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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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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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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폭격하면 기름값 더 오를까?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9-21 · 유튜브 시청 1,043,16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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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종입니다. 사실 지난 주말에 중동세가 아주 긴박하게 돌아갔죠. 트럼프 대통령이 후반군에 대해서 공습을 계획했는데 근데 측근이나 군유부가 말리면서 일단은 무기한 연기된 거 같습니다. 만약에 공습을 했다 그러면 이건 유가의 영향을 미출 수밖에 없고 그러면 월요일 날 금융시장에 타격을 줬겠죠. 하지만 이게 무기엔 연기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일단은 금융시장에서 안 도했습니다. 그런데 후티방군의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붉어질 수 있기 때문에 과연 후티방군의 목표가 뭐고 사우디하고 후티의 전쟁은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그리고 세계 각국 특히 강대국들이이 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개입할지가 앞으로 중요할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이 후방군의 문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살펴봤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이 원유는 대부분 다 어디서 나오냐?이란 사이에 있는 걸프 지역에서 정말 많은 석유가 나오거든요. 그런데 호르무주는 언제든 막힐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사우디아라비아가 일지감치유관을 만들어 놨습니다. 어디까지 연결됐냐? 홍해까지 연결됐죠. 그래서 얀부까지이 송유관이 연결되 있기 때문에 얀부를 통해서 홍해를 통해 수출을 하고 있었습니다. 유럽은 수혜즈를 통해서 수출을 했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바벨 만대부이 해업을 통해서 우리가 수입을 해 왔죠. 그런데 예맨이 어디 있느냐?이 바브엘 만대부의 길목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후티가 지금 어딜 공격하고 있냐? 바로이 송유관을 공격하고 그리고 얀부 수출왕을 공격하고 있거든요.이 때문에 사우디에서 석유 수출이 어려워지면 그러자도 호르무주로 통과할 수 있는 유저순의 척수가 예전보다 훨씬 줄어들었는데 홍해를 통한 수출까지 줄어들면 이게 원유에 영향을 미치는 거 아니냐 이런 두려움 때문에 최근에 유가가 올랐다가 다행히이 사우디의 송유관이 빨리 복구가 됐고 얀부왕도 복구가 됐다. 이런 소식이 나오니까 유가가 다소 하락을 했습니다. 그게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까지 끌어내리면서 안돌릴 전 세계적으로 펼쳐지고 있죠.

자, 그러면 후티방군은 갑자기 사우디를 왜 공격했냐? 많은 분들이 후티 방군이 이란의 대리세이라고 생각하시는데 후티는 네바논에 있는 헤즈볼라나 가자지구에 있는 하마스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그쪽은 경제력도 거의 없고 인구도 굉장히 작기 때문에 이란한테 지원을 못 받으면 그야말로 아무것도 못 하거든요. 그래서 이란의 완벽한 대리 세력이 될 수밖에 없는데 후티는 자기들의 자존심도 굉장히 강하고요. 그리고 종교도 약간은 달라요. 시합하라 하더라도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이란에 대한 그런 무충성이 있다든가 아니면 이란의 말을 따라야 된다든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이 세계 원유 공급에서 후방군이 계속해서 공세를 지속하느냐 아니냐는 정말로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왜냐 그동안 이란이 막아왔던 건 걸프 지역에서 나가는 바로 호르무즈를 막아왔죠. 그런데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나라가 이렇게 홍해로이 송유관을 통해서 수출하는 물량이 그렇게 적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유가가 어느 정도 이상은 오르지 않은데 근데 후티방군이 본격적으로 밥을 만대부 해업을 막고 만약에 얀부왕을 계속 공격한다 그러면 이건 세계 원유 시장에 큰 타격일 수 있거든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거예요. 도대체 예맨한테 사우디가 이렇게 쩔쩔 매는 이유가 뭘까?

그리고 미국도 예맨 폭격하려다가 이게 확전되면 오히려 미국한테 더 불리해진다고 하니까 참모들의 말을 듣고이 폭격하는 걸 이번 주말에 포기했죠. 왜 그러냐?이 이 예맨이란 나라가 사실 인구 규모가 사우디보다 많습니다. 사우디의 인구는 3,600만이 좀 넘어요. 그런데 예매는 4,100만이 좀 넘습니다. 그리고 사우디 같은 경우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정말 많거든요.이 사람들이 도대체 몇 명이나 되느냐? 1700만이나 됩니다. 그러면 진짜 사우디 사람들은 몇 명이냐? 1900만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후티방군이 점령한 지역에 살고 있는 예맨 사람들이 4,100만 중에서 얼마나 되냐?

