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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금

김열매

Accuracy score+0.1
순 place119
Scored calls3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1% / 59.0% / 51.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0.1%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43.6% / 7.3% / 49.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연합뉴스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8)#미국채금리 (13)#삼성전자 (13)#미국기술주 (13)#엔비디아 (11)

How scores are calculated

"유럽 최강국 프랑스마저…?" 빚더미에 갇힌 선진국들, 다음 차례는 미국?

김열매TV · 2026-10-24 · 유튜브 시청 28,557 · Board Views 1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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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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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열매 · 한국인

요약 보기

프랑스 국채 금리가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프랑스가 유럽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로 지목되며, 선진국 전반의 고령화·부채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는 진단. 프랑스 재정: 이자비용이 교육비보다 많으며, 연금 구조상 지출 축소가 어렵고 공교육 예산 삭감으로 학생 불만과 교사 부족이 발생. 10년물 금리 약 5%에 근접, 성장률 1% 미만의 저성장 속 물가·이자 부담 증가. GDP 대비 공공지출 57.2%, 부채비율 100% 이상이며 내년 121% 전망, 재정적자 GDP 대비 5~7% 누적 우려. 2027년부터 지출 동결·연금 인상 제한 등 긴축 예산안이 나왔으나 정치적 갈등과 사회 갈등(교육·이민·세대)이 확산. 프랑스 국채 입찰은 응찰률 2.3배로 아직 소화는 잘 되는 상황이지만, 긴축하지 않으면 투자자 요구수익률이 높아지는 딜레마가 있다고 평가. 아직 위기 단계는 아니라는 입장. 미국: 재정적자 규모는 프랑스보다 크며, 최근 4년간 총부채 10조 달러 이상 증가.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어 이 흐름이 멈추면 부채 해결이 어렵다는 래리 핑크의 발언을 인용. 지역 선거 쟁점으로 데이터센터 반대 목소리도 존재. 이에 따라 진행자는 미국 주식을 공격적으로 매수할 시점은 아니라고 봄. 레이 달리오 인용: 부채 사이클이 정치와 맞물려 불안하며, 채권 약세장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경고. 장기채보다 단기채 선호, 현금 비중 유지 권장. 금: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강세)과 금값 조정으로 분할 매수 관점에서 포트폴리오 일부 편입을 제안. 특정 국가·산업·기업 몰빵 지양, 분산 투자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김열매입니다. 프랑스 국채 금리가 요즘 심상치 않죠. 사회적 분위기도 매우 어수선합니다. 연일 뉴스에서 프랑스 사건들을 보도하고 있는데요. 프랑스를 포함해서 많은 국가들의 부채 문제, 채권 금리 얘기를 좀 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프랑스 얘기를 할 건데요. 유럽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로 현재 프랑스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재정 적자는 늘어나고 있는데 민심이 동요하고 있고, 그렇다고 이 적자를 계속 이끌고 가자니 국가 부채를 돌려막으려면 채권을 계속 찍어야겠죠. 그런데 프랑스가 과연 이 빚을 갚을 수 있을 것인가?

02. 의구심을 갖고 있는 해외 투자자들이 채권을 내다 팔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프랑스 국채 금리는 지금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살펴봐야 될 거 같아요. 프랑스의 지금 빚은요, 너무 많이 늘어나서 이자 비용이 얼마나 늘었느냐 하면 교육비보다 많다고 합니다. 왜 하필 교육비를 얘기할까요? 이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빚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힘없는 학생들에 대한 교육비 절감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겁니다. 이 빚을 늘려 놓은 중장년층, 특히 은퇴하신 분들의 연금 소득은 거의 유럽에서 상위 몇 % 안에 들어간다고 해요.

03. 하지만 고령화는 계속되고 있고, 젊은 친구들은 우리처럼 인구가 줄어들고 있어요. 위를 봉양해야 되는데 오래 사시잖아요. 연금은 계속 지출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물가 상승률만큼 올리는 걸 전제로 쌓아 놨기 때문에 줄이지 못해요. 인구의 절반 이상을 점점 나이 드신 분들이 차지할수록 건드리면 난리가 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재정을 열심히 쥐어짜고 있어요. 짜도 되는 부분을 짠다고 생각할 텐데, 그 부분이 공공에 지출하는 예산이고, 특히 공립학교에 나가는 교육비를 줄이고 있다는 겁니다. 이 여파로 학생들이 지금 상당히 힘들어졌다고 해요.

