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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증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다들 힘냅시다

신동경경제TV · 2026-11-05 · 유튜브 시청 3,083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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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삼성전자#코스피#환율#마이크론#에코프로#현금#현대차#두산#알테오젠#외국인수급#반도체#시장급락#옵션만기#투자심리#증시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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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신동경경제TV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시장 급락 상황에서 진행자가 자신의 시장 관점을 다시 점검하며 시청자를 격려하는 내용이다. 진행자는 중간선거 결과가 전날 프리마켓에 이미 반영돼 지수가 올랐기 때문에 조정이 작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당일 조정 폭이 예상보다 컸다고 밝혔다. 특히 장중 받쳐 주는 주체가 거의 없었다는 점을 짚었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당일 약 3조 7천억 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의 프로그램 매수도 적었으며, 개인들은 아래에 지정가를 걸어 두고 대응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5거래일 외국인 순매도는 약 10조 원, 7월 이후 누적으로는 약 70조 원에 이른다고 언급했다. 코스피 PER이 약 4배 수준으로 낮아졌다는 점과 함께 환율, 해외 자금 이동,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연동 가능성을 외국인 매도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주봉 지지선과 240일선 부근에서 버티고 있다고 보았고, 코스피는 5,262 부근, 코스닥은 고점 대비 약 30% 하락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진행자는 일봉 20일선 회복과 골든크로스 가능성, 옵션 만기(12일) 전후의 수급 변화를 관전 포인트로 제시했다. 또한 반도체 중심 대응을 강조하며 로봇, 광통신, 우주항공 등 일부 섹터와 종목을 언급했다. 다만 이는 진행자 개인의 시나리오와 판단이며, 시장 전망은 확실하지 않다는 점을 전제로 한다. 시청자는 이러한 발언을 투자 판단의 근거로 단정하기보다, 수급 지표와 가격 흐름을 독립적으로 확인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He. เฮ 자, 들어오신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아. 오늘 좀 많이 좀 힘드셨을 것 같아요. 아, 일단 그 먼저 좀 이렇게 죄송하다라는 말씀을 좀 먼저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사실 아 물론 저는 제 관점이나 시장을 바라보는 뷰에 대해서는 지금도 지속 동일합니다. 동일한데. 어 사실 오늘이 정도로까지 조정을 줄 거라고는 솔직히 저는 어 전혀 생각을 못 했어요. 전혀. 한 저는 어 어떤 생각을 했냐면 왜냐면 어제 어제 만약에 장 후반에 안 돌려 줬으면 아 오늘 좀 밀릴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고 이미 결과는 그 중간 선거 민주당 블루웨이브 결과는 거의 뭐 어제 우리 장후 프리마켓 때 자 저녁 8시 이전에 이미 결정이 이 난 사안으로 이미 그 부분이 우리 프리마켓 시장에 반영이 돼서 어제 프리마켓 때 올라갔거든요.

02. 우리 장이 꽤 많이 올라갔어요. 어제. 그죠? 어. 야, 이거는 만약에 만약에 내일 어 조정을 받는다면은 그 봤더라도 적게 받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사실 저도 오늘 손절을 여러 번 했어요. 오늘 분봉상 지지라인 대고 손절을 여러 번 했는데 아 이게 이게 진짜 이게 하면서도 저조차도 이게 이렇게 하는이 이렇게 해야 되는게 맞는지 어 일단 제가 오늘 중요한 지지선하고 하고 그 지수 관련한 부분은 제가 다 말씀을 드릴 거예요. 드릴 건데. 음. 어 이게 저도 제가 운영하는 포트폴리오 계좌도 그렇지만 특히 시청자 특히 우리 멤버십께서 일단 제가 그 말씀은 드렸어요.

03. 다음 주 11월 9일 12 13일 이때까지 열어두고 보셨으면 좋겠다. 저도 현재 그렇게 대응을 하고 있는데도 너무 힘들 하고 있는데도 힘들더라고요. 하고 있는데도 저도 지금 이런 그 뭐라고 해야 될까요? 그 어 불안정한 이런 내재된 그런 부분들을 이기려고 하고 있는데 어 그만큼 경험이 없으신 분들이거나 이렇게 그 분들의 마음은 어떠실까라는 오늘 계속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 얘가 너무 잘못 그니까 그 너무 긍정적인 관점으로만 시장을 바라봤던 건가?라는 생각도 해 보면서도 제가 보고 있는 모든 지표가 다 하방 지금 최바닥 구간이거든요.

04. 최바닥 구간. 어, 그냥 쉽게 말씀을 드리면 열번 중에 아홉 번은요.요 정도 가격 구까지 떨어지면은 올라가요. 다 올라가요. 회복이 다 됩니다. 어, 그런데 오늘은 모르겠어요. 그 어 제가 만약에 오늘 장중에 방송을 하고 있었으면은 어 저도 모르게 6도 문자가 방송 중에 나왔을지도 모를 정도로 너무나도 그러니까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은 밑에서 받아주는 주체가 전혀 없이 계속 밀 그 야, 오늘 외국인이 3조 7천억을 파는 동안 이거를 개인과 기관 기관 그니까 개인 기관 플레이가 다 어떤 거였냐면 기관도 오늘 거의 프로그램을 사용을 안 했어요.

05. 기관도 거의 외국인이 매도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고 기관은 밑에서 받는 거예요. 그냥 걸어놨다가 바치고 보통 기관들이 살 때 프로그램으로 사 버리잖아요. 상당히 적더라고요. 오늘 상당히 막판에 샀고 장중에는 그냥 거의 매수가 안 들어왔고 2시 반 이후에 기간 이게 들어온 거예요. 그나마 장 2시 반까진 기간 순매수가 600억 뭐 1천억 정도밖에 안 찍혔었어요. 요게 그나마 막판에 순매수로 프로그램을 들어왔던 부분인 거고 거의 매매가 안 됐다라고 봐도 무방하고 그거를 개인들이 봤는데 개인들은 어떻게 봤냐? 시장가로 밀어서 받는게 아니에.

06. 전부 다 밑에다 걸어 놓잖아요. 다. 그거 뚫리면은 또 밑에다 걸어 놓고 뭐 물론 저도 그랬지만. 그러니까 속수무책으로 밀리는데 야 이게 이게 이게 맞나? 이게 이게 진짜 맞나? 사실 이거를 제가 이제 삼성전자로 말씀을 드리면 이거를 보신 분들이 많았을 거예요. 그러니까 차트 쟁이들 차트 리스트들은 이거 뚫린 건 어쩔 수 없다. 예. 어차피 하방을 여기로 보고 있었을 거고요 지점 하방을 보고 있었을 거고 아직 여기까지 온 건 아닙니다. 온 건 아닌데 중요한게 뭐냐면 여기 지금 240선 이게 1년 선이에요. 1년선. 요게 1년 선인데 1년선까지 밀릴 때 여기가 만약에 이탈이 크게 됐으 만약에 여기까지 이탈됐으면은 손절하고 나갔을지 모르는데 여기서 계속 버텨 줬거든요.

