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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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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0.1%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43.6% / 7.3% / 49.1%
Best horizon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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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연합뉴스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8)#미국채금리 (13)#삼성전자 (13)#미국기술주 (13)#엔비디아 (11)

How scores are calculated

AI 투자 "매년 5000조 못 벌면 본전도 못 찾는다" 한국에선 아무도 모르는 진짜 계산서

김열매TV · 2026-10-14 · 유튜브 시청 120,512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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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열매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 결론: AI 투자비 10조달러를 회수하려면 2032년 이후 매년 약 3.7조달러 매출이 필요하며, 발표자는 이를 버블 단정 대신 검증해야 할 조건으로 제시한다. [논문·보도 개요] - 출처: 콜롬비아 비즈니스 스쿨 교수의 브루킹스 발표 논문 「Financing AI Build-Out」과 월스트리트저널 기사 인용. - 2025년부터 2032년까지 미국 AI 관련 투자 총액은 10조달러를 넘을 것으로 추정. - 투자 회수 조건을 역산하면 2032년 이후 매년 약 3.7조달러 매출이 필요하며 이는 미국 GDP의 약 9%에 해당. WSJ는 식비 수준(GDP 대비 8.8%)의 AI 지출이 필요하다고 보도. [투자 규모와 전력] -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2,933개, 566GW 계획. 2032년까지 실현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약 182.7GW, 완공 시기 불확실한 것은 약 353.6GW. - 200MW 캠퍼스 건설비 82억달러, 100MW당 약 41억달러(약 5.5조원), 1GW당 약 55조원 수준으로 언급. - AI 전용 랙은 기존 5~10kW 대비 약 142kW로 15~20배 전력 소비. 200MW는 가구 약 17만 가구의 연간 전력과 같은 규모. - 약 227GW는 좌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자금 조달 구조] - 2025~2028년 데이터센터 투자비 약 3조달러 중 절반가량이 차입. 사모·프로젝트 파이낸싱, 특수목적회사(SPV) 구조가 부채비율 약 90%에 달한다고 설명. - 메타 하이페리온 사례: 300억달러 프로젝트에 270억달러 차입, 자본금 30억달러. 20년 임대계약을 상환 근거로 삼는 구조. - 하이퍼스케일러의 약정 규모 약 3조달러 중 장부에 잡힌 것은 극히 일부. 칩 구매약정 약 1.5조달러, 데이터센터 리스약정 약 9천억달러 등 미래 약정이 다수. [회수 계산 가정] - 투자비 10조달러, 요구수익률 평균 10%, 반도체 내용연수 6년, 건물·전력 20년, 매출 마진 50% 가정. - 필요 매출: 기본 약 3.7조달러. 마진 67%·요구수익률 5%이면 약 2.29조달러, 금리 상승 등으로 마진 압박 시 6.7조달러까지 확대 가능. 최저 수준 기준 2조달러 이상이 필요하다고 제시. - 현재 오픈AI·앤트로픽 합산 연매출 약 1,000억달러 대비 약 37배. - 2026~2032년 매년 약 80% 성장 필요. 2029년 약 6,000억달러 수준으로 3년 만에 6배 필요. [낙관·비관 요인] - 비관: GPU 임대료 하락 가능성(현재 시간당 10달러 이상 사례 있으나 5.5달러 기준으로 계산), 경쟁 과잉, 금리 상승, 반도체 수명 단축. 닷컴 시기 광통신 대역폭 가격 4년간 96% 폭락 사례 언급. - 낙관: 제번스 역설(가격 하락 시 수요 증가), 에이전트 AI 수요 확대 기대. 다만 에이전트 AI가 생산성·성장에 기여한다는 통계는 아직 뚜렷하지 않다고 소개. - 데이터센터 리츠와 S&P500 상관계수가 AI 포함·제외 모두 거의 1에 근접해 분산투자 효과가 약하다고 설명. [발표자 결론과 체크포인트] - 현재를 버블이라 단정할 수는 없으나 성장 산업으로 입증되려면 조건 숫자를 충족해야 한다고 강조. - 추적 지표 5가지: GPU 임대료, 데이터센터 가동률, AI 기업 매출 성장률, 빅테크 CAPEX 대비 현금흐름 부담, 장부 외 부채·레버리지. - 앤트로픽 상장(약 2조달러 규모 언급) 시 증시 수급 부담 가능성 언급. - 발표자 개인 의견: 사이클 말기 레버리지 투자 위험을 경계하며 숫자를 직접 계산해 볼 것을 권고. [언급 종목·방향 요지] - 데이터센터·반도체 관련 강세 논거가 많으나 발표자는 중립적 입장. 개별 종목에 대한 명시적 가격 전망(목표가) 발언은 없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여러분. 김열매입니다. 오늘은요. 그래서 과연 AI는 얼마를 벌어다 주면 지금의 투자비를 정당화할 수 있을까? 즉 쉽게 말하면요. 오픈 AI와 엔트로픽은 얼마를 벌어다 주면 지금 천문학적으로 쏟아붙는 돈을 합리적으로 납득시킬 수 있는 돈이겠냐? 앞으로 얼마 벌면 돼.요 요 얘기를 연구한 보고서를 제가 찾았습니다. 무려 콜롬비아 비즈니스 스쿨의 교수님인데요. 제가 원래 해 왔던 부동산 금융을 담당하는 교수님이 부동산 관점에서 투자되고 있는 투자금을 다 모아서 계산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이 논문을 연휴 내내 집중 파봤습니다.

