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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Accuracy score-0.7
순 place149
Scored calls3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28.3% / 42.0%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5.5% / -0.1%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0.6% / 37.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0)#SK하이닉스 (10)#현대차 (4)#마이크론 (3)#엔비디아 (3)

How scores are calculated

[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제 어디를 주목할까? /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매일경제TV · 2024-08-29 · 유튜브 시청 1,29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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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SK하이닉스#테슬라#삼성전자#현금#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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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태성 · 한국인

요약 보기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시장 해석과 국내 반도체·제약바이오 대응 전략을 다룬 영상이다. 결론: 엔비디아 실적은 매출·영업이익 면에선 양호하나 마진율이 컨센서스 하단에 그쳐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으며, 국내 반도체 소부장은 시간이 필요하니 천천히 분할 매수하라는 입장이다. 엔비디아 실적: 매출 호조에도 마진율(약 75%)이 시장 기대 대비 아쉬웠고 컨센서스 최하단에 부합해 차익 매물이 나왔다. 블랙웰 납품 지연으로 3분기 매출 불확실성이 커져 추세 확인이 필요하다고 봤다. 데이터센터 비중은 약 90%로 투자 지속이 예상되어 기대치는 높게 볼 만하다고 평가했다. 반도체 섹터: 엔비디아 우려가 국내 반도체로 번지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및 소부장이 동반 약세였다. 반등 시 따라 오르지 못하고 하락 시 과도하게 밀려 투자자 심리가 악화됐다고 진단했다. 반도체 비중이 낮거나 현금 여력이 있다면 지금 가격에서 천천히 매수할 타이밍이라고 봤다. 다만 종목 선별이 중요하며, 테스트 소켓(영업이익률 30~35%)이나 PSK홀딩스처럼 실적이 뒷받침되는 조정 종목은 괜찮지만 단순 반등 기대주는 조심하라고 했다. 향후 전망: 반도체·AI가 끝난 것은 아니며 잠시 쉬어가는 구간으로 보았다. 과거 강세였던 반도체 대장주가 불안한 모습을 보여 상반기만큼 빠른 상승은 어렵다고 봤다. 삼성전자: 퀄테스트 통과는 이미 지나간 이슈라 서프라이즈 기대감은 낮다고 평가했다. 해당 뉴스에 기대를 걸기에는 시기가 지났다는 입장이다. 제약바이오: 반도체 순환 시대에 유동성이 소외 업종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제시했다. 유한양행은 엔비디아 우려 속 지수를 방어한 라이징 스타로 평가되며, 현 구간에서 신규 매수는 부담이지만 밀리지 않고 버티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봤다. 알테오젠 등 박스권 종목도 투심 개선 수혜가 기대된다고 했다. 추천 종목 GI이노베이션(지아이이노베이션): 알러지와 항암 분야를 모두 다루며, 신규 상장으로 자금 조달이 완료돼 유상증자 부담에서 벗어났다고 봤다.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을 통한 외형 성장도 기대된다고 했다. 매수는 종가 기준으로 하고 손절선은 12,000원, 1차 목표 15,000원 돌파 시 추가 상승을 본다고 제시했다. 출연자 전망 요약: 반도체는 단기 조정 후 천천히 분할 접근, 제약바이오는 유한양행 중심의 순환 수혜를 긍정적으로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엔비디아 실적 발표, 시장의 기대는 어디에 있었나

01. 네, 키워드로 읽는 시장입니다. 오늘은 아이에셋 김태성 본부장과 함께합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02. 네, 안녕하세요. 드디어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나왔습니다.

03. 자, 첫 번째 키워드부터 보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보시면서, 가이던스도 있었고 주당순이익도 있었고 매출총이익률이 75%나 나왔는데,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친 부분이 도대체 어디입니까?

04. 마진율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제 우리나라 장 후반부에는 SK하이닉스가 갑자기 수급이 붙으면서 올라오는 모습이 나타났고, 제약·바이오 쪽에서는 차익 매물이 나왔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엔비디아 실적을 외국인과 기관까지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구나 하고 느낄 수밖에 없었죠.

