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S&P500 투자는 ETF로 손쉽게 할 수 있으며 VOO·SPY·국내 상장 ETF 등 선택지가 있다. 미국 ETF는 시간차로 인해 국내 거래 가격과 차이가 날 수 있고, LP 제도가 이를 조정한다. 금융종합과세 대상(연 이자·배당 2천만원 초과)은 해외 ETF가 유리할 수 있으나, 해외 투자는 양도소득세(22%, 250만원 공제)가 붙는다. 소액 투자자는 국내 상장 S&P500 ETF와 ISA·연금저축·IRP 등 절세 계좌 활용을 권장한다.
다듬은 글
저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은 미국 주식 시장에 투자하고 싶은데 뭐 사요? 그러면 에스 하세요이라고 검색해 보시면 나와요. 이렇게 설명하기 쉬운 그런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ATF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오늘은 해외 주식 투자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는 시간이 되겠는데요. 오늘은 해외 주식 투자의 기본 중의 기본들을 쉽게 설명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주인님한테 인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희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사님 일단 S&P 500이 무엇이고 왜 이렇게 인기일까요?
SMP 500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여기 이렇게 설명이 다 나와 있어요. 먼저 SMP 500이라는 것은 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유명한 주가 지수를 뜻하겠습니다. 그러면 주가 지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요 요 주가 지수가 뭐냐 하면 주식 시장에 상장되 있는 기업들 중에서 자기들이 생각했을 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기업들을 모아서 미국은 나라 사이즈가 크니까 500개요 500개의 기업들의 주식을 딱 편입을 하는 거예요. 근데이 500개의 주식을 갖다가 동일한 비중으로 편입하는게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구글이나 아마존이나 이렇게 굉장히 시가 총액도 크고 주주들의 숫자도 많고 주가의 레벨도 높은 그런 기업들의 비중을 높게 주는 거죠.
그래서 500개의 기업을 비중을 다르게 해서 만들어서 주식 시장에 있는 큰 대형주들은 좀 비중이 크게 소용주들은 비중이 적게 그리고 정말 작은 기업들은 재외 아 요렇게 해서 투자하는게 바로 SMP 500이 되겠고요. 그런 SP 500 지수에 대해서 투자하는 펀드가 세상에는 존재합니다.요 펀드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다 아실 거예요. 그래서 펀드 매니저 홍 매니저가 저 500개 종목들 이렇게 비중을 갖다가 정해 준 비중대로 사서 매일매일 거래를 하는게 펀드입니다. 그 펀드에 고객들이 돈을 넣어 가지고 이제 투자를 하는 거죠. 근데이 펀드가 약간 불편한 점이 있죠.
어떤 거에 불편하냐 하면 펀드 매니저의 성과나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실시간에 파악이 조금 어려운 면도 있고 더 나가서 이렇게 사고 팔고 또는 해지 이런게 약간 시간이 걸리는 문제들이 있어서 요거를 주식처럼 만든게 펀드를 주식처럼 마음대로 사고 팔 수 있게 만든게요 그림이 나와 있습니다. ETF 상장 지수 펀드라고 번역되는데 아이 어려워요. 그죠? 그냥 ETF 하죠. 그래서 ETF라는 형태로 만든 것이 어 요새 최근에 시장에서 그렇게 유행하고 있는 여러 가지 펀드들이고 여기 나와 있는 것은 세계 최대 ETF VO5가 되겠습니다. 어 얼마나 되냐 예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1조 달러 4달러 아닙니다. 1초 달러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시가 총액을 가지고 있는 세계 최대의 펀드를 지금 소개해 드리고 있는 중이죠. 그래서이 펀드가 어 의미 있는 거는 SMP 500 지수 미국을 대표한 500개 기업들에 대해서 투자를 하면서 비용이 나와 있죠. 익스레이션 아 프리즘도 1조 달러 펀드 아니라 1조원 펀드라도 만들고 싶은데요. 그만큼 거대한 펀드가 출연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말씀해 주신이 VOO 말고 또 어떤 펀드들이 있을까요? VO 경쟁 펀드로 어쩌면 VO보다 더 유명하고 오래된 어떻게 보면 세계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 ETF 우리가 아까 배웠죠.
