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정호 교수의 여의도멘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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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한국경제 대전망』 2027년판 공동 저자인 오철 상명대 교수와 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의 대담을 정리한 콘텐츠다. 진행자 박정호는 2027년 한국 경제를 가늠할 다섯 가지 변수로 경제 성장, 반도체, AI, 환율, 중국을 제시했다. 오 교수는 2026년 성장률이 OECD 추산 3.7%, 일부 증권사 기준 3.8%까지 전망되며 초과세수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노동 개혁과 외국인 직접투자(FDI) 마이너스 지속이라는 장기 난제는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목 대표는 중국의 추격 속에서도 반도체와 생명공학에서 한국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조심스러운 낙관을 내놓았다. 또 미국 기업의 제조 리쇼어링 흐름 속에서 한국의 제조 역할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자본 유출 우려도 거론됐는데, 일본이 1990년대 반도체 협정 이후 고전한 사례가 언급되며 한국 호황이 같은 길을 가지 않을지 질문이 던져졌다. 두 전문가는 한국을 투자 매력이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키워드인 '변화무상'과 '고장난명'은 변수의 변동성과 산업 간 온기 불균형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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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메션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 박정호입니다. 어, 뭐처럼 저희 스튜디오에 귀한 분, 그것도 한 분이 아니라 두 분을 모셔봤습니다. 저도 뭐 책 자주 출관하는 사람으로서 어, 출판 현황도 궁금하고 또 저도 어, 책 읽는 거 워낙 좋아하니까 자주 살펴보곤 하는데요. 근데 올해도 역시이 책 나왔네. 한국경제 대전망해서 2027년도 버전이 나왔는데요. 그래서 오늘은이 책에 공동 저자로 참여하신 두 분을 모시고 내년도 경제 어떻게 진단하면 좋을지 그리고이 책에선 어떤 해안들이 담겨져 있고 어떤 분들이 참가했는지 여쭤보려고 스튜디에 두 분 모셨습니다.
오철 상명대 교수님하고요. 목대균 KCGI 자산운영 대표 두 분 모셨습니다. 대표님,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워낙 명 있는 분들이라서 아 어떤 분들인지 저는 개인적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 채널에 구독자분들은 모르실 수 있으니깐요. 먼저 교수님부터 이렇게 자기 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네.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아, 저는 오철 교수라고 하고요. 어, 상명대학교 글로벌 경영학과 그리고 융합경학과 학과장 겸직하고 있습니다. 예, 반갑고요. 그 교수하기 전에는 기술 보증 기금이라는 정보 기관이죠.
예. 거기에서 그 자문위원을 했었고요. 오늘 소개하게 될 한국 경제 대전망의 올해 대표저입니다.이 책은 이제 11년째 나오고 있는 아주 장기적인 베트셀러고요. 오늘 여러분들에게 그 경제 생활하는데 뭐 정말 조금이라도 이렇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답변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그다음에 우리 대표님. 네. 안녕하십니까? 예. 저는 KCI 자산운용 대표 목대입니다. 어, 예전에 대우증권에서 애널리스트 생활을 했고요. 그리고 2005년부터 미래에서 자산 운용해서 글로벌 펀드들을 주로 운영을 했습니다. 한 15년 정도 펀드를 운영했고 이외는 뭐 KCGI 지금 현재 자 운용으로 옮겨 가지고 대표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뭐 주식 투자를 조금 많이 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요새 주식에 관련해서 고민이 많다 보니까 제가 뭐 어 지금 한국 경제 대전망에서 많은 부분을 담당한 건가 아니지만 일부를 썼거든요. 그렇지만 뭐 시장 전문가라고 해서 오늘 그 기한 자리에 초대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이렇게 업계를 또는 학계를 대표하는 또 저자분과 함께 어이 오늘 방송을 찍을 건데요. 두 분 말고도 사실이 책은 워낙 명망 있는 분들이 대거 참석하 참여하지 않습니까? 교수님 어떤 분이 참여하세요? 전체 이번에는 35명이 참여했는데요.
