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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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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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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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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잔고 6,000억 달러 오라클, 래리 앨리슨의 AI 데이터센터 올인은 성공할까?

김열매TV · 2026-09-24 · 유튜브 시청 58,54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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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반드시 성공할 거야. 이걸로 충분하지 않아. 다른 사람들은 모두 실패해야 돼. 그런 레리 엘리슨이 내가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야. 인생에서 이건 중요한 시점이 왔어라고 하면서 AI에 아주 공격적으로 뛰어듭니다. 안녕하세요. 김열매입니다. 오늘은요. 제가 아주 흥미로운 회사와이 회사의 창업주를 좀 파 보려고 해요. 바로 오라클입니다.이 회사는 뭐 하는 회사이냐면요. 77년도에 레리 앨리슨 현재의 창업주가 창업했던 회사입니다. 50년이나 된 회사예요. 대기업들의 ERP 시스템과 HR 그 인사 관리하는 시스템 있죠?이 이 뒤에 백단을 전부 만드는게 오라클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라클은 시가 총액이 무려 4,500억 달러에 달하는 회사예요. 불과 1년 전에 오픈 AI와 대규모 계약 3,억 달러를 계약을 체결할 때만 해도 레리 엘리슨이이 일런 머스크를 이기고 전 세계 부자가 부자 1위를 잠깐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이 레리 엘리스는 어떤 사람인지 들여다 볼게요. 이분이요. 77년에이 회사를 창업하고 매우 공격적이었던 사람인데요. 어, 이런 얘기를 해요. 나는 항상 반드시 성공할 거야. 그런데 이걸로 충분하지 않아. 다른 사람들은 모두 실패해야 돼. 이런 말에서 느껴지는 포스가 있지 않으세요?이 이 사람의 배경이 궁금해집니다.이 사람은요.

44년생인데요. 미혼모에게서 태어났다고 해요. 19세였던 미혼모는 레리 엘리슨을 낳고 나서 키울 능력이 되지 않는다라고 생각해서요. 이모 집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이모 집안에서 자한 레리 앨리스는 어릴 때는 자기가 입양된 걸 몰랐다고 해요. 양아버지가 야, 너 입양의 애야. 밥이나 먹어.라고 라고 하면서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폭탄 발언을 어느 날 던졌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너는 앞으로 아무것도 될 수 없는 사람이야라고 막말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레리 앨리스는 아버지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아버지가 나한테 너는 아무것도 될 수 없다고 했기 때문에 나는 반드시 무언가 something이 될 거야.

세상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될 거야라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그런 레리 엘리스는 대학에서는 무려 두 번이나 중퇴를 했고요. 그랬던 이유도 학교에서 교수들은 말이야 학생들의 학업 능력에 대해선 별 관심이 없고 수업에 들어오는지 내 말을 잘 듣는지 내 말대로 하는지만 관심이 있어. 나는 내 공부를 할 거야라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중퇴한 후에 레리 엘리스는 머리가 좋았기 때문에 창업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창업한 회사에서 담당한 첫 번째 프로젝트가 CIA 프로젝트였다고 하는데요. 그 CIA 프로젝트 이름이 바로이 오라클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이 오라클이라고 나중에 사명을 변경하고 77년부터 계속 운영을 해오는데요.

레리 엘리스는 세상의 변화를 정말 잘 읽었던 거 같고요. 뭐가 돈이 되지라는 걸 항상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연히 발견한 아 IBM의 연구원이 쓴 보고서 바로 관계 데이터베이스라는 논문을 보고 아 이거야말로 기업들이 반드시 사게 될 시스템이야라고 생각하면서 사업화를 하게 되고 공격적으로 확장하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초기에도요. 돈이 당장 얼마가 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제 최대한 많은 고객을 끌어들이라는 영업 전략을 펼쳤다고 하고요. 실제 회사의 케파보다 밤을 세든 직원들이 아무리 힘들다고 하든 무조건 수주를 늘려라고 하면서 공격적으로 기업들에게 확장해 나갔다고 합니다.