예. 주식처럼 거래 가능한 펀드 이호 바로 뭐냐? 이름도 이뻐요. SPY 예 스파이더 ETF가 되겠는데 저기 나와 있죠. 스테트 스트리트라는 은행에서 만든 스파이더 S&P 50F를 자기들이 이렇게 멋있게 여러분 기억해 쉽게 SMP니까 SP를 넣고 Y는 이제 스파이 007 이런 걸 만든 거죠. 그래서 이름을 굉장히 기억하기 쉽게 만들어서 이게 가장 인기 있었던 어 ETF였습니다. 그러나 어 VO에게 역전당했죠. 왜 그런가? 조금 보시면 짜잔. 예. 수수료가 세 배 차이가 난다. 그래서 점점 더 저렴하게 그리고 편리하게 운용을 해 주는 방향으로 경쟁이 벌어지면서 새로운 경쟁자인 VOO에게 추격 당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 저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은 어 미국 주식 시장에 투자하고 싶은데 뭐 사요? 그러면 에스파이 사세요. 예. SPI라고 검색해 보시면 나와요. 이렇게 설명하기 쉬운 그런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그런 ETF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제 이거는 달러로 사야 되는 것들이고 그냥 원화로 살 수 있는 제품들도 있을까요? 예, 물론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이제 수많은 회사들이 아, 우리도 만들어야지 이렇게. 왜냐하면 어 미국의 500대 기업에 편리하게 뭐 예를 들어서 아까 테슬라부터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세계적인 대기업들을 이렇게 편하게 살 수 있는 그런 ETF들이 해외에 있으니까 해외 증공 계좌 열어서 사는게 불편하잖아요.
환전도 해야 되고. 그러니까이 문제를 해결해 줄 목적으로 만들었던 것이 바로 미국의 SMP에 투자해 주는 여러 가지 ETF인데요. 여기 보시면 타이거 저 있죠. 타이거는 미래에 S입니다. 미래 S이 만든 어 펀드의 이름은 타이거가 되겠고요. 그래서 타이거 미국 SP 500 아 우리나라에 상장돼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든지 쉽게 거래할 수 있고요. 또 밑에 보시면 코덱스 보이시죠? 세 번째 거는 삼성 예, 삼성 자산 운영에서 만든 ETF가 되겠습니다. 그래서이 둘이 엄청나게 치열한 경쟁을 버리고 있고 위에서부터 낮은 순서로 이렇게 보시면 알겠지만이 거래량이 많은 걸 지금 가져왔고요.
또 요렇게 코덱스 밑으로 좀 내려가다 보면 에이스라고 하나 보이시나요? 한투 운용. 한투 운영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대표하는 운용사들은 죄다 어 S&P 500에 대해서 투자를 해주는 ETF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어 제 의견입니다. 어 다 좋고요. 수수료 싼 거 사시면 될 거 같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또 여쭤보고 싶은 거는 그 미국 상품은 거래할 때 시간을 신경 써야 되잖아요. 미국과 한국의 주식 시장에 이제 시간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침에 새벽에 출근해 보면 미국장은 이미 끝나 있죠.
그래서 미국에서 끝나 있는 주식에 대해서 우리가 거래를 하는 꼴이니까 약간의 가격 차이들이 발생할 수 있잖아요. 이런 식으로 미래셋시나 삼성 한토에서 만든 펀드들도 어제 미국장에서 종가 나온 거랑 우리나라 시장 거래의 가격에 차이가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LP라는 것을 둡니다. AP가 뭐냐면 이제 리퀴디티 프로바이더 그래서 아 이렇게 쓰면 멋있어 보이지만 그게 아니고 그냥 증권사를 써 가지고요. 어 어제 했던 종가보단 지금 오늘 너무 많이 튀는데 야 매도해. 매도 어 이렇게 해서 그 주가를 만들고 또 어제 했던 주가보다 너무 가격 낮다 그러면 44사 해서 그 주가를 계속 맞추는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LP라고 계십니다.
그래서이 LP는 유동성을 공급해서 시장의 가격이 내제 가치 그니까 전날 미국 시장 가격이겠죠. 그 가격에서 너무 크게 달라지지 않도록 적절하게 이렇게 조정을 해 주는데 완전히 똑같아지게 만들 수는 없는 그런 문제는 있다. 더 나가서 미국 시장이 막 선물 거래 가격이 지금 장은 끝났는데 계속 오른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확실히 그런 영향을 받기는 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어떤 분이 SPY나 VO를 사야 되고 어떤 분이 지금이 한국 지식들을 사야 될까요? 돈 많은 사람은 해외 ETF가 좋습니다. 그 돈 많은이라고 제가 이제 딱 했는데 어떤 분들이 돈 많은 분들이냐 이렇게 물으실 거예요.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금융 종합 가세. 크 홍박사 글 잘 쓰죠. 그래서 어떤 분이 돈 많은 분이냐면 금융 종합 과세라는 걸내는 분들은 해외 ETF가 낫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합세가 뭔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 1년 동안 이자랑 배당금으로 2천만 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시는 분들은 금융중학 가세라는 걸 맞아서 월급 받는 거 있잖아요. 우리 거기에이 세금이 추가로 가산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시는 것처럼 연봉이 뭐 6천만 원 낼 때까지는 사실상 거의 근로 소득세를 안 내요. 막 그러다가 8, 넘어가면 뭐 10몇 % 뭐 1억이 넘으면 몇 % 이런 거 알고 계시잖아요.
