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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안녕하세요. 오건영 있니다. 어 지난 첫 시간에 아 금융 시장의 여러 가지 위기 국면들을 대한 개괄적인 설명들 그리고 이런 것들을 공부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이제 강원으로 들어가 봐야죠. 예 그래서 첫 번째가 바로 시작할게 80년대 이제 일본의 버블 붕괴에 대한 말씀부터 좀 드려 보려고 해요. 어떤 국가 체제에 있어서 버블 붕괴나 경제 위기가 닥쳐왔다 그 원인이 뭔가라고 했을 때 그 원인은 뭐 때문이다라고 해서 뭐 요즘 우리 유행하는 거 있잖아요. 뭐 위기의 역 이유는 이거 땡땡땡 때문이다 해가지고 하나로만 요약 되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어떤 경제 체제에서 문제가 생기잖아요. 정말 다양한 원인들이 얽 고 설켜서 나타나는 현상들입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뭡이라고 말씀드리기 되게 어려워요 그래서 굉장히 굵직굵직한 내용들만 설명을 드릴 겁니다. 근데 이것 때문에 모든게 일어났다 보다는 이거 외에도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이런 요인들이 큰 역할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이 위기가 나타난 이유가 바로 앞에 있는 이야기들뿐만 아니라 그 앞에 있었던 그 훨씬 전에 있었던 이슈들이 연결되어 가면서 마 빌드업 되면서 만들어졌다는 생각도 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80년대 일본의 버블 붕괴를 어디서부터 설명해 드리면 좋을까 되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여기서부터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앞으로 가긴 하지만 70년대로 갑니다. 70년대 우리는 석유 파동이라는 거를 경험을 하게 되죠. 그때 당시에 유가가 하나 말씀드리면 70년도 초에 1배럴에 2 3달러 정도 하던 유가가 이게 70년도 말 79년 80년에는이 유가가 40불 올라갔었죠. 그래서 이때를 우리는 그레이트 인플레이션의 시대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이 이후에 인플레이션은 사라졌지만 자 그러면 이렇게 물가가 굉장히 많이 높아졌습니다이 물가를 잡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가를 잡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근데 이때 당시에 물가가 너무 안 잡히다 보니까이 인플레이션을 제압하기 위해서 미국의 중앙은행을 연준이 합니다. 연방 준비 제도라고 하죠.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준에서 방법을 찾습니다. 어떻게 하냐면 금리를 인상하는 방법을 고민하게 되죠. 자 보시면 우리 은행이 예금을 하시죠. 예금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이자를 받기 위해서죠. 그럼 이자를 왜 받을까요. 잠깐 생각해 보는 겁니다. 조금 어려운 말을 쓰면 구매력의 보존 때문에 그렇습니다. 볼게요 제가 지금 100원짜리 화폐가 있습니다. 제가 100원짜리 동전이 있는데 이건이 100원을 갖고 100원짜리 물건을 제가 살 수가 있죠.
근데 이걸 지금 안 사고요 땅에 묻어 놓습니다. 그럼 1년 후에 꺼내니까 이게 100원 그대로 냈잖아요. 근데 물가가 올라가지고 이게 10원이 된 겁니다. 그럼 기분이 어떨까요. 구매력의 보존이 되지 않은 거죠. 그래서 제가 땅에 안 묻고 이걸 어떻게 했냐면 은행에 가서 예금을 합니다. 예금 금리가 5%고 해 볼게요 그럼 1년 후에 어떻게 되죠. 요게 105가 나오죠. 구매력이 보존이 됐나요네 요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요 문제가 있습니다. 물가가 알고 보니까 110까지 뛰어요. 10% 뜁니다. 물가가 10% 뛰는데 5% 예금을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아무도 예금을 하지 않겠죠. 그럼 예금을 안 하고 뭘 할까요. 물건을 사해 주 왜 물가가 더 올라가기 전에 그러면 물건에 대한 매점매석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죠. 그럼 예금이 기존에 예금에 있었던 돈까지도 전부 다 물건을 사러 가면 어떻게 될까요. 10% 올라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물가가 팡 뛰어 올라가게 되겠죠이 겉잡을 수가 없습니다. 자 그러면 이런 인플레이션이 강해지는 문제가 생기게 되니까 이걸 제압하기 위해서는요 맞춰 줘서요 110으로 10%만큼 금리를 올려 줘야 됩니다. 그래서 중앙 은행에서는 물가가 너무 올라갈 때는 이걸 제압하기 위해서 기준 금리를 올리면서 대응을 하는 경향이 굉장히 강합니다.