05. 그런데 막상 미국장이 시작되고 반도체 자체가 강하다는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장 초반에는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실적 발표 이후 엔비디아는 상승보다는 하락세로 보이고 있습니다. 숫자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듯이 엔비디아 실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그리고 마진율입니다. 엔비디아든 과거의 테슬라든, 한 산업의 글로벌 톱티어 기업이 가진 핵심은 독과점 구조에서 높은 마진율을 가져간다는 점이었죠.

06. 올해 1분기와 작년 4분기도 매출이 굉장히 높았고, 여기서 우리가 "이 기업 대단하다"고 느꼈던 건 바로 마진이었는데, 그 마진율이 조금 흔들리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마진율도 사실 시장 컨센서스에는 부합했습니다. 다만 컨센서스에도 레인지가 있는데, 그 범위의 최상단이 아니라 최하단에 가깝게 부합하다 보니 어제 차익 매도의 이유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번 분기 마진율이 안 좋았을 때, 다음 분기에 마진율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에 대해서는 아직 물음표가 붙어 있습니다.

07. 엔비디아 블랙웰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를 했는데, 이 부분이 일정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다음 분기에도 마진율이 오히려 정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컸습니다. 엔비디아를 바라보는 눈높이가 너무 높았던 것도 있고, 숫자는 부합했지만 시장에서는 마진율이 일종의 미스로 받아들여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08. 일단 75% 정도의 마진율이 나온 건 어마어마한 수준이죠. 다만 기대보다는 못 미쳤다는 것입니다.

데이터센터 비중과 블랙웰 지연 이슈

09. 내용을 보니 매출의 90% 가까이를 차지하는 데이터센터 투자를 계속 늘린다고 하죠. 이쪽에 대한 기대치는 높게 잡아도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데이터센터라는 게 일반 소비자, 즉 개인 투자자가 실생활에서 체감하기 어렵다 보니 돈을 많이 번다고 해도 와닿지 않는 게 문제죠. 애플은 아이폰이 눈에 보이니까 쉽게 이해가 되는데, 엔비디아는 도대체 무엇으로 돈을 벌었는지 체감이 안 되는 거죠.

10. 그래도 매출 비중을 보면 굉장히 높습니다. 앞으로도 초격차 경쟁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대다수 빅테크 기업과 플랫폼 기업에게 데이터센터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비중이 커질수록 HBM이나 GPU에 대한 엔비디아 의존도는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영역의 성장은 엔비디아뿐 아니라 우리나라 기업들에게도 충분히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해석하는 게 맞겠습니다.

11. 이번 엔비디아 실적 발표 Q&A에서는 블랙웰에 대한 질문도 있었는데, 당초 7월 출하 예정이었던 것이 이대로 가면 12월에 실적이 찍힌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3분기 가이던스가 하향 조정될 텐데, 3분기 영업이익은 어떻게 될까요?

12. 영업이익률이 드라마틱하게 변할 것 같진 않습니다. 이번 3분기에서 가장 큰 트리거가 될 부분은 총 매출액이 될 것 같아요. 블랙웰은 원래 납품이 진작 시작됐어야 했는데, 1분기 가이던스나 컨퍼런스콜에서는 개선되고 있고 납품할 것이라고 했지만 결국 지금은 안 되었던 게 확인됐습니다. 이게 실적의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난 4분기, 1분기, 2분기 매출액은 엄청나게 성장해 왔는데, 마진율이 아쉬웠던 상황에서 하필 이 타이밍에 총매출까지 투자자에게 불확실성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블랙웰의 지연이 앞으로 엔비디아 주가의 발목을 잡을 요인으로 보입니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기보다는 추세를 확인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반도체 섹터 전반, 옥석 가리기

13. 두 번째 키워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시야를 넓혀서 반도체 전반을 볼까요. 엔비디아에 대한 걱정은 사실 걱정은 사서 하는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우리나라 반도체 주식, 즉 반도체 섹터입니다. 국내 반도체 흐름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데, 실망 매물인가요?

