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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을 침공했을 때 아마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국이 이란을 아주 쉽게 이길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웬걸이 전쟁이 자꾸만 장기화되면서 미국의 10년물, 30년물 장기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죠. 그 얘기 무슨 말이냐? 국채 가격이 떨어지고 너도 나도 미국의 국채를 투매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국채를 던지면 결국 달러도 흔들립니다. 그래서 미국의 달러가 이렇게이란 전쟁에서 수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앞으로 약화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과거의 역사에서 원래 중동은 강대국 통화에 무덤이 된 적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중동이 혹시라도 강대국 통화의 무덤이 된다면 달러에도 굉장히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겠죠. 그래서 이란이라는 수렁에서 빨리 미국에 빠져나와야지 달러를 계속해서 강한 통화로 만들 수 있지. 만약에이란 전쟁이 계속해서 장교화된다. 이건 미국한테도 절대 좋은 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달러의 미래를 내다보기 위해서 과거에 중동에서 영국의 파운드가 왜 박살이 났고 그리고 소련의 루브라가 어떤 식으로 무너지면서 결국 소련이 붕괴됐는가?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 앞으로 미래를 내다볼까 합니다. 이러한 전쟁이 좀처럼 풀리지 않으니까 결국 배센트 재무장관도 총대를 매고 나섰죠.
뭐라 그랬냐? 일환하고 거래만 해 봐. 그러면 우리 미국이 경제 제재할 거야. 근데 아직까지 제재가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시로 여러 가지 얘기들 나오다가 또다시 미사일 공방이 일어났죠. 그러면서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사이 미국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 결국 미국의 국가부채가 40조 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죠. 그리고 8월 17일에는 30년물 미국 국제가 5.3%를 돌파했는데 이게 2007년 이후에 최고치기 때문에 거의 20년 만에 가장 금리가 높은 거예요. 2007년 이렇게 금리가 높았을 때 글로벌 금융위기가 일어났죠.
그래서 지금의 높은 금리는 결코 미국한테 좋지가 않습니다. 근데 이렇게 금리가 높을 수밖에 없는게 미국은 지금 한해 이자를 1조 달러 이상 쓰고 있거든요.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이자대 돈을 쓰니까 금리가 좀처럼 낮아지지 않는데 전쟁 때문에 물가가 오를 것이라는 공포 때문에 이것 역시 계속해서 금리를 위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원래 국채 금리가 흔들린다. 이건 그 나라 통화 가치를 흔드는 아주 중요한 문제죠. 물론 아직 달러는 흔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앙은행들이 어떤 식으로 자산을 갖고 있느냐? 중앙은행이 달러를 갖고 있다는 거.
여러분 현금으로 갖고 있는 경우는 거의 없죠.이 이 돈의 대부분은 뭔가를 삽니다. 그런데 중앙은행들이 뭐 주식을 사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요. 물론 스위스 중앙은행은 아주 독특하게 미국의 빅테크 주식을 준비 자산으로 갖고 있긴 합니다. 근데 아주 특이한 케이스고요. 대부분의 중앙은행은 미국 국채로 갖고 있죠. 그런데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 그 얘기는 국채 가격이 하락한다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국채 가격이 지금처럼 계속 하락하면 결국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던지게 되고 그러면 결국 미국 달러를 던진다는 얘기니까 언젠가는 달러 가치가 흔들리거나 혹은 기축 통화의 지위가 아주 작은 흠이라도 날 수가 있는 거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국채 금리가 지금처럼 계속 올라가는 걸 방치할 수가 없겠죠.
