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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소수키입니다. 어 2026년 벌써 새 시작되고 한 달 가까이 흘러가고 있는데요. 미국 증시에서는 특히 또 AI 여전히 핫합니다. 네. 그중에서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원전 그중에서도 SMR 관련해서 꼭 주목해야 한다 이렇게 말씀해 주셔 가지고 전문가분 모시고 자세하게 궁금증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네.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한국 투자 신탁운용 에이스 ETF 박주환 차장이라고 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어 앞에 말씀드렸지만은 사실 서학개미 분들께는 작년에 되게 주목 받았던 그게 원전이고 그중에서도 SMR이 되게 핫했었잖아요.
아쉽게도 조금 고점에 물려서 고통받으시는 분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오늘 그런 얘기들 좀 여쭤 보려고 하는데 특히 이제 원전도 있고 오늘은 SMR을 주목해야 된다. 올해는 SMR이다라고 시작 전에도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궁금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뭔지. 저희는 이제 2026년을 SMR, 특히 미국 SMR의 투자가 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라고 좀 보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 이유들을 오늘 좀 말씀드리려고 자리를 좀 했습니다. 아마 이제 SMR이 뭔지는 많은 분들이 좀 이미 알고 계실 것 같아요. 그래서 대형 원전을 소형화 모듈화 안전화시킨 원전 종류 중에 하나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이제 아무래도 미국 입장에서 보면은 타임라인상 SMR 상용화를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그런 단계에 왔다고 저희는 좀 보고 있어서 2026년이 미국 입장에서 데드라인이지 않나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데드라인 왜 데드라인이죠? 26년이 네. 이제 데드라인이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중국이 올해 2026년에 링롱 1호라는 SMR을 이제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현재 미국과 중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이제 패권 경쟁을 진행 중인데 가장 중요한게 이제 AI 패권이잖아요. 근데 이제 그중에서도 어 이제 미국이 반도체나 칩에서는 중국에 앞서 있다면은 반대로 이제 에너지나 이제 전기 전력 분야에서는 오히려 중국이 더 미국을 앞서 있는 상황이에요.
미국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중국이 좀 더 값싼 전기에 AI를 좀 돌릴 수 있기 때문에 전력 부분에서 지금 좀 불리한 상황이다 보니까 요런 부분들을 이제 트럼프 정부가 집권하자마자 좀 커버를 하기 위해서 원전 그리고 SMR을 상용화시키겠다, 부활시키겠다 이미 선언을 한 상황입니다. 이제 미국 입장에서는 이제 중국이 올해 SMR을 사용화를 하게 되면은 어 이거 굉장히 좀 위기자 크리티컬한 그런 상황이라고 좀 보고 있는데요. 단순히 AI 패권뿐만 아니라 SMR을 만약에 뭐 제3국인 아프리카나 뭐 중동에 수출을 하게 되면 전 세계 에너지 패권 경쟁에서도 또 이제 중국에 뒤쳐지는 거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봤을 때 미국은 굉장히 2026년이 중요한 한해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관련해서 24년 25년을 거쳐서 법안들이나 행정 변경들을 이미 서명을 많이 해 놨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는 이제 본격적인 투자나 뭐 보조군 집행이라든가 정책인 수혜도 또 이어질 거라고 좀 보고 있어서 저는 2026년이 본격적인 SMR 투자 사이클이 진행되는 해다라고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어제 제가 말씀해주셔서 엄청 중요한 말씀이라고 좀 공감이 됐던게 미국은 반도체가 어쨌다 앞서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래 중국이 엄청 따라오려고 모든 힘을 다 쓰고 있고 반도체 골기를 또 제
네. 근데 방금 말씀해주신게 반대로 중국이 냉정해 봤을 때 에너지가 앞서 있다.이 말씀이 되게 약간 등꼬리 오싹한게 요즘은 제가 유명한 그런 빅마우스 소위 말하 일론머스크나 젠스랑 이런 유명인들의 말을 공통점이 에너지가 결국 핵심이다. 이제 병목은 에너지다. 더 구체적으로 전력이다. 일로모스크는 최근에 화폐 가치보다도 이제 에너지가 곧 돈이다. 권력이다 뭐 이런까지 한 거 같거든요. 인터뷰에서 또 얘기를 했. 예. 그렇죠. 그렇게 생각해 보면은 지금 중국에 에너지가 앞서 있다는게 미국 입장에서 진짜 엄청 위기라고 느껴질 것 같거든요.