최소 2,500만에서 지금은 3천만이 됐다고 봅니다. 왜? 최근 들어서 갑자기 후방군이 점령적을 늘렸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후방군의 통제안에 있는 인구가 무려 3천만이나 됩니다. 그러니까 사우디보다 더 많다고 볼 수 있죠. 게다가 2015년 후반군의 군대는 총 병력이 3만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후티방군이 홍해를 막아서기 시작한 2020년엔 이미 22만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24년에는 35만 명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군대가 어느 정도 규모냐? 사우디가 보통 25만이라고 얘기하거든요. 그런데이 사우디는 과연 진짜 사우디 사람이냐?

아니면 용병이냐. 여기에 대해서 논란이 많습니다. 왜? 사우디 사람들은 거의 일을 하지 않습니다. 사우디 인구에 3,600만. 그중에서 1700만이 외국인이기 때문에이 사람들한테 전부 다 노동을 시키고 자기들은 놀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25만 병력 가운데 과연 얼마나 싸우지 사람이고 그리고이 사람들한테 싸울 의지가 있느냐? 그냥 명목상으로 군인이라고 이름만 걸어 놓고 실제로 전선에 나가서이 사람들이 전투를 할 수 있겠냐? 굉장히 의심스러운 25만을 갖고 있죠. 그런데 후티 방구는 정말 혁명 전사들이라고 본인들이 생각하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싸웁니다.

그런 사람들이 2015년만 해도 3만 밖에 되지 않은데 후티방군의 통제지역이 점점 늘어났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징병을 하고 아니면 자원 입대자가 늘어나고 그러면서 어떻게 되냐? 이제는 그 군대가 35만까지 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후티방군을 우습게 보기가 정말 어려운 거죠. 게다가 후방군의 무장은 어디서 나왔냐? 원래 북예 지역에서 후방군이 나왔죠. 그런데 사실상 북예 정부를 접수했기 때문에 북예이 갖고 있던 무기들을 그대로 고스란이 흡수한 겁니다. 근데 이게 좀 역사의 아이언인데요. 지금 전 세계가 인정해 주고 있는 건 남 예맨 쪽의 정식 정부죠.

물론 통제하고 있는 인구가 천만도 안 됩니다. 뭐 남부 군벌이 따로 있기 때문에 사실상 예맨 정부라는 건 굉장히 적은 숫자의 인구만을 통제하고 있죠. 자, 그런데 북예과 남 예맨이 다른 점이 뭐냐? 남 예매는 원래 사회주의자입니다. 그래서이 공산 국가들의 지원을 받았어요. 근데 북 예매는 왕정을 처음에 지지했기 때문에 사우디 그리고 미국이 북 예맨을 지지해 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북 예맨 정부군이 갖고 있던 옛날 미국 무기라든가 아니면 사우디가 지원해 준 무기들이 꽤 있다는 거예요. 물론 골동품 수준이 하지만 여러분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심는다 그러죠.

그래서 옛날 무기들이 정부이 갖고 있던 걸 흡수했고요. 그리고 나중에이 북예을 여러 나이 또 지원하면서 이게 소련죄 무기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북 예멘군이 원래 갖고 있었던 국가군의 자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전쟁터에서 이게 활용되고 있고요. 지금 바보엘 만대부를 지나가는 유저선을 위협하는 때는 충분하다는 거죠. 그리고 그 뒤에 외부 지원이 있었는데이란 쪽에서 지원해 준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후반군 그러면 소용업 반군 집단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근데 의외로 통제하고 있는 인구도 굉장히 많고요. 그리고이 통제하고 있는 인구를 기반으로 계속 자금원이 확보되고 있는 상황.

