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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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는 압승을 거두면서 미국 증시는 변동성을 보인 뒤 빠르게 안정을 찾았다. 출연자들은 하이퍼스케일러의 반등을 AI 사이클 붕괴가 아닌 규제에 따른 색깔 변화로 해석했고, 연말 랠리보다는 연말 로테이션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민주당의 정책 방향은 AI 유동성을 에너지 인프라와 사회 인프라로 확장하는 쪽이라 금융, 인프라, 소비 관련 흐름이 부각될 수 있으며, 반도체는 불확실성이 반영되는 구간으로 봤다. 에버코어는 AI 속도 조절로 메모리 단가가 낮아질 수 있어 애플에 호재라고 분석했으며, 출연자 일부는 이에 동의했다. 개장 직후에는 S&P500과 나스닥이 1% 이상, 다우가 2% 이상 오르며 강하게 출발했다. AMD는 실적과 가이던스가 예상 상단을 넘어 주가가 상승했고, 팔란티어는 실적이 예상을 웃돌았음에도 국방 매출 비중과 공화당 인맥 의존 구조 때문에 선거 결과에 따른 부담이 거론됐다. 출연자들은 이란 전쟁 관련 유가 변동 가능성도 리스크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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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오늘장 이슈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미중친 사이트 시작하겠습니다. LS증권 황산의 연구원 블랙헌트 해커티 윤진 대표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 단연 최대 이슈는 미 중간 선거입니다. 자, 민주당이 우세할 것다. 하원을 장악할 거다. 잘하면 상원도 이길 수 있다.이 정도였는데이 정도가 아니었어요. 압승을 했습니다. 자, 일단 선거 판세에 따라서 지금 증시도 상당히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양상입니다.
현재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한 말씀씩 듣겠습니다. 황영원님. 네. 일단은 장 초반에 그리고 이제 아시아 시장에서는 상당히 큰 폭의 변동성이 나왔던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선고 결과에 따른 서프라이즈 또는 또는 쇼크가 영향을 받으면서 어 브러시성을 반영하는 움직임이 나왔었지만은 빠르게 시작한 안정을 차장하는 모습이 나왔었고요. 특히나 하이퍼스킬러드 같은 경우에는 지금 상승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시장 자체가 어 중간 선거에 대한 변동성은 워낙 되는 영상이 나오고 있는 거 같고 다만 그 이후의 방향성을 좀 더 보자.이 이 단계에 좀 접었던 거 같고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지금 하이퍼스케러들의 반등을 좀 유익게 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결국엔 AI 사이클에 붕괴라기보다는 색깔 변화로 좀 해석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색깔 변화의 중심의 하이퍼스케러들이 있고 여전히 AI 수요에 대한 부분들은 낙건적이긴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규제에 따른 색깔 변화를 한번 지켜봐 보자 이런 쪽으로 해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시장도 아직 갈피를 못 잡는다. 어, 내가 정확히 어떻게 포지션을 잡아야 될지 모르겠다. 막 이런 약간의 혼란스러움이 좀 느껴지는 지수의 방향인 것 같습니다. 윤 대표님.
음, 일단은 이제 나스닥이 중간 성거 직전에 어느 정도 이제 인덱스를 반납해 줬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더 추가적인 낙폭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이 정도로 정리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저번 주에 이제 언급드렸던 목요일에 언급드렸던게 27,500 정도까지 나스닥 선물이 빠질 수 있다라는 얘기를 언급드렸는데 지금 한 100 정도 바로 위에서 한 27,600에서 저점을 만들고 빠르게 좀 터닝을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이제 시장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요거를 좀 긍정적으로 어제 이전 인덱스에 대한 다시 회복 정도로 회석을 하고 있는 걸로 보이고요.