02. AI는 얼마를 벌어야 할까 볼 텐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투자를 정당화하려면 2032년부터 매년 3.7조 달러를 매출액으로 벌어야 한다라는 거죠. 물론이 교수님은 부동산 금융이라고 잘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오픈 AI와 엔트로픽 두 개 기업이 벌어야 될 거라고 얘기하고 있긴 해요.요 부분은 제가 마지막에 다시 한번 짚힐 텐데요. 어쨌거나 2037 32년이 되면 3.7조 달러를 벌어서 그중에 이익을 남겨서 임대료를 내야만이 산업에 지금 들어가고 있는 돈을 회수할 수 있다.이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요. 비슷한 시점에 월스트릿 저널에서 기사가 나왔습니다.

03. 저는 이게 좀 충격적이었는데요. AI 산업에 미국 사람들이 그럼 대체 얼마만큼 쓰면 투자를 뽑을 수 있는 거야라고 이걸 역으로 계산을 했더니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요. 무려 의식주에서 식 먹는 걸 차지하는 거에 버음갈만큼 써 줘야 된다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지금 GDP에서 식비에 나가고 있는 소비가 9.1%라고 하는데요. 이게 에너지 소비의 거의 두 배 정도라고 해요. 그런데 지금 AI 산업에 투자가 집중되다 보니까 2032년 정도에는 요거를 수요 지금 투자를 다 맞춰 주려면 미국인들이 GDP의 8.8%를 AI에 써야 된다. 이렇게 월스트릿 저널에서 보고를 한 거죠.이 이 얘기도 어 대학수들이 몇 명이 모여서 연구한 논문에 기반한 얘기니까요.

04. 한번 볼 만하겠죠. 그러면요. 제가 오늘이 자료를 만든 이유 바로 어 콜롬비아 비즈니스 스쿨의 교수님이 쓰신 논문 때문에 만든 건데요.이네 가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체 AI 산업에는 얼마나 쏟아붓고 있는지 투자 규모 그리고 얼마를 벌어야 본전이 오느냐이 연. 1조달러를 뽑아낸 계산 과정을 보여 드리고요. 그러면 과연이 숫자는 연. 7조 달러 매출액은 가능한 숫자인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뭐가 문제고 뭘 앞으로 봐야 되지라는 걸로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두 가지 자료를 가지고 나왔죠.이 이 두 가지 자료는 제가 오늘도 더보기에 링크로 넣어 드리도록 할 건데요.

05. 브루킹스에 출시한 논문입니다. 콜롬비아 비즈니스 스쿨의 어 이름도 어려운 교수님이 어 쓰신 논문인데요. 논문 제목을 보시면 파이낸싱 AI 빌드 아웃이에요. AI를 짓는데 조달되는 자금들을 전체적으로 다 조사한 논문이고요. 브루킹스에서 9월 24일에서 25일 학회가 있었는데 그때 발표를 한 이후에 일파만파이 내용이 야금야금 퍼져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검색해 보니까 아직 한국인들은이 논문을 잘 모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오늘 들고 나왔습니다.이 핵심 주장은 뭐냐면 AI 구축이 역사상 최대 인프라 투자 붐이다. 그래서 그만큼 벌어야 한다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06. 월스트릿 저널에서는 미국은 GDP의 9%를 과연 AI에 쓸 수 있을까라고 기사로 보도를 한 거죠. 결론부터 숫자를 보겠습니다. 어 25년부터 작년부터 AI의 투자가 본격화됐다라고 가정하면 32년까지가 지금 계획되 있는 투자 구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32년까지 미국의 AI 관련된 투자의 총액은 10조 달러를 넘어설 거라고 합니다. 이거는요. 데이터 센터 짓는 것뿐만 아니라 여기에 연결되는 뭐 변전소 이런 것까지 다 전력에 관련된 인프라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이 산업에 대한 투자가 10조 달러를 넘어선다. 요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고요.

07. 10조 달러라니 감이 오나요? 저는 솔직히 감도 잘 안 오는 숫자입니다. 그런데요. 이런 돈을 투자한 다음에 좋다 이거죠. 지금은 미래를 보고 가요. 그 미래가 32년에 온다고 하자고요. 그 미래가 왔습니다. 다 투자했어요. 그러면 대체 얼마를 벌어야 지금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돈을 벌 수 있는 거지라고 계산해 보니까 그게 3.7조 달러라고 하는 거고 그게 그 시점의 GDP의 거의 9%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고요.이 3.7조 7조 달러를 만들려면 오픈 AI와 엔트로픽은 지금부터 6년 동안 연평균 80%씩 꾸준히 쉬지 않고 성장하면 된다라는 겁니다.

08. 그럼이 숫자를 어떻게 뽑았는지 한번 볼게요. 오늘 제가 드리려는 얘기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논문을 최대한 제가 쉽게 풀어 보려고 하니까요. 지적 호기심이 있는 분들은 AI가 버블인지 아닌지 남들의 말에 휘둘리지 마시고이 연구 논문을 보면서 숫자를 바꿔 보시면 스스로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AI는요. 지금 소프트웨어 자체가 아니라 인프라 혁명이에요. 그래서 아시다시피 최대 수에는 반도체가 보고 있죠. IT 장비에 가장 많은 돈이 투입되고 있고 데이터 센터의 건물과 냉각 시설 그리고 여기 관련된 전력 인프라에 투자가 되고 있습니다.이 투자비가요.

09. 계속 올라가고 있는 거는요. 반도체 가격이 올라가는 것도 있는데이 전력 인프라나 그리고 토지 가격이 부동산 얘기 제가 몇 번 했죠? 돼지 농장도 300억에 팔렸다. 마찬가지로이 모든 비용이 올라가고 있다는 건데요. 200MW짜리 듣는데 얼마가 되냐면요. 82억 달러가 됩니다. 이걸 환산하기 위해서 100MW만 잘라서 보면요. 100MW에는 41억 달러가 들고요. 이거를 원화로 환산하게 되면 약 5.5조원이 든다는 거죠. 그러면 100MW에 5.5조 그리고 1GW면 55조원이 든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런데 1GW에 55조가 드는 거를 얼마나 짓겠다는 거냐?