14. 안 좋은 것도 안 좋은 건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어제 장 후반에 반도체를 끌어올려 놓고 하락시킨 건 무슨 이유였을까요. 아마 장 후반에 지켜보시던 분들이 "이제 반도체가 갈 때가 됐다"고 판단해서 잘 나가는 종목이나 계좌에 수익이 쌓여 있던 종목 일부를 정리하고 반도체에 베팅하신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그런데 하루 만에 급락하다 보니 개인들은 패닉에 빠질 수밖에 없었죠. 더 안 좋은 문제는, 8월 초 블랙먼데이 때 안 빠진 종목이 없었다는 겁니다. 엔비디아도 빠지고 SK하이닉스, 삼성전자도 빠졌죠. 이후 엔비디아가 반등할 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어느 정도 따라 올라왔지만, 우리나라 반도체 소부장주들은 따라 올라오지 못했고 떨어질 때는 배 이상으로 떨어졌습니다. 많은 투자자가 힘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하루 이틀 사이에 개선되기는 어렵습니다.

15. 좋은 뉴스가 있어도 모자랄 판에, 대장주인 엔비디아의 3분기까지 불확실성이 더 드리워진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반도체 소부장은 시간이 좀 필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신 역설적으로, 그 시간을 담담히 견딜 수 있는 환경, 즉 투자자 입장에서 포트폴리오에 반도체 비중이 많지 않거나 현금 여력이 있다면, 지금 가격대는 천천히 매수할 수 있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종목을 잘 구별해야 합니다. 무조건 반도체에 속한 기업이라서 가격 메리트만 보고 투자하기보다는, 실적은 나오는데 반도체 IT 세트에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로 조정을 받는 기업을 찾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 테스트 소켓 쪽은 영업이익률이 30~35% 이상 나오는 정말 좋은 섹터인데, 반도체 섹터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조정을 받고 있어서 이런 쪽을 저는 여전히 좋게 봅니다. 또 PSK홀딩스처럼 YoY로도 엄청난 성장을 보여준 기업들이 있습니다. 숫자와 실적, 기술력을 보여주는 기업이 조정을 받는 건 괜찮지만, 단순히 많이 빠졌으니 반등해 줘야 한다는 명분으로 보는 종목군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16. 본부장님, 조금 허심탄회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젠슨 황의 발언을 보니 눈에 딱 들어온 게 있었는데, 블랙웰 실적에 정말 애드인되느냐는 질문에 대답을 못 했습니다. 그렇다면 올해 하반기 장은 이미 끝났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말씀하셨듯이 국내 소부장 쪽에서 종목 선택이 중요하다는 말은 맞는 것 같지만, 투심 자체가 꺾이고 가이던스가 우하향하는 상황에서 종목 한두 개를 골라서 포트폴리오가 우상향할 수 있을까요?

17. 그렇진 않겠죠. 하지만 포트폴리오라는 것은 결국 밸런스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도체와 IT, AI가 끝난 것이냐 하면, 끝난 건 아닙니다. 엄청나게 빨리 뛰어왔다가 지금은 잠시 쉬는 시간이고, 물도 마시고 스트레칭도 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그러니 욕심을 내지 말자는 거죠. 이 기업이 무조건 다음에 간다고 생각하시기보다는 다음에 가긴 가겠지만, 그 기간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으니 천천히 담아내는 전략과 스케줄 조절이 필요합니다. 올해 상반기만 해도 반도체와 전력기기는 가지고만 있어도 수익을 주는 종목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가 빠르게 생각하시는데, 대장주가 조금씩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그때만큼의 속도는 안 나올 수 있다는 걸 인지하고, 천천히 담아내는 전략이 지금은 좋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와 제약·바이오 순환

18. 마지막 키워드를 보겠습니다. 아직은 희망의 불씨를 놓지 말자는 해석으로 들립니다. 삼성전자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이번 주에 삼성전자가 깜짝 서프라이즈를 줄 거라고 봤는데, 생각보다 지연되고 있습니다. 퀄 테스트 통과가 웬 말입니까, 이미 했어야 했는데요. 그런데 퀄 테스트 통과 하나만으로도 호재라고 인식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싸움은 진부하기도 하지만, 삼성전자의 이벤트가 더 남아 있다는 측면에서 계속 주목해야 할까요?

