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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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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7% 시대 시작된다? 혁신주 대가가 찍은 기술 혁명 수혜주들

소수몽키 · 2026-01-28 · 유튜브 시청 304,447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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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카카오#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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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요약 보기

아크(ARK) 2026 연간 보고서를 소개하며, AI·로봇·에너지저장·바이오·블록체인 5대 기술의 융합이 가속화되어 2030년까지 글로벌 GDP 연평균 7.3% 성장 가능하다고 주장. 우주 재사용 로켓·우주 데이터센터, 가정용 로봇(가사노동의 GDP 편입), 로보택시(테슬라·웨이모 수혜), AI 쇼핑·광고 확대를 예시로 제시. 소프트웨어주는 AI 대체 우려로 올해 부진, AI 인프라 버블은 아니며 투자 사이클 초기라는 낙관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 한 가지 중요한 보고서가 있습니다. 제가 매년 1월 말에서 2월 초 사이에 항상 시간을 들여서 읽어보는 중요한 보고서 하나가 있는데 바로 아크라고 하는 자산운용사에서 발행하는 연간 전망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이름은 빅 아이디어스 해서 연도를 붙여서 빅 아이디어스 2026인데요. 제가 요거 끝나고 리포트도 이제 카페에 공유드릴게요. 그래서 같이 보시면 좋겠고 거의 100페이지가 넘는 장편입니다. 그래서 그 내용도 엄청 무거워요, 사실. 그래서이 영상만 보셔도 충분하시긴 할 텐데 영상하고 리포트 같이 보시면 더욱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2. 제가 제일 투자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들 다 가져왔으니까 같이 좀 보겠습니다. 자, 일단은 제가 이제 어, 유튜브 기준으로 보고서를이 소개한게 벌써 이제 5년 차입니다. 22년부터 23, 24, 25, 올해 26년 차 보고서를 공유드리는데 매년이 보고서의 주제를 선정을 해서 발표를 하는데 과거부터 한번 보시면 2022년에는 이제 기술적인 전환점에 도달한 곳이 다섯 곳이 있다. 유망 분야 다섯 개가 있다. 그래서 그때부터 이제 캐시우드 아크가 다섯 개 분야를 본격적으로 밀기 시작합니다. 그게 뭐냐면 AI, 로봇, 그리고 에너지 저장 그리고 바이오.

03. 어려운 말로 멀티시퀀싱이라고 하는데 저는 이제 바이오 전문가가 아니니까 너무 어려운 용어는 못 쓰겠고 바이오라고 하습니다. 바이오 그리고 블록체인 암호화폐 쪽입니다. 다섯 개 이렇게 되는데 이제 22년부터 여기에 주목해야 된다 그랬고 23년에는 주식 시장을 이제이 다섯 개 분야가 장악할 것이다. 길게 보고 가져가자. 이렇게 얘기를 했고 24년에는 AI 덕분에이 다섯 개 분야가 더 빨리 성장할 것 같다. 가속화될 것 같다라고 했고 25년에 들어서는이 다섯 개 분야가 서로 융합하기 시작했다. 융합하기 시작했다라고 했습니다. 서로 조금씩 영향을 주는 거 같다.

04. AI가 로봇에 영향을 주고 로봇이 영향을 주고 에너지가 또 AI에 영향을 주고 블록체인이 어디에 영향을 주고 이렇게 하는게 시작됐다라고 했거든요. 근데 26년 이제 이번 보고서는 이제 기술 융합이 시작된게 아니라 가속화되기 시작했다라고 표현했습니다. 가속화, 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번 보고서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이제 본격적인 사례들이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걸 소개해 드릴게요. 그러니까 작년까지는이 5대 기술이 좋아. 좋은데 앞으로 이제 조금씩 영향을 줄 거야. 그래서 약간 미래 지향적이었다면 이제는 아예 그냥 현실적인 사례들을 이번 보고서에서는 많이 보여줬습니다.

05. 어떻게 융합되는지 제가 보여 드릴게요. 몇 개 재밌는 사례들 위주로. 그래서 13개 세부 주제가 있는데 요건 나중에 보시라고 넣어 놨고 크게 다섯 개의 혁신 기술이 막 얽히고 설히는 겁니다. 이렇게 막 서로 영향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거 덕분에 이제 경제 성장이 숫자로 본격적으로 폭증한다는 얘기를 하는데 어려운 말로 기술 융합이 이제 가속화되면서 거시 경제 GDP 성장이 앞당겨질 거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뭔 소리야? 뭐 이렇게 어려운 말을 해. 그래서 좀 더 읽어 봤는데 예를 들면 이겁니다. 제가 뒤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릴 건데.