그런 식으로 소득이 점점 점점 소득 수준에 따라 세금이 높아지는 누진 세율을 가지고 있는데 얘가 거기다가 소득으로 딱 붙여 버리니까 훨씬 더 많은 세금을 내게 되는 그런 페널티를 받게 되는 거고요. 더 나가서 금융정학 과세에 걸려신 분들은 예 건강 보험료도 많이 내게 됩니다. 되게 많은 피해를 좀 보게 됩니다. 그 우리나라에서 이제 부자 증세를 하는 나라기 때문에 요런 제도가 있어서 ETF를 사고 팔고 뭐 이러는 과정에서 이자랑 배당금 소득들이 발생할 때마다 계속 금융 종화가세도 두겨 맞고 피해가 좀 있으니까 해외에 투자해서 매매를 하면 거기는 22% 세금으로 딱 끝나거든요.
그래서 미국은 양도 소득세가 존재합니다. 우리 부동산을 팔면 돈 많이 번 순서대로 세금내는 거 양도세내는 거 아시잖아요. 그런 것처럼 미국도 주식을 사고팔 때 발생하는 타액에 대해서 세금이 붙으니까 웬만하면 미국에서 ETF를 안 하는게 좋은데 세금 걱정이 되게 많으신 분들은 거기 가서 투자를 하게 되면 어떤 문제가 다 해결되냐면 분리 과세. 여기는 아까 종합과세였잖아요. 여기 이제 늦진세인 거죠. 그래서 여기는 근로 소득에다가 세금이 더 붙는 구조라서 우리가 주식이나 뭐 배당이자 받은 거가 그냥 페널티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해외에서 번 돈에 대해서는 분리 과세를 하기 때문에 어 분리 과세돼 있는 분들은 더 나을 수 있죠.
오히려 세금 22% 내고 땡 그리고 또 250만 원까지 기본 공제도 해주고 손익 상계도 해 주고 좀 돈이 되게 많고 세금이 굉장히 걱정스러워요. 해외 투자가 좀 고민해 보자. 아, 그 정도까지 아니에요. 그냥 열심히 저는 글로벌 분산 투자도 하고 미국 주식동 사고 싶어요. 하면 우리 국내에서 ETF를 사면 되겠다. 이렇게 정리하시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금융 종합 과세를 낼 정도까지는 아니셔서 뭐 이제 한국을 투자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절세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절세 3종 세트가 있습니다.
이거만 잘하셔도 된다. 제일 첫 번째 ISA 어 그죠? 자산 관리 종합계좌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여기는 매년 2천만 원까지 매년 2천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계좌고요. 여기는 이자랑 그리고 배당금 소득 이런 것들에 대해서 세금이 사실상 거의 없거나 내더라도 굉장히 낮은 세율로 분리 과세 되기 때문에 이게 제일 좋습니다. 근데 이제이 2천만 원을 더 많이 나 저축도 하고 싶고 또 여기뿐만 아니라 세금도 나는 좀 돌려받고 싶어요. 연마의 정사 혜택도 보고 싶어요. 하시는 분들은 개인 연금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개인 연금과 함께 항상 세트로 다니는게 바로 IRP 퇴직 연금이라고 들어오셨을 것입니다.요 둘은 합쳐 가지고 1,800까지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순서가 대체로 ISA 가입하고도 돈이 좀 남으면 개인 연금 넣고 개인 연금 넣다가도 또 좀 남으면 IRP까지 넣는 그런 식으로 순서를 하게게 좋습니다. 물론이 밑으로 가면 연말 정산에서 돈을 돌려 줍니다. 그러나 인출할 때 좀 엄격한 조건들이 달려 있으니까 인출의 편의점까지 생각하면 만기도 짧고 연간 한도도 넉넉한 ISA 계좌로 투자를 하시면 세금 걱정은 거의 더 나가서 밑에이 두 계좌까지 활용하면 연말 정산 혜택도 두둑하게 받을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 이와 같은 절세삼송사를 잘 활용하셔서 수익도 내시고요. 절세도 아주 따뜻하게 또 가능하다면 연말 정산 혜택까지도 100만 원씩 두둑하게 받으시기를 기원해 보고 전략을 통해서 열심히 운용을 하다 보면 아 하나의 ETF만 하지 말고 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다양한 ETF도 투자해 보자라며 프리즘의 또 자산 배분 철학 같은 것도 공부하게 될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해 보며 오늘 강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