다만 이제 SMP 인덱스만 딱 잘라 놓고 봤을 때는 SP는 크게 조정을 받지도 않았었고 특히 이제 기성 기업군들은 아직까지 초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던 와중이기 때문에 요거에 대해서는 인덱스 조정이 나올 필요성이 오히려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려감을 아직까지 갖고 있는 상태이고 다만 이제 정말 딱 결과만 가지고선이 중간 선거에 대한 결과만 가지고서 해석을 했을 때 트럼프 정부가 어쨌든 약간의 무소부리 권력식으로 본인의 어떤 정책들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던 과정 속에서 하이 인플레이션을 더 가성화했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을 민주당이 부분적으로 제어해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정도는 살짝 반영되 있는 상태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민주당이 압승을 했고 이게 블루 웨이브가 아니라 블루스남이다라는 지금 평가마저 나올 정도입니다. 그럼 어떻게 되는 거죠? 민주당이 완전히 압승을 해서 상하원 다 장악했고 상당한 이제 정치적 파워를 갖게 됐다. 그럼 이제 우리가 연말이잖아요. 연말 랠리를 우리가 기대할 수 있나? 아니면 연말 랠리가 끝났나?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일단 연말 랠리는 좀 기다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AI 규제에 대한 방향성을 좀 잡아 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 단에서의 변동성은 불가피할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다만 연말 로테이션은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말 로테이션 네. 지금 이제 주요 섹터가 바뀐다는 얘긴가요? 맞습니다. 지금 이제이 중간 선거에 대한 이슈는 사실 AI발 유동성에 방향성을 바꾸는 이슈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기존에는 AI 사이클의 과열, 투자의 뭐 병목 이러한 수혜를 받았던 영역들이 반도체 업종이었다였다면은 지금 민주당의 스탠스 자체는 AI에 대한 유동성을 사회 인프라로 확장시키고 에너지에 대한 인프라를 건설을 하고 더 나아가서 좀 뭐 사회적인 배당이라든지 세금을 좀 더 가져가는 형태를 좀 취하고 있거든요. 네금융에 인프라티 소비지소비지도 이어질 수 있는 흐름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좀 예상을 해보고 있고 그런 부분들에서는 지수단에서는 사실 로테이션만으로도 지수가 버틸 수 있는 미 증시 같은 경우에는 큰 충격은 없을 것이다 예상을 해 보고 있고요.
다만 색깔 변화에 따른 피해주로서는 반도체 같은 경우에 좀 불확실성이 반정되는 구간이지 않을까 예상을 해 보고 있습니다. 네. 연말 랠리는 어렵지만 연말 로테이션을 예상한다라는 의견 주셨고요. 윤 대표님. 음. 사실 트럼프가 어쨌든 공화당 의석수에서 승리를 거뒀건 혹은 이제 실패를 거뒀건간에 추진할 수 있는 좀 명확한 요인들이 있는데 어 중간 선거 직전에는 본인이 이제 일한전에 대해서 뭔가 휴전 체제로 들어갈 것이다 식으로 이제 약간 진화시게 언급을 하긴 했는데 아까 직전에 뉴스셨습듯이 근데 실제로 트럼프 행보는 오히려 중간 선거만 넘으면 보자라는 템포가 굉장히 강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번에 패배한 김에 차라리 아예 일한전에 대해서 확실히 다 끝을 내 버리려고 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좀 볼 필요가 있고요. 만약에 그렇게 됐을 때는 단기적으로 유가가 빠르게 튀었다가 소진되는 그런 흐름이 나올 수 있다라는 건 좀 주의 사항으로 갖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다음에 이제 섹터 간에서의 자은 변동이 좀 굉장히 클 텐데 가장 핵심적인 부분들은 최근에 기성 섹터 특히 이제 파이낸셜 섹터 중에서도 페이 관련된 주들이 공격적으로 이제 치고 올라오다 보니까 배당주들 투자하시는 분들도 계속 그쪽으로도 자감을 쏟아냈고요.
그 과정 속에서 지금 거의 엔비디아의 평년도 수준까지 올라와 있는 상태이거든요. 근데 이게 매우 비정상적인 상태입니다. 왜냐면 어 혁신테크 기업들이 당연히 하이밸류에 뭔가 멀티플을 받는 건 당연한 건데 어 기성 기업들이 이렇게 계속해서 쌓여 가지고 올라온다라는 거는 약간 정말 폭탄 같은 느낌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기업군들 이제 보수적인 기업군들 뭐 필수제 에너지 요쪽은 무너질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반대로 테크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올해 지금 3분기 4분기 초반까지 들어서 지속적으로 조정을 받아 왔기 때문에 오히려 밸류에이션이 낮아진 상태다.
그래서 오히려 이제 남은 이제 4분기 랠리 동안에는 어 테크 기업들의 자산들이 더 폭락할 가능성보다는 기성 기업들 쪽에서 폭락할 가능성을 열어 두시는게 맞고 테크 기업들은 뭔가 하락세가 기성으로 인해서 조정받을 때 어 조금조금씩 담아가시는 것도 플레이상 올바른 전략 중 하나가 될 수 있겠습니다. 네. 자, 민주당이 장악을 하는 이름말 이제 블루웨이브 이야기들을 이제 하고 있는데 에버코어에서는요. 애플에겐 이게 호재일 수 있다. 이런 분석을 내놨더라고요. 전 아직은 좀 납득이 안 가는 제가 보고서를 못 봤어요, 사실. 근데 이제이 타이틀만 보면 납득은 잘 안 가요.
