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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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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장 바뀔 때마다 큰 충격? 증시 징크스 이번에도 반복될까

소수몽키 · 2026-02-02 · 유튜브 시청 158,094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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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들 또 빅 이슈가 하나 있죠? 이제 8년 만에 연준 의장이 바뀝니다. 케빈 워시로 이제 확정이 됐죠. 그래서 3월에 청문회하고 4월에 표결해서 5월에 취임 예정이라서 아직 시간은 있습니다만 우리가 미리 알아둬야 될 것들이 있어서 제가 가져왔습니다. 자, 여기 역대 연준 의장들 있고요. 일단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이 당장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 막 이렇게 너무 이렇게 앞서서 호드갑을 떨거나 뭐 걱정하거나 기대하거나 할 건 아닌데 이제 6월 달부터는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결정하는 의사 결정에 좀 영향을 미치는 그런 FOMC가 되겠죠.

그 전까지 지금 남은 두 번 3월 4월 FOMC는 여전히 파월 의장이 한다는 거. 그래서 금리 인하 기대는 싹 살아들었죠. 임기 내에서는 파월이 안 내릴 거라는게 거의 기정 사실 됐습니다. 뭐 빅 이벤트가 있지 않는 하는 거의 뭐 특별한 쇼크, 경기 쇼크가 오지 않는 하는 힘들 것 같습니다. 금리 인하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시장 기대는 하반기로 넘어가서 상반기는 그런 측면에서는 조금 유동성 기대가 낮아진 상황이고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캐빈너시와 관련된 연준장과 관련된 특이 사항들과 수혜주와 또 대응해야 될 그런 바뀐 전망 이런 것들 말씀드리기 전에 재밌는 것들 몇 개만 보여 드릴게요.

자 첫 번째로 연준 의장 키의 법칙이라는게 있습니다. 들어보신 분들 있을까요? 이게 이제 제가 미국 주식을 옐런 의장 때부터 해 가지고 이때부터 해서 파워 의장 바뀔 때도 이제 제가 한번 요걸 듣고 기억을 했었는데 공교롭게도 지금까지는 이게 아주 맞게 흘러가고 있어요. 뭐냐면 이름에서 대충 유치가 되시죠? 연준 의장의 키와 기준 금리가 비슷하게 흘러간다는 겁니다. 상당히 흥미롭죠. 근데 여태까지 맞았어요. 제가 이제 그래서 보관 해 놓고 있었는데 그러니까 폴 볼커 의장이 키가 2m가 넘는 거구 이제 장신이었는데 금리도 9에서 20% 평균 11% 대략적인 평균됐습니다.

그다음 그 연준 의장의 그린스폰 의장인데 평균 5.5 키는 180 정도고 버앤 키 연준 의장은 키 173에 평균 금리 1.5 옐런 의장은 평균 0.5% 키는 152 이렇게 딱딱 맞죠 이렇게. 그래서 어 이제 파월이 됐을 때 진짜 시장에서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는 거 아니야. 그랬는데 저도 그때 그래서 에이 설마 이게 맞겠어 했는데 진짜 맞았습니다. 옐런보다 파월이 크니까 또 키가 178이거든요. 파월 의장이 평균 3% 정도 버는 키보다 커요 파월 의장이. 그래서 이제 버는 키보다도 금리 높잖아요. 뭐 요렇게 딱딱 맞습니다. 지금 그린 스펀보다는 키가 작아서 평균 3 이렇게 키에 비례하는 이렇게 금리가 딱 이어지는게 좀 신기한데.