06. 자, 이제 우주 기술이 발달하면서 이제 캐시우드도 이번에 보고서에서 우주를 아주 강조했습니다. 우주 기술이 발달하면서 이제 로켓을 재사용하게 되면서 그 머스크가 맨날 하는 거 있잖아요. 로켓 발사했다가 다시 거꾸로 내려 가지고 다시 재활용하는 거. 그걸 재사용 로켓이라고 하는데 이제 재사용 로켓 기술이 엄청 비용이 저렴해지면서 이제 AI가 우주로 가기 시작한다. 이게 이제 우주와 AI가 섞이는 거죠. 옛날에는 우주 발사시키는 거에 몰두하고 AI는 AI끼리 따로 놀았는데 이제는 우주랑 AI랑 서로 상호 작용을 하기 시작했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07. 우주 데이터 센터 이게 다 기술 융합입니다. 그게 이제 이런 기술이 얽히고 설켜서 엄청난 파급 효과를 내기 시작하는게 올해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옛날에는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는 따로 전기차에 쓰이고 했는데 이제는 데이터 센터에 에너지 저장 장치가 활용되고 요런 것도 융합이라는 거죠. AI 에너지가 섞인다 이러면서 시너지를내는 거죠. 쓰임세가 많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AI 덕에 에너지도 좋고 에너지 덕에 AI도 좋고 서로 이제 말 그대로 정말 윈죠. 그리고 뭐 예를 들어서 이런 건 조금 어려운 내용이긴 한데 블록체인상에 있는 개인 맞춤형 데이터를 통해서 이제 희기 질환 개인 맞춤형 치료제가 개발이 된다.

08. 이런 거는 이제 AI와 블록체인과 바이오 기술이 융합되는 뭐 이런 건데 이제 저는 이제 바이오 쪽 블록체인 전문가 나다 보니까 조금 내용은 어려워서요 내용은 바이오 블록체인은 조금 비중은 작게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나중에 한번 읽어 보시라고 참고로 넣어 놨고 그래서 요런 것들을 기반으로 제가 뒤에서 예시 좀 더 다양하게 들려 드릴 거예요. 기술 혁명이 본격적 일어나면서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GDP의 폭발적인 성장을 가져와서 2030년까지 글로벌 GDP가 연평균 7.3 성장한대요. 미쳤죠? 그래서 제가 여기 써 놨지만 매우매우 낙관론적인 보고서임을 감안하셔야 되는데 어떻게 이렇게 자신감 넘치게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여때까지 글로벌 GDP 성장률은 평균 3%했는데 두 배 넘게 오른다는 겁니다.

09. 그래서 아크 캐시우드가 이제 한 발언까지 제가 인터뷰도 넣어 왔는데 1900년대까지는 0.6% 6% 글로벌 GDP가 성장하는 저성장이었다면 철도 혁명, 산업 혁명 이후로 3%로 고속 성장 다섯배 늘었답니다. GDP 성장률이 우리는 모르고 있지만 옛날에 철도가 나오기 전에 살았던 분들과 우리는 벌써 속도가 다른 거예요. 근데 AI 혁명 덕분에 이것보다도 지금 우리가 느끼는 거보다도 두 배 이상 더 빠른 이것도 보수적으로 잡았대요. K시오드 인터뷰에 따르면 최소 2.5배 배 이상 증가하는데 그게 올해부터 당장 GDP가 폭증할 거라고 얘기하니까 저도 이제 뭐야 이러면서 좀 예시를 들어봤는데 찾아봤는데 제가 앞에 보여 드린 장표를 다시 한번 도시카 한 겁니다.

10. 농경 초기 시대에는 0.6 6 GDP 성장. 내형 기관 이런 거 나오고 전기가 들어고 할 때 3% 성장. 이제 AI 시대가 와서 7% 넘게 성장하는 시대가 온다는데 야 이게 말이 되나 하실 수 있는데 일단 조금 참고 봐 주시면은 먼저 가장 강조한 거는 우주였습니다. 제가 앞에서 잠깐 말씀드리긴 했는데 2026년 캐시우드 아크가 찍은 최대 화두이자 핵심 키워드 중에 하나는 우주이자 재사용 가능 로켓이랍니다. 이게 이제 스페이스 X가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AI 데이터 센터 땅에다가 짓고 있는데 곧 있으면은 우주에다가 짓는다.

11. 야, 이거 머스크가 했던 말인데 이거 캐시도 똑같이 말을 합니다. 결국은 우주가 더 저렴해질 거래요. 그래서 여기 써 있습니다. 재사용 가능 로켓이 현실화되면서 이제 우주 AI 데이터 센터 시대가 열릴 건데 지금은 우주에 쏘는 거보다 우주에다가 데이터 센터 올리는 거보다 지상에 두는게 훨씬 낫답니다. 당연한 얘기겠죠. 어 우주에 올리면 지상 대비 30% 최소 30% 이상 비싼데 결국은 우주 로켓 기술이 발달하면서 폭발적으로 지금 성능이 발달하면서 땅에다가 짓는 거보다 우주에다가 데이터 센터 돌리는게 25% 저렴해질 거래요. 그래서 너도 나도 우주에다가 쏠 거랍니다.

12.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AI 수요가 늘어나면서 우주 로켓 발사 수요도 늘어나면서 비용은 더 빠르게 절감. 그니까 이게 기술 융합입니다. 옛날에는 AI 따로, 우주 따로였는데 이제는 서로서로 좋은 효과를 내면서 원래는 우주 지금 시장 전망이 11배 증가였는데 AI 데이터 센터 시장 증가 덕분에 60배까지 시장이 커질 것 같답니다.이 우주 로켓 발사 시장이 요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제 요게 기술 융합의 가속화 대표적인 예시고요. 머스크도 이번 주에 다보스 포럼에서 크게 다섯 가지 분야 얘기를 했는데 그중에 여기 한 부분이 우주 발사 비용 100배 감소할 거다.

