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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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전닉스 급락 속 시장이 수급 중심으로 움직여 저점 예측이 어렵다며 분할매수를 권함.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낫다고 보며, 솔리다임 상장 이슈가 한국 증시 할인 요인이라 부정적. 중국 창신메모리·네비우스/코어위브 우려는 과장으로 평가. 메타 실적과 투자 속도가 반도체 심리의 분기점. 2차전지는 LG엔솔 중심으로 교체 제안, 제약바이오는 방어주 외 관심 낮음, 하이브를 엔터 탑픽으로 제시. 단기적으로 반등이 없으면 1~2주 주식 시장을 보지 않는 게 낫다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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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내일과 내일 모래도 반등이 안 나온다고 하면 다른 거 없습니다. 그냥 다 끄시고요. 저는 한 다음 주까지는 그냥 주식 시장을 안 보시는게 가장 좋은 해법이다라고 하이닉스는이 솔리다임 이슈를 어떤 식으로 해결하기 이전까지는 삼성전자보다는 계속 못 갈 겁니다. 오를 때 더 오르고 빠질 때 더 빠지고. 네. 경제 시그널 시작합니다.이 주식 시장 원래도 힘들었지만 오늘도 참 힘듭니다. 김종 이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참 힘든 날 또 모셨는데 오늘 제가 이상하게 자꾸 그런 날 만나는 거 같죠? 화요일마다 좀 안
그죠?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제가 장을 보면서 이런 문득문든 생각들을 좀 써 봤거든요. 질문이 많아요. 세계 코스피 꼴찌라고 지금 뭐 기사들 나왔잖아요. 어제부터 우리 시장 괜찮은지 삼정미스 주도주 그대로 맞는지 계좌 재정비 해야 될지 막 이런 지금 아침에 시장을 보면서 생각했던 것들을 좀 써 봤어요. 연관으로 따지면 여전히 계속 다 클래스 아닌가? 그렇죠. 네.근데 이게 갑자기 막 우르지 며칠째 이러니까 그러니까 그니까 뭐 최근에 뭐 연어 관련돼서 여러 가지 논란도 있고 한데 저는 조금 우리가 균형적으로 봤으면 좋겠어요.
그니까 9천선 놀랐을 때는 몇백조를 벌었을 때는 가만히 있다가 고점에서 떨어졌을 때 왜 고점에서 안 팔았냐고 뭐라고 하는 건 이것도 어차피 그때도 안 팔았고 지금도 안 팔았으니까 뭐 어차피 연기금이 뭐 주식 쉽게 팔거나 하는 건 아니니까 그래서 뭐 연기금의 어떤 룰을 세팅하는 거 그건 뭐 저는 잘해야 된다라고 보는데 지금 뭐 그걸 갖고 뭐 고점에 못 팔았다라고 하는 건 고점 저점을 맞춰라는 얘기랑 똑같잖아요. 그 무식한 얘기인 거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포트 정비해야 되느냐? 현금이 조금 있으면 좋겠죠. 음. 근데 저는 현금이 있어도 지금은 우리가 저점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왜냐면 지금 펀더멘탈로 시장이 움직이는 거라면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한데 네. 지금은 수급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요. 그러면 저점 고점을 알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저점을 모르는데 저점을 잡으려고 기다리다 보면 기회도 놓치고 주식도 놓칩니다. 그래서 내가 노리고 있던 주식이 적절한 가격에 들어왔다면 저점을 모르기 때문에 분할 매수를 시작해야 돼요. 그래서 포트 재편은 그런 식으로 하시는게 좋겠고 일정 부분에 현금이 있어서 계속 분할 매수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있으면 좋겠다 정도는 우리가 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오후 들어서는 그 북한의 소식이 이제 돌면서 주식도 이렇게 그러는 거 아니냐 그니까 맞물린 거 같기는 한데 영향이 어느 정도는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오히려 그 소식 나오고 나서 외국인들 매매 동향은 거의 변화가 없었어요. 뭐 현선물 모두 거의 변화가 없었고 실제로 오히려 약간 줄여서 마감한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그 이슈가 뭐 시장을 뒤흔들었다라고 보기는 어렵고 워낙 이제 특별한 정말 우리가 그렇게 심각한가라는 이슈 없이 빠지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뭔가 자꾸 이유를 만들어 내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영국의 뭐 언론 뭐 또 인도의 뭐 언론에 보도됐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이슈를 가지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저는 [콧방귀] 그건 약간 노네 얘기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간밤에 근데 사실 미수 미국의 그 반도체주가 괜찮아 가지고 좀 기대를 했는데 저희 오늘 좀 하락센데 뭐 코어위브나 중국 그 창신 메모리의 이슈가 아직까지는 좀 잠재돼져 있는 걸까요? 투심에 일단 창신 메모리는 두 가지 오해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지금 실험실 수준의 기술 가지고 그렇게 난리칠 일인가? 첫번째 이슈고네. 두 번째는 창신 메모리가 정말로 일런머스크하고 애플에게 싸게 공급할까도 저는 전혀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네. 지금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지금 AI 데이터 센터에도 엄청나게 지금 메모리를 넣어야 되지만 네.
