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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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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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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투벤저스 주간동아 · 2026-06-08 · 유튜브 시청 4,17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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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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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중동 전쟁·재정적자 우려·빅테크 설비투자로 미국 국채금리 상승 압력이 큼. 전쟁 종료 시 성장 강화로 금리 상승 요인이 되며, 전쟁 장기화 시 물가 자극으로 역시 금리 상승 요인. 고금리 환경에서 주식은 종목별 양극화, 성장으로 금리를 이기는 기업과 부담받는 기업이 갈림. 한국은행 점도표상 6개월 내 2회 인상 베이스, 연내 1회 인상 가능성 언급. 한국은 성장률·물가·부동산·환율이 모두 인상을 가리켜 인상 사이클 전환 가능성이 높다고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전쟁이 끝날 거라는 기대는 주식 시장에서 호재가 돼요. 근데 전쟁이 끝나서 성장이 강하게 나오고 AI 기업들이 투자를 늘리잖아요. 그럼 성장이 강하다는 얘기는 금리에는 오히려 상승 요인이 됩니다. 왜냐면 경기가 좋아지면은 수요가 세지니까 마찬가지로 물가를 끌어 올리게 되잖아요. 그래서 전쟁이 끝나게 되면은 기업들도 투자를 늘리게 되고 자금을 빌려서 그리고 수요도 늘어나게 되니까 금리의 상승 요인이죠. 전쟁이 안 끝나면 물가를 건드립니다. 그건 마찬가지로 금리의 상승 요인이죠. 그럼 정리하면 전쟁이 끝나든 안 끝나든 현재는 채권에는 안 좋은 영향을 주겠죠.

02.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건형 단장입니다. 아마 이제 그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하면 이름도 좀 길고 해서 좀 복잡하게 생각하실 텐데요.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 그니까 신한 금융 그룹에서요. 그 자산 관리를 위해서 만든 브랜드가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입니다. 예.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하에 신한 프리미어 패스바인더라고 해서 우수 고객들에게 자산 관리 컨설팅을 제공하는 전문가 그룹을 만들었어요. 은행에서 한 30명, 증권에서 70명 정도 돼서 100여명의 전문가가 맞춤형 상담을 해 드리는 그런 조직에서 현재 단장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03. 일단 첫 번째는 전쟁의 영향이 좀 큰 거 같아요. 이렇게 한번 잘 생각해 보죠. 지금 중동에서 전쟁이 터졌잖아요. 일반적으로 전쟁이 터지면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져요. 그럼 경기 둔화 우려 때문에 보통 어 뭐라고 해야 될까요? 물가 상승 압력이 수요가 줄어드니까 물가 상승 압력이 떨어지는 역할을 하거든요. 그러면 보통 금리가 내려가는 경우들이 좀 있어요. 근데 전쟁 중에서 중동 전쟁을 조금 독특해요. 중동에서 전쟁을 하니까 공급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두 번째는 에너지 가격이 올라가죠. 에너지 가격의 상승은 시차를 두고 전체적인 물가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04. 그래서 중동 전쟁이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줄 것이다는 두려움. 요게 첫 번째는 그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 인상이나 이런 걸 어렵게 만들겠죠.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이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된다. 이게 1번이 돼요. 그 두 번째는 전쟁이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재정이 많이 투화가 되죠. 그래서 이번에 이제 보면은 이미 4월 달에 미국에서 어떤 일이 있었냐면 의회에다가 전쟁 관련 예산으로 2,억 달러만큼 증액을 해 달라고 했어요. 근데 지금 전쟁이 2,억 달러 증액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지금 미국이 갖고 있는 무기 제고가 많이 줄었거든요.

05. 이거 다시 채워야 되잖아요. 그럼 당연히 재정 지출이 더 늘어나게 되겠죠. 그럼 향후 미래의 재정 지출에 대한 우려 이런 것들이 되게 큰데 그럼이 돈을 어디서 조달하느냐? 국채를 발행해서 조달을 해야 될 겁니다. 그럼 미국의 국채 발행이 늘어날 거라는 두려움이 생기죠. 그러면 너도나도 미국이 거대하게 돈을 빌리려고 하면 빌려 주려는 사람들은 굉장히 많이 빌리려고 하니까 최대한 높은 이자를 받으려고 하겠죠. 최대한 빌리려고 할 테니까요. 이래서 재정적자가 늘어날 거라는 두려움요 두 가지도 금리의 상승 요인이 돼요. 세 번째는 약간 투자에 대한 컨셉으로 좀 가져갈 수가 있는데 전쟁이 끝나면 어떻게 되겠는가?