위기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또 원전 관련된 정책들을 많이 내놓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 알겠습니다. 그런 관점에서도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런데 그런데 제가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문제가 있는게 작년에도 이런 얘기를 했어요. 일단 좋다고 했었는데 어 성학분들이 많이 이제 아픈 손가락이 될 정도로 원전 좋은 거 알고 SMR 좋은 거 알아서 유망주라고 해서 샀는데 많이 좀 빠지긴 했어요. 작년에 올해 조금 회복하긴 했는데 그래서 2025년에 말에 그렇게 왜 빠졌는지 그런 이유도 알려주시면 앞으로도 투자하실 때 좀 리스크 관리 차원해서 좋을 것 같거든요.
네. 이제 말씀 주신 대로 한 3분기까지는 굉장히 또 분위기가 좋았어요. 네, 맞습니다. 이제 작년 3분기까지 좋았는데 이제 4분기부터 좀 많이 좀 주가가 조정을 받았는데 이제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이제이 원전 smr이라는 테마가 AI에서 파생되다 보니까 3분기에 있었던 그 AI 버블론 영향을 가장 많이 입었다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거시적 관점에서 보시면은 AI 버블론이 가장 영향을 부정적으로 좀 미쳤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 말씀드릴 건 아무래도 개별 기업들에 대한 이슈가 좀 있었습니다. 이제 대표적으로 한국투자분들도 많이 투자하신 뉴스파워 같은 경에는 유상증자 이슈도 있었고 또 이제 대주주인 플로어가 이제 매도를 하면서 주가가 좀 많이 가라앉은 부분이 있고요.
그 외에 이제 오클러 같은 경우에도 이제 락업 물량이 좀 나오면서 대주주 매도가 있었습니다. 그 이제 센트러스 에너지는 저희가 또 주목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난데이 기업 역시도 이제 투자를 위해서 유상자를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부정적인 영향을 좀 미치면서 주가적으로 좀 퍼포먼스가 좋지 않았다라고 좀 예약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그럼 원전만의 문제라기보다는 SMR 관련주의 문제라기보다는 약간 유망 성장주나 미래 기대감 먹고 사는 한참 고성장주들은 아무래도 돈이 많이 필요하고 하니까이 소위 유상 증자라는 걸 많이 하는 거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죠. 돈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사실 좀 주가 측면에서도 이렇게 고변동이 어쩔 수 없이 있을 것 같고 어 항상 이렇게 성장주는 대주주들이 많이 팔아 가지고 그죠. 엑시려는 또 엑시하려는 움직임도 꼭 있고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사실 나중에 지나보면은 또 그건 별거 아니더라고요. 예를 들면 테슬라도 뭐 초기에 머스크가 팔아서 난리였지만 뭐 여러 번 했고 그렇죠. 다 그 겪는 과정인 거 같아서 그것 때문만이라면 크게 걱정할 건 아니지 않을까 저도 생각이 됩니다. 다음 넘어가서 다시 돌아와서 그럼 말씀해주신 대로 202425는 어떤 판을 까는시기 원전 SMR 판을 까는 시기였는데 26년은 이제 본격적으로 투자가 집행되는 시기라고 말씀해주셨거든요.
