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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블루웨이브'와 롤러코스터 장세: 2차전지·신재생 급등, 엔터주 약세

한국경제TV · 2026-11-04 · 유튜브 시청 679 · 게시판 조회 1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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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한 '블루웨이브' 이후 국내 증시가 업종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 날을 다룬 방송이다. 장 초반 크게 밀렸던 지수는 저가 매수세로 반등했고, 외국인 매도 속에서도 시장이 버틴 점이 주목받았다. 패널들은 관세, 금리, 유가 등 10월 조정의 매크로 변수가 정책 변화에 따라 재평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섹터별로는 정책 수혜 기대가 큰 2차전지와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전력·송배전망)가 강세를 보였다. 패널들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신재생과 ESS(에너지저장장치)의 새로운 수요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견제가 국내 업체에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관점도 제시됐다. 소재 분야에서는 실리콘 음극재 등 차세대 소재 기업이 언급됐다. 반면 엔터주는 약세를 보였다. 하이브는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환차손과 영업외 비용 증가로 순이익이 부진해 주가가 10% 넘게 하락했다. 패널들은 엔터 산업의 IP 공백 리스크, 신인 육성 기간 장기화, 실물 음반 의존도 등을 주요 과제로 꼽았다. 방송은 정책 수혜 섹터와 개별 종목의 목표 가격을 제시했으나, 이는 패널의 견해일 뿐이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시청자 본인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은 미국 중간 선거 결과보다, 그 결과에 시장이 왜 이렇게 반응했는지 그 속사정을 살펴보겠습니다. 지금부터 더 워룸을 가동합니다. 소위 뉴스면을 추적하는 시간, 오늘의 코드명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오늘의 숨은 코드를 풀어줄 전략관 현상준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02. 안녕하세요. 오늘의 코드명은 '블루스나미'입니다. 쓰나미라면 모든 걸 휩쓸어야 하는데, 시장은 업종별로 완전히 갈렸습니다. 반도체는 장중 흔들렸고, 2차전지와 신재생은 강했고, 엔터는 약했죠. 오늘은 지수 방향보다 정책 변화에 따라 어떤 산업의 할인율을 낮추고 어떤 산업의 할인율을 높일지 시장이 다시 계산한 날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03. 그렇게 보입니다. 민주당이 압승하면서 '블루 웨이브'라고 표현하는데, 워낙 압도적인 승리다 보니 블루스나미라는 표현을 써 봤어요. 장 초반 변동성과 하락세도 깊었지만, 시장이 재편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어디에 힘을 실을지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있고, 2차전지나 신재생 같은 특정 섹터가 움직였지만 전체 시장도 다시 올라오는 분위기였습니다.

04.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견제가 될 수 있는 카드들이 분명 나올 겁니다. 물론 거부권이 나올 수도 있지만, 힘의 균형은 맞출 수 있겠죠. 그동안 증시를 눌러왔던 악재들이 한 차례 걷히면, 종목과 섹터별로 우위가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5. 오늘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장중에 크게 밀렸다가 상승으로 돌아섰다는 것입니다. 외국인 매도세는 여전했고 정책 우려도 있었는데, 저가에서 매수세가 들어왔죠. 이것을 낙폭과대 단기 매수로 봐야 할까요, 아니면 악재를 받아내는 시장의 내성이 강해지고 있다고 봐야 할까요?

06.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원인을 치료하듯, 10월장에 내려간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금리와 유가 같은 매크로 변수가 컸죠. 이 두 변수를 잡으려면 이란 전쟁도 빨리 마무리돼야 하고, 관세 문제도 걸려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민주당의 압승으로 이 두 가지 이슈가 수면 위로 올라왔고, 전쟁이 마무리되면 유가가 내려올 수 있고, 관세 안개가 걷히면 자동차 등 관세 피해 섹터도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자동차 섹터와 관세 피해 섹터가 같이 올랐죠. 일회성이 아니라 10월에 눌렸던 악재들이 되돌려질 수 있다는 관점에서 시장 뷰가 바뀐 것으로 봐야 합니다.

07.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가 많이 언급되는데, 환경과 전력 문제로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는 있어도, 미국이 AI 경쟁에서 뒤처질 수는 없습니다. 데이터센터 자체를 막기보다 전력 확보나 입지 조건을 엄격하게 하는 방향이 현실적일 것 같은데요.

08. 그런 가능성이 있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에게 거부권이 있어 어느 정도는 쳐낼 수 있습니다. AI 관련해서는 비토권을 행사하며 넘어가는 모습이 나올 수 있고, 트럼프 대통령 성향상 AI와 중국 견제는 놓칠 수 없는 부분이죠. 민주당은 의석수가 부족해서 이를 막아낼 방법도 없고요. 오히려 관세, 금리, 유가 같은 변수가 안정될 여지가 크기 때문에 기대 심리가 더 강해졌습니다. AI로 인한 악재보다 반등 모멘텀이 더 많이 작용한 것으로 봐야 합니다.