제가 이걸 보고서를 요약을 해 드리면은 일단은 애플은 반도체를 비용으로 의식하는 여이기 때문에이 중간 선거라는 이슈 자체가 반도체의 비용을 완화시킨다라고 보고 있더라고요. 왜냐면은 중간 선거는 그 결국 AI 단에서는 슬로우다운 되는 양상을 만들지 않습니까?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 거다. 이런 거예요. 어, 수요보다는 가격을 내린다는 측면인데 왜냐하면은 속도 조절이 나올 수 있고 속도 조절이라는 것은 병목을 완화시킬 수 있다라는 부분들. 그렇기 때문에 A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지금 마진이 너무나 올라가는 상황인데 마진을 좀 더 줄일 수 있다.
즉 단가를 내릴 수 있다라고 보는 거 같거든요. 그러한 상황이라면은 애플과 같이 메모리 메모리나 반도체 같은 경우를 비용을 의식하는 쪽에서는 좀 더 어 호재일 수 있다. 이게 한 가지 논리고요. 두 번째는 애플이 지금 데이센터를 안 짓고 있으니까 피해가 없다. 이게 두 번째 논리였던 거 같습니다. 아 그렇죠. 데이터 센터 추진 프로젝트 추진하는 각종 뭐 여러 빅테크들은 프로젝트가 암초를 만나게 되면 여기에 따라 이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데 아예 시작도 안 했으니까 맞습니다. 난 뭐 상관없다. 근데 이게 상대적 안전 지내네요. 이게
꽤나 많은 그 월스트릿의 그런 기사들이나 아니면 아비들이 메모리 업종을 지금 피해주로 많이 웃고 있는데 이게 지금 속도 조절에 따른 과열이 줄어에 따라서 좀 비용이 내려갈 수 있다라고 보는 거 같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저 같은 경에도 반도체를 비용으로 의식하는 기업들을 조금은 좋게 볼 시점이 아닌가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디바이스라든지 아니면은 하이퍼스케일러들 같은 경우에도 장기적 관점으로는 이렇게 속도 조절론이 나와 준다라는 것이 오히려 좀 더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선 좋지 않을까 좀 바라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뭐이 말이 맞다면 애플이 세계 시총일리를
올라서고 단단히 할 수도 있겠네요. 자 애플에게 민주당 승리가 호재다.이 명제에 동의하십니다. 임 대표님음 부분적으로는 동의한다라고 얘기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가장 이제 애플이 트럼프 정부 직 후에 보였던 행보들을 보시면은 트럼프 정부가 실질적으로 중국에 대한 관세들을 좀 빠르게 도입을 하면서 애플이 사실상 최근에도 가장 이제 창신 메모리나 몇 가지 부품에 대해서 중국발 생산에 대한 내용물들을 뽑아내서 이익을 창출하려는 그런 행보들을 많이 보였었죠. 근데 그 과정에서 트럼프가 번히 좀 중국에 대해서 그렇게 수입 조치를 과하게 진행하는게 미국 기업으로서 적절한 조치이냐?
그들한테 어떻게 보면 인큐베이팅을 해 주는 상황이 아니냐라는 부분을 좀 테크를 많이 걸었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어 팀콕도 이전에 트럼프 정부 초기 때부터 어 굉장히 약간 로비 혹은 이제 뭐 금 같은 것들을 선물하기도 하고 하는 그런 행보들을 보였던게 사실 애플 입장에서는 재무적인 이익을 거두려면은 그냥 정말 기업만 딱 놓고 봤을 때 국가가 아니라 어 그 입장에서는 중국과의 어떤 협상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야 된다라는 측면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시점에 왔을 때는 어쨌든 트럼프의 권한이 조금이라도 약해진다. 혹은 이제 뭐 관세에 대해서도 태클이 조금이라도 걸린다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는 이제 중국과 협상 가능한 어 범위가 조금 더 확대될 수 있다라고 보여지는게 일단 첫 번째 포인트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사실 이제 아까 에버코에서 얘기한 가장 핵심적인 논리 중 하나는 어쨌든 트럼프 정부에 대한 권한들이 약해짐과 동시에 함께 발생하는 거는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 비중이 공격적으로 증가하기가 좀 어려울 거다에 대해서 이제 전체적으로 어 레포트를 쓴 상태이거든요. 그죠? 사실 요것도는 맞긴 합니다만 직접적 연관성은 애플과는 좀 낮을 순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어쨌든 하이퍼스케일러들 입장에서 금리가 뭔가 저 금리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던가 혹은 이제 미국 중심의 인큐베이팅이 강해지는 상황에서는 적극적으로 데이터 센터에 대한 발주도를 진행할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은 사실 아시아권 리전으로 그냥 먼저 퍼트리는 전략들을 택할 수 있거든요.
