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매경 월가월부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중간선거 이후 뉴욕 증시는 지수별로 뚜렷하게 갈렸습니다. 다우지수는 강세를 보인 반면 나스닥100은 약세를 보였고, S&P500은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가장 큰 원인으로는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꼽혔습니다. 이 우려로 엔비디아, SK하이닉스, AMD, 마이크론 등 반도체·AI 관련주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반면 설비투자 부담이 줄어드는 것으로 해석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 알파벳 등 빅테크와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같은 금융주, 월마트·코스트코 같은 방어주는 상승했습니다. 이는 AI 산업의 종말이라기보다 투자 경쟁 속도가 조절되면서 현금 창출력이 높은 기존 빅테크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로 설명됐습니다. 한국 증시는 이 흐름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코스피는 5.28% 하락해 5,383으로 마감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큰 구조 때문에 외국인의 집중 매도가 지수 전체를 흔들었습니다.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텐센트, 알리바바 등 플랫폼 기업 강세로 상승했습니다. 유럽 증시는 기술주 비중이 낮은 구조 덕분에 사상 최고가 부근에서 움직였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으로 재정 지출이 제약될 수 있다는 기대가 금리를 끌어내렸으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8만9,000건으로 낮게 나오면서 금리가 일부 되돌림 상승했습니다. 유가는 이란 전쟁 프리미엄이 빠지며 하루 만에 8~9% 가까이 급락했지만, 원유 재고 감소 등을 근거로 하방 한계가 있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영란은행은 물가 부담을 이유로 3년 3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한편 미국의 부채 한도와 11월 12일 예산 시한을 둘러싼 정치권 대립은 향후 시장의 변수로 제시됐습니다. 이 밖에 도요타는 하이브리드 전략이 주목받으며 17% 가까이 급등했고, 퀄컴은 스마트폰용 반도체 매출 감소와 애플 고객 이탈 우려로 급락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장 변동성이 큰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이어졌습니다.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11월 5일 뉴욕 브리핑 홍해진 특파원입니다. 바로 지수 선물부터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도 중간 선거 이후에 증시에 좀 지수별로 차별화가 어제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었는데 금일도 그게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우 선물은 0.62% 62% 상승하고 있는 반면에 나스닥 100 선물은 현재 1%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SMP 500은 0.00% 그러니까 움직임이 거의 없습니다. 보합세에 머무르고 있고 그리고 러셀리 2천은 0.14% 오르고 있습니다. 어제 다우 지수가 3% 넘게 많이 올랐었죠. 오늘도 오늘도 예 지수 화면 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보시다시피 오늘도 이렇게 다우존스가 오르고네 그리고 나스닥은 하락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니까 반도체하고 AI 관련주에는 지금 매도 압력이 계속 지속되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AI 관련주가 많이 있는데 그 안에서도 수혜를 보는 기업들 그리고 부담을 좀 아을 기업들이이 중간 선거 이후에 갈리고 있다라는 점이 이렇게 지수별 차별화로 드러나고 있다라는 것을 볼 수 있겠습니다. 우선 중간 선거 이후에 데이터 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일단 가장 먼저 나온 큰 우려이죠.
그것 때문에 지금 반도체주가 많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지만 또 오히려 그 막대한 투자 설 설비 투자를 좀 줄일 수 있는 빅테크로서는 예 자금을 좀 아낄 수 있어서 긍정적이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소프트웨어 종목은 오르고 반도체에 하락하는 그런 모습이 지금 좀 드러나고 있습니다.네 여기에 지금 투자자들이 그간의 상승을 주도했던게 반도체라면은 이제 지금은 이제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금융주라든가 소비주라든가 뭐 경기 민감주 이런 것들로 눈을 돌리는 그런 흐름도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시면은 유럽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유로스톡스 50이 0.64% 닥스가 0.72% 72% 오르고 있는데네 요런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좀 글로벌 이약의 순환매가 발생하고 있다라는게 중간 선거 이후의 현상이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반면에 일본 니케이 지수는 지금 보시다시피 3.29% 하락하고 있는데요. 한국을 비롯해서 지금 아아 아시아의 좀 반도체 중심 시장에는음 매도 압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오늘은 전체적으로 종목이 막 빠지는 하락하는 그런 현상은 아니고요. 좀 업종별로 많이 갈리고 있다. 순환매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종합해서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잠깐 채권 시장도 보고 오시겠습니다. 네. 미국 국채시장 흐름 보고 계십니다. 어제는 중간 선거 결과가 나왔었죠. 그러면서 재정 직출을 좀 억제할 수 있다라는 기대가 나왔고 또 국제 유가도 어제 뭐 8% 9% 빠졌습니다. 정말 어제 하루 만에 엄청나게 유가가 빠졌습니다. 그러면서 어 미국 국채 금리가 상당히 큰 폭으로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했고요. 오늘은 보시다시피 국채 금리가 대부분의 만기 구간에 걸쳐서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부 되돌림이 발생하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고요. 현재 2년물 금리가 어 4.62 62%입니다.
어, 3b 정도 하락을 한 상태고요. 5년물은 지금 4.714%입니다. 10년물 4.909%. 예, 오늘 상당히 예, 상승을 하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예, 지금 특히 어, 단기물이 금리가 상승폭이 장기물보다 크다라는게 눈에 띄는 지점이겠죠. 예. 장기물 30년물 같은 경우에는 0.8bp 오르는데 그치고 있고 20년물도 0.9bp 오르고 있고 10년물은 1.7bp 오르고 있고 그런데 단기물 쪽으로 넘어가시면은 뭐 2.6bp 3.6bp 이렇게 오르고 있습니다. 그 단기물이 지금 금리가 더 확실히 급등세가 발생하고 있다라는 것이고요.
어제 같은 경우에는 시장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의회를 장악을 했다라는 결과가 전해졌었죠. 그러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추가 재정 지출을 이제 의회와 행정부의 분권으로 인해서 제약받을 수가 있고 그만큼 국채 발행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라는 기대가 반영이 되면서 금리가 확 다 떨어지는 그런 현상이 발생했었죠. 그런데 오늘은 지금 유가가 한 2% 정도 뒤에서 보시겠지만요. 다시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또 미국에서 고용 지표가 나왔는데 고용 시장이 여전히 견조하다라는게 나오면서 또 금리가 다시 조금 올라가는 모습이죠. 아, 고용 지표가 어제 나왔고 오늘 새로 나온 것은 신규 실업 수당 청구권수입니다.