09. 전력 쪽에서는 오히려 호재라는 역설도 가능합니다. AI 서버 수요는 그대로인데 전력 확보 조건만 까다로워지면, 변압기와 송전망, 태양광 같은 섹터의 가치가 커질 수 있습니다. 오늘도 신재생 관련 종목들이 올랐고, 민주당도 이 부분을 강조하고 있어서 신재생, 태양광, 2차전지로 섹터를 넓혀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같은 풍력 관련 종목도 많이 올랐습니다.

10. 외국인이 계속 매도했는데도 지수는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국내 기관과 개인이 물량을 흡수하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을까요?

11.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비중을 줄이면서 운신의 폭을 줄이는 모습인데, 이 부분이 해소되면 수급에 다시 여유가 생깁니다. 그 가운데서도 시장이 버티며 반등이 나오고 매수세가 더 들어오는 건 긍정적입니다.

12. 선거는 끝났는데, 장중 변동성은 오히려 커졌습니다. 선거 전에는 결과를 몰라서 흔들렸고, 오늘은 결과를 알고 정책적 부분을 계산하며 흔들렸습니다. 시장이 '모르는 위험'에서 '계산해야 하는 위험'으로 넘어간 것 같은데요.

13. 불확실성은 어느 정도 해소되고 있습니다. 10월과 11월 넘어오면서 실적 발표, AI에서의 수익성 등이 불확실했는데, 인텔은 PC 부문 타격으로 내려갔지만 AMD는 AI 데이터센터로 돈을 벌며 차별화됐습니다. AI 데이터센터는 여전히 돈을 잘 벌고 있다는 게 입증됐고, 중간선거도 우려보다 마이너스 요인이 적었습니다. 관세, 금리, 유가 안정에 대한 기대가 커졌으니 11월은 기대해 볼 만한 달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4. 연말까지 국내 증시의 반등 여력과 관심 업종은 어떻게 보시나요?

15. 코스피 주봉을 보면, 8월과 10월 조정 후 저점을 높여가는 모습입니다. 연말까지 7,000포인트 가까이 다시 붙는 우상향 기조를 소폭이라도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스닥은 월봉상 늘 말씀드리는 저점 구간에 들어와 있고, 10년선 기준으로는 저점에 거의 다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반등한다면 900선 가까이 터치할 기대도 있습니다.

16. 섹터로는 2차전지, 신재생, AI 관련 종목을 주목합니다. 전력, 전선 종목은 많이 조정받았으니 반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난번 추천드린 OCI홀딩스는 오늘도 11% 넘게 올랐습니다. 태양광 수혜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함께 부각되는 종목이라 탄력적으로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1차 목표는 25만 원 정도, 2차는 30만 원까지 열려 있습니다.

17. 2차전지에서는 대주전자재료를 보겠습니다. 음극제, 특히 실리콘 음극제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배터리의 밀도를 높이는 데 쓰이는 차세대 소재입니다. 발열 우려를 해소할 수도 있고, 실리콘은 흑연보다 리튬이온을 많이 저장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꾸준히 돈을 잘 벌고 있고 전도성 페이스트 사업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1차로 이전 고점인 12만 원 정도를 보시고, 탄력적으로는 13만 원, 2차 16만 원까지 열려 있습니다. 삼성SDI, 에코프로BM 등 전고체 배터리 관련 섹터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18. 말씀하신 두 종목, 태양광·전력 그리고 실리콘 음극제는 단순 정책 수혜주라기보다 정책과 실제 산업 수요가 동시에 만나는 기업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19. 그렇습니다. 방송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20. 오늘 시장을 신재생과 2차전지 중심으로 정리해 보면, 정책 기대감이 지속되려면 실제 수요가 뒷받침돼야 합니다. 이 부분은 아닌기 대표 이용노 차장과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21. (이용노 차장과의 대담 이어짐)

22. 오늘 2차전지 강세는 정책 기대감에 따른 것이라 지속성은 정책에 달려 있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 과반을 확보하면서 민주당의 정책이 앞으로 시장의 가장 큰 이슈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됐습니다. 친환경 관련 종목과 신재생 종목이 장 초반 많이 빠졌다가, 10시에서 11시 사이 저점을 찍고 가파르게 반등했습니다.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른 첨단 제조 생산 세액 공제, 친환경 투자 세액 공제로 2차전지, 전기차, 태양광, 풍력 종목이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섹터도 오바마케어에 대한 긍정적 코멘트가 나오면서 단기 반등이 전개될 수 있다고 봅니다.