그다음 세대로 우리가 생각하는 건 휴먼노이드, 자율주행차 이런 거예요. 네. 근데 휴먼노이드하고 자율주행차를 제일 많이 만드는게 중국이에요. 음. 그러면 중국에 그냥 가만히 있어도 중국 메모리를 사 갈 사람이 줄을 서고 있는데 애플하고 어 지금 테슬라에게 왜 싸게 줘야 돼요? 자기 비싸게 싸 줄 사람들이 이미 줄을서 있는데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중국의 그 가장 큰 시장의 점유를 뺏길 수 있다. 그것으로 인해서 좀 하락한다. 그건 오케이. 음. 근데 어 창신 메모리가 들어와서 반도체 가격이 급락하고 거기에서 오히려 제가 보기에 창신 메모리가 공급을 늘리지 않으면 큰 일입니다.
음. 음. 그러면 중국에서 만들어질 그 수많은 자율주행 자동차와 수많은 휴먼노이드의 메모리까지 우리가 공급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대박날 수 있지만 지금처럼 그렇게 메모리 가격이 계속 폭등하면 다망하는 겁니다. 뭐 투자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창시 메모리가 제때 물량을 많이 공급해서 중국에서 아마 그 물량을 잠재울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게 오히려도 좋은 걸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건 전혀 위협이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네. 그다음에 이제 코이브 뭐 네비우스를 둘러싼 이슈는 딱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있어요.
네비우스가 뭔데요? 망하면 AI가 망하나요? 그렇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네비우스하고 코이브 같은 회사는 정말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엔비디아가 기존에 이제 여러 업체들에게 GPU하고이 공급했잖아요. 네. 근데 그걸로 부족하다고 본 거예요. 자신들이 생각하는 그 AI 서비스가 오려면 지금 얘네들 투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니까 네. 뭐 자회사라고 하기까진 좀 그런데 일종의 회사 하나 만들어서 그러니까 메타는 지금 조인트 벤처 형태로 투자하고 있는데 어 엔비디아도 어떻게 보면 조인트 벤처는 아니지만 지분 갖고 있는 회사 원래 있던 회사에 지분 투자해서 그 회사에다가 GPU를 넣어서 투자를 시킨 거죠.
네. 그럼 거기가 망하면 예를 들어서 코어브가 망하면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코이브에 자살은 남을 거 아니에요. 회사는 망하지만 그 자산을 싸게 사갈 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코이브나 네비우스가 망하면 일치적인 충격은 있을 수 있지만 그게 AI 시장을 닿게 하거나 AI 시장의 속도를 줄일 수 있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코이브하고 네비스우스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라는 건 저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AI 돌아가는 판에서 벌써 2년째 반복되고 있는 이슈인데이 높은 금리에이 높은 비용에 어떻게 누가 투자해 밑빠진 독에 누가 계속 물을 부을 거야라는 논란은 앞으로도 지속될 거지만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어이브하고 네비우스 망한다고 전체 A의 판이 안 들어가는 건 아니다. 그래서 이제 이번 주에 가장 주목해 봐야 되는 건 메타의 실적이죠. 그죠? 메타의 실적과 메타가 얼마나 투자할지 여부가 과연 시장의 지금의이 우려를 어떤 식으로 닿는지를 한번 잘 살펴보시는게 저는 핵심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가 나와야 좀 투심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저는 뭐 실적은 뭐 별로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뭐 대부분 잘 나올 거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투자의 속도를 줄이느냐가 가장 핵심일 거예요. 그래서 투자의 속도를 줄이지 않는다고 하면