자, 케빈 오씨는 키가 186입니다. 야, 그러면은 지금 역대 주요 연준 의장 중에서 키가 두 번째로 크거든요. 폴 볼커 2m 다음으로 크거든요. 그러면 이제 금리가 평균 5를 넘어간다는 얘기가 되는데 어,이 이렇게 얘기하시면 또 벌써 싫어하실 수 있겠지만 아무튼 약간 약간 웃자고 하는 얘기니까 이번에도 적용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금리가 더 오를 수도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되는데 근데 이게 단순히 웃고 넘기기만 하긴 좀 어려운게 실제로 올해까지는 모르겠는데 내년 내후년 가면 이제 다시 시차를 두고 인플레 사이클이 또 한번 오면은 금리를 또 올려야 된다는 그런 얘기도 스멀스멀 나오긴 하거든요.

제가 이제 이렇게 장기 전망 보면은 물론 뭐 이거 전망은 사실 의미는 없습니다만은 또 모르죠. 올라갈 수도 있고. 그래서 어 요게 이제 적용될지 한번 재미삼아 보시라고 가져왔습니다. 제가 이제 이것도 몇 년 뒤에 또 보겠습니다. 연준능 이장 또 8년 뒤에 봐야 될지 모르겠는데 교체될 때마다 보면은 지금까지 맞았다. 요것도 재밌게 보실 필요가 있겠고데 공교롭게도 금리 얘기 나온 김에 참고하시라고 가져왔는데 연준장이 교체되면 한 번씩 테스트를 받는데요. 테스트 이게 월가에서 테스트를 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예를 들어서 월가 입장에서는 신입 연준장 왔으면 이제 한번 테스트를 해 보는 겁니다.

스트레스 테스트를 하는 거예요.이 연준위장이 과연 증시 폭락이 어떻게 대응할까?이 이 연주 위장이 금리가 상승하면 어떻게 대응할까? 인플레이가 오면 어떻게 대응할까를 한번 테스트를 해 본대요. 그게 통계적으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신임 연준의장 취임 초기 6개월부터 1년 동안은 시장 금리 우리가 얘기하는 시장 금리는 10년 금리입니다. 미국입니다. 제가 얘기하는 건 다 미국 기준입니다. 미국 10년 금리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시장 금리가 올라가서 스트레스를 줄 때 과연 연준장이 어떻게 대응할까? 과격하게 금리를 올릴 것인가?

아니면 말로 수습하는 성향인가? 테스트를 하는 거죠.이 사람이 과연 어떤가? 그래서이 과정에서 정책 불확실 반영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는 불확실 때문에 1970년대 이후로 통계적으로는 금리가 그 기간 동안 올랐기 때문에 그럼 올해 하반기에 아이러니하게도 하반기 금리가 좀 오르면서 시장 금리 기준 금리 말고요. 기준 금리와 별개로 시장 금리가 오르면서 증시에는 조금 안 좋을 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요런 것도 참고로 알아두시면 좋겠고 나중에 제가 케빈너시 연준 의장 취임할 때 한 번 더 보여 드릴게요. 참고하시라고 가져왔고 또 요런 것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케빈 워시가 아니라 신입 연준 의장의 저주라는 것도 있어요. 요것도 이제 새로운 연준 의장에 취임하면 꼭 임기 초반에 공교롭게도 강한 악재나 이벤트가 발생하는 경향이 많았다. 그래서 신인 연준위장의 저주라는 말이 있는데 제가 냉정하게 봤을 때 약간 이건 억지 같긴 해요. 왜냐면은 항상 초기에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임기 내에 한 번씩 터지는 사건을 갖다 붙이는 거 같은데 어 예를 들면은 그린스폰 의장은 취임한지 두 달 만에 블랙먼데이가 터졌고 그 이건 그럴 수 있죠. 근데 이제 버앤키 의장도 추임하고 바로 뭐가 터진 거 아니고 1년 정도 지나서 서브 프라임 모기자 터졌고 그리고 이제 옐런 의장도 취임하고 한 1, 2년 뒤에 중국발 침체 2016년 1월 연초부터 중국발 침체 위기로 글로벌 증시가 쇼크를 맞았던 적이 있고 파월 의장도 취임하고 바로 터진 건 아니고 여러 가지 사건들이 있었는데 팬데믹 쇼크 이런 거는 취임하고 벌써 2, 3년 뒤에 일이니까 임기 초반에 뭐가 꼭 터진다 이거는 저는 조금 억지 같은데 그렇게들 많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요거는 개인적으로 갖다 붙인 거 같다. 하지만 징크스라면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 그래서 올해 케빈이 취임하고 하반기에 조금 안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을 수 있다. 정도 재미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뭐 이거만 보시고 야 그 케빈너 취임하는 동안은 6개월 동안 다 팔아야지 이거는 너무 극단적인 반응인 거 같습니다. 요렇게 돼서 이제 연준장이 바뀔 때 보통 증시나 자산 시장이 어떤 경향을 보이는가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가 얘기를 드렸고 이제 우리 좀 더 구체적으로 케빈너씨 얘기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케빈 특이상 여기 적어 놨는데요.

