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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대표에게 듣는다: 연말 랠리 가능할까? 관심 업종은?

한국경제TV · 2026-11-04 · 유튜브 시청 4,234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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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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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대표는 최근 코스피가 7월 말 9,300에서 5,200 수준까지 급락한 배경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우려와 10년물 국채 금리 5.3% 돌파에 따른 금리 공포를 꼽았다. 그는 AI 인프라 성장 구조는 유효하며 코위브 관련 우려는 다소 지나치다고 보았다. 반도체는 사상 최대 이익 전후로 조정을 받는 과거 패턴을 근거로 약 6개월 뒤 추가 매수를 권했고, 내년 5~8월 저점 매수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금리 하락 시 수혜 업종으로 바이오, 건설, 경기소비재 중 화장품과 엔터테인먼트를 언급했다. 약세장은 구조적 약세가 아닌 중간선거를 앞둔 일시적 조정으로 판단했으며, 10년물 금리가 5.5~5.7%까지 오르면 스탠스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코스피 적정 주가대로 6,000~6,700을 제시하고 6,000 아래에서 비중 확대, 7,500 이상에서 축소하는 전략을 권했다. 코스닥은 짝수 해 하반기 반등 패턴을 근거로 긍정적으로 보았으며 바이오,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엔터테인먼트를 유망 섹터로 꼽았다. 전반적으로 비관적일 때 우량자산을 사고 낙관적일 때 파는 역발상 원칙을 강조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체슬리투자자문의 박세익입니다. 우리 시장이 역대 최고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작년에는 75.6% 올랐고, 올해는 한때 122%나 상승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강한 시장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7월 말 9,300에서 5,200까지 44% 급락하면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놀라셨을 겁니다.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장의 지배구조가 좋으니 나쁘니 하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실상 키옥시아나 미국의 샌디스크 같은 D램 관련 회사들, 그리고 마이크론 같은 메모리 회사들이 함께 하락했습니다.

02. 메모리 업체의 가격 급등으로 주가가 폭등했는데, 이후 가격이 떨어지지 않겠느냐는 우려 때문에 최근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가 넘다 보니 지수에 영향을 많이 주고 있고, 반도체 소부장도 함께 움직이며 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필 지금 주가가 조정을 받았을까요? 결국 금리 문제입니다. 9월에서 10월 초로 넘어가면서 10년물 국채 금리가 5.3%를 넘어서자 금리 공포가 커졌고, 금리에 민감한 반도체 섹터가 가장 먼저 밀렸습니다.

03. 주가가 밀리면서 시장 인식이 바뀌고 두려움이 커졌지만, 실질적으로 AI 인프라 사이클에 대한 구조적 성장은 변함이 없습니다. 과도하게 올랐던 주가가 어느 정도 조정을 받으며 진정되는 국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금리가 꺾이고 있음에도 또 하나의 노이즈가 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위브의 재무 상태가 악화되면서 CDS 프리미엄이 1,000bp 이상 올라갔고, 과거 닷컴 버블처럼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닷컴 버블 때는 매출도 이익도 없었습니다. 지금은 AI 인프라에 강력한 모멘텀이 있어 자금이 들어가도 될 만큼 장밋빛 성장성이 있는 산업이고, 엔비디아 같은 회사도 지분 투자를 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코위브에 대한 우려는 다소 지나치고, 최근 주가 하락도 과도한 면이 있다고 봅니다.

04. 시장의 변곡점은 언제일까요? 미국 대통령 선거 2년 뒤에 중간선거가 있고, 이번 중간선거는 11월 3일입니다. 중간선거 전까지는 주가가 약하고, 중간선거 이후에는 주가가 강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 조정은 더블딥 형태로 5,500을 위협하는 모습도 나오고 있지만, 11월부터는 주가가 강하게 반등할 것으로 봅니다.

