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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2년 주기 사이클 거의 끝물" 이형수 HSL파트너스 대표

투벤저스 주간동아 · 2025-06-13 · 유튜브 시청 1,911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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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IT신 이영수라는 유튜버를 운영하고 있고요. 한 달 출연을 해서 이제 제 뷰를 말씀드렸는데이 반도체 주식은 이제 상반기까지 좋게 보는 뷰는 유효합니다. 그래서 저는 상반기까지 상반기면 이제 6월 한 달 남았잖아요. 그래서 짧고 강하게 이제 반등이 날 것 같고 7월부터는 저는 사실 좀 녹록지는 않은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지금 뭐 분위기 한참 좋은데 제가 이렇게 참고를 껴 있는 꼈는 거 같아서 되게 죄송스럽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틀렸으면 좋겠어요. 저도 시장 참여자로서 제 전망이 틀렸으면 좋겠는데 어쨌든 이제 제가 보는 뷰를 정확히 말씀드리는게 중요할 것 같고 7월부터는 좀 이제 상황이 어 농록진 않은 이유는 결국은 이제 그 어떤이 반도체 사이클 자체의 영향보다는 매크로 영향이에요.

일단 7월에 미국의 부채안도 협상 이슈가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미국의 의회 스케줄에 따라서 지금 이제 어 이게 주식 시장이 크게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지금은 이제 반도체 사이클의 약간 끝물이에요. 상승 사이클의 끝물이거든요. 그러니까 요게 매크로하고 굉장히 많이 그 얽히면서 이번 상반기 같은 경우는 굉장히 헷갈리는 지금 상황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본 보통 반도체 사이클의 업사이클은 2년에서 2년 6개월인데 요게 이제 거의 반도체 업사이클의 끝물이라고 볼 수 있고 반도체 업항으로 보면 제가 보기에는 한 두 개 분기 정도는 더 업이클이 있어요.

근데 항상 주가는 6개월 선행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6월까지는 굉장히 좋을 것 같고 7월부터 이제 녹록진 않은데 요게 좀 더 갈 수도 있어요. 네. 그런데 이제 뭐 저는 이제 7월은 어쨌든 약간 리스크 관리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7월에 빠지고 계속 뭐 하반기 내내 빠질 거냐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또 이렇게 빠졌다가 올랐다가 빠졌다고 할 것 같은데 그게 왜 그러냐면 보통 부채안도 협상이 미국에서 한 방에 해결되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보통 3개월 유예로 이렇게 보통 협상이 되거든요. 거기도 이제 우리나라처럼 굉장히 여야가 막빡합니다.

그래서 9월이 진짜 큰 곱이고요. 그래서 그거만 넘겨 저번 연말부터 또 다시 충분히 반등할 수 있는 흐름이 있다고 보고 있는데 일단 미국에서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감세 법안이 결국 그 테크 기업들한테 EPS 증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게 이제 관세의 리스크는 이제 점점 둔화되고 감세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이제 올라오는 구간들인데 그게 연말부터 좀 본격화 될 수 있고 그리고 이제 국내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뭐 주식 시장 전반에 대한 밸류업에 대한 어떤 지금 상법 개정이라든지 뭐 배당 분리 과세 같은 경우는 이번에는 좀 안 됐지만 다시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AI 쪽으로 막대한 재정을 투입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그쪽 산업 정책하고 금융 정책의 가치가는 흐름 이게 이제 굉장히 어떻게 보면 긍정적인데 이게 또 굉장히 강하게 또 반등이 나면 또 강하게 조정이 올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뭐 지금 뭐 6월 중에는 제가 보기엔 크게 리스크는 없어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이제 7월부터는 조금 슬슬 리스크 관리에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게 이제 그동안 AI라는 거는 B2 B잖아요. 그러니까 미국의 빅테크들이 사는 거예요. 그죠? AI 반도체나 AI 서버나 이런 쪽은 이제 미국 빅테크들이 사는 거고 그리고 이제 B2C는 뭐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PC나 뭐 가전이나 이런 내구 소비제거든요.