13. 올해 100% 완전 재사용 가능할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올해입니다. 어디 뭐 10년 뒤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같은 얘기를 하는 겁니다. 비용이 100로 줄어들면은 비용이 싸지면서 이제는 땅의 AI 데이터 센터 짓는 거보다 그냥 우주로 쌓 올리는게 더 싸질 거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머스크랑 아크 보고서랑 같은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전력도 결국은 전력 문제는 우주 태양강밖에 답이 없다. 2, 3년 내로 우주 데이터 센터가 가장 저렴해질 것이라고 이번 주에 똑같이 얘기를 했습니다. 보고서이 내용이 거의 똑같습니다.

14. 그렇게 됐고 그래서 지금 가파르게이 재사용 로켓 발사 비용이 아주 기하 급수적으로 내려가고 있답니다. 여기 몇 개 쏠 때마다 비용이 쫙쫙 내려간네요. 근데 안 그래도 지금 시장이 커지기 때문에 수요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우리 원래 규모의 경제 있잖아요. 그래서 쭉쭉쭉 비용이 내려가면서 머스크가 이번 주에도 다보스포럼에서 3, 4년 안에 100GW급의 규모에 AI 위성을 쏘아 올리게 될 것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우주 계속해서 관심 가질 것 같고 지금 뭐 압도적으로 전체 지금 지구에 돌고 있는 위성의 66%가 옐로머스크 스페이스 X의 스타링크 9,000개 이상 돌고 있다고 하고 지금 이번 주도 기사 보니까 머스크의 경쟁자인 제프 베조스도 뭐 내년까지 2017년까지 위성 몇 천 개 쏘겠다 그러는데 엄청나게 이제요 시장도 커질 것 같습니다.

15. 서 얘기 나온 김에 이제 우주 관련주들은 지금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밀어주고 있고 올해 스페이스엑스 상장도 있고 우주 발사체 시장도 비용 절감으로 싸지기 때문에 계속해서 또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나중에 따로 말씀드릴 거지만 올해 달사 프로젝트 2월에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도 있고 여러 가지 많습니다 프로젝트들이 그래서 계속 우주 관련주들 좀 들썩일 것 같고 아크에서 만든 우주 드론 ETF는 아크 X 있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올해 계속 주목 받을 것 같고 또 그리고 다른 예시가 뭐가 있냐? 아, 우주는 알겠다. 근데 우주는 좀 공감이 안 된다.

16. 너무 먼 미래 같다. 뭐 이러신 분들은 또 다른 예시도 많습니다. 자, 기술 혁명이 어떻게 경제 성장을 폭발적으로 일으킬 것인가? 재밌는 예시를 아크 보고 냈는데 자, 이제 곧 집안이라는 로봇이 쏟아져 나올 텐데 이거 나오면 난이 난다. 그래서 뭔가 얘기했더니 요거 한번 보시면 공감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요게 뭐 보고서가 막 어려운데 제가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자,이 아크 보고서에 따르면은 집안일의 가치는 약 68,000달러래요. 1년에. 그러니까 원화로 그냥 쉽게 생각하면 한 8천만 원에서 1억 정도. 그러니까 지금이 방송 보시는 전업주 부분들 있잖아요.

17. 우리 전업주 부분들이 집안일 하시는게 연 1억 원의 가치가 있답니다. 8천만 원에서 1억 정도. 근데 그게 GDP에 안 잡히는 거예요. 우리 그래서 늘 싸우잖아요.이 집안일이 얼마나 이게 하면 티도 안 나고 저도 이렇게 집안일 하루 종일 청소하면은 티는 안 나는데 힘은 들고 이런 거 공감되거든요. 근데 경제적으로 환산해 보면 68,000달러의 가치가 있는데 GDP는 안 잡힙니다. 실제로는 4% 연간 2,600달러니까 한 3, 400만 원. 그러니까 내가 하는 집안일의 가치가 1년에 3, 400만 원밖에 반영이 안 되니까 어, 이게 얼마나 GDP로 따지면 경제적인 걸로는 부가 가치가 안 생기는 일이 되겠습니까?

18. 그 의미도 없고 약간 허무하죠. 자, 근데 얘기가 달라지는게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예상하는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이게 다 숫자로 잡힌다는 겁니다. 이제 개인이 무료로 하던 우리가 빨래 개고 세탁기 돌리고 설거지하고 이런 거 다 무료로 하고 있었잖아요. 어쨌든간에 집안일을 개인이 무료로 하던 노동이 이제 로봇 서비스라는 경제 활동으로 전환되면서 잡힌답니다. 숫자로. 그래서 대략적으로 한 대당 62,000달러 정도의 GDP 증대 효과가 있답니다. 엄청 큰 거죠. 없던게 생기는 거니까. 그래서 그거를 아주 낙관론적으로 계산을 해 보면 이렇게 된답니다.