지금 M5 중에 오라클까지도 문제가 되고 있는 거잖아요. 네. 근데 이제 M4 중에서는 막내가 지금 메타란 말이죠. 근데 메타가 지금 최근에 뮤즈 때문에 막 뜨고 있는데 만약에 메타마저도 투자를 안 줄인다라고 하면 나머지 앞단의 셋은 줄일 수가 없죠. 지금 하나라도 여기서 발비 끝하면이 시장에서는 다시 일어설 수 없다는 걸 다 알고 있고 중국은 진짜 허접한 GPU하고 허접한 메모리 가지고 물량으로 때려박아서 지금 엄청나게 지금 AI를 돌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속도를 줄이고 있는 데가 아무데도 없는데 금리 높다고 지금 현재 부담된다고 투자를 멈추면 뭐이 시장은 그냥 없는 겁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의 논란은 뭐냐면 그 미국도 중간 선거 관련된 논란이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데이터 센터가 상반기만 하더라도 한 40% 정도가 생각한 속도대로 안 가고 있다. 안 지어지고 있다. 뭐 이런 얘기 나왔는데 네 최근에 이제 이런이 민주당이 정치시효로 밀고 들어가면서 60%까지 늘었다고 해요. 그러니까 아마 이런 우려들이 겹치면서 최근에 이제 반도체 종목군들이 우리만 빠지고 있는 거 아닙니다. 우리나라 마이크론, 샌디스크, 일본의 키옥시아 다 급락하고 있는 양상인데 이런 종목군들의 하락은 바로 거기서 나왔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진정시켜 줄 첫 번째 이슈의 고리가 바로 이제 메타의 실적이고 메타의 실적을 앞두고 있다 보니까 최근에 지수 급락 과정에서 선물 시장도 급락했을 거 아니에요.
네. 선물 시장의 미결제정 그니까 신규 투자자들의 거래가 25,000개나 늘었습니다. 근데 그게 이번 주 들어서 만약이 감소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강력하게 아래쪽으로 내리꽃게 만들었던 그 세력들도 어쨌든 이벤트를 앞두고 포지션을 다시 좀 줄이고 있는 거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아마 지금 나타나고 있는이 여러 가지 오해들은 뭐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지나가긴 할 텐데 어떻게 지나가는지가 이번 주 메타 실적부터 아마 시장이 조금 간음 지울 수 있는 하나의 근거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사실 반도체 시장에서는 하이닉스 솔리다임 나스닥 상장을 무시 못 하는 이슈인 거 같은데 최근에 또 금감원장도 언급을 할 정도였잖아요.
어떻게 좀 보세요? 어, 그러니까 SK 그룹이 급한 건 알겠는데 그니까 투자하고 싶고 투자하는데 돈은 부족하고 하니까 지금 SK 텔레콤 밑에 있는 SK 브로드 밴드를 두 개로 쪼개서 3조 투자도 받고 나머지 회사는 또 상장 한해 만에 뭐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상황에다가 솔리다인 같은 회사를 상장하면 적어도 몇 조 정도는 생길 거 아니에요. 그니까 지금 AI 데이터 센터를 여기저기 빠르게 짓고 싶은 그니까 자신들의 메모리 판매량을 어떤 식으로든 유지를 하고 싶은 SK 그룹의 입장에서는 투자를 지금 빨리 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약간 제가 보기엔 그게 정부의이 적절한 단어 아닌데 쇼당을 건게 아닌가 싶거든요. 음. 음 우리가 투자 빠르게 할테니까 돌류다임 상장하는 거 내비도 내비도 이런 식으로 뭔가 좀 쇼당을 건게 아닌가 싶어요. 적절한 표현은 아닌 거 같은데 어쨌든 그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지금 우리 정부가 지속적으로 어 진행해던 방향이 뭡니까? 주주원부터 시작해서 어 자본 시장 선진화라는 거 얘기하고 있잖아요.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이번 회기에 자본시장 선진학법 세 개가 전부 개가 됐어요. 네. 그 뭐 여당이 전 뭐 하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지금 아마도 내년에 속도를 내야 될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앞두고 대주주들이 뭔가 좀 불편한 하는 것들의 속도 조절을 하는게 아닌가 싶거든요.