신규 실업 수당 청구권수가 18만9,000권으로 어쨌든 낮은 수치를 좀 기록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고용이 좋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고용이 미국 안에서 견조하게 유지된다라고 하면은 금리를 어 올릴 가능성이 커지는 그런 결과로 이어지겠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채권 시장은 어 장기적으로 재정 지출이 축소될 수 있다라는 기대하고 그리고 동시에 좀 물가 부담, 금리 부담 동시에 반영을 하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다시 퓨처로 돌아왔습니다. 보시면은 WTI는 현재 1.53% 상승한 89달러 46 선을 보이고 있고요. 브랜드는 1.
2.68% 올은 어 97달러 어 6c 보이고 있습니다. 어, 어제는 그 유가가 많이 빠졌었는데 오늘은 또 이제 중동에서의 공격 소식이 전해지고 하면서 되돌림이 일부 발생하고 있다라는 그런 상황입니다. 다만 어제 하루 만에 하락폭이 워낙 컸기 때문에 지금 상승했다고 해도 예, 좀 더 많이 빠진 그런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실 수가 있겠고요. 골드는 1.46% 오르고 있고 실버는 1.24% 오르고 있습니다. 어제에이어서 이틀 연속으로 소폭 올라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근데 귀금속은 그나 지금 그래프에서 보시는 것처럼 워낙 많이 빠졌습니다.
한 8월, 9월, 9월 달, 8월 말에 정점을 찍고 그대로 줄줄 빠졌기 때문에 지금 뭐 오르는게 사실 뭐 대세 상승 그런 것은 아닌 것으로 보실 수가 있겠고요. 어쨌든 지금은 되돌림이 좀 발생하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US 달러는 0.04% 상승하고 있고 유로화 그리고 제패니즈 N 뭐 크게 변동은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잠깐 보시면은 0.61% % 하락을 해서 79,845달러 보이고 있습니다. 네. 빅스 지수는 지금 시장이 좀 불안정하죠? 약간 반영을 해서 어제 빅스가 많이 빠졌었는데 오늘은 어 0.61% 오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네. 히트맵 보고 계십니다. 네. 음. 음, 일단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게 반도체가 지금 온통 하락하고 있죠. 오늘 시장은 특징이 굉장히 좀 선명한 편인 거 같습니다. 어, 우선 반도체부터 보시면은 왼쪽에 거의 빨간색이죠. 엔비디아가 0점 아니지 1.67% 하락하고 있고요. 어, 그리고 브로드컴도 빠지고 있고 2.94% SK 하이닉스가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가 6.73% 73% 하락하고 있고요. AMD도 6.53% 하락하고 있고 마이크론 5.28% 하락 TSMC 3.28% 하락 등등등 아 오늘은 상당히 많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거 이외에도 퀄컴 퀄컴도 실적 발표했는데 좀 반도체 가격 상승 뭐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가 좀 겹쳤습니다. 그러면서 주가가 지금 12.2% 하락을 하고 있죠. 퀄컴 관련해서는 뒤에서 슬라이드에서 별도로 설명을 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렇게 종합적으로 보셨을 때 오늘은 반도체 낙폭이 굉장히 심하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데이터 센터 투자에 대한 규제 우려가 중간 선거 이후에 상당히 세게 나타났었죠. 그러면서 반도체 업종 전반이 타격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도 반도체가 미국장에서 좋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우 존슨는 뭐 3% 올랐지만은 반도체는 하락 마감을 했었는데 그런 분위기가 이제 반도체 위주의 아시아 장으로 이어지면서 금일 아시아 장도 뭐 하 사이드카가 걸리는 등 굉장히 좋지 못한 흐름을 보였었죠.
그게 이제 미국 장으로 이어지면서 반도체 주가 일제히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지금 반도체 바로 옆에 빅테크들 보시면은요. 뭐 애플, 구글 이런 거 보시면 분위기가 좀 다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뭐 거의 보합세를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예, 0.11% 하락하고 있긴 한데 뭐 크게 빠지는 건 아니죠. 반도체에 비해서는. 어, 그리고 또 애플은 0.91% 오르고 있고 또 알파벳 0.83% 83% 오르고 있고요. 아마존은 1.43 1.48%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랑 빅테크 소프트웨어 흐름이 많이 갈리고 있는 흐름이 지금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는 것이죠.
어, 일단 AI 반도체를 공급하는 기업들 뭐 SK 하이닉스라든가 그런 기업들은 지금 반도체 투자 축소 가능성으로 이렇게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데이터 센터, 건설, 규제라든가 하는게 이제 앞으로 걸리게 되면요. 그런데 또 반대로 AI에 지금 아주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있는 빅테크들은 오히려 이런 현상이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기대가 작용하는 그 계기가 될 수 있는 것이죠. 그러면서 이렇게 주가 흐름이 빅테크하고 반도체하고 엇갈리고 있다라고 해석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네. 또 어 전체적으로 보셨을 때 파이낸셜 부분도 좋습니다.
금융주가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음 JP모건이 1.41% 오르고 있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1.69% 오르고 있고 뭐 시티 그룹 HSBC 다 상승을 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그리고 또 방어주들 보시면은요. 월마트 코스트코도 예 각각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 민감주들 뭐 대체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헬스케어 종목도 상당히 좋은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에 뭐 경기 민감주라고 하면은 스페이스엑 테슬라도 포함된다라고 볼 수도 있을 텐데 지금 스페이스엑스 테슬라 같이 머스크 관련주들 다 하락하고 있죠.
지금 테슬라가 3.2% 하락하고 있고 스페이스 X 2.92% 하락하고 있습니다. 또 산업제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예, 하락하고 있는 종목들이 많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예, 이제 머스크 관련주들이 유독 빠지는 것은 어제 말씀드렸던 거와 같은 이치라고 볼 수 있겠죠. 이제 공화당 선거 운동에 많은 돈을 썼는데 특히 텍사스 주에서 아주 큰 돈을 머스크가 썼습니다. 그런데 이제 머스크가 밀었던 공화당 후보들이 다지면서 이제 앞으로 이런 스페이스엑스 테슬라 뭐 합병하는 얘기도 있고 반도체 공장 짓는 것도 있고 이런 규제에 굉장히 민감한 일들이 줄줄이 걸려 있는데 그게 다 텍사스에서 제동을 받을 제동에 걸릴 수가 있다라는 우려가 반영이 되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네. 그래서 지금 중간 선거 이후에 중간 선거로 인한 이런 결과가 많이 반영이 되면서 주가별로 흐름이 굉장히 엇갈리는 결과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이제 아시아 장 금일 한번 어떻게 됐었는지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보시겠습니다. 글로벌 증시 결과들 쫙 나와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어제 내용이고요. 아시아는 금일 내용입니다. 그래서 아주 극명하게 엇갈리는 것을 보실 수가 있는데요. 미국 뉴욕 증시에서는 다우가 3% 올랐고 폭등을 했죠. 폭등. 포인트로는 1500 포인트가 넘게 올랐습니다. SMP 500은 1.58%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도 일단은 반도체가 좀 하락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1.44%나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중가 선거 이후에 금융주라든가 뭐 소비 관련주들 어 중심으로 상당히 매수세가 유입이 되면서 미국 증시는 어제 다 오른 채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증시에서도 이제 유독 떨어진 업종이 있는데 그게 바로 반도체였습니다.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13%나 하락을 했습니다. 이렇게 장이 다 좋았는데 반도체만 3% 빠진 것입니다. 네. 그래서 그 충격이 이제 반도체 충격이 아시아로 그대로 이어진 것이죠. 그래서 코스피가 5.28% 폭락을 했고 대만 가권 지수도 3.2%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일본 니케이 지수도 1.79% 하락했고요.
