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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돈이 보이는 투자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구간 코스닥 지수가 2% 넘게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에코프로 bm이 낙폭이 갑자기 더 늘어났습니다. 현재 7% 가까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요 에코프로도 1%대 lnf의 주가도 5% 이상 하락세 뭐 첨부도 14% 가까운 하락세를 보이면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2차전지 관련한 종목들의 하락이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이 가운데 오늘 오전부터는 강하게 좀 상승 출발했다가 물론 좀 소강상태 접어들긴 했지만 상승하는 섹터가 있었으니 바로 컨텐츠 관련할 종목이었는데요.
미국에서 들려온 호재가 있었습니다. 관련해서 얼마나 시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수 있을지 오늘은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적다는 얘기도 있어요이 규모가 넷플릭스가 한국의 3조원 때 앞으로 컨텐츠 관련해서 투자를 하겠다 근데 뭐 사실 넷플릭스 조청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나라 기업에도 좋겠지만요 근데 뭐 물론 그 이게 한 해 벌어지는 곳이라면 엄청나게 큰 금액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뭐 4년간 벌어질 일이고 그 다음에 여러가지 컨텐츠에 또 분리되어 있는 일이다 보니까 그 다음에 뭐 더 중요한 것은 대통령에 가서 새롭게 했다기보다는 뭐 모든 발표가 그렇습니다만이 전 대통령 때도 그랬고 그 전 대통령 때도 그랬고 모든 대통령과 관련된 뭐 이런 발표들은 대통령 일정이 있으면 미리 이렇게 기업들에게 다 조사해서 이렇게 모아놨다가 나중에 이제 발표하는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이게 뭐 신규로 뭐 나왔다 이렇게 보기엔 좀 어렵죠.
그래서 어쨌든 지금 주가의 반응도 그래서 추가되는 뭔가 강하게 나타났다가 대부분 밀리고 있는 이유도 거기에서 뭐 기인한 것이고요 그래도 어쨌든 증가하고 있다 그 다음에 굉장히 다양한 컨텐츠로 확장되고 있다라는 것은 몰입장에서는 전혀 나쁜 뉴스가 아니고 긍정적인 이슈죠. 그래서 오늘 시장이 지금 좀 악화되고 있는 구간에서 관련된 종목군들의 탄력도 물론 줄어들고 있습니다만 넷플릭스가 드라마 뭐 영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컨텐츠로 이렇게 K 컨텐츠에 투자를 확장하고 있다라는 것 자체는 뭐 굉장히 긍정적인 일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면서 넷플릭스 ceo를 딱 처음 일정으로 접견을 했단 말이에요. 이게 뭔가 그래도 플랜이 있을 것 같고 속내가 있을 것 같은데 뭐라고 우리가 예측해볼 수 있을까요. 어 일단 뭐 긍정적인 해석이 하나 있고 부정적인 해석에는 긍정적으로 해석해보면 우리가 지금 하드 파워 쪽에서는 뭐 잘 나가는 측면이 분명히 있죠. 뭐 2차전지 앞으로 잘 될 것 뻔하고 그 다음에 이제 뭐 반도체라던지 여러가지 뭐 잘하는 산업들이 있기는 하지만 최근 들어서 ira라든지 반도체 칩스밥이라 좀 우리나라에게는 뒤통수를 좀 얼얼하게 맞은듯한 그런 하드 파워 쪽에서의 약화가 분명히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제 하드파워가 이렇게 약간 조금 눌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반대로 소프트 파워 쪽에서는 더 확장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분명히 긍정적인 해석이 가능하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대통령이 가서 방미 성과를 얘기할 때 뭐 지금 방점이 찍혀 있는 것은 뭐 방이 관련된 그런 쪽으로 뭔가 좀 방점이 찍혀 있는 곳으로 보이는데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것은 또 경제 쪽에서 얼마만큼의 성과를 거둘까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경제 성과를 얘기할 때 가장 헤드라인을 장착할 만한 것을 가장 앞단에 두게 되는데 그러면 이게 이번에 그 경제성과 중에 가장 탑순이고 이게 최선인가 그 다음에 나머지는 별로 기대할게 없나 이런 부정적인 해석도 가능한 그런 국면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모두 보셔야 되는데 우리가 둔화되는이 하드 파워에서의 움직임을 소프트 파워로 뭔가 이전하는 과정에서 성과가 나왔다라는 것을 긍정적으로 해석해 볼 수도 있지만 만약에 하드파워에서의 - 요인이 소프트웨어의 플러스 요인보다 크다면 이것은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마이너스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뭐 오늘 얘기 나눌 이슈는이 콘텐츠와 관련된 부분이지만 우리가 더 주목해서 봐야 될 것을 뭐 ira 법안과 관련된 추가적인 협상 내용들 그 다음에 뭐 자동차라던지 반도체라던지 지금 우리나라를 압박하고 있는 미국의 여러 가지 법안이나 행정 역량에 대한 추가적인이 세부 조정 같은 것들을 만약에 윤석열통령이 정말 일어날 수 있다면 관련된 종목군들에게는 크게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 부분에 좀 더 주목해 봐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저는 뭐 그 두 가지 의미를 지금은 모두 다 염두에 두면서 접근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지금 이번 방미 중에서 얼마나 많이 우리가 지켜낼 것인가 뺏기지 않고 지켜낼 것인가가 관건이잖아요. 무엇을 더 얻어오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번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첫 방문 일정이 3조원 때 넷플릭스에 한국으로의 투자 이거 이상의 것이 없다면 시장이나 경제 쪽에서는 굉장히 실망할 것 같거든요. 자 그렇다면 우리는 그래도 부정적인 것을 바라보기보다는 좀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좀 나눠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K 컨텐츠 뭐 위상은 계속해서 더 세계적으로 좀 뻗쳐 나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저는 TV 프로그램 중에서 최근에 tvn에서는 서진이네 보셨어요네 맞습니다.