그럼 그 관점에서 봤을 때 기존에 이제 미국에다가 더 데이터 센터들을 확립하는 것보다는 아시아권으로 진출하는 거를 조금 더 선호할 수 있다. 기존에 있던 리전들을 활용하는 쪽을 선호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좀 감소할 수 있다고 봅니다. 트럼프행 정부를 상징하는 대회 정책 중에 하나가 관세인데 관세는 어떻게 될까? 트럼프행 정부가 패배했으니까 관세가 약화될까? 아니다. 오히려 민주당이 다수당을 차지하는게 관세 정책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정반대의 의견들이 지금 양립하고 있어요. 어, 저는 조금 완화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 중간 선거 결과에 대해서 조금은 어, 봐드리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중앙 이전에도 행보를 보면은 어 예시로 들 수 있는 법안이 있는데 최근에 에너지 인프라 인허가 법안을 중심으로 해서 트럼프 정부가 폭력을 좀 이제 얘기를 하면서 우리가 폭력에 대한 규제를 풀어 줄 테니까는 조금 협상을 해 보자라고 얘기를 하는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트럼프 정부 같은 경우에도 마냥 대입하는 것 아니면 시장에서 이게 나왔던 뭐 내전이 나온다던가 이런 부분들이 아니라 좀 민주당과의 협력을 통해서 조금 정상화하고자 하는 그런 의지가 있다는 부분들은 시장 측면에서도 조금 공정적인 요인이고 관세에 대해서도 트럼프 행정부가 너무나 과도 행정력을 활용을 해서 관세를 다시금 휘두른다.
이런 부분들은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 좀 결론 지을 수 있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오늘 시장 강하게 출발했습니다. SP 500 나스닥 모두 1% 이상 지금 다우는 2% 이상 상승폭 확대 중입니다. 자, 민주당의 앞승을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건데 어 개장상항 일단 어떻게 보시는지 한 말씀드릴까 이건 윤대편이게 먼저 해 주겠습니다. 네. 일단 저번 주 같은 경우에도 전망드릴 때 나스닥이 떨어질 수 있는 일차적인 범위는 27,500선 정도까지다라고 언급을 드렸는데 딱 그 레인지 정도까지 어쨌든 그냥 한 번에 쫙 미리 빼놓고 그다음에 이제 어 해결된 이슈들이 끝났기 때문에 뭐 이에 대한 반등치를 소폭 보이고 있다.요 정도로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다만 이게 완벽하게 상승으로 보기에는 좀 미약한 상태값이긴 합니다. 나스닥 기준으로는. 근데 어 중요한 건 최근 들어서 다우 쪽으로 지속적으로 이제 페이지 3 오면서부터 자산들이 뭐 폐주들 그다음에 배당주들 그다음에 금융주들 중심으로 이제 자산들이 계속해서 쏟아지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오늘도 그냥 그 형태가 유지되면서 다우가 더 세게 가고 있는 상태이긴 합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이게 배당이나 몇 가지 고익 산업군 같은 경우에는 올라가도 괜찮은 밸류에이션이 맞는데 사실 기성 사업군 중에서 굉장히 이익률이 낮은 몇 개 섹터들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지금 형태의 고금리를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에요 둘을 좀 잘 구분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하게 우리가 SMP에서 오래된 기업이었다 해가지고 좋은 기업이 절대 아니고 어 현재 시점에서는 고금리를 감당할 수 있는 고익을 내고 고배당까지 줄 수 있던 어고 기업들 중심으로만 밸루에이션이 있다. 그렇게 좀 나눠서 볼 필요가 있고요. 어, 테크 기업들 중에서도 사실 어, 오늘 기준으로는 뭐 클라우드 기업들이 좀 확실하게 다 올라가 주고 있는데 클라우드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워낙 이제 부채 발행에 대한 요소들이 많았다 보니까 고에 대한 어떤 어, 트리거 포인트가 좀 걸리지 않을까 기대감이 살짝 반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네. 자, 눈에 띄는 건 지수는 아주 강한데 어 반도체 섹터는
