단으로는 6, 7월 같은 흐름이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오히려 일부 업종에 대한 집중도가 완화되면서 자금이 분산되는 효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코스닥은 700선을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720선 부근이 신용 물량이 터지는 자리였는데, 어제 장중에 그 자리가 깨지면서 낙폭이 커졌습니다. 종가는 플러스로 만들었지만, 이제부터 계속 마이너스로 내려가면 정상적인 매도 이상의 물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700 위로 밀어 올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5. 어제 외국인과 기관은 초반에 지수가 밀릴 때 단계별로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1차로는 외국인, 2차로는 기관이 붙으면서 물량을 흡수했습니다. 이번 주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한 종목을 보면, 외국인은 반도체 매수 비중이 상대적으로 컸고, 기관은 반도체와 2차전지, 피팅 업체 등을 샀습니다. 이 구도가 선거 이후에도 그대로 유지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끝났고 선거 불확실성도 사라졌으므로, 이제 모든 변수가 제거된 상태에서 기관과 외국인이 배팅을 하는 시점입니다. 기존 업종이 그대로 가는지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26. 정리하면, 선거가 끝나면서 정책 변화 가능성이 집중적으로 부각됐습니다. 다만 이것도 다소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 미국은 대통령과 의회가 있어서 한쪽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끌고 갈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책이 일방적으로 쏠린다고 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다만 기대감으로 일정 수준 오르는 것은 타당합니다. 특히 반도체는 AMD 실적이 좋게 나온 점은 긍정적이지만, 데이터센터에 대한 경계감은 투자자들이 어느 정도 반응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 부분을 초반에 얼마나 흡수하는지가 중요할 것입니다.

27. 코스피는 5,600선과 SK하이닉스 140만 원을 중요한 자리로 봤습니다. 오늘 초반에 그 아래로 내려갈 경우, 그 아래에서 주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관건입니다. 깨졌다고 판단하는지, 기회라고 보는지에 따라 우리 증시가 바로 자리를 잡을지, 한동안 헤맬지가 결정될 것입니다.

28. 어제는 태양광, 2차전지, 소부장, 제약 등이 올랐습니다. 오늘 미국 증시의 반응을 보면, 신재생 에너지, 여행주, 소비주 등이 반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유가가 하락하면서 유가 하락에 반응하는 업종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어제 이미 올라간 부분이 있어서 선반영으로 볼지, 아니면 트렌드가 바뀐 것으로 볼지 잘 체크해야 합니다.

29. 마지막으로 시가총액 1위와 2위의 변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시기별로 데이터를 저장해 왔습니다. 2010년에는 삼성전자가 1위였고 포스코가 2위였습니다. 2023년에는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이 2위로 올라왔습니다. 올해 6월에는 하이닉스가 시총 1위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시 삼성전자가 1위입니다. 그런데 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을 보면, 2,080조 원이었던 것이 지금은 딱 반토막이 나서 1,040조 원입니다. 제가 체크하기 시작했던 날과 비교해도 정확히 반토막입니다.

30. 이미 여러 악재가 주가에 반영된 상태에서, 투자자들이 이를 어떻게 볼지가 관건입니다. 빠진 게 맞았다고 보고 더 빠질지, 대부분의 악재가 반영됐으니 이제 사볼지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 것입니다. 오늘이 모든 변수가 제거된 첫날이므로, 오늘부터 3일간의 거래가 의미가 있습니다. 매물이 흡수될지, 새로운 매수가 붙을지를 살펴보면서 수급의 변화를 면밀하게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31. 하루도 잘 보내시고, 저는 다음에 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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