19. 이 정도 되면 투자자들도 그 내용이 나와도 크게 환호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뭐든지 적기의 타이밍이라는 게 있는데, 지금 퀄 테스트를 통과해서 양산한다는 이슈는 많이 지났다고 봅니다. 시장에서도 "괜찮네, 좋아지겠네"는 되겠지만, 예전처럼 "이제 삼성전자 시대가 열렸구나" 하는 인식은 아니죠. 그 뉴스에 기대감을 걸기에는 시계가 다소 지났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0. 그럼 전반적으로 반도체 순환 시대입니다. 소외된 종목이나 다양한 섹터로 유동성이 흘러갈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섹터가 바뀌겠죠. 제약·바이오에 대해 여쭤보겠습니다. 오늘도 이 얘기를 많이 했는데요, 유한양행이 라이징 스타인지, 아니면 부동의 1위인 알테오젠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21. 유한양행이 라이징 스타라고 표현하는 게 맞겠습니다. 어제 상승세는 정말 대단했고, 오늘도 추가 상승이 있었습니다. 제가 시장을 보면서 걱정했던 건, 엔비디아 때문에 지수는 안 좋은 상태에서 동시 호가를 봤는데, 반도체 야간 부재를 제약·바이오나 2차전지가 메워 줄 수 있느냐가 관건이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너무나 완벽하게 메워 준 게 바로 유한양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구간에서 신규 매수는 당연히 부담이 되고, 추가 상승 여력도 그렇게 많지 않아 보입니다. 대신 이 구간에서 크게 밀리지 않고 잘 버텨 준다면, 7~8월에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였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많아서 추가 상승이 나올 수 있는 기업이 많다고 봅니다. 오늘도 ABL바이오 같은 기업들이 박스권을 언제 돌파하나 기다리다가, 유한양행이 떠오르면서 같이 투심이 살아나 올라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유한양행에는 굉장히 좋은 점수를 줘야 하고, 그 자리에만 잘 있어 줘도 제약·바이오 쪽 투심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봅니다.

22. 마지막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반도체 순환 시대의 반대급부로 제약·바이오에 모멘텀이 왔다고 하셨는데, 픽이 있다면 어떤 종목이 있을까요? 앞서 이건희 대표님 종목을 보고 저도 흠칫했는데, 동일 종목이네요. GI이노베이션을 가지고 나오셨는데요.

23. 이 기업은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알레르기 분야와 항암 분야를 함께 하고 있어서, 대중성과 기술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신규 상장한 지 얼마 안 된 기업이라 자금 조달이 가장 중요한데, 자금 조달을 이미 마쳤기 때문에 혹시 있을 유상증자의 압박에서는 벗어난 기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현재 구간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고, 최근 유한양행 이야기가 많은데 이쪽과도 좋은 링크가 있는 기업입니다.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을 통해 외형 성장도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하니, GI이노베이션도 한번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4. 가격 전략은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25. 오늘 종가까지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장중에 2차전지냐 제약·바이오냐 수급 공방이 있을 수 있어서, 지금은 공략하기보다 종가에 매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손절 라인은 12,000원, 추가 상승 시 1차 목표는 15,000원, 15,000원을 돌파하면 1만 7,000원까지 보셔도 괜찮겠습니다.

26. 네, 오늘 전문가로 나오신 이건희 대표님과 함께 대담을 나눴던 김태성 본부장님의 GI이노베이션이 공교롭게도 교집합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아이에셋 김태성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본부장님, 감사합니다.

2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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