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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종훈의 경제한방] 미 대선 바이든이 되면 주가가 떨어진다고?

KBS 경제한방 · 2020-09-25 · 유튜브 시청 1,605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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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e 으 으 안녕하세요. 낙조 4 경제 안방입니다. 대손 가까이 오니까 2까지 수가 엄청나게 텔러 버립니다. 특히 미국 갯수 정말 한치 앞을 모르겠더라구요 뭐 갑자기 폭등에 딱 보니까 지금 뭐 난리도 아닌데 이 많은 사람들이 이거 미국 대선이 얼마 안남아서 그렇다 개선하고 도대체 주가가 어떤 관계가 있는 거 아니냐 여기다가 심지어 여러 가지 속설 배 개선이 되면 일어 터라 뭐 개선되면 저렇게 된다더라 여러가지 속설 들이 있는데 우리 이런데 휘둘리지 말고 정말 정확하게 통계를 어떻게 되는지 이 밥통에 경제 한 방 에서 통계를 폰 바로 이 대선의 결과 이거에 따라서 어떻게 주가가 변해 왔는지를 원을 한번 하나하나 따져 볼까 하거든요.

자 그래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글로벌 자산운용 젖어 바로 디젤 이트에서 올해 초에 사실은 이 개선과 관련된 아주 흥미로운 보고서를 내놨다 라구요 바로 이 pd 엘리트가 내놓은 보고서 제목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대통령선거와 주가수익률 벌써 관심이 가죠. 근데 정말 조사한 데 고생 있을 거 같아요. 왜냐면 1789년 그때부터 조사를 했어요. 그때 뭐 smp 주선 이런거 없었으니까 미국 전체 주가 수익률로 다 합쳐서 이걸 만들었더라구요 자 그러면 과연 대통령선거와 주가수익률 관계가 있었을 까요. 자 일단 먼저 정당에 따라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실 까요.

과연 공화당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되는지 또 민주 장에서 대통령이 되서 어떻게 되는지 그 흥미로운 결과를 알수 있는게 1789년 부터 조사한 이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통해서 알아본 결과 민주당이 대통령이 되면 그 속에서 대통령이 되면 이 2년 뒤 주가 서영이 5.8% 밖에 안 되고요 공화당 이 대통령이 되면 8% 가 넘는 겁니다. 야 이거 그러면 민주당 쪽에서 대통령이 되서 바이든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주가 순위별로 높은 거 아닌데 이거 약간 좀 차이가 있네 이런 생각을 좀 하실 수가 있어요. 그런데 더 흥미로운 게 있습니다. 바로 다음 화면인데요 자의 씨를 한번 봐보세요.

야이 컴퓨터그래픽 보면 언니 인 연주에 주가 수익률은 분명히 민주당 응하고 공화당 하고 엄청 차이가 있었는데 4년 뒤에는 차이가 거의 없어요. 오히려 민주당이 살짝 또 없습니다. 어 이거 어떻게 된거예요. 1줌 왜 처음 2년 동안 하고 천체 4년 동안 의 주가수익률 이렇게 큰 차이가 날까요. 그 이유가 뭐 좀 해석하는데 따 좀 다른데 공화당 쪽에서 해석할 때는 또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민주당 쪽에서 대통령이 돼 봐라 그러면 주식시장이 안 좋은 정책 만찬 때 논다 예를 들어 법인세 같은 황 올려논 다 든가 아니면 뭐 노동자들을 위한 여러 가지 정책들을 내 놓으니까 얻어 당연히 주가 수익률이 2년 동안 나쁠 수밖에 없다 이런 민주당의 어떤 정책도 입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죠. 근데 또 민주당 쪽에서 이 걸 보면요 언니 우리가 그렇게 해 놨더니 2년 동안 이렇게 근로자 들한테 계속해서 소득을 몰아 주니까 이 사람들이 소득이 점점 높아지면서 4년 1 봐라 미국 정자 훨씬 좋아지기 때문에 이렇게 수익률이 높아 졌다 이렇게 양쪽에 아마 서로 다른 얘기를 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런데 사실은 더 큰 비밀이 또 하나 있습니다. 이렇게 동 캐치 그렇게 차인 한테 또 하나 원인이 뭐냐 며 이 바로 이 부시 대통령 강의 굉장히 컸습니다. 바로 아들 부시 대통령 같은 경우에 이 임기가 끝날 때 글로벌 금기가 왔잖아요.

이거 오바마 대통령이 처음 됐을 때 주가 스이 굉장히 떨어졌죠. 주가 엄청 떨어질까요. 그렇게 취임 초기에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된 경우에 주가가 나빴던 적이 굉장히 많습니다. 뭐 루즈벨트 대통령도 대구 밖에 대해서 어어 담이 중앙대 초 6인데 그 전에 다 좀 잘못되었고 말이야 내가 대통령 깼을 땐 이미 경제나 파쏘 보기 다 내 잘못은 아니잖아 이렇게 미세하게 통해서 말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통계상 에서 잡히는 10 라디오 인데 일단은 뭐 공화당 말기에 가서 경쟁이 검정 꽤 많았기 때문에 그것 때문이다 이렇게 속 민주당에선 주장할 수 있을까요.