04. 어느 정도로 힘드냐면요. 선생님들이 충원이 안 돼서 수업을 중단하는 일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하고요. 그런 일들이 반복되면서 학교 시설은 매우 노후화되고, 화장실에 휴지도 없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지금 학생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교육비 예산을 줄이는 것에 대해서 학생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는 거죠. 프랑스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5%에 거의 가깝게 왔는데요. 하지만 프랑스는 지금 경제 성장률이 1%도 안 되는 수준으로 매우 저성장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제는 성장하지 않는데 물가는 올라가고 이자 비용은 계속 올라가고 있으니, 국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높아지고 있겠죠.

05. 프랑스의 재정 구조를 제가 좀 살펴봤어요. 이미 프랑스는 민간 기업들이 성장을 멈춘 상태에서 정부의 역할이 훨씬 커져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표현을 하죠. 큰 정부. 정부의 세수에 나라가 돌아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요. GDP에서 공공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57.2%라고 하니까, 사실상 정부의 지출만으로 국민들이 돌아가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게다가 이 지출 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게 바로 사회보장 지출입니다. 제가 노령자 연금을 말씀드렸는데요. 이 부분이 왜 중요하냐면, 지출이 늘어나기만 하지 줄일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는 게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06. 프랑스 정부의 국채가 얼마나 많이 발행됐는지, 부채가 얼마나 늘었는지를 지금 보여 드리는 건데요. 1980년대 제가 살았던 어린 시절에는 프랑스가 강대국 중에서도 매우 강한 나라였습니다. 국가의 펀더멘털, 기초 체력을 봤을 때 GDP 대비 부채 비율을 보는데요. 이게 20%에 불과했으니까, 빚을 정말 적게 내고도 국가의 총생산은 늘려갈 수 있는 건전한 국가였다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나빠지는 속도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선진국들이 비슷한 경로를 겪어 가고 있긴 해요. 생산성은 좋아지지 않고, 인구 전반이 고령화되면서 연금 수급자는 늘어나고 생산 가능 인구는 줄어들고, 그러다 보니 국가가 책임지는 게 늘어나고 재정은 계속 나빠지는 흐름을 겪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프랑스는 절대적인 수치뿐만 아니라 올라가는 속도가 매우 가파릅니다.

07. 지금도 GDP 대비 100%를 넘는 숫자를 부채로 가지고 있는데요. 이대로 가면 내년에는 121%가 됩니다. 여기서 멈추는 게 아니라, 이런 속도로 가면 1년 재정 적자가 GDP 대비 5~7%씩 계속 누적적으로 쌓이게 된다는 것을 지금 시장에서 걱정하고 있다는 거죠. 2027년부터는 확실하게 줄여야 된다고 예산안이 나왔습니다. 얼마나 줄이느냐, 어디서 줄이느냐 내용을 보면요. 국가 지출을 실질적으로 동결하겠다고 합니다. 건드릴 수 없는 부분은 이자인데, 이자는 안 낼 수가 없죠. 국방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부처에서 집행하는 예산을 삭감하겠다는 겁니다.

08. 가장 예민한 부분이죠. 연금의 인상을 제한하겠다고 얘기합니다. 전 부처의 예산이 사실상 거의 삭감되고 나면, 실제 지금 지급되고 있는 사회보장에 대해서는 점점 미래가 어두워질 수밖에 없겠죠. 이 부분들이 지금 민심을 상당히 자극하고 있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교육부 예산 삭감으로 인해서 학생들이 들고 일어났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떤 상태냐? 이민자와의 갈등이 생겼죠. 그래서 인종 간의 갈등, 종교적 갈등으로도 번졌고요. 게다가 고령자 연금 얘기를 하니까 세대 간의 갈등으로도 번져서, 지금 이 구도를 설명하는 게 누구와 누구의 싸움이다라고 명확하게 간음을 하기에는 너무 구도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갈등이 다양한 각도에서 지금 좋지 않은 양상으로 가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9. 예산안에 대해서는 각 정당이 지금 다른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게 정치적인 문제로 가는 거죠. 중간에서 접점을 서로 합의해서 찾아야 되는데, 각자가 자기 얘기만 하면서 한편으로는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더 자극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가 갖고 있어요. 이들의 발언이 정당마다 아주 극단적으로 치닫고 있다는 거죠. 어느 한쪽에 손을 들어 주기에는 지금 매우 어려워 보입니다. 아직은 위기라고 볼 수 없습니다.