05.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반도체 추가 매수는 6개월 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과거에 반도체 주가는 사상 최대 이익이 나올 때마다 조정을 받았습니다. 2021~2022년 전환기도 그랬고, 2018년에도 약 10개월 조정을 받았습니다. 2015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올해 사상 최대 이익이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텐데, 이런 시기에 주가는 먼저 빠지고, 어닝 쇼크가 시작될 때부터 오히려 오릅니다. 2019년 1월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어닝 쇼크가 발표되고 수출입 동향이 전년 대비 -30%라는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주가가 반등했습니다.

06. 지금 어닝 쇼크가 언제 나올지 보는 시각은 다양합니다. 당장 1분기부터 반도체 가격이 빠지면서 어닝 미스가 나올 거라는 시각도 있지만, 수요와 공급을 보면 내년 하반기부터 어닝 쇼크가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2027년 3분기, 4분기에 어닝 쇼크가 시작된다고 보면, 내년 7~9월부터 다시 반도체에 공격적으로 투자하셔야 합니다. 이번에 7월부터 빠졌으니 보통 10개월 조정을 받는다고 보면, 이번 저점은 내년 5월 전후가 될 것 같습니다. 내년 2분기 실적을 보고, 3분기에 반도체 가격이 떨어지면서 어닝 쇼크가 나올 때 주가가 오히려 반등하는 경우가 많으니, 내년 5~8월쯤 주식을 적극적으로 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07. 다행스러운 점은 2022년에도 패닉이 있었고, 2023년 7월까지 올랐다는 것입니다. 그때 10년물 국채 금리는 2022년 10월 초에 고점을 쳤고, 2023년에도 8~10월 동안 금리가 오르다 10월에 고점을 찍고 빠졌습니다. 이번에도 10월에 5.3%까지 갔던 10년물 금리가 고점을 친 듯한 모습이고, 기술적 지표상으로도 매도 신호가 나오고 있습니다. 금리가 빠지면 수학 공식처럼 움직이는 섹터가 있습니다. 먼저 바이오가 오릅니다. 미국 바이오는 모더나를 시작으로 급등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한미약품을 비롯해 좋은 기술이전 성과를 낸 바이오 기업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바이오 섹터도 그동안 고생했으니 반등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08. 건설주도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까지 건설주가 강했는데, 이란 전쟁에도 불구하고 중동 수혜 건설사들이 반등했습니다. 2005~2007년 중동에 석유화학 플랜트와 정유시설을 지어준 나라가 우리나라였습니다. 금리가 올라 최근 빠졌지만, 금리가 안정되면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서울 집값도 88주 연속 상승하고 있어 부동산이 살아나는 조짐이 보입니다. 중동 재건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지면 건설주가 강하게 오를 수 있습니다.

09. 9월에 미국과 한국 시장이 함께 하락한 섹터가 있었는데, 바로 경기소비재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가처분소득이 줄어들어 경기소비재가 타격을 받습니다. 코카콜라 같은 필수소비재를 제외하면 경기소비재가 대부분 빠졌습니다. 그런데 금리가 떨어지면 이런 기업들이 반등할 것입니다. 경기소비재에서 두 섹터를 주시해야 합니다. 첫째는 화장품입니다. 수출 데이터를 보면 잘 나옵니다. 둘째는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짝수 해에는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 주가가 대체로 부진하고, 홀수 해가 시작되면 다시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짝수 해에는 올림픽, 월드컵, 선거처럼 엔터테인먼트의 눈을 빼앗아 가는 대체제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0월 말부터 내년 3분기까지 경기소비재 중에서는 엔터테인먼트와 화장품 섹터가 유망해 보입니다.

10. AI 패권 경쟁에서 미국과 중국은 절대 뒤처질 수 없습니다. 1차, 2차, 3차 산업혁명을 거치며 주도권을 쥔 나라가 기축통화 패권과 기술 패권을 함께 가졌습니다. 이번 AI 혁명에서도 미국과 중국 모두 놓칠 수 없습니다. AI 인프라 사이클이 전체 9회 중 2~3회 차에 불과하다는 시각에도 저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1920년대 자동차가 고성장할 때 1950년 시가총액 1위는 제너럴모터스였습니다. 이번 AI 모멘텀은 2022년 11월 챗GPT와 함께 시작됐으니 아직 4년도 안 됐습니다. AI 인프라 사이클은 지속될 것입니다.