그런데 아시아 지수 이렇게 하락을 했지만 항생 지수 홍콩이죠. 여기는 오히려 3.67% 올랐습니다. 호주도 2.61% 올랐고요. 예. 네. 그래서 뒤에서 좀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지만 일단 여기서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어 일단 미국 증시가 올랐으니까 막 아시아도 다 오르겠다라고 볼 수 있는 그런 흐름이 아니었다라는 것입니다. AI 반도체 산업하고 아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는 코스피라든가 가권 지수 일본 기술주 중심으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랑 연동이 돼서 많이 하락하는 흐름이 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특히 한국이 뭐 반도체 빠졌다라고 해도 필반 필반 지수는 뭐 3% 빠지고 대만도 반도체 하면은 아주 빠지지 않는 곳인데 3% 빠지는데 그쳤는데 지금 코스피는 5.28%나 빠졌죠.
예. 네. 뒤에서 코스피 관련해서 자세히 한번 더 살펴보고 넘어가시겠습니다. 네. 코스피가 하루에 이제 300포인트 떨어지면서 5,383으로 마감을 했는데요. 하락률이 5.28%이고 코스피 닭도 5.1% 빠졌습니다. 특히 반도체 대형주들 낙폭이 컸습니다. 보시면은 삼성 전자 하나가 7% 7.57% 하락했고 SK 하이닉스는 더 많이 하락을 했죠. 9.46% 46% 하락을 했습니다. 그니까 주가가 빠르게 빠지면서 코스피하고 코스닥 시장에서는 매도 사이드 카가 발생을 했었죠. 예. 그래서 그만큼 이게 매도 압력이 아주 강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피하고 코스닥이 유독 이렇게 글로벌 증시하고 비교했을 때에도 많이 하락한게이 우리 증시 구조 때문이죠. 한국은 3전하고 SK 하이닉스 두 개 반도체 기업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크죠. 그래서 뭐 한 때 60% 넘었던 것으로까지 기억을 하는데 지금은 아마 한 50% 좀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 주가 빠지더라도 다른 업종이 오르면서 전체 지수가 이렇게 좀 맞춰질 수가 있는데 한국은 3전 SK 하이닉스 빠지면은이 지수 자체가 완전히 이게 흔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오늘이 두 종목들의 이제 외국인들 매도 분량이 아주 집중이 됐습니다. 네. 그래서 외국인들이 이날 한국 증시에서 얼마나 주식을 팔았냐면요. 오늘 코스피에서 외국인들이 하루 동안만 3조 4천억 원 주식을 순매도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조금 샀고 많이 팔았다라는 것이죠. 그런데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골고로 판 것도 아니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이 두 종목을 특히나 매도를 많이 했습니다. 3전을 1조원 넘게 매도를 했고 또 SK 하이닉스를 1조 5,400억 원 순매도를 한 것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두 종목 합치면은 1조 2조 7,억원 넘게 매도를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코스피에서 순 매도한 금액의 이제 80% 상당 부분이 지금 SK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이 두 종목에 집중이 됐다라는 것입니다. 반면에 개인하고 기관은 매수를 하긴 했는데요. 저 외국인들이 워낙 많이 팔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락하는 흐름이 발생했습니다. 네. 그래서 왜 이렇게 외국인들이이 코스피 안에서도 삼전과 하이닉스를 팔았냐라는 것은 말씀드린 것처럼 예, 이제 연결 고리를 보시면 좀 이해하기가 쉬우실 것 같습니다. 미국 반도체 관련해서 AI 데이터 센터가 시작이 될 수 있겠죠. 지금 미국에서는 AI 데이터 센터 열풍이 많이 불면서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아마존 같은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를 아주 엄청난 돈을 들여서 짓고 있죠.
그런데 데이터 센터 지으려면 뭐가 필요합니까? 일단 전기가 많이 필요하죠. 그리고 왜냐면 AI 반독체를 가동하는데 전력이 많이 필요하고 또 서버에서 발생하는 뜨거운 열을 시키는에도 전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전기가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렇다 보니까 미국 지역에서는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면은 전기 요금이 오르는 거 아니냐, 전력만 과부화가 걸리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예. 그런 상황에서 지금 미국 중간 선거가 치뤄진 것이죠. 이런 여론이 있는 가운데. 그런데 민주당이 이제 상원과 하원을 모두 차지하게 되면서 시장에서는 이제 데이터 센터 건설 교재가 앞으로 심해질 수 있다라는 그런 우려가 커졌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 건설이 교재로 늦어진다라고 했을 때 그럼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같은 회사들이 데이터 센터를 짓는 속도가 느려지겠죠. 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AI 서버하고 반도체를 주문하는 규모도 줄어지게 되겠죠. 그렇게 되니까 이제 비디아의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도 제동이 걸릴 수가 있는 것이고요. 그런데 M비디아의 AI 반도체는 뭐가 들어니까? 거기에 이제 HBM이 들어가게 되는 것이죠. 고대역보 메모리입니다. 요게 AI 반도체 그 AI가 빠른 데이터를 그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도록 돕는 중요한 부품이 이제 HBM인데이 HBM을 만드는게 바로 우리나라의 3전하고 하하이닉스이죠.
그래서 결과적으로 미국 데이터 센터 건설 교재가 제동이 걸리고 강화될 수 있다. 교재가 그런 우려가 나오면서 M비디아 AI 반도체 수요에 대한 걱정으로 이어지고 이제 다시 이게 한국 반도체 기업들 수요에 대한 불안으로 이어지면서 어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삼성전자랑 SK 하이니스 주식들을 이렇게 집중적으로 매도하는 결과로 이어지면서 오늘 코스피가 폭락을 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그래서 흐름을 좀 살펴봤습니다. 이런 흐름이 지금 중간 선거 이후에 발생하면서 한국 증시에 이런 메커니즘을 따라서 발생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 방금 보신 것들이 이제 반도체 관련 종목들 하락을 이끌고 있는 원인이고요.