07. 계속. 그리고 이틀 동안 또 올라갔잖아. 이게 지금 SK하고 똑같아요. 하이닉스하고 차트가 비슷합니다. 그런데 어제도 제가 어제 왜 희망을 가졌냐면 어제 뚫렸다가 장중에 올려 줘서이 위로 끝났거든요.이 위에서. 근데 오늘 거의 갭이 떠 버린 거죠. 종가가 여기잖아요. 어제 종가가 갭이 떠서 빠져 버린 거예요. 오늘 시가가 갭 떠서 시작이 됐는데 거기서 더 빠진 거죠. 어 코스피로 볼게요. 지수는요? 지수는 여기까지 거의 다 오늘 다 찍었어요. 오늘 지수는 여기까지 거진 다 찍었거든요. 5,262인데 오늘 저가가 5, 336까지 내려왔으니까 아, 일단 중요한 건 뭐냐면 외국인이 언제까지 매도를 할지 의 여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봐요.

08. 그리고 제가 이거를 좀 보여 드릴게요. 어. 자. 지금 10월 30일부터 오늘까지 외국인 순 매도가 대략적으로 30일부터예요. 이거는 거의 사지 않았던 걸라고 봐야 되죠. 2,800억 정도면. 그럼 대략적으로 보면은 한 10조 정도를 팔았어요. 오늘까지요 5일 기간 동안 10조. 이때만 10조를 판 겁니다. 이때만 10조. 이게 이렇게 보셔서 그런데 7월 1일부터 보잖아요. 그러면 외국인이 얼마를 팔았냐면은 69조 70조를 팔았어요. 7월 1일부터 보면은 8월 그죠? 8월 1일부터 60조 정도 팔았네요. 외국인이 코스피 맞죠? 예.

09. 9월 10월부터 지금 현재까지 거의 30조를 팔았습니다. 30조.요 30조 중에요 5일 동안만 10조를 판 거예요. 10조. 음. 다행히도 도 그동안 장중 선물 순매수가 전혀 안 들어오다가 오늘 외국인이 외국인이 선물이 순매수가 들어왔어요. 순매수가 들어왔고음 그니까 지금 제가 왜 왜 우리 시장을 팔까? 외국인이 왜 왜 팔까 그니까 왜라는 왜 왜 왜 팔까 왜 왜 근데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외국인의 눈에는 그만큼 한국 시장이 막 사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지 않다라는 부분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외국인이 보기에는 우리가 볼 때는 어 이거 왜 팔 왜 팔지?

10. 아니 코스피 지수 PER이 네배고 이미 오늘로서 지금 삼성전자는 PER 두 배대로 들어가고 하이닉스는 원래 두 배대였다가 지금 2.5배 이하로 떨어진 상황. 진짜 곧 있으면 더 떨어지면 하이닉스가 거의 한배 때 P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지금 이렇게 전반적으로 지수가 많이 개별 종목 주가가 눌려 있는 상황인데 왜 이거를 팔까라는 부분을 놓고 봤을 때 외국인이 우리나라 시장 그만큼 매력적이지 않다. 물론 그중에 그것도 있을 거예요. 환율도 있을 겁니다. 환율 환율 원낙 강세니까 원낙 강세일 때 매도를 하는 거죠. 원화 강세일 때 매도해서 그걸 가지고 그죠.

11. 미국 주식을 사든 환전해서 달러로 환전 미국 주식을 사든 그만큼 어 환전 효과 그니까 환차익을 가져갈 수 있을 가져갈 수가 있는 지금 매도했을 때 있는 부분인 거니까 뭐 그게 없다라고는 말은 못 하겠지만 근데 왜 팔까 이제 그거를 궁금히 한번 생각을 해 봤을 때음 그냥 미국의 미국 반도체 필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우리나라 반도체 지수를 동일시하게 보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어요. 어쨌든간 필반은 최근에 좀 떨어지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놓고 봤을 때 많이 올라온 건 맞거든요. 올 초부터 뭐 마이크론도 그렇고 샌디스크도 그렇고 반도체 지수가 많이 올라온 건 맞습니다.

12. 그거 기준으로서 우리나라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바라보고 있어서 조금 더 빠져야 되는 그런 기준일까? 근데 제가 이거는 좀 정확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물론 저도 오늘 사고 팔고를 손절도 한 세 번 정도 했어요. 저도 사고 매도하고 손절 찍히 손실 찍히니까 또 팔고 다시 또 2, 3% 밑에다가 그게 또 금방금방 걸려 버리더라고요. 보통은 한 2두시간 정도 밀리는 장에서도 그 정도가 걸리는 오늘 같은 금방금방 걸려봐. 2, 3% 밑에서 걸어놔도 그렇게 걸리고 호가창 보는데 호가창이 강하다. 매도세 강하다. 그럼 다시 또 팔아요. 그냥 바로 팔아요.

13. 그냥 그럴 때는 걸려도 다시 또 밑에다가 또 걸어 놓고 그래서 한 세 번 정도 했는데 어 사실 오늘 아직도 좀 이해가 안 되기는 좀 해요.요 요 정도로 매도세가 나오는 부분은 어 어찌됐건이 지수는 3전하고 하이닉스가 돌아서면은 같이 돌아서 돌아서는 건 맞죠? 그리고 지금 제가 보는 거는 뭐냐면은요 빨간선 요게 20일선이거든요. 일봉상 20일선. 요게 넘어 주면요. 요게 넘어가면은 여기 보면은 10일선이 있습니다. 그리고 5일선이 있는데 요게 같이 따라 올라올 거예요. 골든 크로스로. 근데이 이제 여기 보시면이 이평선이 많이 수렴되어 있는 상황이죠.

14. 20하고 5하고 10하고. 그래서 하루에서 이틀 정도만 올려줘도 이거 바로 골든 크로스가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시점을 언제로 언제 보고 있냐면은 어 사실 지금 또 보니까 반대 매매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지금 반대 매매가 여러분들 많이 나오지가 않을 거예요. 제가 제가 볼 때는 내일 내일 왜냐면은 지금 우리가 장중 장 후리마켓이 생기면서 그 3시나 4시 정도 사이에 연락을 받습니다. 증거금이 없으면 증거금 채워 넣으라고 아니면 내일 오직 반대 당한다고 그러면 보통 어떻게 하냐면 증거금 채울 돈이 없다. 그니까 증거금부터 어떻게 채우느냐?

15. 내가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보유하고 있는데 다른 조그만한 주식들을 신용으로 사서 이거 증거금 채우라고 연락이 온다. 문자가 온다. 그러면요? 이거를 그냥 팔아 버려요. 팔아서 뭘 사냐? 3단하고 하이닉스를 삽니다. 보통 그렇게 많이 해요. 아니면은 이게 정말로 괜찮은 종목이다. 너무 많이 빠졌다. 어 그러면 삼전과 하이닉스 일부를 팔아서 여기로 들어가는 경우들도 있긴 하거든요. 요쪽으로. 그래서이 작업들을 언제 하느냐? 전부 다 장후 프리마켓 때. 프리마켓 때 요거를 해서 실제로 장 중에 그 반대 매매가 나오는 그 경우가 그렇게 이제 그 많지가 않습니다.

16.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음. 일단 중요한 부분은 뭐냐면 제가 보는 관점은요. 저는 거의 이제 막바지까지 왔다라고 봐요. 막바지까지. 음. 그리고 어떻게 보면 다음 주가 다음 주가 저는 분수령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다음 주가 다음 주가 어 제일 중요한 분수령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고요. 음. 사실 뭐 오늘 막 준비한 내용들을 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 이게 큰 의미가 없는게 이거 말씀을 드리면 뭐 합니까? 어차피 뭐 어 지금은 우리이 뭐 어떤 특정 종목에 대해서 이런 뭐 호재나 이런 부분들 때문에 막 급격하게 막 어 그 개별 종목이 상승하거나 그런 상황이 아니잖아요.

