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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삼성전자

삼성전자 급락 국면, '지금 말고 이때' 매도? 한지영 연구위원 인터뷰 요약

김작가 TV · 2026-11-05 · 유튜브 시청 10,65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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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팔란티어#AMD#엔비디아#마이크론#브로드컴#삼성전자#금리#코스피#현금#나스닥#SK하이닉스#반도체#LTA#한지영#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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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작가 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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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영 연구위원은 기존 보유자가 지금 서둘러 매도할 필요는 없다고 봤다. 삼성전자의 내년 물량은 사실상 2029년까지 팔렸고, 빅테크의 투자 축소와 장기공급계약(LTA) 취소 우려가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은 심리가 위축돼 호재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상황이며, 외국인 수급 개선과 팔란티어·AMD·엔비디아·마이크론·브로드컴 등 빅테크 실적 확인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반도체는 여전히 시클리컬 산업이지만 사이클 진폭은 과거보다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는 약 3배, SK하이닉스는 약 2.5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이며 바닥은 5,000~5,100포인트 부근으로 제시됐다. 실적 추정치는 상향되고 있으나 시장이 이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D램 가격은 DDR5 중심으로 상승이 이어질 전망이며,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CPU 수요 증가도 언급됐다. 대안 섹터로는 소부장, 건설, 방산, 은행·지주, IT 하드웨어를 제시했고, 정유·자동차·제약바이오는 상대적으로 덜 유망하다고 평가했다. 반도체·IT 하드웨어는 개별 종목보다 ETF 등 묶음 접근을 권했다. 아울러 유튜브 투자 심리의 역발상 활용 가능성과 국내·미국 주식 비중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 이 내용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기존에 포트폴리오에 들고 있던 분들은 지금은 정리할 때가 아닙니다. 현재 주가가 흔들린다고 하더라도이 주가에서 우리가 일일이 반응하는 거는 매도를 반응하는 거 저는 지금은 근데 예를 들면 삼성전 내년 물량이 780% SKS 2029년까지 물량을 사실상 다 팔았다고 하던데 그러면 이거랑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 거예요? 이거 물량은 다 팔았는데 그때 갔을 때 만약에 업항이 너무나도 안 좋아지면은 계약 맺었던 거 아 우리가 뭐 벌금 물어주고 그냥 취소할게 뭐 이런 식으로도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요. 왜냐하면은 지금 뭐 LTA라는게 있고 LTA 할 때 선수금도 받으면서 지금 안전판을 깔고 가고 있는데 상황이 정말로 만약에 정말 빅테크 투자들 축소 심하게 하면은 그들 입장에서도 물량 이렇게 계약 매준 거 그냥 취소하면서 갈 수도 있다라는 우려가 지금 반영이 되는 거 같아요.

02.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지금의 문제는 주가가 가장 큽니다. 주가가 지금 단기간에 또 쌍바닥을 하는 과정에서 너무나도 이제 급락을 해 보니까 어지간의 호재들도 잘 안 좋게 보려고 하고 그게 지금 뭐 시장의 불안에 거의 저는 핵심이다. 그러니까이 심리를 돌리는 거는 결국에는 이제 외국인의 뭐 수급이 개선이 되기 위해서 그 결국 이거는 유가가 빠진다라던가 아니면은 이제 지금 이번 주에도 뭐 팔란티어나 오늘 AMD 이제 실적이 발표 날 텐데 피 업체들한테는 실적에서 약간 우리가 기대보다는 좀 아쉬움들이 많이 남았으니까 11월 말을 엔비디아 실적이라던가 12월 달 넘어가면 이제 마이크론이라든가 브로드컴이 실적들 계속 확인하면서 가야 되지 않나 이게 그래서 지금 시장 대형 난이 유도가 어려운 거 같아요.

03. 매번 특정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이거를 확인하고 가자. 상반기 때는 뭐 선반형의 선재적인 기대감들로 주가가 움직였는데 지금은 이제 거의 반대 상황이다. 사후적으로 확인하면서 대응하자라는게 현재 시장 난이도를 높이고 있는게 현실이다. 근데 하이닉스는 생상 50% 이상 5년 장기 공급 계약 LTA 배정했는데 그럼 이제 LTA가 반도체 산업의 사이크 산업의 차지를 바꿀 수 있다는 생각과 아니다라는 의견이 부딪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위원님은 어느 쪽을 보시는 거야? 어쨌든 지금의 주가는 LTA를 안 믿는 거죠. 그러니까 과거에는 LTA를 맺을 수 있을까?

04. 아, 뭐 잘 안 될 것 같은데 LT를 맺었어. 맺었더니 아니, 취소할 걸. 네, 맞죠.이 그 지금도 약간 그런 느낌이죠. 그래서 이게 시클리컬이냐 아니냐의 싸움인데 지금은 시클리컬로 보는 거 같아요. 말씀하신 대로 지금 삼성전자는 SK닉스 밸루에이션이 세배까지 내려갔는데 시클리커 산업에 투자할 때 특징은 고어에서 저에 팔란데 지금 보시면은 저까지 계속 퍼가 내려가고 있으니까 지금 다들 그냥 아직도 반도체는 시클리컬로 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맞아요. 원래 주도주를 만들어내는 것들은 설비 투자 사이클이고 설비 투자 사이클 사이클에서 알 수 있다시피 사이클의 사이클입니다.