19. 미국 내에 9천만 가구가 있는데 로봇을 한 대씩만 보급했을 때 GDP가 연두 두 배 정도. 그러니까 앞에서 캐시오드가 계속 이제부터 미국 글로벌 경제 성장률 두 배 이상 올라간다. 7% 가능하다고 얘기하는게 이런 겁니다. 로봇이 보급되면 없던게 생깁니다. 그러니까 안 잡히던게 잡히는 거죠. 우리가 봤을 땐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전업주부가 하시던 일을 로봇이 하는 것만으로도 경제 규모가 올라갑니다. 누가 보면 에이 숫자 장난하는 거 아니야?이 이러실 수 있는데 어쨌든 서비스로 전환되는 거니까. 그래서 실제로 이거 숫자를 보시면 2만 달러 정도 연간 로봇을 사는 비용으로 들어가고요.

20. 물론 1년 기준은 2만 달러입니다. 2만 달러 내고 그리고 이제 3,600달러 정도 기존에 가사일 좀 도움 받던 거 유급 서비스가 절감되고 로봇 3으로서 그리고 이제 기타 7,100달러는 기타 로봇 운영 유지 보수 비용 이렇게 들어가고 연간입니다. 근데 이제 311,000달러는 뭐냐면은 가사일에 전담하시던 분이 로봇한테 일거리를 넘기고 집안일 해방하신 다음에 다른 노동으로 벌어들인 가치 이런게이 31,000달러 정도 환산이 된답니다. 그러니까 어 부가 가치가 생기는 거죠. 로봇한테 집안일 맡기고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하셔서 이제 이런 돈을 벌어들이니까이 GDP로 다 잡힌다는 거죠.

21. 그지? 그래서 핵심은이 숫자 뭐 하나하나를 따지자는게 아니라이 보고서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그동안 측정되지 않던 가사 노동을 측정 가능한 경제 활동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GDP 대폭등이죠. 그러니까 계속 어 여기에 엄청난 비밀이 있다라고 계속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렇게 보시면요 GDP 전망이 왜 올라간다고 말하는 이해가 되시죠? 갑자기 뭐 황금 주머니가 튀어나와서 그런게 아니고 안 잡히던게 숫자로 잡힌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인비블 GDP 안 잡히는 GDP가 이렇게 큰데 로봇만 도입해도 잡힌다. 이런 얘기를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그리고 투자적인 측면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은 이런 로봇 택시 대비 20만 배의 고난이도 기술이 필요한 진입 장벽이 높은 시장이랍니다.

22. 그래서 어마어마하게 큰 시장인데 들어올 수 있는 기업들은 한정적이랍니다. 궁극적으로. 그래서 옵티머스가 선두 주자인데 테슬라 옵티머스가 선두 주자인데 옵티머스 기준 2028년이면 인간 수준의 능숙도에 도달할 것 같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머스크는 내년부터 판매한다고 했죠. 27년부터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아크 보고에서는 강조하는게 제조 로봇 시장과 가정용 로봇 시장이 동시에 지금 어마어마하게 커지고 있어 가지고 각각 13조 달러 13조 달러 맞죠? 13조 달러니까 한 산도 안 되네요.

23. 몇 경이죠? 평 어마어마한 시장이 지금 열릴 것인데 이거 여기에 아무나 들어올 수는 없다. 진입 장벽이 높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고 머스크도 계속해서 강조하는게 테슬라의 가치는 장기적으로 80%가 옵티머스 로봇에서 나올 것이다. 강조하고 있죠. 그 지금 테슬라의 가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얘기가 되는 거죠. 물론 미래 가치 반영해서 이미 좀 당겨온 것도 있지만 그 정도로이 로봇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사이즈가 크다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다보스 연설에서 딱 두 가지 키워드 집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로봇입니다.

24. 로봇 산업은 놀라울 정도로 커질 것이다라고 콕 집어서 발언을 했고요. 로봇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현재 지어지고 있는 미국의 모든 장소, 공장 이런 것들을 운영하기 위한 인력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로봇이 투입돼야 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두 가지 중에 하나가 로봇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원전이고요. 전력 원으로서. 그래서 로봇 키워드를 찍었고 작년 말에도 한번 제가 공유드렸던 내용입니다. 2025년까지는 AI 소프트웨어가 중심이었다면 2026년은 로봇 하드웨어 피지컬 AI 시대라고 트럼프와 직접 찍어 준 분야기 때문에 올해 계속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아크 보고서에서도 좀 주목을 하는 거 같습니다.

25. 자, 그래서 기술 혁명이 어떻게 지금 GDP의 성장을 가져오는지 예시를 또 보여 드리고 있는데 또 있습니다. 자, 로보택시도 우리가 생각하는 거랑 다르다라면서 이제 예시로 들어준 사례가 요겁니다. 자, 사람들이 로봇 택시 하면은 아, 그거 그냥 택시가 로봇으로 무인 택시 되는 거잖아. 그게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 이렇게 호들갑이야. 그게 아니라고 반박을 합니다. 경제 규모를 어떻게 폭증시키는가? 이렇게네 가지로 크게 바뀌는데 로보텍스라는 혁신 기술이 등장하면서 일단 기본적으로 자동차를 이제 사람들이 많이 교체할 수 있게 하는 것도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되고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그냥 자율주행이 안 되는 자동차 타시던 분들이 자율주행 기능이 되는 자동차로 바꾸게끔 하는 유도도 있는 거고 그리고 활용도가 여덟 배가 늘어난답니다.