근데 20세기 들어서 아주 특이한 현상이 뭐냐? 중동이 강대국 통화에 무덤이 되었다는 겁니다. 대표적인 사건이 뭐냐? 영국이 1956년 수혜주 운화를 점령했는데 아주 쉽게 점령했어요. 그런데이 사건이 결국 기폭제가 돼서 파운드화가 박살이 났습니다. 그리고 소련이 1979년 아프가 침공했는데 여기서 10년 동안 전쟁하면서 결국 소련의 루브라가 박살이 났고요. 그리고 결국이 아프 전쟁이 소련 붕괴에 큰 원인을 제공했죠. 그리고 미국은 지금 20년째 중동에서 전쟁을 벌리고 있는데 여기에 들어간 돈이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다가 결국 일환하고 싸우게 됐죠.이 과정에서 과연 배센트 재무장관이나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 가치 그리고 국채 금리를 지킬 수 있느냐?
이게 앞으로 미국의 달러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칠 겁니다. 도대체 왜 중동은 강대국 통화에 무덤이 됐는가? 그리고 미국은 과연 그 조건 안에 들어갔느냐? 이걸 알아보기 전에 중동이란 지역을 명확하게 정의할 필요가 있겠죠. 원래 중동은 학자마다 그 지역의 범위가 다릅니다. 좁게 중동을 보는 사람들은 사우디, 이라크 이런 데가 중동이다. 이걸 넘어서서 아,이란 이것도 민족이 좀 다르잖아. 이렇게 보는 사람도 있고요. 아프간 정도 되면 에이, 이게 무슨 중동이야? 파키스탄 아 중동 아니야. 이렇게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이 중동 지역을 넓게 보는 시각도 있거든요.
그레이터 중동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넓게 보는 시각으로는 이집트부터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까지 전부 다 중동으로 봅니다. 자, 그러면 전략적으로론 어떠냐? 미국의 중부 사령부가 2개 나라 이집트부터 파키스탄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볼 때는이 전체를 중동으로 보는게 맞지 않느냐? 이게 저의 견해고요. 자,이 전자에서 과연 중동이 그동안 어떤 역할이었냐 그걸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중동은 원래 정복의 고속도로라고 불린 적이 많았죠. 2500년 동안 남의 민족이나 아니면 갑자기 그 자리에서 세력을 만드는 그런 세력들한테음 [목을 가다듬음] 20세기 들어서 중동은 강대국 통화에 무덤이 된 건 맞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도 그랬냐? 그렇지 않습니다. 지난 2500년 동안 중동적은 강대한 제국이 형성됐을 때 아주 쉽게 점령된 적이 정말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알렉산더 대왕이 중동 지역까지 점령한 적이 있었죠. 그 뒤에 쿠시안 몽골 팀으로 이렇게 점령했던 세력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오스만 제국이 1516년부터 400년 동안이 지역을 지배했죠. 이때만 해도 중동은 정복의 고속도로라는 별명이 붙었던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1840년부터 중동 지역의 상황이 바뀌기 시작했죠. 중동이 본격적으로 강대국의 무덤이라고 불리기 시작한 건 1842년 영국의 카블 철수부터 우리가 기원을 따져볼 수 있는데요.
아프간의 카블에서 영국이 탈출을 했습니다. 그때 철수한 인원이 얼만큼 되느냐? 병력이 4,500명. 그리고 수행원이 12,명이었데 합치면 16,명이 넘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철수한 사람들 대부분이 숨지거나 아니면 포로가 됐습니다. 그래서 탈출한 유럽인이 사실상 한 명이었다 그러죠. 영국의 입장에서 엄청난 치욕을 겪은 겁니다. 1840년 만에도 대형제국이라고 정말 해가지지 않는 나라를 만들었던 그런 놀라운 제국을 형성했는데 그 영국이 결국 카을에서 진짜 치욕적인 철수를 했던 거죠. 그런데 36년 뒤에 영국이 서록을 했어요. 어떻게 했냐?
2차 전쟁을 했는데 1878년부터 80년까지 결국 전쟁에서 승리했고 1919년까지 외교권을 박탈했습니다. 그래서 이때는이 강대국의 무덤이라는 별명이 생기긴 했지만 영국이 서욕을 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시대가 바뀌어가면서 점점 강대국이 이길 확률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냐? 제가 아래인 토프트 논문에서 갖고 왔는데 자 강대국하고 약서국하고 전력 차이가 1대 5를 넘어가면 강대국이 다섯 배나 센 거죠. 이렇게 전쟁을 했을 때 약소국이 이길 확률이 그동안 어떻게 변화였냐? 19세기 전반기에는 약속이 이길 확률이 11.8%에 불과했습니다.