자, 일단 전형적인 그런 미국 엘리트 출신인 거 같아요. 스탠퍼드대 나와서 하버드 로스클 졸업해서 모건 스탠리 월가 출신이죠. 심지어 M& 부사장 전무까지 올라가서 전형적인 월가 출신의 인물이고요. 그래서 능력을 인정받아서 2002년에 백악관 입성해서 부시 시절에 국가 경제위원회에 들어가서 일하다가 2002년에 이제 제가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ST 로더라고 하는 미국의 유명한 화장품 회사 있죠. ST 로더 창업자의 손녀, 상속녀라고 부르겠습니다. 제인 로더와 결혼을 합니다. 그러니까 쉽게 와이프가 어마어마한 화장품 재벌의 상속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그리고 어 2006년부터 2011년까지 미국의 연준 이사를 하면서 이제 월가랑 소통 창구를 맞습니다. 그러니까 왜냐면 월가 출신에다가 워낙 네트워크가 좋으니까 지금도 예를 들어서 재무부 장관이 월가 출신이라서 월가랑 소통 창구 역를 맡고 있거든요. 배센트 재무부 장관이. 근데이 당시에 막 금융익이 터지고 했을 때 2008년도에 리먼 브라더스 사태 터졌을 때도 전형적으로 월가랑 조율하는 위기를 해결하는 그런 역할을 같이 도와서 했다고 합니다. 자, 그리고 이제 강단 있는 인물인게 2011년 이때 버앤행키 전 연준 의장이 이제 연준이 돈을 찍어야 된다 그러면서 양적 완화 이런 걸 한다고 하니까 아, 그거 반대한다면서 성향이 맞지 않다는 이유로이 사임하는 좀 강단 있는 성격인 것도 여기서 드러나죠.

그리고 이제 드러 밀러라고 제가 아주 많이 말씀드리는 또 제가 아주 참고를 많이 하는 유명 투자 그루 더럽게 돈 많이 번다. 그래서 드러밀러라고 제가 우스갯 소리로 말씀드리는 드러밀러의 사무실에 들어가 가지고 오랫동안 일을 합니다. 지금까지 일했으니까 15년째 일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드라켓 밀러의 사무실 이름이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인데 여기에 파트너급으로 일하고 있으니까 아주 긴밀한 사이입니다. 지금도 뭐 일주일에 한 번씩 일주일에 한 번이 아니고 하루에 한 번씩 통화한다고 했나요? 그 정도로 긴밀한 사이라고 합니다. 뒤서 말씀드릴게요.

