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27만원? 역대급 헐값…안 팔고 버틴 개미들 돈 꽂힌다 (이창대 장인투자클럽 대표)

주식원샷 · 2026-09-10 · 유튜브 시청 13,807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 목록

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펀더멘탈은 아직 훼손되지 않았으며 AI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고 봄. 다만 설비투자 성장 속도와 마진율은 정점 이후 꺾일 수 있음에 동의. SK하이닉스·삼성전자는 PER이 지나치게 낮아 저평가이며 장기(5~10년) 사이클 지속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실적 흔들림 때 매도하지 말고 원칙대로 보유할 것을 강조. 소부장으로 자금 이동은 있을 수 있으나 반도체 산업 자체는 긍정적으로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그렇다면 다시 주식 시장으로 돌아와 보겠습니다. 지금 반도체 흐름부터 짚어보죠. 오늘 삼성전자는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고, SK하이닉스는 0.2% 상승 중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변수들 때문에 지금 투톱마저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고, 전반적으로 오늘은 더 크게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죠. 다만 투톱은 주주환원과 관련한 대규모 정책을 내놓고 있어서 하방은 지지되고 있는 것으로 포착됩니다.

02. 요즘 한편에서는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가 올해가 정점이라는 경고성 발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투톱 관련 전략 포인트는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03. 일단 장기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캐펙스(설비투자) 확산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정점을 찍고 떨어질 수 있다는 건 성장 속도에 브레이크가 걸릴 수 있다는 뜻이에요. 저는 이 부분은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 지금의 성장 속도를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그대로 이어간다는 건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건 쉽지 않을 겁니다.

04. 그래서 성장은 계속하더라도 정체 구간이 있을 수 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앞으로 끝장나고, 못 올라가고, 실적도 마이너스로 돌아선다는 개념은 아니에요. 다만 지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실적 대비 가치평가를 보면, 영업이익률이나 순이익률 대비해서도 PER이 너무 낮습니다. 그런데 이 마진율이 꺾일 거라는 우려도 있고, 그 부분은 어느 정도 꺾일 수 있다는 데 동의합니다.

05. SK하이닉스 기준으로 영업이익률이 거의 80%까지 나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올라왔던 속도로 마진율이 계속 오른다면 이제 100%를 가야 합니다. 사실상 90%, 80%대 마진율을 봐야 한다는 얘기인데, 지금 80% 언저리까지 온 것도 말도 안 되는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제약 바이오도 아닌데 영업이익률이 80%가 말이 됩니까? 그래서 이런 점들을 고려하면 정말 이례적인 상황이에요.

06. 그렇다고 지금 가치 대비 주가가 낮은 건 아닙니다. 반토막이 나더라도 3, 4만 원대일 텐데, 그 정도 수준에서도 PER이 다섯 배가 안 된다는 건 너무 저렴하다고 봅니다.

07. SK하이닉스는 AI 사이클이 한번 꺾인다 해도 5년, 10년 장기 사이클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SK하이닉스의 전고점 300만 원, 그리고 삼성전자의 전고점 돌파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그때까지 버티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요. 급한 돈이 필요하면 주식을 빼야 하고, 마이너스가 나면 그냥 던지고 중도하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08. 저희 부모님 세대의 투자 오래 하신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그때 내가 현대차를 얼마에 샀는데 그때 팔지 않았더라면", "그때 삼성전자 얼마에 갖고 있었는데 여태 가지고 계셨어야 했는데 왜 못 가지고 계셨을까?" 살다 보면 급하게 돈 나갈 일이 많고, 그걸 끝까지 가져가는 게 정말 힘듭니다. 저도 인생을 오래 살진 않았지만 개인사로 급하게 돈 나갈 일이 있었고, 그때마다 보유한 부동산이나 주식을 팔면 당장은 편해집니다. 하지만 어려운 길을 택해야 할 때가 있어요. 주식과 부동산을 팔지 않고 급한 돈을 해결하려면 몸이 고되고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죠. 그걸 이겨내고 원칙대로 지킨 사람들이 결국에는 벌더라고요.

09. 반도체 실적이 흔들리고 완전히 마이너스로 가고, 가치가 고평가 구간으로 간다면 당연히 팔아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반도체 흐름이 그 단계라고는 보지 않아요. AI 수요는 계속 늘고 있는 단계입니다.

10. 물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캐펙스를 확대하면서, 특히 장비 등 소부장 쪽으로 자금 이동이나 주도주가 넘어갈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반도체나 AI 산업이 꺾일 거라고는 보지 않기 때문에, 반도체는 계속 긍정적으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11. 오늘은 멘탈 케어 해 주시는 분위기로 말씀해 주셨는데요, 지금 펀더멘털 자체가 흔들리고 있는 건 아니라는 말씀이죠. 롱런으로 보면 지금도 너무 저평가되어 있고, 나중에는 주가가 분명 우상향할 수 있다는 기조로 말씀해 주셨으니 이 점은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