05. 영원히 상정하는게 아니라 언젠가는 꺾이기 마련인데 지금은 중요한게 꺾이는 거는 이미 나오고 있어. 그로스 같은 경우로 성장률을 보면은이 근데 꺾이는 속도가 얼마나 완만하게 꺾이는지 그니까 높은 이익 레벨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고 그게 이제 사이클 산업의 진폭을 줄여준 효과가 나타날 거다라는게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 저도 그래서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 저는 그렇게 보는게 맞는데 이게 사이클의 진폭 같은 경우는 예전에 비해서는 확실히 완만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이제 AT라던가 AI 쪽에서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AI 투자 사이클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장기적인 수요 전망 이거는 저는 지금은 크게 훼손이 안 됐다라고 좀 보고 있어요.

06. 그럼 과거에는 사이클이 끝났을 때 삼성 자이니스 퍼가 몇 가지 떨어진 거예요? 지금이 삼성자가 세배, 하이닉스 2.5배인데 그러니까 막 더 떨어지는 것도 있는 건지 아니 거의 두 배 정도가 두 배의 초중반까지가 떨어졌었죠. 그게 거의 사실상에 그때 2018년도 때도 제 기억으로는 그 바닥 밸루에이션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 근데 이제 더 떨어질 것 같다. 그니까 주가 빠지면서 이게 지금 시장의 가장 큰 우료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지금은 밸류 트랩 구간은 아닐 것 같아요. 싸다고 들어갔는데 쌀 만한 이유가 있고 그 밸류에이션에 물려 버리는게 이제 밸류 트랩이라고 하는데 현재 뭐 주가를 보면은 주가나 어 실적 같은 경우를 봐도 밸류 트랩에 있다라고 보기는 어렵죠.

07. 음, 저는 지금 반도체이 이야기는 뭐 선드리기 어려운게 지금 사도 되는 구간인데 문제는 다 사서 지금 많이 고생하고 계시죠. 예. 지금은 신규 자금 있는 사람들은 제가 봤을 때는 없다라고 그냥 가정했을 때 기존에 포트폴리오에 들고 있던 분들은 지금은 정리할 때가 아닙니다. 이후에 좀 기다렸다가 더 높은 가격에 충분히 정리할 기회들은 앞으로도 계속 주어지니까 현재 주가가 흔들린다고 하더라도이 주가에서 우리가 일일이 반응하는 거는 매도를 반응하는 거 저는 지금은 시익의 정 굉장히 제한적일 거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 삼성자랑 그다음에 뭐 하이닉스 사이퍼스켈러 기업들의 앞으로 또 중요한게 11월 엔트로피 상장 아닌가요?

08. 그렇죠. 상장 있는데 이거는 두 가지 시나리오가 있죠. 11월이죠? 네. 11월 말로 예정이 되어 있고요. 이거 상장했을 때 이제 흥행을 하게 되면은 아 역시 AI 쪽에서 지금 사람들의 기대치는 여전히 높고 엔트로피 이제 상장 대금으로 IPO 대금으로 대규만 투자에 들어가면은 이건 또 우리 반도체를 포함해서 AI 업체들의 실적 추가되는 부분이 있을 거다.이 생각들도 해 볼 수가 있지만 만약에 상장이 별로 안 되 안 되거나 실패하면 혹은 이제 상장 전에 또 그거 있잖아요. 스페이스 X대처럼 수급이 예 이거 상장 청약 대금은 말은 하려고 지금 파는 수요들도 생길 수 있다라는 거 그것도 한번 염두해 두셔야 될 것 같은데 청약 지금은 이제 수요 그 수급보다는 엔스로이 보여주는 미래의 그 청사진 이게 시장에서 과연 설득력 있게 먹히는지 그게 저는 관건일 것 같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9. 그리고 일각에서는이 이야기도 많이 하죠. 역사적으로 초대형 메가 IPO가 들어왔을 때가 증시가 고점이다. 뭐 이하 이야기도 하는데 그거는 그때그때마다 다릅니다. 이번에 스페이스 X 같은 경우도 분명 그 이야기 나왔었어요. 스페이스X 그때도 거의 걔네들로 뭐 조단위로 IP 했으니까 이거 들어오니까 사실상의 증시는 수급 부담으로 인해서 이제 끝났다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야 이제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라든가 이런 것들을 7월 달에 고생했는데 미국은 별로 고생을 안 썼잖아요. 고려 신고하고 이번에도 저는 비슷한 사례가 될 거다. 그래서 무조건 메가 APO가 들어온다고 해 가지고 증시가 뭐 이제 버블의 정점이다 이렇게 저는 보기는 어렵다이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10. 근데 앞서 이제 말씀해 주신 세 가지 떨어짐 이유가 한 하나가 금리 매크로였고 두 번째가 그 AI 수익성 그다음에 세 번째가 뭐였었죠? 실적 가치성 그게 결국에는 수익성과 연관이 되어 있는 거죠. 실제로 보면은 좀 특이한 현상이 예 이거 한번 보실까요? 이거 제가 오기 전에 월요일자 데이터로 업데이트를 해 온 건데 왼쪽에 있는게 삼성전자의 26개부터 28년도 영업이 컨센서스 오른쪽에 SK닉스는 컨센서스인데 최 뭐 팔이 올라왔네요. 예 지난주에 삼성 전자닉스 실적 발표하고 나서 애널리시스 추정치를 다 올렸습니다. 지금 원래는 4분기 거 다 그 올해 연간 거 26강 것들을 하향했다가 지금 4분기에 추정치자 다들 올리고 있고 내년도라 내 후년도듣고 지금 다들 올리고 있어요.

