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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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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확전 위기 맞나? 코스피 더 흔들까?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7-13 · 유튜브 시청 424,75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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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종훈 · 한국인

요약 보기

이란-미국 전쟁이 6월 MOU 타결 후에도 7월 들어 재확전 조짐을 보임. MOU 5조의 해석 차이(미국: 양쪽 항로 자유통항, 이란: 사전 조율 필요)가 충돌의 불씨. 호르무즈 통항 척수는 7/7 49척 피크 후 7/9 13척, 이란 재폐쇄 선언으로 막힘. 양측 강경파·정치적 생존 문제로 종전이 어렵다고 진단. 베이스 시나리오는 저강도 장기화 후 경제적 소모전 끝에 종전. 트럼프는 11월 중간선거 전 휘발유가 4달러 넘는 것을 막으려 해 종전 압박이 있다는 분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박종입니다. 최근 들어서 주가가 작꾸 급락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민연금이 워낙 주식 비용이 많다 보니까 이제 대한민국의 증시 안전판이 사라졌고요. 그리고 레버리지 때문에 그 변동폭이 엄청나게 커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당장 우리 주가를 떨어뜨린 방ks는 뭐냐? 이것도 한번 따져 봐야 되겠죠. 이렇게 변동을 만드는 거 요리성 자체기 때문에 아주 작은 충격만 있어도 이게 흔들리는 그런 상황인데 최근 들어서이란 전쟁이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죠. 자, 분명히 6월 15일에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를 타결했다. 그래서 M를 맺었다라고 했습니다.

02. 이것 때문에 전쟁 끝났다라는 식의 보도가 정말 많이 나왔고요. 모두가 전쟁이 끝났다고 믿었었는데 근데 7월 달 들어서면서이 상황이 완전히 바뀌기 시작했죠. 그래서 앞으로이란 전쟁이 과연 확전될 것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우리나라 주가는 유리성이니까 굉장히 큰 타격을 받을 수 있거든요. 거꾸로 조금만 빨리 종결된다면 오히려 또 레버리지가 있으니까 또 왕창 오를 수도 있어요. 자, 이렇게 변동성이 큰 코스피에이란 전쟁은 이제 아주 중요한 변수가 돼 버렸는데 그렇다면이란 전쟁은 현재 어디로 가고 있고 앞으로 어떤 부분들이 변수가 될 것인지 자세히 짚어봤습니다.

03. 6월 15일 분명히 M를 체결했다라고 했는데 7월 13일 현재 상황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냐? 이란과 미국이 점점 더 전쟁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란이 먼저이 호르무즈에서 상선과 유조선을 공격했죠. 그리고 나니까 결국 미국에서 4월밤 공습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은 끝났다라는 강경한 발언을 내놓기도 했죠. 그리고 이란이 호르무주를 통제하고 폐쇄한다. 이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자, 그러면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 것이냐? 저는 이미 4월 12일에 이것과 관련된 유튜브를 업로드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뭐라 그랬냐면 미국과 이란이 모두 내가 이겼다고 판단하는 인식의 충돌이 있는 한 전쟁이 장겨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었고요.

04. 근데 7월 13일 현재 상황은 어떠냐? 전쟁이 아직도 진행 중인 것처럼 보이죠. M 자체를 아직 깼다고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쟁이 완전히 끝났다라고 하기에는 지금 양쪽 국가의 충돌 상황이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죠. 자,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자,이 M는 6월 15일에 서로 타결됐다고 발표하고 실제로는 6월 17일에 M를 체결했는데이 M에는 사실 비밀이 있습니다. 어떤 거냐? 당장의 공격만 중단하겠다고 선언해 놓고 진짜 중요한 협상은 전혀 진전이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M를 보면서 야 이제 전 종전되겠구나.

