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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전 투자 부면 송재경 대표와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 아니라도 이제 엔비디아 실적을 봐야 됩니다. 엔비디아 실적 일단 어떻게 보셨어요. 정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네 그 결국은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근데 사실은 내용 자체는 그렇게까지 뭐 예 실망 적이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제 서프라이즈 강도가 약해졌다 이제 원래 평균적으로 제가 어제 보여드렸지만 시장의 예상치보다 얼마나 더 높게 나오냐 이제 그게 중요한데 대략적으로 이것이 이제 그 1년 전만해도 2 30% 뛰어 넘다가 이번에는 매출을 한 4% 그다음에 주당 순익은 한 5% 6%요 정도 이제 넘 넘어가면서 그 예상치를 뛰어넘는 강도가 약화됐다는게 이제 투자자들이 약간 이제 불만을 가진 거 같고요이 후로에 대해서도 좀 걱정들이 좀 늘어나면서 어제 실망 매물 장외에서 그래서 장중에 한 2% 장외에서 6% 가까이 빠졌는데 아마도 그런 거 같습니다이 이미 비디는 세계 최강인데 투자자들은 우주 최강을 원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눈높이가 높다가 보니까 아무래도 실망도 지금 커진 거고 다만 오늘 아마 한시간 정도 후에 어 젠슨 황이 그 블룸버그 하고 인터뷰를 한다고 해요. 그래서 거기서 어떤 얘기가 나오냐에 따라서 저 이런 불안해진 투자자들의 심리가 좀 어 어 좀 어루 만져질까 봐야 될 거 같고 딱 또 사실 어제 엔비디아는 볼게 아니라 엔비디아의 세 번째 고객이었던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예이 회사가 거의 장외 장 그까 장 그 후반까지 다 합치면 20 한 5% 가까이 빠졌는데이 이유가 보니까 우리로 따지면 사업 보고서를 제출을 못 했어요. 이게 뭔가 문제가 있다는 얘기잖아요.
근데 문제는이 회사가 엔비디아의 세 번째 고객이고 엔비디아가 너무 대형 고객에 지금 그 집중화되어 있는데 이걸 좀 넓힐 수 있는 대표적인 회사였는데이 회사가 문제가 나면 mbdi 향후 성장성에도 걱정이 된다 이런 것들이 어제 실적 이후에 어 발 그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결국은 주가 하락으로 영향이 연결이 된거다 이렇게 해석을 해주 될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활용 점점 있니다. 디아의 실적이 강세장의 모멘텀을 안겨 안 완성시켜 줄 수 있는 마지막 퍼즐이 될지 기대가 올라가면서 시장의 모든 스가 엔비디아로 쏠리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엔비디아의 중요도가 더욱 더 커지고 있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어제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 SNP 500의 업종 11개 중에 기술 업종의 비중이 32%지 왔다 그래서 거의 역대 최고였던 다컴 법을 33% 근접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이것을 그 견인했던 가장 큰 기업 단일 종목이 비디아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채지 PT 전과 후가 달라질 것 같은데요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체 GPT 나오던 2022년도 말에는 mbd 아가 SMP 500에서 차지하던 비중이 1. 한 1% 정도에 불과 했었는데 사실 1.1% 불가란 말도 좀 거할 정도로 엄청 1. 큰 건데 이것이 불가 6개 분기만에 6.6%지 올라갔다는 거죠.
여섯 배가 넘게 올라갔고 이게 아까 봤던 32% 차지하는 기술 업종 내에서도 이런 면 대략 한 20% 넘어가거든요. 결론적으로는 어 엔비디아 하나의 움직임 자체가 정말로 지수를 쥐락 악할 수 있는 정도의 규모로 엄청 커져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엔비디아가 사실 전 세계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게 뭐 아까 말씀도 주셨지만 뭐 기술주뿐만 아니라 지수지는 글로벌까지 다 영향을 주기 때문이겠죠. 맞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에 웃고 우는 시장이다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될 것 같거든 그래서 이런 걸 보는 제일 좋은 방법이 비디아 실적 발표 주가가 그니까 주가의 움직임을 보면 그에 맞춰서 시장 흐름 시장 수익률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같이 비교해 보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요 아까 말씀드렸던 지난 여섯 개 분기 행복했던 여섯 개 분기기 한데 그 실제로 엔비디아 주가가 한주간 움직임에 따라서 시장 주가의 움직임이 정확히 정비 됐었다 그래서 지금 보면은 스퀘어 이게 통계 오래 전에 공부하셨던 분들은 뭔가 기억이 떠오를 텐데이 결정 계수라고 해서 실질적으로 양쪽에 상관 관계를 거의 74% 설명을 한다는 거죠.