17. 지금 전체적으로 지금 다 밀리고 있는 그런 장세이다 보니까음 바이오만 올라갔죠. 바이오만 바이오만 헬스케어 쪽 민주당 블루웨이브에서 헤스케어 쪽이 좋을 거다. 뭐 그런 기대감 때문에 오늘 올라간 부분들이 있고 화장품 쪽도 괜찮았고요. 화장품 쪽도음 그니까 저도 다행히 제가 그나마이 2차전지하고 여기 태양광 쪽을 제가 이거를 보유를 하고 있었어요. 이거를 그나마 이게 조금은 더 해지를 해 주긴 했는데 뭐 오늘 또 특정 종목은 올라갔지만 또 2차전지는 또 조정을 받기도 했죠. 조정을 받기도 했고 통신 쪽도 지금 많이 밀리고 있었던 그런 상황이고 통신 쪽도 오늘 어 그니까 딱 보면은 진짜 저렴한 거는 너무 많아요.

18. 정말음 저렴한 거는 너무 많은데음 그리고 제가 이거는 좀 말씀을 드릴게요. 그 반도체 관련해서 반도체 관련해서 좀 말씀을 드리면은음 그까 제가 이제 이때 스토리를 좀 이렇게 설명을 드리면 이게 그거예요. 그거 여기를 지지받는 부분을 확인했을 때 아 지지받고 이제 이평선이 수렴하고 있는 상황에서 올려 주는구나라고 했는데 여기 지금 수렴 다 했잖아요. 수렴 다 한 상태에서 저는 사실 오늘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어요. 올라갈 거라고. 조만간 반영성이 나오겠구나 생각을 해서 올라갈 거라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오늘 말도 안 되게 밀어 버리니까 솔직히 저도 많이 당황을 한 건 맞죠.

19. 어 그런데 충분히 지금 저가인 상황에서 많이 조정을 받았고 많이 조정을 받았고 여기서 충분히 되돌려 줄 수 있을 만한 그런 상황은 저는 조만간 온다라고 봅니다. 조만간 충분히 온다라고 봅니다. 여기서 제가 계산해 보니까 한 5%, 5, 6% 정도만 돌려 줘도 여기까지는 올라오더라고.요 요 선까지는 올라오더라고요.요 요 선까지는 3전하고 하이닉스가 여기까지는 그래서 오늘 일단 여기 선을 이탈한게 조금 많이 아쉽긴 한데 아쉽긴 한데 그래도 그래도 또 모든 지표상 지금 최바닥 구간은 맞아요. 최바닥구가 지금 사실 지금 매도할 때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20. 예. 지금 매도할 때가 그리고 반도체가 끝났냐? 이거를 자꾸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요. 네. 충분 이해합니다. 이해해요, 이거. 어, 저도 제가 현재 반도체 집중 포트폴리오로 계속 제가 지금 리밸런싱을 하고 있거든요. 저도 오늘도 이거 하이닉스하고 전자하고 스퀘어이가 빠지는 거 보고 와. 아, 이거이 정도로 이게 빠질게 맞나? 어, 근데 제가 왜 하이닉스도 스키어도 바닥으로 보는 이유가 뭐냐면 제가요 선을 되게 중요하게 보는 선인데 이게 지금 2주 동안요 선 위에서 지지를 일단 받아서 여기 보이시죠? 이게 주봉이거든요. 주봉. 하이닉스 주봉.

21. 스퀘어는 더이 위에 있어요. 하이닉스보다 더 가격이 위에 있어. 스퀘어는. 근데 여기를 이날 이때 과하게 빠졌을 때 빠졌던 주 한 달 동안 4주 한 달 동안이 위에서 일단 지켜주고 있어요. 전 이거를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거든요. 요거를 어찌됐건 지켜주고 있으니까. 그래서요 선에서 만약에 지지받고 돌려 준다라고 하면은 조금 시간이 걸릴 수도 있는데 여기서 바로 V자 반등이 나와 줄지는 모르겠어요. 모르겠는데 어찌됐건 바닥상 지지상 바닥에는 바닥에는 거의 근접을 했다라고 저는 봐요. 거의 근접을 했다. 이거 300만 원 솔직히 여기는 모르겠는데 하이닉스 기준 여기 200만 원요 선 있죠?요 선에서 210만 그죠?

22. 210만 정도까지는 저는 충분히 반등을 주고 반등을 주고 그리고 여기를 다시 트라이를 할지는 모르겠으나요 선까지는 충분히 반등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봐요. 여기까지는. 아 그까 사실 저도 제가 미래를 100% 예측하면 우리 멤버십에게도 그냥 다 갖다 파셔라. 팔고 이게 될 텐데 아무리 봐도 이게이 정도로까지 조정을 받을 부분인가? 오늘의 조정은 저는 상당히 과했다라고 봐요. 오늘의 조정은 상당히 과했다라고 보고 여기 스퀘어 주봉인데 주봉은 여기 위에 아직 룸이 충분히 남아 있잖아요. 여기까지 74만 원까지 열려 74만 원까지 남아 있거든요.

23. 여기서 한 6% 정도 더 빠져도 아니 7파 7% 정도 더 빠져도 아직요 위에 있으니까 스퀘어는 그나 그니까 차트는 스퀘어가 더 좋아요. 스퀘어가 하이닉스보단 이탈하긴 했지만 거의 걸쳐 있는 식인 거고 여기요 선에 스퀘어가 차트는 좋죠. 한 10%나 빠르자. 근데 막상 여러분들 내가 한 물어볼게요. 지금 만약에 팔았어요. 그럼 뭐 하실 거예요? 만약에 만약에 팔았어. 그럼 그냥 가만히 보고 계실 거예요. 그냥 얘네들 돌려 줄 때 있잖아요. 무섭게 돌려 줘요. 무섭게. 아 못 따라잡아요. 그때는. 지난번 이때 기억해 보세요. 이때 이날 이때 7월 30일날 얼마나 공포이 29 30날 다 던지신 분들이 엄청 많아요.

24. 이날 그리고 이렇게 확 돌려 버리니까 이거 이때 못 따라잡 이때 갭이 다 10% 넘게 갭이 떠서 시작이 됐거든요. 못 따라잡는 거예요. 못 따라잡고. 그나마 이때 갖고 있던 사람들이 여기까지 돌려주면서 한 2, 3일 동안에 서킷 브레이크 연속으로 두 번 나오고 2, 3일 동안에 큰 낙폭을 하루 만에 만해를 했지. 물론 이번에 그렇게 만해할 수 있다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그 돌려 줄 때는 강하게 V자처럼 강하게 돌려줄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거든요. 충분히 뺐어요. 외국인들이 보기에도. 근데 여기서 시장을 떠 떠난다. 팔고. 그리고 코스닥을 잠깐 볼게요.

25. 코스닥은요. 여러분들 제가 이거 선을 그어 드리면 다 왔어요. 다 페닉스 나왔던 그 직전 날까지 다 왔거든요. 예. 근데 여기서 팔고 떠나라고요. 코스 코스닥을 코스닥 지금 아무거나 집어도 나중에 다 수날 거 같은데. 지금 이때가 920포인트고요. 지금은 678이에요. 그러면 그냥 대충 계산거든요. 30% 그죠? 빠진 거의 거의 30%죠. 919에서 30%가 빠지면은 9 3 27 맞네요. 30% 대략적으로 30%가 빠졌으면은 어 예, 맞네요. 대략적으로 맞네요. 27 3 650이니까 607 거의 예, 거의 그 정도가 빠진 거네. 거의 30%가 빠진 거네.