23. 전기차 성장률은 둔화됐지만,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안정화 때문에 ESS 쪽에는 완전히 다른 수요가 열리고 있습니다. K배터리의 다음 턴도 EV보다 ESS 쪽 매출 비중 확대에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정책 기조는 대선 결과와 무관하게 전기 에너지 필요성이 늘어나는 방향이고, 신재생은 저장장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ESS 매출이 특히 기대됩니다. 중국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우리 배터리 회사들이 지난 2분기부터 흑자 전환 기조를 보이고 있어 바닥을 딛고 턴어라운드할 기회일 수 있습니다.

24. LG에너지솔루션은 규모와 북미 생산 능력의 경쟁력이 있고, 삼성SDI는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을 볼지, 변화에 집중할지는 투자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늘은 삼성SDI가 주도주 역할을 했고, LG에너지솔루션은 뒤따라 움직였습니다. 양극재 쪽에서는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등도 올랐습니다. 결국 무거운 대형주보다 탄력 좋은 중형주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하며 실적과 성장성이 부각된 흐름입니다. 미국 진출을 하는 ESS 관련 종목들도 슈팅이 나왔습니다. 올라가는 섹터의 종목에 대한 긍정적 전략이 맞다고 보고, 실적 성장성, 미국 진출, 수익성을 기준으로 종목을 점검하시면 좋겠습니다.

25. 민주당의 블루웨이브 정책 수혜감을 얘기하려면 중국 배터리 견제도 함께 봐야 합니다. 미국이 중국산 배터리와 소재의 진입 장벽을 높이면, 국내 업체가 가격 경쟁력이 다소 떨어져도 비중국 공급망이라는 이유로 더 많은 기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책의 가장 큰 효과는 보조금보다도 중국과의 경쟁 구도를 바꾸는 데서 출발할 가능성이 큽니다.

26. (오늘 방송 요약) - 오늘 시장은 블루웨이브 정책 기대에 2차전지·신재생이 급등하고, 실적 부진과 주가 하락이 겹친 엔터주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 외국인 매도 속에서도 지수가 버틴 것은 시장의 내성이 강해졌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 주목 종목으로 OCI홀딩스(1차 25만 원, 2차 30만 원), 대주전자재료(1차 12만 원, 2차 16만 원)가 제시됐습니다. -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 하에 하시기 바랍니다.