그러면서 갑자기 안 할 거 같았던 솔리다임 상장도 다시 붉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거 하면 우리 시장에 대해서는 여전히 좋은 평가를 저는 할 수가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니까 우리 시장을 어 지금 할인받게 만드는 대표적인 요소 중에 하나다. 그러니까이 회사는 대주주가 원하면 그냥 뭐 다 할 수 있는 그런 시장이구나를 여전히에 조금 설명해 주는 그런 대표적인 지표가 아닌가 싶어서 저는 매우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 여론도 좋지 않은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되면은 하이닉스에도이 상장을 떠나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그니까 주식에 있어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부분 아니에요?
어, SK 그룹 입장에서는 일시적으로 주가 빠지는 걸 신경 안 쓰겠죠. 뭐 장기적으로는 실적이 계속 좋아지고 업항이 좋으면 언젠가 오르지 않겠어요? 근데 SK 그룹이 필요한 건 결국 솔리다임 상장을 통해서 얻어낼 수 있는 자금인 거잖아요. 네. 그니까 자금이 필요한데 지금 자금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이거밖에 없다면 근데 지금 뭐 아무리 SK 그룹이 신용도가 좋고 SK 하이닉스가 돈을 많이 번다고 해도 외부 조달하면 지금 엄청난 금리 부담을 받거든요. 그렇다고 또 유상증자를 하기에는 너무 부담이 되니 그래서 지금 이런 방법을 선택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저는 이게 정말 확정돼서 되면 뭐 오늘 어디 외국계에서는
아 그 돈나원이죠. 네. 나쁘지 않적 했는데 장기적으로 그럴 수도 있죠. 근데 저는 단기적으로는 한국증시 입장에서는 한국 증시를 저평가 할인 요소로 만드는 가장 나쁜 이슈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이 시점엔 반도체주에 대해서 그래서 고민이 많은 거 같아요. 보면 함부로 들어가기에는 이제 안 된다라는 의견도 있고 또 반면에 소부장 기업이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라는 기회도 있는 보는데 지금 시점의 반도체 쪽은 어떻게 보세요? 어 그 길게 보면 뭐 소부장이든 반도체 빅투든 모두 기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데음 근데 지금은 하이닉스는이 솔리다임 이슈를 어떤 식으로 해결하기 이전까지는 지금처럼 삼성전자보다는 계속 못 갈 겁니다.
오를 때 더 오르고 빠질 때 더 빠지고 네. 그래서 지금 선택한다면 저는 뭐 여전히 삼성전자를 선택할 거 같아요. 그다음에 소부장도 불과 9월 달 10월 초까지만 하더라도 굉장히 이제 시장을 비트하면서 신고가가 나기도 하고 강한 모습을 보여봤는데 이게 제 또 AI 투자가 혹시라도 지연되거나 뭔가 정 어 덜컥거릴 가능성이 생기니까 외국인들 매도하는 그런 수급 국면에서는 주가가 급락해서 다 제자리 혹은 제 자리 아래로 내려갔거든요. 네. 그래서 밸류 부담을 조금 덜었기 때문에 지금 가격대에서는 신규 매수는 좀 가능하다고 보는데 중요한 건 과연이 반도체 빅투도 사고 소부장까지 살 돈이 계좌에 남아 있는지가 이제 중요하겠죠.
음. 계좌에 돈이 충분하지 않다면 저는 일단은 삼성전자 사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음. 이렇게 계속 주식 시장 변동성도 잦아들고 또 국채도 오르고 하니까 채권 투자에 또 관심도 되게 많아지시던데 채권 투자 지금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주식에서 넘어가라. 이사님은 어떻게 보세요? 지급 시점에 그러니까 이게 내가 전형적으로 이제 채권 투자만 하는 사람이라면 지금은 기회가 아닐 거예요. 왜냐면 금리가 앞으로 더 올라간다면 채권은 단순하게 그냥 금리 먹으려고 들어가는 시장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채권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어 자본이득까지 노리고 들어가는 겁니다.
