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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 현재 코스피는 하락하고 있고요. 코스닥은 그래도 0.4% 힘을 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외국인 기관의 수급들도 지금은 불안한만큼 오늘 안에서의 행보 흐름들은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 그리고 오늘뿐만이 아니라 내일 다음 주의 전략은 어떻게 세워봐야 되는지 하나씩 포인트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장인 투자 클럽의 이창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반갑습니다. 네, 오늘 목요일 네마녀의 날입니다. 사실 오늘 힘들 순 있겠다라는 생각은 했는데 역시나 변동성이 계속 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7천선 회복을 한 뒤에 마감을 해서 좀 반가운 흐름이었었는데 오늘 과연이 7천선 계속해서 유지하면서 마감해 줄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간밤에 뉴욕 증시 3대 지소도 하락했던만큼 여러 가지 포인트들을 많이 짚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앞서서 살펴봤듯이 뭐 유가도 지금 상승하고 있고요.이 장기 국채 금리도 연일 상승하고 있는만큼 불안한 점도 많습니다. 지금의 시장 분위기는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 걸까요? 어 아무래도 이제 유가랑 그다음에 국채 금리가 동시에 둘 다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제 아무래도 미증시도 좀 흔들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뭐 완전히 추세가 깨져서 와르로 무너진다까지는 아닌데 그래도 이제 최근 몇 거래일 동안은 계속 불안한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8월 달 유가 수준만 놓고 보면은 뭐 그렇게 엄청 많이 올랐다고 보기는 좀 애매해요. 근데 이제 9월을 시작하면서부터 유가가 본격적으로 쭉쭉 치고 올라갔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10월 달에 발표하는 이제 9월 물가 데이터 같은 경우에는 좀 많이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이 생기는게 사실입니다. 뭐 일단 이번에 9월 달에 그 발표하는 미국 기준 금리 결정에서는 어쨌든 이제 어 우리가 8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물가 데이터가 나오는 거고요. 오늘 밤이랑 내일 밤에 이제 생산자 물가 지수랑 소비자 물가 지수가 각각 발표되는데 이걸 기반으로 이제 다음 주 기준 금리에 좀 영향을 미치겠죠.
근데 이제 현재 유가 상황도 우리가 좀 고려는 해 봐야 하기 때문에 연준의 방향성이 어떻게 나올지는 좀 주목을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이렇게 유가가 올라가고 그다음에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이런 추위가 계속해서 형성이 된다라고 하면 미증시도 이제 계속 약세를 보일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져요. 근데 좀 아이러니한게 시장이 좀 안 좋은게 맞는데 어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생각한 거만큼 뭐 엄청나게 이제 막 무너진다 그런 느낌은 잘 안 받거든요. 예. 그냥 추세가 계속 유지가 되면서 올라가지도 떨어지지도 않는 수준이 계속 좀 유지된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뭐 여기에는 당연히 AI 관련된 엄청난 투심도 있고 거기에서 창출되는 굉장히 높은 성과를내는 실적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이제 어느 정도 저는 창출되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밤에 이제 미국에서 센트 재무장관이 어 국채 바이백 관련해서도 이제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 사실 미국 국채가 좀 흔들리는 거 아니냐 레도 문제가 좀 있지 않냐 이런 얘기도 나옵니다. 왜냐면 부채 규모가 크다 보니까 이제이자 규모도 어마어마이 하잖아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이제 부채 규모에 대해서도 좀 불안감이 있고 그런 것들이 이제 국채 금리에 또 영향을 주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도 좀 나왔는데 어 그렇지 않다라고 딱 잘라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이제 과거 경력도 조금 어필을 하면서 어 내가이 바닥 잘 알아 약간 요런 식의 이제 인터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어 만약에 그랬으면은 뭐 독일로 넘어가고 그래야 되는데 그러지 않는다. 어, 지금 미국은 당연히 이제 신뢰도가 있고 어, 그리고 충분히 이제 뭐 우려할 만한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뉘앙스의 언급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미국 [콧방귀] 이제 국채에 대한 신뢰도 뭐 설마 이제 우리가 기본적으로 생각을 해도 설마 미국이 예, 그 돈을 떼먹겠냐, 우리는 이제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어쨌든 이제 미국 국채를 사드인다라는 것은 에이, 설마 미국이 망하겠어?