27. 시장서 어 구에 보조은 부분들은 분명히 이제 우리가 받는 부분들보다는 어쨌든 중국산에 중국은 제조 자체에서부터 미국 중국에서 보조금을 받고서 생생산 생산하기 때문에 저가로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 이거를 공급해 가지고 또 미국에서 또 보조금을 받는다.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제재 부분들을 통해서 한국에서의 가격 경쟁률이 중국 대비 이제 뭐 관세가 먹기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가 가격 경쟁력들도 어느 정도 좀 갖춰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앞으로 이제 우리가 또 필요로 하지만 배터리 각형 배터리든 전고체 배터리든 이런 부분들이 AI로 피지컬 AI라든지 뭐 이런 쪽으로 활동 이제 활발하게 변환이 되면서 이쪽에서 필요를 하는 어고 고성능의 배터리에 대한 수요도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국내 배터리 3 4의 그 약진이 좀 기대가 되는 부분들입니다. 일단 어쨌든 LFB 배터리보다는 우리가 3원개 배터리 부분에 대한이 효율이 더 좋은 걸로 저장이라든지 그 출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더 좋기 때문에 어 적은 아주 소량 적은 영량에 배터리를 장착하더라도 고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이쪽에 대한 어 중국보다는 한국 쪽에 대한 수요가 더 많을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 그리고 또 이제 우리 배터리 3사가 봤던 부분들은 LF 배터리 부분에 대한 것들을 저가 제품에 대한 것들을 조금 등한시해 왔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각 진출을 하면서 어 나름대로의 그 공급망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어 양쪽으로 이제 중저가 고가 중가 저가 뭐 이런 부분들을 다 갖추고 있는 그런 회사들로 변호했습니다.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최선지 업체 중에서이 카테고리가 다양한데 소재 업체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보자면 한 때는 소재 업체가 정말 각강을 봤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셀 가동률이 조금만 올라가더라도이 소재 주문은 크게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인데 반대로 업항이 부진하면 고정비 부담도 같이 커지게 되죠. 그다면 지금 소재주 업항 터널라운드에 대한 또 레버리지 투자 이런 기대감도 갖 수 있을 것 같은데 셀 업체보다 만약에 상승 반등이 나온다면 더 탄력이 클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도 셀업체를 보는게 더 편할까요? 어떻게 보세요? 어 셀과 소재음 개별주 종목들이 올라간다면 소재주들이 강하게 또 밀어붙일 수 있어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전기차 쪽에 이제 그 전고체 배터리 쪽에서는 이수페셜티 케미칼 네 그리고 동박 일렉포일 쪽에서는 롯데 에너지 머터리얼즈 그리고 실리콘 응극제 쪽에서는 이제 대주 전자 재료 요렇게 빅스리가 그래도 소재 쪽에서는 시장 저밀도 높고 그다음에 또 대기업과의 뭐 생산 능력 그다음에 또에이 공급에 대한 그런 기대감이 좀 있기 때문에 빅스리 종목으로 보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조금 음극제 양극제 쪽에서의 이제 스물캡에서는 이제 코스모 신소재 에코프로 그리고 LNF와 포스코 퓨처까지 셀 플러스에이 소재 관련된 종목들 장비 단도 있고요. 그다음에 또 뭐 소재 부품 단도 있긴 합니다만 이렇게 카테고리를 정하셔 놓고 장추반부터 메이저가 매수하는 종목들에 대한 긍정적 전략만 취하신다면 하여튼 뭐 올라갈 때마다 그 종목으로 1박 2, 2박 3일 코스로 원하는 수익을 크게 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알겠습니다. 신재생 에너지도 좀 얘기를 해 볼게요. 뭐 태양강은 모듈 페이퍼 풍력은 터빈이라든가 뭐 하부 구조물이 있고 전력만은 변합기 전선 실제 수혜가 발생하는 속도도 많이 다를 텐데 블루웨이브 초기에 어디에서 가장 먼저 좀 숙자가 확인되고 기회의수를 잡을 수 있을까요? 어 이게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부분들인데 어쨌든 지금 현재로서는 그 기존 전력망들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은 태양과항 발전이라든지 예 이런 부분들이 빠르게 설치할 수 있고 어 그다음에 바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부분들 그다음에 뭐 근데 풍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어 주변의 환경이나 이런 것들도 좀 제한을 받고 있는 부분들이고 그 구조물 세우고 이런데 시간이 좀 더 걸리 부분들인데 순차적인 시간으로 보기 시간 타임으로 보게 되면은 태양광이 가장 빨라요. 그다음에 폭력 그다음에 뭐 이제 그 여러 가지 이제 발전 설비들 부분들 예. 그렇죠. 