06. 전쟁이 끝나면 AI를 비롯해서 성장이 강하게 나올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국채 금리가 지금 올라오는 요인은요 정도로 해석할 수 있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첨원을 드리면 이미 2년 전까지만 해도 2년 전에는 빅테크들이 시중에 자금을 공급하는 채권을 투자하거나 해서 자금을 공급하는 역할을 했어요. 근데 최근에는 빅테크들이 설비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설비 투자의 증가는 이른바 돈 먹는 그 설비 투자라기 위해서 시중에 있는 채권을 반행해서 시중에 있는 장업을 빨아들이게 되니까 옛날엔 돈을 주던 애들이 돈을 빨아들이게 되면 시중에 돈이 모자하게 되죠.

07. 그럼 금리가 끌려 올라가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던 요인들이 지금의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그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렇게 설명해 드릴 수 있겠습니다. 위험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얼마를 받을 수 있어?이 질문을 던지는 겁니다. 그러면 미국 국채 같은 경우는 위험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예를 들어서 2%를 받을 때하고 5%를 받을 땐 다른 거죠. 그 전기 예금을 했는데 전기금 금리가 2%인지 5%인지에 따라 다른데 만약에 전기금 금리가 10%라고 해보죠. 주식을 할까요? 그렇죠.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국채 금리는 우리나라 자산들로만 비교했을 때는 전기예금하고 되게 맞물려 있어요.

08. 그래서 우리가 이제 뭘 생각할 수 있냐면은 미국 국채 금리는 전 세계 안전 자산의 대표입니다. 안전 자산에 아무런 위험 없이 투자를 했는데 4% 5%씩 받을 수 있다면 지금 미국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4.5 정도 하거든요. 그러면은 낮은 금리가 아니죠. 그러면이 준거점 자체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은 주식 투자를 했었을 때 이의 수익을 내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만큼의 수익을 내 줄 수 있느냐? 그러면 주식 시장에서 더 높은 퍼포먼스를 내 줘야 되잖아요. 근데 주가가 되게 높아요. 여기서 올라가려면은 어우 이게 무게가 상당한 겁니다.

09. 그러면은 금리가 높아진 상태에서 주가가 높으면 올라가는 룸이 한정이 될 수 있는데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이 주식 시장이 올라갈 때는 뭐랄까요? 발목을 잡는 요인이 될 수가 있죠. 그러면이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뛰려면 금리가 올라가는 것 이상의 강한 성장을 만들어 내야 되잖아요. 그럼 여기서는 주식도 종목별로 다 달라지지 않을까요? 그럼 다 발목을 잡는 애들도 있고 발목을 잡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성장으로 이걸 이겨내면서 올라가는 애들도 있을 수 있고 요렇게 주식 시장에도 차별화의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 금리가 영향을 주는 건 있죠.

10. 근데 주가를 결정할 때 금리가 모든 걸 결정하는 건 아니에요. 그 예를 들어 금리가 올라간다. 이거는 주식 시장에는 악재일 순 있거든요. 근데 만약에 이런 거죠. 우리가이 주식을 투자하면 100%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빚을 내서 투자하고 싶어요. 100% 먹는다는 확신이 있어요. 근데 금리가 1% 올라갑니다. 그럼 어떨까요? 99%밖에 못 먹으니까 투자를 포기해야 될까요? 아니면 금리가 상승하는 것 이상으로 성장이 강하잖아요. 참고로 말씀드리면은 빅테크 기업들 영업 이익률이 막 평균 30% 이렇게 되죠. 그러면 웬만한 금리는 버텨낼 수가 있지 않을까요?

11. 예.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은 이렇게 이제 큰 주식들 같은 그러니까이 금리를 버텨낼 수 있는 산업과 그런이 금리가 부담스러운 산업 이런 것들로 분화가 일어나게 되겠죠. 그러면 어느 쪽이 이렇게 아무래도 금리가 높아지다 보면은 자산 시장에서의 양극화도 나타날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하나 더 말씀드리면 그러면 한쪽은 영원할 수 있느냐? 이렇게 보시면 되죠. 금리가 높은데 굉장히 높게 올라갈 수 있잖아요. 또 한쪽은 이게 어디까지 올라갈 수 아무 아무도 올라갈지 아무도 알 수가 없지만 또 너무 많이 올라가게 됐었을 때는이 금리조차도 부담이 될 수가 있겠죠.

12. 그렇게 우리는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이제 연준에서 좀 뭐라고 했까요? 매파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금리 올려야 된다는 얘기를 많이 해요. 근데 금리를 많이 올려야 된다 이런 것들이 아니라 금리 인상쪽으로 전환해야 되는 거 아니냐요 정도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연내에 한두 번은 올려야 되지 않나이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근데 비둘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이거 전쟁 때문에 일시적으로 올라온 거야. 전쟁 끝나면 해결될 거야라고 얘기하는데 거기에 단서가 하나 붙어요. 단 이렇게 높은 물가가 하반기까지 계속 이어지면 우리도 금리 인상으로 대응해야 돼.이 얘기하거든요.