10. 어마어마하게 짓겠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먼저 AI 데이터 센터는 전기 먹는 공장이에요. 왜 전기를 먹는 공장이냐? 얼마나 많이 먹냐? 기존의 CPU 렉은 렉 하나당 5에서 10kW를 먹었는데 지금 AI 전용 렉은 한 개가 142KW 그러니까 이것만 해도 15배에서 20배쯤 전기를 먹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단위당 먹는 전기의 사이즈가 달라졌다. 그게 10배 20배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200MW 캠퍼스 한 곳에 들어가는 GPU 렉은 1170개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럼이 정도가 되는 거는 대체 얼마만큼의 전력 소비야? 200MW는 17만 가구가 연간으로 소비하는 전력과 같은 규모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죠.

11. 그러다 보니까요. 지금 짓고 있는 AI 용량은요. 미국 전체 가구가 쓰고 있는 생활용, 가정용 전력의 두 배를 앞으로 AI 용으로 투입해야 된다라고 하니 정말 전기 먹는 하마가 생겼고 전력이 부족해도 너무너무 부족하다. 알 수 있겠죠. 그런데 이제 문제가 좀 있습니다. 지금 가끔 뉴스 보시면은 어 데이터 센터가 지연되거나 아니면 못 짓는다, 취소된다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그런데 제가 중간에 한번 말씀드렸었죠. 지난번 영상에서 어 몇 개 취소되거나 지연된다고 해서 지금 반도체 수요가 없어지는게 아니에요. 왜냐하면 계획 자체가 너무 많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그중에 뭐 한 30% 취소돼도 이게 전체가 줄어든다라고 얘기할 수가 없는 양이라고 제가 몇 번 얘기를 했는데 그걸 바로이 논문에서는 하나하나 다 모아서 데이터를 집계를 한 겁니다.

12. 그랬더니 지금 현재 파이프라인 집겠다라고 하는 프로젝트가요. 개수를 보세요. 2,933개. 아무리 미국이 천조국이고 땅이 넓다고 하기로서니 무려 데이터 센터를 2,93개를 짓겠다고 하고 있고 566GW가 계획이 돼 있다는 거죠. 그런데요.이 교수가 어 시나리오 추정을 하기 위해서 하나하나를 다시 점검을 해 보니까요. 지금 현재 가장 가능성이 높은 2032년까지 실제 지어질 수 있는 양은 182.7GW. 7GW라고 하고요. 완공이 언제 될지 알 수 없는게 353.6GW라고 6GW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356GW는 안 짓는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가 없고이 중에서 그래도 아주 보수적으로 봤을 때 10에서 20%는 짓겠지라고 생각하는 가정으로이 논문을 작성을 했다고 합니다.

13. 그래서 최종적으로는요. 어 2032년이 지나도 모질. 현재 566GW 중에 실현 가능성이 좀 낮은 거가 220 227GW나 있다. 아, 요거는 제가 오늘의 주제가 아니니까 여기서 넘어가겠지만 566GW 중에 227GW가 짓지 못하고 좌초된다라는 가능성을 지금이 논문이 얘기하고 있는데요. 이게 문제가 뭐냐면 여기 꼬여 있는 사모 자금들이 부동산 버블로 인해서 즉 땅값만 올려 놓고 좌초되는게 바로이 227GW 안에서 나올 수 있다라는 문제가 지금 여기 있다는 거를이 교수가 보여 주고 있다는 거죠. 오늘의 주제는 오픈 AI가 돈을 얼마나 버냐니까 제가 한시간 내내 얘기할 수 없으니 여기서 이제 일단 지금의 가정을 말씀드리고 다음으로 넘어가면요.

14. 앞으로이 AI 데이터 센터 짓고 인프라 투자하는데 10억 달러가 필요한데 요거를 연도별로 좀 쪼개 놓은 겁니다. 언제 많이 필요하냐라는 건데요. 지금 가장 많이 필요한 거는 바로 올해입니다. 왜냐하면 건설을 지금 당장 맹렬하게 하고 있는 중이고 지금 돈을 잘 버니까 앞으로 짓겠다고 인허가를 신청하고 기다리고 있는 추진 중인 초기 사업이 또 많죠. 걔네들은 돈이 언제 들어가느냐? 2029년 이후에 다시 한번 다음 사이클이 시작될 수도 있다는 건데요. 그렇게 되면 2032년까지 투자 규모는 계속 늘어날 거다라고 얘기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8년 동안 10.3조 달러를 쓰게 되고 GDP 대비 투자 규모는 연평균으로 했을 때 3.6%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15. 이런 숫자를 얘기해도요. 많은 사람들이 또 이런 얘기를 해요. 아니, 지금 AI는요. 다컴 버블이나 과거 철도 버블보다는 버블은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여기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잖아요.이 얘기 많이 들으셨죠? 그래서 저도 그래 아직은 버블은 아니겠지라고 생각했는데이 교수는 논문에서 단원컨대 미국 역사상 최대 투자 부이고 법을일 수 있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왜냐 GDP 대비 연평균 투자 규모를 보시면요. 이미 AI의 지금 투자는 철도 투자를 넘어서고 있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는 거죠. 물론 이거는 32년까지 10조 달러 투자를 가정한 거기 때문에 만약에 여기서 AI 투자가 바로 슬로우다운 된다면 저 3.63%까지는 안 깔 수 있어요.