11. 최근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 코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망하더라도, 그 회사가 수주받은 네오클라우드 수요는 누군가가 다시 지어야 합니다. 수요는 변하지 않고, 자금 흐름이 나쁜 회사가 망하면 자금 관리가 잘되는 회사가 그 수주를 가져갈 것입니다. 코위브 같은 문제나 중국 창신메모리 같은 이슈로 주가가 흔들릴 때마다 주식을 저렴하게 살 기회로 생각합니다.

12. 글로벌 헤지펀드 상위 10위 중 여덟 곳이 퀀트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이들이 가장 많이 쓰는 전략 중 하나가 할로윈 전략입니다. 10월 말에 사서 5월에 파는 전략으로, 한국, 미국, 독일, 일본 어느 나라든 "주식은 찬바람이 불 때 사고 더워질 때 판다"는 격언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들 헤지펀드는 지금의 중동 상황과 무관하게 10월 말부터 11월에 매수하고, 내년 5월부터 7월까지 분할 매도할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외국인 매도 강도는 지난 5, 6, 7월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보통 이런 더블딥 패닉셀링 국면에서는 외국인 매도는 줄어드는데, 개인 투자자의 신용 반대매매가 나오면서 바닥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인 매수는 11월, 중간선거가 끝나면 누가 이기든 돌아올 것입니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매출과 이익 성장이 가장 좋은 나라 중 하나이므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외국인 자금이 다시 들어올 것으로 봅니다.

13. 위기가 오면 주가는 세 가지 형태로 조정을 받습니다. 2020년 3월 코로나 때 골드만삭스가 낸 베어 센셜 자료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첫째는 경기 사이클에 따른 시클리컬 약세장, 둘째는 이벤트에 따른 이벤트 드리븐 약세장, 셋째는 가장 무서워해야 할 구조적 약세장입니다. 닷컴 버블 붕괴와 2008년 금융위기가 구조적 약세장의 예입니다. 2000~2001년 돈도 못 버는 닷컴 기업들이 구조조정되지 않으면 주가가 오를 수 없었고, 2008년에도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관련된 부실 파생상품이 정리되지 않으면 주가가 오를 수 없었습니다.

14. 지금 약세장은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발생했고,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일시적으로 높아진 상황에서 나타난 약세장입니다. 구조적 약세장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고 봅니다. 이를 단정할 수 있는 좋은 근거가 있습니다. 구조적 약세장으로 들어가면 환율이 급등하고 달러 가치가 오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최근 원·달러 환율은 주가가 빠지는 가운데 오히려 떨어지며 원화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엔화는 더 약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구조적 약세장에서는 엔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위험자산을 청산하고 엔화를 사면서 청산되는데, 지금은 그런 모습이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VIX 지수도 20을 넘는 듯하다 다시 떨어지고 있고, 하이일드 스프레드도 매우 양호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조정은 구조적 약세장이 아니라, 미국 중간선거 전에 상하원 지배구조가 바뀌면 정책 변화가 일어날지 모른다는 불안 때문에 생긴 일시적 약세장으로 봅니다. 크게 우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15. 다만 10년물 국채 금리가 5.3%를 넘어 5.5%, 5.7%까지 가면 제 스탠스를 바꾸겠습니다. 최근에는 10년물 금리가 고점을 찍고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유가도 걱정하시는데, 차트를 보면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130달러를 기록했고, 이번 이란 전쟁 때는 119달러를 찍었지만 지금은 110달러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고점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란 전쟁 전에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세계 석유 매장량 1위 국가를 통제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유가가 더 폭등하는 모습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전체 변수 중 걸리는 것은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발 위기가 조금씩 고조되는 점입니다. 과거에도 10년물 국채 금리가 떨어지지 않을 때 위기가 발생하면서 미국 국채 수요를 자극했습니다. 프랑스 위기도 오히려 미국 국채를 사게 만들 것입니다. 코위브 같은 업체가 위험하다는 얘기가 나올수록 9.5%, 10.5% 금리를 주는 고위험 회사채 대신 안전한 10년물 국채를 사라는 메시지가 시장에 퍼지면서 10년물 금리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위기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우량자산 가격을 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봅니다.