여러분 1대 5 이상이다. 그러면 강대국이 진짜 압도적인 무력을 갖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당연히 약수국의 승률이 11.8%인게 너무나 당연해 보이는데 그런데 19세기 후반기로 가면서 20.5%로 높아졌습니다. 뭐 여기까지도 그래도 이해가 갈 거 같은데 맨걸 20세기 초반 1900년부터 1949년까지는 34.9%로 올라갔어요. 진짜 놀랍죠? 아니 5대 1로 엄청난 차이가 나는데 약속이 이길 확률이 34.9%다. 9%다. 이것도 놀라운데 더 놀라운 건 1950년부터 1999년까지는 51.2%로 2%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과반 확률로 약속이이긴 겁니다.
우리가 고정관념은 강대국이 무조건 승리하는 세계 그게 너무나도 당연한데 근데 이건 미국의 수많은 정착자 그리고 유럽의 정착자들이 그동안 여러 전쟁사를 통해서 연구를 한 학술 논문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특히 화폐 무덤으로 중동이 떠오르게 된 건이 중동의 땅이 갖고 있는 특성 때문인데요. 첫 번째는이 지역에서 석유가 많이 나오죠. 그리고 중동 지역이 유럽과 아시아와 아프리카 그리고 사실상이 중동 지역의 물류망은 미국 대륙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는 거. 이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초국적 동원 다시 말해서 신앙의 네트워크을 통해서 전 국민이 종교를 믿으며 전부 다 전사가 되죠.
이것도 강대국의 무덤을 넘어서서 화폐의 무덤을 만든 아주 중요한 이유입니다. 중동의 전쟁에 개입해서 가장 먼저 통화를 잃어버렸던 나라. 그 나라가 바로 영국이죠. [콧방귀] 자, 그러면 영국이 1956년 수혜에서 어떤 일을 겪었냐? 먼저 미국과 영국이 이집트의 아수안댐 자금을 철했습니다. 당시 이집트 대통령 나세르한테는 공개적인 모욕이나 다름이 없었죠. 그래서 나세르가 어떤 식으로 반격했냐? 수혜주운화의 국유화를 선언했는데 완전 무력으로 뺏은 건 아니에요. 어떻게 했냐? 당신들이 갖고 있는 주식 이거 시장가로 사 주겠다. 근데 우리가 구교할테니까 주식을 우리한테 팔아라.
시장가다. 이렇게 제안을 했습니다. 근데 여기에 대해서 영국은 이건 영국이 갖고 있는 패권에 대한 도전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당시에 영국의 총리이던 총리는 제2의 무솔린이다라고 얘기하면서 프랑스하고 힘을 합쳐서 결국 수혜주나를 점령했죠. 그런데 파운드와의 지위는 이것 때문에 완전히 몰락의 길을 걸었거든요. 영국이 이미 파운드의 힘을 잃어버렸다는 거 이걸 간과했고요. 자기들이 더 이상 배권 국가가 아니라는 것도 오판을 했기 때문에 무모하게 수해지를 점령하면서 결국 외교적으로 완전히 패배해서 결국 파운드아와 그리고 영국의 패권이 완전히 저물었다는 걸 전 세계에 공인받은 셈이 됐습니다.
자, 어떻게 된 거냐? 영국은 수혜주화를 점령할 때 프랑스하고 이스라엘하고 비밀 협약을 했습니다. 빠리 근교의 쉐브리에 모여서 비밀 의정서를 만들었죠. 그런데 워싱턴에는 연락을 안 했어요. 왜 안 했느냐? 미국의 패권을 당시에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건지 아니면 미국은 그냥 방해물이다 이렇게 생각하는지 그 속은 모르겠습니다만 이스라엘하고 프랑스하고 짜고 작전을 수행했는데 이스라엘이 먼저 이집트의 신나이를 선공했습니다. 이렇게 전쟁이 나니까 영국과 프랑스가 무슨 핑계됐냐? 야, 둘이 싸우는데 우리가 양측을 분리해서 평화를 만들겠다. 이런 핑결이 되면서 스웨즈 운하의 군대를 보내서이 지대를 장악했습니다.
