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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영현號 1년" 앞으로 1년은 어떨까!?

주식 백만장자 · 2025-05-22 · 유튜브 시청 7,92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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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100만 장자입니다. 자, 오늘은 자, 전영현 부회장 이야기를 좀 할까 합니다. 오늘 주가도 뭐 답답하고 해서 자, 전영현호가 지금 1년 딱 됐습니다. 1년 만 1년 됐는데 지금 어떻게 보면 초격차 회복에 기로해죠. 자, 다음 1년은 어떻게 될 건지 한번 그런저런 이야기를 같이 한번 자, 나누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작년 5월 달에 삼성전자의 구원 투수로 반도체 구원 투수로 복귀를 했죠. 그래서 21일 날 작년 5월 달 21일 날 취임을 했습니다. 딱 이제 1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 취임 1년을 맞이를 맞이했는데 지난 1년간은 지난 1년간은 어떻게 보면 어 반도체 초격차 회복에 어 시동을 걸기 위한이 체질 개선에 집중했다.

뭐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참 많은 투자비를 드리면서 지금까지 삼성이 도대체 뭘 했냐 이렇게까지 망가지는데 그런 생각이가 참 들기는 합니다. 어쨌든간에 어 취임 이후에 이례적으로 반성문도 냈고 삼성 같은 회사에서 반성문 잘 안 냈는데 반성문도 냈고 조직문화 개선 이런 쪽에 뭐 내시를 다지면서 어 당면한 위기 극복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어쨌든간에 표면적으로는 그래 왔다. 아마 실질적으로도 그 그랬고요. 근데 이제 다들 아시는 것처럼 아직까지 갈길은 뭡니다. 예. 갈길은 상당히 뭡니다. 어 지금 기술 경쟁력을 상당히 잃은 어 메모리 사업 거기 그중에서도 HBM 시장에서 아직 가시적 성과를 내지 못했어요.

아직까지. 그리고 지금 파운드리하고 시스템 LSI 사업부 여기도 지금 수조원 때 어 분기 적자를 냈죠. 예. 지금도 거의 뭐 그 수준이고 어쨌든 요쪽 수익 개선도 시급합니다. 제가 뭐 조금 있다 파운드리 이야기는 드리겠지만 그나마 그나마 파운드리 쪽은 그나마 좀 희소식이 보인다라는 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어쨌든 어 다음 1년으로 지금 이제 페이지가 넘어가 갔는데요 부분 다음 1년이 이제 아뭐 지나간 건 지나간 거고 이제 다음 1년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제 그게 상당히 중요하죠. 어, 일단 전영 부회장은 지금 2025년인데 2017년까지 메모리 사업부장을 여임을 했어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삼성 반도체 신하의 주역입니다. 자, 이분이 원래는 어, 삼성 반도체 쪽에 그 부회장으로 올 뻔 했었는데 이분 이제 출신 자체가 어, 정통 삼성전자 출신이 아니고 LG 쪽에서 넘어오다 보니까 거기에서 어, 밀렸죠. 예. 지금 지나고 보면 좀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한데 어쨌든 뭐 그런 상황이다. 자 아 작년이 아니라 재작년에 반도체 사업에서 15조원 넘는 적자를 냈죠. 적자를 낸 이후에 어 계속 좀 부진이 지속되자 이재용 회장이 작년 5월 21일 원포인트 인사를 통해서 어떻게 보면 올드보이죠. 예. 올드보이 전이 그 부회 전영 부회장을 DS 부문장에 정격 임명을 했습니다.

어쨌든 제가 봤을 때음 전용 부회장은 취임 직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어쨌든 지금까지 어 삼성 반도체의 현 주소와 그리고 경쟁력 하락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데 상당히 있었다고 봐요. 상요 부분은 저는 어 높게 봅니다. 아직 물론 결과적으로는 결과로 뭐 뭐 나온게 있냐 이런는 제가 뭐 드릴 말씀은 없지만 어쨌든 어 경쟁력 하랑의 하락의 근본 원인을 찾으려고 했었다. 그 작년 10월에는 어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후에 뭐라고 반성문을 내놨냐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 그리고 근원적인 기술 경쟁력과 그리고 회사의 앞날에 대해서 어 상당히 뭐 뭐 걱정을 끼쳐들여서 송구하다 뭐 대충 요런 이례적인 반성문을 냈어요.