11. 근데 문제는 지금 시장에이 숫자를 안 믿는다는 거죠. AI 쪽과 관련된 그 투자 수익성 우려와 연계돼서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이제 신뢰성을 얻는 것도 결국에는 매 분기 실적 주신 때마다 시장에서 이거를 확인하고 가야 되는 빅테 실적들, 고객사 실적들 이거를 확인하고 가야 된다라고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3전 닉스 실적은 이제 분기마다 발표되는 거는 언제쯤 꺾일까요? 뭐 4분기는 더 늘어난다고 다들 얘기하고 계시 늘어나고 내년도 뭐 1분기에도 늘어나고 아마도 그 연간으로 꺾이기 시작한 시점은 지금의 아직 29년도 숫자는 안 나왔는데 29년도가 될 거다.

12. 그리고 29년도 전에 28년도도 지금 그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그게 현재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근데 현재 일단 팩트 자체 데이터상으로 보면은 지금은 컨센서 하향이 아니라 상향이 되고 있다라는 거. 그니까 지금 코스피만 놓고 봐도 지금 미래 이익과이 코스피의 영업이 컨센서스인데 올해 지금 거의 1,000조원 때까지 거의 근접했어요. 그 내년도에 1400조원 내 후년도에 1500조원 때까지 찍힐 거다라고 보고 있는만큼 지금은 일단 현재 팩트상으로는 추정치가 상향 단계에 있는 구간이지만 현재 심리적으로는 지금 시장에서는이 숫자를 안 믿고 있는게 현재 상황이 궁금한게 지금 코스피 영업 이익이 오래 거잖아요.

13. 내년 실제로 이렇게 돼요. 그 내외 후년에 이렇게 돼요. 그다음에 아까 삼성전자도 실제로 26년 27년 28년에는 다 올라가요. 뭐 지금 SKS가 4분기 영업이 뭐 분기 사상 첫 100조 돌파에서 104조 뭐 캐비진거에서 전망하던데 이게 이제 떨어지지 않고 107초 108초 어쨌든 계속 올라가요. 조금씩이라도. 근데 주가는 계속 안 오를 수도 있는 거예요. 어 아니죠.이 그렇게 계속 올라가고 실제로 숫자들이 몇 분기 때만 그거를 충족시키는게 채워지면은 주가는 올라가죠. 왜냐면 밸루에이션은 정상화가 될 수 있는 거죠. 음 그 지금 뭐 세배 받고 두 배 받고 있는 밸루에이션은 이익을 못믿겠으니까이 세배의 밸류에이션이 우리가 나중에 뚜껑을 열어봤을 때 다섯 배 혹은 여섯배가 될지도 모를 거다라는 이제 밸루에이션으로 그 평가를 하고 있는 거든요.

14. 사람들이 이제 미리 그 이익이 꺾일까 생각하니까 이제 주가가 못 올라가는 건데 실제로 만약 주가가 실제 그렇게 나온다면 주가는 다시 오를 수 있다는 얘기 거네요. 그죠? 지금 특이한게 이거 차트 한번 보여 드리고 싶은게 역사적으로 버블이라고 하는 거 증시의 역대급 과열 장세가 꺼지는 징후는 밸루에이션에 있었는데 이거 먼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이것도 아마 뭐 주식체 보시는 분들은 많이 이제 아시 익숙하신 차트인데 그 전형적인 이제 우리나 그 증주식 시장의 역사상 광기와 패닉 버블 분괴 사이클에 나타낸 겁니다. 이게 뭐 이제 1차 상승했다가 2차 때 이제 탐욕과 뭐 망상과 새로운 패러다임이 나와서 이번엔 다르다 이야기 나왔다가 그 이후에 이제 주가 급락하면서 절망 단계까지 가는 거이 차트가 주식 시장의 심리 사이클인데 오른쪽에 반도체 업종 봐도 주가가 지금 비슷하죠 패턴들이 저는 이제 여기서 봤을 때 일차적으로 야 그러면은 반도체나이 레벨까지 한 번 더 떨궈야 되지 이제 바닥 자크 올라오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을 해 볼 수가 있는데 이때 이런 과거 사이클이 절망 단계까지 갔을 때이 정도 각도까지 나올 수 있었던 원인은 높은 밸루에이션 을 감당하지 못해서 주가가 급락했던 건데 지금은 반대죠.