그런데 아까 저희 히트맵에서 같이 보신 것처럼 뭐 데이터 센터 규제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뭐 구글 같은 종목들 많이 올랐었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뭐 데이터 센터 건설이 어려워진다라고 하면은 어 얼핏 생각했을 때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에도 안 좋은 거 아닌가? 얘들이 짓고 있는게 이제 어려워지는 거니까 좋지 않은 거 아닌가라고 생각이 될 수 있는데 주가는 오히려 반대로 반응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 그 이유를 보시면은요. 우선 이미 데이터 센터를 확보한 기업들이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유리해질 수 있다라는 그런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데이터 센터 하나 지으려면 전력 공급도 쉽지가 않고 또 인허가도 어려워지고 그 환경 규제도 심해질 수가 있는데 그 넘어질 산이 하나하나 짓는데 많아지는 것이죠. 그렇다면은 이미 데이터 센터를 가지고 있는 그런 기업들 그리고 전력까지 확보한 기업들 그니까 기존 시설들의 가치가 그만큼 높아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네. 그래서 좋은 어 새 건물을 만약에 짓기가 어려워진다라고 하면은 이미 건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리해진 것과 비슷한 현상이 지금 빅테크에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네. 그 신생 AI 기업들이나 뭐 데이터 센터를 막 짓고 있는 기업들은 예, 좋지 않겠지만 사업을 확장하는게 더욱 어려워지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같이 이렇게 기존 클라우드 사업 많이 갖고 있고 또 현금 창출 능력도 지금 막대학이 이미 가지고 있죠.
그 그런 기업들은 체력이 좋기 때문에 같은 규제라고 하더라도 별로 타격이 크지 않을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 월가에서 주목하는 부분이죠. AI 투자 부담이 지금 빅테크 그니까 되게 빅테크가 최근에 반도체가 좋을 때 빅테크가 안 좋은 흐름 보였었는데 그게 투자 부담이 너무 클 수 있다라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투자 부담이 앞으로 줄어들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오히려 종목들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이죠. 네. 그러니까 당장 지출을 해야 할 돈이 줄어들게 되고 그러면은 어 현금 흐름이 좋아지게 되겠죠. 그러니까 막 무리하게 투자를 늘렸다가 공급 과잉에 빠지는 일도 오히려 좀 줄일 수 있다라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돌아가서 보셨을 때 어 지금 반도체가 빠지고 있는게 AI 산업이 이제 막 끝났다라는 우려가 아니라요. 그 AI 투자 경쟁 속도가 좀 조절이 되게 되면은 이제 기존 빅테크에는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라는 그런 사고가 작동을 하면서 지금 순환매가 좀 빅테크로 옮겨가고 있는 현상이 어제부터 오늘까지 발생하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예. 그래서 한국하고 홍콩하고도 좀 비교를 해 볼 만 합니다. 왜냐하면 한국 코스피는 5.28% 하락을 했는데 홍콩 항생 지수는요 3.67% 상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둘 다 아시아 증시인데 이게 아시아 증시라고 해서 같은 흐름이 아니다라는게 좀 주목할 만한 부분인 것이죠. 그래서 우선 한국 증시는 말씀드린 것처럼 3전 한익 이렇게 반도체 기업의 영향력이 매우 큰 곳이죠. 그런데 홍콩 같은 곳은 그렇게 좀 알리바 10센트 그러니까 이런 곳들이 상장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플랫폼 기업들이죠. 그래서 이런 기업도 물론 AI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알리바바 10센트 같은 곳들은 광고라든가 전자상거래에 좀 더 집중을 하고 있는 곳이죠. 광고, 전자상거래, 게임 뭐 그런 곳들 그런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같은 데서 돈을 벌고 있고요. 그래서 미국 데이터 센터 건설이 둔화된다고 해도 그 뭐 이런 기업들하고는 조금 거리가 멀죠. 그리고 뭐 중국하고 일본 중국하고 미국하고는 애초에 그 좀 산업 자체가 분리돼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실제로 오늘 10센트하고 알리바바 보시면은요.이 두 주가가 어 10센트는 7% 넘게 뛰었고 알리바는 8% 넘게 뛰었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은 어 AI 인프라 투자에 지금까지는 좀 사람들 관심이 집중돼 있었는데 이제 그게 다른 업종 다른 지역으로 좀 분산되는 흐름이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예. 그래서 말씀드린 내용을 종합해서 보면요.
지금 한국 증시는 빠졌는데 그 미국 증시는 좀 올랐었고 그리고 유럽 증시도 오르고 HSBC 같은 그니까 HSBC가 아니라 항생 지수 같은 것도 오르는 그런 흐름이 발생을 했습니다. 예. 유럽도 올랐고요. 그래서 지금 유럽도 잠깐 다시 한번 살펴보시면은요. 유럽은 오히려 지금 한국 증신 많이 하라 그랬는데 어 유럽은 오히려 사상 최고 수준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이유는 이제 좀 유럽 증시의 산업 구조가 좀 다르다라는 점인데요. 미국 SP 지수랑 우선 비교를 해 보시면은 SP 지수에서는 정보 기술이 차지하는 비중이 37% 정도가 되고요.
그리고 뭐 그 여기에는 S 뭐 엔비디아라든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대형 기술 기업들 다 포함이 되어 있겠죠. 그런데 유럽은 유로스토스 600 지수 보시면은 여기서 기술주 비중이 9%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는 다 금융주, 산업제, 헬스케어 같은 것들이 있고요. 그래서 HSBC 같은 은행주가 일단 많고 노바티스 같은 뭐 제약 회사도 있고 지멘스 같은 산업제 회사도 있고 네슬렛 같은 식품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 유럽 증시를 떠바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AI 관련주가 흔들리는게 지금 아시아 증시, 특히 한국 증시를 끌어내린 이유였는데이 유럽에는 별로 영향을 주지 않는 그런 구조인 것이죠.