미국이 그거 국채 발행한 거를 그 돈 안 갚겠어? 어, 이런 생각이 좀 있잖아요. 근데 뭐 여기에 대해선 저도 동의를 하는데 아무래도이 신뢰도라는 거는 정도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는 거기 때문에 자꾸이 전쟁이 좀 잠겨 된다든지 그다음에 이제이 금리적인 부분이 같이 연결이 되면서 좀 압박을 많이 받는다든지 이러면 좀 얘기는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뭐 이자부담이나 부채 문제 때문에도 그렇지만은 금리 낮출라고 엄청나게 압박을 하고 있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금리가 또 낮아질지 그리고 또 연준이 어떻게 액션을 취하는지에 따라서도 또 많이 달라질 거기 때문에 어 다음 주 이제 연준의 행보에 대해서 우리가 아직까지는 관망을 좀 해야 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단기적으로는 그래도 유가나 국채 금리는 떨어질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전망은 하고 있는데 아 뭐 섣불리 이제 판단하면 안 되는 시장이니만큼 이번에 어 오늘 밤이랑 내일 밤에 발표되는 물가 데이터랑 다음 주에 발표되는 이제 그 기준 금리 특히 기준 금리 결정도 결정이지만 거기서 케빈너시 연준 의장의 인터뷰라든지 발언 그리고 이제 거기 안에서 행간에서 우리가 좀 뉘앙스를 좀 읽어내야 될 거 같다 요거를 좀 강조드리고 싶습니다.음 음 아무래도 지금은 경제 지표에 조금 더 어 시선을 더 집중은 해야 되겠습니다. 목요일 오늘 밤에 발표될 CPI 그리고 내일 밤에 발표될 PPI 주목해 보자라니 이야기해 주셨고요.
장기 국채 바이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죠. 60억 달러로 확대는 됐는데 오히려 지금 실망 매물들이 좀 쏟아지게 되면서 금리가 되래에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간밤에 아무래도 좀 우려되는 부분들은 있었다라는 점 다시 한번 짚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시장 자체는 우리나라에서는 아무튼 옵션 만길 네만녀의 날이잖아요. 그래서 또 한번 좀 흔들리고 있다라고는 해석이 되고 있고 외국인 기관의 자금들도 좀 큰 폭으로 나가고 있긴 합니다. 단위 매도 물량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런데 최근에 3년간이 동시 만기를 보면 코스피 200이 12번 중에 열번이 오히려 상승으로 마감했다라는 분석이 있더라고요.
오늘 과연 조금 더 힘을 내면서 막판의 상승으로 돌아설 수 있는 가능성에 관련해서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요? 뭐 아무래도 이제 네만녀의 날이라고 하면 조금 이제 변동성이 클 수 있으니까 그전에 살짝 좀 쉬었다가 어느 정도 네만의 날이 끝나고 나서 또 본격적으로 매매를 이어가니까 어 좀 쉬었던 물량들이 다시 또 유입되고 이러한 것들이 작용한게 아닌가 생각은 개인적으로 좀 해 봅니다.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오늘 오전에도 그러한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내마녀의 날 때문에 어 조금 조심해야 되겠다라는 심리도 있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선물 옵션 동시 한기이다 보니까 그러한 것들도 좀 영향을 미쳤다고 보는데 어쨌든 이제 장초반에는 좀 조정이 나왔지만 어 시간이 좀 지나가면서 회복세를 보였어요.
