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빈센트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이번 하락은 강세장 속 조정으로 보며 메모리 반도체(특히 SK하이닉스) 중심 대응이 유효하다는 입장 [시장 전반] 이번 주 코스피가 크게 하락했다가 목요일부터 반등했으며 여전히 강세장으로 판단 과거에도 강세장 중 이 정도 하락은 간간이 있었음 주도주(시가총액 상위 1~2위)에 의존하는 장세라 체감 불안이 큼 코스피는 거의 8,000포인트에 근접 [조정 여부] 일반적으로 15% 내외 하락을 조정으로 보며 이번 하락은 주관적으로 조정에 해당할 수 있음 그러나 대세 상승장으로 보고 있어 조정은 짧은 쉼에 불과하다는 입장 2025년부터 시작된 대세 상승장으로 판단 작년 코스피 75% 상승, 올해도 80% 넘게 상승 [장기 투자 개념] 장기 투자는 10년 이상이며 매월 동일 금액을 꾸준히 매수하는 것이라고 설명 하락 시 매수(물타기 식 적립)를 권장하고 단, 성장 산업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 양자컴퓨팅은 지금 단계에서 실체적 성장 가능성에 의구심을 표명(아직 모르겠다는 입장) [삼성전자 익절 전략] 매수 시 정한 기대수익률(예: 25만 원 매수 시 30만 원)에 도달하면 매도 원칙을 지키라고 권장 더 오를 것 같아도 익절 후 재매수 가능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더 긍정적으로 봄. 이유는 베타(탄력성)가 높고 HBM 시장의 선두이기 때문 목표가 상향 흐름은 긍정적이며 12개월 목표가 중 400만 원이 가장 높고 이는 합리적이라고 평가 [증권주] 거래량 증가로 수수료 수익이 커져 증권사 이익이 과거 대비 5~10배 증가 일부 증권사는 분기 1조 원 이상 이익 코스피 8,000 근접 상황에서도 증권주는 상승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지금 진입해도 된다는 취지의 발언 [포트폴리오] 정부 기조는 부동산 쏠림 완화이며 한국 가계 자산의 부동산 비중은 약 79%로 독일(55%) 등과 비교해 높다고 지적 동산(주식 등) 비중 확대 권고 국내 주식 비중 확대, 그중에서도 메모리 반도체(SK하이닉스 등) 60% 이상 인플레이션 헤지로 금 약 10%, 현금 약 10% 제시 [초보 투자자 조언] 매수 전 목표가와 매도 기준을 정하고 원칙을 지킬 것 주식은 확신이 아닌 확률의 게임이라는 입장 매도 타이밍 보조지표로는 금리를 가장 중요하게 봄(미국 30년물 국채금리 5% 상회는 위험 신호) 향후 3개월은 금리가 핵심 변수라고 강조
다듬은 글
이번 주 사실 이런저런 이슈 많았거든요. 삼성전자 이슈도 있고 좀 미일란도 다시 이제 수면위로 올라고 했는데 우리 시장이 잘 버틴 거 같긴 해요. 오늘 이렇게 보면은 좀 바쁘셨을 것 같아요. 이번 주도 어떻게요? 어, 이번 주가 다사단 했죠. 지난 이번 주에 상당히 하락이 컸다가 오늘 금요일 한 주를 마감하는 어제 목요일부터 상당히 리바운딩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전히 강세장 속에 있다라고 할 수 있고요. 과거에 코스피 지수의 강세장 속에서 이런 하락폭은 간간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많이 불안하죠. 음. 왜냐면 종은 오도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지만 주도주밖에 없고 그니까 시가총에 상위 1위 2위밖에 없을 뿐더러
지수는 거의 8,000포인트에 근접했는데 내 계좌는 왜 이러냐 이런 것들이 과거와 다른 강세장에서의 특징이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번 주 다사단을 했는데 여전히 강세장의 추세는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나오신다고 해서 저희가 그동안과는 다른 방법으로 유튜브 SNS 어디 메일로도 어 시청자분들의 사연을 받았어요. 직접 네. 그동안 한 며칠 동안 받아왔습니다. 오신다고 해서 그래서 궁금증을 직접 풀어주는 나에게 답을 줘라고 제가 제목을 지었거든요. 나에게 답을 줘. 아 그러면 반응이 안 나오면 이제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네요.