어 원래 시작은 2016년도에 그 서울대 당시에 그 경제학부의 이근 교수님을 중심으로 한 연구소가 있어요. 그 경제 추격 연구소라고 하는데 거기 회원들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35명 중에 그 회원 비중은 한 80% 정도 되고요. 꽤 많은 편이죠. 예. 물론 저도 회원입니다. 회원이고. 그리고 그 경제 대전망에서 현업분들이 좀 참여하실 필요가 있어요. 예를 들면 따끈따끈한 주식 전망이라든가 그리고 부동산이라든가 요런 분들은 뭐 여기 목대균 대표님처럼 증권사 혹은 그 부동산 전문가 요런 분들을 모셔 가지고 학자들이 할 수 없는 부분요 부분들을 보완해서 예하고 있습니다.
그 35명이 참여했습니다. 제가 대표자고요. 아, 예. 진짜 명망 있는 분들이 어떻게 이렇게 한 번에 모여서 팀을 짜서 일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또 그런 구심점과 네트워이 그동안 있었던게 기반이 됐던 거군요. 그러면 우리 그 목대표님은 초기부터 참여하신 겁니까? 중간에 인발부하신 건가요? 아, 이번부터 참여하습니다. 아, 따끈따끈한 분이 또 이렇게 SD에 나오셨군요. 네. 현업에 계신 분이. 네. 요즘 사실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워낙 주식에 또 관심 많으니까 잘못인 거 같습니다. 아 저 뭐 뒤에 가서 얘기하겠지만 올해 스페이스엑가 상장했잖아요.
예. 스페이스엑가 상장하고 나서 조선일본인가요? 이렇게 제목을 뽑았는데 용감한 서학 게임이 1.5조 투자 이렇게 그러니까 결국은 1.5조가 묶긴 거잖아요. 그죠? 결론은 그런 거 장기 장기 투자를 위한 포석이라고 생각하시면 많은 분들 정말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우주 부분을 특별히 예 요렇게 예 모셨습니다. 아 제가 우주 전문가인데 쓰느라고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야 오늘 저에게도 해안이 될 거 같은데요? 이거 자식들에게 물려 줘야 되나 하고 있었던 알겠습니다. 하나씩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2027년 한국 경제 대전망이 책에 가장 주목할 만한 뭐 변화 요인 뭘 뽑으십니까?네 [콧방귀]
그이 책에 제 1장에 실었는데요. 그 한국 경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섯 가지 변수를 시작을 합니다. 어 첫 번째가 경제 성장이고요. 어 두 번째가 반도체 세 번째가 AI. 예. 그리고네 번째가 환율. 예. 그리고 다섯 번째가 중국이라는 변수입니다. 예. 그래서요 다섯 가지 변수가 내년도에 한국 경제에 영향을 줄 거다라고 해서 첫 장에 요렇게 포진을 했습니다. 예. 아,이 키워드들을 중심으로 내년도에 우리 경제가 어, 뭐랄까요? 직면할 여러 가지 변화들을 주목하면 된다.이 얘기운이고. 예. 맞습니다. 자,이 키워드 다섯 개는 예전 키워드들하고 크게 달라진 점이 있을까요?
특히 환율 같은데 좀 주목이 예, 됐고요. 그 경제 성장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평균적으로 한 1% 전으로 성장을 했었잖아요. 근데 2026년 같은 경우에는 놀라운 경제 성장률을 기록합니다. 그 OECD 추산으로 3.7% 그리고 일부 증권사에서 3.8%까지 보는데요. 사실 엄청난 경제 성장률이죠. 이것 때문에 초과세수도 엄청나게 증가했는데 내년도에도 과연 이게 유효할까라는 의미에서 대단한 변수죠. 예. 그리고이 변수를 지탱하는게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두 가지 큰 산업 반도체랑 AI. 여기에을 받는 건 환율이고요. 그리고 맨마지막에 중국은
약간 다른 의미입니다. 과거 같으면은 긍정적인 면이었는데 어 이번에 중국은 우리 산업에 그 영향을 네거티브한 영향을 준다는 의미에서이 중국을 어떻게 바라봐야 되느냐. 음. 음수를 전체 야 진짜 실물 경제에서 참여하고 있는 여러 플레이어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굉장히 중요한 시사점을 줄 수 있는 중요한 키워드 다섯 개가이 책에서 해제되어 있는 거 같은데 그럼 하나하나 좀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다섯 개 키워드는 이제 하나씩 이제 저한테 설명을 해 주실 거고요. 두 분이. 네.이 그런데 이제 이게 또 궁금해요. 한국 경제가 그동안 여러 가지 당면 과제를 가지고 싸워지 않았습니까?