당치만 해도 영국이 자신들이 폐권 국가고 파운드하는 기축 통화다. 이런 잘못된 믿음을 갖고 있었죠. 하지만 이미 패권은 미국으로 완전히 넘어와 있었고요.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경로했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가음히 영국 다위가 우리한테 통보도 안 하고 수혜를 점령해. 이렇게 화를 냈다고 하고요. 당시에 마침 대통령 선거 6일 전이었거든요. 그런데 아이젠 화우는 평화의 대통령을 공약했기 때문에 어떻게든이 싸움을 말릴 필요가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같은 주에 소련의 탱크가 헝가리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소련을 비난하는 미국이 이런 무력 침공을 만약에 봐준다 그러면 한 입으로 두 말하는 사람이 되잖아요.
더우나 당시의 아랍 지역은 미국과 소련을 넣고 저울지료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상황에서 영국과 프랑스의 수회전화 점령을 그냥 눈감아 준다. 그러면 자칫 아랍 지역의 여론이 소련 쪽으로 가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까지 있었기 때문에 미국이 영국편이 아니라 놀랍게도 이집트 편을든 겁니다. 이렇게 워싱턴이 분노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영국을 손 주려고 한다. 여러분 시장이 먼저합니다. 그래서 투기 세력이 어떻게 했냐? 영국 파운드와 매도에 배팅을 한 거죠. 그래서 파운드 시장에 결국 투매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많은 나라들이 외안볼고를 파운드에서 달러로 전환을 했습니다.
이게 결국 파운드의 치명타를 안겨줬죠. 다급해진 영국의이든 총리가 미국에 살려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어떻게 했냐? 영국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창구 세계를 전부 다 문을 걸어갔습니다. IMF 굉장히 중요하죠. 여기서 어떻게든 자금 수요를 받으면 되는데 당시에 IMF의 의사 결정을 마음대로 좌지 우주할 수 있는 건 미국이었기 때문에 영국에 대해서 인출을 봉쇄했습니다. 더 이상 IMF 돈을 줄 수 없다. UN을 따를 때만 지원하겠다. 즉 수웨에서 철근해라. 그러면 IMF 돈 줄 수 있어?라고 얘기한 거죠.
결국 1956년 스웨즈 사태는 영국이 패권을 잃어버렸음을 만천하에 결국 증명한 셈이 됐고요. 그리고 파운드와는 이때부터 더 이상 미국의 달러하고는 범접할 수 없는 변방에 통화가 됐다는 걸 증명한 세이됐습니다. 그래서 영국은 12월 달에 철군을 완료했죠. 그리고 여기에 책임을지고이든 전총리가 1957년 1월에 4임을 했죠. 근데 사실 파운드와는 2차대전 당시에 계속해서 돈을 찍으면서 전쟁 비용을 마련했기 때문에 이미 반쯤 죽어 있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형제국이라는 후강 200년 동안 패권 국가였다는 후강 때문에 1956년까지만 해도 어느 정도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스웨주 때 결국 미국이 공격하니까 아무런 방어 능력이 없다는 걸 전 세계에 보여주면서 파운드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고요. 이걸 통해서 결국 영국의 패권 국가 지인은 정말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한 나라의 통화가 패권 통화가 되느냐 아니냐는 이제 중동의 영향력이 정말 커졌죠. 1971년 이때 닉슨이 어떻게 했냐? 그 전까지는 달러를 갖고 오면 금으로 무조건 바꿔 준다. 이런 약속이 있었는데 닉슨이 이제 더 이상 금으로 안 바꿔죠. 이게 바로 닉슨 쇼크죠. 그 뒤에 달러가 계속 100권 통화로 자리 잡았던 건 1974년 미국과 사우디 사이에 비밀 협약 덕분이다.
