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권혁중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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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SpaceX IPO가 국내 증시와 글로벌 자금 흐름에 미칠 영향을 논의함. 결론: 스페이스X 상장은 단기적으로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가 있으나, 한국 메모리 반도체 등 공급망 수혜로 중장기 긍정 시각이 우세함. 스페이스X 상장 쟁점: 오픈AI와 머스크 간 지배구조 충돌, 비영리에서 영리 전환에 따른 자본 조달 충돌, 세계관 충돌이 남아 있으며 머스크는 항소 의지를 밝힘. IPO 일정: 티커 SPCX, 로드쇼 6월 4일, 공모가 확정 6월 11일 예상, 상장 목표 6월 12일. 기업가치 약 1조 7,500억 달러, 조달 목표 약 750억 달러로 제시됨. 최근 조정 원인으로 10년물 금리 상승, 고점 논쟁, 인플레이션 압력, 유가 상승, 기관의 공모 대비 현금 확보가 언급됨. 머스크 프리미엄: 테슬라 상장 후 1000% 상승 사례를 들어 포모 현상이 나타난다고 평가함. 국내 투자자는 직접 청약이 어려워 상장 후 간접 투자가 현실적이라고 봄. 매출 구조: 발사체보다 스타링크 통신 매출이 현금창출원이며 가입자 1천만 명을 넘었다고 언급. 달 기지·화성 기지·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나 일론 타임으로 시간이 길어질 수 있음. 보상 구조: 화성 정착·우주 데이터센터 등 조건 충족 시 클래스B 초의결권 주식이 부여되며 머스크 지분은 약 85.1%로 축출 위험이 낮다고 설명. 리스크: 머스크 개인 이슈에 따른 주가 변동성(머스크 디스카운트)이 존재하며, 로켓 발사 실패 뉴스도 변수로 언급. 출연자 전망: 오픈AI 또는 스페이스X 등 대형 IPO가 한국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 일시 이탈을 부를 수 있으나 지수 레벨업 과정의 통과의례로 봄. 한국 메모리 반도체·제조 업체 수혜 가능성 언급. ETF 간접 투자에 대해서는 자금이 쏠릴 가능성을 언급하며 한국 잠재력과의 비교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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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또 스페이스엑스도 신청서를 내 가지고 예, 지금 관심이 많은데 보니까 제대로 주식 싸움을 할 여지인 거 같아요. 둘 다 그렇죠. 지금 보면은 이제는 결국에는 감정 싸움에서 이제는 실력 싸움으로 지금 가는 거고 결국에는 누가 더 많은 자금을 끌어 모으느냐 이게 또 자존심도 될 수 있겠죠. 그다음에 누가 더 많은이 자본을 가지고 시설 투자할 수 있겠느냐. 요것도 이제는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몇 가지 세 가지에 제가 봤을 때 쟁점이 좀 있는 거 같다. 첫 번째로는 이제 지배 구조 충돌이라는 부분. 원래부터가 사실이 오픈 A런 머스크와 샘투머니 부딪친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직도 이런 문제들이 남아 있어요. 왜냐면 1런 머스크는 항소하겠다고 얘기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첫 번째가 있고 자본 조달 충돌도 원래부터 있었습니다. 이게 어떤 거냐면 그 아시겠지만 샘 얼투먼과 일런머스가 처음에 합의했던 거는 비영리로 가겠다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는 결국엔 상장한다는 얘기는 완벽하게 영리 기업으로 가겠다라는 거고이 이거에 대한 이제 부분들이 계속적으로 이제 부딪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로 보면 세계관 충돌인 거죠. 그러니깐 일런 머스크가 항상 얘기하는게 비영리로 가야 된다는 거는
그깐 정말로 순수한 마음으로 비영리가 아닌 거죠. 왜냐면 본인이 이미 XAI를 상장하려 계획도 있었고 그다음에 물론 뭐 스페이스엑셀 합병을 했지만네. 본인도 이제는 이런 AI 산업에 투자할 생각이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오픈 AI가 비영리교로 남아 있어야 되는데 어 얘가 먼저 치고 나가니까 당연히 이제 이유는 당연히 너네가 B 영유리로 남아 있는데 약속 지키지 않았다라는 이유겠지만 속뜻은 역시나 내가 해야 할 일을 얘가 먼저 치고 나가니까 그게 싫은 거죠. 그래서 이제는 이런 충돌이 있어 갖고 이런 충돌은 앞으로도 이제 계속 된다는 거죠.