상대적으로 좀 부진한게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군요. 확실히 뭔가 다이렉트하게 선거 영어 결과를 반영하는 거 같네요. 그러게 이게 약간 좀 어찌 보면은 중앙 선거에 대한 부분들이 약간의 좀 쏠림 완화를 좀 강제하는 거 같고요. 어, 특히나 이번 중간성에 가장 큰 화두의 화두가 바로 어for빌리ity 생계에 대한 부분들과 AI 단에서의 규제였던 것만큼 생계에 대한 아이디어였던 뭐 소비자라든지 아니면 리테일 이런 기업 이런 좀 영역들이 상당히 견전한 모습이 나오는 거 같고 그다음에 AI 규제라는 부분들이 결국엔 AI에 대한 솔림 완화를 시킨다라는 부분들이 그동안에 수혜를 받았던 반도체 업종에 대한 약세 반면에 AI 단에서의 좀 비용 부담을 안고 있었던 하이퍼스켈러드 같은 경우에는 힘이 앞서서 이런 반도체에 대한 비용 완화의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있었고 사회 인프라를 건설하고 있었다라는 점에서 어찌 보면은이 중간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가 됨에 따른 좀 반등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텍사스주가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다만 이제 지금 텍사수에서 민주당 주지사가 나온다 할지언정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나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지역 사회에 대한 배당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인프라를 건설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이 이미 하이퍼스케러들은 노을 정했다. 되돌릴 수 없다. 맞습니다. 이런 부분으로 좀 어 시장이 판단하는 거 같고 그 따에서 지금 반등이 나오는게 아닌가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자 어 미국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계속 이어지고 있죠. 자, AMD 실적이 좀 주목을 받았던 건 일단 가이던스에 상단이 나왔고 가이던스래 죄송합니다.
시장 예상치에 상단이 나왔고 허평도 나고 주가도 잘 갔고 무엇보다 인텔가 아주 정반대 항상을 보였어요. 윤대표님 AMD 실적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어 사실 이번에 어쨌든 그래도 실적적으로 가장 우려가 됐던 건 점유율에 대해서 정말 이제 엔비디아를 계속해서 치고 올라갈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우려감이 있었는데 점률 부분에서도 좀 확실하게 본인들 다져가는 모습들을 보였고요. 그다음에 분기 상승률 기준으로도 어쨌든 15%대 후반을 유지를 하면서 본인들의 평균 성장률 저번 분기보다 더 확대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나 최근 이제 반도체 기업군 입장에서는 이런 이제 전분기 대비해서의 성장률이 어느 정도 나오냐 이걸 가지고선 이제 자꾸 미래의 가치에 대한 미분값을 자꾸 매기는 그런 모습들이 있는데 그런 면에 있어 가지고 AMD는 분명히 어 점유율에 대한 비중 확대를 가져가고 있는 측면은 분명히 맞다라고 보여지고요.
어, 그러다 보니까 이제 동시에 발생하는 요소가 뭐냐면 엔비디아나 이런 기존에 있던 팬리스 기업들 입장에서는 점유율이 특정 기업들이 상승하다는 거 본인들 점유율을 반대로 내준다는 얘기 때문에 AMD의 어떤 매출 성장이 곧바로 이제 본인들에 대한 주가 하락으로 이어져 버리는 그런 모습들이 명확하게 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장도 보시면은 사실 뭐 반도체 전반으로도 물론 그런 흐름이 있지만 어, 엔비디아가 전체적인 M7 내부에서도 좀 약한 흐름들을 명확하게 좀 보이고 있다라는게 특이점이고요. 어 그 반엔 어 전략으로는 AMD에 대해서는 더 상승세가 좀 명확하게 나오고 있다.요 포인트가 가장 핵심적인 포인트이고 근데 이건 AMD에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앞으로 이제 브로드컴이나 앞으로 나오게 될 A식 칩들 입장에서도 점유율에 대한 상승 여력이 있다라면은 해당 기업들은 똑같이 그런 평가들을 받게 될 거다.
