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돈이 보이는 투자] / K팝의 위력, 엔터주 탑픽?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3-04-18 · 유튜브 시청 1,501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카카오#현금

← 목록

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 결론: 엔터주는 1분기 실적으로 현재 랠리가 설명되며, 2~4분기 상승 지속 여부는 신규 아티스트의 파급력에 달려 있고 JYP엔터를 여전히 최선호로 본다. 주가 배경: 올해 SM 이슈로 엔터주가 외국에 밀렸다가 실적이 좋게 나오며 반등했다. 1분기 실적은 기존 아티스트의 공연·음반 매출이 반영된 결과다. 신규 아티스트: 2~4분기 관건은 신규 그룹의 파급력이며, 미국 유니버설뮤직 합작 아이돌(하이브·JYP)이 성공하면 매출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가 주가에 일부 반영돼 있다. 인기 예측은 어렵다고 언급. 방향성 근거: 하이브는 BTS 멤버 개별 활동에도 해외 반응이 견조하다고 봤다. 트와이스 해외 공연 매출도 양호하다. 업종 흐름: 2차전지·전기차, 의료기기, 음원산업 모두 매출·이익이 매년 성장하는 산업으로 평가되며 이들 종목군의 강세를 끌고 있다. 중소형사(큐브엔터 등)도 강세. 하이브-카카오(SM) 시너지: 카카오-SM 조합은 멀티레이블 약속 이행과 기존 아티스트 잔류 여부를 더 지켜봐야 한다. 하이브가 SM 지분을 포기하고 플랫폼(위버스)에 집중하는 구도에서 디어유와 위버스가 결국 합쳐질 것으로 전망. 위버스 유저 200만 이상, 디어유 천만 수준으로 플랫폼 확장 근거 마련. 하이브가 현재 일방적으로 유리하다고 평가. 수급: 외국인은 매출·이익이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 위주로 지분을 늘리고 있으며, 2차전지는 속도가 줄었고 의료기기·엔터주는 꾸준히 매수 중. 추가 매수 여부는 신규 아이돌 퍼포먼스에 달림. 종목 선택: JYP엔터테인먼트를 여전히 최선호. 하이브는 밸류가 더 비싸고 JYP는 미국 성공 시 실적 증가 강도가 더 클 것으로 봄. 신규 매수는 눌림목 공략을 권하고, 이미 기대가 일부 반영돼 과도한 비중 확대는 자제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돈이 보이는 투자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다양한 실적 베이스로 한 기업들의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들 업종 가운데 엔터주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리오프닝에 따른 전체적인 콘서트 등의 매출을 증가시킬 만한 그러한 양상이 지난 4분기부터 펼쳐지고 있습니다. 엔터 최근의 흐름 참 좋은데요 계속이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오늘은 알파 경제 김종현의 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반갑습니다. 최근에 2차전지 사실 올해는 SM 때문에 엔터주가 어떻게 보면 주가가 약간 외국에 됐었다 싶잖아요.

02. 근데 또 뚜껑이 열어보니까 실적도 좋다라는 거예요. 근데 최근에 계속해서 오름세를 이어갔는데 이게 더 이어갈 수 있으려면 2 3 4분이 다 좋아야 되잖아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올해 엔터주 실적 기대에도 좋을까요네 일단 지금 1분기 실적으로는 충분히 지금의 랠리가 설명이 된다 네 중요한 건 234분기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거기에 이제 달려 있는 것은 결국 신규 아티스트들이 얼마만큼 파급력을 보여줄 것인가가 핵심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가지고 있는이 자원들 아티스트들을 뭐 공연이라든지 음반 판매 같은 것들을 통해서 뽑아낼 수 있는 부분이 지금 반영되고 있는게 1분기인 거죠.