15. 밸루에이션이 높아서가 아니라 밸류에이션이 역대급으로 맞은데 시장이 이렇게 빠지는 거는이 밸루에이션이 결국에는 언젠가 꺼질지 모른다는 버블에 대한 버블 분괴된 공포들을 지금 미리 선반영하고 있는게 현재 상황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이 반도체 업종의 코스피 주가가이 그대로이 각도처럼이 계적을 그대로 따라가는게 아니라 현재 레벨에서는 이제 바닥을 잡고서 다시 올라가는 그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근데 반도체 또 디랭 가격이 중요하잖아요. 디행 가격은 지금 어떻고 내년에 좀 꺾이지 않나요? 내년도는 꺾이 증가율로는 꺾여요. 지금 대부분 이미 꺾이고 있고 그래서 여기 오른쪽 차트를 보면은 DDR4나 지금 랜드 가격들은 조금씩 꺾이고 있는데 DDR 5는 계속 올라가고 있죠.

16. 사실상의 지금 AR 쪽에 가장 필요한 메모리 그 범형들이 디젤 5니까 아직은 꺾이진 않고 있다. 그리고 지금 그 전분기 대비로 봤을 때도 아직 4분기까지는 뭐 두 자리 때 상승세까지가 예상이 되고 있으니까 내년도부터도 이제 뭐 플러스 한 자리 수대로 갈 거 같아요. 중요한 거는 마이너스 급격히 꺾이했느냐 아니면 이제 마이너스까지 안 가고 완만하게 플러스 때 보합세를 유지하느냐 그게 관건인데 플러스 보합세 때 보합세를 유지하게 되면은 이거는 주식 시장에서도 그 이익에 대해서는 다시 신뢰성은 높일 수 있는 지표가 되지 않을까 좀 보고 있습니다.

17. 음. 그리고 내년 에이전틱 AI가 확산되면 KB 캐시온 고용량 디램 랜드와 CPU 수요까지 커진다고 하는데 메모리 수요 구조는 어떻게 바뀌나요? 메모리 수요 구조를 봐도 이렇게 볼 수가 있죠. 이것도 그냥 저 섹터로 아니지만 이것도 봐도 왼쪽에 있는 것처럼 이게 AI 모델 발전에 따른 CPU란 GPU 점유율의 변화인데 보통 이제 우리가 GPT 쓰는게 CPU란 GPU의 비율이 그 2대 8 CPU가 두 개 들어가고 20A 비중으로 들어가고 20% 비중으로 들어가고 GPU가 80% 비중으로 들어왔는데 에이전트 A로 가면 이게 거의 반반입니다.

18. 예. 그 더 많은 CPU가 필요하다라는 거. CPU가 더 많이 필요하게 되면은 결국에는 ACM뿐만이 아니라 디램 수요까지 늘어나게 되는게 에이전트 AI가 9월 달에는 뭔가 이거 시장을 바꿔 주는 게임처가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들이 증시에 좀 반응을 견인했었는데 지금은 시장은 에이전트 A의 수요 뭐 오케 이런게 아니라 FCF 쪽들만 계속 집중을 하고 있다 보니까 현재 A에전트 AI 네티브는 조금 이제 영향력 네티브의 영향력들 약화가 되는 구간이다. 근데 이거는 저는 얼마든지 다시 한번 부각이 될 수 있는 그 재료가 될 거다. 여기 오른쪽에서 보시는 것처럼 에이전트 AI 사람이랑 토큰 사용량을 보면은 인간의 거의 여섯 배, 일곱 배 이상을 쓰게 되는게 현재의 상황이고요.

19. 토큰을 많이 사용한다라는 것들은 Q가 늘어난다라는 거니까 토큰 가격 요즘 빠진다라고 하지만 P 빠지는 거에 비해서 Q 늘어나는게 저는 더 강한 시대가 당분간 지속이 될 거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근데 P 빠지고 이제 Q 사이클 온다는 얘기하면서 소부장 섹터 간다는 이야기 많았잖아요. 요즘에 소부장이 굉장히 많이 빠져 가지고 또 그 얘기 좀 많이 줄어든 거 같은데 소부장 설비 투자 슈퍼사이 상승 여력 두 배란 분석인데 소부장 투자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그 말 믿고 소부장 ETF 샀다가 그렇죠. 아마도 9월 달부터 많은 분들이 다았다가 예 힘들 거 같은데 소부장도 결국에는 반도체 대형주들이 회복을 하면은 같이 회복을 할 거 같고 그래서 소부장은 제가 봤을 때는 여기서 정리할 단계는 아닌 거 같아요.