그니까 채권이 가격도 올라갈 수 있고 만약에 가격이 올라가지 않았을 때 버틸 수 있는게 제 그 수익률인 건데 그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 지금 만약에 미국 경기가 좀 꺾인다면 정책 금리는 올라갈 수 있어도 미국 경기가 꺾인다면 채권 투자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죠. 자본 이득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그런 시점이라는 점에서 저는 뭐 미국 채권 투자하는 거 나쁘지 않다라고 보는데 비율을 얼마나 섞느냐가 이제 중요한 거겠죠. 그죠? 그니까 그걸 뭐 100% 다 가져갈 순 없으니까 그렇게 본다면 뭐 자기 자금의 한 20% 정도를 채권에 묶어 두는 거 전 나쁘지 않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2% 생각보다는 큰데요. 아 20% 정도면 저는 뭐 전체 포트폴리오에서선 나쁘지 않은 방면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 저는 뭐 대부분 연금 그렇게 운영하시겠지만 주식 비중을 극도로 늘릴 수 없으니까 [목을 가다듬음] 한 뭐 70%까지 뭐 맥스로 채웠다고 해도 어쨌든 나머지 30%는 채권으로 하는 것처럼 지금처럼 뭔가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좀 커지고 해치 펀드가 주식 팔아서 막 변동성이 생기고 하는 이런 시기에는 어 어차피 여기서 금리가 더 폭등하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금리가 폭등하면 당연히 뭐 채권 가격이 급락하니까 그러면 돈이 묶기게 되는 건데 그 가능성을 조금 낮게 본다면 채권은 캐피탈 개인을 얻을 수도 있고 현재 구간에서 약간의 그 기간 이익을 얻을 수도 있으니까 저는 뭐 채권 투자 일부 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섹터별로도 좀 움직임이 바뀌고 있는데 반도체주가 좀 주춤하니까 2차전지가 또 좀 강세를 보이는데 그래서 주도주 바뀌는 거 아니냐 뭐 상대적인 거겠죠. 어떻게 보세요? 바뀔 수 있는 때가요? 주도주가 바뀔리는 없고요. 네. 왜냐면 뭐 이익 차이가 워낙 많이 나니까. 그다음에 또 하나 지금 어 지금의 상승의 성격을 어떻게 규명하는지 다른데 어차피 우리가이 시간을 통해서 뭐 삼성 SDI나 뭐 포스크 퓨처엠이나 뭐 이런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계속 긍정적으로 얘기해 왔잖아요. 그러니까 싼 가격에 사서 이미 충분히 수익이 나신 분들은 그냥 아직 들고 가셔도 되는 시기라고 보는데 저는 지금 가격에서 신규 매수를 하기에는 좀 어렵다라고 보는 게
일단 두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그 소재 쪽 종목군들은 이제부터 주가가 더 올라가면 12가 쫙 깔려 있어요. 그러니까 12를 상환해야 하거나 아니면 12를 주식으로 전환해서 물량에 추될 수 있는 가격으로 점점 근접하고 있습니다. 네. 음. 그러니까 상단이 좀 막혀 있을 수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의 포인트는 뭐냐면 지금 상승의 성격이 단순하게 ESS가 좋아져서 올라가는 부분이 분명히 있죠. 네. 근데 저는 이게 블루웨이브를 염두해 둔 약간의 오버액션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니까 민주당이 되면 어S 더 늘리고 전기차 더 늘리고 그런 식으로 정책이 돌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시는 거 같은데 근데 저는 이렇게 되먹고 싶어요.
