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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보다 그 결과에 왜 시장이 이렇게 반응을 했는지 그 속사정을 살펴보겠습니다. 지금부터 더음 가동합니다. 입니다. 소다지 뉴스면을 추적 부족하는 시간 오늘의 코드명입니다. 오늘의 숨은 코드를 풀어낼 전략관 현상준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의 코드명 무엇일지 확인해 보시죠. 블루스나미. 스나미라면 모든 걸 휩쓸어야 되는데 시장은 업정별로 완전히 갈렸습니다. 반도체는 장 중에 흔들리고 2차전지와 신재생은 강한 흐름. 엔터는 또 약했죠. 그다음 오늘은 지수 방향보다 정책 변화에 따라 어떤 산업의 할인율을 낮추고 어떤 산업의 할인율을 높일 것인지 이거를 시장이 다시 계산한 날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그렇게 보는 거 같아요. 이제 블루스남이 이제 원래 이제 민주당이 앞승을 거주게 되면은 이제 블루 웨이브라 표현을 쓰는데 너무나 큰 압도적인 압도적으로이 승리를 하다 보니까 이제 블루스나미를 표현을 좀 써 봤어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장 초반에 굉장히 변동생이 굉장히 강했었고 또 하락세도 좀 깊었었는데 아무래도이 시장이 이제 좀 재편이 될 걸로 좀 보여요. 재편이 된다. 네. 앞서 말씀 주신 대로 어디에다 또 한 할인 할인율을 줄지 어디에다가 또 좀 더 힘을 줄지 뭐 이런 얘기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장 중에서도 2차전지라든지 또 신재생 이런 또 특정 섹터에도 움직였습니다만은 어 전체적인 시장이 다시 한번 더 올라오는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니까 그렇죠. 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어찌 보면 이제 견제가 될 수 있는 그런 이제 민주당의 카드들이 분명히 나올 것이다. 물론 이제 앞서 이제 사진대로 이제 비토 이제 거부권이 나올 수도 있는 부분이 있겠습니다만 일단은 그런 부분에서 힘의 균형은 맞춰 줄 수 있겠다. 제동이 걸릴 수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동안 이제 증시를 조금 눌러왔던 악재들 그런 이슈들이 한 차례 계속 이제 어 다시 안가 안개가 좀 거쳐지게 된다라고 하면은 이제 그런 부분에서 종목들 섹터별로 좀 우세가 좀 나올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새롭게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장중에 크게 밀렸다가 결국 다시 상승으로 돌아섰다는 점인데 외국인 매도세 여전히 강했고요. 정책 우려감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가에서 다시 매수세가 들어왔죠. 오늘 후반의이 반등 낙폭과대 단기 매수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 악재를 받아내는 시장의 내성이 이제 조금씩 강해지고 있다. 이런 기준으로 봐야 될지 시장 체력이 좋아진 걸까요? 이제 그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어디 몸이 아프시면은 병원을 가시죠. 그렇죠. 보통 그렇습니다. 그렇죠. 아프면은 병원을 갑니다. 그것서 원인을 치료하죠.
마찬가지로 지금 10월장에 내려갔던 부분을 보면은 이유가 분명합니다. 그러니까 어 금리에 대한 부분 그리고 유가에 대한 부분 그렇죠. 매크로변수가 굉장히 컸죠.이 이 두 가지 변수를 잡아내기 위해서는이란 전쟁도 마무리가 빨리 돼야 되고 그와 더불어서 그 전에 한번 더 악제가 있었던 관세에 대한 부분까지도 문제가 될 수 있었던 것들인데 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어찌 보면은 이런 브레이크를 걸어 줄 수 있는 민주당의 압승이 나오면서이 두 가지에 대한 얘기가 수면위로 올라오기 시작을 했어요. 풀다 보니까 어 그럼 이런 전쟁을 만약에 마무리가 된다라고 했을 때 유가가 또 내려올 수 있는 부분이 있겠고 이제 그리고 그 관세에 대한 부분도 이제 안개가 거쳐지게 되면은 우리나라 자동차뿐만 아니라 또 관세에 대해서 그동안 좀 피해를 받았던 섹터들이 다시 한번 더 올라줄 수 있는 부분이 나올 수 있겠죠.
그래서 어 자동차 섹터라든지 오늘 관세에서 조금 더 피해를 받았던 섹터들이 같이 올라주는 부분이 나와줬어요.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제 관세권 이제 의회로 넘어가게 되고 또 그리고 메디케이트도 사건 또 되돌리기에 대한 부분도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여러 가지 것들이 많이 바뀔 것 같습니다. 이제 그러면서 오늘 나왔던 거는 단순히 그냥 1회성이 그치지 않고 그동안 10월에 눌려왔던 악재들이 다시 한번 더 이제 바뀌면서 되돌릴 수 있는 그래서 시장이 뷰가 조금 바뀌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데이터 센터 규제 우려 반도체 부담이라고 요새 많이들 얘기를 하는데 환경과 전력 문제 때문에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겠죠.
그리고 미국 입장에서는 AI 경쟁에서 뒤쳐질 수는 없습니다. 맞아요. 그렇다면은 현실적으로 봤을 때 데이터 센터이 자체를 막기보다는 전력 확보라든가 입지 조건을 좀 더 엄격하게 만드는 그런 방향 설정이 있을 것 같은데 AI 데이터 센터를 실제로 뭐 못 짓게 한다든지 뭐 이런 정책으로까지 확장될 여지는 좀 없지 않을까요? 물론 그런 것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뭐 앞서 사진으로도 나왔겠지만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또 거부권이 또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에서 어느 정도는 좀 쳐낼 수 있는 것들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AI 관련해서는 이런 이제 비토권을 이제 갖고서 넘어가는 어떤 그런 모습이 나와 줄 수 있을 것 같고 특히나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성향 자체가 바로 이렇게 좀 대응을 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AI 그리고 이제 중국 견제를 위해서라면은 또 그죠
AI 또 패권을 또 질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걸 놓칠 수가 없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아마 차분히 이제 어 뭐 비권을 또 발동을 한다든지 그런 걸로 근데 특히 이제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그 의석수가 좀 부족하기 때문에 그걸 또 다시 또 막아낼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게 발동이 걸리면은 또 AI 관련해서는 그렇게 문제가 많이 될 수 있지는 않을 것 같고 오히려 이제 관세라든지 앞서 말씀드렸던 이제 금리에 대한 부분 그리고 유가에 대한 부분이 안정세가 돌아설 수 있는 부분 여지가 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기대를 하고 있는 심리가 더 강해졌다.
그래서 AI로 인해서 눌려줄 수 있는 그런 악재보다는 반등을 할 수 있는 여지 그러니까 모멘텀이 더 많이 작용이 됐다.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를 보면은 오히려 증시가 더 좋아질 수 있는 플러스 요인들이 더 많이 작용돼서 오늘 올랐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반도체는 뭐 중단기적으로 좀 악재가 될 수는 있겠지만 전력 또에는 오히려 호재라는 역설도 가능할 것 같은데 AI 서버 수요는 그대로인데 전력 확보 조건만 더 까다로워진다면 변합기라든가 송전망이라든가 태양강 또이 섹터의 가치가 더 커질 여지도 있습니다네.