20. 그래서 향후의 반등이 나올 때 소부장의 특징에 반도체의 대형주보다는 베타가 높다라는 거. 그리고 내년도랑 내후년도 거의 2029년도까지 전 세계 반도체 쪽의 증설 규모를 보면은 매년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증설 규모가 계속 늘어날 수 있다라는 것들은 소부장 업체들한테도 실적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기대해 볼 수 있는 그 수주들은 계속 나올 수 있는 걸로 해석할 수가 있으니까 예 소부장 저도 진짜 9월 달에는 좋게 봤다. 10월 달에이 정도 문너일수로 몰랐었죠. 그 이것도 사실 우리가 급락이 나왔을 때 미리 정리하면 좋았을 텐데 이거는 아무도 몰랐던 거고 이미 지금 많은 분들이 손실 구간에 있을 것 같은데 여기서 팔기보다는 올라올 때마다 충분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들 주어지니까 오늘 이렇게 빠지고 뭐 다음 날에 그렇게 빠졌을 때 매도로 매도했을 때 그 빠질 때 매도하지 말고 올라갈 때마다 단계적으로 정리하는 전략이 저는 현실적인 대한이 될 거다.

21.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이 바닥이라면 덥썩 사도 되는 건지 아니면 진짜 바닥인지 확인하려면 좀 어떤 신호를 봐야 될까요? 지금 5,5600인데 네. 지금 바닥은 누구도 맞출 수 없다라고 보고 있고 저는 이제 증권세 애널리스트다 보니까 근데 밴드에 상하다는 제시를 해 줘야 되죠. 그래서 저는 제시했던게 이제 5100포인트 선녀인데 그 바닥에 정말 올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은 저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이제 증권사들에서 지금 연관 전망들 보니까 상단은 조금씩 다른데 하단은 대부분 다 5천에 수렴이 되어 있습니다.

22. 그 말은 모두가 다 5,000대가 바닥이라고 기다려서 난 5,000대 내려올 것까지 기다릴 거야라고 하면 그 바닥 안 오죠. 그 5, 뭐 300번에 그 장중에 갔다 왔던 지단주에 그게 사실상의 바닥권 영역이니까 지금은 정말로 그 매도보다는 최소한 버티는 구간 아니면은 이제 여유 현금이 있거나 포트를 정리를 뭐 했을 때 사야 되는 구간이 저는 그게 맞지 않나이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조금씩 사야 된다고 말씀해 주셨으면 지금 유망 섹터를 보시는 거 지금 사야 하는 주식은 어떤 거죠? 단순히 낙폭가대주로 접근해도 충분하죠.

23. 지금 단기적으로는 그게 이제 반도체가 됐건 IT 하도가 됐건 그런 주식들이 있는데 저는 그거 말고도 아까 중간에 잠깐 얘기했던 건설이나 방산주 같은 경우도 외국인의 수급 강도나 그리고 4분기 이후부터는 실적에 대해서 실적 개선 기대감들이 그 모멘텀들이 반영이 될 수 있는 그 섹터들 저는 괜찮은 거 같고 주주 환원주들 저는 괜찮을 것 같아요. 그 은행이랑 지주 이런 회사들은 저는 올해뿐만이 아니라 내년도에도 시장의 주요 테마가 되지 않을까? 우리가 알 수 있다시피 삼성전자 2번의 SK닉스라 실적 발표 이후에 시장이 반응이 극명하게 엇갈렸던 것도 둘 다 좋은 실적을 발표했는데 한쪽은 주저원에 대해서 굉장히 구체성게 자신감 있게 했지만 다른 한쪽은 무호하게 줬잖아요.