네. 이번에 정말 많은 것들이 전히 환경이 바다 보니 반도체 슈퍼 호항이랑 성장률도 달라지고 다시 환율 때도 그렇고요. 그러면 예전에 우리가 해결하지 못했다고 생각했던 난재들이 해결된 건지 아니면이 10년 동안 지나도록 아직도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난재들은 여전한 건지 그것도 설명 좀 해 주세요. 교수님. 이건 정말 개인적인 견해인데요. 책을 이렇게 오래 집필하다 보니까 위기라고 보면은 사실은 2008년도 금융 위기였죠. 네. 예, 금융익기였는데 잘 극복을 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 10년 동안의 난재인데 그거는 참 풀기 어려운 거 같아요.
뭐죠?이 두 가지가 어, 첫 번째가 노동 개혁의 문제고요. 예. 두 번째가 그 우리의 자본 유출의 문제 같아요. 뭐 많은 사람들이 후자 부분은 잘 모르는데 국제 수직 표를 보면은요. 그러니까 뭐 교수님은 잘 아실 테지만 FDI랑 FPI 두 개가 있잖아요. 자본이 서로 왔다 갔다 하는 건 맞는데 우리나라의 FDI 자본 같은 경우는 2006년 이후로 계속해서 마이너스 쓰고 이게 점점점 늘어나는 분야입니다. 장기적으로 외국자본이 봤을 때 한국에 관한 투자 매력도가 떨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요 두 가지가 정말로 앞으로 개선이 돼야 한국 경제가 순항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면 이번에도이 두 가지 어 고질적인 난재는 아직까지 해결의 기민은 보이지 않는다. 그렇죠. 어 자 그러면 아 이거 진짜 중요한 키워드 두 개 또 짚어 주셨는데 노동 개혁하고 자본 유출에 대한 문제예요. 그럼 우리 목대표님 이런 여러 가지 분위기들 성장률도 개선되고 반도체 쇼황도 있고 AI 산업 앞으로도 더 잘 나가서 우리에게 기회도 있을 것 같은데 우리 대표님 또 난재 들어보니까 또 걱정해야 될 부분도 많고 그러면 한국 경제는 긍정적으로 보십니까? 아니면 부정적으로 보십니까? 우리 목 대표님은 저는 좀 더 낙간을 가지고 있다라고 좀 볼 거 같습니다.
예. 어, 10년 전으로 돌아가게 되면 그때 중국에서 제 어떤 어 정책 하나를 발표했었는데 제조업 2025입니다. 지금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게 2026년이니까 비슷하겠죠. 그 2015년에 중국이 제조업의 경쟁력을 갖다 높이겠다라고 얘기해 가지고 많은 산업에서 추격을 하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돌이켜 보니까 10년 동안 많은 걸 추격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뭐 석유나 철광 같은 산업에서는 사실 중국의 과인 공급으로 인해서 많이 좀 힘들었었죠. 우리가 보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나 신재생 쪽에서도 중국이 많이 따라온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라오지 못한 산업이 두 개 정도가 있는데 첫 번째로는 반도체인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생명공학 쪽에서는 아직까지는 조금 뒤쳐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쪽 분야를 갖다 따라오기 위해서 중국이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 최근에는 [콧방귀] 이제 공급방 관련해서 미국이 아무래도 중국을 견제하다 보니까 뜻밖의 호항을 맞이한 부분이 사실 반도체 쪽인 거 같고 지금 상황이 좀 어느 정도 유지가 된다라고 하면 글로벌 공급방에서의 중국을 갖다가 조금 차단시키거나 혹은 속도를 놓치고 있는 역할을 갖다가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서 한국의 제조업의 그 경쟁 우위가 경쟁 영향이 조금 빛나는 국면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그 효과가 혹은 정책이 지속될지는 아직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글로벌로 [목을 가다듬음] 봤을 때 이런 제조 경제 우유를 가지고 있는 국가가 어딘가라고 살펴본다고 하면 사실 유럽은 요새 좀 약간 좀 세퇴하고 있는듯한 부분이 있고 미국은 잘 나간다고 하지만이 제조 그 우리가 가성비라고 좀 다 얘기를 할 수 있는데 제조 단가가 좀 비싸지 않습니까? 