10. 프랑스가 망한다, 이것도 아니에요. 여전히 강대국에 들어가 있는 나라니까요. 하지만 프랑스는 재정 적자를 어떻게 해서든 돌려받게 해야 되니까 국채를 발행하고 있는데요. 국채를 최근에 발행할 때도 보면, 10월 1일 기준으로 응찰이라고 하는데, 발행액 대비해서 돈을 쏘겠다, 채권을 사 주겠다고 하는 비율이 2.3배니까요. 아직은 프랑스 국채가 금리의 문제일 뿐, 팔리기는 잘 팔리고 있다고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위기다라고 말할 건 아니에요. 하지만 여기서 긴축을 하지 않고 계속 방만한 부채를 발행한다면, 점점 더 투자자들은 많은 수익률을 요구하게 될 거고요. 금리가 올라갈수록 이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안심할 수도 없다는 거죠.

11. 프랑스의 딜레마는요. 정부의 부채를 줄여야 되는데, 줄이면 어떻게 되죠? 민심이 흔들리죠. 물론 머리로는 우리나라가 잘되려면 줄여야지라는 생각을 해도, 당장 통장에 들어오던 돈이 줄어들면 민심은 떠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치인들이 이걸 강하게 주장하지 못한다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줄이지 못하면 무슨 일이 생기죠? 채권 시장이 돌아섭니다. 채권 시장이 돌아서는 것은 민심이 돌아서는 것보다 더 무서울 수 있어요. 왜냐? 글로벌하게 이 국가를 못 믿게 되고, 정치인이 나서서 함부로 경제에 대해 그런 말을 했다가는 채권 시장에서 가혹하게 채권을 내던짐으로써 채찍질을 하게 된다는 거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프랑스 입장에서는 채권 시장을 버릴 수도 없고 민심을 버릴 수도 없어 딜레마에 빠져 있다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12. 중요한 건, 프랑스만 이렇지 않다는 거예요. 대부분의 G7이라고 얘기하는 선진국들은 다 같이 고령화되어 가고 있고요. 국가가 고령화되는 과정에서 성장이 나오는 건 미국 말고는 지금 잘 안 보이는 것 같아요. 결국 이 부채를 갚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다이어트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성장이 안 나오고, 세금이 더 들어올 데도 없는데 어디서 이 부채를 갚을 거냐는 거죠. 지출을 줄이는 것 말고는 답이 없는데요. 이걸 국민들이 싫어하니까 쉽게 하지 못하는 것이고, 금리가 큰 방향에서 튼튼한 건 지금 사실이기 때문에 이걸 각오하고 조심조심 대응하자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3. 미국도 만만치 않아요. 제가 원래는 미국 주식을 매우 좋아하는데요. 지금은 미국 주식을 공격적으로 살 때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게 바로 이 이유 때문입니다. 프랑스가 난리가 나서 프랑스랑 미국을 비교해 보니까, 웬걸, 재정 적자의 규모는 미국이 지금 더 높습니다. 물론 미국은 지금 AI에 투자도 많이 하고 있고, 무엇보다 국방비 지출이 많이 늘어나 있죠. 하지만 공통적인 게 나이는 들어가고, 그러면서 세금을 더 걷자고 하면 국민들이 싫어하고, 이런 논란이 계속되면서 적자를 줄이기가 굉장히 어려워졌다는 겁니다. 저만 걱정했으면 제가 이런 영상을 찍지 않았겠죠.