다시 그리고 이제 2012년부터는 물류 기업 UPS 아시죠? 페덱스랑 경쟁사 UPS 이사 지금까지 재직하고 있고요. 2019년에는 물류기업 쿠팡 이사에 제직 중입니다. 물류 기업을 좋아하나 봐요. 물류 기업 전문가인가 봐요. 희한합니다. UPS 쿠팡 공통점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1기 때도 워낙 출중한 인물이어서 연준 의장 후보로 올라가기도 했었는데 트럼프가 최종적으로 지목하지 않은 걸 후회한다고도 나중에 발언을 했을 정도로 아주 출중한 인물 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떻게 보면 트럼프의이기 때 결국은 연준 이장이 되는 인물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요렇게 우리 알아둬야 될 것들은 정리드렸는데 이제 우리 투자자 관점에서 좀 더 보겠습니다. 일단은 수혜주로도 볼 수 있고 이것도 재미삼아 보실 수도 있겠는데 앞서 말씀드렸지만 ST로더 창업자의 손녀와 결혼했기 때문에 ST 로더가 수해주가 된다라고도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뭐 요거는 저는 이제 직접적으로는 어렵지만 또 영향이 있을 수도 있을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뭐 연준위장이 예티로더에 직접적인 혜택을 줄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재무부나 상무 장관도 아니고 화장품에 사람 큰 연관은 없을 것 같은데 어쨌든 그렇습니다.

그럼 와이프가 ST로더 주식을 다 팔아야 되나요? 아닙니다. 상관없습니다. 가족들은 공개만 하면 문제 없고요. 본인만 에스티로더 주식을 안 들고 있으면 됩니다. 케빈이 본인의 주식만 다 매각하면 됩니다. 근데 케빈어씨는 이제 그래서 UPS나 쿠팡 주식을 들고 있는데 이건 다 매각해야겠죠. 이해 상충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아니면 블라인드 트러스트라 그래서 백지 신탁. 그러니까 이제 자기는 운영할 수 없는 신탁 회사에 이제 주식을 맡겨야 되는데 어쨌든 직접 주식을 굴리지는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ST 로더는 요런 관점을 보실 수 있겠고 그리고 트럼프 자체가 수해주라고 볼 수 있어요.

왜냐면은 트럼프 자체가 케빈너시가 연준장되면 좋은게 많습니다. 왜냐면 케빈너시의 장인 로널드 로더 그러니까 와이프의 아버지죠. 말 맞죠? 케빈너시의 장인이 트럼프랑 오랜 인연이 있는 그런 사이인데 에스티로더의 창업자의 아들입니다. 쉽게 말하면 그렇죠. 그래서 기부자이자, 후원자이자 올해 알던 네트워크가 아주 짱짱한 유대인 협회 회장이라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아주 그냥 미국을 주무르는 유대의 네트워크의 정점에 선 인물과 알게 되는 사이니까 더 친해진 사회가 됐기 때문에 트럼프 자체가 케빈 어시를 지목한 또 뒷배경이라는 얘기도 많죠.

단순히 능력만 보고 한게 아니라. 그래서 이것도 루머인지 모르겠지만 기사화 된 걸 보면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사야 된다는 아이디어도이 케빈 어시의 장인이 아이디어를 줬다라는 기사가 났는데 일단 뭐 기사가 여러 개 돼서 그렇게 또 보실 수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결국은 연준 의장과 트럼프 사이에 이런 지금과 같은 갈등 맨날 서로 욕하고 파월도 트럼프 마음에 안 들어하는게 너무 노골적으로 느껴지고 트럼프도 파월 싫어하는 걸 대놓고 말할 정도로 사이가 안 좋은데 이제는 2026년 6월부터는 연준 의장과 트럼프의 공조가 기대감이 확대되면서 정책 불확실성이 좀 줄어드는 그런 기대감이 자산 시장에는 긍정적으로 먹힐 수 있겠습니다.