16. 하지만 이미 지금 규모가이 철도 버블 당시에 2.24%는 넘어갔기 때문에 현재 규모가 만만치 않다는 거고요. 단 이건 있습니다. 철도 부은요.이 투자가 20년 동안 지속이 됐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번 사이클은 7년 동안 아주 짧은 기간에 더 공격적으로 가고 있는 사이클이기 때문에 이거를 그냥 괜찮다라고 보기에는 어 이것도 철도 버블처럼 되는 거 아니야? 고민을 미국인들이이 논문을 보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어 지금까진 괜찮았죠. 다 아시다시피 25년까지는 케펙스 투자보다 기업들이 돈을 더 잘 벌었기 때문인데요. 올해를 변곡점으로 앞으로는 버는 것보다 투자를 더 많이 해야 된다.

17. 그럼 무슨 돈으로 하느냐? 이제는 남의 돈으로 짓는다는 겁니다. 25년부터 28년까지 짓는이 데이터 센터이 투자비 약 3조 달러에 달하는데요. 거기서 절반 정도가 외부에서 빌려오는 돈 차입이다라는 거고요. 그 구성을 보시면요. 빅테크들 회상체 발행하는 거 여러분들 많이 보시잖아요. 와 그 규모 진짜 크다. 스페이스 X가 400억 불을 또 조달한데 커 보이죠? 그런데 그 회사를 다 합해도 2,억 달러인데요. 그 회사 발행에 무려네 배가 되는 규모가 3호 시장에서 조달이 되어야 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블랙스톤, 블랙락 이런 기업들이 엔비디아까지 끼워서 5,억 불을 조달하겠다.

18. 이런 얘기가 나오는게 바로 그 돈이 있어야만이 시장의 투자가 지속될 수 있다라고 분석하고 있다는 거죠. 그 구성을 살펴보면요.이 3호 대출은 상당히 불안불안해 보이는데요. 특수 목적 회사라는 걸 만들고 거기에 자본금을 일부 태우고 부채 비율이 무려 90%에 달하는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는게 시장의 우려를 만들고 있습니다. 하이페리온이라고 하는 메타의 프로젝트이 구조이 그림도 많이 보셨을 텐데요. 사실 3호딜은 이런 정도의 구조도 밖으로 잘 알려 주지도 않아요. 그런데 어쩌다가 메타의 하이페리온이 밖으로 공개가 되면서 이걸 사람들이 많이 보고 얘기하고 있는데요.

19. 다른 회사들이 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도 그림 자체는 유사하다라는게 핵심입니다. 300억 달러짜리 데이터 센터 짓는데 어 빌리는 돈이 훨씬 크다. 270억 달러를 조달하고 자본금은 30억 달러에 불과하다. 이게 핵심이고요. 이런 구조가 가능한 것은 메타가 4년씩 다섯 번 즉 20년간 메타가이 데이터 센터를 쓰겠다. 그러면 그때내는 임대료로이 270억 달러를 갚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이 구조의 데이터 센터를 현재 지을 수 있는 건데요. 앞으로 짓는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시장의 의구심은요. 메타가 4년마다 계약을 한다면 4년 쓰고 안 쓰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

20. 지금은 그런 생각 안 하죠. 지금은 데이터 센터. 너도 나도 지금 공실이 지금 1%밖에 없으니까 나 없어서 난린데 뭐 계약은 당연히 연장되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어 그때 가서 너무 많은 데이터 센터가 생기면 메타가 이사 간다고 할 때 어떻게 되는 거지? 이런 고민을 할 수가 있는 거고요. 또 두 번째는 지금은 임대료가 계속 올라갔죠. 그래서 그 높은 임대료를 가정하니까 저 대출을 다 갚을 수 있다라고 계산할 수가 있는데 과연 앞으로도 그 임대료가 유지될까라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이 교수가요. 데이터 센터에 관련된 부채를 쭉 조사를 해 봤더니요.

21. 데이터 센터에 관련된 약정을 한 것. 그니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어 내가 지금 당장 돈을 주는 건 아니야. 내 직접적인 부채도 아니야. 하지만 문제가 생기면 내가 갚아 줄게 또는 의무적으로 사 줄게라고 약속한 약정이 무려 3조 달러에 달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재무에는 들어왔느냐 안 들어온다는 거죠. 3조 달러 중에 장부에 들어온 거는 1분의만 기록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대부분 주석 사항이거나 주석에도 안 들어온 것도 아직 있다고 합니다. 주로 어떤 내용이냐? 미래에 내가 칩을 살 거야. 엔비디아나 브로드컴한테 칩을 사겠다고 구매 약정한게 1.5° 달러고요.

22. 그리고 미래에 내가 앞에 말씀드린 메타처럼 메타의 하이페리온처럼 데이터 센터를 20년간 임대할게라고 리스에 약정을 한게 9천억 달러 그리고 이게 10억 달러 단위입니다. 그래서 어 1.5조 5조 달러가 미래 구매 약정. 그리고 9,억 달러가 미래 데이터 센터 리스 약정. 그리고 장기 부채와 유동 리스. 이게 이제 임대차 계약이나 부채의 원리금 상황이 시작되는 시점에 가서야이 약정한 데이터 센터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장부에 일부가 잡히기 시작하기 때문에이 3조 달러는 대부분 현재는 부의 부채라는 항목으로 잡히게 되어 있다는 거죠. 이렇게 첫문학적인 돈을 계속 데이터 센터에 쏟아붓고 있는데 과연 얼마를 벌어야 본전이 될까요?

23. 이거는요. AI 매출이 얼마가 나올지를 전망하는게 아닙니다.이 투자비를 10조 달러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3조 달러의 약정을 회수하기 위해서는 얼마를 벌어야만 본전이 오는지 과연 회수는 가능한 건지를 역으로 계산해 본 겁니다. 계산하는 가정은요. 32년까지 짓기로 한이 전체 데이터 센터 500GW가 넘는 거 중에 실제 실현 가능성이 있는 183GW만 대상으로 보고요. 요것만 짓는다. 요것만 짓는데 10조 달러가 들어라는 걸 가정하고이 10조 달러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수익률을 대출이든 자본금이든 대부분 요구 수익률을 평균적으로 10%를 잡는다라고 가정했을 때 32년 이후에 얼마를 벌면 되느냐.

