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소수목키입니다. 오늘은 미래세 자산 운용의 김수정 본부분양. 잘 지내셨나요? 어, 저는 잘 바쁘게 지냈습니다. 네. 아, 오늘 안 그래도 여쭤볼 내용이 요즘 가장 핫한 분야 중에 하나인 우주 얘기를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특히나 스페이스엑스가 상장 이제 곧 한다고 안 그래도 얼마 전에 뉴스가 나왔죠. 스페이스 상장을 하기 위한 신청서를 냈다. 비공개로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지금 스페이스 X 관련돼 가지고 내용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근데 스페이스 X가 우리나라에서 기사가 나오면 꼭 같이 나오는 키워드가 바로 미래스 증권이
맞. 네. 그 얘기했 되나요? 사실 네. 사실은 장하시는 분들 그렇고 저는 사실 미국 위주로 하고 있지만 그래도 모를 수가 없는게스 X하면 연관키로 무조건 미래스 증거이 따라와가지고 잘 초기 또 투자해 놨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상장하면 또 되게 좋은 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럼요. 이게 사실 우주 관가미래산업에 워낙에 진심인게 미래 그룹이에요. 그래서 혁신 투자 ETF도 그렇고 혁신 테마형 ETF도 그렇고 외국에 있는 뭐 다른 브랜드들도 다 그렇고 그래서 그냥 이제 회사 자체가 그런 쪽에 관심이 많다 보니 이제 저희도 같이 이런 ETF까지 낸다라고 봐 주시면 되는데 국내에서도 미래색 증권이 그 스페이스텍스 IP를 하면은 정말 수요를 많이 받을 것이다.
그런 부분들을 저희 알고 있는 상황이고 이제 여기에 더해서 미래스 자손 타이거 ETF에서 미국 우주 테크 ETF가 나온다. 렇게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알습니다. 혹시 상장일부터 여쭤 상장일은 4월 14일입니다. 아 따끈따끈한 최신 상장이 한번 또 뒤에서 여쭤보고요. 일단 먼저 들어가기 전에 그럼 이제이 얘기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이렇게까지 우주 산업이 각강 받는 거 단순히 스페이스 X가 상장한다고만 이게 우주 투자하기엔 좀 위험하잖아요. 조금 더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음. 이게스페이스 X가 너무너무 당연히 중요하이 스페이스 X로 대표되는 지금 산업의 변화가 뭐냐면 올드 스페이스에서 뉴페이스로 가고 있다라는 겁니다.
이게 정확하게 말하면 정부 중심에서 민간 중심으로 이동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렇게 됐을 때 역사를 살짝만 보고 올게요. 1957년도에 이제 콜드워 냉전 시대에서 스포티니크를 이제 러시아가 발사를 하고 그때 미국이 달에 갔었고데 그 이후에 사실 이렇다 할 우주 발전이 뭐가 없었어요. 근데 이제 그 상황 속에서 어렸을 때부터 우주 가는게 꿈이었던 사람이 딱 한 명에 등장을 합니다. 그게 머스크였고 머스크는 본인의 사비를 드리든 아니면 투자를 받아서든 우주 관련된 산업을 지속적으로 하겠다라고 옛날부터 얘기를 했었죠. 근데 이제 정부가 주도하던 우주 산업에서 민간으로 가는 그런 산업이 되었다.