또 예를 들어서 아버지 부시 대통령 때 같은 경우에도 그 때도 여러 가지 외교 정책들은 사실 아버지 부시 대통령 잘했다 이런 평가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인기가 참 좋았어요. 근데 경제적으로 굉장히 안 좋았기 때문에 그 당시에 클린턴 후보가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이렇게까지 대정부 를 만들면서 대통령이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미 2 상처에서는 좀 억울하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죠. 자 그런데 여기까지 와 보니까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과연 대통령의 따라 주가가 바뀌는 야 1 사 년 넣고 보면 결국은 공화당 이 대통령이 되든 아니면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되든 장기적인 시각에서 는 사실 주가 큰 차이가 안난다 이렇게 보십니까 어이구 모바일 은 대통령이 되고 뭐 아니면 뭐 예를 들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을 하고 이런 상황으로 주가가 자기로 영향을 받을 거 냐 이거는 적어도 그렇게까지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여기서 통계를 보면 알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우리는 아니 세상에 이런 말이 있어요. 경계해서 장기 라 다 듣고 난 다 무슨 소용이냐 그 장기 장기 라는 거 있잖아요. 그 우리한테 진짜 와 닿질 않아요. 왜냐면 탕 장 우리는 눈앞에 하루하루 주가 와 3개월 뒤 주가 1년 뒤 주가 이거 넘어가면 야 이거 10년 뒤 주가 알게 뭐냐 그게 내가 쥐 잘 계속 하고 있을까 이 컨셉 가까이 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떠 이번에는 요 포브스 지에서 또 이 단기 주가를 지금까지 통계를 낸 걸 한번 제가 갖고 왔습니다. 그동안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요 집권당이 승리 하느냐 야당이 승리 하느냐에 따라서 한번 통계를 내 봤는데 자 집권당이 승리하고 야당 중요하고 대충 3개월 전 점 임원 여론조사 보건대 척 알잖아요.

3개월전에 집권당이 승리 할 것 같으면 주가 꽤 올랐고 요 야당이 승리할 것 같다 지금처럼 바이든 후보의 지지율이 훨씬 높지 않아요. 그런데 물론 첨부 대통령이 최근에 막 따라가면서 야 이거 또 트럼프 대통령이 샤이트 그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되는거 아니야 재선 되는거 이렇게 얘기하고 있지만 아직 까진 그래도 바이든 후보가 대통령 될까 서 좀 더 높지 이렇게 하면서 시장에서도 요 베팅은 아직은 바이든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 봇 봤더니 3개월 전 이 주가 나 이런걸 봤더니 주가가 야당 으로 바뀔 때는 주가 떨어진 터라 있는거예요.

그리고 나서 결과 저리 아다나 밝혔을 때 말이죠. 자 그리고 나서 6개월 뒤에는 어떻게 되느냐 6개월 뒤에 도 마찬가지로 집권당 이성의 시대 가 살짝 높습니다. 그런데 1년 뒤가 되면 아예 집권당이 훨씬 높고 야당은 조금 떨어져요 어 지금 졸 7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야 이번 2020년대 선을 갖고 제가 한번 설명을 해볼까요. 왜 집권당 승리하고 야당 승리하고 이렇게 주가가 대선 전에도 차이가 나고 대선을 한 다음에도 야당 승리하면 주가가 조금 못 나간 연극 영향이 있는지 제가 설명을 드리면 요 아마도 이번 대선 때마다 반복된 일일 것 같은데요 사실 대통령이 바뀐다는 것 여당에서 야당으로 바뀌고 뭐 이런 상황이 되면 정책이 크게 바뀌게 되거든요.

그전까지 4년 동안 이끌어왔던 정책이 앞으로 바뀔 거니까 그 동안 잘 나갔던 기업이 조금 아무래도 못 나갈 수도 있고요 되고 또 그 전의 못나 같은 갭이 막 잘 나가게 되고 산업의 변화가 오게 되는데 이 조정 과정이 라는게 존재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걱정하는 거 시장에서 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 때 픽 태그 겹 쟁점이 잘 나갔는데 혹시라도 바이든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그래도 민주당 성향 이니까 민주당에서는 언니 이거 빅 태그 기업이 계속 일자리를 다 파괴하고 인데 이걸 그대로 나두면 되느냐 뭐 규제 같은 해야되는거 아니냐 이렇게 정책이 바뀔 수 있을 걸 굉장히 걱정하고 있어요.