민주당이 만약에 양원을 다 얻는다고 한들 출발 1월부터인데 당장 뭘 할 수 있어요? 그다음에 양원을 얻는다고 한들 행정부가 끝까지 안 따라주면 민주당이 양원을 얻었으면 정말로 정책을 모든 걸 바꿀 수가 있나요? 쉽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본다면 지금의 상승의 성격이 만약에 블루웨이브를 염두해 둔 움직임이다라고 하면 저는 지금 ESS나 아니면 뭐 태양광이나 이런 쪽에 너무 과하게 투자를 하시는 건 쉽지 않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조금 냉정하게 보자. 기존에 이제 좋은 가격에 사서 사서 들고 오신 분들은 조금 더 홀딩해 볼 필요가 있지만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저는 오히려 반도체를 사는게 낫지 이쪽은 신규 매수를 하기에는 좀 부담스럽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그럼에도 산다 해도 좀 셀 위주로 사는게 그러면 차라리 안전하겠네요. 그 셀도 이번에 이제 상승에 가장 촉발점이 된 건 제가 보기엔 LG엔솔 실적이거든요. 그러면 저는 LGN 스토리 만약에 실적이 터닝에서 올라가는 시점이라면 그동안 제가 연초부터 내내 강조해왔던 건 2차전지에서 삼성 SDI였는데 저는 종목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어 그래요. LGN 소리나 아니면 이제 막 ESS를 시작하는 SK 이노베이션으로 종목을 교체할 필요가 있다. 오히려 삼성 SDI는 3분기 실적 발표하면서 좀 탄력이 줄어들지 않을까? 음만는 아마 추가 매수를 하거나 대장서의 역할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은게 제약 바이오였는데 사실 고금리에는 피해 섹터기도 하잖아요. 근데이 반등의 배경을 뭘로 봐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나라랑 미국이랑은 좀 다른데요. 그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약간 방어조 성격으로 움직이고 있는게 분명히 있어요. 네. 근데 우리나라는 방어조로 보기엔 조금 어려운게 방어조 성격으로 굳이 한번 본다면 뭐 녹십자하고 유한양행 정도이 두 종목이 그나마 실적이 좀 견조하니까 그렇게 볼 수가 있겠고 네. 그다음에 이제 나머지 종목군들 예를 들어서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셀트리온은 최근에 주가가 오히려 조정을 크게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어 약간 우리나라도요 두 종목은 방어주 개념에 가까웠던 걸로 보여요. 세트리오는 실적도 좋았지만 그래서 그런 성격의 종목군들이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다음에 이제 나머지 종목군들은 아직 별로 좋지 않아요. 그래서 전체 제약 바이오가 좋다라고 보기는 어렵고 그나마 좀 실적이 존재해서 먼저 빠졌거나 조금 비교적 견조한 실적을 기대하는 종목군들이 좀 강했다라고 봐야 되고 네 그 남아 있는 기대는 이제 모가 시작하잖아요. 그 유럽 종양학회가 시작하면서 지금 기대하고 있는 건 ABL 바이오나 리각캠 바이오나 이런 쪽이 지금 연구하고 있는 것들의 추가적인 내로라든지 이런 것들이 혹시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 정도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는 두 가지를 봐야 돼요. 현재 견조한 실적이 있거나 네 아니면 지금 상승 모멘텀이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거나요 둘 중에 하나 정도만 보셔야 되고요 둘 다 없다면 저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별로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약 바이오 섹터가 선택되는 건 아니라고 봐요. 그럼 비만약은요. 최근에 또 한미약품에서 나와서 마원자로 반값이다 뭐 이런 보도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게 좋은 재료로 될 여지가 있을까요? 어, 오히려 그 재료 나오면서 그때부터 주가가 급락했잖아요. 그래서 한미약품은 페 가격이 나와야 아마 어, 제가 보기엔 좀 안정이 될 거 같은데 지금 뭐 시장에 도는 얘기로는 뭐 10만 원대 초반 뭐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나올 거다.
효과도 그래요. 효과도 지금 그 가장 1세대 약이랑 비슷한 정도의 수준이거든요. 뭐 우리나라에 뭐 특화되었다라고 여러 가지 포장은 하고 있지만 그동안 알려진 바에 따르면 위고뷰보다도 조금 떨어지고 삭센다 정도에 가깝다. 다만 이제 투여하는 그 횟수가 어 일주일에 한 번 정도일 뿐이지 약효 효과는 좀 떨어진다. 다만 뭐 우리나라에서 실험했고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뭐 특화돼 있다라는 포장이 있는데 이게 만약에 정말로 10만 원대 초반의 가격에 나오면 어 잘 팔릴 수 있을 거 같은데 정말로 그 정도 단가에 팔아도 될 정도로 어 돈을 쓰지 않았나?
이걸 또 고민해 봐야 되는 상황이라서 어 한미약품 같은 경우에는 페를 발표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페의 그 출시 가격 그걸 시장에 어떻게 받아들이냐를 좀 더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 포인트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엔터주 여쭤보고 싶은데 하이브도 좀 주먹받고 있고 최근에 이사님이 꼽는 엔터주 타픽 있으세요? 탑픽은 하이브죠. 어쩔 수 없어요 이거는. 예. 왜냐하면 하이브가 뭐 저는 개인적으로 JP를 좋아하고 저도 이제 JP를 들고 한 40% 물려 있긴 합니다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브가 대장주인 건 이미 실적은 2분기부터 좋았죠.