그러니까 B2B하고 B2C의 수요를 좀 발라서 봐야 되고요. 이번 사이클 같은 경우는. 근데 이제 B2B는 그동안에는 어떤 뭐 이슈들이 있건간에 수요가 굉장히 견조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올해 빅테크들의 AI 케펙스 증가율, 그러니까 자기들이 AI 인프라에 투자하는 증가율이 50% 중반 수준이에요. 근데 내년이 굉장히 불확실한 거죠. 그니까 내년도 증가하긴 할 텐데 한 자리수 증가율 정도로 꺾일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여기 또 변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일단 빅테크들이 일단은 올해 같은 증가율을 보이기는 힘들 것 같은데 근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감세라는 변수가 또 있어요.

감세가 되면 EPS가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EPS가 올라가면 또 투자할 여력이 생기죠. 그 이제 변수가 있고 또 하나가 이제 수요처의 다변화라는 측면을 봐야 되는데요. 그동안에 AI 인프라의 주요 수요처는 미국 빅테크였어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뭐 메타, 뭐 구글 이런 회사들이었죠. 근데 이제는 각국 정부가 수요차입니다. 쏘린 AI인데요. 근데 여기는 또 약간 우리가 냉정하게 봐야 되는 어떤 흐름들이 있는데 기업이 의사 결정하는 거고요. 정부가 의사 결정하는 속도는 굉장히 달라요. 기업들은이 사회에서 우리가이 정도 AI팩스 투자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창업자들의 어떤 그 리더십이 강하기 때문에 뭐 결정하면 가면 가는 거예요. 근데 정부가 우리나라만 봐도 100조원의 제종을 쓴다고 하면 일단 의외 설득해야 되죠. 그리고 자금이 집행되려면 절차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시장에서 기대하는 거는 어 그래 빅테크들의 저수요를 쏘린 AI에서 바로 릴레이해서 받는가 보다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의외로 한 번에 큰 공백기가 있을 수도 있다는 거죠. 그게 어떤 하반기에 어떻게 보면 시장을 조정을 줄 수 있는 요인 중에 하나라고 볼 수도 있어요. 우리가 엔비디아 주가가 작년에 크게 조정받았던 때를 기억해 보면 아니 증가율 매출 증가율이 거의 100% 120% 나왔는데 주가는 그때 정말 급전직하했거든요.

그게 왜 그러냐면 그 전까지는 증가율이 260%씩 막 나오다가 122% 나오니까 와 이제는 증가율이 꺾였구나. 지금 이제 AI 인프라 쪽도 그렇단 말이에요. 그러면 증가 유리 꺾이면 그게 전반적으로 한번 조정을 줄 수도 있는데 여기 이제 변수는 미국의 감세 법안과 소버린 AI의 투자 속도에 달려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이제 자립의 속도는 엔비디아 칩의 그 어떤 수입 그 제재에 달려 있다고 봐요. 우리는 뭐 H20이라는 칩이 그 기존에 호퍼라는 칩 기반이잖아요. 그러니까 호퍼가 H100이잖아요. 그 H100을 기준으로 봤을 때 이게 H100이 성능이 너무 좋다라고 해서 바이든 행정부에서 제재를 하니까 중국 H800이라는 칩을 만들었어요.

근데 H800은 100보다 좋을 것 같지만 숫자로 보면 H1 대비에서 성능 75% 수준이에요. 근데 그것도 아 성능이 너무 좋다. 중국에 AI 발전 속도가 빠르니까. 자 그것도 제재해서 맞는게 H20이에요. 그러니까 H20은 H100 대비해서 성능이 20에서 25% 수준이에요. 그런데 이것도 너무 좋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 이것도 이제 팔지 마라고 된 거죠. 그러니까 이제 이게 팔지 마라고 하니까 어떻게 돼요? 중국의 AI 업체들은 계속해서 컴퓨팅 파워 투자가 필요한데 당장 엔비디아 칩이 없으면 그동안에는 너무 허접해서 안 쓰던 중국산 칩을 쓰기 시작한 거죠.