이 대체할 수 있는 나라 같으면 대만 한국 정도가 있는데 그중에서 한국의 그 경쟁력이 좀 빛나는 국면이 아닌가? 반도체로 다시 돌아와서도 우리 디레미나 HBM 쪽 같은 경우에는 한국의 주력 산업들, 주력 기업들의 경쟁력이 빛나는 국면이 아직까지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현재 국면에서는 조금 긍정적인 조심스러운 낙관을 가져도 되는 국면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수님도 비슷하. 아, 예. 교수님, 제가 아까 부정적인 두 가지 측면은 장기적인 얘기고요. 당장 2027년도 내년도를 전망하려면 저도 목대표님처럼 그 비교적 긍정적으로 예, 봅니다. 물론 단서를 달자면 산업간의 격차는 물론 큽니다. 하지만 수치상으로 전체적으로 보면은 내년도 긍정적이다. 요렇게 저도 전망하고 있습니다. 네. 근데 우리 아까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두 난재 있지 않습니까? 그중에 하나의 자본 유출. 네. 저는 요즘 이거에 대해서 그리고 또 우리 그 목대표님 말씀해주셨던 중국과 관련된 이슈이 두 개 접목하면서 저는 제 상상력에 발동해서 전 굉장히 걱정하는게 하나 있어요.
사실 1990년에 전 세계 시가총액 1등 기업부터 10등 기업을 보면 그때 1등이 미국의 IBM 그다음에 1990년입니다. 2등을 보면 일본에 그 당시 어 히타치를 비롯해서 샤프 뭐 그다음에 소니 그다음에 파라소닉 등등 해서 2등부터 10등까지가 하나 일본 기업이었어요. 도요타는 들어가지도 않았습니다. 그 당이 자 그런데 그렇게 일본이 1980년대 후반 90년대 초반 날아다니니니니니까 결국 미국이 어떻게 했습니까? 다 뺏어 갔잖아요. 플라자 합의부터 뒤에 뒤에 있었던 미 반도체 협정 등등 해서요. 근데 이번에 우리가 거둔이 반도체 초 슈퍼 호항이
우리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할 정도에 너무나도 막대한 흑자였지 않습니까? 그래서 혹여나 우리도 미국이 뺏어가지 않을까? 네. 그때도 일본 거 뺏어 갔다는 표현을 저는 감히 써요. 예. 여러 가지로. 예. 그런데 이제는 야, 한국 그동안 참 많이 컸다 하면서 이제는 너네 공장도 다 미국에 짓고 미국에 생산하고 그리고 너네 투자 마리 투자지 이거 뺏어 간 거거든요. 3,500억불뿐만 아니라 또 앞으로 더 달라고 할게 뻔해 보이고 그래서 저는이 반도체 슈퍼과 중국을 견제해 주는 그 찰례 우리가 얻은 과실을 우리가 누리는게 아니라 아까 자본실 말씀해 주셨는데 이거 더 나갈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보십? 아, 그래서요. 교수님 무려 정말 저도 100% 공감하거든요. 그래서 근데 근원적으로 음, 한국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건 필요한 거 같아요. 예. 아까 미국 얘기하겠지만 사실은 강제로 투자하게 하라 면도 맞지만 어떻게 보면 그게 없다고 하더라도요. 지난 20년 동안에 미국의 FDI는 트럼프 행정부 이전에도 전 세계 1회였거든요. 그죠?라는 라는 얘기는 미국이 그만큼 매력적이란 얘기입니다. 아까 목대편이 가성비 얘기했지만 가성비 잘 안 나오죠. 하지만 다른 요소의 매력이 있는 거예요. 그죠? 예를 들면 현대차가 미국에 진출할 때는
아유 노동자 임금으로 보면은 불리하죠. 하지만 토지를 무료로 준다든가 뭐 10년 동안에 세금을 안 내게 한다든가 이게 매력도거든요. 네. 그래서 투자하는 건데 [콧방귀] 우리도 그런 좀 매력도가 있으면 좋은데 예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노동 시장 이런 것들이랑 다 이렇게 맞물려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들은 정말 정치인들이 푸는 문제겠죠. 예. 네는 이건 정말 바입니까 교수님 의견에 100% 뭐 이제 이론적인 부분을 생각해 보면 이제 스마일 커버를 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전통적인 스마일 커브로 보게 되면 이제 RND 쪽이 가장 부과 가치가 많고 그다음에 제조 같은 경우에 부과가 가치가 낮습니다.