그래서 간밤에 미증시도 그다지 좋지가 않았기 때문에 그것도 이제 좀 증시 오전에 하락하는데 영향을 준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막판으로 들어서면서 다시 또 회복을 시키면서 밀어 올리고 있고 요즘 증시는 어 뭐 앞서서도 말씀드렸지만 어 이게 실적이나 AI를 중심으로 해서 7월 달에 엄청나게 많이 떨어뜨렸던 종목들 있죠. 실적도 좋고 저평가되어 있는데 증시 무너지니까 어지로 떨어졌던 종목들 이런 종목들이 서서히 올라오고 있어요. 보통 이제 증시가 올라오진 않았는데 증시가 횡보하고 있고 박스권이잖아요. 뭐 올라도 조금 올라가는 정도고. 근데 이럴 때 이제 실적이 좋고 저평가돼 있던 기업들은 아 시장 하락이 이제 멈췄으니까 어쨌든 어이 멈춘 상황에서는 다시 자기 자리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요즘 보시게 되면 순환 매도 굉장히 빠르다라고 느끼실 수 있고 과하게 무너졌던 종목들이 다시 또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라고 느끼실 텐데 어 이런 이제 실적 기반으로 좀 신뢰할 수 있을 만한 그런 기업들은 저는 너무 우려하지 않고 가져가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시장이 무너져도 어차피 또 이렇게 쉬어가는 동안 자기 자리를 찾아가거든요. 그래서 시장이 연준 기준 금리 결정이라든지 한국 이제 뭐 명절 연휴라든지 이러 큰 이벤트들이 끝나고 나면 또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활기를 뛸 거라고 보여지는데 9월 달른 이벤트가 아무래도 10월 한 초중순까지 많으니까 10월 중순에 이제 실적 시즌까지는 조금 이제 시장이 강력한 모멘텀을 보여주기 개인적으로 힘들 거 같습니다.
어, 단기적으로도 그렇지만 좀 길게 봐도 그렇기 때문에 어, 우리가 실적 시즌을 앞두고 좀 길게 바라보시면서 그때를 대비한 이제 좀 실적 대비 저평가 종목들 위주로 보시는게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이번에 그 2분기 실적 발표했을 때 1회성 비용이라든지 아니면은 잠깐 좀 실적이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다든지 이런 기업들이 있었을 거예요. 근데 그런 기업들이 어 3분기나 혹은 이제 나중에 그 실적 전망은 크게 지장이 없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제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 주가가 한번 빠졌다가 다시 한번 크게 올라갈 수 있거든요. 뭐 최근에 제 뭐가 있었을까요?
ST팜 같은 경우에도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한 실적을 냈고요. 제가 그냥 아는 선에서만 말씀드릴게요. 관심 있게 보는 거 중에서. 네. ST팜은 2분기 때 실적이 그렇게 이제 만족스럽지가 않았는데 뭐 다른 이슈도 있기는 하지만 어 과거 이제 달바 글로벌 같은 경우에도 1회성 비용이 좀 반영되면서 실적이 그다지 좀 좋지 않게 나오기도 했었어요. 근데 대세 지장이 없다 보니까 이런 기업들은 또 주가 조정이 나오다가도 금세 또 회복시키고 이랬거든요. 그리고 과거에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도 그랬고요. LS 일렉트릭은 조금 많이 예전이긴 하지만 몇 년 전이거든요.
이런 식으로 이제 실적이 어 잠시 잠깐 이제 좀 실망스럽게 나온다거나 혹은 뭐 비용이라든지 아니면은 이제 어 뭐 손실 보는 부분들을 미리 반영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대세로는 뭐 좀 한 2, 3년 뒤 실적 전망을 본다라고 하면 길게 봤을 때 굉장히 좋고 전망이 괜찮은데 어 이게 지금 이번 분기는 살짝 좀 안 좋다든지 이번 분기는 살짝 흔들린다든지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2분기 때 실적 뭐 역대급 실적 찍었다라고 하는 기업들은 물론 이제 좋은 모습 보여줬지만 조금 실망스러운 실적을 보여줬다 하는 기업들도 있거든요. 근데 실적 대비 저평가만 되어 있으면 그런 기업들은 잠깐 실망스러운 모습 보여도 3분기, 4분기 때 이제 다시 회복을 시킨다라는 전제하에 어 주가가 빠졌던 거 대비해서 또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어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제 그런 매매법을 이용해 가지고 조금 짧게 보시는 분들은 한두 달 실적 시즌을 앞두고 이제 전략적으로 접근해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그런 쪽으로 한번 공략을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음. 지금 이렇게 변수로 흔들릴 때 오히려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 위주로 좀 바라보는 것이 좋겠다라는 이야기도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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