네. 그래서 ASML 같이 유럽에서도 반도체 장비 업체 요런 데는 하락했고요. 그런데 뭐 철강 회사 이런 데는 뭐 아르셀로 미탈 이런 회사는 실정 호조가 발생하면서 6% 급등하는 그런 흐름이 발생을 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네. 네. 그래서 지금까지는 미국 소수 기술주가 어 세계 증시 상승을 주도해 왔었죠. 그러면서 한국 기업도 많이 수혜를 본 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해서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던 뭐 산업제라든가 금융주라든가 헬스케어 종목들 요런 소비제 관련 종목들이 좀 매수세를 받는 그런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네. 유가 얘기입니다. 유가가 어제는 뭐 하루 만에 거의 10% 가깝게 폭락을 했었고요. 브랜드가 8.7% 하락을 했고 WTI가 8%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가운데쯤에 이렇게 유가가 확 빠지는 모습이 보이는데이 부분이 그 유가가 10% 정도 하락을 한 모습입니다. 예. 그래서 다시 조금 오르고 있긴 한데요. 어쨌든 하락한 그런 흐름이 아직까지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 그 이유를 보시면은요. 일단 미국 중간 선거 때문이라는 그런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화당이 상원하고 하원을 모두 그 민주당한테 졌죠. 그러면서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도 반성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이란 전쟁 때문에 물가 오르고 유가 오르고 하면서 선거 패배에 주요했다라는 그런 발언이 나왔습니다. 예. 그래서 뒤에서 발언 살펴보시겠지만요. 일단은이란 전쟁 때문에 이렇게 공화당이 정치적인 대가를 치렀다라는 인식이 확산을 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이제 트럼프 행정부가 다시 전쟁을 확대할 수 있냐? 과연 그럴 수 있겠냐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공화당의 의회 주도권도 이른 마당에 대규모로 군사 작전을 그니까 다시 추진할 수가 있겠냐라는 그런 인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대통령이 군사적으로 권한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그럴 만한 정치적 동력을 잃었다라는 것이죠.
그러면서 지금 전쟁을 확대하는 것보다는 협상을 통해서 어 출구를 찾을 가능성이 좀 커지고 있고 그러면서 유가에 그동안 반영이 돼 있던 어 전쟁 프리미엄이 하락하면서 국제 유가가 하락하는 그런 흐름이 발생했다라는 것입니다. 예. 추가 전쟁 확산 가능성 하락 때문이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고요. 예. 그리고 이제 육가 폭락을 배경을 좀 이해하시려면은 미국 정치권에서 나온이 두 사람의 발언을 좀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우선 벤스 부통령 트럼프 대통령인데요. 먼저 벤스 부통령입니다. 11월 4일에 자신의 X에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뭐라 했냐면 우리가 전쟁에서 패배한 이유는 그니까 우리가 선거에서 패배한 이유는 전쟁 때문이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러니까이란 전쟁 때문에 공화당이 중간 선거에서 졌다라는 그런 인정하는 발언을 X에 올린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뭐 트 뭔가 이렇게 인터뷰를 했는데요. 월스트리트 전어라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이란 전쟁이란 전쟁이 선거 패배의 원인 가운데 하나다라는 점은 인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동시에 나는 옳은 일을 했다. 다시 돌아가도 똑같이 했을 것이다라고 강조를 했고요. 그러니까 전쟁이 선거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라는 점은 인정을 했는데 그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자체는 정당했다라고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그래서 뭐 두 분의 입장에 대해서 뭐 의견 차이가 있긴 하지만요.
중요한 거는 일단 트럼프 행정부 안에서 전쟁이 상당히 정치적이 부담이 됐다라는 그런게 지금 포인트입니다. 그 전쟁 때문에 유가 올랐고 휘발리 올랐고 경유도 상승을 했고 그게 이제 물가 부담, 가게 부담 이어지면서 어 유권자들 불만이 커졌고 선거에서 패배했다. 이런 마당에 시장에서는 이제 기대가 커진 것이죠. 미국과 이란이 어 과연 전쟁을 확대를 할 수 있겠느냐라는 것입니다. 네. 네. 그래서 위험 프리미엄이 많이 빠진게 이런 발 반언 발언 때문이기도 하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유가가 하락한게 지금 코로나 이후에 정말 처음으로 가장 큰 폭이다라는 그런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언제냐면요. 코로나1 팬데믹 초기였던 2020년 4월 그때 이후에 주간으로 가장 하락 큰 폭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그런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며칠간에 배럴당 한 20달러가 빠진 것입니다. 예. 그래서 지금 예. 주간까지 확대해 봤을 때는 2020년 4월 이후에 가장 큰 폭 하락 가능성이 있다라는 분석이 지금 나오고 있고요. 네. 그래서 지금 UBS가 내놓은 분석인데요. 그래서 지금 UBS가 네. 지금 95달러 수준인 브랜드 이후에 아직도 한 10달러에서 15달러 정도의 위험 프리미엄이 반영되 있다라고 분석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이란하고 미국하고 어 긍정적인 협상 소식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유가가 추가로이 정도는 빠질 수 있다. 그럴 여지가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렇지만 동시에 유가 하락이 막 무한정 이어질 수는 없다라고 분석을 내놨는데요. 이유는 원유 제고입니다. 지금 원유 제고가 너무 부족하다라는 것이고요. 지금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세계 원유 제고가 7억 배럴 줄였다라고 분석을 했습니다. 전쟁이 계속된다라고 하면은 매달 한 4, 5천만 베럴이 추가로 감소할 수 있다라고 분석을 했고요. 그래서 전쟁이 끝나더라도 줄어든 재고를 채워 넣는데 시간이 걸린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이 때문에 재고를 보충하려는 수요가 앞으로 전쟁이 끝난다고 해도 상당 부분 이어지면서 이제 앞으로 18개월에서 24개월 동안 그니까 1년 넘게죠. 어 그동안 국제 유가 하단을 지지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UBS가 분석을 내놓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은 어 위험 프리미엄이 아직까지도 최대 15불 정도가 남아 있기 때문에 전쟁이 종식된다라고 했을 때 그 정도가 단기적으로 하락할 수 있겠지만 어 재고 부족 문제는 금방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이게 앞으로 1년에서 2년 정도 유가 하단을 지지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라는 분석이 금일 나왔습니다.네 네.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제는 국제 가가 종전 기대감에 전쟁 프리미엄 빠지 어 전쟁 프리미엄이 하락하면서 이렇게 유가가 많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또 지금은 유조선 파격, 피격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금 시장이 다시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신 것처럼 아까 금일 들어서는 2% 정도 유가가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었죠. 어떤 내용이냐면은 그 카타르 북쪽 해상에서 유조선 한 척이 발사체 두 발에 맞았다라는 내용입니다. 누가 공격했는지는 아직 확인이 안 됐는데 예 지금 육가를 움직이는 그런 두 가지 힘이 어 동시에 충돌를 하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예. 이렇게 유가가 일단은 지금은 하락을 하고 있는데요. 어, 그렇지만 지금 유가가 하락하고 있지만 영국은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영란은행이 이제 5일 어, 금리를 다시 인상하는 그런 내용인데요. 기준 금리가 원래 3.75%였는데 요거를 4%로 0.25% 25% 포인트 인상을 했습니다. 아, 3년 만에 인상을 한 것입니다. 3년 3개월 만에 인상을 했고요. 가장 마지막 인상이 23년도 8월이었습니다. 그리고 되게 이례적인 결정을 내렸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죠. 이유는 여전히 물가입니다. 영국이 물가가 높은 상황이 지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9월 달에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5%였는데 이게 영라진행 목표치는 미국하고 똑같이 2%입니다. 한참 높은 것이죠. 그런데 지금 상황대로라면은 내년 여름 가면은 물가 상승률이 5%까지도 늘어날 수 있다라는 전망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유가는 공교롭게도 빠지고 있었었는데 그러면 물가도 앞으로 내려갈 텐데 금리를 왜 올리냐 뭐 이렇게 보실 수도 있겠지만요. 시차가 있죠. 아무래도 1한 전쟁 이후에 에너지 가격이 높은 수준으로 상당 기간 유지가 되면서 기업들은 이미 에너지 비용을 떠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운송비도 오르고 전기료도 오르고 하면서 이제 상품하고 서비스 가격을 기업들이 차 시차를 두고 올리게 되겠죠.