0.74 거의 동일하게 움직인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이렇게 놓고 보면 디가 오르면 시장이 2주간 더 같이 오르고 엔비디아가 빠지면 시장도 같이 빠졌던 그래서 이제 결국은 엔비디아의 주가가 시장 주가를 쥐락펴락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이 상황에서 mbd 주가가 좀 계속 좀 슬로다운 하면 어 주식 시장도 크게 좀 강세를 가져가기는 어렵다라는 것이 저 상관 계수를 나타내는 저 차트에서 말하고 있는거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엔비디아로 인해서 웃고 울었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실제로 저희 시청자분의 지인분을 아 시청자분이 자신의 지인분 모닝 코를 해 줘야 되는데 전화하다가 자기가 울 거 같아서 못 하겠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엔비디아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집중되고 더 중요한 시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이 독점적 인 지위를 갖고 있고 그 지위가 가치 평가에 있어서도 많이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상당히 중요한데 그것 때문에 높은 밸류에이션을 역시 받고 있다 이건 이제 좋 나쁘게 얘기하면 너 비싸다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좋게 얘기하면 명품주 프리미엄 주다 이렇게 해석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보통 이런 것들을 표현하는게 뭐이 높다 낮다 이렇게도 얘기하는데 일반적으로 좀 더 이렇게 성장 기업들을 볼 때는 psr 많이 봅니다. 그러니까 주당 매출액 대비 어 현재 주가가 몇 배 거래되고 있느냐 이걸 놓고 봤을 때 어 차트를 비교해 보시면 그 자기의 업종 또는 동종 반도체 업종이나 그다음에 기술 업종 대비해서 엄청난 프리미엄을 거고 있어요.
파란색 선이 이제 그 엔비디아의 psr 이고요 밑에 잘 안 보이는데 다 붙어 있는데 검정색 선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psr 그다음에 정보 기술 그니까 아까 말씀 기술 업종이 아 그 회색선 있데 대략 최근 들어서는 거의네 다섯 배 이상 비싸게 엄청난 프리미엄으로 거래되는 거 왜냐면 저 밑에 있는 반도체나 정보 기술이 그 SNP 500대 보다도 프리미엄으로 거래되는데 프리미엄으로 거래되는 거에 또 몇 배씩 그 거래되기 때문에 정말로 엄청나게 명품 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제 거꾸로 말하면 그래서 이제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저 머리 천장 위 꼭대기까지 붙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걸 뛰어 넘기가 어찌 보면 어렵고 이번 2차 시기라고 해야 될까요.
높이뛰기 2차 시기에서 2차는 실패했고 3차시기 가서 이것을 허드를 넘어야 되는 이제 또 다른 시기가 좀 남아 있는거다 그것을 이따가 한시간 후에 있는 젠슨 황의 입을 통해서 어느 정도 확인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아 psr 보면 아 아무래 성장성이 있다고 하지만 좀 비싸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해요. 예 왜냐면 어제 아까 오늘 주가가 빠지는 거 보니까 명품 라 하는 거보다 아이씨 비싼 거 아니야 이제 이런 생각이 당연히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 정말 비쌀 만합니다. 이제 왜 그러냐면 어 매출 성장률이 또한 어마어마하거든요.
이제 역대로 이렇게 독점적 쥐를 가졌던 대표적인 기업을 그 소위 pcga 소개됐을 때 최초에 나왔던게 윈도우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어 가장 컸던게 인텔이 아아 그 윈텔 진영이라고 해서 80년대에 위해 인텔의 엄청난 매출 성장률이 한시 를 풍미했다 men 두 번째가 인터넷이 소개되면서 나타났던 시스코이 두 회사가 한 세대의 기술주를 좌지우지했던 대표적인 독점적 기업들이었다 가장 높았었던게 회색 시스코 있는데 이걸 능가하는게 검정색선 있 비디입니다. 지금 보시면 엔비디아의 매출 성장률이 과거 한 30년 가까이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어마어마한 지금 매출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우리가 앞서 봤던 어마어마한 psr 프리미엄이 거래되고 있는거다 결론적으로는 오늘 젠슨 왕이 황이 오늘 나와서 얘기해 줘야 되는 것은 저 성장률이 지속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불어줘 준다면 현재 오늘의 조정폭이 단기에 끝날 수도 있겠지만 만이나 그것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이게 그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듯하면 그 프리미엄이 비싼 걸로 느껴질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음 실적은 나왔고 어 아마도 아까 말씀주신 것처럼 이제 언론사와의 인터뷰 우리 시간 7시 반네 그때까지는 또 기다려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번째 이슈로 넘어가서 좀 매크로 얘기를 좀 해 볼게요 우리가 그동안에 시장이 좀 힘들었던게 사실 킹 달러였지만 연준의 기준 금리 인화 시점을 맞이해서이 킹 달러의 시대가 좀 저물어간다 내지는 최근에 달러 약사가 조금은 두드러진 맞습니다. 특히 최근 한 달이 좀 크고 또 하필 여기 연준이 또 이제 금리나 하겠다고 확실히 방향성을 잡아 줬기 때문에 유독 최근 한 달간에 달러 하락세가 눈에 띄는거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최근 한 달간 확실하게 한 5% 정도 하락을 했다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거기에 비해서 우리나라 원화를 포함한 위아나 뭐 이런 아시아 통화가 상대적으로 달러 지수에 달러에 비해서는 우상 향에서 한 그 상 이거는 이제 강로 간 겁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미국 달러 지수가 하락하고 이런 그외의 통화 특히 아시아 달러 지수가 상상한 측면에 있어서는 적어도 우리 동화 개미들 입장에서는 기대가 좀 되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달러의 방향성을 이야기할 때 종종 나오는 이론이 있는데 그중에서 재밌는게 저는 달러 스마일 이론이라고이 원리가 정말이 스마일처럼 되잖 예 모양새가 정확히 웃는 모습인데 그게 웃는게 웃는게 아닐 수도 있어서 이제 그렇긴 한데 그 달러스 만 이루는 아주 심플합니다. 어제 제가 소개시켰다 위아나 캐리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던 아 스티 스테판 젠이라는 분 이분이 이제 창시한 건데 전 모건스탠리 분석가 있습니다.