근데 민간 산업이 개발과 R&D를 심하면서 뭘 만들어냈냐면 비용 문제를 해결했어요. 사실 우주가 왜 정부가 주도를 했냐면 너무너무 비싼 산업이에요. 너무너무 비싼 산업이야. 너무너무 크고 얼마 전에 아르테미스 이제 발사하시는 거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아파트 한 동이 거의 올라가는 수준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이제 민간으로 넘어가면서 뭘 찾아냈냐면 발사체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 번 우주선을 쏠 때 너무 많은 돈이 들어서 정부에 도움 없이 아무것도 못 하던 시절을 지나서 이제는 돈이 별로 들지 않기 때문에 발사체를 자주자주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었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러다 보니 우주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막 생각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거기에 물류 창고를 짓겠다. 거기에 우주 관련된 인프라를 개발하도록 하겠다. 뭐 화성이 이주하겠다. 거기까지는 좀 먼 얘기 같긴 하지만 어쨌든 간네. 그래서 발사를 한번 하는데 저라는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민간 영역으로 넘어가는 뉴스페이스 시절에서 저희가 투자했을 때 좀 더 많은 부분들을 투자자들도 누릴 수 있는 민간으로 넘어왔기 때문에 그래서 우주 산업이 침목받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럼 지금 이렇게 말씀해주신 변화가 우주 산업 전체 구조까지 변화시켰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네 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사실 제가 촬영하기 전에 말씀드렸지만 제가 우주를 정말 좋아요. 그래서 2020년도에 책도 썼어요. 우주에 투자합시다. 이런 책도 썼었는데 그때부터가 이제 시작이었던 거 같아요. 그때부터 이제 업스트림과 다운 스트림 나눠지고 뉴스페이스라는 단어가 등장했던 시기였는데 이제는 스페이스엑스 상장으로 더 많은 투자자분들이 알게 된 그런 컨셉이지 않나라고 생각이 되고 일단 우주 산업의 밸류 체인을 쫙 느려들어 보면은 정말 크게 보면 위로 올라가는 거 정말 단순하게 위로 올라가는 거와 아래로 내려오는 거가 있습니다.
우주는 저희 위에 있으니까 위로 올라가는 것과 아래로 내려오는게 있는데 위로 올라가는 거는 저희가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발사체, 재활용할 수 있는 발사체를 만든 스페이스 X코9 이런 회사들이나 이런 기술력들이 업스트림에 포함되고요. 그다음에 우주에 있는 인공위성으로부터 저희가 받을 수 있는 데이터들 그리고 거기 데이터로부터 우리가 많은 것들을 이제 만들어 낼 수 있는 가치들 밸류가 있겠죠. 그런 것들을 할 수 있는 회사들을 이제 다운스트림 회사라고 저희가 보통 칭합니다. 지금은 업스트림에서 이제 발사 비용이 낮아지고 그리고 위성이 원래 막 이만했다면 지금 이만하거든요.
물병 하나만 해요. 물병 하나. 예. 아 이런 것좀 이지만위성 자체가 단순한 통신기구에서 이제 지구를 다 덮는 지구 자체를 전체 실시간을 관측할 수 있는 그런 기술력이 된다. 그래서 제가 옛날에 우주 관련돼서 한참 공부를 했을 때 이제 스타트업에 계신 분들이랑 만나서 했던 얘기들 중에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핸드폰 안에 지구가 들어 있는 거였어요. 그러니까 핸드폰 안에 모든 지구의 모든 데이터다 볼 수 있는 세상이 금방 올 것이다. 근데 그 세상이 거의 다 온 거 같아요, 저는. 어, 그러다 보니까 이게 위정 통신으로부터 재난 대응, 기후 대응 뭐 요새 좀 많은 일들이 많잖아요.
