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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 김종윤 회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해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오늘서 김재서 만나볼게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아 트럼프 당선인이 계속해서이 화성 연료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대표적인 피해 주죠. 신재생 에너지주 가지 못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데요. 하지만 월가에서는 이런 목소리도 있더라고요 내년 1월 20일이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을 기점으로 피해 주에도 집중을 해 봐야 한다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저희는 오늘 주제 이렇게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히려 가지 못했던 풍력주이 위험과 기회 사이에서 저희의 포지션을 어떻게 점검해 봐야 하는지 궁금한데요 풍력 관련주 앞으로의 전망 알아보기 위해 중요한 포인트들 뭐가 있을까요네 자 위험과 기회라는 두 단어에서 모든 답이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위험 있죠. 그다음에 그것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위험의 크기가 너무 과대하게 평가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쪽에 포커스를 맞춰 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 살펴볼 몇 가지 포인트를 한번 보도록 하죠. 자 먼저 살펴봐야 될 것은 미국 속도 조절은 반드시 나타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만 방향이 바뀐다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99.9% 있니다.
그다음에 유럽과 전체 시장은 줄어들 거냐 그렇지 않을 겁니다. 왜냐면 지금 핵심 포인트는 전력이 부족하다라는 것이고 에너지를 최대한 자립하고 싶은데 자립이 불가능하죠. 그렇지만 자립의 그 전단계 혹은 좀 더 여유 있는 전력 운용을 위해서는 각 국가가 점점 블록화고 어 자기 중심적으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는 어떠한 전력이 확보하는 건 나쁜게 아니죠. 그렇게 본다면 가격만 적절하다면 뭐 유럽이나 나머지 지역 뭐 충분히 확보할 수 있고요 그러면 기회는 우리가 원래 보던 종목에서 있는가 아니면 다른 종목에서 있는가 살펴봤을 때 저는 다른 종목이 있지 않을까라는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뭐 기존에 우리가 풍력에서 봤던 종목이 너무 한 방향으로 쏠려 있었다면 종목을 조금 바꿔 볼 필요도 있지 않느냐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저희가 지금 봐야 하는 풍력 관련 기업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 테니까요. 하나씩 알아보시죠. 먼저 첫 번째 의문점 열어 보겠습니다. 사실 트럼프 당선인 하면 대표적으로이 신재생 에너지와 거리가 굉장히 멀어 보여요 하지만 공화당이 한다하면 또 풍력과 무조건 멀다고 할 순 없거든요. 그래서 내년이 되었을 때 미국이라는 나라가 무조건 풍력이 0이 되냐 줄어드냐라고 하는 점은 좀 다시 한번 점검이 필요할 거 같아요네 예 답부터 말씀드리면 줄어들지 않고 늘어날 겁니다. 다만 시장이 예상했던 것만큼 늘지 않는 건 팩트라고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자 우리가 미국은 줄어든다 답을 한번 찾아볼까요.
결국은 증가 속도의 감소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증가 속도는 왜 감소하고 방향은 왜 바 바뀌지 않는가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죠. 자 준비된 그림 하나씩 좀 점검해 보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준비된 그림 보시면 자 미국이 재정적자와 GDP 비율을 봤을 때 뭐 재정신이 아니라고도 볼 수 있죠. 코로나 대응을 하면서 거의 돈을 뿌린 것을 넘어서들이 부었다고 싶을 정도로 어 과한 어떤 재정적자를 끌고 왔죠. 자 그러다가 코로나 대응이 좀 되면서 어느 정도 이제 안정을 시켰다고 하지만 역시 과거 대비해서 꽤 높은 재정적자 비중을 가지고 있는데요.
자 이번에 그 베센 재무 과는 목표가 3% 다시 낮추겠다고 하고 있습니다네 어떻게 낮출까 감세 아면서 관세 받아서 불가능하죠. 그러면 어이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재정적자를 줄이는 방법 공무원 자르면 되고요 그다음에 주고 있는 보조금을 다 줄이면 되는 거죠. 그러면 지금 우리가 보조금으로 유지되고 있는 몇 가지 산업들는 타격이 있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요 그러면 원래 계획했던 거보다 줄어들 가능성은 높겠죠. 그런데 이제 다음 준비된 그림 보시면 과연 트럼프 1기 때는 풍력이 줄어들었는가 전혀 그렇지 않았고요 태양광 풍력 모두 줄지 않고 가파르게 증가했고 물론 바이덴 정부 때는 보조금 인해서 더 빠른 속도로 증가를 했죠.
