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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오르면 좋지 않으시거나 [콧방귀] 저는 제일 중요한 회사는 오픈 AI가 될 것이다.이 회사가 1등 회사였는데 매출 기준으로 2등 회사로 바뀌었어요. 이게 굉장히 큰 사건이었어요. 놀랐긴 했어요. 맞아요. 2등 회사가 되는데 2등 회사가 될 때 투자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투자자들은 항상 확정된 채권에 투자한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확정된 채권은 아니고 확정되지 않은 변동성이 있는 자산에 투자를 한 거기 때문에 항상이 흐름이 어떻게 갈지를 예의 주시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응을 하는데 최근에 오픈 AI에서 세트만과 새로운 CFO하고의 불려 포함률이 살짝 있어요.
아니라고 회사에선 얘기했는데 근데 CFO가 했다는 얘기의 내용이 중요해요. 우리의 매출 성장률이 이렇게 떨어지면 우리는 더 이상 데이터 센터를 임대하기 어려워진다. 굉장히 이게 큰 건이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AI 업체들의 방향성은 스케일업입니다. 스케일링 법칙 사이즈가 커야 정확도가 높아진다. 사이즈가 커야 우리가 다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사이즈 전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어디어디 회사가 전쟁을 합니까? 첫 번째로 오픈 AI 그다음에 엔트로피 그다음 뭐 그 다른 이제 블라블라 회사 있죠? 구글. 그다음에 뭐 퍼플렉서티 이런 회사들 있죠.
근데 이제 굉장히 빠르게 회사들이 몇 개로 좀 재편되는 느낌. 퍼플렉서트 요즘 쓰세요? 뭐 저 맨날 퍼플렉스 썼는데 요즘 좀 안 쓰거든요. 저는 그죠? 그리고 약간 잊혀지는 느낌도 들기도 하고 하고요. 한국 사람 제일 빨라요. 전 세계에서. 그러면 팔플렉시티 투자했던 투자자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조금 애매하겠죠. 물론 뭐이 회사가 뭐 다른데 합정될 수도 있겠고 그 방법은 여러 가지 방식이 있으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지금 세 군대 회사로 이렇게 설정이 되는 분위기가 점차 나고 있는데 재미나이는 걱정할 필요 없어요. 유튜브에서도 돈을 벌고네 구글에서도 돈을 벌고 돈 제일 잘 버는 회사를 하는데 무슨 걱정을 연예인보다 더 걱정 안 해야 됩니다.
맞아요. 어 그거는 됐고 자 그러면 나머지 두 회사는 어떤 회사냐? 나머지 두 회사는 상장 안 돼 있잖아요. 스타트업입니다. 전 세계의 운명이 스타트업 두 개 회사에 달려 있어. 좀 황당하죠? 스타트업인데 아주 유니콘 스타트업인 거죠. 유니콘의 유니콘인거죠. 지금 그 파죽 지세로 올라던 오픈 AI의 그 밸류에이션 가격이 8,500억 달러에서 멈췄어요. 그 자리를 메꾸고 간게 엔트로픽입니다. 에이전트 AI하고 국방부 문제 이후로 아주 그냥 승천을 했습니다. 엔트로핑이 1조에서 1조 2,000원까지 가격이 올라갔다는 얘기가 지금 뉴스로 타전되고 있어요.
엔트로 문제가 아닙니다. 이렇게 되면 조달할 테니까.이 그죠?이 싸움이 얼마나 자금이 많이 드는 싸움이냐는 런 머스크의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 X를 희생해서 XAI를 살렸다라고 표현하면 좀 과하게 느낄 수도 있는데 틀린 말은 아닙니다. 왜냐면 XAI에 들어가는 첨락적인 비용을 댈 재관이 없어요. 결국 자금 조달이 필요한데 지금 가장 유력한 자금 조달 방식은 스페이스 X에서 재활 가능한 로켓 무지무지하게 큰 로켓 이거를 보여줬기 때문에 사람들 심리에 오 정말 엄청난 일을 해는 회사다 하고 갑어치가 한꺼 올라가 있기 때문에 이걸 통해서 자금 조달 할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니었나 이렇게 보여지고 그래서 거기하고 붙인 거죠.
그래서 합병하고 이름도 스페이스 XAI요. 이렇게 바뀌잖아요. 왜냐면 자금 조달을 해야 되겠. 바로 이게 스케일링 법칙. 규모가 커야만 승리할 수 있다. 자, 문제는 뭐냐면 기업 가치가 올라가는 과정 속에서는 사람들의 돈은 다 됩니다. 문제 없어요. 그래서 제가 엔트로픽은 조금 유리한 구면 들어간 거 같습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오픈 A가 문제예요. 최신 뉴스는 소프트뱅크가 오픈 AI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100억 달러를 받으려고 했는데 60억 달러밖에 안 나왔다. 이거 어떻게 되지? 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거 시간은 좀 걸릴 거예요.
뭐 그렇게 큰 회사 그렇게 잘 나가는 회사 그리고 트래픽으로는 여전히 1등인 회사가 한권에 문제가 생기진 않을 거다. 이거는 미국의 이해 관계하고 걸려 있잖아요. 그리고 샘멀트먼이 아주 영리하게 했던 거는 약간 대마블사식으로 간 거예요. 자기네가 무너지면 미국의 GDP가 깨집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그 경쟁으로 인해도 GDP가 올라간 거고 이번 1분기 GDP의 60%인가요? 그게 지금 AI 투자해서 나온 거예요. 그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성장을 위해서라도 AI가 살아야 되고 중국보다 압도적인 경쟁 우의를 가지려면 AI가 잘 돼야 될 것 같아.