그다음에 지금 전쟁 관련된 것도 대응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올 거고 물류 창고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를 우주에 만들겠다. 이런 얘기도 나오죠. 왜냐면 냉각 시스템이 너무 비싼데 거기는 원래 추우니까. 음, 그죠. 그죠. 그래서 그런 것까지 다오면서 어, 그리고 위성수가 증가하면 제가 이거를 정말 아, 획기적이다 옛날 생각을 했었던게 뭐냐면 스타링크가 전 지구를 덮으면 비행기에서도 너무 자유롭게 우리가 인터넷을 쓸 수 있고 배 위에서 크루즈를 제가 안 타봤긴 했는데 타 보셨나요? 아, 타 보진 않았죠. 그래서 배에 위에서는 원래 이제 기지국이 없기 때문에 잘 안 되는 건데 그래서 그런 것들도 너무 자유롭게 될 수 있다라고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한번 해 보면 이제 민간 투자를 통해서 가격이 싸져서 많이 올릴 수가 있어요. 인공위성을. 인공성는수많은밸류의 가치들을 다운스트는 업스트 한다 이렇게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됐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뭐 예를 들면은 기름 같은 것도 이렇게 채굴하는 비용이 확 싸지면 그거 이렇게 싸게 추출해서 할 수 있는게 되게 많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제 우주도 뭔가 일단 쏘아 올려면 그 위에서 할 수는게 많은데 이제 그 기회가 묵무진해지는 거네요. 어이 됐습니다. 그 조금 더 궁금한 건 실제로이 우주 산업 시장이 좀 얼마나 커지는지도 궁금하긴 하거든요.이
우주 산업이 없던 산업이 아니잖아요. 사실 원래는 이제 전통적인 기업들 올드 스페이스 시대에는 뭐 로키드 마틴 그다음에 노수 구르먼 이런 회사들이 이제 방산이랑 같이 이런 우주 산업을 이끌어 갔다면 이때는 사실 정치적인 목적과 그다음에 패권 싸움이 조금 있었던 거 같아요. 중심에 상업성과 수익성이 같이 그니까이 산업의 발전의 속도가 훨씬 더 빨라지는 거죠. 왜냐면 민간 기업들이 다 발전과 RnD에 돈을 쓰고 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우주 산업은 연평률 7.9%로 %로 2034년까지는 지속적으로 구조적인 상장을 이어갈 것이다. 이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는 표처럼 아, 알됐습니다. 그러면 이제 전반적으로 좀 이렇게 얘기해 주셨는데 더 궁금한 거는 왜 우리가 미국 우주 기업에 특히 주목을 해야 되는지 궁금해요. 여러 뭐 다른 기업들도 있을 텐데 이게 정말 뒤에까지 이어지는 내용인데 미국의 우주 산업이 집중을 해야 되는 이유는 그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있는데 업스트림 같은 경우에는 정말 승자 독식 구조로 갈 수밖에 없어요. 아올리는 거에 들어가는 비용과 기술력을 따라할 수가 없어요. 얘네가 한데 아 그래 야 그러면 우리도 하자.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너무나도 많은 기술력과 그다음에 자본 집약적인 산업이기 때문에 승자 독식 구조를 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미국 정부도 막 도와주게 이렇게 나서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업스트림은 승자 독식 구조고 정말 다운까지도 그럴까 싶어서 이제 고민을 해 보면 그것도 어쩔 수가 없는게 위성 많이 쏘아 올린 회사가 다운스트림드 결국에는 승자 독식 구조로 가는 거예요. 그렇죠. 위성을 싹 덮어 버린 사람이 훨씬 더 유리하게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거니까맞. 올리는 데이터들도 결국에는 속를 사용하는 유저도 점점 그 회사로만 이제 몰릴 거잖아요. 그니까 저희가 이제 애플 핸드폰도 몰린 것도 그렇고 그다음에 저희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몰린 것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결국에는이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이 승자 독식 구조로 가는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런데 지금이 기술에서 가장 앞서 있는 나라는 스페이스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도 거의 다 미국 회사들이라고 봐 주시면 돼요. 이거를 정부가 모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도 트럼프도 아 미국의 우주 우유 확보를 위해서 우리가 정말 전복적으로 지원을 하겠 행정 명령을 사인을 하고 그런 상황이고 2028년까지 미국인을 다시 달해 보내겠다라는 프로젝트도 이제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대륙별로 우주테크 시장 점유를 보면은 북미가 55% 정도 차지를 하는데 압도적이죠. 압도적으로 처지를 하고 있어요. 근데 이게 아마 뉴스페이스 시대로 가면 갈수록 점점 더 파이가 커지지 않을까?