그게 화웨이에 어샌드 910시 같은 칩이나 아니면 캠브리콘 같은 회사들에 설계해야 된 칩들인데 자 이런 칩들은 비디아 H20보다도 너무 떨어져요. 그러니까 이제 당장 뭐 성능은 어 뭐 이제 비슷한 수준이라고 주장하지만 엔비디아 칩을 쓰면 따라오는게 있죠. 쿠다라는 소프트웨어 생태를 그냥 쓸 수 있는 건데 자 중국산 칩을 쓰면 그거를 다 컴파일해서 굉장히 불편하게 써야 되는 거죠. 그런데 이게 이제 젠슨왕이 이렇게 되면 중국이 독자 생태기가 생기게 되면 이게 오히려 미국의 위협이 된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죠. 그래서 트럼프가 이거를 일견 받아들여서 이번에 블랙웨을레이드한 B30이라는 칩을 이제 중국에 팔 수 있게 해 주겠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중국 정부가 물 밑에서 엄청나게 지원을 하겠죠. 화웨이 쓰도록 이제 자국의 플랫폼 회사들한테 이제 그런 것들을 강요하거나 아니면 지원하거나 그리고 이제 뭐 케모리콘 같은 회사도 사실 올해 분기 실적 보면요. 전년 대비해서 뭐 1300%씩 증거하고 있어요.이 제재를 어느 정도 완화해 준다고 하더라도 M비D칩을 지금 뭐 그 굉장히 수월하게 살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중국의 자리바 속도는 계속해서 가소가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일단 이제 국내 시장이 그동안 너무 쌌는데 싼 거는 이유가 있죠.

네. 국내 한국 시장의 뭐 약점은 제가 말씀 안 드려도 충분히 알 것 같고 일단은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었는데 그런 문제들을 이제 법제화해서 해결하겠다라는 거고요. 그게 이제 상법 개정이라는 부분이고 그리고 이제 지금 MSCI 뭐 우리 이제 신흥국 지수에 편입이 돼 있는데 MSCI 이머징 지수에서도 우리나라 비중이 역대급으로 낮아져 있어요. 지금 뭐 거의 9% 10%가 안 되는 비중까지 지금 낮아져 있는데 요게 지금 선진국지수 편입 이슈가 있기는 있습니다. 근데 뭐 요게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좀 될 것 같다. 그리고 이제 외국인 수급들이 세 정부의 정식 부양 정책에 맞춰서 또 수급들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동안에 외국인 비중이 역대급으로 낮아져 있기 때문에 그 기저 효과가 있다라고 볼 수 있고요. 그리고 항상이 새로운 혁명에 대응하는 정보의 자세를 보면 우리가 이제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게 DJ 정부 때 어떤 인포메이션 하이웨이 그때는 이제 인터넷 인프라를 까는 사이클이었잖아요. 그때 엄청난 법을 일어났는데 산업 정책하고 금융 정책이 같이 갔어요. 그러니까 이제 산업적으로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더라도 금융 시장에서 이게 받쳐 주지 못하면 민관이 같이 투자를 해야 되는 건데 관이 주도를 하는 건 한계가 있거든요. 그러면 민간 쪽에서 자금을 끌어들이려면 정식 부양만큼 좋은게 없거든요.