26. 고점 대비. 아, 제가 너무 이거 화가 나는게 뭐냐면 뭐 손실이 나고 안 나고 이런 걸 떠나서 오늘 진짜 속수무책으로 이렇게 외국인들한테 당해 버리니까 너무 막 짜증이 나더라고요. 진짜로 이렇게 밀릴 그냥 예를 들어 1, 2% 정도 밀렸으면은 아이 그럴 수도 있겠다라고 판단이 쓸 텐데 이거는 너무 그냥 그 스나미처럼 계속 그리고 오늘 뭐가 있었냐면요. 개인들이 사긴 샀지만 오늘 매도 엄청 나왔어요. 오늘 개인들 매도도 오늘 투매가 많이 나왔습니다. 투매가 1시 이후에 많이 나왔어요. 1시 이후에 투매가 개인들 매도세가 그만큼 개인이 더 샀다라고 하는 거는 뭐냐면은 그만큼 매도 강했지만 저가로 들어오려고 했던 매수대도 강했다.

27. 그게 기관과 개인이 같이 들어왔어요. 막판에 2시 반 넘어 가지고 개인들이 2시부터 막 쏘아내더라고요. 막 2시는 이해가 돼요. 반대 매매가 나올 때요. 반대 매매 시간이 반대 매매. 희섬 님 과거 2차전지처럼 예, 2차전지처럼 안 되죠. 그이 내용이 다르잖아요. 에코프로는 실적이 적자로 전환하면서 기대감 때문에 적자로 전환했던게 미리 시장이 안 알려졌죠. 안 알려줬고 기대감으로 계속적으로 올라갔던 부분이었고 적자 딱 나오자마자 그때부터 무너졌던 거고 닉스하고 전자는 적자가 아니죠. 오히려 내년 올해보다 내년도가 매출과 이익이 더 좋을 거라고 보는 거고.

28. 근데 이번에 민주당이 블루웨이브 하면서 가장 큰 문제가 AI 데이터 센터 이제 허가 지연 어 쉽게 이거 허가 안 해 줄 거다. 그죠? 재정적인 부분도 정부 보조금 없다. 그죠? 이제 직접 회사들이 다 해야 된다. 뭐 그런 부분들 허가 인허가 그런 부분들이 까다로워지면은 그만큼 AID 인터센터 설립 이런 부분들에 대한 그 제약적인 요건들이 많아지게 되고 그만큼 설립 건수가 주어들게 되면은 거기에 들어가는 반도체 칩을 그만큼 기존보다 더 수요가 약해질 수 있고 그걸로 인해서 삼정과 닉스가 수요단에서의 그런 저항을 맡게 될 거다. 뭐 그런 논리거든요.

29. 사실 그래서 반도체주가 많이 조정 어제 마이크론도 보니까 60% 조정봤던데 그런 요인으로 인해서 그러니까 이게 그러니까 어떤 느낌이냐면 악제란 악재는 그냥 없던 악재까지 거의 만들어서 붙인다는 느낌 있잖아요. 다 갖다 붙인다는 느낌. 아니, 그럼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그런데 중 정작 중요한 건 뭐냐? 중국하고의 경쟁에서 밀리기는 싫어. 밀리기 싫으면은 전폭적인 투자를 해야죠. 그죠? 중국이 따라잡고 있는데. 그리고 실제로 어차피 이거 선거 결과가 딱 나오는 거 보고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다가 거북권 행사하겠다 딱 정확하게 올려 놨잖아요.

30. 그니까 기존에 트럼프 대통령이 진행을 했었던 그런 정책들이 갑자기 막 뒤바뀌거나 뭐 예를 들어서 어 AI 산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개발이 갑자기 이게 확 그런 그 뒤바뀌어지거나 그럴 가능성은 저는 높지 않다라고 봐요. 어차피 거부권 행사하면은 정부 원한 그대로 진행이 됩니다. 그대로 너무 많이 빠졌어요. 이거는 저도 솔직히 이거는 예측을 못 했어요. 진짜로 나름대로 제가 시황 예측을 그래도 저는 한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너무나도 이거 정도까지는 아 내가 너무 시장을 이렇게 너무 타이트하게 안 봤나?음 너무 이렇게 좋은 방향으로만 생각을 했나?

31. 음. 그에 대한 그런 뭐 자기 반성들이 오늘 특히 오늘 많이 들었죠. 오늘 오늘 많이 들었죠. 어제는 어제는 돌려 주는 걸 딱 보고 제가 아 어느 정도 시장에 대한 좀 아요 정도까지 밀리면은 들어오는구나. 어제 사실 외국인 팔았거든요. 팔았는데 들어온 거예요. 어제는 팔았는데도 어제도 2조가량 팔았잖아요. 오늘 3조 넘게 팔고. 어 그래서 아 시장에 스마트 머리들이 확실히 있구나. 지수가 딱 밀려 버리니까 바로 들어오는 저가 매수세가 있구나라고 저는 어제 판단을 했고 어제 장우 프리마켓에서도 돈이 들어오는 걸 보고 야 이거는 어 설마 어제가 바닥이었나라고 저는 어제 다 안 싫었거든요.

32. 어제 혹시 몰라 가지고 왜냐면 제가 어제 약간 한 가지 찜찜했던게 뭐냐면 얘네가 계속 파니까 얘네가 이거 이거 찐바닥 때 올랐 올랐을 때는요. 누만 누구만 샀 샀냐면 외국인하고 기관만 쌍끌리 들어왔어요. 계속 연달라 요거 올라갈 때 외국인 기관만 계속 사고 개인은 계속 팔았거든요.이 올라갈 때는. 근데 저는 이번에 만약에 되돌려 줄 때 이게 연말 랠리하고 내년도 연초 랠리까지 가고 톡수 섹터들 뭐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렸지 연말에 저기 우주 통신 요런 쪽 섹터가 이제 섹터로 외국인 자본들이 유입이 되면은 저는 그쪽 섹터의 그런 방향성이 지수를 견인하는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33. 그래서 다시금요 지금 여기 보면은 차트상 매물 때는 여기가 제일 많아요. 사실 여기가 여기가 많 여기가 6,500인데 저는 돌파할 거라고 보거든요. 6,500은 지금부터 6,500까지 20% 상 정도 상승하면 되는데 전 사실 이것보다 전 좀 더 보고 있어요. 30% 정도까지. 30%가 상승하면 6,800 정도가 되거든요. 거기가 여기 딱 지금 구름 때 만나는 자리예요. 여기가 딱 여기 여기가 딱 6,800 정도 되거든요. 여기 딱 구름대 시작하는 자리. 그래서 지금부터 한 30% 정도 적게는 20% 많게는 30% 정도까지 일단 그렇게 보고 있고 그렇게 올라가면은 대략적으로 6,800에서 6,900 정도까지 까지 머스크 더 우주로 올린다는데 데이터 센터 우주로 올린다는데 태양광 가나요?