16. 우리나라 증시도 밸류업이 된다고 했는데, 가장 많이 비교되는 사례가 2012년 아베노믹스 이후의 일본 시장입니다. 일본 시장은 PBR 0.8~0.9배 수준에서 움직이다 1.5~2.5배 사이에서 움직이는 시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은 OECD 국가 평균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코스피의 PBR 1배는 약 3,700입니다. 장부가치가 3,500이라면 2배인 7,000이 되는 셈입니다. 올해 연말과 내년 상반기로 들어가면 코스피 PBR 1배는 4,000이 됩니다. 4,000의 1.5배인 6,000은 내년 상반기 아주 강력한 지지선이 될 것입니다. 지금 5,500 전후에서 움직이는 주가는 바다 위에서 헤엄치지 않아도 부력에 의해 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따라서 6,000~6,700을 코스피의 적정 주가대로 보시면 됩니다. 6,000 아래로 떨어질수록 주식 비중을 높이시고, 7,500 이상으로 올라가면 비중을 줄이는 전략이 좋겠습니다. 앞으로 1년은 박스권에서 움직일 것으로 봅니다. 2025~2026년 상반기까지는 추세추종형 전략이 통했다면, 앞으로 1년은 역발상 매매를 하셔야 합니다. 무서울 때 사고, 회복하면 파는 전략으로 임하시기 바랍니다.

17. 홀수 해와 짝수 해의 수익률 차이가 극명하다는 말씀을 여러 번 드렸습니다. 특히 코스닥은 1998년 이후 짝수 해의 평균 수익률이 -17.8%인데, 홀수 해로 넘어가면 평균 40%가 나옵니다. 그렇다면 홀수 해 1월에 사서 12월에 파는 전략이 맞을까요? 아닙니다. 앞서 말씀드린 할로윈 전략처럼 짝수 해에는 10월까지 주가가 많이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올해도 그랬습니다. 10월 말에 사서 11월부터 보통 반등이 들어갑니다. 짝수 해의 11, 12월과 다음 해 1~5월까지 12개월 수익률 상위 다섯 개 구간이 모두 여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따라서 코스닥은 950에서 1,050까지 내년 상반기까지 반등한다고 보고, 800에서 1,000까지 가더라도 25% 수익이 납니다. 코스닥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셔야 합니다. 코스닥에서 오를 만한 섹터는 바이오,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그리고 홀수 해에 강한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18. 저희는 고객의 자금을 운용하는 운용사이기 때문에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절대 터지면 안 된다." 절대 터지지 않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강남 불패라는 말처럼 강남 아파트 같은 서울 아파트 같은 주식만 사면 됩니다. 하지만 주식은 부동산과 달리 거대한 거품이 생겼다가 꺼지고, 변동성이 매우 심한 자산입니다. 그래서 지켜야 할 원칙은 좋은 주식을 쌀 때 사고 비싸지면 파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하느냐, 어렵다"고 하실 수 있습니다. 그것을 실천하는 굉장히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비관적일 때 싸진다는 것입니다. 존 템플턴 경이 말씀하셨듯이 "가장 유망한 시장이 어디냐"가 아니라 "가장 비관적인 시장이 어디냐"를 물어야 합니다. 비관적이어야 우량자산이 싸지기 때문입니다. 많은 투자자분들이 비관적이고 공포에 질려 있을 때 우량자산을 싸게 사고, 많은 분들이 낙관적으로 생각할 때 파는 원칙만 지키시면 주식으로 평생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경제TV 투자전략 세미나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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