네. BTS가 공연을 돌면서부터 이미 좋았어요. 그런데 1분기에는 뭐 1회성 비용 적응하면서 뭐 급여라든지 이런 것들 적용하면서 실적이 확고 2분기에는 확 늘어난 매출에 비해서 이때도 또 1회성 비용을 적용하면서 실적이 확했단 말이에요. 네. 근데 3분기부터는 하이브의 실적이 만약에 이번에도 나쁘다면이 회사는 정말 나쁜 회사인 거예요. 뭔가 비용을 그동안 적용하지 않았다가 어이 BTS가 공연도는 매출이 나오는 시기에 일시적으로 다 적용하고 있는 걸로 봐야 되기 때문에 이거 정말 그러면 용납 못 할 정도의 회사일 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마 3분기에는 재료대 제대로 된 실적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다른 회사들이 비교적 한두 팀에 몰려 있는 매출에 비해서 그나마 지금 여기는 하이브는 여러 지금 아티스트들로 좀 분할되고 있죠. 물론 BTS가 축을 잡고 있긴 하지만 최근 운반 판매를 이끌어가고 있는 건 코로티스거든요. 그래서 코로티스의 최근에 이제 흐름이 십상치 않고 그다음에 나머지 그 어 아티스트들 뭐 TXT라든지 아니면 뭐 르스테라 পারে이라든지 이런 팀들도 뭐 대박은 아닐지라도 최소한 자기 역할들은 꾸준히 한해낼 정도의 역할들을 다 하고 있다. 아레나 예상급의 투어를 돌 정도의 역할을 하고 있고 음반 판매도 일정 부분 하고 있기 때문에 뭐 여기서 대장조는 하이브라고 볼 수밖에 없는데요.이 하이브 같은 종목이 최근에 각강 받고 있는 건 그동안 못 올랐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또 하나의 포인트가 있습니다.
뭐요? 만약에 트럼프가 어 중간 선거를 진다고 치면 트럼프 대통령을 진다고 치면 저는 뭐 대규모로 강좌일 것 같거든요. 근데 그 강좌의 핵심 포인트는 아마 여기저기 뭐 또 관세를 날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는데 네. 그럼 관세에서 가장 자유로운 업종은 어딜까? 음.를 를 보면 엔터가 그나마 관세에서 가장 자유로운 업종 중에 하나예요. 그렇네요.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뭔가 약간 안 올랐던 종목에 대한 배분 또 실적이 그동안 적용됐던 일회성 비용에서 벗어날 거라는 기대가 가장 기본 시나리오지만 제가 보기에 아마 이런 시나리오도 일정 부분 녹아 있는게 아닌가라고 본다면 최근에 이제 SM이라든지 YG라든지 뭐 이런 종목군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도요 하나의 틀에서 볼 수가 있겠다.
그다음에 최근에 또 툭 튀오르는 건 디어유죠. 네. 아무도 말씀드 이슈에서 가장 자운 종 중 하나 때문에 아마 이런 종목군들의 움직임이 일부 타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방읍 중간 선거 말씀하신 김에이 중간 선거 미국 중간 선거 무렵에 좀 주식 투자에 있어서 유의할 점이나 알고 있으면 좋은 점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핵심은 지금은 기본 전제가 트럼프 대통령의 진다잖아요. 벌써부터 지금 뭐 공화당 내부에서 막 서로 싸우고 있고 뭐이 장난이 아닌데. 만약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로 지면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인가가 핵심이죠.
음.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지금 얘기 나오고 있는 건 뭐 긴급 뭐 사태부터 시작해서 뭐 여러 가지 뭐 선언을 한다부터 뭐 그 행정이 여러 가지가 쏟아질 거다라는 그런 다양한 분석들이 나오고 있는데 정말로 그렇게 납비 떨어질 테다라고 하면 그 주식 시장에 전혀 좋은 이슈는 아니죠. 음.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여기저기 막 관세 날리고 그다음에 뭐 전쟁이 어떻게 되든 말든 뭐 전쟁도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양 의회의 힘을 최대한 빼기 위해서는 전쟁을 계속 이어가는 거 외에는 방법이 없거든요. 네. 그러니까 예전처럼 막 엄청난 무기를 투여해서 돈을 쓰는 거 자체는 못 하겠죠.