우리가 만나는이 시장 금리 예금 금리하락 우리는 시중은행을 만나잖아요. 그죠. 근데 혹시 여러분들 한국은행 거래하시는 분 계세요. 없죠. 한국은행을 거래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누구만 거래할 수 있냐면 시중 은행만 한국은행을 거래할 수 있어요. 그러면 한국은행을 우리는 어려운 말로 뭐라고 하냐면 중앙 은행이라고 합니다. 은행들의 은행이이 중앙은행은 시중은행과 거래가 돼요 그래서 시중은행은 중앙은행에 예금을 하거나 아니면 중앙은행으로 대출을 받거나 이렇게 됩니다. 그럼 당연히 시중은행이 중앙은행을 거래할 때도 금리가 존재하겠죠. 그 금리의 대표적인게 기준 금리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실제로이 기준 금리를 만나진 않아요. 실제로 이제 기준 금리를 만나진 않아요. 다만 얘가 시중은행 적용이 되니까 시중은행이 사람들한테 대출을 해 줄 때 기업이나 아니면 개인한테 대출을 해 줄 때이 중앙은행이 적용하는이 기준 금리가 간접적인 영향을 주게 되겠죠. 그래서 자 보시죠. 제가 이제 어떤 말씀드렸이 물가가 너무 높다 보니까 중앙은행에서 금리로 올려 가지고 대응을 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이때 당시 중앙은행에서 금리를 어느 정도까지 올렸냐 20% 올렸어요. 자 그러면 중앙은행의 금리가 20% 아아 신용이 높은 시중 은행한테 20% 대출을 해 주는데 그럼 중소기업이면 금리가 얼마일까요.
30% 넘을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30% 넘는 대출 금리를 감당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미국 중소기업의 40% 파산 그래서 미국이 혹독한 경기 침체를 이때 겪게 되죠. 이게 80년대 초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의 제조업이 크게 흔들리게 됩니다. 자 금리가 높아지면 미국 미국의 금리가 높아지면 달러를 가졌을 때 더 많은 이자를 준다 얘기죠. 동의하시죠. 그러면 달러에 대한 매력이 높아지나요. 더 많은 이자를 주니까 그죠. 그럼 달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게 되겠죠. 맞나요. 그럼 달러를 더 사게 되면 달러 가치가 어떻게 될까요. 달러 값이 달러 값이 올라가게 되고요 이거 우리는 뭐라고 하냐면 어려운 말로 달러 강세라고 얘기를 합니다.
달러가 강해진다고 생각을 해보죠. 그럼 이런 겁니다. 1달러에 원래 한 1원 정도 했다고 해볼게요 가 강해져서 1달러에 1,500원이 된다라고 한번 가정을 해 보는 겁니다. 환율이 이런 걸 올랐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냐면 미국 입장에서는 우리나라 물건을 수입할 때 옛날에 1달러를 주면은 1,000원짜리 살 수 있었거든요. 근데 1달러를 주잖아요. 이제는 15500 원짜리를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달러 강세가 되면은 수입을 할 때 브라보 이렇게 소리를 지릅니다. 왜 싸게 살 수 있으니까 가격이 싸지면 수요가 더 늘어날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럼 수입이 늘어나게 됩니다. 달러가 강해지니까 그런데 문제가 있죠. 뭐가 문제일까요. 미국이 수출을 할 땐 어떻죠. 미국이 수출을 할 땐 우리나라 사람 입장에서는 옛날에는 1,000원만 주면 1달러를 살 수 있었는데 이제 1500원을 조일 달러를 살 수 있죠. 달러가 강해지지아요. 그러면 누가 우는 거냐면 수출이 눈물을 이렇게 흐르게 됩니다. 미국의 수출이 굉장히 어려워지기 시작을 합니다. 제조업 경기도 어려운데 미국의 수출까지 어려워지자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냐면 미국에 자동차 산업 철강 산업 이런 것들이 다 하나하나 무너지기 시작을 하면서 미국의 제조 경기가 실제로 굉장히 어려워지게 됩니다.
자 그러면 보통 이런 제조업 경기가 어려워지면이 제조업이 어떻게 하면 혁신하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이런 생각 외에 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자기탓 타는게 아니라 남탓 타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요. 남탓 타는 경우들이 좀 있었는데 그 남탓의 대표적인 케이스가 뭐냐면 이런 겁니다. 다른 나라 때문이다라고 얘기하는 거죠. 그 다른 나라가 어디냐면 일이라든지 아니면 같은 국가들이 자국통화를 을 약세로 만든다든지 이때 당시에 서독은 마르크와 썼거든요. 마르크화를 갖다가 약세로 만들어 가지고이 나라 통화가 약하다 보니까 수출이 잘되게 만들었다 그래서 이걸로 미국 산업을 갖다가 위협하고 있다라고 비난을 하게 되죠.