34. 민주강 머스크는 이번에 머스크는 공화당 쪽에다가 선거자금 엄청 몇 천억 지원했었잖아요. 음. 근데 그 태양광 우주 머스크이 조합은 세 달 전부터 계속 있었던 내용이에요. 다 알고 있던 내용이고 근데 계속 빠졌었잖아요. 계속 빠지다가 그죠. 계속 빠지다가 이번에 민주당 그 상원 뭔가 선거에서 유세 그러니까 유리할 거다라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면서 이제 이때부터 올라갔던 부분이었던 거고 이때부터데 아직도 바닥에서 올라오는 거죠 사실 바닥에서데 저는 오늘 저는 약간 이거를 전 좀 팔았거든요. 약간 팔고 저 반도체를 더 샀어요. 오늘 약간 팔고 왠지 느낌이 이거 시장 돌려 줄 때 꼭 그래요.

35. 얘네가 강하게 돌려 주는게 아니라 얘네가 그동안 주도 섹터였는데 많이 빠졌던 섹터를 대표적으로 꼽자면 AI 반도체잖아요. 그중에 로봇도 있고 통신도 있고 우주도 있고 이런 데가 더 강하게 돌려줄 가능성이 높아요. 이런게 이쪽 섹터가 이거 돌려 줄 거 같잖아요. 나중에 전체적으로 돌려줄 때 안 그래요. 제가 볼 때는 그래요. 제가 볼 때 또이 종목을 제가 너무나도 잘 알고 뭐 거의 뭐 한 2, 3년 동안 계속 흐름과 무빙을 체크해 해 봐서 잘 아는데 물론 이제 애도 많이 빠지긴 했어요. 많이 빠졌고 이제 올라갈 타이밍은 맞죠. 근데 이제 그런 거죠.

36. 시장이 다 같이 되돌려 주네라고 딱 느껴질 때 과연 이거를 살까? 아, 저는 아니라 다 반도체 사요. 다 반도체 삽니다. 외국인하고 기관들도 친환경 살까요? 아니에요. 반도체 사요. 반도체. 반도체. 자, 그래서 저는 오늘 요거를 조금 팔아서 반도체를 좀 더 저는 더 쐈어요. 반도체를. 마지막 현금은 제가 다음 주까지 참고 기다렸다가 쓸 부분인데 만약에 내일 내일 모르겠어요. 내일 이제는 뭐 이게 도저히 뭐 감이 안 오니까 분명히 저는 한번 터치할 거라고 봐요. 여기 보면은 여기는 한번 올 거라고 봐요. 5,262 여기는 한번 약간 살짝 그러니까 장중에 이탈도 이탈도 할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37. 장중에 5,100이나 뭐 이렇게 이탈했다가 올려 주는 식으로 해서 어 그렇게 이탈했다가 장중에 이탈했다가 올려 그 위로 올라가는 식으로 해서라도 한 번은 터치는 할 거 같아요. 여기를 한 번은. 데 그게 바로 내일이 될지 그다음 주가 될지 솔직히 이거는 모르겠어 한 번은 터치는 할 거 같아. 그 터치할 때가 이거 잘 보세요. 그거 터치할 때가 진짜 저는 이제 주식을 좀 그 내가 언제 살까 뭐 계속 고인하고 계셨거나 리밸런싱을 내가 뭐 분할 매수하시거나 하시는 분들은 저는 그때가 좀 봐야 될 시점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이 데이터가요 데이터가 무시할 수 있는 데이터는 아니에요.

38. 왜냐면요 여기까지 그니까 이게 여기서 우리가 어떤 걸 봐야 되냐? 어떤 걸 봐야 되냐? 여기까지. 예. 이거 여기 이거 이거 여기서 우리가 어떤 걸 봐야 되냐? 아,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지수가 여기까지 떨어지면 떨어지면 누군가가 급하게 저가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네. 누군지는이 외국인 기관, 개인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강력하게 들어오는 매수세가 있네. 예. 이날도 그렇죠. 이날도. 이날도 오늘도 조금은 그래도 밑꼬리를 달고 끝나긴 했어요. 원웨이로 쭉 밀렸다가 끝냈던 건 아니고. 근데 왠지 제 느낌은 이거 한번 뚫릴 거 같긴 해요. 뚫렸다가 올라올 올라올 때 뚫렸을 때가 중요해요.

39. 뚫렸을 때 누군가가 막 산다. 막 갑자기 막 선물 선물을 사든 현물을 사든 막 사 가지고 막 지수가 다시 막 어 상승시키려고 한다. 그런 느낌이 들 때는 사야 된다고요. 그때는. 근데 저는 그게 외국인이었으면 좋겠고 기관은 내가 볼 땐 힘이 없어요. 최근에 이거이 사는 걸 플레이를 보면은 힘이 없어. 외국인이 사돼. 외국인이 외국인이 여러분들 프로그램으로 그냥 박스캐스로 오늘처럼 진짜 오늘 어떻게 사조 사조가 가입까입 합니까? 어, 최근에는요. 그 한 5,억 정도만 사도요. 외국인이 순매수가 5,억만 들어와도 지수 많이 올라가요. 개별 종목 주가가 많이 올라갑니다.

40. 외국인 산날 보세요. 지수 우리 최근에 지수가 많이 올라갔어요. 적게 샀는데도 1조도 안 샀는데도 개인은 팔고 근데 이게 연속성게 들어오면 좋은데 그 제가 왜 이거를 제가 다음 주를 말씀을 드리냐면 여러분 이걸 말씀드릴게 제가 왜 자꾸 다음 주가 바닥이 될 가능성이 높냐라고 말씀을 드리면요. 다음 주 12일이 선물 옵션 만기일이에요. 옵션만 길인데 이때가 되면은 대략적으로 포지션이 예, 정리가 돼요. 정리가 예, 대략적으로 정리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11월 9일부터 10일 정도요 사이 정도에서 지금 그 들어올 거라고 보거든요. 들어올 거라고 바닥이 이때가 그려질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41. 어차피 너무 많이 밀렸기 때문에 이미 옵션은 거의 원하는 방향으로 지금 내려가서 여기서 올라 더 올라가 봤자 의미 없어요. 사실 의미 없어요. 의미 없고 어 왜냐면 많이 어차피 숏잡았을 거잖아요. 안 봐도 풋 옵션 갖고 있을 텐데 그거 거기서 여기서 조금 더 올라간다라고 해서 어 거기서 펑크할 부분은 아니고 그래서 이미 그 제가 가서 왜 다음 주를 우리 지수 주식에서는 바닥을 왜 보느냐 사실 이것 때문에 요인이 가장 커 그래서 미리 선재적으로 매수가 들어오면 다음 주 월요일은 모르겠고 월요일 날 반대 매매가 나올 수도 있어요. 금요일 날 뭐 뭐 지금 최근에 그 장호 프리마켓에서 다 팔아서 반대 매매가 안 나올 수도 있긴 합니다.

42. 장 초반에. 근데 만약에 금요일 내일도 밀린다. 그럼 다음 주 월요일이 조금 매매 반대 매매가 오제 나올 수도 있을 걸 감안하면 월요일 날 나오면 월요일 날 바닥 짓고 올라가서 본격적인 매수세 매수 외국인의 매수 흐름은 화요일부터 들어올 수도 있지 않을까? 전이 가능성을 좀 높게 봐요. 사실 전 내일도 강하게 올라갈 거 같죠. 왜냐면 강하게 내일 올라갈 것서 오늘 이렇게 빼지 않았을 거라고 봐요. 오늘 그리고 빼더라도 빼더라도 이렇게 올려주거나 밑꼬리를 좀 길게 달고 올려 주거나 근데 오늘 흐름이 지금 프리막게도 보면은 지지부진하잖아요.