제가 봤을 때 여러분들 생각할 때 이례적이지 아닌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할 때 그래서 어쨌든 반성문회는 그때 근원적 기술 경쟁력의 보건 그리고 어이 수석 마인드에 대한이 도전 정신으로 좀 바꾸겠다. 그리고 조직문화 개선 요런 어떤 의지가 담겼었습니다. 지금도 어 그 삼성전자 내부적으로 적자는 지금 반향을 불려 일으키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로든간에 그래서 뭐 삼상교자 내부적으로는 뭐 부서관 소통의 벽 뭐 이런 거 허물기 그리고 느린 의사 결정 뭐 타파하기 그리고 과도한 보고 문화 이런 거 없애기 뭐 하여튼 조직문화 개선 어 이런 작업에 상당히 분위기를 많이 어 내 외부적으로 제가 저도 뭐 그 들 그 들려오는 이야기를 보면 많은 변화가 있기는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그래서 어 어쨌든 취임 직후의 첫 산내 메시지에서 어 토론 문화 부활을 골자로 하는 반도체 신조직 문화를 만들겠다 그렇게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뭐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어 이런저런 과정을 거치면서 흘러오고 있어요. 흘러오고 있고 어 그리고 이분 메모리 사업부장을 지금 겸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메모리 사업의 어떤 흔들림 이상을 바로잡기 위해서 지금 설계 역량에 상당히 지금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어 취임 2개월 만인 작년 7월 달에 HBM 전담 개발 팀까지 신설을 하고 디램 설계 전문가를 팀 리더에 앉치면서 어 기술 영량 보원에 상당히 집중을 했어요.

그리고 이제 전영 부회장 같은 경우에 특히 이제 어 HBM 주요 고객인 엔비디아 경영진과도 수시로 지금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현지 어 출장도 좀 왔다 갔다 하면서 여러 빅테크 기업들하고 소통도 하고 있고 우리가 부족한게 뭐냐? 우리 뭘 좀 고쳐 줄까? 뭐 그런 소통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지금 어 문제는 아직까지 아직까지가 아니고 현재 어 올해 1분기 글로벌 디램 시장 점유율이 삼성이 34% 하이닉스가 36%입니다. HBM 주도권이 넘어간 것 때문에 그렇죠. 그니까 요거에 지금 사실은 아 가장 큰 문제인데 어 이번 3월 달 주주 총회에서 전용 부회장이 빠르면 2분기 빠르면 이제 다음 달까지 그리고 늦어도 어 하반기부터는 5세대 HBM3 12단이요 제품 12단 제품이 어 시장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일 수 있을 거다.

그렇게 공포는 했었어요. 그리고 6세대 HBM4 여기 이것도 차질 없이 어 양 개발과 양산에 차질 없이 하겠다라고 이야기는 했습니다. 어 그리고 최근에 HBM3 개선품을 개선된이 샘플을 고객사에 공급을 하기는 했었어요. 그리고 HBM 4 개발 및 대응에도 지금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어 알고 있습니다. 네. 저는 이제 HBM도 HBM인데 지금 어 올해 이제 양산에 들어갈 이나노 공정을 중심으로 파운드입니다. 전반적인 공정 완성도를 상당히 어 끌어올리면서 고객 확보에 지금 어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지금요 파운드리 부분은 어느 정도 조금씩 이제 성과가 나오고 있는 거 아니냐 뭐 그런 이야기는 어 조금씩 나오고 있다라는 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자, 그리고요 제품입니다. 요게 아마 올해 8월 달, 아마 빠르면 7월 달 8월 달에 나올 것 같아요. 이제 갤럭시 Z 플립 7입니다. 이제 올해 나오는 건데요 제품에 들어가 이제 삼성전자가 올 여름에 아마 공개할 예정인요 차세대 폴더 불법 갤럭시 Z플립 7의 어 X노스 2500 프로세스를 어 탑재할 것이다. 이게 이제 어디에 나왔냐면 IT 매체인 샘 모바일에서 보도가 나왔어요. 그래서 어 지금이 한국과 인도를 포함한 상당수 대부분의 국가 아마 미국은 아닐 거 미국은 아마 콜컴게 들어갈 것 같은데 그 대신에 대부분의 국가에서 판매되는요 갤럭시 Z트플립 어 7의 삼성전자가 그 자체 개발하고 파운드리 생산한 어 엑스 2500이 들어간다.

자, 요게 무슨 어 그 어 지금 그 삼성전자의 3나노 2세대입니다. 새로운 엑스노스 2,510에 들어가는 지금 파운드리 공정이 3n노세다. 자, 그러면 지금 2노도 상당히 수유를 올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자, 삼성전자 3n노 2세대 같은 경우에도 자, 수율이 60% 이상 어느 정도 올라온 거 아니냐. 그래서 조금 더디긴 하지만 지금 파운드리에서는 3나 이게 다 이제 그 게이트 오라운드 공정이거든요. 자, 3나노든 2나노든 어느 정도의 지금 성과가 좀 나오고 있다. 그래서 파 적어도 어 지금 HBM은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파운드리는 어 분명히 삼성전자가 성과가 지금 나오고 있는 걸로 보인다라는 거 일단 여러분께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조금 느리긴 합니다만 어 하반기로 갈수록 HBM도 이제 본격적으로 공급이 들어가면 분명히 어 실적 개선세는 확연이 어 나올 거다라는 거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여러분들의 100만 장자였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삼성전자#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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