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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이 그렇게 하면 우리 일반인들은 아예 언터쳐블하죠. 그러면 그때 가격은 사실 사기가 일반인들은 하나를 사귀는 거의 힘들어질 수도 있겠네요. 그 정도 되려면 100억 이상 돼야 되겠죠. 하나의 100억 이상 그러면은 뭔가 새로운 세계화폐 비슷한 그런 유행 화폐가 탄생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원래 이게 화폐의 역사를 공부해 보면요 전 세계가 단일한 화폐를 썼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을 거예요. 달러도 사실은 단일한 화폐는 아니었죠. 우리가 로컬 앞에서 썼잖아요. 원화를 달러가 기축통화일 뿐이지 세계화폐는 아니었죠.
우리가 그 세계 앞에 가장 가까운게 금한데 그만데 그 금은 여러 가지 문제를 갖고 있어요. 진본인지 위본인지를 파악하기 일반인이 어렵고 표준화되어 있지도 않고 그 다음에 갈아서 어떻게 쓸 수가 없죠. 소액결제 부담스러워 그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지만 어쨌건 금은 그래도 모두가 공통적으로 신뢰를 하는 거니까 세계가 분열되어 있는 상태에서 분열된 블록들 간의 거래할 때는 그래도 금은 있거든요. 요즘 안 그래도 사람이 미국화 하려는 국가들이 미국 채권이나 달러보다는 오히려 금을 더 선호한다는 그런 예술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도 어떻게 보면이 얘기에 맥락에 맞는 부합하는 그런 흐름이겠네요.
금의 가장 큰 문제는 지금 뭐냐면은 공부하면서 많은 거예요. 지금 금이 일단은 가장 믿을 만한 거긴 한데 지금 시대에 사용하기는 솔직히 좀 너무 뒤떨어져 있잖아요. 뭐 이거를 가지고 다니면서 거래를 할 수도 없고 그럼 그런 의미에서 결국 예의가 돌고 돌았는데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써 그 역할을 대신하게 될 가능성도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2014년도에 제가 공부하고 3주 만에 이제 비트코인에 눈을 떴던 이유가 바로 요건데요 그때는 디지털 골드라는 말은 없었어요. 근데 저는 이제 원래 화폐를 쭉 공부하고 있었기 때문에 금을 대체하는게 아니라 금이 흉내낼 수 없는 그런 능력을 갖고 있어요.
금과 비트코인의 공통점을 말씀드릴게요 금과 비트코인이 다른 화폐하고 구별되는 아주 큰 장점이 있는데요. 누군가의 빚이 아니에요. 이거는 미국의 빛이죠. 근데 금 자체도 가치를 갖고 있는 그 무엇인 거고요 비트코인도 그 무엇이지 뭐에 권리증이 아니에요. 누가 보증 안 해주잖아 그렇죠. 화폐는 그 국가가 묻어나면 그냥 종이 쪽 아래에 근데 금은 다르죠. 금은 누군가의 빚이 아니니까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무엇인지 여러분 여기서 소름이 돋으셔야 돼요 그 몸도 그 무엇이고 비트코인도 그 무엇이지 무엇에 대한 권리나 징표가 아니에요.
이렇게 공통인데 비트코인은 지구 반대편으로 빚을 속도로 못 보내요 왜냐 아직 물리학자들이 분자 상태로 나눠 가지고 전파에 실어 가지고 보내 가지고 다시 합성하는 기술을 못 만들었어요. 그게 되면 이제 인류 역사가 바뀌잖아요. 어떤 사물을지고 반대편으로 전파 상태로 바꿔 가지고 보내서 거기서 제조업하는 거죠. 금액 권리증만 보낼 수 있어요지고 반대편에 금은 누군가 갖고 있는 거죠. 근데 실물이 없으면 결국 화폐랑 똑같은 거잖아요. 근데 비트코 지구 반대편으로 그 자체 갑니다. 그게 가장 큰 차이네요. 거기서 저는 그걸 깨닫고 소름이 돋았어요.