중국도 막 상용한다 그러고이 좀 더 구체적인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네. 제가 좀 자료 화면을 좀 준비해 봤는데네. 먼저 이제 말씀 주신 대로 2024년부터 5년까지 판늘 가는 식이었다고 저희는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는 뭐 약간은 우리 입장에서선 특이할 수 있지만 민주당이나 공화당 모두 다 이제 원전에 굉장히 초당적으로 지원하는 모습을 좀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2024년 7월에 이제 어드반스 액트라는 바이든 정부에서 법안을 내놓으면서 이제 SMR 배치를 위한 뭐 부지 인허가나 해외 수출 승인 절차를 간수화시키는 그런 작업들을 이미 해 놨다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아 바이든 때 이미 했어요. 민주당이 이제 여당일 때도 또 런 법안들을 이미 좀 내놓은 상황이고요. 이제 작년 2025년에 트럼프 정부가 이제 들어서게 되면서 가장 좀 이슈가 됐었던 원자력 행정 명령 메컨 서명하는 또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2050년까지 어 현재 기준 뭐 100GW 정도 되던 원자력을 어 네배 가량 증가해서 400GW까지 증가시키겠다라고 또 이제 서명을 하면서 또 한 차례 이슈가 됐던 점이 있었고요. 또 저희는 또 이런 부분들이 지금 2026년에 이어질 거라고 좀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제 또 가장 특이했던 점은 2025년 10월에 이제 야누스 프로젝트라는 프로젝트가 하나 또 발표를 됐었는데 이제 미군 육군의 SMR을 이제 초기 고객으로 해서 실전에 배치하겠다라는 좀 내용이었어요.
근데 이거를 저희가 왜 중요하게 좀 말씀을 드리냐면 말씀 주셨다시피 SI 기업들이 아직까지 실적을 좀 의미 있게내는 기업들은 없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미군 육군이 초기 SMI 기업들의 고객이 되어 준다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이제 매출 부분에서 약간의 마중물이 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이제 대표적으로 뭐 테슬라도 말씀 팔란티어만 보셔도 처음에는 이제 정부 미국 정부를 대상으로 매출을 좀 늘려 나가다가 나중에는 민간 영역으로 확장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잖아요. 저희는 이런 모습이 야노스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어, 이렇게 되면 이제 실적 하방도 좀 어느 정도 지지를 해 줄 수가 있고 뭐 주가적으로 또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정부의 행정적, 정책적 모습들이 2026년을 대비하는 단계였다라고 좀 요약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어, 그러면은 지금 야누스 프로젝트 같은 경우는 벌써 작년 말 얘기잖아요. 그럼 올해 올해는 어떤 정부 정책 자금이나 투자 집행되는게 있을까요? 네. 지금 이제 2026년 한 한 달 정도 지났는데 벌써 어느 정도 움직임이 또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첫 번째로는 미국 에너지부 이제 DOE에서 어 고순도 전축 우라늄 확보 예산을 좀 집행을 하기 시작했고요.
어 이거 같은 경우에는 이제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요 고선도 전축 우라늄을 생산하는 센트러스 에너지라는 기업이 어 수혜를 또게 되었고요. 이제 9억 달러 이제 한나로는 한 1조 2천억 정도 되는 규모로 또 투자를 진행을 한다는 소식을 좀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아무래도 뭐 전축 우라늄도 마찬가지고 고순도 전축 우라늄도 그렇고 러시아 산 어 에너지를 많이 좀 사용을 했는데 이런 러시아 의점들을 좀 탈피하고 또 동시에 미국 내에서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이런 투자라고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이 수혜를 이제 직접적으로 입을 수 있는 기업들이 또 미국 내에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또 주목해서 봐 주셔야 된다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제 두 번째 같은 경우에는 1월 9일에 이제 메타가 또 SMR 투자를 또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메타가 이제 오클로와 테라파워에 직접적으로 SMR에 투자한다는 소식이 있었고요. 이제 오클로 같은 경우는 한 1.2GW 규모 뭐 테라파워는 2.8GBW 규모로 이제 원자로 계약을 좀 진행을 하면서 2026년에 SMR 투자를 한 첫 번째 빅테크가 이제 메타가 되었다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기에는 이제 지금 글로벌 비테크들 입장에서는 사실 반도체가 쇼티지잖아요. 