24. 그리고 중요한 거는 요즘에 논란이 많은게 자산의 수명이죠. 반도체의 수명 주기는 6년으로 잡고요. 즉 감가삼각 연수를 내용 연수를 6년으로 잡는 거고요. 건물이나 전력은 20년으로 넉넉하게 잡아서 계산을 해 본 거죠. 그리고 AI 기업들은 전체 매출액 절반을 마진으로 남겨서 갚을 수 있다라는 걸로 전제를 한 겁니다. 그러면 질문은 이겁니다. 투자자가 연 10%를 벌려면 2032년 이후에 매년 AI 기업들의 매출액은 얼마여야 한가요? 요거를 논문에서는 이렇게 계산을 했습니다. 쭉 계산을 해 보니까요. 지금부터 어 총 필요한 자금은 10조 달러 수준이고요.

25. 그랬을 때 32년에 필요한 영감 매출액은 3.7조 달러다. 3.7조 달러. 얼마입니까? 한 5,조원쯤 되나요? 아, 정말 믿기지 않는 숫자가 나왔죠. 지금 현재 오픈 AI하고 클로드이 두 기업의 매출액을 연간 합산하면 1천억 달러가 되느냐 많으냐요 얘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1천억 달러에 몇 배입니까? 이게 계산도 잘 안 되네요. 37배죠. 그 정도가 32년에 나와야 된다. 이런 결론입니다. 왜냐하면 짓는 동안에도 지금 금리 올라가고 있죠. 요구 수익률 올라갑니다. 그리고 굉장히 리스크가 높은이 공사 초기 단계에 들어가는 자금들은 지금 대부분 8%에서 12%의 회사체 수익률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10%를이 교수가 가정에서 잡은 거고요.

26. 그러면 회수해야 되는 원금이 지금 기준으로 8.5조 달러면 그때가 되면 9.6조 조달러가 된다라는 거고요. 여기서 자본이 가져가야 되는 거이 32년이 되고 나서 기간 내 원리금 균등 상황과 같은 개념으로 얼마씩을 또 가져가야 되느냐라고 계산해 보면 자본의 가중 평균한 값을 19.37%를 37%를 가져가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요거는 조금 어려운 얘기니까 제가 조금만 쉽게 설명을 드리려면 요렇게 얘기해 볼게요. 지금 100달러를 투자하는 투자자가 32년 이후에 지금부터 누적되 있는 연환산 수익률 10%를 만족하는 내 투자비 원리금을 주세요라고 약속을 하면 32년부터는이 기업들이 매출액을 38.7달러를 7달러를 벌어서 절반을 투자자한테 돌려 줘야만이 구조가 성립한다라고 논문에서 밝히고 있다는 거죠.

27. 그러면요 32년 이후에 필요한 달러라는 돈은 과연 얼마인가요? 이건 미국 GDP 40조 달러에서 9.2%를 2%를 차지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아, [한숨][헉 소리] 이게요. 지금 사이클은 27년이 가장 완공되는게 많을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도는 27년까지 투자가 제일 많이 되고 그 이후에는 투자비는 당분간 조금 줄어들 거라고 해요. 그런데 이걸 돌려주는 시점은 최소한 아무리 밀어나도 32년에는 어, 돈을 돌려 주기 시작해야 된다. 그리고 빠른 것은요. 29년부터는 돈을 돌려 주기 시작해야 된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3.7조 달러는 얼마나 큰 돈이냐?

28. 월스트릿 저널에서도 얘기한 거랑 비슷하죠? 월스트릿 저널에서 8.8% 미국의 식비를 차지한다라고 했는데이 논문에서도 같은 숫자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식비 수준의 AI 지출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아니, 지금 AI 때문에 일자리가 없어진다고 하는 마당에 AI로 우리가 먹는 것만큼 지출한다고요? 여러분 얼마 드시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소비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거든요. 그만큼을 AI에 쓴다. 사실 클로드, 제미나이, GPT 세 개 다 해도 제가 한 달에 수십만 원 나가면 너무 많이 나가는 느낌인데 이런 수준이라면 미국 사람들은 정말 많이 먹는단 말이에요.

29. 그러면 식비 기준이면 이건 뭐 한 달에 100만 원, 200만 원 그 이상도 써야 된다이 얘기가 되는 건데 와닿으시나요? 앞으로 이게 과연 가능한 숫자냐? 이걸 어이 교수는 또 다각도에서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능하다라고 얘기해요. 왜냐? GPU를 한시간 빌려 쓰는이 한시간당 임대료가 5.5달러면 된다는 겁니다. 지금은요. 워낙에 GPU 임대료가 올라가서요. 현재는 어느 수준이냐? 이미 10달러가 넘는 것도 있다고 해요. 한시간 빌렸었는데 10달러가 넘는다는 거죠. 그런데 지금 환산한 3.7조 달러를 매출액으로 만들는 가정에는 그니까 데이터 센터의 임대료를 맞추는 가정에는 GPU 사용료가 시간당 5.5달러면 될 거 같다라고 얘기하고 있고 183GW에 들어갈 GPU 수는 7,700만 장.