예를 들자면 아마존 같은 경우는 뭐 2014년 15년 유태 한 해의 1년에 무려 일자로 유통업 에서 7만 개 씩 파괴했다 그러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빅 테크 기업에 대해서 아무런 규제가 하지 않았는데 아니 파일은 후보가 만약에 대통령이 돼 보면 호오 특혜에 계속해서 노동자들이 그 어떻게 보면 파일을 잃어가는 것 그냥 다 아주 게냐 분명히 아마존의 대해서 규제 라고 전통 사업은 산업을 보호하려고 하지 않겠느냐 또 다른 이슈 중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지금 시장 독점 이 쭉 계속 있는데 심지어 법무부에서 발 코스부터 좀 쪼개 되는거 아니냐 심지어 그랬는데 바이든 후보가 되면 이게 더 강화 돼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예전처럼 뭐 네 개로 쪼개 되려고 한다 과거에 실제로 이 클린턴 대통령 때 했던 일인데 마이크로소프트의 막부 쪽에 려고 했었거든요.

자 그런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또 계속해서 이렇게 개인정보 쓰는거 그냥 나주 게냐 이것도 규제할 것이다 이런 걱정들이 나오면서 빅 테크 기업의 주가는 지금은 재조정을 받았고요 파일은 후보에 대한 기능 뭐예요. 바로 약 기후변화 그대로 낮을 수 있어 뭔가 환경에 대해서 뭔가 조치를 취하게 찌 그러니까 신재생에너지 가뜩 엣지 이런식으로 산업의 변화가 생기는데 자 이런 변화 에서 아직 어 예를 들자면 신체상의 그렇게 투자 하기에는 아직은 게 아니고 좀 아직까지 리스크가 너무 거 이렇게 생각하는 상황에서 이런 어떤 지금까지 시장을 이끌어 왔던 비테 크게 베 대한 공포와 우려는 굉장히 커진 상황 이게 대선 전에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뭐 예를 들어서 여당에서 야당으로 바뀐 다음에 정책이 막 일관성 있게 추진되고 뭐 비전이 보여주면 그 때는 분명히 다시 주가가 반등하고 있지만 지금 당장은 약효 여야가 바뀔 수 있다 그러면 지금까지 유지해왔던 모든 여러가지 생태가 큰 변화가 올 수 있네 이런 불안감이 현재 대선을 한 40일 가까이 남겨놓은 이 시점에서 는 공포가 극대화 되고 있고 이 상황에서 뉴욕의 주가가 계속해서 엄청나게 출렁거리고 인거죠. 왜냐하면 기대어 또 그 다음에 실망이 마 봤다가 단검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그 때 가서 안정되어 뜬게 과거에 제가 사례 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더 중요한 게 있어요. 아까 제가 피델리티 보고서에서 진짜 중요한 걸 이제 마지막으로 별론데 까는데 대통령 취임 기관에서 항상 보면 1년차 보다 2년차의 수익률이 주가 수익률이 높구요 2년차 보다 3년차가 놓고 4년 차에 가서 막 극대화 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거야 우선 가장 좀 좋게 대통령들을 좋게 보면 어떤 정책을 막 전환해서 예를 들어 아이들도 뭐가 되도 했겠다 이렇게 예를 들어볼게요 그래서 신재생에너지를 이제부터 막 육성을 하자 그래서 그런 주도주가 막 생기고 처음엔 1년차에 막 반신반의 면서 몸이 께서 요즘 진짜 주조 되겠어 이런 불안감이 있지만 그 일관성 있게 추진 하다보면 이게 1년차 2년차 3년차 4년차 가면서 주가 지금까지는 과거에는 또 뭐 계속해서 더 주의 귤이 더 높았던 거구요 물론 자의 이게 뭐 과거의 그렇다고 쓰니까 어디까지 평균 치지 미래에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건 아닌데 다만 지금의 평균으로 보면 그랬다는 겁니다.

근데 또 이 건물은 쪽으로 볼 수 있어요. 왜냐하면 미국 대통령은 여 항상 주가가 올랐을 때 재선 될 확률이 훨씬 더 컸거든요. 그러니까 주가 부양책을 1년차 이런 챌 좀 안 쓰다가 이렇게 생겨난 카드를 그러다 3년차 4년차 가 되면 재선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진짜 경제의 민감하고 특히 주가의 민감한데 그 이유가 뭐냐면 6 사람들은 주식에 투자해 놓은 돈이 워낙 많습니다. 특히 퇴직연금 이런 것들을 전부 주식에 몰빵 을 해 놓은 상태에요. 그런 상태에서 주가가 떨어지면 대통령 임 있거든요. 주가가 올라 가야 야 전 대통령이 예쁜 데다 이거 좀 퇴직 영국 왕 처럼 1년안에 아 요거 뭐라 되게 찍어 져야지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 대통령 입장에서는 4년 차에 가서 부양책을 있는대로 몰아 붙이는 경향이 있어서 항상 1년차 보다 잔 연차가 높았고 요 이렇게 과거의 통계치를 통해서 여러 가지 지혜를 얻어 이를 비비안은 계획 함 우앙 0 초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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