26. 개인 차는 활용도가 하루에 4에서 5%. 생각해 보면 저도 출퇴근할 때 빼고는 자동차를 거의 그냥 주차장애에 세워 놓으니까 활용도가 매우 낮은데 이제 이게 알아서 자율주행위로 굴러다니까 활용도가 5, 60%까지 올라가서 여덟 배가 늘어난답니다. 이것도 다 경제적인 효과 GDP에 기여를 하게 되는 셈이고요. 그리고 직접 운전할 때는 아무런 부가 가치가 없죠. 제가 출 퇴근할 때 당연히 제가 뭐니까 그건 저의 노동인데 이게 유료 서비스로 전환되면서 숫자로 다 잡힌답니다. 이것도 GDP에 기여하고요. 역시 마찬가지로 제가 운전할 때는 운전밖에 못 하는데 이젠 무인 자율 주행이 되면 로봇 택시가 되면은 그 시간에 제가 자든 휴식을 취하든 다른 일을 하든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으니까 이게 다 GDP 숫자로 잡힌다는 겁니다.

27. 이런 식으로 혁신 기술이 나온다면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된다.이 이 보고서에서도 강조하는 것은 단순 이동 수단의 변화로 볼게 아니다. 이로 인해서 시장 규모가 엄청 커진다. 이런 거죠. 그래서 어려운 말로 인간 시간 가치의 재배치. 아, 참 말 어렵죠? 아무튼 요렇게 기여한다는 예시를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로봇 택시 얘기 나온 김에 지금 본격적으로 로봇 택시가 기존에 유인 택시 즉 우버랑 리프트 같은 우리나라로 치면 뭐 있을까요? 우리나라 카카오 택시인가요? 그런 시장 점유를 잠식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먼저 나가고 있는 구글의 웨이모가 점유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고 우버 리프트가 이제 떨어지고 있다.

28. 요런 보고서도 담겨 있고요. 궁극적으로는 차량 공유 대비, 직접 운전 대비 로봇시가 압도적으로 싸질 거기 때문에 다 가져올 것이다. 시장을 다 싸그리 먹을 건데 그 이익은 테슬라랑 웨이모가 다 가져갈 것 같다. 웨이모는 굵을 겁니다. 아크 보에 따르면은 여기 왼쪽 보라색에 있는 애들이 독식을 할 것 같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자동차 만드는 기업 그리고 택시 운영하는 우버 리프트 이런 기업들도 좋겠지만 결국 맨 왼쪽에 있는 기술 플랫폼 기업 테슬라 중국의 바이두 웨이모 웨이모 구글 거죠 웨이모 등등 다 나머지는 거의 중국 겁니다. 그래서 머스크가 맨날 나중에 궁극적으로는 중국 전기차랑 싸울 거라 얘기를 하는게 이런 부분인 거 같은데 어쨌든 아크 보고에서는 테슬라 1위, 구글 웨이모 2위, 나머지는 다 중국 기업 이렇게 이익을 대부분 다 가져갈 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29. 자, 그다음에 그래서요 얘기가 이해되시죠? 왜 GDP가 올라간다고 하는지, 왜 우주, 데이터 센터, 휴먼노이드 로봇, 도입, 자유주행 로봇택시 이런 것들이 다 숫자로 잡히면서 엄청나게 시장 규모가 커지는 산업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지금 튀어나오면서 향후 5년 동안 엄청난 폭발적인 경제 성장이 숫자로 찍힐 것이다.이 얘기를 이번 보고서에 처음 한 겁니다. 제가 5년 동안 아크 보고서를 봤는데 이런 얘기 처음 하는 거 같고요. 그리고 쇼핑도 이런 것도 이제 생산성의 항상 경제 규모 확대 기여하는 건데 어, 이런 것들은 이미 좀 아는 내용이실 수도 있습니다.

30. 공감도 되실 수도 있는데 AI 에이전트가 알아서 쉽게 말해서 채찍나 재미나이나 이런 것들이 알아서 이제 구매까지 해 주기 때문에 이제 궁극적으로 어 원래는 인터넷 이전에는 한시간 걸리던 쇼핑을 90초 만에 끝내 준답니다. 자, 구매 전에 필요한 우리 고민거리들을 95%를 이제 AI가 다 해결해 준대요. 그래서 발견, 그러니까 뭐 뭐 사지부터 해서 비교 그리고 의사 결정 뭐 쿠폰 없나? 카드 결제는 뭘로 하지? 이런 것들 이미 AI가 쪼르륵 다 파악해 가지고 구매까지 더 빠르게 하기 때문에 원래 그 구매가 편리해질수록 우리가 더 구매를 많이 하잖아요.