30. 와, 어마어마합니다. 앞으로도 반도체는 이렇게 많이 들어가야 되고 그리고 시간당 5.5달러를 받을 수만 있으면 괜찮다라는 건데요. 문제가 있죠. 문제는 지금은이 정도 임대료를 받고 있는데 과연 180GW를 짓고 나서도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고 나서도 GPU 임대료가 지금처럼 높을까?라고이 라고이 교수는 물음표를 던지고 있다는 거죠.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이 임대로는 마냥 올라가기만 할까요? 본정 가격을 생각하 있어서 요거를 전력 용량당 매출액은 얼마여야 하고 총전력당 월 매출액은 얼마야 하고 연 매출액은 얼마야 하고 이렇게 전기 요금당으로도 본정 가격을 계산해 보기도 하고요.

31. AI 기업 기준으로 산출한 건데 이게 지금 가장 중요한 겁니다. 여러분, 지금은 오픈 AI와 앤트로픽이 실질적으로이 AI 산업에서 소비자 뭐 개인이든 기업이든 매출액을 발생시키고 있는 대표 기업이기 때문에 이들이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에 임대료를 맞출 수 있을만큼 그 이상으로 벌어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요. 3.7조 달러를 벌려면 앞으로 6년간 매년 80%씩 성장해야 된다.이 그림 보이십니까? 와, 지금 올해 1천억 달러라고 해도 이것도 지금 계속 성장한 건데 내년에 거의 두 배 성장하고 그다음에 또 거의 두 배 성장하고 2029년이 되면 6,억 달러 올해 대비해서 3년 만에 여섯 배 성장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이 속도로 계속 가서 2032년이 되면 3.7조 7조 달러를 벌어서 절반을 어 이익으로 남기면이 산업은 괜찮아.라고 얘기하고 있다는 거죠.

32. 그런데요. 지금 현실은요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대요. 이건 또 뭡니까? 걱정하지 말라는 거죠. 뭐냐? 아니 3.7 달러까지는 아직은 모르겠는데 어 지금 속도는 이미 연평균 80%가 뭐야? 100% 이상 성장하고 있어. 그러니까 괜찮을 수 있어. 라고 얘기하고 있다는 거고요. 일각에서는 3,억 달러 지금 뭐 그 정도 2030년에 너무 보수적인데 월스트릿 저널에서는 시카고 연의 일부 전문가 패널이 나와서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해요. 어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이 실명까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누가 이렇게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2030년에 AI 더 많이 외출이 생길 수 있지라는 얘기도 했다는 거죠.

33. 그런데요. 문제는 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도 한다는 겁니다. 같은 성능의 AI의 임대료는 생각보다 빠르게 하락할 수 있다. 이런 얘기도 지금 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성장률이 높으면 해결이 될 거 같은데 임대료가 절반이 되는 거는 괜찮은가? 그래서 절반으로 임대료가 떨어졌을 때 더 많이 써 주기만 하면 되는데 그럴 수 있을까? 요게 있다는 거고요. 어, 여기서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 포인트가 있어요.이 교수는 부동산 금융 교수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오픈 AI와 어, 클로드이 엔트로픽 두 개 회사만 놓고 매출액을 산정하니까 3.7조 달러라는 거는 너무 높아 보여요.

34. 하지만 궁극적으로는이 돈은이 AI 기업 두 개가 벌어야 되는게 아니라 AI에 투자되고 있는 10조 달러가 벌어와야 되는 돈이기 때문에 투자비 대비라고 생각한다면 전력 회사가 버는 거, 데이터 센터 임대 회사가 버는 거이 모든 걸 합산한 겁니다. 그래서 AI 산업에 관련된 연관 산업이 모두 벌어들이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또 그 정도는 벌 수 있는 거야.라고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업사이드와 다운사이드를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요. 이럴 때 교수님들이 잘하는게 있습니다. 시나리오 분석을 해 주는데 밴드를 매트릭스로 제시하는 거예요.

35. 요구 수익률 즉 잉여 현금 흐름 영업 현금 흐름의 마진이 50%가 아니라이 기업들이 67% 벌 수도 있겠죠. 근데 적게 벌면 33% 벌 수도 있겠죠. 그리고 여기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들이 지금 10% 달라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떤 투자자는 5%만 줘도 된다고 하겠죠. 그러니까 요구 수익률과 영업 현금 흐름 기업들이 버는 마진을 두 개를 좌로축과 가로축에 놓고 비교를 해 본 겁니다. 그래서 중간값으로 기업들의 맞진율은 50% 그리고 투자자들의 요구 수익률은 10%일 때 3.7조 달러의 매출액이 필요하다라고 얘기한 거고요. 최저 수준으로 보자면요.

36. 어 즉 기업들의 맞진율은 더 높은 거죠. 오픈 AI하고 앤트로픽이 맞진율이 67% 가고 그리고 투자자들의 요구 수익률은 5%다라고 하면 2.29조 달러만 있어도 된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리고 수익률이 올라가면 요구 수익률이 올라가고 마진율이 내려가면 매출액은 6.7조 달러까지 커져야 된다는 거죠. 정리하면요. 어떤 가정에서도 최저 수준으로는 2조 달러 이상은 매출액으로 벌어 줘야 된다라는 얘기가 되고요. 요구 수익률이 올라가고 마진율에 압박을 받는다라고 하면 매출액은 더 커져야 되기 때문에 6조 달러 이상을 벌어야만 할 수도 있다.라는 논문입니다.

37. 아, 이런 거 참 여러분 안 좋아하실 것 같은데 교수님들 특징이에요.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계산기를 다 여러 가지로 두들겨 보낸 건데요. 저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라면 극단적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했을 때 AI 산업의 대표 주자들은 연간 매출액을 각각 1조 달러 벌면 충분하다. 그러니까 오픈 AI든 엔트로픽이든 스페이스 X 2030년의 매출액이 1조 달러 간다면 그 회사는 지금 일으키고 있는 부채를 다 갚고도 남아요. 그러니까 걱정 안 해도 된다라는 얘기가 되고요. 6조 달러를 벌어야 되는 건 어떤 경우냐면 지금부터 금리가 많이 올라갈 경우 지금부터 금리가 두 배 됐다.