그래서 반군 정도의 화력이 아닌 그 이상의 화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국 후도 돈도 필요하고 연료도 필요하고 한고도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사우디나 아니면 국제 사이가 후티에 대해서 온갖 제재를 다 해 놓은 겁니다. 그런데 후티는 지금 뭘 원하느냐? 결국 세수 기반을 확보하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료 그리고 무역 통로가 필요할 겁니다. 마지막으로 외부 지원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래서 기회만 있으면 협상 조건을 만들어서이 제재를 뚫고 자기들이 정상적인 정보로서 활동하고 싶어 하거든요. 자, 그러면 지금 어떤 상황이냐?

그동안은 사우디를 공격하는게 정말 힘들었죠. 왜? 사우디는 첨단 미국 무기들을 정말 많이 갖고 있습니다. 패트리트 미사일도 갖고 있고 그리고 여러 가지 고기들을 정말 많이 갖고 있는데 방어 무기들이 상당 부분이란 때문에 소진됐습니다. 왜냐면 이란에서 시도 때도 없이 드론 공격하고 그리고 심지어 미사일 공격도 자주 있었죠. 이걸 방어하기 위해서 그동안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거의 다 소진했기 때문에 이제 사우디의 방공망이 취약해질 대로 취악해졌기 때문에 지금 사우디한테 어떻게든 압박을 해서 자기들이 원하는 협상 정권을 만들어 내고 싶어 하겠죠.

사실상 사우디는 다른 전쟁에 그동안 묶여 있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이란이 자꾸만 협상한다 그러는데이 협상이 완전히 끝나 버리면 이제 후티 같은 경우는 중동정세 재편에서 자기들의 지분이 완전히 없어질 거거든요. 지금 이러 입장에선 후티한테 그동안 계속 도와달라 그랬는데 후티에서는 미국하고 그동안 공격을 서로 안 하겠다는이 협상 조항을 들어서 이란편을 굳이 들어서 싸워 주지 않았거든요. 이런 상태로 미국과 이란이 모종에 협상을 한다. 그러면 자기들은 완전히 배제되고 이란만 제재가 풀리면 그러면 후티는 [목을 가다듬음] 그다음부터 나홀로 사우디나 미국을 상대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이란과의 협상에서 어떻게든 이란한테 힘을 실어 주면서 자기들도이 미국과이란 전쟁 끝난 다음에 그다음에 재편되는이 중동세에서 뭔가 얻어 먹으려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 거죠.

그래서 막타를 치려고 하는 모습이 지금 현재이 후티의 모습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이 후티가 나맨을 계속 공격하면서 영토를 야금야금 먹는 전략을 써왔습니다. 그랬더니 사우디에서 계속해서 무기도 대주고 그리고 여러 가지 지원들을 해 주니까 사우디 때문에 통일을 못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자, 그런데이 남면의 정부군의 후원자이 사우디 본토를 직접 치면 사우디의이 원유 수출이 제약을 받으면서 돈줄이 끊기니까 아무래도이 사우디 정부군을 몰아내는데 훨씬 더 유리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그러면 후티의 앞으로 목표는 뭐냐? 일단은 후티 쪽에서 남소 쪽으로 내려와서 바브엘 만대부의 길목을 다 막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후티가 언제든 원하기만 하면 여기서 미사일을 날려서 유조선이 지나가지 못하게 만들 수 있는 일종의 목주를 댄 거죠. 그런데 후티가 더 원하는 건 현재 전략가들에 따르면 마리브로 진군하는게 목표일 것이다. 이런 전망이 굉장히 많습니다. 왜냐하면 마리브 동쪽에 뭐가 있냐? 주요 에너지 생산 기반이 있죠. 예맨도 산유국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가스도 나오고 그리고 여기서 석유도 나오는데 특히 가스가 중요합니다. 왜냐면 예멘에서 생활 연료를 사용하는 그 가스가 바로이 마리브 지역에서 나오는데 연료를 확보하면 이제 어떻게해요? 그동안 자금원이 부족했는데 예맨 사람들 자기가 2,500만 정도 통제하고 있는데이 사람들한테 연료만 팔아먹어도 자원이 빵빵해지면서 사우디를 공격하거나 또는 이렇게 바벨만대부를 압박할 수 있는 군사력을 확하는데 자원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마리브를 노리는게 아니냐 이런 전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우디는 종이 호랑입니다. 아니 사우디가 만약에 미국한테 F35를 사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진짜 제대로 된 조종사가 없고 용병을 쓰거나 하면 F35는 [콧방귀] 아 이거 아무리 갖고 있어 봤자 사우디 전력에 큰 도움 안 되거든요. 그런데 이쪽은 어떠냐? 목숨 걸고 싸우는데 여기서 돈줄까지 확보가 되면서 무기를 산다 그러면 앞으로 아라비아 반도의이 판도 자체가 바뀔 수가 있거든요. 근데 사실 2022년에 후티가 석유 공급망을 막음으로써 재미를 이미 봤습니다. 이때는 바이든 대통령 때데 후티가 자꾸만 홍해를 지나가는 유저선을 방해하거나 또는 예맨 정보군을 아주 빠른 속도로 밀어붙이니까 어떻게 했냐?