31. 우리 무슨 페이, 무슨 페이가 등장했을 때도 구매가 훨씬 더 손쉬어지니까 빨라지잖아요. 저도 이제 오히려 충동 구매를 막으려고 불편하게 해 놓을 때도 있을 정도로 네이버 페이나 저도 이제 무슨 페 있으면은 그냥 비밀 번호만 입력하면 막 결제가 락돼 버리니까 너무 쉽게 돈이 빠져나가니까 그랬는데 이제 AI는 더 무섭게 우리 돈을 뺏어 간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현재 2% 정도 AI 구매가 있는데 이제 5년 안에 25%가 AI 기반 쇼핑이라서 더 빠르게 우리 지갑을 털어 갈 것 같습니다. 그만큼 쇼핑 기업들 수혜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32. AI 기반 쇼핑 기업들 구글 제미나이나 최치T나 다 수혜주가 되겠죠. 거기다가 저도 이제 이거 보고서 좀 알았는데 아니 그 AI 구동료 벌어서 언제 돈 봅니까라고 하실 수 있는데이 보고서에서도 AI 구동료는 미미할 예정이래요. 그걸로 돈 버는게 아니랍니다. 뭐 지금 채치T 저도 월 2만 원, 제미나이 월 2만 원인가 이렇게 내고 있거든요. 그거 해봤자 뭐 월만 원도 안 돼요. 근데 그걸로 돈 버는게 아니고 어 이제 오픈 AI나 재미나이나 이런 애들 전부 다 하는게 결국은 앞서 말씀드린 AI 쇼핑, AI 광고 이게 찐이랍니다. 여기 맨 밑에 잘 안 보이는 초록색이 AI 구동료고요.

33. 그니까 우리가 막 구동료 낸다고 해서 아주 기본 베이직이고요. 구동률는 아주 미하고 뭐 10%도 안 되고 어 이제 본격적으로 AI 맞추명 서비스 사용자가 딱 질문하면 거기에 맞춤명으로 딱 광고 띄우고 이런 거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제가 오늘 뭐 무심결에 어떤 거 검색을 했는데 딱 저도 생각을 못 했던 거 탁 밑에 이제 쇼핑을 띄운다던가 광고를 띄운다던가 요런 식으로 이제 AI가 저의 의도를 맞춰서 마치 알고리즘 영상 띄우듯이 요런 걸로 해서 어 일으키는 매출이 보라색 엄청 커질 것이고 그것보다 더 큰 주된 수입은 역시 AI 기반 광고.

34. 지금도 이미 사실 거의 다 AI 기반 광고 하는데 더 정교해지겠죠. 그런 거 이제 영화에 나오던게 또 현실화 된대요. 사람마다 다르게 광고가 뜨는 거죠. 제가 예를 들어서 버스 정류장에서 있는데 버스 정류장에 있는 광고판이 저한테는이 광고가 나오는데 옆 사람한테는 다른 광고가 나오고 이렇게 어떤 미래 영화에나 나오던 일이 이제 본격적으로 될 수도 있겠죠. 그런 것들이 시장이 엄청나게 크답니다. 그래서 AI 광고 디스토피아적인 그 미래 영화에나 이제 현실화 될 것 같습니다. 엄청나게 커질 것 같은데 이런 것들 덕분에 시장이 엄청 커지니까 쇼핑 광고 커머스 결국은 다 구글이나 아마존이나 메타나 이런 빅테크들의 수에도 볼 수 있겠습니다.

35. 오픈 AI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뭐 요런 것들도 참고로 보시는 것 같은데 이거는 이미 공감 많이 하실 거니까 빨리 넘어가겠습니다. 제 지능의 비용이 엄청 저렴해져서 반나절이면 AI 구동률을 회수한다. 그니까 뭐 예를 들어서 미국의 지식 노동자 임금이 56불인데 채 GPT 구동료 20불만 내면 그냥 시간을 하루 아낄 수 있기 때문에 반나절만의 구동료가 해주된다. 뭐 이런 건데 너무 다 아시는 내용이니까 요거 넘어갈게요. 어쨌든 AI 덕분에 인간의 생산성이 폭증하면서 고스란이고 시간 동안 다른 걸 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된다.

36. 뭐 이런 얘기가 되겠습니다. 제가 업무를 10시간 할 걸 한시간 만에 해 버리고 9시간 동안 다른 걸 할 수 있으니까 엄청난 생산성 향상이 있겠죠. 그게 고스라니 GDP 성장에 도움이 된다. 뭐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자, 그리고 요즘에 많이들 이제 또 걱정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이게 있어요. 지금 올해 최악의 수익률 중에 하나가 소프트웨어거든요. 그래서 지금 채팅창에도 소프트웨어 걱정이 제일 많아요. 마이크로소프트 왜 이렇게 부진한가요? 세일스포스 어도비 등등등 왜 이렇게 빠지나요? 실제 맞습니다. 지금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올해 꼴찌로 출발이거든요.

37. 글로벌 증시 뜨거운 와중에도 -7.6이고 이고 개별 주식 기준으로는 SMP 500 기준으로 올해 수익률 최저 꼴찌들 리스트업해 보면 개 중에 절반 넘게가 소프트웨어예요. 왜냐면 AI 공포 때문에 AI가 다 대체할 수 있다라는 두려움 때문에 그걸 재료로 삼아서 다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서비스 나우, 세일스포스, 어도비, 인튜트, 고데디, 엠블러빈 다 어떤 AI가 대신할 수 있는 것들이라는 우려로 지금 빠지고 있습니다. 해서이 아크 보고서와 캐시우드의 인터뷰의 영상을 빌려서 말씀을 드리자면 캐시우드도 좀 부정적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기존 소프트웨어가 종말할 것이다.