05. 설마 더 전쟁하겠냐 했는데 근데 여기에는 함정이 있었죠. 60일 안에 협상하겠다고 이월한 거. 이게 사실은 핵심이었습니다. 전전 전선에서 사격 중지한다. 뭐 이런 것들은 사실 협상의 결과를 나타내는 중요한 변수가 아니거든요. 결국은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어떻게 할 것이냐? 완전히 파괴할 것이냐? 그리고 핵물질을 정말 미국으로 넘길 것이냐? 이런 중요한 문제들은 전혀 협상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해업의 통행 요금 진짜 중요한 문젠데 이것도 전혀 협상이 없었죠.이 이 60일 동안 하겠다고 한 거예요. 동결 자산 이것도 아주 중요한데 전혀 협상이 없었습니다.

06. 그러니까 M라는 건 그냥 지금 당장 급하니까 서로 포격하는 걸 멈추고 미사일 쏘는 거 멈추고 드러운 공격을 멈추자라고 했던 거지 아무런 협상이 없었던 건데이 기사만 나오니까 많은 분들이 야 이제 전쟁 끝났잖아라고 약간 속단하기 쉬운 그런 상황이 최근 한 달 동안 펼쳐졌던 거죠. 그러면 이런 중요한 협상은 전부 다 60일 동안 하겠다 그랬으니이 협상이 잘 될 리가 없죠. 왜냐하면 이것 때문에 전쟁을 했는데 그 중요한 건 전부 다 60일 동안 해 나가자라고 하는 사이에서 서로 의견이 맞을 리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떤 일이 생겼냐?

07. 당장 6월 15일에 협상이 타결됐다는데 단 다세 만에 어떤이 있었냐? 이란이 호르무주를 일치적으로 폐해하겠다. 이렇게 선언했던 적이 있었죠. 그러다 보니까 결국 7월 12일 현재 어떤 상황이냐이라는 다섯 개국을 동시에 공격을 하고 호르무주 지나가는 선박을 계속 공격하는 상황. 그리고 미국은 지난주에만 무려 300개 일한 표적을 공격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쟁의 부시가 완전히 끝났다기보다는 전쟁이 [콧방귀] 아직 저강도로 계속해서 진행된게 아니냐 이런 우려들이 나오면서 유가도 다시 반등을 했고요. 여기에 대해서 점점 세계 각국의 우려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08. 결국 핵심은 호르무즈 해업을 도대체 몇 척이나 지나가느냐 이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근데 전쟁 전에는 110척이 지나갔는데 근데 각서 M를 통과시킨 다음에 얼만큼 지나갔느냐? 28쪽 지나가다가 7월 7일 피크를 치면서 49척이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7월 8일부터 다시 미국과 이란이 전쟁하는 국면으로 넘어가니까 7월 9일에는 13척으로 줄었고요. 그런데 7월 11일 그러니까이 방송 이틀 전이죠. 이때 이란이 해협을 재폐쇄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지금 호르무저 상황은 다시 꽉 막힌 상황이 됐습니다. 아니 근데 미국과 이란이 분명히 M까지 체결하면서 뭔가 종전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왜 지금 와서 다시 싸우고 있느냐?

09. 여기에 불씨를 낳은 조항인데요. M 제5조가 있습니다. 이걸 보면 내용이 어떤 내용이냐?이 이 빨간색이 뭐냐하면이 미국과 이란이 다시 싸우게 된 가장 중요한 원인데요. 자,이 5조 내용을 보면 어떤 내용이냐?이라는 이라는 상선의 안전 통항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통은 60일 동안 무료로 한다. 그리고 장기 관리 체계와 통행 수수료는 1과 5만이 추협상으로 정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이 빨간색이 미국과이란 사이에 오해와 그리고 서로 다른 해석을 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진짜 많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다시 두 나라가 전쟁 분위기로 지금 치닫고 있는 건데요.