연료손을 18척을 보내 줬어요. 야, 너희들 살기 힘들지? 우리가 조금 먹고 살게 해 줄게. 이런 식으로 16손도 보내줬고요. 그리고 산하공항의 상업 항공편 주 2회를 허용해 줬습니다. 자, 이렇게 한번 재미를 제대로 본 거예요. 그러니까 후 입장에서는 목주를 죄면 돈도 내놓고 그리고 필요한 연료도 주는구나 이렇게 한번 학습 효과를 봤던 거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한테도 이게 통했습니다. 계속해서 홍해를 공격하고 마비시키니까 미국과 후가 어떻게 합의했냐? 25년 5월 달에 상호 공격을 중단하겠다. 여기는 미국 선박이 포함된다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를했습니다.

그런데 황당한게 뭐냐? 5월 달에 이런 합의인데 딱 두 달 지난 7월 달에 상선 두척이 피격을 당한 겁니다.이 선사의 국적이 어려이야. 라이베리아 그리고 그리스인데 이렇게 공격을 당하니까 야 너희들 합의한 거 아니야? 그랬더니 후티에서 아니 우리는 미국 선박을 공격 안 한다고 한 거야. 그리고 미국하고 우리하고 합의한 건 딱 미국 선박만 뺀 거야. 그러면서 통해에서 가끔씩 공격하는 건 어디냐? 미국 이외의 선박을 공격합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만 쏙 뺐습니다. 다만 일부 보도에하면 이스라엘도 빠졌다라는 말이 있어요. 즉이 후에서 이스라엘 선박도 공격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다는 그런 루머가 일부 언론에서 나오긴 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기 미국만 쏙 빼거나 아니면 트럼프 대통령의 최고의 우방 이스라엘만 같이 이렇게 빼버리고 나머지 나라의 배들은 피격을 당하든지 침몰되든지 신경 안 쓰겠다라고 25년 5월에 사실상 합의를 한 거죠. 그리고 후티와이 협상이 아직도 지켜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섣불리 후티를 공격하지 못하는 겁니다. 공격한 순간이 협상은 깨질 거고 미국 선박도 위험에 빠지겠죠. 그러니까 사우디의 빈살마 왕제자가 완전 열 받은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정책이 적을 가까이 그리고 동맹은 오히려 더 멀리 보내는 이상한 정책을 쓰고 있죠.

이렇게 사우디 입장에선 미국을 더 이상 믿을 수 없게 되니까 8월 달에 뭘 만들었냐? 메카 공동 방위 협정을 만들었습니다. 사우디와 트르케, 파키스탄이 함께 힘을 합쳤는데이 세 나라가 왜 중요하냐? 사우디는 도원이 있고요. 튜르키에는 나토 회원국이기 때문에 미국산 최신 무기를 거의 다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키스탄 뭐가 있죠? 핵무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 나라가 서로 힘을 합치면 중동 지역의이 패권 질서가 앞으로 재정립될 수도 있다. 이런 전망인데 르키에가 9월 19일에 사우디에 대해서 제안을 했습니다. 군사적 지원이나 기술적 지원도 가능하다.