03. 그러면 신규 아티스트들이 활약하면서 이들이 이제 뭐 지금 주력 매출차라고 할 수 있는이 정도의 매출을 만약에 올릴 수 있는 그룹이 새로 하나 런칭이 되면 그러면 그만큼 이제 매출의 더블업이 되는 거니까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234분기는 좀 더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지금 시장의 기대는 거기까지 보면서 하이브라고 하는 종목과 JYP 엔터를 대장주로 끌고 가고 있는 것이고요 오히려 m&a 주가 있었던 sm은 과거 영화에 비해서는 뭐 오늘 반등하곤 있지만 굉장히 이제 주가는 좀 재미없는 그런 양상이 전개되고 있고 오히려 중소형사들 중에서도 뭐 큐브엔터를 포함해서 예전에 카카오와 하이브와 서로막에 쓰임이 얽혀있을 때 추가적으로 그럼 다음 뭐 타겟은 누구냐 언급이 됐던 뭐 그런 종목군들도 최근 꾸준하게 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양상이어서 현재 매출과 이익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기대는 올해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오래 보면 2차전지와 전기차가 하나의 오래 성장과 이익이 끊임없이 성장하는 산업 그 다음에 지금 의료기기 쪽도 매년 이익과 매출이 성장하는 산업 그다음에 지금이 음원산업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04. 매출과 이익이 계속 매년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뭐 이런 어떤 흐름들이 해당 종목군들의 상세를 끌고 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마른 길었지만 지금까지의 어떤 좋은 실적과 지금까지 갖고 있는 자원의 퍼포먼스를 지금 1분 기에 반영하고 있는 것이고 2 3 4분기는 결국 신규 아티스트를 얼마나 누가 잘 뽑아내느냐가 관건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신규 아티스트 라인업은 지금 뭐 얘기되는 그룹들이 참 많은데 이게 인기가 많을지 안 많을지는 미리 약간 유튜브에서 성공했을 때 그 구독자 수 증가 조회수 증가 뭐 그런 걸로도 관해 볼 수 있는데 실제적으로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는 거잖아요.

05. 그렇죠. 이거 뭐 게임보다도 힘들고 2차전지 전기차보다도 힘들죠. 너무 어려운 거 같은데 일단은 뭐 국내에서 인기보다는 요즘에는 해외시장에서 워낙에 그 파급력이 크다 보니까 이번에 핫백 차트에 방탄소년단 지민 씨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일하면서 이슈가 됐었잖아요. 그래서 하이브의 또 다른 해외 아티스트 신규 아티스트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지는 거 같은데 이게 좀 이렇게 연결돼서 함께 좀 선배발을 받을 수 있을지 그 할부의 지민씨 같은 경우에는 bts는 함께 모여 있지 않으면 개별 활동했을 때 그 파급력이 과연 크겠느냐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뭐 그렇지 않다는 거죠.

06. 뭐 정국도 그렇고 그 다음에 제이홉이나 이런 사람들이 그 마주 강한 퍼포먼스를 보이지 못했습니다만 뭐 해외 콘서트를 한다던지 했을 때 모이는 목욕수나 이런 것들을 보면 아 bts는 가짜 움직여도 bts다라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에 bts가 같이 활동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러면 금 매출이 제로로 빠지는 거냐 그렇지 않더라라는 거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최근에 엔터주 중에 두 종목이 계속 강할 수 있었던 하이브와 JYP 엔터가 강할 수 있었던 이유는 유니버셜 뮤직과 합작해서 미국의 아이돌을 이제 데뷔시킨다는 거죠. 근데 뭐 미국 시장에 음악 그 규모 자체가 워낙 다르니까 만약에 미국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런칭을 했을 경우에 발생할 매출은 JYP 기준으로 봤을 때는 연간 매출이 육박하는 매출도 올릴 수 있는 거 아니야라는 그런 기대를 미리 지금 가져가고 있는 거죠.