그래서 결국에는 시장에서는 누가 더 많은 자금을이 끌어올 수 있느냐. 왜냐면 막대한 투자 비용이 들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런 AI 시대에서 결국에는 케팩스라든지 아니면은 이런 시설 투자에 대한 자금력 어 이게 또 하나의 또 싸움이 될 수 있다. 이런 점에서는 굉장히 우리가 어 두 눈으로 그러니까 글쎄요. 우리는 재밌을 것 같아요. 약간 약간 동 떨어져서 볼 수 있으니까 그죠. 네. 근데 만약에 이제 성장하고 나서 만약에 투자할 여력이 생긴다 그러면 그때야말로 이제는 편나루기 다르겠죠. 우리나라도 예. 이런 것심사다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아마 그래서 이제 뭐 ETF로 하든 뭐 간접적으로 하더라도 투자자들 지금 관심이 많거든요. 근데이 가치가 어느 정도 되는지 한번 우리 이참에 한번 정의를 해 보자라는 차원으로 오늘 준비를 해 봤는데 먼저 이제 스페이스 X 투자 가치를 위한 약간 기본적인 걸 좀 알고 싶은데 투자 설명서를 갑자기 내기는 했잖아요. 근데 보니까 어떤 내용 굉장히 많더라고요. 기억에 남는 말도 많은데 대략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좀 정의를 하고 넘어갈까요? 네. 일단 티커는 SPCX 이렇게 이제는 정해졌고요. 그다음에 상장 일정은 먼저 이제는 로드쇼는 이제는 6월 4일이고요.
그다음에 공모가 확정은 6월 11일 예상입니다. 상장 목표는 6월 12일. 요렇게 이제는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는 기업 가치는 스패스X에가 한 1조 그다음에 7,500억 달러. 네. 그다음에 조달 목표는 한 750억 달러 정도로 이제는 조달 목표로 하고 있고요. 그니까 그만큼 자본을 끌어당 끌어당기겠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되겠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시장에서는 한때 조정을 받았잖아요. 우리 시장이나 뉴욕 시장이. 그 왜 조정을 받았을까 보면은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채권 금리가 올라갔던 부분 10년짜리가 그다음에 이제 고점론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인플레이션 압방 유가 상승 이런게 있었다가 또 하나의 에음 이유는 야 스페이스 X를 이제는 공모하기 위해서 기관 투자자들이 현금 확보를 하기 위해서 지금 좀 뺐다 이런 얘기도 있었거든요. 네. 그 정도로 이제는 아마 공모에 막대한 자금이 이제는 모이게 되는 거고 뭐 시장에서는 과연 제대로 이제는 공모 자금이 모이겠느냐 아 이런 어떤 생각도 있고 지금 뭐 우호적으로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아메도 일런 머스크의 프리미엄 있잖아요. 예. 아시겠지만 테슬라가 상자한 이후에 1000%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뭐 내가 지금 스페이스 X에 투자하지 않으면
돈을 못 벌 것 같은이 포모 현상도 있거든요. 지금 경험을 했했던 분들은 더 하겠죠. 그죠? 그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게 붙는 거예요. 지금 멀티플이 붙다 보니까 지금 포모 현상도 있죠. 그다음에 스페이스 X에 대한 미래의 갑어치가 있죠. 그다음에 무엇보다 일런 머스크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죠. 그러니까 아마 공모했을 때 IPO가 상장했을 때 뭐 큰 문제는 없을 거다라는 분들이 대부분인 거고요. 그래서 어떻게든 여기 끼고 싶은데 예 사실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은 끼긴 어려우니까 예 일단은 상장한 다음을 이제 보실 수밖에 없는 부분으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상장돼 가지고 진짜 많이 지금 기대하는 것만큼 되면은 우회적으로 샀을 때도 분명한 효과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관심이 큰 건데 사실 스페이스 엑이 로켓 발사 회사잖아요. 오늘 또 들어오기 전에 보니까 뉴스가 나왔죠. 발사 실패하는 얘기도 나오긴 했는데 이게 근데 점점 보면은 이게 시대를 따라가는 건지 AI 인프라 사업으로 좀 변환하는 느낌도 들거든요. 그렇죠. 지금 이제 스페이스엑스를 어떻게 봐야 되느냐? 아, 이번에 이제는 IPO 신청서를 본다 그러면 그니까 매출이 어디서 많이 놨냐를 봐야 되는 거죠. 어, 이젠 발사체 그렇지 않았거든요.