그리고 외교적 해법도 우리가 지원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죠. 그리고 파키스탄은 일단은 궁사대 논의는 없다고 설명하긴 했지만 어쨌든 메카 공동방위 협정에 서명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 트르케나 파키스탄이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이냐 여기에 굉장히 중요한 문제들이 달려 있을 것 같습니다. 더나 튜르키에는 사우디처럼 종이 호랑이 군대가 아니라 진짜로 의미가 있는 군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군사력에서 중동 지역에서 가장 강한 나라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 티르키에가 만약에 어떤 방식이든 중동 지역에서 자기들의 영향력을 확대하려고 한다면 이번에이 예매 문제가 굉장히 커질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튜르키에가 앞으로 어떻게 할지 이게 앞으로 중동 정세에서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티르케가 사우디를 도와준다면 티르케의 요즘의 숙적이 누구냐? 이스라엘이거든요. 지금 티르케 에르도이 호시탐탐 이스라엘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사우디를 만약에 지원해 준다 그러면 사우디한테 이렇게 요구를 할 겁니다. 야, 지금 트럼프가 계속 사우디하고 이스라엘을 자꾸 연결시키려고 그러는데 여기 동참하면 나 못 도와줘. 이런 식으로 나올 수도 있거든요. 다만 티르케나 파키스탄이 지금 맥카 공동 방위 협정을 했다 하더라도 티르케군이 뭐 예맨으로 들어가서 사우디를 대신해서 후티 방군이랑 싸워 준다.

뭐 여기까지 갈 가능성 없지만 지금 사우디한테 가장 큰 문제가 대공 방어 능력이 거의 떨어졌죠. 이라에서 시시때로 드론이랑 미사일이 날아올 때마다 이걸 요격했기 때문에 지금 방공 미사일이 거의 없거든요. 만약에 트리케가 뭘 도와준다 그러면 그게 대부분 대공방어 시설일 가능성이 굉장히 크죠. 그러면 전쟁에 직접 참여 안 하지만 사우디를 도와줬다 이런 생색은 충분히 낼 수 있으면서 우리가 순위파에 거두다. 이런 식으로 내세울 수가 있을 겁니다. 근데 뭐가 문제가 되느냐? 이렇게 해서 외국 인력이 들어와요. 트르케 같은 나라 사람들이 들어와서 반공망을 만들어 줬는데 혹시라도 여기서 사상자가 생기거나 뭐가 문제가 생기면 이게 보복이 제복을 부를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티르케가 사우디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돌아와주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리고 또 다른 나라가 있는데 사우디가 미국한테 도와달라 그랬는데 그냥 단칼에 거절당하니까 빈살만 왕세자가 그다음에 도움을 요청했던 데가 바로 이집트였죠. 왜 그런지 아십니까? 이집트는 엄청 가난하고 지금 먹고 살기도 힘든데 다만 이집트 입장에서는 지금 스웨즈가 너무 중요하거든요. 홍해에 대해서 자꾸 공격을 해 되면 스웨을 통과할 수 있는 선박이 점점 줄어들게 되고 그러면 스웨즈 수입을 크게 잃게 됩니다.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냐? 2023년에는 수혜주 운하에서 102억 달러를 이집트가 벌었는데 24년에 호티 방군이 계속해서 홍해에서 여러 가지 공격 활동을 하니까 39억 달러 줄어들었습니다.

왜? 수웨지를 통과하는 상선의 숫자가 크게 줄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후티가 홍해를 막으면 당장 경제적으로 우리 사우디만 어려워지는게 아니라 너희들도 지금 수혜주 수입이 줄잖아. 우리 같이 협조해서 예의 후입 방고는 좀 막아보자. 이렇게 이집트한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예매 문제가 점점 더 복잡해지겠죠. 그냥 후군과 정부군의 싸움만으로 끝나는게 아닙니다.이 예맨 지역에 남부에는 여러 가지 군벌 세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 부족장들이 있어서 부족이 지배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아주 여러 개 세력으로 나눠져 있는데 문제는 사우디가 지원한 세력이 따로 있고 이란은 당연히 후티를 지원하고 있고요.

UAE도 문젠데 사우디하고 UAE가 옛날에는 남매면을 같이 도와줬다가 둘이 아주 대박 싸웠습니다. 왜 코티하고 대항하는 세력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문제는 사우디가 키우려는 세력과 UAE가 키우려는 세력이 달랐기 때문에 아주 철천지 원수가 사실상 된 거예요. 속으로는 울그락불그락하지만 그냥 간신히 차으면서 외교 관계를 유지하는 정도. 그 정도가 사우디와 UA 관계라고 볼 수 있죠. 이런 상태에서 중국도 지금 예매 문제에 개입을 했죠. 사우디가 미국한테 도와달라 그랬는데 거절당하니까 야 중국 너희들이 좀 도와줄래라고 나섰습니다. 그랬더니 중국이 후티한테 야 너들 좀 심한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왔죠.