아닙니다. 아 그런 건 아니에요. 네. 쭉 갑니다 저희는. 자 먼저 첫 번째 질문. 이번 하락을 1차 조정이라고 보시는지 또 조정전 한번 차익 실현이나 리밸런싱을 써야 했다고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가파른 반등도 시일내 있을 수 있다고 보시는지라고 주셨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네. 일단 [콧방귀] 조정이라는 것의 정의가 좀 필요합니다. 보통 금일 시장에서 어 한 15% 내외의 하락은 조정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보면 주관 단위로 조정일 수 있죠. 네. 다만 이전과 달리 제가 모드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은 대세 상승장입니다. 상승장 속에서도 큰 상승장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과거 한국의 56년에 금융시장 역사상 80년 후반에 함조 호황이라 데가 있었습니다. 5년 동안 코스피 지수가 연간으로 올랐었고요. 2002년도부터 2007년까지 우리가 바이코리아라고 해서 상당히 그 부분도 5년 동안 우리 코스피 지수가 시세를 했습니다. 즉 80년대 중반, 2000년대 초반 20년마다 글로벌 패러다임이 바뀌는 속에서 한국이 부각을 받았다는 것이죠. 이번이요. 2025년부터 시작하는 대세 상승장입니다. 따라서 그런 의미에서 보면 올해도 작년에 코스피 지수가 연간 75% 상승했고 올해도 벌써 80% 넘게 상승하고 있거든요.
이런 대세 상승 속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조정은 그냥 기울일 뿐이다라고 보고 있고 오히려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잠깐 참아라. 넘겨라. 참을 때보다는요. 오히려 밀리면 밀리면 살라. 살아. 아, 알겠습니다. 자, 다음 사면 바로 넘어갈게요. 양자 마이너스 50% 이상 물렸는데 장투하면 언젠간 복구되겠죠 라면서 슬프게 써 주셨어요. 어떻게 보세요? 네. 장투부터 다시 정의를 좀 하고 가야 될 것 같은데요. 앵커닝 같은 경우는 장투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장투요? 네. 장기 투자. 저는 장기 투자가 맞다고 생각하는 왜냐면 엄청 안전 추구 스타일이라서
대형주의 장기 투자 파기는 하거든요. 근데 이제 장기 투자에 정의를 내리자면 어떤게 장기 투자일까요? 전 10년 이상. 10년 이상. 네. 비슷하죠? 자, 그러면 제가 생각하는 장기 투자는요. 보통 사람들의 장기 투자는 오늘 삼성전자를 사서 10년 동안 묻어둔 다음에 그때 계좌를 열었더니 100%가 썼다. 장기 투자죠. 누구나 꿈이죠. 네. 저는 그건 장기 투자가 아닙니다. 그러면요. 그거는요. 비자발적 투자입니다. 아, 장기 투자는요. 매월 동일한 기간에 동일한 급을 꾸준히 사는 것이 장기 투자입니다. 맞습니다. 그 나중에 평단을 열어봤는데 평단이 100만 원이다.
그리고 100배 벌었다보다는 평단이 계속해서 높아지면서 조금씩 밀리면 사가는 것이죠. 음. 그런 의에서 보면 단 조건이 있습니다. 계속 성장산업이냐 아니면 미래에 대한 꿈을 먹고 사느냐 이것이 기본이 된다면 장기라는 것은 밀리면 사는 것처럼 꾸준하게 모아가는 것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양자 어떤 특정한 업정을 말씀드렸는데 50% 하락, 70% 하락은 중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이 기업이 아니면이 분야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지가 되게 중요해 보이는데 양자라는 것은요. 글쎄요. 넥스트 주도주는 무엇일까? 반도체 이후에 AI 다음에 무엇일까?
A, 우주, 로봇 등 있을 때 그중에 하나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요. 아직 양자 모르겠어요. 뉴욕에서는 어제 외신이죠. 아홉 개 양자 컴퓨팅 기업에 한 20억 달러니까 운돈으로 한 3조원 예, 정도의 이제 보조금인데 어쨌든 키우려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장 체감적으로 올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있고 오히려 그럴 정도의 용기라면 애석까지만 제가 계속해서 미는 산업이 있습니다. 여주사라고요? 네. 주도주로 살아. 그래서 오히려 메모리 반도체가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으로 넘어갈게요.