그니까 스타링크였었거든요. 스타링크에서이 돈이 캐시카가 있는 거죠. 돈을 이제는 거기서 벌고 있다 보니까 가입자 수가 1천만 명이 넘어가잖아요. 그러면 일단 시장에서는 그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아 스펙스X가 우리가 흔히 봤을 때 발사체 기업에서 발사체로 돈을 벌 줄 알았더니만 어 막상 IPO 신청서를 뜯어 보니 지금의 매출 구조가 아 이렇게 스타링크 통신 쪽 이런 데서 지금 나오고 있구나. 그렇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굉장히 더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는 거죠. 왜 그러냐면 미래 가치에 대한 투자잖아요. 결국엔요. 이런 기술주에 대한 거는 어 근데 얘네가 현금도 벌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막상 뜯어 보니까 너무 잘 벌어도 어 이거는 좀 생각이 또 달라지는 거죠. 더더욱 끌릴 수밖에 없는 예 그래서 미래에 대한 가치의 플러스 현금 찬출 능력도 확인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는 스펙스 S에 대한 투자가 아마 더 이루어질 거라 보고 있고 근데 이제는 이런 거죠. 아시겠지만 막된 자금이 들어가잖아요. 예. 아니 이게 달로 쏜대요. 그리고 화성 기지를 구축한대요.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를 만든대요. 그러면 천문학적인 금액이 앞으로 계속 들어간다는 얘기죠. 그러면 금액도 금액인데 시간도 오래 걸리는 거 시간도 오래 걸리죠.
또 일론 타임 있잖아요. 일런 타임은 항상 2, 3년 후 2, 3년 더 걸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런 타임 때문이라도 시간도 상당히 오래 걸리고 그래서 아마 시장에선 그렇게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언젠간 되겠지. 언젠간 되는데 내가 지금 일단 초기에 투자 안 하면 그죠. 언젠가 때 돈을 못 보니 내가 지금이라도 들어간다라는 분들이 아마 글로벌 투자자들 다 똑같은 지금 마음이고 블럼보그나 이제는 로이터를 보도 동일하게 말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도 되고 있고 그래서 아마 시장에서 좀 긍정적으로 이제 보고 있다 이렇게 판단해 봅니다.
저는 제일 눈에 떴던게 보상 구조. 아, 참 머스크답다 싶기도 했는데 화성 연구 거주지 건설 입 밖으로 꺼내 보기도 처음인 거 같아요. 그것도 그렇고. 네. 뭐 실패를 해도 절대 물러날 일은 없겠더라고요. 단단하게 잘해 놓은 거 같기도 해요. 장점이죠. 그 왜 장점이냐 그러면 리스크가 너무 큰 사업이잖아요. 근데 그동안이 아시겠지만 사실 애플도 그랬잖아요. 예. 스튜브 잡스가 한번 나간 적 있었습니다. 그때 왜 나갔어요? 파도 주주들이라든지 뭐 막 뭐 얘기하니까 어쩔 수다가 다시 들어온 거잖아요. 마찬가지죠. 이런 기술에 대한 투자는 오래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그 사이에 얼마나 우효 곡절이 있겠어요? 근데 이제 일런머스크가 예를 들어서 이런 우요 곡절로 인해서 뭐 이탈을 했다 그러면이 사업은 무너지는 거죠. 예. 그러다 보니까 어 본인의 이제 미래를 위해서이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 저는 좀 진정성이 느껴졌어요. 오히려 오히려 다운 예. 아, 이게 끝까지 가려 그러면 내가 필요한 거고 그럼 내가 필요하려 그러면 쫓겨나지 않아야 되는 거고 그럼 의결권을 있는 주식을 내가 많이 더 많이 갖고 있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85.1% 거의 다 갖고 있는 거 아니? 다 갖고 있죠. 그 쫓겨날 일이 없는 거죠.