그리고 러시아도 후티한테 자재해라.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러시아도 옛날에 남매맨을 지원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남매을 사우디나 미국에 지원한 것처럼 보이는데 놀랍게도 남매는 원래 사회주의 출신이거든요. 그래서 이집트, 러시아 이런 나라들이 원래 남매을 지원했고 이게 세상이 바뀌다 보니까 이제는 남매맨을 사우디가 지원하고 있는데 과거의 역사를 보면 진짜 역사의 아이런이죠.도 도와주는 나라들이 계속 바뀌고이 지역에서 이해 관계가 바뀌니까 지금 이합 집산을 계속하고 있는데 문제가 뭐냐? 지금 예맨 문제 하나를 놓고 여기에 연관된 나라가 너무 많다는 거죠.

당장 사우디, 미국, 이란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집트, 트르케, 파키스탄까지 연관됐습니다.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도 다 한 마디씩 하잖아요. 자, 이렇게 전 세계가 예멘 관여하게 되면 무슨 문제가 생겼냐? 자, 처음에 호티방군이 전쟁을 일으켰을 땐 아마도 자기들이 원하는 목적만 이루고 그리고 이제 휴전을 하거나 종전을 하고 싶었을지 모릅니다. 만약에 호티와 정부군 사이에 둘 사이의 문제라면 땅 그리고 급여, 자원, 배분, 아까 말씀드린 천연가스 문제 이런 것들만 어느 정도 정리되면 휴전이나 종전이 가능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외부 국가들도 지금 어떻게든 자기들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뭔가 이속을 챙기려고 하거든요.

자, 여기에 대해서 아주 중요한 논이 있었는데 커닝햄이라는 분이 2010년에 논문을 썼습니다. 어떤 내용이냐? 자, 당사자들끼리는 휴전이 되기가 쉬워요. 왜냐? 전쟁한 당사자는 당장이 전쟁 때문에 피해가 막심합니다. 그래서이 피해를 줄이려고 하루빨리 휴전이나 종전을 하려는 그런 성향이 있는데 문제는 독자 목표를 가진 외부 개입자들은 합의를 더 어렵게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 비용이 그렇게 크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트위르케가 사우디에 뭐 반공망 정도를 대줬다. 극갓 패트리어트 미사일 몇 발 쏴 주는게 큰 비용이 안 되거든요.

근데이 전쟁이 지속됨으로써 트르케가 얻을게 만약에 많다. 아 트르케가 꼭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예를든 것뿐이지. 근데 얻을 수 있는 건 엄청난데 비용은 별로 안 되면 그러면 야 전쟁 좀 더 하자니까 내가 도와줄게. 걱정하지 마. 야 사우디 너들 힘들다고? 그러면 내가이 무기도 좀 한번 줘 볼게. 이런 식으로 전쟁이 더 지속되는 걸 원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독자 목표를 가진 외부 개입이 원래 전쟁을 더 오랫동안 지연시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지금 예맨을 둘러싸고 너무 많은 나라가 지금 개입해 있습니다. 그래서 구티 방구는 아마도 자기들이 목표하는 걸 딱 이루면 거기서 공세를 멈추고 끝내고 싶을지 모르겠지만 과연 후티의 뜻대로 될 것이냐 이게 중동 정세나 아니면 원유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칠 겁니다.

그래서 후티방군이 마리브를 진짜 노리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시나리오가 세 가지로 나눠질 것 같은데 첫 번째는 뭐냐 일단 마리북 점령까지는 가지 않고 압박을 한 뒤 제한적으로 합의를 하는 겁니다. 25년에도 미국만 때리지 않겠다. 이런 식으로 제한적인 합의가 가능할 수 있겠죠. 그리고 두 번째는 마리브를 후티가 점령한다든가 아니면 장기적인 공방전이 만들어지면 이건 갈등이 계속 커지면서 나중에 점점 전쟁의 크기가 커질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외국에 직접 개입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여러 나라가 예을 개입한다 그러면 이게 장기전의 신호가 될 겁니다.