43. 안 들어오잖아요. 그럼 이거는 내일도 강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판단이 쓰거든요. 내일도 내일도 그냥 그 내일 발램은 안 올라가도 좋으니까 오늘 종가 정도에서 크게 빠지는 거 없이만 종료가 돼도 괜찮겠다. 예. 그러면 다음 주 월요일 날 추가 조정이 있다라고 하면 거기서 이제 바닥 잡고 올라 올라가고 본격적인 외국인들 수급은 화요일부터 들어오지 않을까? 화수 요렇게 목요일 옵션 방기 끝나고 그리고 나서 저는 본격적인 랠리가 그 이후부터 시작이 될 거라고 봐요. 제 시나리오는 그거예요. 12일 이후부터. 예. 그럼 이제 또 포지션을 또 다로 바로 잡겠죠.

44. 뭐 롱을 잡든 그죠. 아. 제가 이거 참 이게 좀 그래서 오늘 한편으로는 특히나 우리 멤버십 분들에게는 좀 많이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정말로 괜히 괜히 그러니까 이런 거죠. 조금 더 버텨 봅시다라는 말씀을 제가 괜히 드렸나? 어. 그니까 저는 그나마 제가 리스크 관리 좀 하니까 그나마 조금 더 타격이 덜한데 그냥 이거를 원로 계속 쭉 갖고 가셨던 분들 특히나 며칠간 이게 어 여기까지 올라가서 이제 했다가 여기서부터 갖고 계신 분들은 좀 이게 타격이 있으실 거거든요. 이게 물론 전 돌려 줄 거라고 다 보는데 아 그래서 오늘 참 마음이 좀 많이 많이 불편하더라고요.

45. 정말로 이거를 일단 제 관점을 믿고 이렇게 그 보고 계시는 분들께서 아 분할 매수만 잘하셨 하셔도 괜찮은데 또 그걸 또 못 하세요. 또 못 하세요. 11월 이때가 10월 29 그니까이 주말 지나고 요때였으니까 한 3분할 정도로만 초 이번에 후반 그리고 다음 주 이렇게 20 30 50으로 나눠서 사면은 그래도 여기까지는 떨어지죠. 여기까지는 만약에 조정이 있다라고 하면여 여기까지는 떨어지죠. 가격대가. 그럼 저는 여기서는 뭐 어 충분히 여기까지 온 거는 충분히 뭐 요렇게 될 수 있다라고 보니까음 M. 국장만 왜 이럴까요? 전쟁 중인 나라보다 더 심하네요.

46. 음. 그러니까요. 러시아, 미국, 우크라이나. 음. 미지사 당선자 36명 중에 34명이 데이스 센터 규제 입장 뉴스가 나오네요. 음. 민주당 미국은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패권 경쟁의 중국에 밀릴 생각이 없습니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듯. 그래요. 그래요. 저도 그렇게 보고 있고요. 예. 그렇게 보고 있고. 음. 잠깐 일단 지금은요. 저는 그 그니까 반도체 관련해서는 제가 그 말씀을 좀 드릴게요. 반도체 관련해서는 어 저는 이거 이게 지금 그 특정 사이클이 상승 사이클이 전 종료되었다라고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이후에 시장에 외국인 수급이 들어와서 시장을 되돌려 주는 그런 상황이 될 때 될 때 저는 반도체가 가장 먼저 돌려 줄 거라고 봐요.

47. 그리고 이거는 말씀을 드리면 대형주 소부장 예 의미 없어요. 대형주 소부장 예 어차피 대형주가 돌려줘 소부장도 같이 가는 겁니다. 소부장도. 어, 그리고 아까 우리 여기 아까 뭐 나로다님 여기 뭐 글 적으셨던 거 같은데 제 이것도 설명을 좀 드릴게요. 저기 그 저희 멤버십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섹터별로 중소형주를 소개를 많이 해 드렸어요. 소개를 소개도 많이 해 드렸고 그리고 최근에 흐름을 보면 특히나 반도체 쪽으로 수급이 들어올 때 대형주가 돌아서야 소부장도 돌아섭니다. 어, 심지어는 뭐 아까 뭐 나다님 그 말씀 뭐 해 주시긴 했지만 섹터별로 핵심 종목들 적어 드리고 비중에 매수가에 이렇게 하는 곳이 없어요.

48. 이렇게 그냥 오늘 하루 뭐 특정 종목 매수 매도 매수 매도 근데 지금은 매수 매도 의미가 없는게 장이 창이 다 빠지잖아요, 지금. 장이 예, 장이 다 빠지잖아요. 그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섹터별로 유망 종목을 최대한 많이 알려 드리고 그리고 나는 이게 종목 개수가 너무 많다. 좀 더 압축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압축할 때 뭐가 제일 좋겠냐? 그럼 저는 반도체예요. 아직도 저 반도체입니다. 이거에 대한 생각은 변함 없어요. 예. 반도체. 음. 저는 최근에 친환경 신재생 블루웨이브 때문에 뭐요 며칠 좋은 흐름이 나왔지만 그것만 앞으로 계속적으로 갈 건가?

49. 오늘 보니까 현대차 현대차가 올라가던데 그럼 그럼 현대차 산게 맞습니까? 저는 노는 아니에요. 현대차은 왜 올라간 건데요? 민주당이 상화원 차지하니까 관세 관련해서 관세 관련해서 조금 더 친화적인 스탠스가 나오지 않을까? 그와 관련한 기대 때문에 현대차 관련주가 오늘 올라갔었잖아요. 그럼 앞으로 현대차가 계속 올라갈 거냐? 저는 그렇게 안 봐요. 예. 저는 반도체. 예. 반도체. 그래서 저는 오히려 오늘 오히려 오늘 저는 친환경을 팔아서 반호체를 샀다니까요. 그 그 로봇을 샀어요. 오늘 저 로봇도 샀습니다. 로봇. 로봇 그냥 제가 알려 드릴까요?

50. 어. 아니 노보티즈도 보면 엄청 빠졌어요. 최근에 로보티지도. 그리고 우리 멤버십은 소형주 로봇주 뭔지 알고 계시죠? 예. 그것도 괜찮아요. 그것도 그것도 최근에 많이 빠졌고 원익 홀딩스도 오늘 보니까 많이 빠졌고 이거는 추세 살아가다가 빠졌던 거고 요것도 SPG하고 사면도 저기 뭡니까? 저기 액추에이터 쪽으로 괜찮고 이쪽으로 한번 수급이 돌 거예요. SPG 요쪽으로 수급이 우주도 보면요. 스펙x 관련주 HVM 스피어 어 엄청 빠졌어요. 요거 이거 시총 이제 이거 오늘 적용 받으면은 7천억 대예요. 아니 8천억대인가? 아 7천억대 7천억대 7천 스피어가 7천억 대이 얼마 요거 조정 받으면은 5천억대 5천억대 HVM 5,500억 정도 하겠네요.

51. 이거 뭐 다 바닥이에요. 바닥 이거이 아니 왜냐면 이야기를 할게 없는게 코스닥 지수가 지금 최바닥이잖아요. 이거 완전 과대나 여기까지 다 빠졌잖아요. 근데 여기서 도망치는게 맞나? 다 팔고 여기까지 왔는데. 저는 그건 아닌 거 같아. 2, 3일 정도만 조금 더 힘들어도 잘 버티면 충분히 돌아설 수 있거든요. 다 바닥이잖아. 주봉으로 볼게요. 일봉으로 보면 몰라요. 이거 다 바닥이잖아요. 인텔리안테크 바닥이잖아요. 아, 여기서 2, 30% 안 돌려 주겠냐고요. 여러분들 내가 지금 내 계좌에서 손실 그니까 전체 계좌에서 찍힌 손실이 있잖아요.