그리고 판매 마케팅 쪽이 또 부과 가치가 높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스마일 커버를 보이게 되는 미국 같은 경우에는 뭐 말씀하셨던 기간 동안 사실 글로벌로 보게 되면 글로벌 기업들이 확장해 가면서 제조업을 갖다가 다 밖으로 내보낸 거죠. 네. 부가치 생산은다. 그러면서 2020년 코로나를 넘어가면서이 기류가 바뀌습니다. 저금리에 기반했던 그 뭐 우리 자본 비용 같은 경우도 높아지기 시작했던 거고 아웃소싱을 졌던게 지금은 다시 미국으로 환을 시키고 있는 부분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전과 다르게는 그 유형 자산에 대한 투자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이코어로 감가 상각이 나중에 또 많아질 수 있다는 부분을 좀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이번 같은 경우에는 뭐 가성비 조금 얘기 나왔지만 사실 유형 자산 투자가 많아지면서 미국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경쟁 우변화될 수밖에 없다. 근데 과연 그들이 생각했었던 R&D 마케팅에 집중했었던이 밸류 체인을 갖다가 그럼 제조업적으로 올릴 수 있느냐 한계가 존재한다라고 볼 수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조선이나 사실 철강이나 다른 부분들 많이 오려고 하지만 잘 안 되잖아요. 전력 기기 같은 경우도 잘 안 되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뜻밖에 호항을 맞이하다 보니까 뭐 병목이 HBM 반도체에 집중해다 보니까 뭐 지금 저기 영업 이익률 어 뭐지 마진을 보게 되면 80%에 달하는지 마진이 나오고 있지만 사실 시장은 그걸 기대를 안 하거든요.
주시장 보게 되면지 마은 80%가 뭐 2028년까지 유치될 걸 반영했었으면 주가는 안 무너졌겠죠. 네속실 미국은 국가가 이끌어간다기보다는 민간 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는 한계는 존재한다. 그렇다면 그걸 갖다가 맡아야 될 핵심적인 국가는 존재할 수밖에 없다. 그게 되면 일본, 대만, 한국의 역할은 어느 정도 유치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네. 알겠습니다. 사실 이런 여러 가지 변화들 속에서 우리가 반드시 이제 거둬야 될 성과도 있지만 또 지켜야 될 것들이 있어서 여쭤봤는데 어떤 관점에서 이해하면 좋을지 좀 이제 정리가 되는 거 같아요.
자, 그런데이 책의 키워드 봤더니요. 변화무상 그다음에 고장남명 두 분이 어렸을 때 무협짓게나 읽은 느낌도 나고요. 제가 찍은 건 아니라서 아 이거는 어 이거 저 책임 있는 제가 답변을 해야 될 거 같은데. 예. 말씀 좀 해주세요. 아 이게 사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어떤 사자성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저도. 근데 책 나올 때마다 기자 간담에 하면 그렇죠. 그렇죠. 아 자꾸 한 단어로 유약을 한 거 하다 보니까 그랬고 그 또 하나 에로 사항이요. 아 키워드 이미 다 썼어요. 10년 동안에. 아 그래서 예 남은 키워드로 고르려니까 정말 어려운면 있습니다.
김남수님도 똑같은 소리 하. 아, 어려움이 좀 있어요. 근데 뭐 이렇게 잘못 골랐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최선을 다해서 골랐는데 첫 번째가 변화 무상이잖아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이 5대 변수들 그것도 변화무상하고요. 2027년을 예측해 보면은요. 주식도 변화무상하지 않을까요? 음 그 올랐는 있잖아요. 단일 종목 ETF도 나왔고 막 그래서 아마 2027년에도 전체 주가 지수도 그렇고 변화무상하고 또 환율도 변화 무상할 가능성도 있고 그리고 여러 가지 변수들 성장 AI 반도체 모두 다 변화무상에다 그래서 그 변화 무상 예이라는 키워드를 잡았고요.