10. 그러면이 빨간색이 어떻게 서로 미국과 이란에서 해석되고 있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렇다면이 오조를 어떻게 해석하느냐? 두 나라가 정말 다르게 해석하고 있어요. 미국이 해석하고 있는 오조 그리고 이란이 읽은 오조가 서로 다른데 일단 미국은 어떻게 해석했냐? 지금이 호르무 제업은 두 개의 항로로 나눌 수 있죠. 어떻게 나눌 수 있냐? 남쪽에 있는 오만 쪽에 가까운 해로가 있고요. 그리고 북쪽에 있는이란 쪽에 가까운 항로가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이 양쪽 항로 어느 쪽이든 통행이 가능하다. 이렇게 읽었고 이란의 허락이 불필요하다. 이렇게 미국은 해석을 했습니다.

11. 그런데 이란은 이걸 어떻게 해석했냐? 모든 배는 이란과 사전 조율를 해야 된다. 그리고 승인된 항로만 유효하다. 이렇게 서로 해석이 다른 거예요. 그리고 갈리바프이란 쪽 협상 대표죠.이 갈리바프는 서명 직후에 뭐라 그랬냐? 호르무제 해협은 결코이란 전쟁 전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이렇게 말했거든요. 그러니까 서명 직구부터 미국과 이란의 해석이 완전히 달랐던 겁니다. 근데 원래 전쟁에서 이런 경우는 정말 많거든요. 같은 문서에 서로 서명을 했는데 그 조약을 다르게 잃는 경우는 정말 많습니다. 아직까지도 그게 분쟁의 시앗이 돼서 몇백 년 동안 쌓아오고 있는 그런 지역들도 진짜 많거든요.

12. 하물며 이번 M는 너무나도 분량이 짧고 그리고 여기에 세부 조항이 없었기 때문에 언제든 분쟁의 씨앗이 될 수 있는 그런 조항들이 점혀 많았거든요. 근데이 M 아니 이거 정확하게 문구를 썼어야지 왜 이따로 M를 체결했기 때문에 이렇게 다시 전쟁의 불시를 만들었냐? 여기에 대해서 미국 당국자는 뭐라고 증언했냐? 일부러 애매하게 썼다라고 증언을 했습니다. 물론 또 이게 CNN이니까 트럼프를 싫어해서 그런 거 아니냐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 만약에 미국 당국자의 증언이 틀렸다면 미국 정부 요즘에 트럼프 대통령은 언론이 조금이라도 불리한 그런 보도를 하면 무조건 소송을 걸거든요.

13. 그래서 CNN 보도가 100% 틀렸다 이렇게 보긴 좀 힘들 것 같아요. 어쨌든 CNN 보도를 보면 뭐라고 나와 있냐? 우리 미국은 이걸 어떻게든 빨리 끝내고 싶어 했다. 그래서 이란이 국내 정치용으로 말할 수 있는 문난을 만들었다. 각선은 정치적 문서고 그리고 문난보다 상호 이해가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란에서이란 내부의 간경파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일부러 애매하게 썼다라고 미국의 당국자가 증언했거든요. 사실 뭐 충분히 일했을 가능성이 굉장히 크죠. 굉장히 조급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든 빨리 끝내.

14. M 체결해. 이렇게 닥달하니까 아마도이란 내부에서 강경파를 설득하기 좋은 문구로 만들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요. 그러다 보니까 MO 문구가 너무나도 이게 해석하기 나름이라서 이란의 혁명 수비대는 자기들 유일한 대로 마음대로 해석한 다음에 5만 쪽으로 지나가는 모든 상선에 대해서 갑자기 공격을 하니까 이게 새로운 전쟁의 불시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기술적인 문제고요. 원래 전쟁이라는게 쉽게 끝나지 않는 이유들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이게 국제정착자 피어런이라는 사람이 논문을 쓴 겁니다. 이분에 따르면 이렇게 얘기합니다.