이들이 GP에서 전력으로 이동하는 그림을 좀 더 강하게 있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장에서도 또 이런 신재생 관련된 종목들이라든지 이쪽에 좀 더 섹터가 좀 다변해서 올라갔는데 그랬었죠. 특히나 이제 민주당에서도이 부분에 대해서 또 강점을 좀 계속 두드러지게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런 섹터 좀 신재생 또 태양광 그리고 뭐 2차전지 이쪽으로 조금 더 섹터를 좀 넓히셔서 좀 보셔야 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장에서도 어 잠시 추후에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은 또 한화 솔루션 OCI 홀딩스 또 이런 관련된 풍력 관련된 종목들도 많이 올랐어요.
그러니까 이제 관련된 섹터들을 이제 한대 묶어서 자세히 좀 뜯어 보셔야 되겠다. 특히나 이제 거래량을 바탕으로 이제 튀어 주는 종목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지속적으로 봐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외국인이 계속해서 매도를 하고 있죠. 지수는 근데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그렇다면 국내 기관이나 개인 혹은 다른 자금이 그 물량을 점점 흡수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는데 바닥에서는 외국인이 돌아오는 거보다 먼저 외국인이 팔아도 지수가 더 이상은 빠지지 안 빠지는이 장면 이게 중요할 것 같은데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는데도 시장이 상승으로 끝난다면 의미 부여를 좀 크게 할 수 있을까요?
어, 그럴 거 같아요. 이전에도 제가이 시간에 말씀을 드렸던게 이제 어느 정도 변동성을 줄이는 디그로싱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었죠. 그래서 디그로싱이 나온다는 거는 이제 외국인들이 전체적으로 제뭐 해지 펀드도 그렇습니다만은 이제 비중을 좀 상방이든 하방이든 줄이는 그런 경향성이 있다. 그래서 어 실적이 좋은데도 왜 못 가면서 일명 세론이라는 표현을 쓰면서지 지수가 눌리는 그런 모습이 나오곤 했었는데 그런 것처럼 일단은 지금은 외국인들도 비중을 좀 줄이면서 전체적인 운신의 폭을 좀 줄여 나가는 그런 모습인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어느 정도이 부분이 해소가 된다라고 하면은 좀 다시 한번 더 이제 수급에 좀 어느 정도 룸이 열려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어느 정도 좀 몸집이 좀 줄여 준다. 그런데 그 가운데서도 시장은 유지를 해 주면서 오히려 반등이 나온다. 매수세가 계속 더 들어온다라는 거죠. 네. 추후에 들어온다 그 이제 폭발적으로 반등이 있고 분명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다고 하면은 더 폭발적으로 상승해 줄 수 있는 여력도 있을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선거는 끝났습니다. 그런데 시장의 변동성은 오늘 장중 흐름을 봤을 때 오히려 더 커진 느낌인데 선거전에는 이제 결과를 몰라서 시장이 흔들렸고 오늘은 결과를 알고 보니까 정책적인 부분을 계산하 흔들리는 모습이었는데 결국 이제 시장은 모르는 위험에서 알고 계산해야 하는 그런 위험 이런 위험을 인지화되는 단계로 넘어간 것 같은데 어떻게 받을까요?
이제 좀 불확실성은 해소가 좀 되어 가는 거 같아요. 네. 되어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동안에 어 10월하고 11월 넘어오면서 불확실성이 몇 가지가 있었죠. 이제 어 실적 발표에 대한 부분 그리고 이제 그러면은 AI 쪽에서 그러면 돈을 얼만큼 버는지도 굉장히 궁금했었고 그러다 보니까 뭐 인텔하고 AMD를 조금 비교를 해 보면은 인텔 같은 경우에는 또 PC 부분에서 굉장히 큰 타격을 좀 받아서 내려갔습니다만 A는 또 또 AI 데이터 센터로 돈을 많이 버는 모습이 나오면서 아 그럼 차별화해서 봐야 되겠다. 그렇죠. 그러니까 AI 데이터센터 여전히 돈을 잘 벌고 있구나 이렇게 좀 봐야 돼서 그런 또 시장의 또 실적 발표에 대한 부분도 어느 정도 해소가 돼서 AI는 열심히 돈을 벌고 있다라는 것도 입증이 좀 돼서 긍정적인 부분으로 봐야 될 거 같고 이제 중간 선거 부분도 우려를 많이 했어요.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블루스나미처럼 굉장히 지금 압도적인 민주당의 승리가 나오면은 어 시장이 굉장히 안 좋을 것이다라고 평도 나오긴 했는데 생각보다 좀 마이너스인 요인보다 플러스 요인. 그러니까 이제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문제가 됐었던 그런 요인들이 해소가 돼서 견제로 들어가게 된다면은 아무래도 관세라든지 또 어 금리에 대한 부분 또 유가에 대한 부분도 안정을 찾을 것이다는 기대감이 더욱더 커졌다. 그래서 양쪽다 보면은 이제 불확실성이 모두 어느 정도 제거된 부분이다 보니까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11월이 되지 않을까 또 그렇게 조심스럽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그 국면에 집어들었다는 부분에 더 시장이 오늘 집중을 한 것 같은데 그렇다면 연말까지 국내 증시에이 상승 여력, 반등 여력은 어떻게 될지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업종에 좀 관심을 갖는게 유요할까요? 어, 일단 차트를 잠깐 좀 보고 얘기를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코스피부터 좀 보도록 할 텐데요. 코스피 주봉입니다. 주봉 차트예요. 이제 어느 정도 8월에도 좀 출렁이어서 끝까지 좀 내려왔던 부분 그리고 다시 한번 더 반등이 나오고 10월에 다시 한번 더 유가에 대한 무료로 좀 내려오긴 했습니다만은 저점을 좀 뒤어 주는 모습입니다.