그래서 작년에 뭐 GPU가 쇼티지였고 지금은 이제 또 메모리가 쇼티지인데 요런 반도체 공급에 대한 쇼티지가 어느 정도 해결되고 나면은 결국에는 앞서서 말씀주셨다시피 에너지에 대한 병목이 저희는 좀 올 거라고 보고 있어서 이제 그런 것들을 좀 어느 정도 예측한 빅테크들이 이렇게 투자를 좀 집행하고 있지 않나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실 그 메타가 뜬금없이 갑자기 그니까 제 기준에서 약간 뜬거 없었거든요. 1월 연초부터 갑자기 지금 근데 당장 전력이 급하다 그랬는데 오클로 전형적인 SMR이잖아요. 사실 이게 당장 돌아갈 수 있는 건 아니지 않을까요? 근데 그죠? 미래 미래 먹거린 거죠. 어 그것도 규모도 큰 규모로 해 가지고 그랬는데이 결국은 에너지 쇼티지에 대비를 하는 거네요. 아습니다. 해서 지금 쭉 훑어 주셨어요. 진짜 이제 2024 25년 다지기 26년은 돈이 본격적 들어가는 해. 어저 너무 공감이 되고 진짜 돈이 들어오는구나 느껴지는데 근데 이제 아무래도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은 또 한번 경험해 보신 분들은 아 이거 너무 고변동이다
걱정하실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제 제 개인 방송에서는 아 역시 이런 건데 ETF가 차라리 속 편하다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려요. 개별 종목 공부도 너무 힘들고 머리 아프고 하니까 해서 관련 ETF가 또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소개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이제 SM 시장이 앞으로 이제 성장성을 띄고 커질 것은 굉장히 좀 자명한 사실일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아무래도 말씀 주셨다시피 개별 종목들의 변동성이 좀 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투자자분들이 두려워하시는 분도 있고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이런 부분들은 ETF로 접근하시는게 아무래도 투자 전략상 더 유리하지 않나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제 말씀 주신 대로 저희가 2월 3일에 이제 SMR에 투자할 수 있는 ETF를 상장을 하게 되는데 에이스 미국 SMR 원자력 탑 10 ETF입니다. 이 관된 종들을 종목을 좀 압축해서 투자하신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사실이 상품은 상장 준비가 이미 좀 어느 정도 돼 있었어요. 근데 이제 말씀드렸던 그 연초에 있던 이슈들이 저희가 어느 정도 나오는 걸 보고 좀 상장을 하려고 어 이제 좀 일정을 미루다가 2월 3일에 상장을 하게 되었고요.
좋은 건 알겠지만 이제 개별 종목들에 대한 리스크가 우려되는 분들에게 가장 적합한 그런 상품이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또 이제 저희가 이제 원전이 아니라 SMR에만 초점을 굉장히 맞추는 상품이다 보니까 어 이런 부분들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또 참고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제가 들어보니까 조금 더 포트폴리오 구성을 자세히 좀 알아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표 보니까는 에이스 미국 SMR 원자력 탑 10 ETF 보니까 물론 조금 바뀔 수 있겠지만은 상위권 종목이 엄청 집중이 되면 되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뉴스파워와 오클로 전형적인 SMR 대장주들이 거의 40% 극박하는 거 같거든요. 지금 어 이거 이유가 있을까요? 이제 저희 같은 경우에는이 상품 구성을 할 때 SR 설계 기업들과 연료 기업을 축으로 좀 삼았습니다. 그래서 SMR을 좀 더 포커싱해서 만든 상품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아무래도 투자가 집행되고 실제로 이제 돈이 들어가는 그런 시기가 올 때는 설계 기업들이 가장 또 수회가 예상된다고 저는 좀 생각을 해서 설계 기업들을 가장 좀 비중을 높게 배치를 해 놨고요. 그다음에 보시면 알겠지만 카멘코너 센트러스 에너지 같은 기업들은 이제 SMR 연료 기업들인데 저희는 이제 설계와 연류 두 축으로 해서 연료 기업을 이제 그다음 비중으로 좀 높게 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보실 수 있듯이 이제 1위에서 4위까지 비중을 따져 봤을 때 거의 70% 정도 되기 때문에 네. 저희 설계와 연료에 초점을 맞춘 상품이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그 외에 뭐 컨스레이션 에너지나 비스트라 같은 경우에는 어쨌건 지금 당장 실적을 또 낼 수 있는 원자력 SMR 발전소 운영 기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어느 정도 또 변동성을 제어하기 위해서 이런 기업들을 또 넣어놨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 외에 G보노버 같은 경우에는 SMR, 3세대 SMR이라 부르는데 그게 가장 상용화가 빠르기도 하면서 또 가스터빈 사업을 잘하고 있기 때문에 어 이거 역시도 어느 정도 좀 변동성을 낮추는 효과로 제가 또 10% 정도 비중을 좀 포함시켰고요.