그래서 이게 보상 구조를 보니까 일단은 조건을 충족한다. 그러니까 화성 정착과 우조 데이터 센터 이런 조건에 충족한다 그러면 클래스 B 초의결권 주식을 갖 있습니다. 여기 조사해 보니까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85.1%고요. 그러다 보니까 뭐 쫓겨날 일은 전혀 없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장점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아 확실하게이 프로젝트를 밀고 들어갈 수 있는 힘이 있다라는 거. 하지만 오래 걸린다라는 거. 어, 그렇기 때문에 항상 따져 보시고 체크를 하셔야 됩니다. 그 또 변수 있는 거 같아요. 늘 테슬라든 뭐든 머스크는이 사업도 사업이지만 본인의 이슈에 따라서 증시가 엄청나게 또 오르락 내리락 하잖아요.이
세 사업이 이제 새 상장이 시작됐을 때는 머스크가 앞으로 어떻게 행보하느냐도 계좌와 직결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니까 사실 회사도 회사지만이 개인의 이슈에 따라서 엄청 변수도 많지 않을까요? 그렇죠. 이게 그래서 그런 얘기하죠. 일런 머스크의 프리미엄과 일런 머스크의 디스카운트 이런 얘기를 합니다. 말씀 주신게 정확히 짚어주셨는데 그 예를 들어서 이제는 도지 수장이 됐었을 때 그때 얼마나 얘기가 많이 났습니다. 예. 그래서 테슬라 주가 이거 더 갖고 있어야 되냐 아니면 팔아야 되냐 그러니까 일런 머스크의 뭐 의결권 85.1%를 1%를 가지고 있는게 이렇게 장점도 되지만은 또 한편으로 말씀처럼 정청 리스크라든지 뭐 일론머스크의 이제 디스카운트가 작용된다 그러면 오히려 더 주가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경험측으로 본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테슬라를 투자하신 분들 물론 뭐 주가가 요즘 안 좋지만은 테슬라에 투자하신 분들의 경험측에 의하면 믿을 만하다는 거죠. 어차피 올랐다는 거고 시간은 걸리나 얘는 분명히 해 난다는 거야. 아시겠죠? 로보택시라든지 물론 로보택시 너무 오래 걸리고는 있습니다. 예. 기대만큼 일런머스가 얘기한 것만큼 아직 성과는 나와주긴 않고 있지만 그래도 하고는 있잖아요. 일단 테스트 당성은 그대로예요. 예. 테스트는 하고 있고 오스틴에서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언젠가는 된다는 거죠. 어. 그러기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아마 프리미엄을 주고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X라는 회사는 알아요. 무슨 회사인지 아는데 이제 우리가 한번 짚어보기 위해서 역사를 어떻게 시작된 회사인가요? 네. 그니까 일런 머스크가 아시겠지만 페이파 창업주잖아요. 그 페이파에 매각하고 나서 그 자금을 가지고 이제는 야시창 꿈을 발표합니다. 화성 얘기도 그때 나왔고 비행체를 만들겠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막대한 자금을 쏟아냈죠. 그런데이 두 가지 사건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아 이거 되겠다라고 생각하는 사건이 있었어요. 그게 첫 번째가 본다 그러면 펠컨 성공입니다. 이게 2008년도 있었죠. 그다음에 이제 나사와의 이제는 화물 소송 계약.요 요 두 가지 일로 인해서 현실 가능하다는게 이제는 밝혀진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막대한 자금이 이제 투입되기 시작한 거고 그래서 시장에서는이 스페이스 S를 굉장히 높게 치는 이유는요. 네. 딱 하나입니다. 성공했다. 이게 불가능한 거 같은데 일론모스가 해놨다라는 거예요. 그럼 앞으로도 더 높 해나갈 분명히 기회가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서 이제 성장한 회사가 바로 스페이스 S고 그다음에 아시겠지만은 이제는 XAI와 이제 합병을 했습니다. 이런 점을 봤을 때의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뭐 AI 산업도 이제 같이 전봉이 되다 보니까 충분히 성장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제 판단할 수밖에 없는 거죠.