연말까지는 일단은 7,포인트 가까이는 다시 한번 더 붙어 주는 또 우상향 기조를 소폭이지만 좀 어느 정도 좀 기조를 좀 보일 수 있을 것 같고요. 특히나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좀 더 길게 월봉상으로 좀 보겠습니다. 월봉상으로 보면 늘 말씀드리는 저점 구간에 다 들어와 있죠. 이제 바닥 구간이 지금 이게 잘 안 보여서는데 10년선을 본다고 하면은 저점에 거의 다와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항상 상승 흐름이었던 과거의 데이터보다 좀 많이 내려와 있기 때문에 코스닥을 좀 더 본다 보면 올해 하반기 조금 더 남은 기가 많지 않습니다만은 반등해 준다면은 일단 900선 가까이는 한 번 더 터치해 줄 수 있는 기대가 좀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섹터를 좀 말씀을 드려 보면은 네 일단은 2차전지나 뭐 오늘 많이 올랐던 신재생 신재생 그리고 AI 관련된 종목들도 그동안 전력이라든지 전선 종목들도 많이 못 갔어요. 다시 한번 더 줄 또 조정이 많이 나왔는데 제 차 상승해 줄 수 있겠다 언급을 좀 드려 보도록 하고요. 지난번에 추천을 드렸던 OCI 홀딩스 OCI 홀딩스 많이 올랐어요. 오늘 같은 경우에도 11% 넘게 장중이 좀 올라와 줬는데 어 태양광 수혜도 있고 AI 데이터 센터 전력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더 또 강조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서 조금 더 탄력적으로 좀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난 월요일 날 말씀을 드리고 나서 공략주로 화요일 날 그리고 오늘 수요일까지 해서 좀 잘 올라와 주고 있는데 일단은 20만 원 중반 정도 라인 일단은 25만 원 정도까지를 1차로 먼저 또 보시고요. 2차로 30만 원까지도 좀 열려 있다. 좀 길게 올해 하반기 좀 더 보시는 전략으로 좀 추천을 좀 드려보도록 하고요. 그렇죠. 오늘 좀 말씀드릴 종목은 이제 신재생을 말씀드렸기 때문에 두 번째는 2차 전지를 봐야겠죠. 오늘 이제 대주 전자 재료를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주 전자 재료. 음극제 그 실리콘 음극제 생산 기업인데 이제 배터리의 밀도를 높이는데 활용하는 체사대 소재죠.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발열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좀 우려가 많습니다. 근데 그거를 해소해 줄 수도 있고 특히나 이제 실리콘 소재를 활용하면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차세대 또 배터리 시장에 또 공략을 해 볼 수 있겠다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 종목 같은 경우에도 꾸준히 돈을 잘 벌고 있는데 최근에 전도성 페이스트 사업도 계속 주목을 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보면서 1차적으로는 지금 나오고 있는 이전 고점 12만 원 정도까지를 먼저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한 조금만 더 탄력적으로 본다면 13만 원, 12만 원 정도까지 보시되이 차로는 16만 원까지도 충분히 열려 있어요.
특히나 이제 실리콘 같은 경우에는 흑연보다 이론 쪽으로 리튬 이온을 많이 저장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 더 기대가 되는 종목인데 뭐 삼성 SDI라든지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관련된 또 전고체 배터리 또 섹터들 같이 보셔야 되겠다 언급을 드려보도록 하고요.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또 목요일 늘 진행되는 무료 방송에서 말씀드렸다는 종목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하나는 태양강 전력, 또 하나는 실리콘 응극제 관련 종목입니다. 둘 다 단순히 민주당의 정책적인 수혜주라기보다는 정책과 실제 산업 수요가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그런 기업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네. 그렇죠. 알겠습니다. 대표님 방송에서 못 다 내용도 정말 많으실 것 같아요. 이제 정책적인 변화에 대한 뷰도 제공을 하실 것 같고 어디서 많이 들어볼 수 있을까요? 오늘 이제 와우앤 그리고 한국 경제 홈페이지 들어오시게 되면은 제 얼굴 클릭하고 들어오셔서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2차전지 그리고 신재생에 대해서 좀 더 좀 과감하게 앞으로 어떻게 담으셔야 되는지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고요. 시장 반등 구간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세를 같이 한번 더 말씀을 좀 드려 볼 테니까요. 내일도 또 목요일 장중 공개 방송이 잡혀 있습니다.
앞서 제가 추천드렸던 OCI 홀딩스이 종목도 같이 뷰를 드렸던 종목인데요. 내일 또 장중 공개 방송 같이 오셔 가지고 좋은 종목 많이 받아가셨으면 좋겠고요. 아래 나가는 VOD 또 무료 종목 많이 드려보고 있으니까요. 꼭 참여하셔서 좋은 종목 많이 받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전략관 현상준 대표하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시장이 보여준 움직임을 새로운 관점에서 살펴보시죠. 그 속에 어떤 의미가 숨모했을지도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미국발 소식의 업종별 희비가 엇갈린 날입니다.
오늘 시장 속 살 팔걸 키워드로 먼저 만나 보시죠. 먼저 오늘의 살걸 키워드는 바로 블루라이트 온입니다. 태평양 건너에서 파란 불이 켜지자 국내증시에는 빨간 불이 들어왔습니다. 미국의 정치지 바뀔 거란 기대감에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뛰어 올랐는데요. 어떤 곳인지 잠시 후에 공개하겠습니다.이어서 팔걸 키워드는 바로 무대 박은 비상 사태입니다. 무대 위에서는 화려한 기록을 세웠지만 막상 성적표를 열어보니 주들의 표정이 어두워졌는데요. 흥행에도 웃지 못한 이곳 어떤 이야기인지 지금부터 하나씩 만나보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살걸은 바로 미국 중간 선거에 영향을 받은 블루웨이브 관련주입니다.
2차 전지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는데요. 미국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할 거라는 예상 때문이었습니다. 친환경 정책이 다시 힘을 받을 거란 전망에 2차전지는 물론 태양광과 폭력 관련주까지도 매수세가 확산됐는데요. 그리고 오늘 정규장 마감 이후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했다는 소직이 전해지면서 오늘의 상승세가 추가 랠리로 이어질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관련주 개시판 분위기도 만나 보시죠. 가장 먼저 삼성 SDI 방입니다. 이제는 배터리의 차례라며 삼성 전자보다도 삼성 SDI가 대장주라는 주분입니다. 적어도 이분에게만큼은 확실히 인정받은 거 같은데요.
삼성전자가 오늘 소폭 오른 반면에 삼성 SDI는 10% 넘게 뛰면서 54만 원 선을 회복했습니다. 친한 투자 증권에서는 사업 성장에 힘입어 내년에 영업 이익이 올해보다 154% 증가할 걸로 전망했는데요. 오늘의 대장주가 내일도 왕좌를 지킬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HD 현대 에너지 솔루션입니다. 아직까지 평단은 멀었지만 역시 한 방이 있다면서 환호하고 있는 지주분입니다. 미국 중간 선거를 두 번 치렀다간 국내 투자자들 모두가 심신리학으로 쓰러지겠다는데요. 그만큼 이번에 마음 고생이 심하셨다는 거겠죠. 오늘 15% 넘게 뛰면서 8만 원대를 회복했고 또 3분기까지의 누적 영업 이익도 지난해보다 무려 221% 증가했습니다.
미국 태양광 시장에서도 입질를 점점 넓혀가고 있는데요. 선거가 쏘아올린 한 방 실적을 타고 장기 상승으로 이어질가 관건이겠습니다. 마지막은 한화 솔루션입니다. 미국이 이렇게 예뻐 보이기는 처음이라는 주주분입니다. 이번에 살려만 준다면 다시는 얼신도 하지 않겠다면서 간절한 마음을 드러내셨는데요. 정규장 급등에이어서 애프터 마켓에서는 상승폭을 20% 대까지 키웠습니다. 지난 10월 말 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흐름인데요. 과연 탈출할 기회일지 아니면 상승 추세의 시작일지 행복한 고민이 시작됐습니다.이어서 팔걸도 만나 보시죠. 오늘의 팔걸은 바로 엔터즈입니다.