금리 인이나 이런 것들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다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이제 앞서 말씀드렸지만 드러 밀러와 상당히 긴밀한 사이기 때문에 수혜주가 드러 밀러가 될 수 있겠죠. 연준 의장이 한 마디 하는 거에 따라서 전 세계 증시 들썩이는데 드러 밀러랑 평소에 통화를 그렇게 자주 한다면 드러밀러가 모를 수가 없겠죠. 다음 FOMC 때 금리를 내릴지 금리를 올릴지 빨간 넥타일을 멜지 파란 넥타일을 멜지 보라색 넥타일을 멜지 뭔 말로 시작할지 다 안다 얘긴데 엄청난 수혜를 드러케 밀러가 보는 거 같습니다. 저는 최대 수주가 드러케 밀러 같아요.

투자자적 관점에서 어마어마합니다. 친구가 연준 의장이라니 대박입니다. 그 친구가 아니고 자기의 제자입니다. 드러케밀라의 제자가 연준 의장이 된 겁니다. 그래서 드러밀러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고 어떻게 주목하는지 뒤에서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UPS 쿠팡은 주식을 팔겠지만 UPS 쿠팡 같은 재직했던 이사로 있었던 회사들은 아무래도 연준위장의 간접적인 뭔가 수혜를 볼 수 있겠는데 직접적으로 도와줄 순 없겠지만 아무튼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수혜주 정리해 봤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자, 그리고 이제 성향 파악을 해 볼 건데 뭐냐면 요거 좀 중요합니다.

제가 말하는게 다 맞을 수 없겠지만 제가 파악한 발언은 이렇습니다. 자, 한번 보시면 케빈 워시의 최근 발언들과 주요 인터뷰들을 토대로 내린 이제 저의 성향 파악인데 일단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일관된 발언들을 하고 있어요. 최근 들어서 AI가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서 이런 인플레를 낮춰 줄 것이기 때문에 금리를 낮출 수 있는 근거가 된다. 합리론자라서 기준 금리 내리는 거에 상당히 열려 있는 인물입니다. 어, 그래서 금리는 낮춰야 된다라고 언급을 하고 있고 그런데 한 가지 요게 이제 증시에 조금 안 좋을 수 있는 얘긴데 연준의 거대한 변화가 필요하다.

체제 변화가 필요하다. 레짐 체인지라는 말까지 썼는데 연준이 지금 들고 있는 막대한 자산들 이거 더 이상 필요 없다. 거대한 대차 대조표로 축소해야 된다 그랬는데 이게 사실은 미국 증시한테는 안 좋은 얘기긴 합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저도 뭐 당연히 좋은 얘기만 드리고 싶지만 요게 이제 두 개가 배치되는 발언인데 금리는 내려 줄게. 근데 그동안 증시를 떠바뜨던 숨은 큰 손인 연준의 자산은 줄일 거야. 이렇게 해야 되니까 호재 하나, 악재 하나거든요. 자, 여기 보시면 사실상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미국 증시가 많이 오를 수 있었던 큰 배경 중에 하나가 다른 나라들보다 훨씬 더 많이 오를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사실은 연준이었거든요.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합니다. 동의하지 않으신 분도 있겠지만 아, 미국에 빅테크가 잘라서 오른 거 아니에요? 근데 그럴 수 있는데 빅테크의 힘만으로 올랐다고 하기에는 그렇지 않은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게 연준이 어마어마한 유동성을 투입을 해서 일명 1차 2차 양적 완화를 통해서 이만큼 이게 다 지금 연준이 어마어마한 유동성을 투입해 줬고 코로나 때도 어마어마한이 3차 양적 완화라는 유동성을 투입해서 사실은 증시와 자산 시장을 떠바뜨고 있는게 맞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파월 의장이이 연준 자산을 줄이는 동안 미국 증시가 안 좋기도 했고 영향도 좀 부정적으로 받고 할 정도로이 숨은 큰 손이 바로 연준의 자산인데 케빈 어시는 이걸 줄여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균형감 있게 한다는 거죠. 단기적으로 금리를 낮춰서 기업들이 투자도 많이 할 수 있게 하고 대출도 받게 하고 이런 국민들이 좀 더 대출 부담이나 이런게 없게 하면서 또 연준의 그런 부양은 줄인다. 연준의 개입을 줄이고 민간 주도로 성장한다. 이렇게 이제 의도는 갖고 있는데 요게 이제 조금 결과는 좀 보긴 봐야 될 것 같아요. 뭐가 더 영향이 큰가? 이게 이제 아마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생각이 다르실 텐데 호재 하나, 악재 하나 이렇게 지금 교환이 된 겁니다. 어떻게 보면 그래서 이제 미국을 그동안 엄청나게 떠바뜨렸던 미국 증시가 압도적으로 아웃포폼하기 시작한게 2010년도부터거든요.