15. 서로 내가 이기고 있다고 믿는 상황에선 전쟁이 안 끝난다고 해요. 그리고 약속을 서로 믿을 수 없으면이 경우에도 전쟁이 안 끝난다고 합니다. 근데 미국과 이란이 서로 상대방의 약속을 믿지 않고 있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 문제가 뭐냐? 서로 승리했다고 선언을 해야 되는데 문제는 이게 딱 반으로 나눠져서이 서로의 명분을 주면 되거든요. 근데 문제는 호르무즈 해업이라는 탄 한 개를 딱 반으로 나눌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느 쪽도 승리를 선언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전쟁이 쉽게 안 끝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기술적인 문제가 문제가 아니고요.

16. 지금까지 수많은 전쟁사에서 그동안 전쟁이 오래 간 경우는 항상이 세 가지 문제가 있었을 때 오래 갔던 거고 그래서 전쟁이 쉽게 끝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전쟁이 잠겨될 때 항상 문제가 뭐냐? 전쟁이 끝나면 모든 것을 잃는 자들이 만약에 양쪽 진영에 다 있다. 그러면 전쟁이 어떻게든 안 끝나게 하려고 별짓을 다 하거든요. 근데 문제는 이게이란 쪽에도 있고 그리고 미국 진영에도 있다면 당연히 전쟁이 장교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먼저이란 쪽부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자, 이란에서 어떻게든 협상을 좀 하려는 건 그래도 대통령이죠. 폐제시키한 대통령은 유합합니다.

17. 그런데이 [목을 가다듬음] 7월 6일 테란에서 이란의 최고 지도자 장례식이 열렸습니다. 굉장히 늦게 열렸죠. 근데이 7월 6일에 장례식에서 군중들이 대통령을 향해서 뭐라 그랬냐? 유화주의자에게 죽음을 내려라고 했습니다. 그 폐제시 대통령 입장에서 만약에 유화주의로 낙인 찍히면 그러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인 거예요. 그러니 당연히 미국하고 어떻게든 좀 잘 지내보자 이런 말 하기가 정말 쉽지 않거든요. 더군다나 외무장관 이쪽도 유합한데 근데 협상 좀 하자고 하는 사람들한테 같은 고를 외쳤거든요. 그리고 구경 방송은 협상수 인터뷰를 방송 도중에 차단했습니다.

18. 왜 그러냐? 이란의 구경 방송은 강경파가 장악하고 있거든요. 자, 이렇게 야유를 보내는 대상이 누구냐? 전쟁을 끝내려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지금이란 국민 성난 국민들한테 자기가 어떻게 될지 진짜 겁날 수밖에 없잖아요. 아, 물론 많은 서방의 언론들을 통해서이 최고조자가 죽은데 대해서 이러한 사람들이 막 환호하고 있다. 네. 그렇죠. 이러한 국민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환호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전쟁이 계속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 절반이 안 된다 하더라도 강경파가 자꾸 도시를 정거하고 시위를 하면서 어떻게 하냐? 계속 강경한 목소리를 내게 돼 있거든요.

19. 그게 전쟁의 문제입니다. 만약에 유화파가 절반이 넘는다 하더라도 전쟁이 일어나면 그 나라에서 이제 더 이상 협상하자는 주장을 못 하게 되고 강경한 사람들이 도로를 점거하고 자꾸만 시일하면서 강경한 목소리만 계속 전달되는 상황. 이게 전쟁의 문제점이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은 그냥 이란을 공격하면이란 정부가 무너지고 강경파가 박살날 줄 아는데 웬걸 최근으로서 이란에서 강경파의 목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거죠. 제가 지난 4월에이란 전쟁이 장기전으로 비유할 수 있을 가능성을 우려했던 이유는 세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원래이 전쟁이 났을 때 사실 독재 국가는 쉽게 협상을 합니다.