의가 예산을 잡고 있으니까 아마 그건 못할 텐데 어쨌든 전쟁에 끈을 놓지 않고 그다음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더 연장할 수 있도록 끌고 가는 그런 상황을 보여주면 지금의 고급리 고물가가 떨어지지 않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이슈들이 아마 우리가 가장 주의해야 될 이슈가 아닌가? 그렇다고 참 트럼프 대통령이 이길 바기도 어렵고 그 그렇죠. 참 빈태난 맞습니다. 그럼 이렇게 금리가 높고 좀 변동성이 클 때 조금 살아남을 섹터 이렇게 좀 짚어 주실 만한게 있을까요? 근데 지금 살펴보면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엔터 같은 것들도 그동안 반영되지 못했기 때문에 일부 반영되긴 하겠지만 이들업종도 그래 봐야 마진율이 뭐 두 자리 수예요.
그렇죠. 그런데 여전히 삼성전자 50% 하이닉스 70%의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네. 지금 금리 우리가 5%라고 죽는 소리를 하고 있는데 지금 마진율 한해 마진율은 50% 이상 나는내는 회사가 그런 회사들이에요. 그러면 저는 그런 쪽으로 더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여전히 마진율이 좋은 뭐 조선 업종도 있고 여러 업종들이 있지만 그런 업종들은 뭐 밸류 문제도 있고 모멘텀 문제도 있고 지금 여러 가지 문제들이 휩사여 있어서 쉽게 수급이 들어올 것 같지 않단 말이에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이제 고금리나 이런 어 여러 가지 상황들을 돌파해 내기 위해서는 결국은 우리가 좀 마진이 높은 걸 선택할 수밖에 없다.
어려운 시장일수록 하이 퀄리티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고 지금 우리 시장에 뭐 하이 퀄리티 주식은 뭐 다시비 그 두 개를 제외하면 없기 때문에 뭐 그런 차원에서 저는 시장이 어려울 때일수록 아마도 이런 종목군들의 선택은 좀 늘어날 텐데 지금은 어쨌든 SK이닉스가 솔리다임슈 때문에 SK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의 선택이 좀 더 의미 있는 선택이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워낙 변동성이 커 가지고 먼 이야기보다 그냥 단기간을 물어봐야 될 거 같은데 이제 오늘 화요일이잖아요. 이번 주 좀 뭐 그때그때 짤 순 없겠지만 이번 주 어떻게 좀 흘러가면 좋을까요?
어, 일단 내일 올해도 주식 시장에 반등이 전혀 없다라고 하면 다른 거 없습니다. 그냥 다 끄시고요. 음. 꺼요. 네. 예. 그냥 한동안 안 보시는게 한 1, 2주는 안 보시는게 제가 보기엔 정신 건강게 가장 좋을 것 같아. 사지도 팔지도 말고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니까 물론 종목이 정말 좋은 종목이라는 전제 하에 그러니까 내가 팔지 않아도 될 정도로 내가 버티기만 하면 내가 산 가격 정도로 회복할 수 있는 좋은 기이라는 전제하에 아예 안 보는게 왜냐면 사람이라는게 저처럼 뭐 직업적으로 봐야 되는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봐야 되지만
보면 내가 확고하게 먹었던 생각도 달라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내일과 내일 모래도 반등이 안 나온다고 하면 저는 한 다음 주까지는 그냥 주식 시장을 안 보시는게 가장 좋은 해법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만약에 내일 내일 모래 정도의 의미 있는 반등이 나온다고 하면 첫 번째로 살펴보실 건 거래입니다. 거래. 거래량에 의미 있게 붙어야 돼요. 최근에 반등을 하던 빠지던 거래가 없어요. 그러니까이 거래가 없는 상태에서의 변동성은 우리가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습니다.데 반등할 때 예를 들어서 대량의 거래를 싣고 예를 들어서 대거 외국인들이 매수하는 어떤 흐름이 보여진다라고 하면 그건 좀 의미를 부여할 수 있죠.
네. 기술적으로는 최근에 어이 한 6,500에서 5,까지 훅 내려올 때 한 세 번 정도의 갭이 있었거든요. 하락갭이 있었는데 그 하락갭을 기술적으로는 어떻게 메꾸는지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기술적으로는 아마 그런 부분들을 좀 확인해 보시면서 접근하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팁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번은 좀 좋은 시장에서 밝게 얘기하고 싶은데요. 그렇죠. 아마도 제 생각에는 뭐 11월 달이 좀 좋아지지 않을까. 네. 기대해보면서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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