요렇게 좀 정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서 AMD의 실적을 보면 일종의 반전처럼 받아들여졌고 이런 걸 보면 같은 반도체 섹터, 같은 AI 섹터 안에 있더라도 기업별로 어떤 전략을 취하고 재정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서 희비가 갈릴 수 있다라는 것도 좀 예감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어요. 이게 저는 반도체 내에서 또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에 단에서의 구분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뭐냐면은 바로이 AI 사이클의 비용 효율화의 아이디어인가 아닌가이 측면인 거 같습니다. 과거에 메모리 업정 같은 경우에도 가장 좋았을 때 주가는 결국에는 GPU 단에서의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MPU과 등장함에 따른 수요를 받아줬을 때가 가장 좋았던 것처럼 지금 AMD 같은 경우에도 이번 실적에 가장 중심축인 CPU 같은 경우에는 AI 에이전트의 수혜를 받고 있는데이 AI 에이전트는 결국 근본적으로는 AI 워크로드를 효율화시킴으로써 메모리에 대한 비용 인프라에 대한 비용을 완화시켜 주는 아이디어거든요.
그또 그 측면에서 지금 AMD의 마진률을 본다면은 아직까지 21%밖에 안 됩니다. 한마디로 병에 따른 수혜를 아직 받지 않고 있다. 완전히 받지 않고 있다라는 부분들 역시도 지금 AI 사이클에서 본다면은 AMD는 아직까지는 부담 요인은 아니기 때문에 주가 측면에서도 크게 흔들릴 건 없다 좀 판단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반면에 마이크론부터 시작해서 메모리 협정 같은 경우에는 반대 영역이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조금 약세대가 나오는게 아닌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팔란티아 실적도 좀 봐야 될게 일단 실적은 잘 나왔죠. 상치를 따 뛰어넘었고 오늘 주가는 좀 빠지고 있어요.
이번 실적에서 특징은 예를 들면 국방 부분이 아니라 민간 부분의 매출이 많이 늘었다는 거. 앞질렀다는 거. 그런데 이제 여전히 어 국방부문 매출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이번 선거 결과에 혹시 영향을 받지 않을까 이제 이런 생각도 하게 되는데요. 윤 대표님.음 굉장히 많이 영향을 받는 기업. 네. 왜냐면은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는 트럼프 정부 1기 때부터 주 로비를 했던 기업 중 하나이거든요.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그 어 사실은 피터티리 로비를 집정적으로 했던 인물이었던 거죠. 네. 이제 피토티라 인물 자체가 애초에 팔란티어를 국방 예산을 통해 가지고 수주를 받아야 되는 기업으로 인식을 했었고 그러려면은 공화당이라 어 친하게 지내서 본인들의 어떤 로비를 계속해서 끌어내고 그다음에 FBI나 CIA나 주요 어 국방부 예산을 받아내 가지고 본인들의 매출을 폭증시키려는 이게 전략이었기 때문에 사실 공화당의 어떤 입지 세력이 약해진다라는 것은 추후에 뭐 청문회나 뭐 그 밖의 것들로 본인들이 공격을 당할 수 있는 여지가 되고 그다음에 여기서 이제 하나 더 나아가서는 다음 대통령이 정말 공화당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요거에 대한 여지가 굉장히 좀 낮아졌다라는게 가장 핵심 크리티컬 포인트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팔란티어 입장에서는 B2 부문 매출을 오히려 이제 더 집중해야 되는 상태가 됐고 B2 G 정부 대상으로의 매출 부모는 어 다음 정부에서는 좀 쉽게 기대하기가 어렵다. 요게 이제 마이너스 포인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제 팔란티어는 그동안에 이제 기존 기관들과의 유대 협력 그리고 정보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시어를 해 왔었고 그다음에 일론머스크 같은 스페이스 X 기술과도 연동을 해 왔기 때문에 이게 다음 정부에 갑자기 체인지 수주 대상에서 다 떨어지게 되지는 않을 것 같고요.
순차적으로 좀 줄어들 순 있다 정도이고 오히려 이제 앞으로 주목해야 되는 포인트는 B2B 매출 기업 대상의 자문 그다음에 B2 G쪽으로 다른 국가 대상으로의 정보 자문 여기서 매출이 얼마나 폭증하느냐요 포인트가 좀 제일 중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 시점에서 그냥 딱 중간 선거 결과만 놓고 봤을 때는 당 마이너스 요인이 좀 큰 기업인 건 맞다 이렇게 정리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블랙헌터 해커티 윤진 대표 LS 증권 황산의 연구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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