그러면 저 증가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가 바꿀 수 없고요 예를 들어서 텍사스에 왜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주요 공장들이 텍사스로 이동하면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거나 공장이 늘고 있어요. 전력이 필요하다는 얘기죠. 전력을 어디서 갑자기 끌고 오죠. 여러 번 언급 드렸지만 원자력 당장 안 만들어진다니 smr 당장 안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지금 당장 전력을 뭔가 공급하기 위해서 천녀 가스를 이렇게 강조 드렸던 것이고 마침 또 트럼프이기를 만나서 그 천화사 관련된 기업들 좋을 거예요. 근데 또 하나 주목해야 될 것은 그럼 진행되고 있는 그 풍력 같은 거 뒤집어 없는다 그럴 리가 없고요 선벨트 지역에 풍부한 태양을 이용해서 태양광도 더 늘릴 거고 그다음에 폭력도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역시 속도는 줄어들겠지만 아 미국도 늘어난다는 쪽에 좀 포커스를 맞춰 볼 필요가 있겠고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전체적인이 시장의 방향성 그러면 긍정적으로 유지가 될 텐데 우리가 부여했던 그 보조금 만큼은 실적에서 깎아야 되니까 미국 보조금을 보고 먼저 움직였던 종목 현재 미국 보조금을 보고 밸류에이션을 산정해 뒀던 종목들에 대해 는 조금 주의가 필요하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상황이 되겠죠. 결국에 트럼프가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 미국 우선주의 그리고 온쇼어링 리쇼어링을 위해서는 이런 공장들이 돌아갈 수 있는 에너지 원이 필요한데 당장 원전에 기댈 수 없는 상황에서 신재생 에너지 무조건 0이되고 감소할 수는 없을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미국의 상황 좀 체크해 봤기 때문에 두 번째 의문점 통해서 그 외의 국가는 어떤지 함께 알아보고 싶어요. 예를 들어서 유럽도 있을 거고요 아시아도 있을 건데 전체 시장을 본다면 내년 그 이후 좀 어떤 모양세를 보여 줄까요네 여기서는 이제 각 시장별로 봤을 때는 전망은 무조건 다 우상향 있니다. 뭐 유럽도 좋아진다 뭐 중국도 좋아진다고 하는 건데 비중으로는 중국이 가장 높은데요 뭐 중국은 자기들이 알아서 하고 있으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뭐 유럽 정도가 눈에 띄는 상황인데 아 유럽도 좋아진다고 하고 있거든요. 지역을 가리지 않고 좋아진다고 하고 있는데 실제로 보면은 어 종목들 유럽에서 가장 세계 1 2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도 지금은 기회보다는 위기 쪽을 좀 더 반영하고 있다 왜냐하면 미국이 좋아질 거라고 예상해서 미국과 관련된 모멘텀과 보조금을 이쪽도 다 포함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가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자 두 종목의 주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태표 기업은 다 아시는 것처럼 오스테드 베스타스 두 기업입니다. 자 베스타스는 올 한해 내내 무너지고 있고요 특히 트럼프 정부가 더 표면화된 어 선거 기간 이후로는 낙폭이 더 확대되고 있는 그런 양상이고 자 그 대로 잘 버티던 작년에 주가가 많이 떨어져서 올해는 그래도 버틴 겁니다. 오스테드 같은 경우에는 반등 시도하다가 여기도 역시 선거 결과 맞물려서 급락하고 있는 양상인데 자 그러면 여기도 우리나라랑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미국 관련된 그 거품은 걷어내야 되겠죠.
받는 보조금 걷어내야 되겠죠. 실적 당연히 떨어질 겁니다. 그렇지만 말씀드렸던 것처럼 유럽에 성장 멈추지 않을 거고 미국도 느리지만 성장할 가능성이 높고 그렇죠. 지역도 대부분 비슷하게 움직일 것이라는 판단을 하게 된다면 여기서 우리가 그 방점을 찍어야 되는 포인트는 이제 더 마이너스 요인이라고 하는 미국의 감소 부분보단 아 감소와 우려가 생각보다 주가에 좀 많이 녹아 있구나 여기에 좀 포커스를 맞춰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미 감수와 우려는 주가에 반영이 되어 있고 우리는 내년에 느리더라도 성장을 한다라는 포인트를 좀 기억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세 번째 의문점도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전는 국내 에서도 CS 윈드가 호재 소식을 전했어요. 지금의 위기 속에서도 980억 원의이 윈드 타워 수주 소식을 전한 거고요 2026년까지 네배 가량의 매출 증가 기대감을 주기도 했었는데요. 어쨌든 트럼프 당선인이 칼을 빼 들어도 기회가 있는 곳은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저희가 초점 맞춰야 하는 시장은 어디일까요네 미국에 대해서 뭐 자신감 있게 올라간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미국의 뭐 또 금리가 출렁인다 하면 원래 예정됐던 프로젝트가 지연될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오스테드 주가가 급락했을 때 핵신 포인트는 미국에 과했던 프로젝트가 금리가 급등하면서 대거 프로젝트가 취소되거나 지연된 것이 주가 급락의 원인이었어 그니까 그런 변동성을 우리가 생각해 본다면 미국 어 지금의 관점에서는 늘어날 거라고 보는데 변동성 있으니까 아시아 제조업 정도를 좀 봐야 되지 않냐 아시아 제조국 쪽에 우리가 올인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면 그쪽을 봐야 되지 않느냐라는 판 판단인데요 자 지금 중국을 제외하면 우리나라는 해상 폭력이나 이런 쪽이 상대적으로 조금 작기 때문에네 가장 해상 폭력이 진심이고 투자하고 있는 국가는 바로 대만입니다.