레릴리스는 돈에 대한 집착뿐만 아니라 최대 주주에 대한 집착도 굉장히 강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간중간에 돈이 모자라면 사비를 털어내거나 주식 담보 대출을 받더라도이 지분율 희석에 대해서는 굉장히 예민하게 받아들였다고 하죠. [콧방귀] 그런데요.이 사람이 진짜 재밌는 게요. 그렇게 돈을 좋아하는데 또 쓰는 것도 흥청망청 쓰는 걸로 유명합니다. 승부욕이 있어서 모든 스포츠를 즐긴다고도 하고요. 요트를 즐기는데 어느 정도 즐기느냐? 제일 큰 요트 사와라고 하고 항공기를 타는 것도 즐기는데 그럼 항공기도 사라고 한다는 거죠. 어마어마한 것들을 계속 사들이기 때문에이 사람이 연봉을 아주 많이 받는데도 재정적으로 적자가 속출한다.

그러면 또 주식 담보 대출을 받아서 사고 싶은 걸 마대로 살 정도로 과감하게 돈을 쓰고 산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하와이의 라나이 섬이라는 대형 섬을 사서 자기가 원하는 별장들을 짓고 거기에 일런 머스크 너 이거 별장으로 써 이렇게 하나씩 지인들을 불러서 초대할만큼 호화스럽게 살고 있다는 거죠. 그런 레리 앨리스는 결혼도 무려 여섯 번이나 했다고 하고요. 혼인 관계가 아니었던 여자들도 그 사이사이에 있었다고 하니 대단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80대가 되었는데도요. 성형 수술도 좀 한다고 하고요. 그 피부 관리를 얼마나 잘 받는지요.

10년 전 영상이랑 지금을 비교해 보시면 거의 구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건강한 그리고 아름다운 젊은 외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레리 엘리슨이 2022년 하와이의 별장에서 있다가 그때 바로 엄청난 뉴스를 보았다고 해요. 바로 오픈 AI가 AI를 공개했다라는 겁니다. 그때 어 거기서 젊은 여자분과 여자친구라고 하는데요.이이 젊은 여자분과 애도 낳고 잘 살고 있는 와중에 어이 뉴스 보고 내가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야. 인생에서 이건 중요한 시점이 왔어라고 하면서 다시 미국으로 날아왔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오픈 AI를 만나고 사업을 확장하기 시작하는데요.

얼마나 공격적이었냐면 미국에서 다들 데이터 센터 지으려고 뛰어들잖아요.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글로벌로 확장해야 돼라고 하면서 말레이시아를 갑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에 그 시점에 세계에서 가장 큰 데이터 센터를 짓겠다라는 거고요.이 이 말레이시아의 데이터 센터는요. 중국의 틱톡을 주요 고객으로 드리는 거였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미중 갈등, 패권 경쟁에서 안 그래도 AI 데이터 센터, 중국을 견제하고 있는데이 레리 앨리스는 그런 것 따위는 신경 쓰지 않는다는 거죠. 돈이 되는 말레이시아에 가서 매우 빠른 속도로 데이터 센터를 지어서이 데이터 센터는 현재 돌아가고 있고요.

24년도부터 틱톡 향으로 잘 운영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서 돈도 많이 번다고 해요. 그 이후에도 어 미국으로 돌아와서 계속해서 투자를 유치하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겁니다. 일런 머스크는요. 레리 엘리슨 하고이 오픈 AI 데이터 센터 사업을 하다가 사실 일런 머스크가 나중에 독립을 해서 나는 같이 안 하고 혼자 내 거 할 거야 하면서 일론머스크도 콜로서스라는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를 공격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그런 경쟁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일런 머스크한테 당신이 보기에 누가 가장 똑똑한가요라는 질문을 했을 때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 중에 가장 똑똑한 사람 중 한 사람은 레리 앨리슨이다.

그는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야라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은요. 트럼프 대통령인데요. 각별한 사이임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할 때 옆에 세워서 칭찬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어 사실은이 배경에는 어떻게 보면 개인적인 관계도 좀 있을 것 같은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던 시점에 2020년쯤이었다고 해요. 그때 이미이 레리 앨리스는 트럼프를 자기 집에 초대해서이 재선을 돕겠다는 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어쩌면 정말 예언자 오라클이라는 말이 맞았을까요? 당시에는 어 레리 엘리슨이 왜 저러지?