14. 최근에 래리 핑크, 블랙록의 CEO가 이런 인터뷰를 했습니다. 전 세계 1등 자산운용사의 CEO인 래리 핑크가 "우리는 이 국면을 성장으로 빠져나가야만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무슨 얘기일까요? 지금 AI 데이터센터를 지으면서 여기에 들어가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GDP 상승을 이끌어 주고 있어요. 데이터센터를 지으려면 전기도 필요하고 땅도 파야 되고, 이러는 과정에서 공사 인력도 많이 필요하죠. 그런 쪽에 모든 경제가 돌아가고 있는데, 갑자기 데이터센터가 약간이라도 멈추게 된다면? 미국의 성장을 이끈 AI가 조금만 주춤해져도 미국은 부채를 해결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좀 이상하죠? 빚을 해서 성장을 만들고 있는데, 성장을 멈추면 빚을 갚을 방법이 없다니요. 뭔가 트랩에 빠져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하지만 지금 성장은 AI가 거의 다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에 이 산업은 멈출 수 없다고 래리 핑크가 얘기하고 있습니다.

15. 2022년 대비 불과 4년 만에 미국의 총부채는 10조 달러가 넘게 증가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명목 GDP가 워낙 높기 때문에 GDP 대비 부채 비율이 과거보다 급증하는 것으로 보이진 않지만, 성장이 조금만 멈춰도 이 부채 비율이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래리 핑크는 여기서는 멈출 수 없고,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GDP 자체를 바짝 확실히 키워야 된다고 얘기하고 있는 거죠. 문제는 정치, 경제예요. AI 데이터센터를 어느 지역에 어떤 규모로 짓는 게 합리적인지 논의해서 균형을 찾아야 되는데요. 지금 선거철이 오니까 어떻게 합니까? 다들 우리 동네에는 못 짓게 하겠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국가는 성장해야 되는데 "내 집 앞엔 안 돼", "우리 집 마당에만 짓지 마세요." 이것 때문에 노이즈가 계속 생긴다는 겁니다. 이번 중간선거에는 주지사 선거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주요 쟁점이 되고 있는 주에서 어떤 주지사가 당선돼서 데이터센터를 짓게 해 주고 못 짓게 할지, 이게 상당한 쟁점이라고 봐야 된다는 거죠.

16. 마지막인데요. 레이 달리오가 부채 사이클에 대해서 몇백 년짜리를 연구한 책도 있는데요. 레이 달리오가 보기에는 지금의 부채 사이클이 단순히 경제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것까지 맞물려서 상당히 불안해 보인다고 합니다. 해결하려는 노력을 잘 하지 않고 있다는 거죠. 채권의 약세장에 갈 길이 아직 멀었다고 얘기하는데요. 채권의 약세장이란 뭘까요? 금리가 올라가면 채권 가격이 내려갑니다. 따라서 금리가 올라가는 구간을 채권의 약세장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이게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건, 앞으로도 금리가 더 많이 올라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어야 된다고 지적하는 겁니다.

17. 그래서 현금 비중이 중요하다고 제가 말씀드렸는데요. 채권도 단기 채권에 대해서는 투자하실 수 있지만, 장기 채권에 대해서는 상당히 주의하셔야 된다고, 제가 아니라 거장인 레이 달리오가 얘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금도 많이 내려와 있는데요. 한국에서 금을 사려면 금을 원화로 주고 사는 거거든요. 그래서 달러가 비쌀 때 금을 사면 금값이 또 비싸죠. 그런데 지금은 금값도 내려와 있고, 원화도 강해져서 달러도 좀 싸졌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분할 매수를 한다면, 저는 금이 아예 없으신 분들은 포트폴리오의 일정 부분을 조금 가져가 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금은 사서 한 달 만에 팔고 이런 자산은 아니에요. 하지만 이렇게 불확실성이 커져 갈 때 갖고 있으면 그래도 괜찮은 자산이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18. 가장 중요한 것은, 저는 레이 달리오의 생각에 완전히 동의하는데요. 이런 때일수록 어느 특정 국가나 특정 산업, 특정 기업에 몰빵하는 것은 상당히 리스크가 있으니 분산해서 가져가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 자산을 지키는 것은 내가 스스로 해야 되는 일이고, 저의 의견도 여러분이 참고만 하시는 거지 누군가의 말을 듣고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세상은 너무나 복잡한 변수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한 가지 방향성에 배팅하기보다는 내 소중한 자산을 함부로 날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한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알림 설정, 구독 부탁드리고요. 저는 이만 물러갈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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