52. 저는 리셋하니까 달라질 수 있는 계좌 손실에서 지금 세팅을 웬만한 거 해 놓잖아요. 그러면 내 계좌에서 30%는 다 플러스가 된다라고 보시면 돼요. 30%는 위로 내가 뭐 지금여 손실이 1억 그니까 지금 손실이 다 돼서 1억이 됐다. 평가 금액이. 그러면은 시간 좀 흐르면 요게 1억 3천에서 4천 정도까지 만들어진다고 보시면 된다고요. 음. 바 바 바닥이에요. 바닥. 제가 조선하고는 일단은 배제시키고 지금은 지금 레인보우도 분명히 삼성 관련한 협력 내용이 나올 거거든요. 이제 연말점 돼서는 가까워치면은 이것도 보면 25년도 10월 달 가격이고 레인보우도 알맥도 좋아요.

53. 알맥도 제가 이거 하나 보여 드릴까요? 오늘 알맥도 내가 이거 그냥 다 이야기합시다. 오늘 여기 보면 여기 보세요. 프로그램 순매수 상의에서 누는지 원익을 원익을 많이 샀잖. 원익 코스피는 뭘 뭘 많이 샀어? 코스피 코스피 네이버 셀트리온 뭐 요런 거 다 오늘 올라가는 거 샀구나. 대덕이기 대덕기 오늘 많이 대덕기이 기판 FC FC BJ의 기판 관련주 요거 현차도 많이 샀고 코스닥에 유 의미 있는게 되게 좀 나와요. PSK 홀딩스도 저기 반도체 쪽이고 여기 보시면 여기 보세요. 여기 하나 집어 드릴게. TFE 두산테스나 인테플러 이거 다 반도체잖아요.

54. 순매수가 누가 많이 들었어요? 오늘 이것도 원익이도 어떻게 보면 이것도 반도체로 봐야 돼. 반도체. 자회사의 반도체가 많이 있으니까. 원이 QNC 원이 IPS 있으니까. PSK 홀딩스 반도체. 인택이 반도체. 두산이 반도체. TFE 반도체. 제가 왜 반도체를 사는지 이제 이해가 되셨습니까? 프로그램 외국인하고 기관은 이런 걸 사고 있다고. 이런 거를. 그다음에 RF 모트리얼즈. 어, 이거 많이 샀다고 오늘. 통신 쪽, 광통신 쪽. 이것도 말도 안 되게 빠졌어요. 이것도 TCK 반도체. 테스 반도체. 음. 광통신 보면은 여기 딱 보면은 여기 보세요.

55. 25등 알맥 있잖아. 알맥. 이거 나중에 다 올라갑니다. 나중에 예, 시총 대비 많이 산 거예요, 오늘. 이거 39만 5,조 프로그램으로 시총 대비 많이 사. 시총이 2,억대인데 시총 대비 많이 산 겁니다. 이거는 프로그램 거래가 왕성하게 있었다라고 하는 보면 되는 거고. 그리고 잠깐만요. 거래대금 상이 한번 봅시다.이 보면 거래대금 상위 코스타 거 보면 심택이 1등이잖아요. 심택이 기판 쪽 에코프로도 있죠. 주성이 있고 에코프로 BM 있고 원위기도 있고 PSK 홀딩스 있고 여기 보면 로보티지 있잖아. 로보트지. 원위기, 니노공업 둘 다 다 반도체.

56. 반도체 바이오, 반도체 통신, 대주. 그러니까 여러분들 저희 멤버십 종목 다 아시잖아요. 제가 추려 드렸던 거 그게 그냥 대충 뽑은게 아닙니다. 예. 진짜로 심혈을 수도 없이 비교를 하고 심혈을 기울여서 어 삼성전기 닉스 SDI 스퀘어 어 OCI 뭐 하나 솔루션 대덕이 아까 봤던 대덕이 효성이 음. 누적 요리고 이거 하나 보여 드릴게요. 이게 어제 거고 외국인 오늘 뭘 많이 샀나 보면은 일단은 알 수매수 2등의 GNC 에너지가 있네. 1등이 알테오젠이고 3등이 실리콘, 파마리서치, 리가캡, 화장품 쪽, 바이오 쪽이 포함되어 있네요.

57.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PSK 홀딩스 원위기, 로봇 로봇 샀네요. 외국인 로봇, 광통신 쭉 내려가다 보면은 테스, 기가비스게 여러분들 이런게 나중에 야, 이도 나 왜 떨어질지 모르겠어. BHI라고 원원 저기 원전 저기 그 부품 쪽인데 20일 동안 사고 있거든요. 외국인이. 근데 계속 떨어져요. BH. BH 한번 볼까요? 야, 여기 보세요. BH 계속 사전 외국인이. 사실 제가 이런 것도요. 이게 예전 같았으면 제가 이미 샀어요. 저 이거 BH도 근데 원전으로 수급이 안 들어. 이거 보세요. 외국인이 왜 사겠어요? 이거를 이렇게 오래 기 오랜 기간 동안 한 달 넘게 하루도 안 빠지고 20일 동안 계속 사잖아요.

58. 계속 이런 거 지금 오늘 보면 BH가 지금 완전 최바닥이거든요. 얘도 일봉으로 보면 이때가 7월 30일 최바닥이고 여기 가격 다 왔어요. 이제 이때도 30일 날 33,000원까지 찍었다가 이때 10월 9월 8일 날에 7만 원까지 올라갔어요. 두 배가 넘게 올라갔어.이 기간 동안. 8월 1일부터 9월 8일 거의 한 달 일주일 한 40일 기간 동안 고가 최저가 최고가 해서 두 배 가까이 올라갔거든. 두 나빠진 거예요. 근데 애가 실적을 못 내 실적 잘 내요. 음. 이런 것도 이해가 안 되는 거죠. 이런 것도 이런 거 그냥 갖꿔서 내가 그냥 버티겠다.

59. 그럼이 이런 거 나중에 수익 다 줘요. 그니까 지금 제가 말씀드린 BHI 이런 것뿐만 아니라 종목들이 되게 많아요. 그냥 그러니까 투매 안 하고 잘 갖고만 있으면 나중에 다 회복해 줄 종목들이 되게 많다고요. 근데 그 회복해 줄 때 그런게 있어요. 여러분들 회복하더라도 그냥 조금 회복해 주고 많은게 있고 아까 얘처럼 막 한번 발동 걸렸을 때 막 두 배씩 막 저거 최소 50% 많게는 두 배 이렇게 올랐던 종목들이 뭐가 있냐? 뭐가 있냐? 16,450원 7월 30일 날 찍었죠? 근데 10월 7일날 얼마까지 올라갔습니까? 16,000원짜리가 6만 원까지 거의 네배가 올라갔어요.