그래서 국제 휴가가 지금 어제하고 뭐 그저께 좀 떨어졌다고 해도 이미 이렇게 옳은 비용이나 소비자 가격이 내려가는 거는 시차가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영란은행이 에너지발 물가 상승이 어 소비자 물가에 반영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선재적으로 금리를 오늘 올린 것입니다. 그런데 앤드루 베일리 총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번 인상이 연속적인 인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고요. 그래서 앞으로 뭐 전쟁이 어떻게 될지 유가가 어떻게 될지 이런 것들 좀 안정되는지 지켜보겠다라는 것입니다. 네. 그래서 미국 국채 금리가 어제는 많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줬었죠.
금일은 조금 되돌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일단은 좀 하락적으로 기운 모습이 어 중간 선거 이후에 보여졌습니다. 그러면서 아이 채권 시장은 좀 안심해도 되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기대감이 나오고 있죠. 거기다가 어 미국 정부에서 이제 앞으로 장기 금리를 조절하기 위한 목적도 있겠고 어 어쨌든 장기체 발행을 줄일 수 있다라는 그런 분석까지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금리에 대해서 안정되는 거 아니냐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는데 어 지금 월가에선 걱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셧다운 국가 부도 우려인데요. 어, 왜 이런 얘기가 나오냐면은 예, 그 어제 말씀을 드린 것처럼 민주당이 상하원 장학을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재정 지출은 제동이 걸릴 수 있다.
이런 분석이 나왔죠. 그러니까 정부가 돈 덜 쓰니까 국채를 새로 발행할 필요가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채 금리가 하락을 했는데 근데 정부가 돈을 덜 쓰는 거랑 못 쓰는 건 조금 다른 얘기죠. 당장 이제 11월 12월 11일 이날이 고비입니다. 이날까지 미국 의회가 연방정부 예산에 합의를 하지 못하게 된다라고 하면은 정부 셧다운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일부 연방 기관들 업무가 중단이 되고 그리고 뭐 경제 지표 발표도 차질이 생길 수가 있고요. 그래서 내년도 문제가 될 수 있는데 미국에는 부채 한도라는 그런 제도가 있죠.
정부가 빚을 낼 수 있는 한도를 정해 둔 것인데 어 의회가이 한도를 지금 올려 주지 않으면은 문제가 생깁니다. 정부가 이미 쓴 돈을 갚기 위해서라도이 추가로 돈을 빌려야 할 수 있는데이 한도를 올려주지 않으면 그게 문제가 생기는 것이죠. 그래서 로이터가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은요. 미국 정부가 2027년 말, 그 내년 말쯤입니다. 그때쯤 지금 한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백악관, 공화당 그리고 의회는 민주당이 장악을 하고 있죠. 그래서 양측이 부채 한도를 어떻게 하는지를 놓고 서로 양보를 요구하면서 어 좀이 협상 자체가 길어질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좀 민감한 문제가 될 수 있죠. 미국 국채가 세계에서 지금 가장 안전한 그런 자산으로 취급이 되고 있는데 어 미국 정부가 만약에 제때 빚을 갚을 수 있냐라는 그런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질문이 생기게 된다라고 하면은 어 당장 국가 부도까지는 오바라고 하더라도 상환 시안이 불확실해진다라는 그런 일부 국채 만기 도래한 그런 국채 가격들이 흔들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또 미국 국채, 장기 국채를 담보로 돈을 빌리는 단기 시장에도 어 문제가 생길 수가 있겠죠. 네. 그래서 BMO가 실제로 이런 분석을 했습니다. 협상이 장기간 교착이 되면은 미국 국가 신용등급 강등 위험이 있을 수가 있고 또 국채 시장도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네. 물론 당연히 미국 정부가 어 채무 불이행에 빠진다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라고 월가에서 보고 있습니다. 예. 그렇지만은 중요한 것은이 정치적 대립이 발생하게 생기는 발생하게 되는 것은 좀 자명한 문제이고 그 여기가 어 정부 지출이 줄어드는 것은 채권 시장의 호재일 수 있겠지만은 그 대립이 어 너무 길어지게 된다라고 하면은 그래서 너무 심해져서 정부 예산 부채 한도 협상까지도 막히게 된다라고 하면은 이거는 증시하고 채권 시장의 악제가 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에는 분점 정부가 발생하게 된다라는 거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를 시장이 반영한 것이죠.
그런데 오늘은 이제 그 이면에 있는 조금 더 멀리 있는 문제들까지 시장에 반영을 하면서음 조금은 어제보다는 급등세가 좀 잦아든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해석을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예. 이거는 일본 증시 내용인데요. 상당히 흥미로운 장면이 나왔습니다. 도요타 주가가요. 어 무려 17% 가까이 급등을 했습니다. 이게 1987년도 이후에 39년 만에 가장 큰 상승폭입니다. 그래서 하이브리드 때문에 오른 것인데요. 아 그동안에 다 저희가 생각하는게 자동차 업계에서는 뭐 전기차가 미래다라는 인식이 많이 있었죠. 그 실제로 많이 글로벌 자동차 업체가 전기차에 막대한 투자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도요타는 그렇게 하지 않았고요. 어, 하이브레드 기술을 기존에 갖고 있는 거를 계속 발전시키는 그런 전략을 선택한 회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이 전략이 지금 좀 빛을 보고 있는 그래 주가가 오은 현상이 나타났는데요. 어, 이유는 중동정 중동 전쟁으로 휘발류 가격이 많이 올랐죠. 그러면서 소비자들이 연비 좋은 자동차를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 그렇다고 해서 충전 인프라가 지금 좀 부담이 있는 전기차를 그 순수한 전기차를 선택하자니 좀 망설려지는 소비자들이 많은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일반 휘발류 자동차는 유가 부담 때문에 사기가 어려워졌고 전기차는 충정 부담이 있고 그렇다 보니 지금 하이브리드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 것이고 그래서 7월부터 9월까지 유가가 한창 올랐을 때였죠.