지금이 이제 지금 이재명 행정부가 딱 그린 그림이다 그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IT 버블을 겪었던 분들은 아 이번이 정말 그때 모지않은 사이클에 오는가 보다라고 기대하는 거죠. 사이클의 영향을 그동안에 굉장히 덜 민감하게 우리나라 시장이 받아들였는데 오히려 대만이나 일본 쪽이 훨씬 더 민감하게 시장이 반응했잖아요. 우리는 오히려 막 어 이게 AI 혁명인가 감이 안 온다. 하이닉스만 좋네 이런 정도였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달라질 수 있는 거죠. AI 쪽 반도체 쪽도 좋긴 하죠. HBM 밸류 체인이 무난합니다. 그래서 SK 하이닉스하고 여기 이제 HBM 쪽에 관련된 소부장 업체들 보는 것도 좋고요.

근데 어쨌든 지금 AI 인프라 쪽에 투자를 한다라는 거는 국내에다가 막대한 AI 서버를 구축하겠다라는 거고요. 거기는 막대한 또 에너지가 필요하죠. 그래서 이게 에너지 정책하고도 같이 가는 거고요. 그리고 또 여기에 우리나라의 AI 발전을 위해서 개발을 위해서 공공 데이터를 풀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사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잘 돼 있어요. 우리나라가 전자 정부가 2000년대 초반에 참여 정부 때 이미 전자 정부를 하던 나라예요. 그러면 막대 데이터가 쌓여 있는데 이거를 전혀 활용을 못 하고 있죠. 왜냐면 정부 관료한테 맡겨 놓으면 당연히 쓸 수 있게 하서 못 쓰게 하겠죠.

사고가 최대한 안 나는 쪽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풀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최근에 움직이는 것들 보면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많이 움직여요. 오늘도 보면 한국과 컴퓨터 같은 회사가 지금 주가가 12% 가까이 오르고 있고 그리고 최근에 이제 쿠콘이라고 하는 회사가 거기는 이제 카드 결제 관련된 이제 데이터를 활용하는 회사인데 거기가 뭐 이틀 연속 상한가도 하고 뭐 그런 상황이죠. 그리고 뭐 솔트룩스 같은 뭐 에이전트 AI 개발하는 회사들 뭐 이런 회사들이 최근에는 좋죠. 그래서 지금은 그런 쪽의 어떤 흐름들이 트렌디하게 흘러갈 것 같고 결국 AI라는 거는 결국 에너지 먹는 함거든요.

그러면 국내에서 이거 에너지를 어떻게 감당하겠어요? 물론이 정부에서는 신재생 에너지, 재생 에너지 쪽으로 뭔가 초점을 맞추겠지만 결국 미국도 손들었잖아요. 결국 원전으로 가는 거거든요. 그리고 사실 원전은 중장기적이잖아요. 원전이 뭐 바로바로 뚝딱뚝딱 나오지 않잖아요. 그러면 일단 신재생 에너지 쪽에서 뭐 태양광이나 이런 것들은 빨리빨리 깔 수 있으니까 쓰고 사실 알게 모르게 뭐 천연 가스가 많이 돌릴 겁니다. 지금은 어쨌든 SK 하이닉스의 HBM 영향력이 굉장히 높은 시장이라고 볼 수 있고요. 뭐이 6월이라는이 시계월만 보면 그런데 근데 이제 이재명 형제보가 그리는 백조원의 AI 재정 투입에 대한 정책들을 좀 더 이제 디테일하게 들여다 보면 저는 A식 중문형 반도체 쪽에 약간 힘을 주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원래 그 이재명 후보 시절에 처음 이야기했던 거는 M비디아 GPU 10만 장을 최대한 조개 확보하겠다라고 이야기했었거든요. 근데 그때쯤에서 이재용 회장하고 독대를 했어요. 이재명 대통령하고 그때 당시 후보 시절에 그리고 나서 나온 정책이 M비디아 GPU는 5만 장으로 줄이고 대신에 A 주문형 반도체를 많이 어 쓰겠다라고 이야기했거든요. 그리고 후보가 되고 나서 제일 처음 방문한게 한국의 퓨리오워사 AI라는 회사를 방문했어요. 여기는 엔비디아 GPU에 대항해서 이제 A식을 만드는 회사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때부터 그러면 왜 이재용 회장을 만나고 한국의 A식 설계합처를 만났을까?