24. 거기에 따라 시장의 평가가 엇갈리고 그 이번에 그 약간 사호적인 것도 있지만 대만이 우리나라랑 똑같은 반도체 밸류체인 구조인데 덜 빠진 것도 이것도 있어요. 주주 한원 유율이 우리나라는 평균적으로 30%밖에 안 되는데 대만은 50% 됩니다. 그니까 주주 한원에 대해서 갈수록 시장의 그 요구상 니지가 높아지고 있는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이 주주원을 가장 열심히 할 수 있는 그 열심히 하고 있는 섹터가 은행이나 지주이 섹터니까 이들이 뭐 올해 상반기에 올해 뭐 S7 삼성전자 SK닉스 뭐 삼성전 이런 것처럼 폭발적인 상승률을 제공하지 못할지 언저 포트폴리오상 수익률 관리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게 저는 그 기회들은 제공해 줄 거다.이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25. 은행이랑 지주는 7월에서 10월 폭락기에 좀 덜 빠졌나요? 이 상대적으로 잘 버텼죠. 그리고 은행이란 지주 보험 이런 회사들은 보통 고금리 공면에서는 방어력들도 좋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만약에 내 포트의 변동성들을 관리를 하면서 어느 정도 코스피 대입이 그 높은 수익률 상대적으로 알파를 내고 싶다. 초과식을 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굳이 경기 방어 섹터로 가는게 아니라 이렇게 주주 환원을 통해서 수익률 방어 섹터로 가는게 저는 맞지 않나이 생각들을 해보고 있고 정부에서 이번에 발표한 저희비 정책도 저는 나름에 의미가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26. 이번에 발표하면서 단기적으로 주가 몇 개 업체들이 주가가 뜨긴 했는데 아마도 이제 다음 내년도 5월에 이제 그 추가 개정한 저발 리스트 이제 갱신을 하게 되는데 그 전까지 주주 가치 제고 계획들 계속 이행하는 기업들은 그 기업에서 리스트에서 탈피가 되거든요. 그 탈피할 수 있는 기업들의 유망한 후보군들도 역시나 저는 지주 회사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보면은 저희비별 리스트 기업의 저희별 태그 딱지에 붙은 기업들 중에 지주 회사가 가장 많은 편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셔도 될 거 같아요. 반도체와 IT웨어 건설과 방송과 주자논 은행과 지주 보자이 계셨는데 내년 상반기에 정류나 하반기에 자동차 제약 바이오 유마단 분석도 있는데 여긴 어떻게 보이시나요?

27. 어, 정유학은 아마 시클리컬 쪽들이고 여기도 이제 업항이 이제 터널라운드하고 뭐 정제는 좋아지고 이런 식의 좀 네러티브가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자동차 제약 바이오는 이거 같습니다. 자동차는 잠깐 맛을 봤지만 사실상의 하반기 때 급락 심했고 바이오는 올해 연간으로 계속 쉬었던 섹터다 보니까 내년에는 이제 가지 않을까이 기대감 수급도 비었고 이것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약 바이오 뭐 유망한 섹터일 수도 있겠지만 지금이 시점에서는 우리가 내년도 중요하지만 당장 11월 달이나 12월 달이 두 연말 남은 기간 동안에 어떻게 우리가 하반기 때 손실을 받던 수익률 복구 그게 더는 급선무라고 보고 있거든요.

28. 그러한 관점에서는 아직은 제약 바이오보다 지금 말씀드린 건설이나 방산이나 은행 혹은 낙폭가대 이제 반도체나 IT 하의 업정들 이게 더 대안이 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요 섹터를 언급해 주셨으니까 예를 들면 건설과 방사는 그 안에서도 종목을 얘기할 수 있어서 없어도 또 종목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 안에네 맞습니다. 좀 어떤 회사를 사야 되는 거예요? 건설은 최대한 그 원전보다는 국내 정비 사업 비중이 높은 것들, 재건축 수주 비중이 높은 이런 건설주들 그 순수 건설주들이 저는 추천드리고 아, 오히려 상반기 때는 원전색이 묻은게 좋았고

29. 네, 맞습니다. 하반기 때 지금 시점에서 원전색이 좀 가급적 덜 묻은 주식들로 보면 될 거 같고 방사는 뭐 거의 다 비슷하죠. 근데 이제 그 최근에 이제 입찰 제재를 받은 섹터 주식은 계속해서이 항소하고 이하는 과정에서 노이즈가 있을 거니까 그 방산주 말고 다른 쪽 방산주들로 아니면 방산 ETF는 지금 점은 담아도 좋을 거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은행 지주는요? 은행 지주도 마찬가지 거의 다 같은 그 그룹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반도체랑 IT웨이는 어떤 쪽을 좀 봐야 되나요? 역시나 이름만 들어 알다시피 반도체이면은 뭐 삼성전 SK닉스고 아이티아드에는 대표적인게 주도주 그 안에서 주도주가 삼성 전기인데네이 주식들 그냥 저는 뭐 개별 종목을 추천드리고 있긴 하지만 관련된 ETF들 워낙 요즘에 잘 그 구성들이 잘 되어 있잖아요.

30. 지금은 이제 그렇게 특정 한 종목으로 승부를 보기보다는 그냥 그 묶음 단위로 ETF 단위로 우리가 투자에 접근해도 변동성과 그다음에 예상 기대 수익률들을 뭐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겠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 삼성전기는 52주 최고가 241만 원에서 지금 120만 원, 20만 원 까져 빠졌는데 목표가는 270만 원 올랐더라고요. 지금 기회인가요? 함정인가요? 지금 뭐 주가 보면은 이거 제대로 함정에 걸린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예. 모르겠어. 저는 뭐 내년도까지 유망 섹터를 IT 하드웨어로 꽂고 있거든요.