하이브가 11% 넘게 하락했고 SM과 디어유 등이 엔터주 전반이 약세를 보였는데요. 하이브는 BTS 월드투어 흥행에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순이익은 전분기보다 90%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SM도 3분기 영업 이익이 지난해보다 26% 넘게 줄었고요. JYP 역시 주력 아티스트의 활동 공백 우려가 커지면서 증권가에서 목표 주가를 낮췄습니다.이 화려한 흥행 뒤에 수익성과 성장에 대한 숙제가 남은 모습입니다. 주주방 분위기도 확인해 보시죠. 먼저 하이브입니다. 남들은 다 오르는데 혼자만 거꾸로 간다면서 전 세계 증시의 인버스 상품이 아니냐는 주주분입니다.
지난달 BTS 월드투어 흥행에 19만 원대 회복을 기대했지만 오늘은 다시 13만 원대로 내려온 상태인데요. 역대 최대 매출에도 증권가의 눈높이는 낮아지고 있습니다. 월드 투어는 흥행 중인데 주가만 역주행하는 이유 속 시원이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SM방입니다. 이제는 억지우승조차 나오지 않는다는 반응인데요. 엔터사들이 실정만 발표하면 주가가 나락으로 간다면서 허탈해 하고 계십니다. 3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최근 증권가에서는 투어 확대와 신인 그룹 성장에 목표 주가를 높이기도 했는데요. 장기적인 기대감과 단기적인 실적 부담 사이에서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지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마지막은 다시 하이브입니다. 바닥이 도대체 어디냐면서 이제는 10만 원 선까지 무너질까 걱정하고 있는 주주분입니다. 주식을 모르던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라는데 그도 그럴게 지금 저점을 다시 한번 시험하고 있는데요. 지금이 저가 매수의 기회인지 아니면 아직 내려갈 계단이 더 남았을지 주주분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살걸 블루웨이브 관련주와 팔걸 엔터주. 지금부터 전략관들과 함께 오늘 시장 더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 장에서 놓쳤던 아쉬움 지금부터 기회 전략으로 바꿔 보시죠. 아닌기 대표 이용노 차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먼저 오늘의 살걸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오늘의 살걸 그야말로 블루웨이브인데 신재생의 2차전지까지 얹어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2차전지 정책 기대감 때문에 옳은 거라면이 지속성은 정책에 달려 있을 거고요. 입라든가 수요 실제로 되아난다라는 뷰 때문이면 이제 펀더멘탈적인 반응 반등일 텐데 오늘 2차전지가 오은 이후 배터리가 배터리 업항이 좋아서라기보다는 결국 정치적인 환가 더 넓어질 거란 기대감이겠죠. 그렇죠. 음. 결국에는 이제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 모두 다 과반석 이상을 확보하면서에 공화당의 어떤 정책보다는 민주당의 정책이 앞으로 시장에서 어 가장 큰 이슈로 이제 부각될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감에네
뭐 친환경 관련된 종목들 또 신재생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이 장조에는 많이 빠졌었어요. 그래서 뭔가 과도한 하락이다라고 느껴졌었는데 아니나 달까 10시 10시 반 11시 저 찍고 이제 올라오기 시작하더니만 굉장히 가파르게 올라오면서 종가 고가가 나오면서 또 야간에서도 애프터 마켓에서도 이제 강세를 좀 보였었죠. 결국에는 민주당의 정책은 역시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르신 첨단 제조 생산 세액 공제와 친환경 투자세 공제에 따른 2차전지 또 뭐 EV 그리고 그다음에 또에 신 재생 에너지인 태양광 풍력 관련 종목들이 빠르게 또 올라오기 때문에 앞으로 어 트럼프 대통령이음 그동안 해 왔던 여러 가지 뭐 관세라든가 아니면 이란과의 어떤 마찰 등등의 어떤 액션보다 단는 민주당의 어떤 정책이 시장에서 향후 뭐 2년이든 그 이후로든 계속적으로 긍정적인 또 정책적 이슈가 나오기 때문에 현재의 분위기로 봐서는이 신 재생 에너지와 그다음에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과 또 민주당이 또이 오바마 케어에 대한 또 긍정적인 또 코멘트가 계속 나오는만큼 제약 바주 섹터에서도 일단 정책적 모멘텀이 있는만큼 그쪽 종목으로의 단기적인 반등 상승이 조금 더 전개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전기차 전기차 시장은 성장률이 둔화됐습니다. 하지만 AI 데이터 센터와 또 전력망의 안정화 때문에 ESS 쪽은 완전히 다른 수요가 열리고 있죠. 그다음에 이제 K 배터리의 다음 리팅도 EV 회복보다는 ESS 쪽에 매출 비중 확대해서 나올 거 같은데 이번 블루 웨이브를 통해서도 이제 확인할 수 있겠지만 역시 더 중요한 건 EV 쪽보다는 ES 쪽이겠죠. 아무래 예,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이제 목이 매셨군요. 가만히 있다 보니까. 네. 어, 전기차에 대한 부분들은 이게 플러스 알파가 되는 거고요. 지금 현재로서는 우리가 데이터 음, 미국이 이제 대선이 바뀌었어요.
바뀌었다 하더라도 기조에 대한 변화는 크게 변하지 않는 부분들은 어쨌든 전기 에너지 부분에 대한 필요성이 많이 늘어나는 부분들이고 이거를 어 신재생 에너지라든지 뭐 이런 쪽을 이용하게 된다라면은 신재생 에너지의 특징은 어 발전을 하게 되면은 저장할 수 있는 저장 장치가 필요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게 ESS 부분에 대한 어 매출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특히 더 좀 기대되는 부분들이고요. 전기차에 대한 부분들도 분명히 이제 친환경 쪽에 대한이음 민주당에서 먼저 시작했던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 전기차에 대한 수요나 이런 부분들도 더 빠르게 늘어날 수 있고 거기에 이제 중국에 대한 규제 이런 부분들에 대한 반사 이익 부분들로 인해서 지난 2분기 때부터 우리나라의 배터리 회사들의 어 흑자로 돌아서는 기조들이 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 이제 바닥을 딛고서 턴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 이렇게 좀 생각됩니다.
입니다. 알겠습니다. 종목에 대해서도 좀 얘기를 해 보고 싶고 산업에 대해서 좀 더 들여다보고 싶은데 LLG 엔솔 같은 경우에는 규모라든가 북미 생산 능력의 좀 경쟁력이 있고 삼성 SDI는 쪽 그다음에 실적 턴하운데 기대감이 여전히 있습니다. 지금은 시장 점유율을 좀 들여다 봐야 될지 아니면 어떤 변화되는 모습에 집중을 해야 될지 삼성 SDR이라든가 LG 에너지 솔루션 이런 대기업들 봤을 때 어느 쪽이 좀 투자 포인트가 더 선명해 보이시나요? 아니면 그냥 다 같이 한 묶음으로 보는게 더 편할까요? 한 묶음으로 보는 경우도 있고 오늘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그 테마의 대장주가 이제 주도 섹터거든요.