자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는 산업이 굉장히 어려운데 자국의 제조업 경쟁력이 떨어진 것들도 있지만 이게 가격의 문제 때문이다라는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그 대표적인 케이스로 일본의 엔화가 약했기 때문이다라고 공격을 하게 되죠. 그래서 85년도 9월 달에 굉장히 역사적으로 흥미로운 사건입니다. 뭐가 있었냐면 플라자 합의라는게 있었습니다. 미국에 있는 플라자 호텔로 뉴욕에 있는 플라자 호텔로 G5 국가들이 모인 다음에 여기서 하나 합의를 하게 되는데 뭐냐면 일본의 엔화가 너무 약해 가지고 일본의 수출만 너무 잘된다 그러니까 이거는 말이 안 되지 않냐라고 해가지고 엔화를 강세로 돌려라 얘기를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잠깐 말씀드리면 85년 9월 지음에 일본의 너 환율이 달러 대비해서 이렇게 됐습니다. 1달러에 260엔 정도 했거든요. 이때 당시에 85년도 9월 달에 근데요 플라즈 합의를 거친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났냐 1달러에이 너 환율이 거의 120엔 가까이까지 내려오게 됩니다. 그럼 일본 사람들 입장에서는요 수입을 할 때는 옛날에 1달러 짜리를 살 때 260엔 조해 수입할 수 있지만 이제는 120에 주이면 수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문제가 있죠. 뭐죠. 수입할 땐 좋지만 수출할 때는 어떻죠. 아 소리가 나는 거죠. 왜 미국 사람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요 1달러짜리 살 때 옛날에는 1달러를 주면 260원 수입했을 주면은 120엔 밖에 수입을 못하는 겁니다.
그럼 일본의 자동차 값이 어떻게 될까요. 거의 두 배가 뛰는 거죠. 그래서 일본의 수출이 굉장히 어려워지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돌기 시작을 합니다. 근데 잠깐 보세요. 무역 적자라는게 있잖아요. 무역이 이제 계속해서 미국은 일본에 대해서 무역적자가 굉장히 크게 늘어났는데이 역 라는 거는 수출해 수입을 빼는 겁니다. 그죠. 근데 이제 일본의 엔화가 일본의 에나가 강해지다 보니까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이 줄어든게 맞아요. 그죠. 근데 일본으로부터 수입이 줄어든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니죠. 어떻게 해야지이 무역 적자가 줄어드냐 일본으로 우리가 수출을 해 가지고 물건을 많이 팔아야이 적자가 많이 줄어들게 되겠죠.
반대로 되돌려야 되는 케이스입니다. 느낌이 오시죠. 그럼 일본한테 수출하려면 일본이 뭘 해야 되죠. 본 번에 내수 소비가 강해져야지 미국의 물건을 사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여기 한번 더 일어나는데 뭐가 일어나냐 87년도 2월 달에 프랑스 있죠. 루브 합의라는게 있었습니다이 루브르 합의에서는 어떤 얘기를 하냐면 일본이나 서독에 내수 소비를 갖다가 부양 강화시키는 그런 정책을 주문하게 되죠. 그래서 일본은 어떻게 하냐면 이때부터 일본은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하고요 부동산이라 이런 데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럼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일본의 부동산 규제가 완화가 되고 일본의 금리가 인하가 됩니다. 그럼 일본의 자산 시장 쪽으로 돈이 많이 몰리지 않았을까요. 이게 일본의 부동산 법를 만들어 낸 서곡이 되게 됩니다. 여태까지 내용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차트를 한번 잠깐 보시죠. 미국의 무역 수지 추입니다. 근데 여기 보시면 이게 가로 x 축이 0이라고 나와 있죠요 밑으로 보면 마이너스가 보이지 않으세요. 밑으로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무역 적자가 강해진다는 겁니다. 무역적자가 자 80년대 이후부터 어떻게 되죠. 금리를 크게 올리다 보니까 달러가 강해졌다고 말씀드렸죠. 우와 이렇게 내려오는 거 보이세요.
무역적자가 엄청 심해지죠. 자 근데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 85년 9월을 기점으로 해가지고 너가 급격한 강세로 전환됐다고 말씀드렸죠. 그럼 너가 강세가 되면요 일본이 미국으로 수출하는게 줄어들었을 겁니다. 갑자기이 기울기가 둔화되는 모습이 파인이 되죠. 맞나요. 기울기가 둔화된다는 얘기는 무역적자가 더 늘어나지 않는 거죠. 근데 미국의 입장에서는요 여기서 만족할 수 있는게 아니죠. 어떻게 해야 되죠. 이거를 되 감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씀드렸던게 뭐냐면 87년도 2월 달에 루브루 합의라는게 있었다고 말씀드렸죠. 그 얘기는 뭐죠.