38. 어 좀 무섭습니다. 레거시 사스 이게 이제 구독 기반 소프트웨어인데 전형적으로 제가 쓰고 있는 뭐 어ob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에 PPT 엑셀 오피스 등등등 이런 것들이 종말할 수 있다. 다 망하는 건 아닌데 아주 소수의 기업들만 살아남고 새로운 승자가 나타날 것이다. 그래서 AI 소프트웨어 시장은 커질 것인데 엄청나게 커질 것인데 기존 기업들이 살아남을지는 잘 모르겠다. 뭐 이러면서 월마트가 등장하기 전 후로 소매점, 소매 유통업들이 다 그냥 월마트한테 통폐업됐듯이 지금 AI 소프트웨어 즉 제미나이랑 최치T 등장 이후로 본인도 좀 기존 소프트웨어에 좀 부정적으로 변한 거 같다.

39. 이렇게 발언을 했습니다. 지금 요게 반영된게요 가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적 발표 곧 나오겠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좀 당분간 약간 좀 계속 우려를 반영을 좀 받을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요건 또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실제로 진짜 AI가 대체할 수때 공포가 너무 커져 가지고 그렇죠. 저한테도 댓글 써 주시는 거 보면은 웬만한 일은 지금 다 기존 소프트웨어 안 해도 될 정도로 많이 AI가 대체하고 있다. 저도 업무의 대부분이 지금 재미나이어와 채지T로 하는 거 같아 가지고 그런 공포들이 주가에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

40. 그리고 바이오 요거는 짧게만 말씀드릴게요. 흥미로웠던 점만. 자, 바이오도 AI 덕분에 지금 비용이 급감하고 있다. 그래프 내려가는 거 보이시죠? 데이터 수집하는 비용이 급감하고 결국은 바이오 신약 개발도 데이터를 많이 모으고 임상 실험 많이 해보고 시뮬레이션 많이 돌려봐야 되는게 핵심인데 이제는 AI 덕분에 비용 급감하고 쓰는 데이터량이 엄청나게 높아지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최근에 비만약 대장 일라일 릴리랑 엔비디아랑 협업해서 AI 연구소 최초로 지었잖아요. 그것도 같은 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엔비디아의 최첨단 반도체 이번에 발표한 최첨단 차세대 반도체를 1일 비만약 만드는 그 신약 개발 연구소에 그대로 투입한다고 발표할 정도로 이제는 AI와 바이오가 그냥 대놓고 융합하는 그런 시대가 온 거죠.

41. 그게 딱요 사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기존 시나리오 대비 지금 신약 개발 승인 건수가 폭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망입니다. 이제는 AI가 신약 개발도 도와주니까 성공률이 원래는 한 자리 수였는데 쉽게 말하면 신약 개발에 이렇게 통과하는 성공하는 비율이 한 자리 낮았는데 이제는 쭉쭉 빨라지고 높아질 거라고 합니다. 이것만 해도 신약 개발 기간도 40% 단축에 비용도 압도적으로 감축되니까 제약사들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 엄청 호재가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요것도 이제 캐시오가 계속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아크에서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42. 그래서 정리를 쭉 들어봤는데요. 아크에서는 역시 낙건입니다. 전래 없는 투자 사이클 진입 중이고 대장은 AI 데이터 센터 우주 로보택시인데 버블은 전혀 아닌 거 같다. 이제 계속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혀 AI 솔림이 과도하지도 않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인류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은 과거 철도 혁명 수준의 일인데 철도가 처음 깔렸을 때 그 수준에 혁명이 일어나고 있는데 철도 혁명 당시 글로벌 증시에서 관련주들이 차지했던 비중은 무려 60%가 넘었답니다. 그러니까 주식 시장이 100이면 60이 다 철도 관련주예요. 상상이 되시나요?

43. 그냥 철도 관련주만 다 오르는 건데 지금은 혁신 기업들 다 합쳐도 30%가 안 된대요. 빅테크랑 AI 관련주 다 때려박아도 글로벌 증시에서 아직도 30인데 멀었다. 2030년까지 철도용의 버금가는 약 70%까지 혁신주들 AI 빅테크 미래 먹걸리 신기술 관련주들 올라도 이상할게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가 강조드리지만이 보고서는 어마어마하게 낙관운 이보다 낙관적일 순 없는 수준의 보고서니까 고점은 참고하셔야 되겠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 하에서 말하는 겁니다. 그 정도는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근데 이제 제가 아크만 소개하기는이 말을 그냥 넘기기만 하기에는 좀 그런게 제순항도 이번에 똑같은 얘기를 합니다.

44. 물론 이제 엔비디아 CO 입장에서 반도체 또 AI 버블이 꺼지면 안 되는 입장도 있습니다만은 제순도 이번에 다보스 포럼에 나와서 중요한 얘기 한 거 제가 요약을 해 보자면 AI 인프라 지금까지 투자한 거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수천억 달러를 투자했는데 버블이 아니고 앞으로는 그거보다 열배 더 많은 수조 달러의 투자가 필요할 거라고 강조를 합니다. 그래서 전혀 버블이 아니라고 여러 가지 사례를 들었서도 젠스턴도 반박을 하고요. 아크 보고도 있지만 전례 없는 인류의 투자 사이클의 시작인데 젠슨왕도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이 시작되었고 모든 국가가 AI 인프라를 전기처럼 필수 운영하게 될 것인데 그러려면은 어마어마한 투자가 들어가야 되는데 아직 멀었다.