거기서 보면은 뭐 기생충 오징어 게임 이런 케이콘텐츠를 굉장히 잘 인지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오징어 게임 이후로 좀 약간 시들해졌다 그 이후에 뭔가 컨텐츠가 없다라는 그런 평가도 좀 있어 가지고 아쉬운데 우리가 좀 어떻게 좀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망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오징어 게임처럼 이렇게 장기간 뭐 흥행을 길게 하는 그런 컨텐츠는 좀 볼 수 있겠지만 얼마 전에 덕울로리 파트 2도 뭐 흥행 순위로 봤을 때는 뭐 탑을 찍었고 그 다음에 그 이후에 나온 우리나라에서 평가가 굉장히 엇갈리고 있습니다만 뭐 길복순이라든지 이런 어떤 컨텐츠가 나오게 되면 어쨌든 순위 측면에서는 항상 뭐 탑 레벨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그런 상황들을 많이 발견하고 있다는 것을 봤을 때 전체적으로 빠졌다라고 보기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케이팝과 적어도 넷플릭스 유통되는 그 다음에 글로벌망에서 유통되는이 컨텐츠 측면에서는 저는 아직은 분명히 경쟁력이 있다고 보는데 문제는 지금 최근에 우리나라 영화산업이 급속도로 위축되고 있다라는게 조금 문제죠. 그래서 지금 매출 기준으로 봤을 때 영화는 거의 뭐 4분의 1 토막이 난 상황이라서이 영화 쪽에서 어떻게 좀 잘 받쳐주고 그 다음에 이런 넷플릭스나 애플 플러스 같은 이런 ott 망에서뿐만 아니라 최근에 이제 뭐 상 받은게 몇 개 있기는 하지만 전체 영화 산업 자체가 이런 것들이 좀 이동되면서 축소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이 또 밸런스를 어떻게 맞출 것인가도 분명히 좀 살펴봐야 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K 컨텐츠의 전반적인 유상은 저는 뭐 과거만큼 뭐 오징어 게임만큼 장기간 흥행하는 것은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위상이 떨어졌다라고 보기엔 어렵고 산업 측면에서는 일단 최근에 영어 산업의 부진을 좀 메꿀 수 있을 만한 어떤 산업의 움직임이 좀 더 관측해 볼 필요가 있겠다이 두 가지를 조금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ott를 필두로 해서 다양한 컨텐츠들이 양상이 되고 그쪽에서의 돈 버는 그런 상황들이 연출이 되지만 그 반대로 파일을 뺏기고 있는 영화 쪽은 굉장히 많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건데 넷플릭스의 실적의 추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은 다른 우리가 수혜를 받을 만한 상황이 과연 연출될 것인가를 확인해 볼 수 있잖아요.
근데 보면 실적은 좋아지고는 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 가입자 수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이 기대치를 하회하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번에 뭐 우리 돈으로 5천원대 미국에서 굉장히 낮은 가격에 일단 런칭을 했는데 기대했던 숫자에 훨씬 못 미치는 230만 정도 기대했는데 한 170만 정도가 숫자가 나왔죠네 그래서이 정도의 숫자 차이라면은 그러면 과연 가격을 낮추고 새로운 광고 모델을 냈다고 해서 정말로 확장세가 나타나는가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그러면 기존에 있던 고객에서 얼마나 더 수익을 높일 수 있을까 그게 이제 핵심 포인트 중에 하나가 그래서 실적 발표하면서 초반에 10% 빠졌던 것을 저는 그 숫자가 기대치에 못 미친 부분도 있지만 지금 넷플릭스의 가장 큰 문제는 뭐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4명 혹은 2명이 이제 공유하고 있는이 공유 분을 어떻게 다시 환원시킬 것인가가 이제 관건인데 이게 워낙 이제 반대가 많고 뭐 그러면 끊어버리겠다는 압력이 높다 보니까 1분기에 하지 못하고 2분기로 넘겼는데요.