반대로 일본이 미국의 물건을 사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일본이 미국의 물건을 사들이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미국은 수출이 늘어나게 되니까 오히려 일본으로부터 줬던 돈을 다시 가져오게 되니까 무역 적자가 줄어들게 되겠죠. 맞나요. 이러면서 미국 같은 경우는 무역 적자를 갖다가 상당부분 줄이는 이제 그런 역할들을 하게 됩니다. 이때 당시 시 미국 일본의 경기 부양을 위해 가지고 일본이 기준 금리를 낮췄다는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85년도 플라자 합의 이후에 일본은 수출이 어려워졌지만 되면 뭘로 성장해야 될까요. 내수로 성장을 해야 되죠. 그럼 어떻게 될까요.
내수 부양을 위해서는 금리를 낮추고 그다음에 경기 부양 같은 걸 위해서 부동산에 대한 규제 같은 걸 풀어주게 되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일본의 기준 금리가 5% 가까이 됐던게 어디까지 내려오면 2.5% 까지 낮아지게 됩니다. 자 그럼 이렇게 해가지고 시중에 유동성이 풀려나가게 되면서 자산 가격이 뛰기 시작을 하죠. 자 그러면 일본에 부동산 가격이 80년대 후반부부터 빠르게 뛰기 시작을 해요. 그럼 보통 부동산 가격 버블이 생기게 되면은 이걸 갖다 제어를 해 줘야 되지 않습니까 어떻게 제어할 수 있냐면 부동산 가격이 뛰게 되면요 사람들의 소비가 늘어나게 돼요 사람들의 소비가 늘어나게 되면은 당연히 물가가 올라가게 되겠죠.
물가가 올라가면은 금리를 올리게 되겠죠. 금리가 높아졌는데 가격이 높으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확 경기가 식으면서 이게 안정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금리가 올라가면 부동산 가격도 잡을 수 있고 근데 일본에 이때 특한 일이 일어나죠요 구간 동안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화가 어마어마한 강세를 보였죠. 기억나시죠. 260엔 하던게 120으로 떨어졌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일본은 수입할 때 1달러 260 줘야지 1달러 짜리를 수입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120명만 줘도 1달러를 수입할 수 있는 겁니다. 1달러 짜리를 그럼 수입 물가가 낮아졌고 그러면 사실은 소비가 늘어나서 물가가 올라가는 역할을 해 줘야 되는데 여기에 화가 강해져 가지고요 수입 사이드에서 물가를 갖다가 억제해 주는 거죠.
그래서 물가가 생각보다 안정적이에요. 물가가 많이 안 올랐지 않습니까 그러면 금리를 올릴 필요가 별로 없었죠. 그래서 금리가 안 올라가요 그럼 자산가격이 뛰는데 금리도 안정돼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자산가격이 하고 올라가게 되죠. 그래서 일본이 89년도 부동산 가격이 너무 많이 뛰고 일본의 케 지수가 이때 3 8천을 넘어섭니다. 최근에 케 지수가 많이 올라왔거든요. 3 3천입니다. 30년 동안 90년도에 있었던 그 고점을 아직까지 벗기지 못한 거예요. 그죠. 그 이때 당시에 버블이 어느 정도였는지 좀 대충 감이 오시겠죠. 그래서 89년도 들어오게 되니까요.
부동산 가격도 너무 많이 오르고요 그러다 보니까 뭐 수입 물가고 이런 걸 떠나 가지고 결국에는이 비 비가 너무 탄탄하고 자산 버블이 너무 강하다 보니까 물가도 드디어 올라가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되죠. 중앙은행이 뒤늦게 이걸 깨달은 거죠. 빨리 올려야겠다고 싶어서 이때 2.5% 있던 기준 금리를 6% 확 잡아 올리게 됩니다. 그림이 보이시나요. 자 그러면 한 순간에 금리가 확 올라가는 모습이 보이죠. 그 금리가 확 올라가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그럼 그 충격이 아무래도 더 배가가 되지 않았을까요. 그 그게 뭘 만들었을까요.
부동산 시장이 빵하고 터지게 되는 예 그런 문제를 만들게 됩니다. 버블 경제에서 부동산 가격이 터지니까 이게 떨어지는 속도가 되게 빨랐을 겁니다. 그리고 충격도 생각보다 컸을 거고요네 이번 시간에는 미국의 무역적자 추위를 보면서 일본의 부동산 버블이 어떻게 전개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좀 드렸었죠이 부동산 버블 이후에이 버블이 어떻게 붕괴되는 대한 과정들 이런 걸 강에서 좀 상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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