31. 이게 지금이 AI 투자 사이클이 저는 쉽게 끝나진 않을 것 같고 앞으로도 계속 증서를 하게 되고 더 많은 데이터 센터나 서버 이게 필요할 텐데 그때 이제 가장 많이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이제 MSC라고 보면 될 거 같고이 MSC 업체들 전기도 그렇고 이것도 반도체랑 마찬가지로 장기공 계약들 다 체결을 하면서 가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여기도 예전보다는 덜 사이클한 산업이 될 수 있다. 저 아직까지 그 기대감을 갖고 있어서 저는 뭐 그 IT 하드웨어 섹터는 계속 그 들고 가는게 좋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한 가지 더 여쭤보고 싶은게 6, 7월 쯤에 제 주변에 이제 김자카 TV에서 촬영할 때도 있고 아니면 지인 중 슈퍼 개미분들이 이제 대용주 한국 주직에서 반도체를 많이 좀 줄이더라고요.

32. 한 분은 6월 24일에 그날 이제 그 그쯤에 아마 폭락이 한번 있었을 거예요. 어 예 맞아요. 그때 아마 삼성전자 SK닉스가 삼성전자 시가총에 역전했을 근데 아침에 그 슈퍼금이 제 아시는 지인분이 나는 일단 전량 탈출이라고 한 거예요. 보통 전량 탈출이란 말이 잘 쓰지 않는데 그리고 또 7월 초에 보니까 아는 자사 운영사의 대표님이 자기 주변에 아는 슈퍼 개미분들 아니면 돈 많으신 분들은 삼전직스로 돈 많이 벌른 분들 이제 정리하고 있거나 정리하려고 간다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그 돌아보면 참 큰 돈을 아니면 투자 잘하시는 분들이 약간 투자자 포지션이 제가 느낀 감정인데 여쭤보고 싶은게 진짜 투자를 많이 하신 투자자 포지션인 분들이 물론 다 그런 거 아닙니다.

33. 67호를 좀 정리하시려고 하셨던 분이 좀 있었던 거 같고 이게 경제 전문가라고 해야 될까 그분들은 조금 더 늦게까지 이제 좀 좋게 보신 분이 있었던 거 같아요. 어떻게 좀 공감이 가세요? 느낀 적이 있으신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돈을 직접 투시하시는 분들이 더 뭔가 빨리 촉이 느껴지는 건가? 약간 이건 아마도 이제 감각의 차이인 거 같고 경제 전문가들이나 뭐 전문 뭐 인플루언서들을 보면 대부분데 데이터 베이스로 이야기하면은 그렇게 보면은 지금 뭐 실적도 계속 좋아지고 이런 쪽들에 집중하다 보니까 더 들고 가야 된다 이렇게 얘기했던 거 같아요.

34. 그 반대로 이제 그 슈퍼 개미들 이런 분들은 실적 펀더멘트보다는 심한 수급적인 측면에서 더 중시하시는 분들입니다. 근데 지금 보면은 지난 일이긴 하지만 결과론적인 이야기긴 하지만 7월 달이나 6월 달에 보면은 V코스피 변동성 지수가 90포인트 넘어갔고 하루에 뭐 사이드카 서킷 프레이커 여러 번 걸리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로 인해서 삼성전자 에이스카니스 주식만 가고 6월 달에 다른 주식 싹 다 주었었잖아요. 그거 보면서 이제 예전 예전처럼 이거 뭔가 대형 과열신이다 이거를 느꼈던 거 같아요. 또 하나 또 상징적인 사건이 있었던게 삼성전자랑 SK닉스나 시가총이 하루 딱 격전이 됐었는데 그때가 이제 뭔가 과거의 경험 측상으로 봤을 때 시가총에 우리나라 1위가 정말 뺏겼다.

35. 이거 뭔가 획기적인 사건이지만 달리 말해 뭔가 이게 버블의 신호가 아닐까 이런 식으로 좀 촉을 느꼈던 거 같습니다. 또 이것도 있겠죠. 아 그러면 우리도 이제 그런 분들 저런 다음원에 이런 저 거해 사이클이 왔을 때 우리도 먼저 발을 빼겠다. 이거 정말 쉽진 않아요. 이거 똑같은 똑같 인간엔 망각의 동물이라고 시장 다시 뭐 8, 9천 만 가고 나면은 또다시 버블에 대한 생각들이 없을 텐데 근데 저는 그런 것도 되게 말씀가 수게 과거에 그런 경험들 한 번씩 우리가 이제는 들쳐 봐야 되죠. 그 이번에 아마도 올해 초에 들어오신 새롭게 진입하신 분들 많을 거예요.

36. 들어오자마자 상반기 때 돈 잘 벌었으니까 아 주식 정말 이거 할만하구나라고 했다가 지금 원치 않게 두 방에 쌍바닥 확인하고 하는 과정에서 레벨업들은 강제적으로 많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이 경험들은 과거에 투자할 때는 한에 좀 플레이북으로 활용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이게 투자를 해 보니까이 진짜 어려운 거 같아요. 이런 이제 데이터를 가지고 이야기도 들어보고 우리 유튜브로도 보고 여러 가지 다 보고 하는데도 참 이게 올해 상반기와 지금 또 한 4개월 만에 분위기가 너무 확 다르잖아요.