그 그다음에 기본적으로 전기를 생선하고 그거에 대한 그걸 송전하기 위해서는 전력망과 변합기 부분에 대한 것들은 같이 세트로 들어가는 부분들이고 또 하나 중요한게 스마트 그리드 부분들인데 스마트 그리드 그러니깐 어 전력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어 송 송전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쪽 시스템들 이런 부분들이 같이 맞물려서 어 세트로 움직이는 부분들이 이쪽 송배전망 이런 부분들로 놓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 현재로서는 가장 우선적으로 봐 수 있는게 오늘도 주가에서 나타났듯이 그 태양광 쪽음 이게 가장 먼저 움직이지 않을까 예 그렇게 보여집니다. 알겠습니다. 과거에는이 탄소 중립이 정책의 어떤 문제였다면 이제는 데이터 센터이 데이터 센터 때문에 전기가 부족해서 발전 선비를 늘려야 됩니다. 즉 신재상이 이제 환경 테마에서 전력 부족 해결 산업으로이 해모니가 시프딩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은데 AI 전력 수요가 이제 신재성 에너지의 가장 강력한 새로운 수요처가 될 수 있을까요? 글쎄요. 지금 원전도 있고 이제 뭐 신재생 에너지 뭐 폭력, 조력, 태양광 등등 것들이 있습니다만 오늘 이제 민주당이 굉장히 많은 또이 의석을 차지할 확보를 했다는 그런 점에서는 일단 단기적으로 모멘텀은 충분합니다. 다만 지금 오늘 반등이 나왔던이 섹터 종목들이 이제 오시 홀딩스라든가 뭐 하나 솔루션 그다음에 또 SK 이토닉스 CS 윈드 CS 베어링 다수의 태양광 폭력 관련된 종목들이 이제 연속적으로 추가적인 상승을 나오기 위해서는 역시나 미국의 뭐 현지 생산 능력 플러스 그다음에 실적이 계속적으로 좋아질 수 있는 그런 기대감 플러스 외국인들 기관들의 매수가 공격적으로 가담되느냐가 이제 중요하겠지요. 그래서 지금 추세로 본다면은 오랫동안 내려왔다 이제 반등 한번 나왔던 그 흐름이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반등은 기술적인 반등으로 볼 것이냐 아니면 이제 다시 한번 시작된 랠리로 볼 것이냐는 내일장 이후에 또 흐름을 한번 봐야 되겠지만 제가 볼 쪽에는 당분간은 뭐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어이 블루나미 블루 웨이브 블루 싹스리의 모습으로 본다면 저는 네 본다면은 지금 신재생 에너지와 2차징 관련된 종목들은 단기적으로는 계속적으로 좀 이슈가 좀 되지 않을까 생각이 좀 되어지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기회를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거 손실을 줄이는 일입니다. 오늘 아픈 손가락 팔걸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 자 팔걸 엔터입니다. 엔터 섹터인데 저희 시작하기 전에 우리 안 대표님께서 엔터는 크게 할 말이 많지 않은데 이렇게 우려감을 또 표해 주시기도 했는데 하이브 하이브 실적이 발표됐죠. 사상 최대 매출 기록했는데 주가는 당연히 10% 넘게 빠졌습니다. 매출은 최고인데 물론 순위익은 부진했더라고요. 외 일시적인 어떤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결국 시장의 관심이 외형 성장도 중요하지만 이게 질과 흐름 현금 흐름에 더 집중하는 그런 모습인 거 같기도 하고 엔터 산업은이 공연 규모가 커지면 매출도 늘지만 제작비라든가 인건비라든가 마케팅 또 신인 관련된 신인 IP 관련된 아티스트에 대한 투자 비용도 늘게 됩니다. 이제 엔터 산업 규모의 경제를 한 번 더 업그레이드해서 보여 줘야 되는 그런 시점일까요? 그렇죠. 과거 엔터주들이 뭐 예 대한민국의 뭐 가수 또 미지선들이 이제 해외 나가서 또 뭐 1등 2등 하게 되면 다 몰려 와 가지고 지금 예 뭐 난리를 쳤던 그때가 좀 있었었는데 지금은 그냥 뭐 상위권 레벨이 있어 하더라도 근데 글로벌 시장에서의 이제 어떤 긍정적인 어떤 평가는 나오고 있습니다만 실적도 괜찮은데 영 주가는 이제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죠. 하이브 같은 경우에는 지난 2월 23일 날에 41만8,000원까지 갔어요. 차트 보니깐요. 근데 오늘 종가가 139,100원 아니 사상 최고체 실적을 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역주행하면서 밀려내려고 있다는 점이죠. 그래서 지금음 호실적에도 주가가 급락한 배경은 역시 환율에 대한 변동성에 따른 대규모 외화 자산 평가 손실에 대한 부분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영업 외용이 좀 급등하면서 단기 순이익이 좀에 좋지 않았다는 점. 결국에는 순익에 대한 쇼크로 실망 매물이 출애되고 있다. 기대감이 선반영되어서 일부 차이 실현 매물이 출해되고 있다. 손절 매수 물량이 나오고 있다. 그다음에 요번 실적이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우상향의 실적보다는 단기 피크를 찍었다라는 그런 우려감. 그래서 실적 피크에 우려감으로 인해서 밀려 내려오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앞서서 우리 이조원 앵코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티스트를 키워내는 것도 돈이 많이 들고 그다음 해외 무대 월드 투어 하는 것도 돈이 많이 드는데 물론 뭐 갔다 하면은 뭐 매진에다가 뭐 굿주도 많이 팔리고 해서 실정 굉장히 좋아지지만 의외로 앞에서는 남는 거 같은데 뒤에서는 약간까지는 느낌의 그런 흐름이 연출되고 있어서음 외국인들 귀환들이 별 관심이 없는 거 같아요. 