저는 이제 삼성 파운드리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물어봤을 거라고 생각해요. 제 개인적으로 이건 추정입니다. 삼리적인 추정. 그러니까 지금 TSMC하고 기술 격차가 많이 벌어졌는데 TSMC하고 기술 격차가 좁혀지지 않으면 아무리 AC 업체를 밀뤄 줘도 국내에서 설계해서 TSMC에서 제조해서 가면 결국 우리나라의 혈세가 결국 TSMC로 가는 거잖아요. 거기에 대한 뭔가 어느 정도 언지를 받았을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필요 AI를 방문해서 이제 A식 쪽을 이제 국내 쪽을 많이 밀어 주겠다. 국내에서 이제 약간 비상장 회사들 중에서 애잘라는 회사가 두 개가 있거든요.

원래는 탑 3라고 이야기했었는데 리벨리온이라는 회사가 있고 그리고 퓨리오사 AI라는 회사가 있고 그리고 사피온 반도체라는 회사가 있어요. 그런데 사피온 반도체하고 리밸리언은 합병을 했고요. 지금은 이제 필요사 AI 이게 좀 다르긴 하거든요. 근데 어쨌든 지금 당장 뭔가 어 성능 좋은 칩을 잘 뽑아낼 수 있는 회사는 필요사 AI긴 해요. 회사가 사실 원래는 메타에 넘어갈 뻔 했거든요. 메타 1조 2천억에 팔릴 뻔 했는데 왜냐면 국내에서 펀딩을 못 받아서 근데요 이슈가 있으면서 그때 이제 국회 그 백전노 대표가 필요해서 AI 백전호 대표가 나와서 어 메타에 이제 회사 매각하는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국내에서 유니콘까지는 키울 수 있는데 1조 밸류까지 키울 수 있는데 10조 밸류는 펀딩이 안 된다라고 해서 그때 이제 굉장히 많은 언론에서도 이슈가 됐었고 결국 펀딩을 받았어요.

산업은행인가 여기서 이제 어떻게든 지원해 줘서 펀딩 받았거든요. 저는 그게 굉장히 함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조라는 재정은 우리 정부 입장에서 정말 귀한 돈이잖아요. 정부의 어떤 부채를 적자 국채를 발행해서 지금 마지막 한 발을 우리가 쏘겠다는 거잖아요. 우리 경제 구조를 바꿔 보겠다. 그러면 낙수 효과가 크게 해야 되는데 그러면 그 낙수 효과라는 거는 결국 우리 산업 생태계이 커져야 되는데 거기서는 반도체 설계 쪽하고 파운더리 쪽을 우리가 어쨌든 AI 혁명에서 뭔가 이제 경쟁력을 가져오고 있다라는 생각인 거 같아요. 일단 그 우리는 반도체 투자하면 그동안에는 반도체 사이클로 보는게 익숙하잖아요.

근데 지금은 세계 질서가 바뀌었어요. 지금은 사실 매크로가 반도체 사이클을 그냥 잠식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동안에 바다에서 배가 흔들거린 것만 보고 있었는데이 배가 흔들거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은 파도가 뭐 엄청나게 높게 낮게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파도라는게 매크로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매크로가 반도체 사이클보다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사실 반도체라는 걸 생각해 보면 이건 기초 원자재예요. 그러니까 경기가 안 좋은데 반도체가 좋아지는 건는 사실은 힘들잖아요. 근데 AI 사이클을 보면 이상한 건데 이거는 이제 군비 경쟁이기 때문에 당장 먹고 살기 힘들어도 막 군비 투자를 한 거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 이제 말라 버리면 군비 경쟁도 하기 힘든 거죠. 그러면 이제 중국은 좋아하겠죠.

#엔비디아#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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