45. 그래서 지금 AI 인프라 붐이 불 것인데 그래서 앞으로는 저처럼 이렇게 색상 앞에 앉아 있는 사람보다 건설 현장에 계시는 백관공 건설 노동자 소위 말하는 블루 컬러라고 하나요. 그분들이 엄청난 연봉을 훨씬 더 많은 연봉을 받게 될 것이다. 그만큼 AI 인프라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라고 강조를 했고요. 그리고 왜 버블이 아니냐 뭐 이런 얘기에 대해서는 AI는 이렇게 다섯 개 케이크처럼 생긴 구조가 필요한데 지금 AI 인프라에서는 이게 다 같이 함께 다 같이 돌아가야 되는데 아직 그러려면 멀었다. 에너지도 있어야 되고 반도체 컴퓨팅도 있어야 되고 클라우드도 돌아가야 되고 거기에 최치T미나 같은 AI 모델도 돌아가야 되고 이제 최종적으로 끝판항이 나올 거기에서 돌아갈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우리가 아이폰이 나오고 거기에 이제 앱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뭐 예를 들어서 소셜 미디어도 나오고 유튜브도 나오고 그런 앱들이 나와서 대박을 쳤잖아요.

46. 거기서 이런 것들이 다 나와야 되는데 아직 멀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부은 이제 마지막 AI 앱에서 나올 것이다. 아직 제대로 등장한게 아니죠. 채피pt나 제미나는 여기에 들어가고요. AI 모델 애플리케이션은 끝판항 뭔가 또 나올 거랍니다. 엄청난 또 뭔가 AI 기반으로 뭔가가 나오겠죠. 그래서 부는 여기서 싹쓸해 갈 건데 애플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이제 여러 가지 앱들이 등장해서 빅테크가 됐듯이 우량한 기업이 됐듯이 그런 얘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아무튼 AI 버블이 아니라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고 이번 실적 발표 또 봐야겠죠.

47. 저도 뭐 버블이라고 생각 안 하는데요. 그냥 그걸 떠나서 이제 워낙 막대한 투자를 해야 되니까 오히려 비용 우려 이런 것들이 조정 재료가 될 것 같습니다. AI 버블이라고는 생각은 전혀 안 하고 있고 저도 투자는 많이 해야겠죠. 실제로도 젠슨도 전혀 버블이 아니라면서 한 가지 예시를 들어 준게 오죽하면 반도체 구버전 가격이 오릅니다. 이러면서 예시를든게요 장표인데 이게 엔비디아 최신 반도체가 지금 다른 모델인데도 구형 가격 그러니까 H이라고 하는 구형 반도체 가격마저도 오르고 있다. 이게 버블이었으면은 이런 것들이 내려가고 신형 반도체 가격도 내려가야 되는데 신형이 내려가기는 커형 구형 옛날 것까지 찾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면서 지금 강조를 한 건데 제가 봐도 이게 이렇게 오른다는 얘기는 전혀 버블은 꺼지는 조짐은 아닌 거 같습니다.

48. 긍정적인 얘기를 하는 거 같고요. 그래서 쭉 지금 아크 보고서 정리를 해 봤고 이제 머스크도 다보스포럼에서 로봇은 내년 말, 자율주행은 올해 말, 우주는 올해부터 당장 비용 엄청나게 감소할 것이고 AI도 올해말 인간 없는 AI 나온다면서 엄청나게 자신감을 표명했습니다. 그래서 요게 다 이제 젠슨왕의 발언, 머스크의 발언, 트럼프의 발언까지 이렇게 함께 소개를 드렸고요. 그래서 요약을 해 보자면 아크 2016 보고서 이제 한 장 요약 장표입니다. 그래서 이제 올해 다섯 가지 기술 유망 기술 강조했습니다. AI, 로봇, 그리고 에너지 저장 전력 관련입니다.

49. 그리고 캐시드에 강조하는 바이오 쪽과 블록체인 있는데 요런 것들이 원래는 따로 놀다가 이제는 같이 돌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경제 성장에 숫자로 기여하기 시작하는 올해 변곡점이 되는 해다. 그래서 올해 글로벌 경제 성장률 평균 7.3 3 올라가는 말도 안 되는 전망을 하고 있고 그 예시를 제가 좀 오늘 보여 드렸다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주제 이름은 거대한 가속. 이제 조금 이해되시죠? 그래서 제가 오늘 소개드린 영상 함께 리포트하고 보시면은 훨씬 더 이해가 잘 되실 것 같습니다. 거의 100페이지 되는 장편의 리포트예요.

50. 그래서 제가 이제 핵심만 출여서 가져왔는데 좀 길긴 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정리 마무리하고 제가 소모 카페, 네이버 카페에다가 리포트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 자료실에는 이게 안 올라가 가지고요. 그 리포트 용량이 너무 커 가지고 그런지 안 되고. 자, 소수 의견에는 먼저 올려 드렸습니다. 텔레그램 주말에 보시면 올라가 있을 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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