그래서 오늘 어s 관련된 종목에서 삼성 ST 주도주의 역할 좀 했고요. 그다음에 LG 에너지 솔루션은 쫓아가는 흐름이 연출됐고 그다음에 양극제 쪽에서 LNF라든가 또 에코프로 에코프로 BM도 2차전지 안에서 포스피 PM 같은 경우에도 이제 올라왔던 모습 보이고 있죠. 결국에는 무거운 종목보단 조금음 중형주급 종에서 탄력 좋은 종목들을 메이저들 특히 이제 외국인들 기관들 프로림 매수하면서 끌어 올리고 실적이 좋아진다. 또 성장속 부각된다. 그리고 대미국 미국에 진출하는 그런 ESS 관련된 국미양 종목들이 또 한번 슈팅 좀 연출되고 있어서 어 결국에는 이제 화면을 잘 세팅시켜 놓고선 종목들 다 일일이 배치시켜 놓고서 어떠한 섹터의 종목들이 오늘 시장의 주도주인가 IT에서는 예를 들면 뭐 심텍이라든가 코리아 서킷트 그리고 이에 또 2차전지에서는 또 오늘 삼성 SDI 그리고 또 포스피처엠 또 LNF 등등 종목들이 빠르게 올라왔기 때문에 결국에는 강력한 종목들이 오늘도 상승 내일도 도 상승 나오기 때문에 올라가는 섹터의 종목들의 긍정적 전략을 취하는게 맞겠고요.
당연히 뭐 그 중심에는 실적 성장성 그다음에 미국 진출 그다음 향후에 뭐 계속에 소유비 투자에 대한 확대와 그다음에 수익성까지도 계속 부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종목 잘 세팅시켜 놓고선 집중하신다면 원하는 수익을 크게 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알겠습니다. 민주당이 블루웨이보의 정책 수혜감 또 이런 부분을 얘기한다면 결국 중국 배터리 견제도 이야기가 필요할 것 같은데 미국이 중국산 배터리 또 소재 진입 장벽을 더 높인다면은 한국 업체 국내 업체 가격 경쟁력이 좀 떨어져도 비중국 공급망이라는 이유로 기회를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정책의 어떤 가장 큰 효과 역시 보조금보다 어떤 중국과의 경쟁 구도를 바꾸는 부분에서 출발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시장서 어 구에 보조은 부분들은 분명히 이제 우리가 받는 부분들보다는 어쨌든 중국산에 중국은 제조 자체에서부터 미국 중국에서 보조금을 받고서 생생산 생산하기 때문에 저가로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 이거를 공급해 가지고 또 미국에서 또 보조금을 받는다.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제재 부분들을 통해서 한국에서의 가격 경쟁률이 중국 대비 이제 뭐 관세가 먹기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가 가격 경쟁력들도 어느 정도 좀 갖춰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앞으로 이제 우리가 또 필요로 하지만 배터리 각형 배터리든 전고체 배터리든 이런 부분들이 AI로 피지컬 AI라든지 뭐 이런 쪽으로 활동 이제 활발하게 변환이 되면서 이쪽에서 필요를 하는 어고 고성능의 배터리에 대한 수요도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국내 배터리 3 4의 그 약진이 좀 기대가 되는 부분들입니다.
일단 어쨌든 LFB 배터리보다는 우리가 3원개 배터리 부분에 대한이 효율이 더 좋은 걸로 저장이라든지 그 출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더 좋기 때문에 어 적은 아주 소량 적은 영량에 배터리를 장착하더라도 고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이쪽에 대한 어 중국보다는 한국 쪽에 대한 수요가 더 많을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 그리고 또 이제 우리 배터리 3사가 봤던 부분들은 LF 배터리 부분에 대한 것들을 저가 제품에 대한 것들을 조금 등한시해 왔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각 진출을 하면서 어 나름대로의 그 공급망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어 양쪽으로 이제 중저가 고가 중가 저가 뭐 이런 부분들을 다 갖추고 있는 그런 회사들로 변호했습니다.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최선지 업체 중에서이 카테고리가 다양한데 소재 업체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보자면 한 때는 소재 업체가 정말 각강을 봤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셀 가동률이 조금만 올라가더라도이 소재 주문은 크게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인데 반대로 업항이 부진하면 고정비 부담도 같이 커지게 되죠. 그다면 지금 소재주 업항 터널라운드에 대한 또 레버리지 투자 이런 기대감도 갖 수 있을 것 같은데 셀 업체보다 만약에 상승 반등이 나온다면 더 탄력이 클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도 셀업체를 보는게 더 편할까요? 어떻게 보세요?
어 셀과 소재음 개별주 종목들이 올라간다면 소재주들이 강하게 또 밀어붙일 수 있어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전기차 쪽에 이제 그 전고체 배터리 쪽에서는 이수페셜티 케미칼 네 그리고 동박 일렉포일 쪽에서는 롯데 에너지 머터리얼즈 그리고 실리콘 응극제 쪽에서는 이제 대주 전자 재료 요렇게 빅스리가 그래도 소재 쪽에서는 시장 저밀도 높고 그다음에 또 대기업과의 뭐 생산 능력 그다음에 또에이 공급에 대한 그런 기대감이 좀 있기 때문에 빅스리 종목으로 보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조금 음극제 양극제 쪽에서의 이제 스물캡에서는 이제 코스모 신소재 에코프로 그리고 LNF와 포스코 퓨처까지 셀 플러스에이 소재 관련된 종목들 장비 단도 있고요.
그다음에 또 뭐 소재 부품 단도 있긴 합니다만 이렇게 카테고리를 정하셔 놓고 장추반부터 메이저가 매수하는 종목들에 대한 긍정적 전략만 취하신다면 하여튼 뭐 올라갈 때마다 그 종목으로 1박 2, 2박 3일 코스로 원하는 수익을 크게 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알겠습니다. 신재생 에너지도 좀 얘기를 해 볼게요. 뭐 태양강은 모듈 페이퍼 풍력은 터빈이라든가 뭐 하부 구조물이 있고 전력만은 변합기 전선 실제 수혜가 발생하는 속도도 많이 다를 텐데 블루웨이브 초기에 어디에서 가장 먼저 좀 숙자가 확인되고 기회의수를 잡을 수 있을까요? 어 이게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부분들인데 어쨌든 지금 현재로서는 그 기존 전력망들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은 태양과항 발전이라든지 예 이런 부분들이 빠르게 설치할 수 있고 어 그다음에 바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부분들 그다음에 뭐 근데 풍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어 주변의 환경이나 이런 것들도 좀 제한을 받고 있는 부분들이고 그 구조물 세우고 이런데 시간이 좀 더 걸리 부분들인데 순차적인 시간으로 보기 시간 타임으로 보게 되면은 태양광이 가장 빨라요.