제 책에도 아주 제가 이걸 이해시키려고 정성스럽게 썼는데 비트코인을 믿지 않는 분들한테 이게 낭설인데 비트코인이 어느 정도 평균을 벗고 인정을 하면 비트코인 인류 역사 최초입니다. 같이 물이 지구 반대편으로 빛의 속도로 그 자체가 가요 그거에 대한 권리가 가는게 아니야 그런 건 없습니다. 비트코인 처음이었어 그럼 방금 말씀해 주신 그 금으로 비유하자면 금이 분자 상태가 돼서 텔레포트로 넘어가는 거네요. 이게 얼마나 좋습니까 소름이가 저 45살에 이거를 깨달은 거예요. 만약에 깨달으니까 하던 일을 할 수가 없는 거죠. 다 던지고요 저는 비트코인으로 그러면 지금 이제 9년 동안 비트코인 관련된 얘기들을 많이 하시고 어떻게 보면 이제 전도 전파를 많이 하시면서 사람들이 인식이 그래도 좀 이렇게 바뀌는 모습을 많이 보셨을 것 같아요.
요즘 느끼시는 건 어떤가요 요즘 사람들의 일반적인 대중인식이라고 합니다. 제 주변 이야기를 할게요 제 주변은 저 때문에 불행하겠죠. 왜냐하면 그냥 가만히 있어도 비트코인 짜증이 나는데 자기네들은 9년 전에 저 때문에 알았단 말이에요. 제가 그냥 권한 수준이 아니라 책도 주고 공부하라 그러고 막 짜증도 내고 화도 냈어요. 가까우면 내 말 안 듣죠. 말 들었다가도 이제 오래 못 버티고 팔고 본인들이 얼마나 억울해요. 차라리 몰랐으면 상관은 9년이나 되니까 저를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뛰어난 사람이 우리도 제가 한기를 파고 이걸 했기 때문에 저를 그냥 어나더 레벨이라고 인정을 해주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이런 거죠. 저에 대한 태도가 바로 비트코인에 대한 태도거든요. 저를 무시했던게 바로 무시했던 거고 지금 저를 그냥 하나의 영역으로 인정해 주는게 비트코인 인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튜브 독자가 천명 정도가 이제 아주 콘크리트한데 이분들도 이제 이걸 제가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것들을 깨닫거나 믿는 거죠. 완전히 못 깨달았어 내가 인정하지 않는데 왜 돈을 만들어 다 의미 없어요. 돈이라는 건 아주 소수의 그룹이 콘크리트하게 인정을 하면 그게 가치를 갖는 거죠. 왜냐면 리니지에 데스나이트 불곰이 몇 억에 팔리거든요. 인첸트 7번 하고 이런 거 그거는 우리는 모르잖아요.
존재 자체를 근데 그거 게임을 하는 사람한테는 너무 중요한 거거든요. 그러면 내가 그거를 주우면 내가 그걸 누구한테 공짜로 줄 생각이 없잖아요. 나도 그걸 팔겠죠. 그러면은 한 지금 2023년인데 멀리 갈 필요도 없이 한 10년 정도 후 2030년 정도가 되었을 때는 좀 비트코인 위치나 지위 같은게 어느 정도까지 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세요. 저희이 책을 쓴 이유이기도 한데 제가 이런 책을 찾았어요. 그러니까 그 미중 패권 경쟁이든 디커플링이든 역사적인 지정학하고 보통 국제정치라고 말한 지정학하고 달러를 이야기하는 금융 시스템하고 그 다음에 비트코인이 가져올 충격 이걸 아우르는 책이 없을까 책을 다 뒤졌죠.
근데 없는 거예요. 이유는 단순해요. 국제정치학자들은 금융이 어둡고 금융의 밝은 경제학자들은 정치 어두운데 더해서 비트코인을 싫어해 비트코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런 공부를 안 하는 거예요. 제가 했어요. 제가 쓴 건데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가 한 3 4개 밖에 없어요. 근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 유럽 달러거든요. 유로 달러 보통이 세계 금융을 직접 경험하지 않으신 분들은 잘 모르는데 이자율은 연준 의장이 정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그거는 공식적인 이자율이고 실제로 시장이자율은 전혀 다른 곳에서 정해졌습니다. 런던 시티라고 런던이라는 곳에서 은행들간에 이렇게 1일 물이랑 오버나이즈라 그래가지고 1일 무리라고 그래가지고 돈을 꿔줍니다.