07. 그래서 현재 지금 주가 자체가 이러한 기대감까지 좀 일부 녹아있다 물론 기존에는 스트레이 아버지와 그 다음에 우리나라에선 이제 인기가 예전보다 못한 것으로 보여지긴 하지만 트와이스 같은 경우 해외 그 콘서트 매출이 거의 뭐 전송 매진될 정도로 아레나 급 규모의 그런 공연장에서 잘 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런 기본적인 매출은 깔고 가는 상태에서 미국과 연계한 유니버셜 뮤지컬 연계한 신규 아이돌들이 만약에 이제 빅히트를 할 수 있다면 그러면 이건 이제 또 숫자가 달라진다는 기대감 자체가 반영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최근 들어서는 그냥 이제 신규 아이돌을 런칭시키는게 아니라 누구랑 협업해서 하느냐 그 다음에 어느 시장에서 대비하느냐 이게 이제 조금 얘기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08. 그래서 뭐 하이브의 뉴질랜드도 있고 세라핌도 있고 다양한 어떤 그 걸그룹들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국내에서 대비해서 해외에서 반응을 보이는 것과 이미 그 터가 다른 미국에서 대비해서 다른 나라로 파급 효과를 넓혀 가는 것은 조금 다르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기대감이 지금 종목들 사이에 좀 녹아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엔터주 얘기하려면 이게 정말 트렌디하게 요즘 나오는 아이돌들을 좀 팔로우 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은데 우리 김종현님께서는 빠삭하시네요. 아 저 잘 모릅니다. 잘 아시는 거 같은데 저번에는 자 그렇다면 기대되는 아티스트는 일단 해외를 베이스로 해서 신규로 데뷔하는 그런 아티스트가 더 기대가 되는데 사실 기대가 되는 또 다른 축은 그 savpt로 하이브와 카카오 엔터가 이제 3구도로 이어져 있습니다.

09. 이들의 시너지의 효과가 과연 어떻게 나게 될지가 저는 사실 기대도 되고 어떤 분에서는 정말 뭔가 실효성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 마저 되는데요. 어떻게 좀 보시나요. 일단 카카오 sm의 조합은 우리가 좀 아직 지켜봐야 될 여지가 있고요 왜냐하면 그들이 약속했던 멀티 레이블이라던지 그 다음에 어떤 기존의 아티스트들 특히 그 이수만 총괄 pd와 함께 움직였었던 옛날부터 있었던 아티스트들이 과연 카카오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인지에 대한 판단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저는 뭐이 게임에서는 하이브가 거의 압도적인 승자라는 거죠.

10. 지금은 주가의 퍼포먼스도 그렇게 나오고 있고요 예전에도 한번 언급드린 적이 있는 것 같은데 하이브가 sms를 포기하면서 소위 플랫폼 표범만 하겠다라고 했을 때 저는 뭐 di와 지금 기존에 갖고 있는 위버스가 결국은 합쳐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이미 가지고 있었는데요. 저는 최근에 행보를 보니까 어떤 방식으로 할지 모르겠지만 결국 di와 위버스는 하나로 합쳐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잘 생각해 보시면 하이브가 들고 있는 sm의 나머지 지분 이거를 주식을 교환하는 형태로 뭐 바꾼다던지 해서이 일종의 우회성장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뭐 그런 형태로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뭐 현금으로 인수하는 부분이 될 수도 있겠고 어떤 식으로든 하나로 갈 수밖에 없다는 거죠.