두 번째 이제 고장 남명이라는 건 좀 어려운 성어인데 그 이제 두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 의미인데 예전 같으면 되게 한두 산업이 발전하면 전체적으로 산업에 온기가 있었거든요. 근데 요즘은 [목을 가다듬음] 분명히 호황이라고 하고 3.8% 경제 성장이라고 하는데 아이 왜 나는 부자가 아니지 아마 이런 느낌인데요. 이것은 근원적인 이제 여러 요인들이 있는데 아까 노동 시장도 말씀 아까 잠깐 드렸지만 사실은 전체적으로 보면 몇몇 산업들이 어려워요. 그 어려운 산업 중에 하나가 자영업이고요. 예. 그래서 2027 한국 경제 대전망에서는 자영업을 특별히 따로 다뤘고요.
그리고 산업간의 격차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두 손바닥이 다 정말 이렇게 마주쳐서 박수가 나는 상황은 2027년에 아닐 것이다. 그래서 산업별로 격차가 있다. 예. 이런 한자로 고장난 이렇게 두 개를 잡았습니다. 교수님 키워드 다 쓰신게 아니네요. 딱 맞아 떨어져요. 감사합니다. 진짜로 아 저 갑자기 내년이 걱정됐는데 이제 저자들이 항상 하는 고민이죠. 내년에는 어떤 기억 그러니요네. 자, 이런 과정에서 진짜 딱 그 질문 해 주셔서 그걸 연달아 우리 교수님께 여쭤 보겠습니다. 진짜 반도체 수출은 뭐 이게 뭐 약 유사일의 최고의 단기 어 분기에 거둔 최고의 영업 이익이다.
독일과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를 합친 것보다 더 많다. 또 일본 시총 상장사 100개를 합친 것보다 삼성전자 영업이 더 많다. 네. 근데 우린는 왜 이럴 거? 아유 그것 좀 설명해주세요. 아 그러니깐요. 예전 같으면 말씀드렸듯이이 온기가 이렇게 바로바로 나타나는데 그게 시차가 좀 있어 보입니다. 예 그 제가 경제전망을 하는데 경제전망을 한국은행에서도 해요. 네 올해 이제 9월에 그 요런 비슷한 강의가 있어 가지고 한국은행에서 저도 이렇게 모자 쓰고서 이렇게 그 청중으로 참여해 가지고 한국은행 전망을 들었거든요. 근데 어떤 분이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똑같은 질문이에요. 아니 이렇게 경기가 호황이라고 하는데 왜 경기가 안 좋냐라고 하니까 담당자분이 약간 고민을 하더니 네. 뭐 어 국제 정세가 일한 전쟁이 아직 안 끝나서 이렇게 얼어범일이시더라고요. 아마 뭔가 말씀을 하시고 싶었는데 이제 조직원이다 보면 말에 행간을 읽어야 되는 좀 어려움이 있는 거 같아요. 그 핵심은 뭐냐면 반대로 묻고 싶어요. 호황된 기업한테 사람도 고용할래라고 그러면 그건 또 다른 얘기잖아요. 예. 왜냐면 뽑기는 쉬운데 해고하기 정말 정말 어렵잖아요. 해고가 불가능하죠. 네. 그래서뽑을 때 신중히 거든. 음.
그니까 일단은 많은 고용이 안 되다 보니까 이게 온기가 늦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대신에 좀 천천히 올 것 같습니다. 뭐 예를 들면 대규 뭐 성과금도 지급하고 그다음에 그 산업 전체가 좋아지다 보니까 뭐 그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부동산 가격도 오른다든가 그리고 소비도 오른다든가 요게 조금은 점진적으로 나타날 거 같아요. 그래서 당장 그 성과가 몸으로 채득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고요. 또 하나는 불황인 산업들이 있어요. 이게 꽤 많은 산업들을 고용하거든요. 그죠? [목을 가다듬음] 뭐 아까 목대표님 말씀하셨지만 철강예. 그리고 석유화 그죠?