대만네 준비된 그림 한번 보실까요. 어 이것도 뭐 예측에 불과하다 이렇게 판단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트렌드 자체는 바꾸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tsmc 전 그 전국 타이완 전체 전력에 내년도 내후년부터는 한 12% 잡아 먹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는데 그 그러면 여긴 뭐 더 필요하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보시면 올해도 꽤 많이 늘었죠. 작년 대비해서 50% 늘었습니다. 25년에 거의 60% 늘 걸로 지금 예상하고 있어요. 2026년까지 비교적 가파른 성장이 쭉 이어진다는 거죠. 그러면 여기에 올인하면서 풍력 쪽을 계속 플랜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하고 있는 회사가 어디인가 바로 sk 오션 플랜트하우스 뭐 타이이 지역 이런 쪽은 우리가 잘 느낄 수가 없는데요.
서남부 지역 쪽으로 내려오면 그 중국 사이에서 부는 바람은 뭐 저도 흔들릴 정도의 바람이 바닷가에서 불고 뭐 제가 보기엔 뭐 요정 앵커는 바람에 흔들려서 쓰러지실 것 같습니다요네 그쪽 지역으로 가시게 되면 안 가겠습니다네 실제로 제가 그렇게 넘어지시고 때문에 그래서 그 지역 남부 쪽과이 서부 지역 쪽의 바람 바도 쪽에 부는 바람은 우리가 생각한 하는 것 이상으로 굉장히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서 이쪽은 해상 폭력에 개발할 수 있는 여력이 여전히 충분하다고 봐야 되겠죠. 물론 여기의 최대 변수는 중국이 대만을 어떻게에 취급하냐 따라 또 변수가 있긴 합니다만 어쨌든 이쪽에 전체적인 해상 폭력의 증가 가능성은 tsmc든지 UMC든지 여러 회사들의 추가적인 전력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 부분은 방향성이 크게 바뀌지 않는다 근데 관련된 종목이 미국 쪽에 타격을 받으면서 같이 빠져 버린 상황이란 말 네는 미변 자면 전체적 풍력시장 성장에 기댈 수 있는 그런 측면이 있다라는 측면에서 SK 오션 플랜트를 좀 주목해 봐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대만의이 해상 풍력 추를 보면서 SK 오션 플랜트를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사실 전일에 호재도 보냈고 최근 뭐 풍력 하면 당연히 떠오르는게 또 CS 윈드이기도 했거든요. C 윈에서 이제 방향을 바꿔야 한다라고 보시는 건지 봐야 한다고 보시는 거죠. 궁금해요. 어 일단 순서적으로 보면 우션 플랜트가 악재에서 좀 더 자유롭다는 걸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미국의 방향성 바뀌지 않고 그다음에 이제 실적 추정이 새로 되겠죠. 왜냐면 미국 보조금 다 빼버려서 CS 윈드 쪽에 전체적인 실적이 다 재조정이 되면 그때는 그 종목의 밸류에이션에 따라 또 반등할 수 있기 때문에 어 CS 윈드 그룹은 조금 뒤로 미루고 일단 악재에서 가장 자유로운 SK 오션 플랜트가 풍력 시장에서는 탑이 되지 않을 까 이렇게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오늘의 결론 함께 내보시고 풍력 지금이라도 매수해 봐야지 저희가 내년에 큰 수익 기다해 볼 수 있을까요네 일단 전체적으로 미국 시장의 축소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또 미국의 보조금이 빠지면서 관련된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가 크게 변할 것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종목은 지금 당장 사기에는 좀 리스크가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전력이 어떤 식으로든 필요해서 전력 공급을 위한 다양한 발전 설비는 다 같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전력 설비가 여전히 가장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봐야 되고요 그래서 만약에 이쪽에서 종목을 고른다면 천녀 가스 관련주 전력 설비 주가 가장 최 우선이나 풍력도 우리가 돌아나갈 수 있는 하나의 방향은 있다 대만 양 SK 오션 플랜트가 현재 악재의 크기는 작은데 주가는 거의 동일하게 빠져 있는 상황이니까 그와 관련돼서 타픽 종목으로 볼 수가 있고 GS 윈드 그룹은 말씀드렸던 미국 이슈가 좀 정리가 되 그때부터 바라도 늦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지금 빠지고 있는 풍력 관련주 저희가 내년을 바라보면서 계획 한번 세워 봤는데요. 오늘의 타픽 SK 오션 플랜까지 체크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네 오늘도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 이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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