어, 저는 약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근데 미국 우주 산업의 전체적인 파이도 커지는데 미국이 원래 비중 높은데 이것도 더 늘어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이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뉴스 관련 되게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거를 중심으로 한 달 미사일 방어 시스템의 골든 돔까지 미국 정부는 이제 요구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뉴스페이스 기업들한테 우리 같이 해서 안보 관련된 것도 좀 하자. 그래서 미국은 국가보 그다음에 이런 부분들이 다 집약된 그러한 산업이라고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야 이게 진짜 파이도 커지는 시장인데
거기서 차지하는 그 목도 점률도 커지면은 되게 양극화나 어떤 승녀 독식이 더 심해질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올드 스페이스 그러니까 예전에 방산주들이 우주까지 겸했다면은 이제는 쉬는 강자들 이런 뉴스페이스로 변화를 하면서 좀 우리가 봐야 될 기업들도 좀 달라질 것 같아요. 어떤 기업들이 눈여겨 봐야 될지 궁금합니다. 일단 가장 중점적으로 보셔야 되는 건 스페이스 X고요. 근데 얘는 아직 상장을 안 했으니까 근데 상장을 하는 거는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다 어 알 것 같고 그래서 약간 조용히 하려고 노력은 하나 조용히 진행되고 있지 않은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그다음으로 저희가 가장 대표적으로 엔드투 엔드 수직 계열화를 다 완성시킨 회사를 이제 로켓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예 소형 위성 발사에 특화된 서비스뿐만이 아니라 위성 제작도 하고요. 그다음에 우주 부품 공급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이거를 잘하는 회사로 고객들은 몰릴 수밖에 없고이 러켓랩이라는 회사는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들이 지금 확보해 나가고 있는 그런 회사다. 그래서 로켓랩 한번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여기에 더해서 미국방부의 다수 확산형 그 위성 아키텍처 수요의 로켓랩도 같이 대응을 하고 있어서 가장 그 스페이스엑스 다음에 투자자분들 머릿속에 이게 싹 떠오르는게 로켓랩일 거 같아요.
누적 수주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매출 성장 측면에서도 매력적일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AST 스페이스 모바일인데 제가 아까 전에 제가 스타트업 회사랑 2020년에 만났을 때 가장 놀랬던게 핸드폰 안에 지구 들어 있는 거였다고 근데 그거를 현실화시키고 있는 기업이 미국에서이 AST 스페이스 모바일입니다. 우주의 모든 데이터를 핸드폰에 넣어 드리겠습니다. 그니까 사실은이 우주에 있는 위성들이 데이터를 쏘면 지상에 기지국이 있어야 돼요. 근데 그 기지국을 만드는 것도 돈이고 그 기지국에서 멀면 쓸 수가 없어요. 어 그래서 막 이제 비행기나 배 위에서 저희가 통신이 안 되는 건데 이제 그런 것들을 다 뛰어넘고 바로 모바일로 쏠 수 있는 그래서 모바일 안에 이제 위성기방 서비스를 확장성을 기대할 수 있는 그런 회사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근데 이런 생각을 그냥 우주 산업에 있는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 분들도 하셨던 거 같아요.
근데 워낙에 미국이 이제 기술력이 좋다 보니까 지금 주목을 받고 있는 거 같고 그다음에 스페이스 X는 뭐 제가 사실 말씀드리는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유명해서이 파콘이라는 발사체가 워낙에 상용화되면서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제가 2020년도에는 아마존드 블루 오리진이라는 거를 했었고 그다음에 구글도 프로젝트가 아테나가 있었던 걸 제가 기억을 하거든요. 버은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로켓랩 소용 발사체 일렉트론이나 스페이스 모바일의 블루버드 위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같이 보시면은 아이 뉴스페이스라는 시대가 얼마나 멋질까 저는 좀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해주신 것처럼 사실 일부러 미국을 고른게 아니라 앞서 나가고 있고 앞으로도 이게 승자독시 될 곳들이 이제 미국 기업들이 많다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마도 이번에 새롭게 또 상장하는 ETF도 타이거, 미국 우주테크 ETF 거 같습니다. 그래서 ETF도 소개 좀 해 주면 좋을 것 같고 또이 ETF만의 차별성도 있다면 소개를 같이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이 우주 산업을 보실 때 미국을 보시는 건 사실 당연한고 가장 앞서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우리가 미국 우주에서 무엇을 봐야 되느냐로 들어간다면 저는 올드스페이스와 뉴스페이스를 나누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희가 지금 올드스페이스에서 뉴스페이스 시대로 넘어가는데 올드스페이스 종목을 담고 있는 ETF보다는 뉴스페이스의 종목을 담고 있는 ETF가 훨씬 더 순도가 높고 앞으로 우주 산업에 변화하는 그 혁신적인 구조에 가장 더 빠르게 대응을 할 수 있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는 타이거 미국 우주테크 ETV 같은 경우에는 올드스페이스 종목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보잉이라던가 뭐 로키드 마틴이라든가 이런 회사들은 없어요. 아예 없어요. 아예 없어요. 과감하게 합니다. 과감하게 올드와 뉴를 나눠야 된다. 그러니까 왜냐면은 사실 그 회사들은 방산 회사거든요.