공교롭게도 이때부터가 연준이 양적 완화를 하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때부터는 미국 증시가 막 압도적으로 다른 나라들을 앞지르던 시기가 공교롭게도이 미국이 뒤에서 자산 부양을 해 주던 시기인데 그래서 올해 만약 케빈너시가 되고이 자산 매입이 축소되는게 구체가 된다면 미국 증시에는 조금 안 좋은 요인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들한테도 안 줄 수 있는데 미국만이 가지고 있던 하나의 큰 무기가 조금 줄어들 수 있다이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렇게 되고 그리고 이제 반대로 또 좋은 소식일 수도 있는 것은 요겁니다.

이제 이걸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어쨌든 시대적 흐름인 거 같은게 케빈 워시라는 연준 의장과 현직 재무장관인 배센트는 쉽게 말하면 절친입니다. 절친. 이제 그러니까 연준의 독립성이란 얘기는 사실상 이제 시대 정신에 어긋나는 말이 돼 버린 겁니다. 케이비너 씨랑 베센트는 그냥 우리 말 그대로 같은 학원에 다닌 친구입니다. 친구 드러밀러라는 경제 선생님 아래에서 10년 넘게 수강을 해온 매크로 경제를 배워온 투자 전략을 배워온 동문 친구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연준 의장과 재무 장관이 따로 논다 으르렁거린다 이게 아니고 정확하게는 이제 공조 정책을 같이 이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도 배센트 재무 장관은 1990년부터 2000년대까지 드러밀러 쉽게 말하면 학원에서 매크로 투자 훈련을 받은 드러밀러는 인생의 멘토라고 부르는 수강생이고요. 드러밀러 학원 출신입니다. 그리고 케빈너씨는 지금까지도 드러밀러와 같이 있는 인물로서 드러밀러가 제일 최측근으로 있는 인물이니까 이렇게 연결되는 거 보이시죠? 드러케밀러 케빈너시 100센트 삼각 공조입니다. 그래서 드러케 밀러도 계속해서 케빈너씨가 연준 의장에 가장 적합하다면서 공식적으로 노골적으로 지지를 했던 그런 발언도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케빈너 씨가 지목되자마자 바로 드러밀러가 인터뷰를 통해서 케빈너 씨는 연구적으로 매파 인물이 아니다.

인플레 없이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 인물이라서 이제 비둘기적인 성격도 있다. 이러면서 누구보다도 자기가 잘 안다는 듯이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 정도로 가깝다. 그래서 된다면 이제 정책 불확실보다는 오히려 재무부랑 트럼프 행정부랑 새로운 연중간의 관계가 좀 더 좋아지고 정책 드라이브에 있어서 조금 더 추진력이 생길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제가 트럼프 행정부가 수여주라고 했는데 자산 시장에서는 저는 좋은 거 같다고 좀 긍전적으로 해석은 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지만 기준 금리는 내리면서 성장을 유도하고 자산 시장을 인위적으로 부양하는 그 연준의 자산은 축소하면서 인플레는 잡는 그런 목표를 둘 다 가져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케빈 어씨는 결국은 연준의 자산, 연준의 돈 찍어내기가 인플레의 주범이라고 계속 생각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없애야 결국은 우리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돈 찍어내는게 문제기 때문에 연준의 그 어마어마한 돈 찍어내기, 자산 매입을 중단해 된다라고 하는 그런 인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둘이 지금 이제 생각이 똑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요거 보고 딱 기억나는게 작년에 한번 소개해드렸던 재무부의 계획 1940년대와 비슷하게 갈 것 같다 말씀드렸던게 현실화 될 수도 있겠다 생각이 됩니다. 1940년대에도 의도적으로 저금리를 유지하고 그때도 재무부랑 같이 협업을 했습니다.