이런 얘기가 정말 많죠. 페트로달러 체제라는 겁니다. 우리 인류 문명은 에너지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런데 그 에너지는 달러로만 셀 수 있다. 그동안 달러 패권이 닉슨 쇼크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유지됐던 건 이렇게 중동과 손을 잡은게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죠. 근데 이때 당시에 중동을 적으로 만든 나라가 있습니다. 미국과 소련이 패권 전쟁을 할 때 미국은 중동 지역을 아군으로 끌어들렸는데 소련은 적으로 만드는 큰 실수하죠. 1979년 소련이 아프을 침공한 겁니다. 소련도 중동의 중요성을 굉장히 잘 알고 있었죠. 그래서 중동 지역 무슬림들하고 잘 뛰내려고 엄청 공을 들여왔거든요.
그런데 소련도 예측하지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프카 내에서 갑자기 사회주의자들이 쿠레타를 일으키고 정권을 잡은 겁니다. 소련도 이거 좋아하지 않았어요. 왜? 무슬님한테 공을 엄청 드렸는데 공산주의 정권이 들어서고 소련한테 도와달라고 하니까 소련 입장에서 지원을 안 해 줄 수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아프간의 공산 정권을 열심히 지원했는데 문제가 생겼죠. 무슬림이라는 정체성이 아프에서 더 큰 영향력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신을 믿지 않는이 공산주의를 과연 무슬림이 받아들일 수 있었냐? 당연히 받아들일 수가 없었죠. 곳곳에서 반군이 등장했습니다.
그랬더니 소련이 혹시라도 정권이 붕괴되면 이게 나중에 중동 지역에서 영향력을 잃어버리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 속에서 1979년 소련이 아프간을 침공한 겁니다. 사실 이게 우발적인 일이었어요. 소련은 당시에 6개월이면 이길 줄 알았어요. 왜? 자기들의 군사력이 아프다 거의 10배 이상 강력했거든요. 그래서 6개월 내에 끝낸다면서 병력을 10만 명 보냈는데 이게 결국은 전쟁의 순황이 됐죠. 이렇게 소련이 아프니까 미국과 사우디가 서로 힘을 합쳐서 아프을 지원하기 시작한 겁니다. 왜 그러냐? 미국 입장에서는 베트남에 대해서 복수하고 싶었겠죠.
그리고 사우디 입장에서는 공산주의가 갑자기 정권을 찬탈하고 소련이 돕는다. 이걸 용납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미국과 사우디가 힘을 합쳐서 아프을 물밑에서 지원해 주기 시작했죠. 얼마나 많이 지원했냐? 1979년 소련이 처음 침공했을 때 69만 달러를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1987년 전쟁이 막바지에 다달했을 6억 3천만 달러를 지원했거든요. 8년 만에 지원금을 900배나 늘린 겁니다. 근데 연세가 좀 있는 분들은 1988년 개봉했던 람보 3를 기억하실 겁니다. 실버스타 스텔론이 주연을 한 건데 아프 가서 전쟁을 합니다. 누구랑 같이 싸우냐?
무자헤딘하고 함께 소련군에 맞서는 건데 무자헤딘이 당시에 소련하고 싸우던 무장 단체거든요. 당시에이 람보 3에선 무자헤딘이 굉장히 정의롭게 나오고 람보랑 같이 싸우니까 동료이자 아악군이었거든요. 근데이 무자헤딘에서 결국 권력 투쟁이 나오면서 누가 나왔냐? 탈레반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게 역사의 아이런이라고 볼 수 있죠. 결국 소련이 아프을 침공했던 전쟁의 결과는 어떻게 됐냐? 10년 동안 소련군이 14,명이 넘게 숨졌다고 합니다. 이건 소련 쪽의 공식 지계예요. 결국 미국과 사우디의 막대한 지원 그리고 미국의 스팅업 무기 이런 것들을 지원받은 무자해진이 이렇게 소련군 무기를 노해서 정말 환호하는 모습들 이거 나중에 소련군이 철수할 때 나왔던 사진들이거든요.이 정도로 소련은 완전 참패를 했습니다.