엔터주, 게임주, 최근에 화장품 관련된 종목들도 실적이 좋았었는데 그래서 지금의 분위기로 봐서는 올라가기 위해선 특별한 모멘텀이 지금 있지 않는 한 당분간은 좀 박스권에 좀 눕는 횡보하는 흐름이 연출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알겠습니다. 뭐 매출액 영업 이익이 좋더라도 주가가 빠진다.이 상황을 본다면 기대치가 이미 너무 높아 있었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하이브 같은 경우에는 이제 BTS의 완전체까지 컴백을 하면서 주가에 그 기대감 상당 부분 노가 들어가 있었는데 BTS의 성과도 너무 좋았고요. 근데 지금은 실적이 조금 좋아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시장 기대보다 정말 정말 좋아야 되는 그런 단계에 다 다른다른 건지 궁금한데 어떻게 보세요? 제가 좀 농담한 말 하는데 우리 엔터 쪽은 다 인기를 먹고 살잖아요. 그 인기를 트럼프한테 다 뺏긴 거 같아요. 아, 그렇군요. 근데 이건 농담인 거고 어쨌든 뭐 이제 하이브 같은 경우가 2분기부터 이제 매출액이 이제 올라왔던 부분들은 결국은 BTS에 대한 해외 공연에 대한 이런 부분들로 나오는 건데 그때 당시에는 이제 좀 좋았어요. 근데 지금 현재 그게 그 시점부터가 환율이 우리나라가 원화 약세가 가장 최고로 돼 있던 부분들이고 지금 이제 지나오면서 이제 원화 강세가 되면서 환차 손이라는 이런 이벤트가 발생했던 부분들인데 회사를 운영하는 데는 특히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어쨌든 뭐 환율 환 그 외한 부분에 대해 해외에 돌아다니면서 쓰는 돈에 대해서는 그쪽에서 쓰면 되는 거니까 다만 재무재표상에서의 이런 환차손 단기 이벤트성 이게 또 이제 분기별로 끊어서 놓고 보게 된다면은 결국은 그 분기에 환율이 안정화돼 있는 상황에서의 벌어들린 BTS의 해외 공연 수익 부분들은 고설란이 또 잡힐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그거의 우려로 이제 빠졌다라면은 크게 우려는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어쨌든 BTS가 움직이면서 그 벌어들이는 막대한 그 어 수익 부분들은 존재를 하는 거니까요. 예. 그리고 단기간 끝나는게 아니고 매년 해외 순환 순해 공연이라든지 전 세계 돌면서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일단은 그렇게 좀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뭐 같은 순익의 감소라도 아티스트가 돈을 못 버는 것과 외압 평가라든가 1회성 비용 때문에이 내용이 순위익단이 줄어드는 건 전혀 다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크게 우려할 부분은 아니다. 이런 말씀신 거 같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공장을 계속 돌릴 수 있지만이 엔터에서는 사람이 만들어 가는 그런 BM이기 때문에 핵심 아티스트이 IP가 쉬게 되거나 뭐 지연되게 되면 매출 공백이 생기죠. 그렇다면이 좋은 엔터 회사의 기준 한 팀의 성공보다도 여러 팀이 번갈아가서 실적을 채워주는 구조가 돼야 될 거 같은데 엔터 산업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결국 IP 공백일까요? 뭐 그렇다고 봐이죠. 네. 결국에는 이제 수익 모델이 지금 은반 쪽으로 약간 좀 많이 차지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운반에 실물 음방이 의존들 낮추고 뭐 공연 티켓이라든가 머션다이즈 팝업 스토어 등등 플랫폼 기반의 IP 사업으로 이차 IP 고마진 사업으로 이제 확정해야 된다는 그런도 코멘트가 좀 나올 수 있겠고요. 그리고 이제 한국에서 연습생을 이제 열심히 양성에서 수출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서 북미라든가 또 일본, 남미 등 타기 시장 현지에서 인재를 발굴하는 대비시키는 그런 글로벌 현지화 시스템도 좀 필요하다는 얘기가 좀 있고 그리고 어 신인 육성 기간이 좀 길어지고 있어요. 연습생 뭐 4년 6년 7년 막 그래 가지고 한번 대비하는데 대비가 잘 되면은 좀 올라가지만 또 잘 안 되면 또 꽉 나는 그런 경우가 좀 있어 가지고이 신인 아티스트의이 손입붕기점 피 BP를 달성 시점이 좀 앞당겨야 된다는 얘기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뭐 엔터주 나쁜 좀 나쁘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 여러 가지 제도적인 부분이 어느 정도 해결된다면 또 타세 차세대 아티스트 육성 문제 혹은 또 비용 그다음에 앨번 판매량 정체 여러 가지 지금 실적은 좋아지는데 순익이 나빠지는 여러 가지 이유들을 어느 정도 해소가 된다면 저는 다시 한번 우리 K뮤직 또 K엔터 또 K에이 방이 등등 엔터주들은 다시 한번 시장에서 여전히 뭐 상위권을 레벨하기 하기에 레벨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네 우상향 전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앨범 같은 경우에는 뭐 성장 정치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있지만 공연은 뭐 티켓 가격이라든가 공연 횟수 멀천 이제 MD까지 이제 확정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이 엔터익 성장에서 투어와 팬덤의 머니타이제이션이 더 중요할 것 같네요. 네. 알겠습니다. 후에는 뒤를 보게 하지만 전략은 앞을 보게 하죠. 이제 내일의 길을 향해서 가보겠습니다. 시장은 늘 우리 예상을 뛰어넘죠. 