그다음에 폭력 그다음에 뭐 이제 그 여러 가지 이제 발전 설비들 부분들 예. 그렇죠. 그 그다음에 기본적으로 전기를 생선하고 그거에 대한 그걸 송전하기 위해서는 전력망과 변합기 부분에 대한 것들은 같이 세트로 들어가는 부분들이고 또 하나 중요한게 스마트 그리드 부분들인데 스마트 그리드 그러니깐 어 전력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어 송 송전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쪽 시스템들 이런 부분들이 같이 맞물려서 어 세트로 움직이는 부분들이 이쪽 송배전망 이런 부분들로 놓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 현재로서는 가장 우선적으로 봐 수 있는게 오늘도 주가에서 나타났듯이 그 태양광 쪽음 이게 가장 먼저 움직이지 않을까 예 그렇게 보여집니다.
알겠습니다. 과거에는이 탄소 중립이 정책의 어떤 문제였다면 이제는 데이터 센터이 데이터 센터 때문에 전기가 부족해서 발전 선비를 늘려야 됩니다. 즉 신재상이 이제 환경 테마에서 전력 부족 해결 산업으로이 해모니가 시프딩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은데 AI 전력 수요가 이제 신재성 에너지의 가장 강력한 새로운 수요처가 될 수 있을까요? 글쎄요. 지금 원전도 있고 이제 뭐 신재생 에너지 뭐 폭력, 조력, 태양광 등등 것들이 있습니다만 오늘 이제 민주당이 굉장히 많은 또이 의석을 차지할 확보를 했다는 그런 점에서는 일단 단기적으로 모멘텀은 충분합니다.
다만 지금 오늘 반등이 나왔던이 섹터 종목들이 이제 오시 홀딩스라든가 뭐 하나 솔루션 그다음에 또 SK 이토닉스 CS 윈드 CS 베어링 다수의 태양광 폭력 관련된 종목들이 이제 연속적으로 추가적인 상승을 나오기 위해서는 역시나 미국의 뭐 현지 생산 능력 플러스 그다음에 실적이 계속적으로 좋아질 수 있는 그런 기대감 플러스 외국인들 기관들의 매수가 공격적으로 가담되느냐가 이제 중요하겠지요. 그래서 지금 추세로 본다면은 오랫동안 내려왔다 이제 반등 한번 나왔던 그 흐름이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반등은 기술적인 반등으로 볼 것이냐 아니면 이제 다시 한번 시작된 랠리로 볼 것이냐는 내일장 이후에 또 흐름을 한번 봐야 되겠지만 제가 볼 쪽에는 당분간은 뭐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어이 블루나미 블루 웨이브 블루 싹스리의 모습으로 본다면 저는
네 본다면은 지금 신재생 에너지와 2차징 관련된 종목들은 단기적으로는 계속적으로 좀 이슈가 좀 되지 않을까 생각이 좀 되어지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기회를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거 손실을 줄이는 일입니다. 오늘 아픈 손가락 팔걸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 자 팔걸 엔터입니다. 엔터 섹터인데 저희 시작하기 전에 우리 안 대표님께서 엔터는 크게 할 말이 많지 않은데 이렇게 우려감을 또 표해 주시기도 했는데 하이브 하이브 실적이 발표됐죠. 사상 최대 매출 기록했는데 주가는 당연히 10% 넘게 빠졌습니다. 매출은 최고인데 물론 순위익은 부진했더라고요.
외 일시적인 어떤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결국 시장의 관심이 외형 성장도 중요하지만 이게 질과 흐름 현금 흐름에 더 집중하는 그런 모습인 거 같기도 하고 엔터 산업은이 공연 규모가 커지면 매출도 늘지만 제작비라든가 인건비라든가 마케팅 또 신인 관련된 신인 IP 관련된 아티스트에 대한 투자 비용도 늘게 됩니다. 이제 엔터 산업 규모의 경제를 한 번 더 업그레이드해서 보여 줘야 되는 그런 시점일까요? 그렇죠. 과거 엔터주들이 뭐 예 대한민국의 뭐 가수 또 미지선들이 이제 해외 나가서 또 뭐 1등 2등 하게 되면 다 몰려 와 가지고 지금 예 뭐 난리를 쳤던 그때가 좀 있었었는데 지금은
그냥 뭐 상위권 레벨이 있어 하더라도 근데 글로벌 시장에서의 이제 어떤 긍정적인 어떤 평가는 나오고 있습니다만 실적도 괜찮은데 영 주가는 이제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죠. 하이브 같은 경우에는 지난 2월 23일 날에 41만8,000원까지 갔어요. 차트 보니깐요. 근데 오늘 종가가 139,100원 아니 사상 최고체 실적을 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역주행하면서 밀려내려고 있다는 점이죠. 그래서 지금음 호실적에도 주가가 급락한 배경은 역시 환율에 대한 변동성에 따른 대규모 외화 자산 평가 손실에 대한 부분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영업 외용이 좀 급등하면서 단기 순이익이 좀에 좋지 않았다는 점.
결국에는 순익에 대한 쇼크로 실망 매물이 출애되고 있다. 기대감이 선반영되어서 일부 차이 실현 매물이 출해되고 있다. 손절 매수 물량이 나오고 있다. 그다음에 요번 실적이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우상향의 실적보다는 단기 피크를 찍었다라는 그런 우려감. 그래서 실적 피크에 우려감으로 인해서 밀려 내려오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앞서서 우리 이조원 앵코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티스트를 키워내는 것도 돈이 많이 들고 그다음 해외 무대 월드 투어 하는 것도 돈이 많이 드는데 물론 뭐 갔다 하면은 뭐 매진에다가 뭐 굿주도 많이 팔리고 해서 실정 굉장히 좋아지지만 의외로 앞에서는 남는 거 같은데 뒤에서는 약간까지는 느낌의 그런 흐름이 연출되고 있어서음 외국인들 귀환들이 별 관심이 없는 거 같아요.
엔터주, 게임주, 최근에 화장품 관련된 종목들도 실적이 좋았었는데 그래서 지금의 분위기로 봐서는 올라가기 위해선 특별한 모멘텀이 지금 있지 않는 한 당분간은 좀 박스권에 좀 눕는 횡보하는 흐름이 연출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알겠습니다. 뭐 매출액 영업 이익이 좋더라도 주가가 빠진다.이 상황을 본다면 기대치가 이미 너무 높아 있었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하이브 같은 경우에는 이제 BTS의 완전체까지 컴백을 하면서 주가에 그 기대감 상당 부분 노가 들어가 있었는데 BTS의 성과도 너무 좋았고요. 근데 지금은 실적이 조금 좋아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시장 기대보다 정말 정말 좋아야 되는 그런 단계에 다 다른다른 건지 궁금한데 어떻게 보세요?