하루만 꿔줘요 그거에 이자율을 매일 발표합니다. 연준의 이자율을 쉽게 말하면 공식적인 근데 기업들이나 이런 데가 좌우되는 건이 사채 이자율인거에요. 왜냐하면 모두가 그렇게 제일금융권에 나이스하게 접근되는게 아니고 그래서 우리 옛날에 명동 사채 시장 있잖아요. 중요한 금융이었거든요. 그래서 기업들도 몰리면은 명령 사실이잖아요. 전 세계의 명동 사채 시장이 바로 유로따로 어마어마해요. 어마어마해이 자체가 지정학적 산물이기도 하고 이거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저는 비트코인 공부하고 얼마 있다 깨달았어요. 비트코인은 오버나잇 금융의 기준 담보물이 되겠구나 나중에는 은행들간에 오버나이스로 해야 되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이익 때문이기도 하지만 연준에다가 이렇게 중앙은행에다가 안 하면 이제 벌금을 받거든요.
벌금보다는 이자가 싸니까 꿔다가 넣고 이제 빼는 거거든요. 그런 식의 용도로 이제 시작을 하는 건데 이게 실제로 실물이 가진 않아요. 채권이나이 달러가 왜냐 워낙 신용도가 높으니까 장부상으로만 상게 하거든요. 그래서 아주 믿을만하지만 부도가 전파될 확률이 있어요. 실제로 몇 년 전에이 오버나이 금리가 쫙 오른 적이 있습니다. 은행 은행을 못 믿는 거야 내가 너를 뭘 믿고 할범을 담보 내야 돼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비트코인이 실물이 갑니다. 하룻밤이라도 실물이 가요 순식간에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까 오버나잇의 최적화되어 있어요. 왜냐면 변동성이 있으니까 오래 갖고 있으면 그 변동성 해지를 해야 되거든요.
근데 하루 동안은 그렇게 많이 안 변화한다는 전제에서 최고의 담보물이죠. 수천억 달러의 담보물로 사용할 수가 있는 실제로 보낼 수 있고 원래 다른 애들은이 실제로 줬다가 받는게 하룻밤 할 거면 이게 불편해서 안 하고 많아요. 비트코인은 그냥 순식간에 뭐 1분에라도 몇 번이고 왔다 갔다 하세요. 하룻밤은 그냥 장부상으로 주기 때문에 얘가 부동을 하면 나도 노출이 돼 버리고 근데 비트코인으로 그 담보를 해버리면은 엄청난 쓰임새가 있는데 그걸 설명해야 되는데 이걸 설명하려면 사람들한테이 세계 금융 구조를 얘기를 해줘야 되니까 이게 필요했던 거예요.
그럼 그 단계까지 갔을 때는 비트코인이 어떻게 보면 지금보다 훨씬 더 주류화가 되어 있다고 봐야겠네요. 은행들이 그렇게 하면 우리 일반인들은 아예 언터처블하죠. 그러면 그때 가격은 사실 사기가 일반인들은 하나를 사귀는 거의 힘들어질 수도 있겠네요. 그 정도 되려면 100억 이상 돼야 되겠죠. 하나의 100억 이상 그러면 작가님은 그런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그 수요가 있어요. 세계가 분열될수록 그 수요가 있어요. 그러면 어느 한 국가의 그런 화폐가 기축통화되지 않기 때문에 더 그런 건가요 이게 비트코인이 됐건 이더리움이 됐건 이게 인터넷을 정보망이라고 한다면 블록체는 신뢰망입니다.
근데 정보망으로는 부족하기가 신뢰망이 필요한 건데 국가라는게 신뢰와 정보를 다 담당해요. 원래는 근데 국가가 할 일을 지금 비테크가 많이 뺏어갔죠. 그러니까 구글이 저에 대해서 더 잘 알지 우리나라가 더 줘야지 못해요. 제가 돈이 얼마 있고 어디다 쓰고 연애를 하고 있는지 어디를 많이 가는지 국가가 모르잖아요. 구글이 알지 카카오 가이드 정보는 이미 그렇게 됐는데 사람들이 이제 국가를 믿고 있는 거거든요. 신뢰가 사설 신뢰망이 필요한지 잘 몰라요 그런데 세계는 누굴 믿고 있냐면 저거 미국을 믿고 있었던 거야 근데 세계화가 퇴조하면 미국이 그 담당을 안 하나요.
뭘 믿어야 돼요 이제는 실물을 믿어야 돼 실물 지구 반대편으로 하룻밤에 주고 받을 수 있는 실물 뭐가 있을까요. 그렇게 설명을 듣고 나니까 진짜 비트코인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겠다라는 세계 최고의 실내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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