13. 그럼 이제 답은 나온 거죠. 만약 전쟁이 하반기로 계속 이어지게 되면 물가가 휩살이 안 내려오겠죠. 그러면 아까 얘기했었던 그 [목을 가다듬음] 생각이 현실화되지 않습니까? 전쟁이 장기간 이어지면이라는 대사가. 그래서 이게 전쟁이 만약에 애매한 기간까지 계속해서 쉽게 끝나지 않고 이어지게 되면 연내의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은 높아질 것 같아요. 참고로 시장에서는 12월까지 한 차례 정도 인상은 되지 않겠나 그렇게는 좀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한국은행에서 전도표라는 걸 내요.이 전도표를 냈는데 K도표라고 하거든요.

14. 근데이 전도표의 핵심이 뭐냐면 사실은 이제 6개월 안에 금리가 어디에 있을까라고 해서 금통위원하고 총제포하면서 일곱 명이 세 개씩 점을 찍어요. 근데 이제 세 개씩 점을 찍는데 2.75 쪽에 지금 2.5거든요. 2.75 쪽에 6개월 후니까 2.75 쪽에 많이 찍히지 않겠어? 이렇게 생각했는데 3.0에 가장 많이 찍혔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3.25를 찍은 사람들도 두 명인가 세 명 있어요. 두 개인가 세 개인가 찍혀 있거든요. 이거 뭔 얘기하냐면 두 번 인상이 베이스 시나리오구나. 라는 생각 조금 더 나가면 우리가 생각하지 않았던 세 번도 보는구나.

15. 6개월 내에 오 6개월 내에 세 번 올리면 빠른 거예요. 속도가 빠른 거예요. 그러면 한 번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 같네라는 생각. 물가에 대한 우려가 크네라는 생각. 요런 것들은 이제 우리가 해 볼 수가 있겠죠. 한국은행에서는 사실 작년만 해도 이런 문제가 있었어요. 성장이 연약했고 작년에는 물가가 2% 밑에 있었어요. 왜냐면 성장이 연약하니까 수요가 낮았거든요. 그래서 물가가 안정이 돼 있었는데 다만 금리를 인하하기가 부담스러웠던 건 부동산 가격이 많이 뛰고 있었고 환율이 높았어요. 이런 데서 금리 인하면은 환율이 뛰면서 부동산 가격이 더 점화될 수 있거든요.

16.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이렇게 고민을 했었는데 지금 이제 분위기는 어떻게 바뀌었냐면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이 굉장히 크게 뛰었어요. 2.6을 보거든요. 꼭 큰 거예요. 그리고 물가도 오늘 발표된 건데 3.1이 나왔어요. 어, 대응해야 돼요. 그럼 성장과 물가가 작년에는 금리인 하를 가리쳤는데 이제는 금리인 상을 가리키죠. 그런 상태에서 지금 부동산 시장 아직 불안하잖아요. 환율 1,500원 넘잖아요. 그럼이네 가지 요소가 작년에는 두 개 두 개씩 인상인하로 서로 팽팽하게 부딪혔는데 이제는네 개가 동시에 인상을 가르쳐줘. 그럼 거리낄게 없죠.

17. 에브리바디가 한 방향을 바라보잖아요. 그럼 금리 인상의 가능성, 금리 인상 사이클로의 전환 이게 이제 현실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속도가 우리나라만큼 빠르진 않을 거예요. 어, 가장 큰 이유가 우리나라보다 이미 금리가 높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상당한 견제를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의 충격이 우리나라보다 조금 덜할 수가 있어요. 요런 점에서는 좀 미국 쪽이 우리보단 슬로우할 수 있죠. 그럼 이거는 미국하고 한국의 금리체를 좁히는 요인.

18. 그러니까 미국은 천천히 올리는데 우리는 빨리 올리잖아요. 그러면요 갭이 줄어들 수 있는 요인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양극화가 너무 크게 벌어졌을 때는 결국엔 실물 경제 집안이 흔들리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결국에는 장기적으로는 아무리 양국화의 상단에 존재한다고 해도 경기 침체의 우려를 다 피해갈 수는 없죠. 그러니까 어느 정도는이 양극화의 문제도 해결을 하고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게 마찬가지로 이게 문제가 뭐냐라고 할 때 단기에 동시에 찾아오는게 있고 처음에는 이런 문제가 생기지만 시간을 두고 봤었을 때 또 더 안 좋아지는 문제들도 생길 수가 있죠.

19. 예를 들어서 감기 같은 것도 초기에는 기침만 나지만 이게 고질병이 되고 오래되면은 태도 안 좋아지는 문제가 생기잖아요. 그리고 몸 전체가 안 좋아지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죠. 그래서 어 저는 좀 이게 바라보는게이 고물가하고 고급리를 좌시하는 것들 이런 것들은 결국에는 양극화를 늘리는 데서만 끝나는게 아니라이 양극화의 장기화가 나을 수 있는 경기둔하의 우려까지도 이제 전염이 돼갈 수가 있죠. 그래서 일단 먼저 볼 때이 물가의 점화시발점이 되는게 결국엔 지금 중동 전쟁인 거잖아요.이 이 전쟁이 언제 끝날지도 하반기에는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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