제가 좀 농담한 말 하는데 우리 엔터 쪽은 다 인기를 먹고 살잖아요. 그 인기를 트럼프한테 다 뺏긴 거 같아요. 아, 그렇군요. 근데 이건 농담인 거고 어쨌든 뭐 이제 하이브 같은 경우가 2분기부터 이제 매출액이 이제 올라왔던 부분들은 결국은 BTS에 대한 해외 공연에 대한 이런 부분들로 나오는 건데 그때 당시에는 이제 좀 좋았어요. 근데 지금 현재 그게 그 시점부터가 환율이 우리나라가 원화 약세가 가장 최고로 돼 있던 부분들이고 지금 이제 지나오면서 이제 원화 강세가 되면서 환차 손이라는 이런 이벤트가 발생했던 부분들인데 회사를 운영하는 데는 특히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어쨌든 뭐 환율 환 그 외한 부분에 대해 해외에 돌아다니면서 쓰는 돈에 대해서는 그쪽에서 쓰면 되는 거니까 다만 재무재표상에서의 이런 환차손 단기 이벤트성 이게 또 이제 분기별로 끊어서 놓고 보게 된다면은 결국은 그 분기에 환율이 안정화돼 있는 상황에서의 벌어들린 BTS의 해외 공연 수익 부분들은 고설란이 또 잡힐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그거의 우려로 이제 빠졌다라면은 크게 우려는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어쨌든 BTS가 움직이면서 그 벌어들이는 막대한 그 어 수익 부분들은 존재를 하는 거니까요. 예. 그리고 단기간 끝나는게 아니고 매년 해외 순환 순해 공연이라든지 전 세계 돌면서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일단은 그렇게 좀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뭐 같은 순익의 감소라도 아티스트가 돈을 못 버는 것과 외압 평가라든가 1회성 비용 때문에이 내용이 순위익단이 줄어드는 건 전혀 다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크게 우려할 부분은 아니다.
이런 말씀신 거 같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공장을 계속 돌릴 수 있지만이 엔터에서는 사람이 만들어 가는 그런 BM이기 때문에 핵심 아티스트이 IP가 쉬게 되거나 뭐 지연되게 되면 매출 공백이 생기죠. 그렇다면이 좋은 엔터 회사의 기준 한 팀의 성공보다도 여러 팀이 번갈아가서 실적을 채워주는 구조가 돼야 될 거 같은데 엔터 산업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결국 IP 공백일까요? 뭐 그렇다고 봐이죠. 네. 결국에는 이제 수익 모델이 지금 은반 쪽으로 약간 좀 많이 차지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운반에 실물 음방이 의존들 낮추고 뭐 공연 티켓이라든가 머션다이즈 팝업 스토어 등등 플랫폼 기반의 IP 사업으로 이차 IP 고마진 사업으로 이제 확정해야 된다는 그런도 코멘트가 좀 나올 수 있겠고요.
그리고 이제 한국에서 연습생을 이제 열심히 양성에서 수출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서 북미라든가 또 일본, 남미 등 타기 시장 현지에서 인재를 발굴하는 대비시키는 그런 글로벌 현지화 시스템도 좀 필요하다는 얘기가 좀 있고 그리고 어 신인 육성 기간이 좀 길어지고 있어요. 연습생 뭐 4년 6년 7년 막 그래 가지고 한번 대비하는데 대비가 잘 되면은 좀 올라가지만 또 잘 안 되면 또 꽉 나는 그런 경우가 좀 있어 가지고이 신인 아티스트의이 손입붕기점 피 BP를 달성 시점이 좀 앞당겨야 된다는 얘기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뭐 엔터주 나쁜 좀 나쁘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 여러 가지 제도적인 부분이 어느 정도 해결된다면 또 타세 차세대 아티스트 육성 문제 혹은 또 비용 그다음에 앨번 판매량 정체 여러 가지 지금 실적은 좋아지는데 순익이 나빠지는 여러 가지 이유들을 어느 정도 해소가 된다면 저는 다시 한번 우리 K뮤직 또 K엔터 또 K에이 방이 등등 엔터주들은 다시 한번 시장에서 여전히 뭐 상위권을 레벨하기 하기에 레벨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네 우상향 전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앨범 같은 경우에는 뭐 성장 정치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있지만 공연은 뭐 티켓 가격이라든가 공연 횟수 멀천 이제 MD까지 이제 확정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이 엔터익 성장에서 투어와 팬덤의 머니타이제이션이 더 중요할 것 같네요. 네. 알겠습니다. 후에는 뒤를 보게 하지만 전략은 앞을 보게 하죠. 이제 내일의 길을 향해서 가보겠습니다. 시장은 늘 우리 예상을 뛰어넘죠. 다가올 가능성을 미리 살펴보는 시간 if프 보고서입니다. 두 분이 가지고 나오신 시나리오를 확인해 보시죠. 먼저 첫 번째 시나리오 보겠습니다.
첫 번째 이프. 미중간 선거 민주당 승리시 유망 섹터는 반도체 정책 수혜주. 자, 이제 뭐 결과가 이제 결정이 난 거 같은데 첫날은 기대감 때문에 움직이고 몇 주 뒤부터는 실제 정책이라든가 실적이 움직일 수 있는데 선거 직후기 때문에 선거 직후에는 오히려 가장 많이 오른 종목보다 정책이 향후에 실제 뭐 이익 체력이라든가 EPS이 상향해시켜 줄 수 있는 그런 기업에 투자하는게 맞을 것 같은데 오늘 혹은 내일 가장 많이 오른 섹터 종목들을 진짜 최대 수해 주라고 우리가 얘기를 할 수 있을까요? 그렇죠. 눈에 보이는 현재 숫자가 예, 내일까지도 올라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연출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 대비 저평가였던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 다수가 내일도 한번 또 올라올 수 있는 분위기고요. 반도체도 저는 나쁘지 보지 않아요. 네. 그래서 지금 뭐 민주당이에이 큰 또 이렇게 압승을 했기 때문에 반도체에 대한 약간 노이즈가 있을 거라 예상하지만 오히려 글로벌 시장에서 반도체가 또 올라오는 그런기에 기대감이 좀 있는 상황이라서 같이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그리고 친재생 에너지 친환경 에너지 관련된 종목의 풍력과 태양광 그리고 전선 전력 주축도 지금 실적이 나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실적 대비 저평가 구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정책적인 코멘트에 의해서 또 한번 우상향 전개될 수 있는 그런 기대감이 있고요. 그다음에 민주당 의외는 최근에 오바마케어 그러니까는 오바마해요. 네. 공공의료 확충에 대한 지지력을 이제 확하는만큼 그런 관련된 뭐 약가 인나 압박 뭐 대형 제약사보다는 이제 의료성 접근에 확대했다는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뭐 병원 일부 체인이라든가 또 보험사 쪽에서도 일단 반등이 나올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감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러고간에 시장의 발목을 상세 발목을 잡았던 여러 가지 악재 중에서 하나인 미국 중간 선거 어 끝나는 시점 그리고 관련된 이슈들이 또 한번 시장에서 반등이 연출되기 때문에 저는 어 민주당 정책의 수혜주들 꼼꼼히 좀 체크하면서 그중에 대장주 중심으로 이미 갖고 있다면 당연히 좀 더 홀딩 전략이 맞겠고요.