그런데 소련한테 더 큰 타격을 준 건 바로 경제 문제인데 사우디가 경제 공격을 했죠. 어떻게 했냐? 당시에 유가가 30달러였는데 자 사우디가 이렇게 유가를 엄청나게 떨어뜨릴만큼 증산을 했습니다. 이렇게 증산을 하니까 소련의 외화 수입이 200억 달러가 감소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소련이 독유럽을 지원할 수 없게 됐고 군비도 사가워하면서 결국 1989년 소련은 아프카에서 철군했고요. 그리고 딱 2년 뒤 1991년에 소련이 해체됐습니다. 아프에서 참패라면서 소련이 붕괴된 거 아니냐? 이런 분석들이 많은데 여기에 대해서 가이다르라고 러시아의 초대 총리 대행이자 예친의 재무부 장관이었던 사람이 뭐라 그랬냐?
최대 실책은 석유 수입을 아프 전쟁에 지출한 것이고 그리고 침공이 사우디를 미국 쪽으로 넘겨줬다. 그러니까 중동이라는 곳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걸 가이다라는 러시아 초대 총리 대행이 말한 겁니다. 사우디가 유가를 1토막을 내니까 소련의 재정 수입이 박살이 났고요. 그리고 소련앤 루브라가 박살이 나면서 결국 소련이라는 나라가 붕괴된 거죠. 미국도 둥동이라는 전쟁의 수렁에 자꾸만 빠져들고 있죠. 자, 일단 아프간 전쟁 이게 2001년부터 일어났습니다. 탈레반이 빌라덴 인도를 거부하니까 미국이 아프간을 쳐들어갔죠. 근데 이게 한 20년 동안 전쟁의 수렁에 빠뜨리면서 미국이 돈을 진짜 많이 썼거든요.
그리고 이라크에도 대량 살상 무기가 있다고 당시 아들 부시 대통령이 주장하면서 이라클를 침공했는데 들어가고 점령하고 이런 것까지 잘했는데 문제는 지키는 데서 비용과 그리고 많은 희생자가 일어났다는 겁니다. 미국이 아프 전쟁과 이라크 전쟁을 치르면서 이때 들어간 돈이 얼마냐? 8조 달러가 넘습니다. 미국의 국가 부채가 40조 달러인데이 가운데 8조 달러는 즉 1분은 중동에서 전쟁하면서 쓴 겁니다. 그래서 중동 전쟁 이걸 크레딧 카드 전쟁이라고 부르죠. 왜 그러냐? 전액 차입으로 전쟁을 했다는 겁니다. 미국이 아프카 침공한게 2001년인데 결국 2021년 8월 15일 카블에서 미국이 철수했죠.
군대는 나왔는데 문제가 뭐냐? 그동안 전쟁 비용을 엄청나게 썼기 때문에 이자가 남았죠. 그래서 지금 어떻게 됐냐? 2024년에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국방비보다이자 지출이 많아졌습니다. 이걸 뭐라고 부르냐? 퍼것은 한계선이라고 불러요.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의 패권이 좀 더 유지되는게 한국의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미국은 제접을 못하는 나라죠.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중국은 제조업을 잘하기 때문에 만약에 미국의 패권이 조금이라도 약화되고 그 자리를 중국이 파고 들어가면 우리 대한민국처럼 제조업을 잘하는 나라는 유리할게 별로 없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조금 더 패권을 오래 가져가는게 우리나라한테 유리할 거라고 보는데 문제가 뭐냐? 만약에 영국이나 소련처럼 파운드와 박살하고 루브라 박살고 이런 것처럼 미국의 달러도 여기서 조금이라도 기축 통화의 지위가 흔들린다. 그러면 백권이 한 3, 40년 걸쳐서 계속 약화될 수가 있거든요. 자, 그 조건이 어떤 경우에 작동되느냐? 첫 번째는 재정 압박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외부 지원인데 사실 미국하고 일환하고 그냥 일대일로 붙으면 미국이 압승을 하겠죠. 그런데 문제가 뭐냐? 지금 미국을 서방 국가들이 돕지 않는데 이란은 지금 중국과 러시아가 뒤에서 몰래 도와주고 있죠.