이때 도요타 영업 이익이 34%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연간 이익 가이던스도 15% 이렇게 상향을 했습니다. 여기다가 또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수출이 아주 잘 됐죠. 거기다가 비용 절감도 됐고 그 대규모 주중 환원 계획까지도 함께 나오면서 종합적으로 주가가 오르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주목할 만한 점이라고 한다면은 지금 어 AI 투자 열풍에서 발생한 현상과 좀 비슷한 것인데 무조건 미래 기술에 어 많은 투자를 하는 것보다는 현재 지금 수익을내는 기업들의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예. 그런 현상이 지금 자동차 업계에서도 도요타를 통해서 발생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글로벌 기술주가 지금 막 흔들리는 가운데 이렇게 도요타 주가가 17% 올랐다라는 점이 좀 독특합니다. 그리고 또 어제 이제 뉴욕 브리핑에서 애플이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압박을 받고 있다라는 소식을 이제 실적을 통해서 전해드렸는데 오늘은 또 퀄컴입니다. 퀄컴이 장전에 아까 주가가 9% 정도 어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는데요. 퀄컴은 아시다시피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이죠. 그니까 그거를 설계하는 미국 기업이죠. 그래서 갤럭시에 들어가는 스냅드래곤 칩 요것도 여기서 만들고 있죠. 그래서 이번에 실적 발표를 했는데 스마트폰용 반도체 매출이 51억 4천만 달러가 나왔습니다.
이게 지난해보다 26%가 감소를 한 것이고요. 어 일단네 문제가 큰 것이죠. 그래서 주가가 9% 하락을 그랬고요. 우선 문제 원인을 보시면은 첫 번째는 빅테크들이 AI 데이터 센터 짓느라고 메모리 반도체를 대량으로 사드리면서 지금 메모리 가격이 많이 뛰고 있죠. 그런데 스마트폰에도 메모리가 들어가죠. 그러니까 스마트폰 제조 원가가 올라가고 휴대전화 가격이 당연히 비싸지게 되겠죠. 그러니까 소비자들이 구매를 미룰 수 있는 것입니다. 뭐 2년 쓰고 바꿀 걸로 3년 쓰고 바꾼다든가 하는 식으로요. 그러니까 지금 스마트폰 제조 원가가 올라가고 휴대전화 가격이 비싸지니까 어 예 그런 상황에서 스마트폰 판매가 줄고 그러면은 퀄컴의 이제 매출도 감소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그게 반영이 됐고요. 여기에 애플 문제도 있습니다. 애플이 퀄컴의 정말 큰 고객 중에 하나인데요. 그동안에 아이폰에 들어가는 통신칩을 퀄컴에서 많이 사 줬습니다. 그런데 이제 애플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칩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퀄컴 입장에서는 이제 고객의 큰 주문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죠. 그게 지금 주가에 반영이 됐습니다. 네. 네. 물론 뭐 삼성이나 다른 반 다른 이런 스마트폰 회사도 퀄컴 메모리를 사 주고 있기는 한데요. 어 그런데 스마트폰 시장이 지금 전반적으로 좀 위축된 상황에서는 애플의 반 그 빈자리를 어 메워 [목을 가다듬음] 주기가 좀 역부족이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그래서 이렇게 퀄컴 주가가 지금 실적 발표와 맞물려서 장전에 9% 뭐 10% 정도 예. 지금은 그 정도 빠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한번 보실까요? 퀄컴 주가가 지금 9.72%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런 상황입니다. 네. 또 이제 미국 실업수당 청구권수가 금일 장 전에 지금 발표가 됐습니다. 우선 실업 수당 청국권수가 18만9천건으로 하락을 했습니다. 요게 1969년도 이후에 최저인데요. 57년 만에 최저입니다. 기록적인 어 최저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 보시자면은 어 미국 기업들이 사람을 자르지 않고 있다라는 것이죠.
57년 만에 실업수당 청권수가 최저치를 기록했다라는 것이 그런데 새로 뽑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취업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실제로 9월 달 9인 건수 보시면은 어 752만 건에 달했는데 신규 채용 자체는 540만 건에 그쳤습니다. 그러니까 일자리 공고는 많은 편인데 실제 채용은 그다지 활발하지 않다라는 것이고요. 그러니까 기업 입장에서는 지금 경기가 나쁘지가 않습니다. 장사가 잘 되고 있고 그래서 기존 직원들을 굳이 해고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 실업 수당 청구권수가 적은 것이고요. 그런데 앞으로 경기가 어떻게 될지는 지금 불안불안하죠.
그렇다 보니까 새로운 직원을 적극적으로 뽑기도 어려운 그런 상황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지금 직장이 있는 분들은 비교적 안정적인데 새로 이직하거나 취업하려는 분들은 그런 분들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어려운 시장이 지금의 고용 시장입니다. 거기다가 물가가 높죠. 물가 부담까지 겹치면서 소비자들 체감 경기가 상당히 좋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월가에서는 이런 현상을 그 로하이어 로파이어 그 채용도 적고 해고도 적은 고용 시장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좀 애매하죠. 뭐 고용 시장이 나쁜 건 아닌데 그렇다고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이제 이런 가운데 내일 오전 8시 반에 미국 10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여기서는 신규 일자리가 늘었지 줄은지 그런 것들 다 포함이 되고요. 실험률도 어떻게 들어가는지 그런게 다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연준 금리 정책에도 영향을 많이 미치는 보고서인데요. 그게 내일 8시 반에 발표가 될 예정입니다. 네. 장 시작한지 약 30분 지났는데 다시 한번 지수 시장으로 돌아가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나스닥이 아 폭락하고 있네요. 나스닥 100백이 현재 3.18%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SP 500은 1.45% 하락하고 있습니다.
다우존스도 아까는 오르고 있더니 지금은 0.47% 47% 하락을 하고 있고요. 아까 다우가 한 0.6% 오르고 있었죠. 그런데 어 하락으로 전환을 심하게 했습니다. 나스닥은 특히나 많이 빠지고 있고 거의 오늘 코스피 하락하는 거에 만먹게 지금 빠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네. 어, 지금 반도체하고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도 압력이 지속이 되고 있는 모습인데 뒤에서 다시 한번 그 매을 통해서 어떤 종목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보시겠습니다. 일단은 빅스 지수 보시자면요. 갑자기 또 장 시작하고 폭등을 해서 어, 10% 빅스가 올라갔습니다.