이건 아마 굉장히 많은 분들이 궁금할 것 같아서 저희가 픽을 했는데 삼성전자 많이 올라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계속 두는게 나은 건지 아니면이 타이밍에 올랐을 때 일부 수익 실현을 하는게 현명한지 너무나 고민이 됩니다. 네. 어떻게 해야 돼요? 어, 이지는 되면 이제 K 컨설팅인데요. 어떤 주식을 살 때 기대 수익이라는게 있습니다. 참 어려운 얘기죠. 간단히 얘기하면 어 삼성전자를 오늘 30만 원 찍고 좀 내려왔었는데 예를 들어서 25만 원에 샀다. 그럼 앵커닝 같은 경우는 25만 원에 샀으면 얼마에 팔 겁니까? 마음은 조금만 올라도 5만 원만 올라도 팔고 싶은데 사람이 정작 5만 원이 오르면 또 오르겠지라는 마음으로 두 개 되더라고요.
아 그렇죠. 네. 기본적으로 25만 원에 샀을 때요. 기대수익률 어느 정도의 목표한 금액이 왔다면 파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25번에 샀다. 이제 30만 원에 팔겠다라고 하면 30만 원에 파세요. 더 오를 거 같아도 그러면 더 오를 것 같으면 다시 사세요. 다시 아네. 제가 드릴 수 있는 얘기는 [콧방귀] 어 그런 익절에 좋은 경험들이 나에게 장기 투자나 아니면 꽤 좋은 종목들을 오래 가져갈 수 있는 자양분이 되기 때문에 이런 경험들을 하나하나 축척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입니다. 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거 같습니다. 다음은 개미들의 단골 질문 질문일 거 같은데요.
지금 이제 하이닉스 200만 원 [목을 가다듬음] 찍었잖아요. 200만 원짜리 하이닉스 한 주 그리고 20만 원대 사실 이제 30만 원이죠. 삼성전자 열주 사는 것 중에 네. 뭘 고르시겠어요? 어 아침에는 아빠가 좋고 밤에는 엄마가 좋다 뭐 이런 얘기가 똑같은데요. 어려워. 네. 어렵죠. 근데 저는요 기본적으로 종합 반도체 회사인 삼성전자보다는 HBN 단위 메모리 업종 기업인 어 스카닉스를 좀 더 좋게 보는 사람입니다. 이유는요? 이유는요 베타 즉 탄력성이 더 좋기 때문이고 그만큼 가볍다라는 것이죠. 네시장계를고 있 HBM에서 넘어가면서 삼성전자스닉스의 해자가 바뀐다 마켓 바뀐다라는 얘기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지금까지의 HBM의 왕자는 SK닉스입니다.
따라서 SK닉스의 모멘텀을 저는 개인적으로 좀 더 좋게 보고 있고요. 결국 피어 그룹입니다. 동정 기업이지만 삼성전자냐 SK이닉스냐 저는 기본적으로 SK이닉스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인 어 마인드를 갖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이번에 시장이 오르니까 다시 또 목표가가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좀 동의는 하세요? 어. 네. 긍정적인 얘기죠. 근데 목표가가 왜 오르냐라고 보면 보통 애널리스트들이요. 주가를 어 산정하는 방정식이 있습니다. 이건 항정식이 아니고 방정식인데요. 앞단의 밸루에이션과 EPS 이익이라는 것이죠.
즉 글로벌리 투자자들이 한국의 기업 즉 SK SK 아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이건 밸루에이션이고요.이 EPS 같은 돈을 얼마나 벌고 있는가. 지금 에너리시의 추정질은요. 돈을 많이 벌고 있다는 것에 가음해서 계속해서 상승 타겟 프라이싱이 상승 상향 조정되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바람식한 현상이다. 그래요. 그러면 좀 더 여지가 많이 남아 있다 보세요. 네. 어느 정도 그 많다는게 어느 정도일까요? 아, 그거는요. 지금의 전망이 한 달 뒤에 저에게 들어오는 데이터에 따라 좀 다를 수 있습니다. 왜냐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량이라든지 실적 데이터가 업데이트 되니까요.