20. 왜? 독재자는 자기가 전쟁으로 잃어버릴게 되게 많죠. 재산적인 손실을 볼 수도 있죠. 그래서 협상을 할 여지가 있습니다. 그런데이란 같은 경우는 지금 절대 권력의 공백 현상이 일어났죠. 내부에서 권력 투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강경파가 자꾸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일단 협상을 해 와요. 그럼 협상한 사람한테 욕을 하면서 자꾸 비난하고 강경파가 권력으로 찍어 놓을 수 있는 여지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한 한 달은 조용하다가 갑자기 7월 달부터 전쟁의 분위기가 자꾸 가속화되는 이유가 뭐냐? 이란에 절대 권력이 있으면 차라리 협상이 되는데 절대 권력 없이 권력 투쟁이 되면 강경한 목소리를 낸 사람이 권력을 잡기 위해서 더욱더 강경한 정책을 내놓게 되고요.

21. 국민들이 이걸 겉으로 지지하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자, 지금이란 내부의 절반 이상이 아무리 평화를 바란다 하더라도 이걸 대놓고 얘기할 수 없는 상황,이 상황이 이란에서 만들어졌거든요. 그래서 확실한 권력자가 없다는게 지금 전쟁을 자꾸 길게 가져가게 되는 그런 문제입니다. 그래서 권력 투쟁 중에는 협상파를 매로로 낙인 지켜서이 강경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협상 수석인 갈리바프이 사람도 강경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란의 강경파가 지금 여론존에서 국민들을 자꾸 꼬시는 방법이 뭐냐? 호르무즈 해협의 수수료 수입을 계속 걷게 되면 그러면 석유판 수입보다 훨씬 많다 이렇게 강경파가 공식 주장을 하면서 국민들을 계속해서 꼬시고 있거든요.

22. 그러다 보니 갈리바프 같은 사람이 어떤 말을 하고 있냐? 필요할 땐 미사일로 압박이 필요할 땐 협상으로 이렇게 협상 얘기하기 전에 꼭 미사일 얘기를 해야 됩니다. 그냥 협상만 하겠다고 얘기하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이 강경파이란 국민들이 야 유업파는 전부 지옥으로 보내자라고 되니까 당연히 협상을 하는 사람이 갈리바프조차 뭐라 그러냐? 전쟁을 준비한 자만이 미국과 협상할 수 있다. 협상 얘기 꺼내기 전에 무조건 전쟁의 언어를 말하고 있는 이런 정치 상황이 지금 이란에서 펼쳐지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런 내부의 균열이 이란만이 아니죠. 워싱턴 옆자리에도 균열이 일어났는데 그동안 미국과 이스라엘 정말 맹이죠.

23. 근데 이스라엘이 전쟁을 함께 시작했는데 근데 각서 협상에는 불참을 했죠. 그리고 나서 이스라엘 내에서도 강한 목소리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벤 그리브 장관 같은 경우는 트럼프의 합의는 우리 이스라엘을 구속하지 않는다.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이란은 자꾸 레바논 전쟁도 다 끝내라라고 하는데 근데 이스라엘이 계속 레바논을 공격한다. 그러면이란 입장에서 강경파가 자꾸 득셀해서 미국한테 반격하자 이런 주장들이 나올 수밖에 없죠. 네타니아우도 뭐라 그랬냐? 합의가 있든 없든이라는 핵무기를 못 갖는다라고 했습니다.

24. 근데 60일 협상 아직 제대로 시작도 못 했는데 근데 먼저 네타냐우가 데드라인을 설정해냈죠. 그러면이 협상의 결과를 미국이 과연 추도할 수 있느냐? 미국의 정치 개는 이스라엘의 굉장한 로비의 대상이고 사실 이스라엘의 영향을 엄청나게 받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가자는데 미국이 딴 데로 가는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정치권이 왜 이렇게 이스라엘한테 쩔는지 여기에 대해선 정말 수많은 정치학자들의 연구의 대상이긴 하지만 문제는 이스라엘이 이렇게까지 강경하게 반대하는 이란과의 협상 미국 마음대로 끌고 가기가 진짜 어렵습니다.