60. 세배가 넘게 올라갔어요. 세 배가 넘게. 이런 거를 지금 잘 보셔야 돼. 이런 거를. 어. 나중에 반동주 때 이런게 안 올라가겠냐고요? 대장주였는데 가장 광통신 쪽에서 광통신 조정받고 랠리 나왔을 때 얘가 가장 1등으로 올라갔어요. 가장 1등으로. 근데 말도 안 되게 조정받잖아요. 왜 조정받냐? 지금 마블 마벨 테크놀로지가 루멘텀 지금 인수하려고 하는데 인수 협상에 약간 난항이 겪고 있어요. 약간 노이즈가 좀 많이 발생이 돼서 안 루멘텀 주가가 자꾸 떨어지는데 지금 그거 영향이 좀 큰 거 같아요. 지금 애가 빠지는 거는 물론 오늘 애뿐만 아니라 광통신 관련주 동안 많이 빠지긴 했어요.

61. 오늘 대양 광통신도 많이 빠지고 RF도 빠지고 RFH H도 빠지고 많이 빠지긴 선고 존재도 빠지고 빠지긴 했는데 성호도 보세. 성호도 7월 30일 날 11,000원짜리가 여기 보시면은 32,000원. 거의 세 배가 올라갔으니까 요런 것도. 응. 그니까 이런게 나중에 안 가겠냐고요. 나중에 통신 쪽 진짜 중요해요. 로봇만큼 중요해요. 통신 쪽 로봇만큼 중요합니다. 전 지금 되게 거져갔거든요. 이런게 우주 항공 쪽에다 거저가 있어요. 스피어도 볼까요? 스피어. 스피어도 12,000원짜리가 여기까지 28,000원까지 그니까이 단기조 여기만 봐도 28,000원까지 이때가 언제입니까?

62. 8월 13일 보름만에 보름만에 두 배가 올라갔어. 보름만에 두 배가 넘게 올라갔어. HVM도 29,000원에서 여기 끝에 얼마 고가가 8만6,000원. 거의 세 배가 올라갔죠. 는 세 배가 이런게 나중에 시장이 전체적으로 빠스켓 수급 들어올 때 이런게 안 가겠냐고요? 음. 코스피 3,000도 갈 수 있다고 봅니다. 모르겠어요. 저는 3천까지는 모르겠고요. 그 4천 4천 그래 4천은 그럴 수 있다. 하지만 3,000은 그러려면요. 지금 닉스하고 전자가 지금 다 적자 나와야 돼요. 자, 코스피가 3천 간다라는 의미는요. 지금 코스피가 5,이면은 지금에서 한 40%가 떨어진다라는 거잖아요.

63. 40%가. 그러면은 지수가 40%가 떨어지면요. 개별 종목은 최소 뭐 60%, 70%가 떨어져야 돼요. 그 말씀은 뭐냐면 닉스 가격이 닉스가 한 60만 원, 50만 원 대까지 그죠? 50만 원 그 정도 스퀘어가 한 30만 원. 네. 그 정도까지. 근데 그 정도까지 떨어지면 1배 미만이에요. PR이 1배 미만. 삼성전자가 10만 원. 10만 원. 9만 원. 뭐 9만 원 후반 10만 원 초반 그 정도가 된다라는 건데 그죠? 예. 그 정도가 된다라는 거죠. 5,300에서 지수가 40%가 떨어져야 그 정도잖아요. 예. 지수가 40% 떨어지면 개별 종목 60% 70%가 떨어지니까 현실적으로는 좀 그죠.

64. 말이 안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긴 합니다. 음. 그래서 이런 종목들이 여러분들 많은데 제가 지금 이런 종목들을 뭐 알려 드리고 뭐 지금 제가 몇 가지는 몇 가지는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했지만 이게 사실 크게 의미가 없는게 뭐냐면 일단은 바닥을 다지고 빠스켓 수급이 들어와야 전체적으로 돌아서는 흐름이 나와야 이런 종목들도 빚을 발해서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인 거죠. 근데 언제라도 지금이든 나중이든 언제라도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게 많이 조정을 받은 종목들이 너무 많다. 예. 너무 많다.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마셔요. 걱정하지 마시고 제가 방금 말씀드린 대로 다음 주 정도에 제가 바닥을 다질 걸로 보던 이유가 이제 옵션이 제가 보다 옵션 때문에 풋옵션 때문에 계속 포지션을 그쪽으로 가져가고 있는 거 같아요.

65. 그리고 그게 지금 그 기간 단기간 동안 지수도 많이 밀렸기 때문에 어 본격적인 저가 매수 수급은 만약에 내일 한 번 더 밀리면은 월 내일 약간 밀리면 월요일 날 증거은 못 채울 수 있는 뭐 저가 매수 저기 반대 매매가 조금 나온다라고 하면 9일 정도에 바닥 잡고 본격적으로 10일부터 10일 11일 요때부터는네 본격적인 그 외국인의 매수가 들어오지 않을까 가 일단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보통 옵션 만기보다는 조금 더 일찍 들어와요. 수급은 미리 세팅을 해 놓으니까 미리. 대신 그때는 이제 그거죠. 밀리진 않는다는 거 보는 거죠. 아, 왜 여기서 들어오네.

66. 그 밀리지는 않겠죠? 밀리지는. 상승이 뭐 V자 반등으로 강하게 안 나올 순 있어도 약승으로 올라가면서 아, 시장 참여자들한테 이제 밀리진 않는구나. 다시 한번 바닥 다지고 이제 올려 올라가 준비를 하려고 하는 거구나 이제 그렇게 보는 거고 본격적인 반등은 저는 다음 주 월요일부 다다음 주 월요일 그니까 16일부터죠. 16일이 이제 다다음 주 월요일인데 그때부터는 좀 이렇게 안정권으로 추세 타면서 올라가지 않을까 일단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아, 그래도이 시나리오 제가 지금 방금 말씀드린이 시나리오대로라도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67. 아, 이게 참 너무 예측 가능성이 많이 떨어지는 장이기도 하고. 어 모르겠어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도 주식을 한 15년 가까이 하면서 올해 하반기 이후가 하반기에 겪었던이 조정 과정들이 제가 그동안 겪었던 그런 과정들 중에서 가장 힘든 거 같아요. 가장. 근데 이거는 저뿐만이 아니라 주식을 뭐 40년을 하셨던 분이나 30년을 하셨던 분이 다 이렇게 말씀을 나눠 보면은 너무나도 이해가 안 되는 이런 움직임들 특히나 대형주가 예 대형주가 삼전이나 하이니스 같은 대형주가 이렇게 9% 10%씩 빠지는 거는 올해다 처음 보셨다라고 하더라고요.

68. 올해 아 제가 봐도 그래요. 1년에 10% 넘게 하이닉스가 빠지는게 한번 있을까 말까 할 만한 일인데 그 일들이 올해는 뭐 수도 없이 반복이 되죠. 수도 없이 위아래로. 음.이 대형주가 무거운 대형주가 그죠. 그렇게 어 그래서 저는 올해이 장대 모르겠어요. 저는 상당히 제 나름대로는 많은 거를 경험하고 있고 또 그거를 전부 다 데이터와 해서 지금 계속 제가 차곡차곡 좀 정리를 좀 하고 있어요. 어, 왜냐면 동일한 상황이 이번과 같은 동일한 상황이 앞으로 오지 마 오지 말라라는 법이 또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그 부분을 좀 잘 이렇게 감안하고 감안하고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69. 자, 일단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네. 조만간 저는 바닥 잡히고 올라갈 걸로 봅니다. 그래서 너무 희망 잃지 마시고 예, 조금 더 지켜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자, 고생 많으셨고 그 주말 잘 보내시고요. 다음 주 월요일 날 저녁 8시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들어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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