하지만 지금 봤을 때 어, 제 기억으로는 지금 어, 기관 중에서 400만 원 타겟 프라이싱이 가장 높은 가격인 거 같은데 뭐 12개어 포워드이긴 하지만 12개월 포워드라는 것은 지금부터 1년 뒤에 목표 목표 주가인 것이죠. 음충분 합리적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바로 속도를 내볼게요. 증권 업종이 사실 한동안 막 올랐었잖아요. 그리고 또 이미 많이 올랐고요. 근데 앞으로도 유망한지 궁금하고 도도 될지 고민이 됩니다. [콧방귀] 어, 증권주를 대부분 사셨던 분들은 두 가지일 거예요. 하나는 어, 이제는 은행이냐 증권이냐 보험이냐 했을 때 금융주 속에서도 은행보다는 증권이 훨씬 더 수익원이 다변화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하나 있었을 거고.
두 번째는요. 코스피수가 이렇게 뜨다 보니까이 거래량이 어마어마하다. 즉이 거래량은 결국 수수료의 수익원이기 때문에 증권이 돈을 많이 벌 거다. 실제 국직한 뭐 두 개 정도의 증권업계 회사들은 분기당 1조원 이상의 수익을 나타내고 있고요. 자 어마어마한 일이죠. 과거에 비해서 거의 다섯 배에서 10열배 정도 이익이 증진했기 때문에 당연히 주가는 이익에 대한 함수라는 측면에서 주가도 그만큼 시세가 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음. 그러면 지금이라도 들어가도 되는 거라고 보세요. 아, 지금이라도요. 그니까 전반적으로 이런 거죠.
코스피의 우상향을 보는 가운데서 증권만 오히려 정 반대의 방향성을 틀 거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지금 8,000에 거의 목전에 와 있는데요. 예전에 5,000p 때도 제가 이런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코스피 5000P 시대는 종착이고 기착지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전히 우리는 코스피 만 포인트 시세를 준비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 가운데 증권 산업 자체가 어 메모리 반도체처럼 앵커링 역할을 할 수 없다 하더라도 상당히 상승 기조에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이번 질문은 저도 굉장히 궁금한 거거든요. 네.
진지하게 아니요. 그건 아닌데 진지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포트폴리오 구성 관련인데요. 만일 지금 애널리스트님이 다섯 개로만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한다면 뭐 섹터든 뭐든 어떤 걸로 어떤 비율로 하실 것 같으세요? 이것도 거짓 뭐 개인 컨설팅인데 그냥 러프하게 말씀드리면요. 어 일단 부동산이냐 동사이냐 비중점 차겠죠. 집을 갖고 있느냐 없느냐. 네. 어, 어떻게 되느냐, 주소냐 이런 걸 다 차치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콧방귀] 정부 기조가요. 쏠림이 싫다는 겁니다. 즉 부동산과 동산의 우리나라 가게 포트폴리오의 79%가 부동산이거든요. 이웃 같은 거는 30%입니다.
독일은 55%고요. 어, 어디가 황금지인지 모르겠으나 한국은 너무나 쏠려 있다. 부동산. 움직이지 않는 자산이 아니고 움직이는 자산 동산으로 움직여라. 그게 정부 기조입니다. 즉 강이 오른쪽으로 흐르고 있는데 왼쪽으로 간다는 것은 연어처럼 힘들죠. 네음을 정의를 우는 한번쯤은 이필에서 포트 い를 들여다보면 동산 쪽에 좀 더 특화 될 것 같습니다. 동산이라는 것은 미국 주식이 있고 국내 주식이 있고 여러 주식이 있죠. 더수금은 원자 또 비트코인가지가 있지은 바야 주식의 시대 더 정확히 얘기하면 국장의 시세입니다. 따라서 어 국장의 비중을 좀 더 높였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 저는 오히려 국장 중에서도요.
다 같이 가는게 아니고 솔림입니다. 여주사 계속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SK닉스를 위시한 메모리 반도체의 비중을 적어도 60% 이상 가져가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맞습니다. 그 이외에 최근에 인플레이션 시세라는 마음을 들어서 인플레이션의 해치 자산은 금입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저희가 제한드리고 있는 포트에 네이밍이 있습니다. 당신의 포트가 빛나도록네 빛나는 금과네 또 앞으로 우리의 수익을 빛낼 수 있는 HB을 비롯한 SK이닉스 그 외에 뭐 다른 것들은요. 워낙 비중이 작으니까 SK이닉스를 위시한 메모리 반도체 60% 금액 한 10% 그리고 현금한 10% 그럼 벌써 나머지는 20%밖에 없습니다.