11. 왜냐하면 리버스가 뭐 bts라고 하는 정말 부동액 그 아이돌을 갖고 있던이 플랫폼이 700만 정도에서 계속 숫자가 정체됐었기 때문에 결국은 뭐 블랙핑크도 끌고 오고 이런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끌고함으로써 확장세를 가져온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지금 DI 같은 경우에는 200만 이상의 그 유저를 갖고 있었거든요. 두렵면 천만이잖아요. 그러니까 천만 정도가 뭔가 조금 파급력을 보일 수 있는 플랫폼의 기본 숫자라는 거죠. 그럼 여기서 이제 더 확장해 나갈지는 신규 아티스트를 얼마만큼 더 끌고 있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긴 하겠습니다만 어쨌든이 첫마디라는 숫자 자체가 굉장히 의미가 있고 여기에서부터 출발을 했을 때 하이브가 일방적으로 좀 유리한 그런 게임으로 전개되지 않았나 그래서 카카오는 원래 생각보다 돈도 5배 썼고 여러가지 이슈로 좀 더 소화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남아 있다면 현재 하이브 같은 경우에는 돈도 생각보다 덜 쓰고 그 다음에 디어유를 통해서 위버스를 좀 더 확장할 수 있는 그런 근거를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저는 뭐 하이브에게 일방적인 게임으로 지금은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2. 외국인이 엔터주를 참 많이 매수했더라고요 근데 추가적으로 엔터주들이 오르려면 추가적인 수급 여건이 양호해져야 하는데 어떻게 추가적으로 외국인들이 좀 더 살까요네 일단 뭐 1분기 실적을 보면서 약간 주춤할 수도 있겠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기본적으로 지금 매출과액이 꾸준하게 성장하는 그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에 최근 매수 매도와 상관없이 지분을 좀 넓혀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뭐 다소 이제 여러가지 논란이 있는 2차전지 쪽에서는 최근 조금 속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만 그 나머지 산업주가 언급 드렸던 의료기기 쪽이라든지 그 다음에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엔터주에 대해서는 꾸준하게 매수가 올라오고 있고요 또 하나의 지금 외국인 기관의 매수는 수주가 증가하고 있는 산업에 대해서도 꾸준하게 들어오고 있다는 거죠.

13. 자 그런 차원에서 외국인들 매수는 이어질 수 있는데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 과연 미국에서 대비할이 신규 아이돌들이 얼마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이냐에 따라서 외국인들의 추가적으로 더 강하게 주가를 끌어올리면서 들어오느냐 아니면 차익 시전으로 바뀌느냐는 아마도 거기에 달려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이제 엔터주 가운데서 골라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골라야 하는데 항상 jyp엔터테인먼트를 타픽으로 꼽아 주셨잖아요. 그리고 각 증권사에서 나온 얘기를 들어봐도 jyp엔터테인먼트가 본업에 가장 집중을 한다는 얘기를 늘 합니다. 여전히 그 관점을 유지하고 계신가요네 그 2차전지도 주도주를 바꿀 수가 없듯이 결국은 엔터즈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14. 많이 올라서 부담스러운 건 똑같습니다. 물론 2차전지만큼 많이 오르지는 않았지만 이들 종목도 오래 기준으로 봤을 때 뭐 6 70%의 상승세를 이미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하이브는 상대적으로 밸류가 더 많이 비쌉니다. 그래서 하이브의 그 밸류를 고려해 봤을 때는 하이브 자체도 좋지만 하이브 보다는 역시 jyp가 좀 더 매력적인 그런 부분이 있다고 볼 수가 있겠고요 만약에 그 두 유니버설 뮤직과 함께 가고 있는 두 아티스트들이 동반 성공한다라고 했을 때 밸류 기준이나 퍼포먼스 기준도 역시 jyp가 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 왜냐하면 아시는 것처럼 하이브는 굉장히 지금 레이블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지금 유니버셜 무지개 하나 얹어지는 그 매출의 증가 강도와 그 다음에 지금 아까 언급되었던 것처럼 jyp가 만약에 미국의 성장했을 때 얹었을 때 그 강도는 다르다는 거죠.

15. 매출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성장하는 것과 몇 십 성장하는 것의 의미는 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현재 jyp가 좀 더 저는 뭐 메인이라고 여전히 판단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신규 매수를 하실 때는 뭐 공격적으로 올라가는 쪽보다는 뭐 좀 눌림목이 있을 때 들어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이제 지금부터 접근하시는 분들은 아까 언급드렸던 이게 지금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기대감이 일정부분 선반 정도에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너무 많이 사시기 보다는 비중 조절이 좀 필요한 구간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엔터주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나눠 봤고요 오늘의 시간 알파 경제 김종회 이사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카카오#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