그런데 후티방군 자체가 장기전을 할 수 있는 그런 경제적 여력은 제가 보기엔 없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후디방군 자체의 목표는 제가 보기엔 1번 시나리오나 2번 시나리오 가운데 어디에 있지 않을까 요런 정도로 추정해 봅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지금이 어떤 데냐? 원유의 수입 통로가 지금 현재 그러지 않나도 호르무주 통과 이게 막힌 상태에서 지금 홍해 쪽으로 나오는게 막히게 된다. 그러면 원유 수입에 굉장히 큰 어려움을 겪겠죠. 지금까지이란 전쟁이 난 다음에 유가가 꽤 많이 올랐죠. 하지만 폭등까지 안 갔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 미국이 전략 비축률을 풀었는데 미국을 따라서 다른 나라들도 지금 전략 비축률을 굉장히 많이 풀었습니다.

미국의 전략 비축률은 4억만 배럴이었데 지금은 2억 8,500만 배럴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유가를 받쳐 주는 버퍼 역할하던 정부의 전략 비축류가 대체적으로 줄었을 겁니다. 중국도 우리나라도 일본도 다 전략 비축률 갖고 있는데이 전략 비축률을 풀면서 유가를 안정시켜 왔단 말이에요. 근데 전략 비축류가 점점 비게 되면 이걸 다시 채워넣어야 되는데 채워놓긴 커녕 지금 전쟁이 너무 장교화되니까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면 어떤 문제가 생겼냐? 전략 비축률 거의 다 떨어지면 그때부턴 유가가 걷잡을 수 없이 오를 수 있는 그런 임계점에 와 있습니다.

호티 방군이 지금이 임계점이라는 걸 잘 알고서 때마침 이렇게 사우디를 공격하고 홍해를 자꾸 교란시키는 이런 전쟁에 나선 거죠. 그래서 후티방군의 관련 주수는 앞으로이네 가지를 보시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정말로 마리부 쪽에이 원유 시설을 노리는게 진짜 많냐. 그다음 두 번째로 중요한 건 외국이 개입하는 경우입니다. 지금이 예맨을 둘러싸고 정말 많은 나라들의 이해 관계가 다 엮겨 있잖아요. 그래서 외국이 개입하면 그때부터 전쟁이 장교화될 수 있기 때문에 외국 개입 없이 빨리 끝나는 거 이게 우리 한국한테 좋겠죠. 그리고 휴전을 혹시라도 하게 되면 과연 누가 서명했고 그리고 어떤 공격을 멈추려는지 이걸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왜? 25년 합의에서 너무나도 충격적으로 미국은 자기들과 이스라엘 배만 싹 빼버렸거든요. 그리고 원유가 실제로이 양부왕으로 이동되고 있는지 이게 정말 중요하겠죠. 얀부가 멀쩡하다, 괜찮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유가 안정과 주가 반등이 일어났기 때문에 얀부가 계속해서 멀쩡한 건 앞으로 중요한 정보가 될 겁니다. 자, 그래서 정리하자면이란 전쟁 이후에 지역 재편에서 마지막에 막타를 쳐서 판돈을 올리는게 후티의 목적이기 때문에 전쟁이 확전되는 걸 후가 꼭 바라느냐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전쟁을 끝내는 조건이 후 마음대로 결정되는게 아니라 앞으로 외국의 개입과 그리고 원유의 이동 문제에서 전 세계가 여기에 대해서 전부 다 관심을 갖고 눈독을 드리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과연이 후가 어떻게 결정되느냐에 따라 중동 지역의 패권이 달라지고 이게 석유 패권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에는 더욱더 중요한 영향을 미치겠죠.

왜 우리가 아직도 어쨌든 중동산 원유에 의존도가 높은데 지금은 온갖 우회 통료를 통해서 우리가 원유를 수입하기 때문에 유가가 어느 정도 올라도 버틸 수 있는 그런 상태이지만 만약에이 우회 통로마저 방해를 받게 되면 앞으로 향후에 우리나라 원유 수업의 문제가 될 겁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든 빨리 전쟁을 끝내 주는게 가장 중요한데 중간 선거 이전에는 서로 끝낼 만한 여러 가지 유인들이 있기 때문에 그 중요한 시험대가 중간 선거 이전에 한번 테스트를 받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박종훈의 지식한방 마치 시간이 됐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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