개인의 기호대로. 기호대로. 어, 알겠습니다. 마지막은 너무 귀여운 사연이라서 네. 마지막으로 30대 초반 아기 개미분의 사연입니다. 자, 남들 사는 주식만 소량씩 사다가 이번에 19층에서 하이닉스를 샀다가 30층에서 냅다 팔아버리면서 매도 타이밍의 중요성을 뼈리게 느끼셨다고 합니다. 이제 진짜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하세요. 그래서 두 가지 질문을 주셨는데 첫째 초보 개미 주식을 살 때 이것만큼은 확인해라 하는 안전한 상장사 확인법 그리고 둘째의 적절한 매도 타이밍을 알 수 있는 그래프를 보는 기본 가이드인데 전 이거 보면서 너무 성실해서 귀엽더라고요.
네. 답변을 좀 주세요. 아요. 네. 어, 일단 이분의 고민이 느껴집니다. 왜냐면 [목을 가다듬음] SK카이닉스가 19층에 30층은 아마 삼성전자를 얘기하는 거 같아요. 19만 원에서 30만 원. 음카이닉스는 다닐 때가 잘뭐 어찌 되었건 그 아니면 다른 표현일 수도 있고요. 맞습니다. 자, 어, 되게 어려운 질문이죠. 음, 확인법 그거는 개인마 좀 다른 거 같습니다. 인상이 인생이 정답이 없는 것처럼 자기만의 어, 솔루션을 차지하는게 매우 중요한데요. 그러려면 원칙을 지켜야 됩니다.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20만 원의 삼성자를 샀다.
그럼 얼마에 팔까? 그때 정해 놓으면 한번 팔아보는 것이죠. 그러니까 내가 정하는게 필요하 하겠네요. 실수 맞습니다. 그니까 좋은 옷이 나에게 꼭 맞는 옷은 아닙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어 원칙을 [콧방귀] 지켜다 지켜라라는 말씀을 하나 드리고요. 두 번째는요. 어 주식 투자는요. 확신이 아닌 확률이 하는 겁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확률 돈이 얼마나 모이고 있느냐 그게 그 시기의 주도주일 텐데요. 그러면 두 번째 적절한 매도 타이밍은요.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기 전에 정해라. 그리고 원칙을 지켜라. 그리고 확신보다는 확률로서 접근하는게 어떨까?
그게 쉽지 않아서 문제죠. 뭐 안 쉬운가요? 쉽진 않은 거 같아요. 네. 그러면 두 번째 그래프 보는 건 있나요? 두 번째 적절한 매도 타이밍을 알 수 있는 그래프. 사실 이것도 답은 비쌀 거 같긴 한데. 네. 그렇죠. 이거는 뭐 차트 매매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래프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그거를 그래프로 보는게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이것은 내가 매도 타이밍을 어떠한 보조 지표를 통해서 조금이나 또 일찍 가음할 수 있을까에 대한 귀결점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먼저 뭐 모든 것을 봐야죠. 주수하면서 어느 한 부분을 보는 것은 되게 위험한 것이고요.
차트도 보고 금리도 보고 수급 다른 것도 봐야 됩니다. 하지만 지금 중요한 거 제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적어도 우리 주식 시장의 컨셉이요. 실적에서 매크로로 바뀌고 있습니다. 흔히 매크로라는 것은 이노미스트들은 매크로에 대해서 다양한 얘기를 하지만 주식자들이 얘기는 얘기하는 매크로는 금리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금리를 좀 중요하게 여기자. 언론에서 오는 미국의 30년이 30년 국금 5%를 넘어치를 기록했다. 이런 것들이 다위험 신호거든요. 따라서 다양한 매크로 지표증에 있어서 앞으로 금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앞에 확인법이라는 것은 제가 원칙을 지켜라.
어 사기 전에 미리 목표 주가를 정해라. 네 말씀드고 매도 타이밍은 다양한 보조주표 중에서 앞으로 3개월 동안은 금리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