그래서 그럴 거면은 미국 방산 ETF에 투자하시는게 맞는 거고 우주에 투자하실 거면은 여기이 뉴스페이스 기업들만 포함하고 있는 ETF에 투자하시는게 좀 더 어울린다고 생각을 해서 저희는 뉴스페이스 기업만 가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스페이스 X를 얼마나 빨리 담을 수 있을까입니다. 스페이스 X의 기업 가치가 나날이 올라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3월 30날 기준으로는 1억 달러였는데 뭐 그 이게 상장 가까워졌을 때 어느 정도의 기억같을치를 보일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계속 올라가고 바뀌고 있어 가지고 그래서 스페이스 X 상장 타임라인을 보면 이제 업그제에 뭐 비밀스럽게 제출을 했다 이런 기사가 났잖아요.
그래서 그런 기사를 봤을 때 제가 봤을 때 6월 정도로 이제 업계 분들이 다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근데 IPO가 미국 IPO가 여러분 보통 제가 채찍피드한테 물어봤습니다. 언제 요일하 가장 많이 하냐? 월요일에 많이 하냐? 화요일 많이 하냐? 근데 어 물어보니까 수요일이나 목요일 날 많이 한대요. 그래서 그리고 월 초에 많이 하냐, 월 말에 많이 하냐, 월 중순에 많이 하냐 물어봤더니 월 초중순에 많이 한대요. 그래서 아마 6월 초종순이 될 거고 요일은 미국 기준으로 가겠죠. 수일이는 목결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됐을 때는 타이거, 미국, 우주, ETF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빠르게 스페이스엑스를 편입할 수 있는 룰을 가지고 있어요.
어떻게요? 저희가 그런 것들 고려해서 상장하고이 영업일 안에 이제 스페이스에서 담는 그런 기준점을 가지고 룰베이스로 운용을 합니다. 그래서 해당 이벤트를 최대한 빠르게 포트폴리오에 반영을 하는 거라고 봐 주시면 되고 패시브 ETF임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제 정말 빠르게 요거를 담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 생각해 주시면 되는데 첫 번째는 이제 뉴스페이스에 얼마나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느냐. 그니까 우주 산업에 투자하는 이유가 우주 산업의 구조적인 변화 때문이시라면 올드보다 뉴를 가지고 있는 ETF에 집중하시는게 맞는 거고 플러스 스페이스 X를 얼마나 빠르게 편입할 수 있느냐 그리고 미래셋이 스페이스 X와 연관성이 짓기 때문에 어 아무래도 저희가 이점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페이스엑스 빠르게 담을 수 있다는 거. 그다음에 뉴스페이스 마늘. 저희는 그냥 갑니다. 그냥 어 확고합니다. 그래서 뉴스페이스 얼마 담고 있느나. 요런 것들을 기준점으로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이제 마지막으로요 ETF를 왜 봐야 되는지 어 이런 것들도 한 마디 정리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우주 산업을 참 좋아해 가지고 이제 옛날 예적부터 많이 봐왔는데 드디어 개화기가 되는구나. 어 드디어 개혁이가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도 굉장히 신나는 상황이고 이게 정부에서 민간으로 넘어온지는 좀 됐어요.
됐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고 여기서부터 파생되는 산업이 있어야 투자하기가 좋거든요. 계속자들 입장에서는 이게 과연 수익성이 괜찮을까라는 의문이 둘 수가 있는데 지금은 쏘아 올리는 것도 낮아졌기 때문에 우주에서 우리가 실제적으로 인프라부터 뭐 별의별 통신 뭐 그다음에 뭐 물류 이런 것 다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시점에서 우주 관련된 거 투자해 보시는 거 되게 재밌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중에서도 타이거 미국 우주테크 ETF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관련 종목들이나이 ETF 궁금하신 분들은 제가이 영상에 댓글 더 보기 남겨 놓을테니까 링크 한번 꼭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