25. 왜? 미국의 정치구도상 이스라엘을 완전히 무시하는 건 트럼프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막강한이 워싱턴 정가의 로비력을 갖고 있는 이스라엘이 어떻게 판단하고 있냐? 자, 이스라엘 국책 연구소는 기고래인데 지금 상황이 너무 좋대요. 전면전도 아니고 합의도 아닌 이런 현 상태가 명백한 이점을 갖고 있다. 그래서 협상하는 척하면서 저강도에 전쟁을 한게 너무 좋다는 거죠. 그리고 군사 옵션을 유지한 상태에서 이란의 경제적 보상이 없기 때문에 이게 이스라엘한테 굉장히 유리한 상태고 절대로이 협상이 마무리돼서 경제적 보상이 이란한테 가기해선 안 된다라고 하고 있죠.

26. 그런데 여기다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상황도 굉장히 어려워졌죠. 왜 그러냐? 지지율이 30% 됩니다. 그리고 미국 사람들은 휘발류값이 얼마냐에 따라 지지정당이 바뀌는 경우가 정말 많거든요. 그런데 미국에서 휘발류가 갤런당 4달러가 넘어가면 트럼프 대통령의 인기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11월 3일에 중간 선거가 있죠.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왜 그러냐? 지금 당장 만약에 이란한테 물러서 일단 해업을 이란한테 통제권을 주게 되면 그러면 지지율은 더 떨어질 거예요. 그럼 뭐 하러 전쟁했냐? 이런 욕을 먹겠죠.

27. 그렇다고 해서 지금 만약에 이란하고 또 싸워서 호르무지가 또 통제된다 그러면 유가가 다시 올라가면서 유가가 다시 4달러대로 복귀가 되겠죠. 이것도 문제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 선거까지 어떻게든이 문제, 두 가지 문제를 다 해결해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두 개의 덫체에 빠졌다라고 CNN이 보도하거나 악시오스 여긴 또 뭐라고 보도 있냐? 에스컬레이션 트랩에 빠졌다. 다시 말해서 점점 전쟁이 격화되는 쪽에 함정에 빠졌다. 이런 기사를 썼습니다. 그러면 저명한 학자들은 전쟁에 대해서 어떻게 보느냐? 이렇게 봅니다.

28. 자, 이클레 같은 분은 종전을 말하는 사람이 배신자가 되는 상황. 그러면 전쟁이 장교화된다고 생각하죠. 그리고 스테드먼 이분은 합의로이를 세력이 평화를 깬다. 그 경우에는 전쟁이 장교화 된다는 거죠. 그리고지면 처벌받는 지도분은 전쟁을 멈추지 못한다라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이란 같은 경우도 만약에이 전쟁의 협상이 빨리 이루어지게 되면 그러면 강경파가 권력을 이루면서 이건 자기 목숨이 달려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네타냐우는 지금 만약에 전쟁이 빨리 끝나게 되면 감옥에 갈 수 있다라는 보도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지면 처벌 받거나 협상이 되면 처벌받는 지도부를 갖고 있는 그런 경우에는 양쪽다 전쟁을 쉽게 멈추지 못한다는 겁니다.

29. 그렇다고 해서 전쟁이 무작정 길어질 수 있냐? 절대로 또 그렇지 않죠. 왜 그러냐? 양쪽 다 지금 완전히 숨이 턱에 달려 있는 상태거든요.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어느 한 쪽에서는 결국 이란이 경제적으로 너무 어렵거나 또는 미국이 이제 휘발류값을 더 이상 견뎌내지 못하니까 국민들이 표로 심판하거나 이런 상황이 되면 전쟁이 끝날 수밖에 없죠. 실제로 그렇게 해서 전쟁이 끝난게 대표적으로 베트남 전쟁인데 베트남 전쟁도 끝난다. 끝난다. 계속 얘기 나오다가이 협상에만 1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거든요. 그런데 서명 직전에 어떤 일이 있었냐? 1972년 10월에 키신저가 뭐라 그랬냐면 이제 평화가 눈앞에 있다라고 했습니다.