미국 정부의 흐름은 어디서 또 읽을 수 있냐면 젠슨왕의 최근 태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젠슨왕이 놀랍게 이런 얘기를 해 엔비디아 쪽에서 이런 이야기가 최근 흘러나왔는데 중국에 칩 안 팔겠다 그랬어요. 얼마나 팔고 싶어 했습니까? 얼마나 팔고 싶어 했던 그 칩을 중국에 안 팔겠다. 그건 무슨 말이냐면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한테 팔아서 다 팔리고 끝난다. 저는 그렇게 읽었어요. 자신감이 있으니까 그런 얘기를 했겠죠. 아니 팔자리가 있으니까 젠슨왕을 이렇게 옆에서 몇이 보면 진짜 아 저 대단한 장사꾼이거든요. 우리나라 와서도 장사한 거 아니에.
돈 주고 사는 걸 선물이라고 표현하고 갔어요. 그리고 사실은 자기가 뽑아갈 거 뽑아갔죠. 왜냐면 HBM에 대한 그다음 메모리에 대한 수급을 확보하고 간 거니까. 공급을 확보하고 간 거니까. 근데 어이 젠슨 상황이 중국이 안 팔겠다고. 아, 지금 미국 사이퍼스케일러들의 취된 요청이 장난 아니구나라는 거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오픈해 얘기드렸다고 겁 먹지는 마시고요. 그리고 제가 얘기하고 나서 보통 머릿속에 일어난 일이 현실로 되는데 시간 굉 많이 걸리더라고요. 편안하게 좀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고 제가 보기에는 지금의 상황을 이해하는데이 구조에 대한 이해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만든게 아니라 AI 업체들이 만든 거 그 AI 업체들로 돈을 버는 데이터 센터가 취입을 매수하는 추이이 구조가 어떻게 되느냐? 데이터 센터의 칩량이 바뀔 것이냐? 그리고 이칩 구매량을 규정하는 AI 데이터 센터들의 데이터 센터 사용량에 어떤 일이 손상을 미칠 것이냐? 제일 그래서 중요한 거는 금리입니다. 갈 수 없죠. 자금 조달을 해야 되니까. 자금 조달의 여건이라는 건 금리를 기반으로 하는 건데 쉽게 얘기해서 5%대 금리에서 빌려줄 수 있는 돈과 10% 금리에서 빌려줄 수 있는 돈의 사이즈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죠. 금리가 오르면 좋지 않은 시거든요.
절대로 미국이 자기네 GDP를 방어하기 위해서라도 금리를 올리진 않을 거라고. 근데 문제는 뭐냐면 이번 FOMC 회의 끝나고 1년에 연준 이사들 스티븐 마이러는 빼고 1년에 연준 이사들을 쭉 했던 얘기들을 종합해 보면 금리를 내리겠다는 얘기가 쏙 빠졌어요. 예. 그래서 오히려 지금 워치 같은 데서는 연말 금리나 확률은 10%로 언더로 떨어져 있고 물론 이거는 계속 바뀝니다. 이거는 뭐 그냥 고물들처럼 왔다 갔다 하는 건데 근데 금리 인상확률을 아마 한 10%대 중반게k는 20% 뭐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분위기 많이 바뀌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갑자기 무슨 금리 얘기 이렇게 하실 수 있는데 아니에요.
금리 정말 중요해요. 그래서 여러분이 앗 이거 좀 위기 같은데라고 느끼신 포인트 중에 하나는 금리가 위로 올라갈 거예요. 앞서 제가 여러 서사를 말씀드렸지만이 서사의 바닥을 움직이는 거는 금리이기 때문에 여기서 잠깐 한 가지 안가 안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면 영국의 금리가 치솟고 있습니다. 영국만 아니고 일본도 치솟고 있고 한국도 취솟고 있어. 방송을 찍는데 오늘 드디어 한국 10년을 4% 찍었어요. 모든 선진국이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고요.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뒤집어서 표현하면 어떤 표현이냐면 인플레이션이 가라앉지 않는구나. 지금 미국 시장이 사상 체육가를 가게 된 바탕의 센티멘트가 뭐냐면 트럼프가 우리를 지킨다.
우리를 지키는게 아니고 트럼프는 주식 시장을 안 깨먹는다. 이런 센티가 쫙 깔려 있어요. 절대 훼손시키지 않을 것이다. 자기의 마지막이고 가장 강력한 도로이기 때문에 어 난 내가 주식장에 이렇게 살렸어. 그 강한 지지력을 버티고는 그거는다는 믿음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캐비러시가 됐고 그래서 쉽게 금리를 올릴 가능성은 턱이 없고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있다라는 건데 여기서 이제 두 그 가능성을 한번 다 볼게요. K빈 워시가 와서 금리를 내리려고 할 거 같아요. 근데 연준 인사들은 막을 거 같고 거기서 질다리기를 할 거 같고 근데 내렸다 이러면 어떻게 되냐면 어 그땐 진짜 화려한 불꽃쇼가 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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