과연 2분기에는 할 수 있을까이 부분이 이제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객단가를 어떻게 높여 나가느냐가 관건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생각해 보시면 지금 그 광고를 보면은 그 5500원 요금제가 4명으로 쪼개보면 그 가격과 현재 지금 비슷한 가격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걸 객단가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지 어차피 지금 뭐 HBO 뛰어들고 뭐 디즈니+ 뛰어들고 하는이 시장에서 앞으로 시장을 폭발적으로 확장시키기는 어렵다는 거죠. 그러면 기존 고객의 객단가를 어떻게 올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가장 핵심 포인트고 만약에 이제 그게 나타난다면 넷플릭스에 추가적인 성장은 있을 수 있겠지만 만약에 객단가를 끌어올리지 못하면 성장에 둔화된 상황에서 전반적인 산업들의 약간의이 치열한 경제 그래서 떨어지는 수익성 이런 것들을 좀 반영하는 과정이 있을 수 있다 반면 우리 입장에서는 나쁠게 없죠.
애플 플러스와 넷플릭스가 더 피터기는 전쟁을 하면 할수록 컨텐츠를 공급하는 입장에서는 아직은 좀 유리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의 긍정적인 부분은 일단 우리나라 업체들에게는 뭐 안정적인 추세가 있다 다만 넷플릭스가 성장하지 못하고 정체되면 투자금액도 줄이거나 정체될 수 있기 때문에 이건 뭐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될 이슈에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넷플릭스는 객단가를 끌어올려야 전체 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다라는게 첫 번째 포인트고요 두 번째 포인트는 아직까지는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업체에게는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이 두 가지를 정리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넷플릭스의 점유율이 줄어들거나 이런 부분들이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이제 컨텐츠를 만드는 기업 입장에서는 어 그럼 넷플릭스 말고 또 다른 기업들 ftv가 될 수도 있겠고 디즈니 플러스가 될 수도 있는데 최근에 이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컨텐츠 제작 기업 가운데 스튜디오 드래곤이 디즈니 플러스와 협업을 하게 된단 말이죠. 이에 따른 기대감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는데 디즈니 플러스는 어떻게 돈 좀 많이 줄까요. 근데 지금 명확한 어떤 그 계약 금액이라던지 이런 내용 자체가 나오지는 않아서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만 플러스와 우리가 좀 봐야 되는 핵심 포인트는 뭐 형사록이라고 하는 어떤 굉장히 히트한 그런 시리즈제가 계속 나타나고 있다는게 핵심 포인트인데요 중요한 건 시리즈로 간다는 것은 마진이 높아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거죠.
그러니까 첫 번째 시리즈를 했을 때 그게 비교적 좋은 성과를 보여서 다음 계약을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재계약 과정에서는 마진율이 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 다음에 일정부분 양들의 컨텐츠를 제공한다는 것이 확인이 되면 그러면 그쪽으로 돈도 더 많이 배분될 수 있고 그 다음에 수익 시어도 더 많은 부분을 공여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분명히 뭐 국내 업체들에게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디즈니 플러스와 계약하고 애플 tv와도 계약하고 그 다음에 이렇게 여러 글로벌 ott와 계약을 하는 것 자체는 무슨 얘기냐 하면 더 확장성이 넓어진다는 거죠.
과거에는 구작들을 이렇게 유통시키는 정도로 했었다면 지금은 아예 이쪽에 오리지널 그 작품을 만들어서 넷플릭스처럼 공급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마진율이 높아질 수 있는 그런 근거가 만들어진다는 측면에서 저는 이건 뭐 정확한 수치로 우리가 판단할 순 없지만 편수 기준으로는 일단 한 3 40% 늘었을 것으로 보고 있어서 뭐 긍정적이다 오리지널 콘텐츠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우리나라 이제 티빙이 잘 됐으면 좋겠지만 티빙이 지금 글로벌화에는 조금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글로벌 망으로 오리지널 컨텐츠를 공급하는 양이 늘면 늘수록 수익성적인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요소가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이번 그럼 넷플릭스의 3조원 투자는 가장 큰 기업이 수혜를 가장 많이 받게 되는 걸까요. 그렇죠. 다양한이 플랫폼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제작사가 당연히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뭐 스튜디오 드래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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