다가올 가능성을 미리 살펴보는 시간 if프 보고서입니다. 두 분이 가지고 나오신 시나리오를 확인해 보시죠. 먼저 첫 번째 시나리오 보겠습니다. 첫 번째 이프. 미중간 선거 민주당 승리시 유망 섹터는 반도체 정책 수혜주. 자, 이제 뭐 결과가 이제 결정이 난 거 같은데 첫날은 기대감 때문에 움직이고 몇 주 뒤부터는 실제 정책이라든가 실적이 움직일 수 있는데 선거 직후기 때문에 선거 직후에는 오히려 가장 많이 오른 종목보다 정책이 향후에 실제 뭐 이익 체력이라든가 EPS이 상향해시켜 줄 수 있는 그런 기업에 투자하는게 맞을 것 같은데 오늘 혹은 내일 가장 많이 오른 섹터 종목들을 진짜 최대 수해 주라고 우리가 얘기를 할 수 있을까요? 그렇죠. 눈에 보이는 현재 숫자가 예, 내일까지도 올라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연출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 대비 저평가였던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 다수가 내일도 한번 또 올라올 수 있는 분위기고요. 반도체도 저는 나쁘지 보지 않아요. 네. 그래서 지금 뭐 민주당이에이 큰 또 이렇게 압승을 했기 때문에 반도체에 대한 약간 노이즈가 있을 거라 예상하지만 오히려 글로벌 시장에서 반도체가 또 올라오는 그런기에 기대감이 좀 있는 상황이라서 같이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그리고 친재생 에너지 친환경 에너지 관련된 종목의 풍력과 태양광 그리고 전선 전력 주축도 지금 실적이 나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실적 대비 저평가 구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정책적인 코멘트에 의해서 또 한번 우상향 전개될 수 있는 그런 기대감이 있고요. 그다음에 민주당 의외는 최근에 오바마케어 그러니까는 오바마해요. 네. 공공의료 확충에 대한 지지력을 이제 확하는만큼 그런 관련된 뭐 약가 인나 압박 뭐 대형 제약사보다는 이제 의료성 접근에 확대했다는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뭐 병원 일부 체인이라든가 또 보험사 쪽에서도 일단 반등이 나올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감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러고간에 시장의 발목을 상세 발목을 잡았던 여러 가지 악재 중에서 하나인 미국 중간 선거 어 끝나는 시점 그리고 관련된 이슈들이 또 한번 시장에서 반등이 연출되기 때문에 저는 어 민주당 정책의 수혜주들 꼼꼼히 좀 체크하면서 그중에 대장주 중심으로 이미 갖고 있다면 당연히 좀 더 홀딩 전략이 맞겠고요. 없으시다면 또 대장주 중심으로 눌림 몫시 저점에서 매수하는 전략을 취하셔서 요번에 또 반등 나오는 시점에서의 긍정적인 개 상승 만들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반도체는 실적이 확실하지만 정책 부담감이 좀 있고 친환경은 이제 정책이 좋아질 것 같은데 활로가 넓혀질 거 같은데 실적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결국 확실한 이익을 살지 아니면 새로운 정책 모멘텀을 살지 어떤 투자 판단의 기준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단기적으로 봤을 때 대표님이 어느 쪽에 좀 더 저는 그 스타일이음 메이저가 매수하는 종목을 추종하는 스타일이에요. 아 그렇군요.네 네. 그래서 메이저는 빠질 때 팔지만 또 올라갈 때 사거든요. 그래서 오늘 저도 이제 뭐 2차 전지라든가 또 반도체 두루두루 좀 매수해 봤는데 흐름은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반도체 반, 2차전지 반 이렇게 보면서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반이군요. 네. 네, 알겠습니다. 헬스케어는 뭐 정부 지출이라든가 신재생은 또 세제 보조금 이슈도 있을 것 같고 어느 정책은 기업 매출 이익 단에 또 바로 들어올 수가 있고 어느 정책은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투자 시계를 좀 다르게 가져가는 전략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이어서 두 번째 시나리오로가 보겠습니다. 두 번째 이프 및 블루웨브 한국 증시의 악재일까? 자, 한국 증시 전반의 악재대 일부 섹터에는 기회. 자, 반도체에는 저희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규제 우려도 있고 2차전지에는 정책 기대감 있습니다. 전력에는 또 수요 중과 한시장 안에서 완전히 다른 방향성이라든가 정책 모멘텀이 있을 것 같은데 뭐 이런 장에서는 뭘 봐야 될까? 업종관 스프레드를 봐야 될까요? 뭐 업정관 스프레드보다는 어쨌든 정책에 대한 부분들이 우리가 이제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 정책에 반대하지 말라. 뭐 이렇게 반대하지 말라. 예. 그 정부에서 국가에서 지정하고 뭐 이렇게 하는 산업 부분에 대해서는 자금이 쏠리고 이런 부분들로 가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거에 굳이 반대 이제 반대변의 입장에서 쓸 필요는 없다라는 부분들인데 미국 민주당이 이제 선거 부분에서 요번에 이제 많이 했던 부분들이 데이터 센터 부분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어 이게 데이터 센터에 대한 허가 부분을 하면 이제 전면 취소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불안감 부분들도 좀 많이 섞여 있었던 그 과연 그렇게 될까? 