30. 그런데 크리스마스 폭격이라 그래서 미국이 대대적으로 하노이랑 하이폼 12일 동안 무려 2만 톤의 폭탄을 퍼보았거든요. 그래서 피해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일어났습니다. 민간인 사망자도 엄청났고요. 그리고 미국도 B52가 15대나 격추됐거든요. 자, 이렇게 전쟁 막바지가 되면 원래 진짜 어마어마하게 서로 마지막 무기들을 퍼붓고 그리고 73년 1월에 파리 협정이 서명이 되면서 결국 베트남전이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운 일인데 원래 전쟁이 끝나기 직전에 가장 전쟁이 거세질 가능성 이것도 우리가 염두해 줄 필요가 있죠. 수많은 전쟁이 끝나기 전에 막바지에서 정말 엄청나게 포를 주고받고 희생자가 가장 많이 나오고 그런 다음에 협상이 체결되는 거 우리 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아픈 부분이거든요.

31. 그래서 저강도의 전쟁이 계속되는 거 이게 어떻게 보면 전쟁이 좀 더 잠겨되는 그런 경우고요. 서로 진짜 미친듯이 막 포탄 퍼붓고 정말 난리가 나면 오히려 그게 전쟁에 막질 수도 있다는게 그동안 전쟁사의 아이러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저강도 전쟁이 계속되느냐 아니면 고강도 전쟁을 하느냐 이게 전쟁의 기간이 짧으냐 기냐하곤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게 앞으로 일한 전쟁을 볼 때도 여러분 열린 마음으로 봐야지 무조건 저강도니까 빨리 끝나겠지 또는 고강도니까 야 큰일났다 이제는 정말 막판까지 가겠구나 이런 건 절대 아닙니다. 그러면 종전의 세 가지 조건은 뭐냐?

32. 첫 번째는 독배를 들 손이 있어야 되죠. 종전을 하면 평화주의자는 거기서 정말 난리가 납니다. 숙청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란에서 누군가 독배를 들 손이 있어야 돼요. 책임을지고 종전 협상의 도장을 완전하게 찍을 수 있는 사람. 그런 권력자가 등장하느냐. 이게 종전하는데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이일자의 지분. 다시 말해서 양쪽 강경파가 이렇게 많으면 이게 쉽게 종전이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네타냐오의 사법적 리스크가 사라지든지 차라리 아니면 거꾸로 빨리 작동되든지 해야 되는데 이게 전쟁이 끝나는 순간 네타냐후의 사법적 리스크가 작동이 된다.

33. 그러면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겠죠. 더군다나 이스라엘의 미국 정향력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더군다나 이란의 강경파가 또 잃어버리는 지분이 엄청나다. 이것도 안 되겠죠. 그래서 이란의 강경파가 잃어버리 지분. 이것도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속일 수 없는 문서가 만들어져야 되는데 양쪽 때 약속을 믿을 수 있어야 돼요. 트럼프 대통령이 한 약속 과연 이번에 지킬 것이냐 이란이 계속 의심한다면이 협상이 마지막으로 마무리되는게 정말 쉽지 않겠죠. 그리고 협상파람 열심히 협상을 했는데 이란의 강경파 이란의 혁명 수비대가 어 그 협상 무효야.