재무부랑 연준이 같이 힘을 합쳐 가지고 금리를 의도적으로 낮게 유지하면서 부채를 녹였던 성장, 고성장을 만들어서 버블을 만들어 가지고 인플레를 해결해 버리는 1950년대 6년대 미국의 황금기를 맞았던 그걸 소개해 드렸었는데 그래서 그 당시에도 재무부의 압박으로 연준의 금리를 기준 금리를 고정시켜 버릴 정도로 둘이 아주 그냥 공조를 했던 그런 시기인데 이번에도 그렇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작년 말에 작년 하반기에 재무부 장관이 AI 혁명 때문에 26년부터 미국의 생산성 붐이 오면서 인플레이는 낮아지고 금리 인하를 유도해서 미국 경제 살릴 것이다 했는데 이제 지금 연주 의장과 합심해서 그렇게 가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봐야겠지만 지금 의도가 그렇다. 트럼프가 괜히 임명한게 아니겠죠. 공조, 정책 공조하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고 저는 이제 자산 시장에 나쁘지 않은 거 같다. 당연히 트럼프도 자산 시장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사람을 연준위장으로 의도적으로 지목했을 거라 생각하진 않고요. 좀 좋게 해석해 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궁극적으로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지만 드럽게 돈 잘 벌어서 제가 포트폴리오 공개될 때마다 한 번씩 꼭 보는 드러 밀러도 수혜주가 될 것 같아서 제가 매 3개월마다 포트폴리오 거인의 어깨라는 이름으로 공개드리는데 좀 있으면 발표거든요.

2월 중순에 또 나옵니다. 작년 4분기에 드러케밀러가 어떻게 했는지. 자, 앞으로도 드러케밀러 포트폴리오는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연준위장의 마인드와 잼부 장관의 마인드를 알고 있는 뭐 맨날 통화한답니다. 거의 매일매일 통화한데요. 모를 수가 없는 인물이라서 드라캐밀러 포트폴리오 자 이제 공개되면 바로 알려 드릴 거지만 개별적으로 보고 싶은 분들도 매 3개월마다 발표됩니다. 2월 중순, 5월 중순, 8월 중순, 11월 중순 이렇게 발표되니까 꼭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그래서 8년 만에 새롭게 연준위장 바뀌거든요. 총정리 해 봤습니다.

케빈씨 연준위장의 키에 따라서 금리가 결정된다는데 과연 이번에는 그렇게 되면 기준 금리가 궁극적으로 평균적으로 올라가 있을 수도 있다는 얘긴데 안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신임 연준위장이 바뀔 때마다 뭐가 좀 터졌는데 좀 이번엔 과연 피해갈 수 있을지 받을 것 같고 차기 연준위장 케빈너씨 주요 이력과 수혜주들 주요 발언 성향 파악 해 봤습니다. 그래서 이제 연준의 독립성보다는 대놓고 재무부와 트럼프와 협업하는 거의 같이 밥도 먹을 것 같은데요.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케빈옷씨 되면은 그냥 백학관 들어가서 같이 그냥 트럼프랑 식사하고 악수하고 대화하고 이런 걸 노골쪽을 보여 주지 않을까?

연준의 독립성 이런 거는 진짜 시대 정신에 이제 끝난 그런 얘기가 되지 않을까도 싶을 정도로 극단적인 변화도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요 정도 참고하시면 될 거 같아.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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