이게 문제냐면 미국 경제가 강세일 때 다른 나라보다 그럼 당연히 달러 강세일 수 있잖아요. 근데 문제는 미국 경제가 약세에 가서 침체가 때 이럴 때도 미국 달러는 강세다 정반대인 상황에서 미국 달러가 강세인 현상 기현상이 나타나고 오히려 중간 정도 그니까 결국은 미국 그 경제가 적당히 약해지면서 다른 나라 경제가 강해지는 그럴 때가 미국 달러 약세가 나와서 그래서 말씀주신 대로 정확히 마치 웃는 모습처럼 생겼다 해서 달러 스마일 이론인데요 적어도 여기서 보면 미국 경제가 최근 한 2년간 3년간 전 세계를 압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달러 강세 나타나는데 이제는 이것이 마치 괴종 시계의 추처럼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3번에 있는 미국 경제 강세 달러 강세가 이제는 달러 약세 방향으로 가는 거 아니냐 왜냐면 최근에 미국의 고용 지표나 이런 것들이 점점 약화되는 모습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달러 약세 방향으로 가는 것이이 달러 스마일 이론에서도 어느 정도는 가늠해 볼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그동 너무 이제 미국의 경제가 다른 나라들 대비 상당히 강했기 때문에 달러에 대한 포지션도 어떻게 보면 상당히 좀 많이 쌓였지 않습니까 최근에는 달러에 대한 이런 포지션 심리도 조금 약화되고 있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그 최원대 대표적인 거 화화 화 저희가 봤지만 두주 연속롱 포지션으로 갔잖아요.
그 얘기는 거꾸로 말하면 달러 쇼로 갔다는 얘기로 해석할 수 있는데 그래서 마클 레이스에서 이런 뉴스 플로에서 나오는 그 달러 심리 그다음에 포지션 옵션 이런 걸 탑 쳐서 소희 달러 심리 지표라 걸 만들었는데 확실히 최근 들어서 차트네 급으로 좀 많이 내려와서 지금 최저치 하단 이걸 뚫고 내려가느냐 많느냐 할 정도로 지금 지금 보시면 차트가 있지만 확실하게 지금 거의 바닥선 그 여기서 멈춰서 다시 올라가면 좋은데 이걸 바닥을 뚫고 내려가면 최근 들어서는 달러 지수가 지금 지지선이 없다라는 얘기를 하는 분들도 꽤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확실히 달러 킹 달러가 폐위되고 있는 과정인 것만은 분명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에 단 단기적으로 미국 달러가 너무 빨리 내려왔다는 주장도 있던데요 맞습니다. 이제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이 대표적인게 금리차가 지금 좁혀지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럼 결국은 연준 입장에서는 앞으로 선형적으로 5.5에서 지속적으로 한 3.5가 쭉 내려올 거 같은데 문제는 지금 그 시장 금리는 이미 빨리 내려왔다는 거죠. 그래서 문제는 미국의 년물 금리를 놓고 보면 지금 3.8 정도 되는데 알파인 매크로라는 리서치 펌에서 얘기하는 거면은 현재 적어도 지금까지 놓고 봤을때 미국의 적정 10년 문 금리의 적정 금리는 3.7 정도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3.3에서 3.7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 적어도 다른 나라와의 그러는 그 금리 격차가 생각보다 많이 좁혀질게 많이 안 남았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상대적으로 달러의 약세가 어느 정도에서 지지되지 않겠냐라는 그런 얘기가 있어서 그 결론적으로는 달러의 약세 방향 은 맞는데이 강도와 폭은 앞으로 좀 더 변동성이 클 거라고 그래서 너무 또 약 달러에 배팅을 하는 것도 리스크 할 수 있겠다는 말씀을 꼭 말씀드립니다네 엔비디아 실적부터 달러의 방까지 알아보는 시간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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