장이 지금 단기간에 빠지면서 이렇게 빅스 불안수가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예, 그렇습니다. 장이 지금 너무 불안불안한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브랜드유가 2.72% 상승하고 있고 WDI는 1.84% 오르면서 어제의 10%에 가까웠던 낙폭을 되돌리는 모습을 여전히 보여주고 있고요. 네. 니케이 지수는 현재 아까 3% 정도 하락을 하고 있었는데 4.75% 하락하면서 낙폭을 키우는 모습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유로스토스와 닥스도 아까 둘 다 오르고 있었죠. 꽤나 오르고 있었는데 지금 선물이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유로스토스 50 0.08% 약보합으로 돌아섰고 닥스 지수는 0.09% 9% 강보합세로 유진되고 있지만 그래도 많이 하락을 한 모습입니다.
비트코인도 1.74% 하락하고 있고 투자 심리가 지금 좋지가 못한 분위기이고요. 예. 채권 시장도 다시 한번 보시겠습니다. 네. 새로 고침을 했는데 지금 아 예 국채 금리가 지금 보시다시피 전체적으로 다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아까 장 전에 같이 보셨을 때는 국채 금리가 전체적으로 상승하고 있었죠. 그랬는데 지금은 다시 또 빠지고 있습니다. 지금네 장도 하락하고 그런 상황에서 국채 금리도 지금 다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아무래도 지금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재정 지출 억제 기대 그리고 유가가 뭐 어제 많이 하락한 모습이 맞물리면서 국제 금리가 하락하는 그런 모습이다라고 해석을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30년물은 1.3bp 3b 빠지고 있고요. 그리고 20년물은 1.7b, 10년물은 2.5b 하락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도 아까 상승하다가 다시 2BP 정도 하락을 하고 있다라는 것은 그래도 움직임 자체가 지금 한 4b 정도 된다라는 것인데 예,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정치적으로 좀 재정 지출 축소 기대가 채권 시장에서는 더 많이 반영이 되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식년물 같은 경우에 벤치마크가 되니까 다시 한번 보셔야겠는데요. 4.867%입니다. 이게 불과 얼마 한 1, 2주 전까지만 해도 5점 뭐 얼마였습니까?
5.13% 정도까지 올랐던게 지금 엄청나게 그 빠른 시간 안에 지금 급락을 채권 금리가 한 것이죠. 앞으로도 지금 미국 정부에서도 장기체 발행을 축소한다라는 내용이 지금 반영이 되면서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해석을 해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맵 보고 계십니다. 맵 화면으로 돌아갔습니다. 네. 오늘 장이 예, 하락을 심하게 하고 있는데요. 어, 살아남은게 지금 경기 방어주들 컨수머 디펜시브 월마트 같은 종목들하고요. 제약 회사 종목들이 정도 빼고는 지금 다 많이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네. 유가 관련된 종목들 이런 종목들 에너지 주들은 지금 유가가 좀 오르고 있으니까 한 1, 2% 정도 상승하는 모습 보이고 있고요.
월마트 코스트코 1% 정도, 일라이 릴리 2%, 존스앤 존슨 1.6% 정도 오르고 있고 요거를 제외하고는 지금 다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요 5.35% 하락을 하고 있고요. SK 하이닉스가 지금 9%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브로드컴이 5.56% 하락하고 있고 마이크론이 10% AMD가 12% 하락을 하고 있는데 아 뭐 이렇게 너무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지금 아까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아무래도 아까 말씀드린 그런네 데이터 센터 관련된 규제가 심해질 수 있다라는 것에서부터 촉발된 그런 우려가 반도체 투자에 대한 감소 우려가 작용을 하면서 M비D를 시작으로 이렇게 그 밑에 있는 반도체 관련 종목들로 쫙 이어지면서 좀 주가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구글하고 뭐 아마존, 메타, 테슬라 다 마찬가지인데요. 어 테슬라는 지금 9.52% 하락하고 있고 뭐 스페이스 X도 7.72% 72% 하락하고 있고 메타도 4% 하락 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 전에 보셨을 때는 어 반도체가 안 좋고 이런 빅테크 종목들 이미 데이터 센터 많이 가지고 있는 종목들은 그래도 선방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었는데 지금은 뭐 너나 할 거 없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는 모습 보이고 있고요. 특히나 급락을 하고 있는 것은 워스크 관련 종목들 그리고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예.
네. 금일 좀 한국장 안 좋았던 것이 이렇게 전의가 되고 있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은 네. 내일도 조금 어떻게 될지 좀 좋지 않을 수가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시장 상황은 이렇습니다. 지금 좀 좋지 못한 상황인데요. 어쨌든 오늘 시장 종합해서 보시면은 일단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좀 돈의 흐름이 많이 달라지고 있다라는 점이 상당히 눈에 띄는 지점이었습니다. 그동안 이렇게 상승을 주도했던 종목들 AI 반도체였죠. 그게 지금 보시다시피 많이 하락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뭐 금융주라든가 그리고 뭐 소비주라든가 월마트 이런 종목들 그리고 홍콩 증시 플랫폼 종목들 유럽 종목 유럽지 유럽에 있는 뭐 제약 회사 같은 것들 이런 것들은 상대적으로 좀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게 AI 투자에서도이 중간 기점으로 뭔가 변화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 규모 이런 것보다 실제로 수익성 그리고 현금 흐름 같은 것들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는 장이 됐다라는 의미로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여기에 지금 국제 유가는요. 뭐 종전 기대감도 있고 그 공급 차질도 우려도 있고 그런 가운데서 지금 중간 선거 이후에 출렁이는 모습 보이고 있고 미국 국채시장은 어제부터 재정 지출 축소 기대 그리고 미국 장기물 발행 축소 기대 이런 거에 따라서 이제 지금 좀 채권 금리가 하락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 어쨌든 지금 장시장을 여기까지 살펴보셨는데요.
예. 좀 신중하게 투자를 하셔야 되는 그런 장이 됐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이금 출렁거리는 폭이 지금 굉장히 심하기 때문에 예, 그렇습니다. 예,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뉴욕 브리핑은 여기까지 말씀드리도록 하고요. 내일이 시간에는 뉴욕 브리핑은 예, 없습니다. 그 대신에 저희가 언팩 아메리카가 한국 시간으로 이제 점심 12시에 업로드 될 예정이니까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