38. 지금은 8% 정도의 회사체를 찍을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이게 막 10% 넘어가요. 그런 상황이 오고 마진율은 지금의 반토막이 나요. 그런 가정이라면 이들 기업들의 매출액은 훨씬 커져야 되니까 금리 상승이 얼마나 위협적인지 아실 수 있겠죠. [콧방귀] 그런데요. GPU 수명이요. 지금이 가정에는 6년 쓴다라는 걸 기본 과정으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수명이 짧아지면 돈을 더 벌어야 되는 거고요. 수명이 길어지면 당연히 적게 벌어도 되겠죠. 지금 이것도 논란의 쟁점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감과 상각을 10년으로 잡아도 되느냐, 5년 미만으로 잡아야 하느냐 이것도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 되는 포인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39. 지금까지는요. 대체로 5, 6년 정도를 잡았는데 그것보다 더 쓰고 있다라고 해서 수익성이 매우 좋은 상황인 건데요. 제가 마지막으로 낙관론과 비관론을 좀 정리해 볼게요. 비관론은요. 지금 GPU 희귀하잖아요. 좀 없어서 난리해요. 데이터 센터 서로 임대해 달라고 임대로 더 주고 들어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너도 나도 더 짓겠다고 난리죠. 경쟁자가 넘쳐나고 용량을 네배로 늘린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건데 다 뛰어들면 2030년 30년이 넘어서 2032년에도 과연 GPU의 임대료는 지금 이렇게 부족한 상황의 가격을 계속 받을 수 있을 것이냐.

40. 이게 바로이 콜롬비아 비즈니스 스쿨의 교수가 지적하는 포인트라는 겁니다. 물론 저는 좋은 상황이 왔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극단적인 상황을 예상하고도 나는 죽지 않아야 투자를 개소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위험이 왔을 때를 비교해 보는 건데요. 닷컴 시대의 교훈이 있습니다. 런던과 뉴욕에서 광섬유 대역폭 가격이 엄청나게 폭등했다가 그때 이제 통신료가 미친 듯이 올랐던게 다컴 시대잖아요. 그랬다가 97년 기준으로 100달러였던게 2001년 기준으로는 4달러. 4년 만에 96% 폭락하면서이 광통신 기업들이 줄도난 적이 있다는 거죠.

41. 그래서 AI가 이렇게 될 거라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지금 받고 있는 임대료와이 GPU 가격이 지속 가능하냐이 부분에 대한 의구심은 시장을 상당히 앞으로도 불안하게 할 수 있다라는 거고요. 낙관론을 보자면요. 재번세 역설 아시죠? 싸질수록 더 많이 쓴다. 그래서 가격이 내려가면 나쁘게 볼게 아니다. 싸져야 더 많이 쓰지. 영국의 석탄이 대표적인데 가격이 내려가니까 점점 더 어 많이 쓰게 되고 그러면 석탄 회사가 망하는게 아니다라고도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이 산업은 낙관눈도 어 점점 더 뭐 좋아지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죠.

42. PC는요이 중간쯤에 있어요. 가격이 계속 싸져서 우리는 어 지금은 요즘에는 이제 PC 싸지는 거 상상하기 어렵죠. 반도체 가격이 워낙 올랐으니까요. 그런데 다 컴버블 이후 또는 그 전에는요. PC 가격이 계속 싸졌지만 수요 폭발이 맨날 폭발한게 아니라 한 번 폭발하고 그다음에 교체할 때까지 시간이 또 걸렸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요. 이런 변수들이 이번 사이클에는 어떨까 좀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생각이 된다는 거죠. 지금 뮤즈 AI가 나오고 나서 빅테크와 반도체 주가들이 약간 회복한 흐름을 보였는데요. 왜 그럴까요? 결국에는 사람보다 에이전트가이 AI를 더 많이 쓰게 된다면 과거보다 수요가 폭발적으로 느는게 아닐까라는 기대감 때문인데요.

43. 요것까지 또 누가 분석을 했어요. 월스트리전에서 인용했는데 아직은 에이전트가 대단하게 그렇게 뭔가를 하는 거 같진 않더라. 생산성과 성장에 크게 기여하는 징조가 통계적으로는 나오지 않네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건 제가 장담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앞으로이 부분도 변수가 되겠죠. 지금까지 중요하다고 제가 본 거는요. 일부 기업들이 너무 많은 대출을 일으키고 있다. 그리고 기술은 너무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과거의 사례를 놓고 봤을 때 기술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면 어이 가격이 맨날 올라가지는 않을 수 있다라는 얘기가 또 되겠습니다.

44. 한 가지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요. 어, 지금 뭐 AI, 그래 AI 뭐 버블일 수도 있으니까 AI 안 보고 다른 거 투자하면 되는 거 아니야? 어, 그게 아니라는 얘기를 또이 논문에서 하고 있는데요. 데이터 센터는 이제 더 이상 방어 자산이 아니다. 무슨 얘기냐면요. 데이터 센터 성장주죠. 그런데 어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데이터 센터는 인프라 산업의 기업으로서 평가받던 산업용 자산이었던 겁니다. 이게 25년 들어와서 갑자기 각광받게 된 건데요. 왼쪽에 있는 차트는 뭐냐면은 SMP 500 주가와 어 데이터 센터 상장 리츠들의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여 주는 겁니다.