이제 그 외에도 BWX 테크놀로지 같은 기업들은 기자 제도 납품을 하지만 또 할루라고 부르는 고순도 전축으로라늄을 희석해서 또 만들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확정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요런 식으로 좀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습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흔히들 아는 SMR 대장주라고 하는 오클로 뉴스킬 파워는 설계 설계하는 거고 처음에 이제 투자할 때 돈이 들어오면은 설계를 새롭게 해야 되니까 그 기업들이 대장이고 거기에 이제 나중에 돌아갈 때 연료가 또 필요할테니까 에너지원인 카메코나 센트러스 에너지 그리고 지금 돌리고 있는 전력 당장 돈을 벌고 있는 그런 기업까지 어 알차 구성이 돼 있네요.
SMR 대장주면 사실 또 원전주들도 다 들어 있는 종합 ETF기도 하네요. 제가 보니까. 어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2월 3일 지금 상장하는 미국 SMR 원자력 ETF도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또 A에서 한국 원자력 ETF도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요즘에는 워낙 제 구독자분들도 한국 주식도 많이 겸해서 하셔 가지고 관심 많하실 것 같은데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네전산에는 미국과 한국에 투자할 수 있는 그 범위가 또 어느 정 있대 미국 원전산업 같은 경우에는 설계나 연료 기업 공급만 기업들이 많은 반면에 이제 한국 원자력 같은 경우에는 건설이나 시공 기자재 기업들이 또 많기 때문에 동시에 투자하셔도 이제 어느 정도 그 원전 밸류 체인을 어느 정도 커버가 가능한 상황이다 보니까 저희가 오늘 말씀드린 에이스 미국 SMR 원자력 탑 10 ETF 같은 경우에는 이제 미국 SMR 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라고 좀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기존에 저희가 예전에 상정했었던 에이스 원자력 탑 10 ETF 같은 경우에는 이제 우리나라의 건설 시공 기자제 기업들에 투자를 하는데 실질적인 수주와 또 여기서 제조업의 실적들 이런 것들을 좀 퍼스를 맞춰서 투자하실 수 있는 상품이다라고 좀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서요 두 상품을 어 좀 또 비중 조절해 가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셔도 투자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실제로 미국이랑 한국이랑 약간은 성격이 다르네요. 미국은 시게만 설계를 하고 연료인데 그걸 지어야 되니까 직접 짓는 기업들이 많다고 네. 사실 건설 또 강국이다 보니까 요런 것도 차별화되는 포인트가 있네요. 겹치지 않네요. 제가 보니까. 아 그래서 이렇게 두 개를 또 관심 있게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은 AI 인프라에서도 특히 원전 그중에서도 SMR을 왜 2026년에 주목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어 얘기 나눠 봤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ETF 관련 링크는 영상 댓글 더 보기에 남겨 놓을테니까 링크 타고 가셔 가지고 한번 보시면 투자에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네. 오늘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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