이게 과거에도 똑같아요. 영국이 스웨지를 침공했을 때 영국이 이집트보다 훨씬 강력했지만 결국 이집트를 미국이 지원했기 때문에 영국의 파운드가 박살이 났습니다. 자, 그리고 소련과 아프 당연히 소련이 훨씬 세죠. 그런데 아프을 미국과 사우디가 엄청나게 물 지원했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결국 소련이 박살라고 루브라가 박살났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란을 중국과 러시아가 도와주고 있기 때문에이 외부 지연이 과연 언제까지 지속되느냐 이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 뭐냐? 시간의 비대칭인데 미국의 국민들은 빨리 지칩니다. 물가가 조금만 올라도 야 우리가 세계 최강의 패권 국가인데이란 때문에 내 물가가 올라 난 못 참아 생각하죠.
근데이란 사람들은 야 우리는 세계 최강 미국이랑 싸우면서 버틸 때까지 버텨보자. 내가 좀 굶더라도 마지막까지 미국한테 타격을 주자. 이렇게 되면 시간의 비대칭이 작동됩니다. 그래서이 세 가지 문제가이란 전쟁의 향방을 결정지는데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될 겁니다. 그런데이 중동 지역은 앞서서도 말씀드렸지만 석유를 갖고 있고 그리고 길목에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초국적인 동원이 가능하죠. 왜? 신앙의 네트워크가 있기 때문에 서방의 시각으로 야 저렇게 일한 국민들이 굽는데 좀 있으면 항복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왜? 중동은 신앙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이 끝까지 버티자고 하니까 전쟁 좀 그만하자 이런 말을 쉽게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정치적으로 누가 목소리를 내느냐? 끝까지 싸우자는 쪽이 훨씬 더 강성으로 목소리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전쟁해서 시간의 비대칭성이 굉장히 극대화 됩니다. 다만 미국이 현재 이란을 침공했을 때 과거에 수혜주운화 사태나 아니면 소련군 사태랑은 굉장히 다른 점이 있죠. 왜 그러냐? 영국도 지상군을 보냈어요. 그리고 소련도 지상군으로 결국 수렁에 빠졌던 건데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점령한 곳은 없죠. 이건 사실 그동안 20년 전쟁의 교훈이 있잖아요. 미국에서 아프카를 침공해서 지상군이 들어가고 그리고 이라클를 침공해서 지상군이 들어갔는데 결과적으로 미국이 얻은게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이 교훈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은 아직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발을 빼기가 좀 쉬운 상태죠. 그런데 여전히 세 조건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이게 금융쪽 채권 쪽에서는 분명히 미국한테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과연 미국의 재정 능력이 충분한가? 이게 앞으로 큰 문제가 되겠죠. 그래서 20세기 현대사부터 어떤 일을 하냐? 중동이 강대국 통화에 무덤이 되왔는데 혹시라도 달러가 흔들릴까? 이게 앞으로 가장 큰 문제인데요. 달러는 물론 아직까지는 너무나도 강력하고 달러에 경쟁할 수 있는 종이도는 제가 보기엔 현재까지 없거든요.
그래서 달러가 흔들릴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긴 걸리겠지만 문제는이 중동이라는 곳이 워낙 강대국 통화의 무덤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이란 전쟁의 수렁에서 빨리 빠져나온게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될 겁니다. 달라의 위상이 어떻게 되느냐? 이건 우리 한국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겁니다. 자, 이렇게 강대국에 통화에 무덤이 됐던 중동 지역의 정세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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