45. SMP 500과의 상관 계수를 까만색 선으로 보여 주고 있고요. 그리고 파란색 선은 SP 500에서 AI를 제외한 그 기업들하고의 관계를 보여 주고 있는 건데 지금 AI를 제외한 기업들하고의 상관계수도 거의 1에 붙었어요. 무슨 얘기냐면은 AI가 들어가 있든 안 들어가 있든이 데이터 센터는 지금 미국의 전역의 투자 열풍을 일으키면서 사실상 미국 경기를 견인하고 있다 보니까 국가 자체가 SMP 500 자체가 AI하고 한 몸이 돼 가고 있다. 데이터 센터하고 한 몸이 돼 가고 있다. 분산한 해지가 안 되고 있다.이 이 데이터 센터로 빼고 투자를 해도 사실은 AI하고 상관 계수가 이미 높아져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를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아무리 지겨워도 아 쟤는 왜 맨날 저얘기만 해도 제가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이유가 있다.

46. 바로 영향력이 그만큼 커졌다라는 겁니다. 마지막으로요. 정리를 좀 해 볼게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요.이 이 논문에 나와 있는 걸 저는 좀 소개하고 싶었던 거고 미국에서 똑똑한 교수들이 박사들이이 AI 산업을 그냥 무한 낙관을 하거나 무한 비관을 하는 그런게 아니라 계산기를 실제 두들기면서이 숫자가 돼, 안 돼? 개되려면 뭐가 돼야 돼? 이걸 연구하는 단계에 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현재가 버블이다. 그렇게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이 산업이 버블이 아니라 정말 성장 산업으로서 입증할 수 있으려면 어떤 숫자를 어느 정도로 맞춰 줘야 되는지 조건을 알고 가야 된다라는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고요.

47. 본전이 올 수 있는이 투자자들이 내가 투자한 돈을 빼먹을 수 있는 본전에 갈 수 있는 매출액 3.7조 7조 달러 이거는요. 지금 현재 9조면 가능하다. 하지만 앞으로 미래는이 GPU 임대료가 어떻게 될지 그리고 오픈 AI와 엔트로픽의 유료 구독을 기업이나 개인이 과연 식품에 쓰는 것만큼 먹는 거에 쓰는 것만큼 많이 하게 될지 지켜봐야 된다라는 거겠죠. 그리고 GPU의 수명, 임대료 결정력 이런 것들을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마지막으로 걱정되는 거는 항상 사이클의 끝에는 주가의 급등이 있었고요. 그리고 레버리지가 있었다는 겁니다. 어쩌면 지금 걱정하고 있는 거는 어 버블이 제대로 오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

48. 바라건데 저도 살면서 좀 제대로 된 버블로 돈도 좀 벌어보고 싶거든요. 당연히 모두의 솔직한 마음 아닙니까? 바라건데 진정한 레버리지 버블이 한 번 더 일어나면 뭐 어쩌면 돈을 벌지도 몰라요. 하지만 적정한 레버리지 버블이어야 꺼질 때 충격도 덜할 수가 있겠죠. 우리가 한 번 벌고 우주로 갈 건가요? 뭐 지구로 떠날게 아니라면 금융 시장이 좀 안정됐으면 좋겠는데요. 지금 부의 부채를 쌓아가고 있는 장부에 보이지 않는 수면 아래의 부채가 너무나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좋지 않은 시그널인 건 분명하다. 앞으로 잘 지켜보자.이 숫자 다섯 가지를 계속 보자고요.

49. GPU 임대료 지금은 올라가고 있는데 계속 올라갈 거냐? 데이터 센터 가동률 AI 기업들의 매출의 성장성 유지할 수 있느냐? 그리고 빅테크 기업들의 케펙스는 현금 흐름 대비 부담을 어느 정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계속 갈 수 있는 것이냐. 그리고 부회 부채 네버리지를이 장부 외에서 얼마나 대출을 일으키고 있는지이 지표들을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이 논문들은 제가 출처를 더 보기에 달아드릴 텐데요. 함께 공부하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 AI는 인류 역사상 본 적 없는 사이클이죠. 그러면 누가 맞다, 틀리다, 된다, 안 된다 이렇게 가정하기보다는 공부를 깊이하면서 어느 정도까지 우리가 지금 극단적인 위험에 와 있는지 아니면 극단적인 낙관론에 지금 춤을 추고 있는 건지 어느 레벨에 있는지를 봐야 될 것 같아요.

50. 제가 보기에는 이런 연구가 시작됐다는 것은 좋은 징조입니다. 아직이 사이클이 끝나지 않았다라고도 볼 수 있는 거고요. 하지만 지금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트로픽이 올해 정말 2조 달러에 상장을 한다면 분명히 미국 주가의 수급상 증시에 부담이 되는 것은 맞기 때문에 원래 SMP는 맨날 투자해도 돼. 정립식으로 항상 하는 거야. 좋은 거야라는 가정을 무작정 믿으시기보다는 거대 공룡이 증시에 입성하는지 아닌지 요것들도 좀 지켜가면서 적절한 현금 관리도 필요하시지 않겠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분 제가 이런 얘기를 왜 이렇게 많이 드리냐면요.

51. 저는 건설도 했고 부동산도 했고 주식 애널리스트도 하면서 사람들이 뭔가 기술에 환호하고 열광하고 수요가 넘쳐나서 가격이 올라갈 때 얼마나 많은 레버리지 비투를 해서 힘들었는지를 제가 온 몸으로 직업적으로 겪어 왔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이럴 때에는 누가 맞다 틀리다만 보는게 아니라 숫자를 내가 직접 계산해 보는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요. 제가 이런 공부, 어려운 공부 대신해 드릴게요. 저와 함께 새로운 공부를 계속 함께 하면 좋겠다는 생각하면서 오늘이 콘텐츠 사실 제가 원래 하던 방식이 아닌데 어떠셨을지 모르겠어요. 좋아요와 댓글의 반응을 보면서 앞으로 이런 거 계속 만들어 볼지 저도 고민해 보도록 할게요. 그럼이면 물러갈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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