또 한 가지가 이제 초기 투자였을 텐데 그 당시에 이제 피터 틸이죠. 그래서 페이팔 공동 창업자인데 이분이 또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고 그러면서 사실상 자본이 투자되면서 성장했던 기업이다 보니까 저는 뭐 지금 스페이스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가 그래서 이제 만들어졌다. 얼마나 흔들렸습니까? 뭐 이거 말도 안 된다. 무슨 화성이냐 꿈깨라는 소리다. 예. 그런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런 머스크는 꿋꿋이 지켜냈거든요. 그거를 실력으로 또 입증해 줬고 아시겠지만은 비행체 어 그다음에 재활용할 수 있는 비행체가 이제는 다시 왔었을 때 엄청 환호를 했잖아요.
그니까 해낸 거잖아요. 사실상 불가능한 일을. 그러다 보니까 이런 점에서 이젠 프리미엄을 줄 수밖에 없는 부조고 그래서 결국에는 스페이스 S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론 머스크의 회사다. 일런 머스크로 인한 회사다. 이게 지금 프리미엄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렇게 좀 평가를 해 보겠습니다. 구체화 되고 있는데 스페이스 X 상장한다고 하고 오픈 AI도 있고 엔트로픽도 있고 강력한 공룡들의 상장이 이제 예고됐는데 사실 뭐 스페이스엑스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투자는 못 하지만 하나 궁금한게 이제이 자금이 빠져나갈까 봐 걱정이거든요. 국장을 어떻게 올렸는데 그렇게 빠져나갈까 봐 우려가 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네. 앵커 님은 스페이스 X 좋아 보이세요? 어떠세요? 제가 뭐 판단할 일은 아닌 거 같은데 어쨌든 그래도 무시하지 못하는 회사인 거 같기는 해요. 그렇죠. 왜냐면 지금의 시청 대비 IP 선고한다면 지금 미국의 아마 탑 세븐 TSMC 바로 위 정도의 실천 규모로 아마 등단을 할 겁니다. 여파도 크고요. 맞습니다. 어 이렇게 보통 얘기를 합니다. 어 오픈 AI 아니면음 스페이스 X 거대 공룡들이 하반기 IPO가 그게 생각보다 빨라졌다. 6월 12일로 한 보름 정도 앞당인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지금의 우리나라의 순매도세는 물론 포트폴리오의 미세적뿐만 아니고 거기서 거대 공룡이 나오니까 지금 자금을 많이 빼는 것이다라고도 귀결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임팩트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하지만 이것도 역시 통과 의뢰라고 봅니다. 우리 지수가 한 단계 레벨업하데 있어서 옆에 강력한 대학마가 나타나면 잠시 자금이 쏠리겠죠. 하지만 결국 스페이스 X의 메모리 반도체가 쓰인다. 스페이스 X의 한국의 제조 업체가 상당히 쓰인다라는 생각에서 저는 돈은 돌고 도는 거니까요. 일단은 지금은 이런 거대 공력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왔던 외국인들의 이탈 아니면 지금 국장에 들어왔던 사람들이 다시 한번 서악의 출몰로 나타날 수 있겠지만 그것은 우리가 통과을 한 단계 레벨업 되기 위해서 당연히 밟고 들어가야 될 과정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여기서 하나 좀 갑자기 질문 드리고 싶은데 이게 스페이스 X 같은 경우도 ETF 형식으로 저희가 간접적으로 사야 되잖아요. 그 괜찮은 어떻게 보세요? 그거 어 글쎄요. 최근에 ETF 공화국이죠. 예. 글쎄요. 이거 ETF는 사실 패시브 투자인데요. 지금 대한민국 사람들 전부 ETF를 공격처 투자하고 계시죠. 네. 섹터별로, 태별로, 테마별로. 그래서요. 아마 자금이 많이 그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런데요. 어 자금에는 꼬리표가 있습니다. 결국 스페이스 X의 상자에 대한 기대가 아니면 그것보다 훨씬 더 큰 한국의 잠재력을 보여 준다면요. 충분히 한 번쯤은 비교하면 대등대등하게 비교해 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개인적으로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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