37. 그렇다. 그래서 뭐 3전스가 돈을 갑자기 못 벌게 되냐 뭐 그런 것도 아니고 더 잘 주가가 빠지니까 이게 지금 환장하게 만든 그런 걸 보면서 아 이게 아 투자를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가? 아, 그리고 저는 이제 경제 전문가는 아니지만 경제 쪽 인터뷰를 많이 하잖아요. 저조차도 너무 어려운데 도대체 개인분들은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될까? 그래서 제가 뭐 근데 어느 유튜브에서 월가에서 인터뷰한게 있더라고요. 월가 직원들을. 그래서 막 질문을 하더라고요. 어, 투자 어떻게 하시냐니까. 일단 지수를 삽니다. 그리고 장기 투자를 합니다.

38. 아, 그렇죠. 그리고 뭐 그 밖에는 자기가 개인적 하고 싶은 거는 뭐 10에서 30 이내로 한다 이런 얘기하는데 그게 이제 나스닥이라든가 SP 500이니까 가능한 거 같긴 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장투하기가 쉽지 않다라는 거 이번 장에서도 보여줬잖아요. 네.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그 봤을 때 한국 주식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 주식들로도 분산을 하는게 저는 뭐 오래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이고 또 이것도 있는 거 같습니다. 확실히 유튜브 민심 이제 무시 못 한다. 그니까 유튜브 채널들을 보면은 예를 들어서 막 어디 뭐 2차전지가 올라간 날 유튜브 채널 한 일주일 정도 보면은 거의 모든 채널에서 그 아 얘기해요.

39. 그럴 때는 오히려 우리가 진입하는 것도 조금 조심해야 되고 오히려 안 좋은 섹터들에 대해서 이야기 날 때 거기에 댓글들의 반응이 폭발적으로 달리고 그런 때에는 이런 것들 역발성을 우리가 한번 접근해 봐도 되지 않을까? 저는 요즘에 계속 고민하고 있는 연구라고 하기 그렇지만 주제가이 유튜브에 투자 심리를 어떻게 지수화시켜 가지고 투자에 적용시켜 볼 건가 저는 이것도 지금 한번 연구해 보 그런 것도 나왔더라고요. 이제 반해서 어느 채널을 반대대로 했을 때 수익이 쉬웠을 때 수익이 가장 안 좋은 채널네 여기나 제가 봤을 때 제일 좋은 채널 같습니다.

40. 네. 여긴 그래도 상승하라 같이 얘기하신 분이 좀 같이 나와서 자, 마지막으로 보면 지금 그래도 현금 한 5천만 정도 여유자금 있는 분은 없겠지만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지금 만약에 이게 신규 생성 자금이라고 하면은 저는 지금은 다시 반도체 쪽들은 그 시가 총액 비중들은 50%는 들어 주식만 국내 주식만 놓고 봤을 때 들어가게 되고 나머지 이제 20%는 IT 하드웨어랑 전력 기계 쪽들 AI 인프라 쪽들을 그냥 합쳐서 한 60%는 가져가는게 맞지 않나? 그까 나머지 이제 40%에 해당하는 금액 중에 뭐 2, 30%는 그 주주 환원과 관련된 섹터들.

41. 그다음에 나머지 10%는 아까 초반에 말씀드렸던 이제 건설이나 방산주들 이거는 단기 트레이딩용으로는 지금 충분히 해 볼 만큼 미국 주식 사는 거든요. 미국 주식도 있으면 당연히 좋죠. 근데 국내 주식만 놓고 봤을 때는 그렇고 지금 미국이랑 우리나라 주식 놓고 봤을 때는 향후 기대 수익률로 놓고 봤을 때 6대 4 정도.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아직까지 기대 수익률이 미국보다 좀 높으니까 6대 4 정도로 가는게 맞다. 상반기 때는 미국 거의 뭐 9대 1이었잖아. 비율을 해 보면은 이제 그 비율 자체를 미국 쪽으로 좀 늘리긴 하지만 그래도 전체 그 균형적인 관점에서 균형상으로 봤을 때는 국내 주식의 정원 비중을 더 미국보다 높게 가져가는게 여전히 유효하다.

42. 이렇게 말씀드리겠네. 맞습니다. 그만큼 많이 오를 거라 생각보다는 많이 떨어졌기 때문인 거겠죠. 그렇죠. 네. 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같이이 힘든 장에 가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따뜻한 투자 조은 한 마디만 좀 주고 가신다면 네. 뭐 저희 같은 뭐 애널리스트들의 펀드 매저 전부 다 지금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데 지금 뭐 주가나 뭐 실적에는 여러모로 정황 따져봐도 현재는 그냥 버티면서 가는 구간이다. 저 최소한 이게 가장 어려운 장세 돌파구에 가장 현명한 대안이 될 거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과 다음번에 뵐 때는 지수가 좀 더 올라서 좋은 분위기에서 촬영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손님은 한재영 연구원님이었습니다. 신가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했습니다. 고생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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