34. 난 그냥 공격할래. 일해 버리면 트럼프 대통령이 또 일환을 믿을 수 없잖아요. 그래서 결국 종에서이 세 가지가 충족될 때 종전을 향해서 달려갈 수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종전을 앞당길 두 개의 시계는 뭐냐? 서로 지금 치킨 게임 하는 거잖아요. 야, 누가 죽든 한번 서로 한번 자동차로서 한번 부딪혀 보자. 이렇게 치킨 게임을 하는 상황에서 누가 먼저 운전 때를 꺾을 거냐 하는 문인데 트럼프 대통령의 시기는 11월 3일이 굉장히 중요하죠. 중간 선거 전에는 끝내는게 유리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게 뭐냐? 여름 휴가철 휘발유값 계속해서 4달러를 넘어선다.

35. 그러면 큰일 나겠죠.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정적 승리를 위해서 어떻게든 여름 주가철에는이 육과 휘발류 가격을 낮춰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란의 시기는 뭐냐? 결국은 중간 선거 이전에 미국을 괴롭게 해야 이란한테 원하는 걸 만들어 낼 수 있는데 그때까지 이란이 버틸 수 있냐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왜 이러냐면 지금 이란의 물가 상승률이 얼마냐? 88.6%라고 합니다. 이건 이란의 통계청이 된 건데 여러분이 숫자 믿을 수 있을까요? 못 믿겠죠. 당연하죠. 왜? 이란의 통계청이 지금 고지곧대로 물가 상승률을 발표할 리가 없습니다.

36. 그러니까 진짜 물가 상승률은 이거보다 보신 높을 거예요. 그러면 이런 사람들 진짜 살기 힘들겠죠. 더군다나 밀가루 가격이 무려 124%가 올랐습니다. 식량난이에요. 그리고 전력 에너지는 아니에요. 이란이 지금 강경파가 아무리 소리 질러도 당장 먹고 살기가 힘들게 되면 결국 이란도 협상하자는 주장이 점점 나올 수가 있겠죠. 근데 문제는 누가 더 오래 버티느냐? 양쪽 다 지금 생각할 때 야 트럼프 저 중간 선거까지 버티겠냐 이렇게 이란의 강경파는 생각하는 거고 트럼프는 야이란 국민들이 굶고 있는데 저 강경파가 계속 이끌고 갈 수 있겠냐 그래서 서로 이겼다고 생각하는이 상황 속에서 시간이 점점 가고 있는 겁니다.

37. 다만 두 나라 모두 지금 견디기 아주 어려운 상태까지 갔기 때문에 이게 종전을 앞당길 수 있는 두 개의 시계라고 볼 수 있겠죠. 한마디로 미국과이란 모두 다 지금 발등에 불이 떨어졌기 때문에 갑자기 전쟁을 대규모로 확대하는 거 이건 둘 다 어렵긴 합니다. 하지만 저강도로 계속 시간을 끌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일단은 기본적인 베이스 시나리오는 저강도로 전쟁을 하면서 M를 깨진 않았다라고 주장하면서 계속해서 시간을 끄는 경우인데 근데이 경우에 확전된 경우는 어떤 경우냐? 원래 전쟁에서 항상 그런데요. 만약에 서로 미사일을 주고받다가 미군이 다수가 사망하는 일이 생기거나 아니면 큰 피해가 일어나거나 그렇게 되면 고강도로 번진 적이 있긴 합니다.

38. 하지만 미국도 지금 전쟁을 할 수 있는 여력이 별로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저강도 하면서 마지막 치킨 게임 즉 경제 전쟁을 하면서 결국은 버틸 수 없는 상황이 되게 되면 그때 종전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게 일단은 베이스 시나리오거든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거예요. 협상의 달인이라고 불렸던 트럼프 대통령. 심지어 본인 스스로가 협상 관련 책을 쓰기도 했는데 근데 왜 이런 협상을 쉽게 끝내지 못하느냐? 자, 여기에 대해서는 앞으로이 트럼프 대통령의 처한 상황을 제가 좀 더 집중적으로 분석을 해 드릴 거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과연 중간 선거전에 이런 문제를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 이게 앞으로 종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박종리 지식한 마치 시간이 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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