없으시다면 또 대장주 중심으로 눌림 몫시 저점에서 매수하는 전략을 취하셔서 요번에 또 반등 나오는 시점에서의 긍정적인 개 상승 만들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반도체는 실적이 확실하지만 정책 부담감이 좀 있고 친환경은 이제 정책이 좋아질 것 같은데 활로가 넓혀질 거 같은데 실적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결국 확실한 이익을 살지 아니면 새로운 정책 모멘텀을 살지 어떤 투자 판단의 기준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단기적으로 봤을 때 대표님이 어느 쪽에 좀 더 저는 그 스타일이음 메이저가 매수하는 종목을 추종하는 스타일이에요.
아 그렇군요.네 네. 그래서 메이저는 빠질 때 팔지만 또 올라갈 때 사거든요. 그래서 오늘 저도 이제 뭐 2차 전지라든가 또 반도체 두루두루 좀 매수해 봤는데 흐름은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반도체 반, 2차전지 반 이렇게 보면서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반이군요. 네. 네, 알겠습니다. 헬스케어는 뭐 정부 지출이라든가 신재생은 또 세제 보조금 이슈도 있을 것 같고 어느 정책은 기업 매출 이익 단에 또 바로 들어올 수가 있고 어느 정책은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투자 시계를 좀 다르게 가져가는 전략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이어서 두 번째 시나리오로가 보겠습니다.
두 번째 이프 및 블루웨브 한국 증시의 악재일까? 자, 한국 증시 전반의 악재대 일부 섹터에는 기회. 자, 반도체에는 저희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규제 우려도 있고 2차전지에는 정책 기대감 있습니다. 전력에는 또 수요 중과 한시장 안에서 완전히 다른 방향성이라든가 정책 모멘텀이 있을 것 같은데 뭐 이런 장에서는 뭘 봐야 될까? 업종관 스프레드를 봐야 될까요? 뭐 업정관 스프레드보다는 어쨌든 정책에 대한 부분들이 우리가 이제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 정책에 반대하지 말라. 뭐 이렇게 반대하지 말라. 예. 그 정부에서 국가에서 지정하고 뭐 이렇게 하는 산업 부분에 대해서는 자금이 쏠리고 이런 부분들로 가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거에 굳이 반대 이제 반대변의 입장에서 쓸 필요는 없다라는 부분들인데 미국 민주당이 이제 선거 부분에서 요번에 이제 많이 했던 부분들이 데이터 센터 부분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어 이게 데이터 센터에 대한 허가 부분을 하면 이제 전면 취소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불안감 부분들도 좀 많이 섞여 있었던 그
과연 그렇게 될까? 미국은 역사적으로 딱 보게 되면요.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다 중요한 거는 미국 우선주의였습니다. 미국이 패권을 놓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한이 정책은 유지가 될 거예요. 다만 본인들이 이거를 어떤 식으로 접근하느냐 부분들이고 이런 부분들이 차이가 있던 부분들인데 데이터 센터 부분이 이거를 취소를 하거나 아니면 이제 못 짓게 한다 그러면은 어 앞으로의 글로벌 트렌드 변화가 되는 AI 쪽으로 산업이 발전이 되고 로봇 피지컬 쪽으로 뭐 이런 쪽으로 다 가고 있는데 이거에 가장 핵심적인음 부분들을 담당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 부분에 대한 취수 취소나 이런 부분들은 이루어질 수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 취소를 못 한다면 그럼 어떻게 할 것이냐? 우려했던 부분들은 데이터 센터를 짓게 되면 여기에 들어가는 막대한 전력량 때문에 미국민들이 그 전기료의 일부분을 떠안 되면서 사용료라는지 비용이 많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개인 생활 국민들의 생활이 좀 안 좋아진다라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러면 민주당 측에서는 확실하게 기업들한테 요구를 할 것 같아요. 전력 확보해라. 전력 확보하면은 해 줄게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은 이제 가장 먼저 움직 움직여야 되는 부분들도 뭐게 되면은 어 전력 확보 부분들이 빨라 빠르게 진행될 거고요.
전력 확 그리고 예전에 공화당 측에서 반대했던 부분들은 신재생 에너지 태양광 통력 이거 트럼프가 정말 싫어했거든요. 그렇죠. 예. 이런 부분들을 싫어했는데 이게 가장 빠르게 전력 확보할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태양광 폭력 부분에 대한 어 민주당은 선호했던 부분들이고 신재성 에너지에 대한 부분들 그러면 이거에 이거에 대해서 어 빠르게 진행이 되고 그다음에 이거를 하기 위해서 필요를 한게 오늘 우리나라의 섹터에서도 많이 움직였던 저장 장치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신재생 에너지는 전력을 생산하고 이게 시간 타이밍이나 어떤 규칙성이 없고 불규칙하기 때문에 이거를 모아놓어야 되는 저장 장치 부분이 필요했기 때문에 어 수요나 이런 것들이 많이 늘어나고요.
아까 말했듯이 또 하나 이제 전력 송배정망이라든지 그다음에 스마트 그리드 이거를 정확하게 필요로 하는 어 누 낭비가 없이 사용하려면은 어 인공 스마트 그리드에 대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필요로 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순차적으로 좀 진행이 되는 거 아닌가? 예. 그렇게 좀 생각하고 있고요. 데이터 센터 조금 더 부연설면 데이터 양이라는게 우리가 지금 현재 하나지만 다음에는 바로 하나 하나 이렇게 생기는게 아니라 하나가 두 개 되고 두 개가네 개 되고 막 이런 식으로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 양들이기 때문에 데이터를 한 번 패컨을 놓치면 그걸 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중국에 뒤지지 않으려면은 미국에서는 지속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추진할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그습니다. A 패권 경쟁을 생각한다면 데이터 센터를 줄이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 같고 전력을 더 확보하고 환경 기준을 강화하는 방향이 현실적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국내 기업 입장에서도 뭐 AI 인프라 주변 산업이 오히려 경쟁에 또 기회의 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알겠습니다. 안기 대표님 방송에서 못한 내용이 정말 많으실 것 같아요. 어디 가면 더 들어볼 수 있을까요? 네. 한국경제TV 온라인 방송을 통해서 잠시 후 10시부터 11시까지 급등하는 메이저 매수주 집중하는 방법들 하나씩 점검해 보고 또 종목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드린이 두 가지 시나리오도 기억을 잘 하셔서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출연해 주신 두 분의 전략가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네 시장을이기는게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미국 중간 선거 결과와 AI 데이터 센터 규제 우려 외국인의 강한 매도까지 겹쳤습니다. 그렇지만 시장은 이번에는 그 충격을 그대로 받아들이지만은 않았죠. 이제 확인할 것은 오늘의 저점을 다시 지켜낼 수 있는지 그리고 외국인 매도에도 시장 내부의 매수세가 계속 버텨 주는지입니다. 시장을이기는 전략 더 월로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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