미국은 역사적으로 딱 보게 되면요.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다 중요한 거는 미국 우선주의였습니다. 미국이 패권을 놓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한이 정책은 유지가 될 거예요. 다만 본인들이 이거를 어떤 식으로 접근하느냐 부분들이고 이런 부분들이 차이가 있던 부분들인데 데이터 센터 부분이 이거를 취소를 하거나 아니면 이제 못 짓게 한다 그러면은 어 앞으로의 글로벌 트렌드 변화가 되는 AI 쪽으로 산업이 발전이 되고 로봇 피지컬 쪽으로 뭐 이런 쪽으로 다 가고 있는데 이거에 가장 핵심적인음 부분들을 담당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 부분에 대한 취수 취소나 이런 부분들은 이루어질 수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 취소를 못 한다면 그럼 어떻게 할 것이냐? 우려했던 부분들은 데이터 센터를 짓게 되면 여기에 들어가는 막대한 전력량 때문에 미국민들이 그 전기료의 일부분을 떠안 되면서 사용료라는지 비용이 많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개인 생활 국민들의 생활이 좀 안 좋아진다라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러면 민주당 측에서는 확실하게 기업들한테 요구를 할 것 같아요. 전력 확보해라. 전력 확보하면은 해 줄게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은 이제 가장 먼저 움직 움직여야 되는 부분들도 뭐게 되면은 어 전력 확보 부분들이 빨라 빠르게 진행될 거고요. 전력 확 그리고 예전에 공화당 측에서 반대했던 부분들은 신재생 에너지 태양광 통력 이거 트럼프가 정말 싫어했거든요. 그렇죠. 예. 이런 부분들을 싫어했는데 이게 가장 빠르게 전력 확보할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태양광 폭력 부분에 대한 어 민주당은 선호했던 부분들이고 신재성 에너지에 대한 부분들 그러면 이거에 이거에 대해서 어 빠르게 진행이 되고 그다음에 이거를 하기 위해서 필요를 한게 오늘 우리나라의 섹터에서도 많이 움직였던 저장 장치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신재생 에너지는 전력을 생산하고 이게 시간 타이밍이나 어떤 규칙성이 없고 불규칙하기 때문에 이거를 모아놓어야 되는 저장 장치 부분이 필요했기 때문에 어 수요나 이런 것들이 많이 늘어나고요. 아까 말했듯이 또 하나 이제 전력 송배정망이라든지 그다음에 스마트 그리드 이거를 정확하게 필요로 하는 어 누 낭비가 없이 사용하려면은 어 인공 스마트 그리드에 대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필요로 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순차적으로 좀 진행이 되는 거 아닌가? 예. 그렇게 좀 생각하고 있고요. 데이터 센터 조금 더 부연설면 데이터 양이라는게 우리가 지금 현재 하나지만 다음에는 바로 하나 하나 이렇게 생기는게 아니라 하나가 두 개 되고 두 개가네 개 되고 막 이런 식으로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 양들이기 때문에 데이터를 한 번 패컨을 놓치면 그걸 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중국에 뒤지지 않으려면은 미국에서는 지속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추진할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그습니다. A 패권 경쟁을 생각한다면 데이터 센터를 줄이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 같고 전력을 더 확보하고 환경 기준을 강화하는 방향이 현실적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국내 기업 입장에서도 뭐 AI 인프라 주변 산업이 오히려 경쟁에 또 기회의 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알겠습니다. 안기 대표님 방송에서 못한 내용이 정말 많으실 것 같아요. 어디 가면 더 들어볼 수 있을까요? 네. 한국경제TV 온라인 방송을 통해서 잠시 후 10시부터 11시까지 급등하는 메이저 매수주 집중하는 방법들 하나씩 점검해 보고 또 종목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드린이 두 가지 시나리오도 기억을 잘 하셔서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출연해 주신 두 분의 전략가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네 시장을이기는게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미국 중간 선거 결과와 AI 데이터 센터 규제 우려 외국인의 강한 매도까지 겹쳤습니다. 그렇지만 시장은 이번에는 그 충격을 그대로 받아들이지만은 않았죠. 이제 확인할 것은 오늘의 저점을 다시 지켜낼 수 있는지 그리고 외국인 매도에도 시장 내부의 매수세가 계속 버텨 주는지입니다. 시장을이기는 전략 더 월로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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