지금 바이든한테 잘 보여야 데이트 센터 사업을 할 텐데라고 사람들이 생각했는데 그 시점이 이미 트럼프한테 줄을 섰다는 거죠. 그리고 트럼프가 실제 당선이 되면서 레리 엘리스는 백악관의 과학 기술 자문 위원으로도 들어가게 됩니다. 이런 사람이 지금 배팅하고 있으니 오라클 [콧방귀] 제가 함부로 얘기할 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런데요.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자기 사업만 확장하는 거라면 저는 별로 걱정이 없을 것 같은데요. 여기서 또 다른 인물이 나타납니다. 누구냐면요. 바로 레리 앨리슨의 아들 데이비드 앨리슨이에요. 지금 오라클 주주들은요.

오픈 AI를 서포트하는 거에 대해선 오히려 응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건 시장이 아직 잘 몰라서 그런 거야. 나는 앨리슨의 해안을 믿어라고 생각하는데요. [콧방귀] 아들에 대해서 아버지가 보증을서는 것. 요곳은 오라클의 주주들을 약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는 사건입니다. 아들은 어떤 사람이냐면요. 83년생인데요. 스카이댄스라는 영화사를 창업해서 실제로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그중에서 대표적으로 파라마운트가 있습니다.이 파라마운트랑 많은 영화를 제작했고 여러분 잘 아시는 미션 임파서블 스타트랙 그리고 탑건의 매번 아시죠? 이런 영화들을 제작하는데 투자했던 회사입니다.

이렇게 해서 스카이덴스는 성장하게 되는데요.이 아들 또한 아버지를 닮아서인지 빚을 내서라도 성장하는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큰 돈을 아버지한테도 빌리고요. 그리고 금융 기관한테도 빌려서 파라마운트를 합병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이게 25년에 일어난 일이에요. 2010년 경에 스 스카이댄스를 어린 나이에 창업했는데 불과 10수년 만에 파라마운트를 먹어서 합병하고 본인이 CEO가 되었다니 대단하지 않습니까?이 이 과정에서도 레리엘리스는 본인도 투자를 해 주고요. 상당한 보증도 서뒀다고 합니다. 아버지를 믿고 사업이 여기까지 성장했는데 레리 엘리슨 닮아서인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데이비드는 여기서 추가로 성장하겠다고 원어 브라더스 인수에 참가합니다. 원어 브라더스는요. 어 원래는 넷플릭스가 최고 가격을 내면서 상 아 넷플릭스가 최고 가격을 내면서 인수하려고 했는데요. 여기서이 스카이댄스 파라마운트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라고 지금 상장되 있는이 데이비드의 회사가 더 높은 가격을 내겠다라고 계속해서 주주들을 설득하면서 공개 매수 제한을 하고요. 그러면서 결국에는 최종 우선 매수권자가 데이비드 앨리슨의 파라마운트인 상태입니다.요 과정에서요. 무려 기업 가치를 현재 시가보다 더 프리미엄을 주겠다라고 해서 두 배 세 배쯤 되는 가격을 불렀고요.