이게 아까 중국을 키워들어 놓은 건 뭐냐면 중국발 저가 공세거든요. 그래서 참 요런 산업에 종사하신 분들은 아이 뭐 어려워 죽겠는데 자꾸 호항이라 그래. 아마 요렇게 느끼시는 그 두 가지 원인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교수님. 네. 그럼 또 이제 구분해서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목대표님 반도체 슈퍼사이클 슈퍼 호항 2027년에도 여전히 이어지겠죠? 숫자로 보게 되면 뭐 아시겠지만 2028년을 넘어서 2030년까지도 반도체 수급 이제 공급 대비 수요가 워낙 탄탄해서 수급 상황을 보게 되면 아주 타이트한 상황이 지속될 거 같다라고 사실 뭐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를
뭐 포함해서 SK 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주요 경영진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숫자는 괜찮은 거죠. 예. 보게 되면 이익도 괜찮을 것 같고 우리가 궁금해하는 HBM 쪽 가격 같은 경우에도 2027년이 2026년 대비 상승할 것으로 전문가들이 책에서 쓰신 전문가들께서 [목을 가다듬음] 예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업항 자체 산업의 숫자는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근데이 방송을 많이 보시는 분들이 또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니까 야 숫자는 괜찮더라. 뭐 이익도 괜찮았지 않습니까? 이번에 3분기 실적 문제는 이제 주가였죠.
고스 그 2027년지 숫자 괜찮냐 좀 완된 상황에서 숫자는 크게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 그러면 뭐가 지금 문제냐라고 얘기했을 때 지금 보게 되면 우리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이라고 하는 AI 서사를 끌고 가고 있는 즉 그 자본 지출을 끌고 가고 있는 애들의 자본 지출 계획이 바뀔까 봐 조금 두려워하고 있는 거죠. 높에 따라옛날에는지 없을 것 같은데 갑자기 자본조달 비용이 바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우려감이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지금 마이크론부터 시작해서 SK하닉스 삼성전자가 장기 궁국 계약으로 지금 사이클을 갖다가 바꾸려고 하지 않습니까?
과거의 메모리 사이클이라고 하면 2018년에 그때 당시에 디행 가격이 7 80% 하락했던 사이클이 있고요. 2022년 같은 경우에도 디행 가격이 반토망됐던 났던 사이클이 있습니다. 그 재고를 갖다 떨구기 위해서 어 우리나라 기업들이 상당히 힘들었었죠. 이런 경기 순환적 혹은 사이클을 타는 산업들의 그 가격 변화의 그 변화가 올 수 있겠느냐라고 했을 때 지금 해당 기업들은 그걸 바꾸기 위해서 정말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지만 시장은 안 믿고 있는 거죠. 그래서 교수님 질문하신 거에 대해서 2027년까지의 반도체 사이클 나쁘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제로 회사 어 뭐 기업들이 있는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투자 쪽에서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그걸 평가하고 있는 이익을 놓고서 몇 배를 줄 것이냐라고 하는 그 멀티플 배수에 대해서는 자본 시장에서 평가를 하고 있는데이 그 할인율의 그 함수는 사실 여러 가지 그 매크로 상황부터 시작해서 수급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산업의 이익과 그 주가랑은 좀 다르게 움직이는 구간이다라는 생각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군요. 말씀을 쭉 지금까지 말씀해 주신 걸 좀 정리를 해 보면요. 내년도의 핵심적인 키워드가 성장, 반도체, AI, 환율, 중국 이런 키워드들 꼽아 주셨고 그 키워드들이라는게 사실 우리 영세 소상공인들이나 자영업자들이 주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단어라기보다는 글로벌 탑티어의 어떤 프런티어한 그들만의 리그의 단어들이 좀 많고 거기에서 나온 성과가 아직까지 그래서 우리 밑에 있는 분야까지 낙수하는 데는 시차가 좀 걸릴 거다.
그리고 또 우리가 또 특히 어렵다고 하고 힘들다고 하는 또 다른 변수도 우리 이번 책의 키워드에서 담겨져 있는 거 같은데 변화무상 조금 천천히 움직이거나 아예 변화 없이 그냥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는 거 같으면 우리가 감내하겠는데 어떨 때는 팍 주자앉았다가 또 어떨 때 너무 오르고 그러니 그거 자체도 우리에게 참 어려움을 만들게 되는 상황이었는데 그것도 변화무상으로 설명을 좀 많이 해 주신 거 같고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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