이게 기업 가치 기준으로는 부채를 포함해서 1천억 달러가 넘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자본금이 필요한데요.이 자본금에 대해서 데이비드 앨리슨이 제시한 금액이 1,00억 달러이고요. 여기서 457억 달러를 아버지인 레리 앨리슨이 보증을 하겠다고 한 겁니다. 그러면요 어마어마한 규모를 어디서 가져올까요? 레리 앨리슨도 결국에는 본인의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해 주거나 주식을 팔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이것은 시안이 걸려 있는 딜입니다. 9월 30일이 넘어가게 되면 주주들한테 딜레이되는 것에 대한 보상까지 지불해야 되는 구조라서 레리 앨리스는 9월 30일 이후에 재무적인 압박을 일부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주식 가치만 해도 1,600억 불이 넘는 레리 앨리슨을 제가 걱정하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오라클 주주 입장에서는요. 만약에라도 레리 엘리슨이이 아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주식을 팔거나 담보 대출을 추가로 받는다면 당연히 불편한 이슈가 될 수 있겠죠. 지금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12개 주후의 법무 장관이 7월 13일에 반독점에 대해서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파라마운트와 원어브라더스는 미국의 최대 영화 제작사입니다. 이들은 영화만 만들고 있는게 아니고요. HBO라고 하죠. 그 넷플릭스 같은 플랫폼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파라마운트는 CBS라는 거대한 방송국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워너 브러더스는 CNN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CNN 같은 경우에는 중립적인 방송을 한다고 하는데 저는 제 판단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CNN는 가짜 뉴스야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트럼프의 우호적인 앨리스 집안이이 두 개의 영화사를 다 인수해서 CBS와 CNN을 통제한다면 미국의 대형 언론사는이 앨리슨 지방거가 된다는 거죠. 레리 엘리스는 과거에 본인이 원하는 기업이 있을 때 경쟁사가 있으면 가서 조용히 협상하는 것이 아니라 매우 공격적인 적대적 M&를 시장이 다 알만큼 [콧방귀] 그리고 나도 힘들어져서 돈이 나도 딸릴 때에도 어떻게 해서든 압박해서 적대적 M&을 성공시킨 사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든든한 레리 앨리슨을 뒤에 업은 데이비드 앨리슨은 반드시이 원어 브라더스 인수를 성공할 것이다라고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는데요. 그랬을 때 400억 달러가 넘는 레리 엘리슨의 보증은 결국이 회사들이 잘되 잘돼야만 하는 거고요. 데이비드 엘리슨이 사업을 앞으로 계속 운영을 잘해야만 되겠죠. 어, 긍정적으로 보자면요.이 기업들 역시 오라클에게 엔드 유저 즉 텐트가 될 수 있습니다. 오라클이 데이터 센터를 짓게 되면 넷플릭스도 데이터 센터에 굉장히 큰 고객인데요. 마찬가지로 파라마운트와 원어 브러더스도 마찬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큰 시너지를 그리는 그림도 있을 수 있어요. 다만이 과정에서는 사업이 지연될 때마다 먼저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가 늦게 지어질수록이 프로젝트에 발행한 채권들은 이자가 계속 발생을 하게 되는 거고요. 그 금리는 낮아도 8% 높은 경우에는 지금 10%가 넘는 수준이기 때문에 1년 이전 2년 늦어질 때마다 조단위로 부채가 더 쌓일 수 있는 구조입니다. 오라클 자체만 해도 이런 부담을 안고 있는데 아들이 인수하는 영화사에 대한 보증까지 9월 30일이 넘으면 계속해서 이자가 발생한다고 하니 오라클 주주 입장에서는 금리에 대한 부담이 상당해지겠죠.

오라클에 대해서 앞으로 뭘 봐야 되냐면요. 첫 번째는 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건 CDS 프리미엄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레리 엘리슨의이 행각을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보아하니이 사람이 그렇게 쉽게 무너질 사람은 아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 이런 얘기도 있었다고 하죠. 레리 앨리슨에 대해서는 반대의 배팅을 절대로 하지 말아라. 그는 항상 승리해 왔다. 오라클이라는 사명을 잘 지어서일까요?이 이 사람이 승리할 거냐, 실패할 거냐, 성공할 거냐라는 질문에 저는 성공에 좀 더 배팅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우리는 시장에서 오라클의 CDS 프리미엄을 열심히 봐야만 할 거고요.이 구조를 보다 보니까 결국에는요.

6,억 달러가 넘는 오라클의 수주 장고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3,억 불이 넘는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오픈 AI가 과연 돈을 벌어서 오라클에 갚아 줄 수 있느냐?이 임대료를 충분히 낼 수 있을만큼 오픈 AI가 돈을 버느냐? 이게 가장 큰 관건이라고 보여집니다. 저는 기업을 볼 때 창업주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게 봅니다. 위기가 왔을 때이 사람이 쉽게 포기하거나 도망갈 사람이냐 아니면 어떤 짓을 해서라도 반드시 성공하느냐 이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저는 오라클의 창업주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보고요.

앞으로 중요한 건 오픈 AI일 텐데 오픈 AI와 샘 알트만에 대해서 제가 다음 편에 얘기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 영상이 재미있었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저는 오늘 이만 물러갈게요. 안녕. H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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