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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자투짓 들어가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효사 나와 있고요.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김장렬 투자 전략 본부장도 함께합니다. 어서 들어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어 시장에서 요즘 나오는 용어 사자 성어로 화전 양면네 화합과 전쟁이 공존한다. 네. 뭐 이렇게 얘기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앞에서는 막 이렇게 하고 뒤에서는 또 뭐 물미교 섭하고. 자, 중동 사태 파악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또 최근에 뭔가 포악이 되는 거 있는지 잠깐 언급하고 짚어보고 넘어가도록 하죠. 네. 어, 일단은 뭐 그 협상의 모드로 들어갔죠. 음. 그렇게 보는 거 같고요.
협상의 모드가 아니라 그러면 이렇게 버티지 않습니다. 협상의 모드 들어갔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뒤에서 얼음장 놓고 바로 폭격할 것 같고 해병대 보내고 다 하는 거죠. 네. 그리고 그 와중에 또 이견들이 있지 않습니까? 미국 내에서도 이견이 있고 그 미국하고 중동 국가하고도 이견이 있고 그 갈등과 노이즈는 또 계속 반복되고음 실 날짜가 4월 9일인가 또 한 달 이렇게 있으니까 그 날짜까지 근접했을 때 뭔가 또 사람들이 어 텐션 될 거 같고 지금은 이제 소강 상태로 접어드는 모 모양세다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아 소강국면이다. 어떻게 진행될지는 예상하기는 어렵죠.
모르겠습니다.네 솔직한 답변 있어요. 나아지겠죠 뭐 나아지길 바라는 거죠. 빠르면 이번 주말에 뭐 휴전 협정 그까 종전에 대한 거는 사실 휴전에 돼야 종전 휴전 건너뛰고 종전 바로 없죠. 할 수는 있지만 거의 없지. 뭐 그거는 좀이 순리적으로 맞지 않고 휴전 협정이라도 되면은 일단은 좀 안도할 거다라고 기대는 하는 거 같은데 진행되는 혹시 파악된 게 네. 뭐 특별히 파악되는 건 없고요. 저는 뭐 관심이 있는 건이 전쟁이 언제 끝날까, 휴절은 언제 할까는 결국 맞출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여기에 관심을 가지기보다는이 전쟁으로 인해서 앞으로 무엇이 바뀔까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는게 저는 좋다라고 보고 있고
그게 저는 에너지 시장을 바꾸는 총매제가 될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유럽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 쪽에서 아무리 뭐 떠들어 봐야 뭐 친재생 뭐 이런 것들 안 하는게 답이다. 그다음에 뭐 석유 싸게 공급할 수 있다. 26년 원래 석유의 전체적인 가격 컨스터스가 50달러였어요. 근데 지금 뭐 100달러를 넘어서 두바이 기준으로 150달러에서 안 내려오고 있잖아요. 음. 그러면 이들이 전쟁이 끝나든 뭐 휴전을 하든 뭘 하든 무슨 생각을 할까? 어떤 식으로든 육가 변동성은 좀 피해 가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보이고 두 번째로는 중동이 그동안 어 미국 쪽에 그 JCC 국가에 거의 대부분이 아 이란의 그 압력을 방어하기 위해서 미국과 함께 가는 전략을 취하는데 계속 미국과 함께 갈까라는 그런 생각 그러면 이들이 쥐고 있는 미국 자산은 어떻게 할까에 대한 고민들 그다음에 사우디의 입장에서는 이란을 이런 식으로 휴전해서 만약에 전쟁 정을 끝내버리면 지금 뭐 재단나 홍해 쪽에 짓고 있는 그 시설들에 대한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지 않을까?
음려우디가 공격을 더하라는 압을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두 가지 포인트는 첫 번째 에너지 시장은 바뀐다. 두 번째 사우디를 중심으로 GCC 국가에 대거늘 것으로 예상되었던 석유학의에 그 시설들은 아마 만들어지지 않거나 아니면 우리가 생각했던 공급 물량만큼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이 두 가지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는 에너지 시장에서 신재생과 관련된 종목군들이 국내 물량도 늘어나지만 해외 쪽으로 물량이 일부 늘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거의 그 구조 조정의 끝 양상으로 갔던 석유학 업체들 중에서도 일부는 살아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참 미국 내에서도 지금 분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죠. 신례로 이제 미국 본토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어 태생적인 근거지라고 할 수 있는 말을 하고 하원 보궐 선거에서 공화당이 참패를 했죠. 트럼프 대통령의 입지는 많이 좁아졌어요. 극단적으로는 레임덕 얘기까지도 짚어 나오는데 그럼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선택을 할 거냐? 자국 내에서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것을 담재우기 위해서 물러날 것인가? 뭐 전쟁이라고 하는 거를 좀 반대하는 데가 워낙 많잖아요. 글로벌 하게도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물론할 것인가? 아니면 그냥 이걸 더 밀어붙여 가지고 극단적으로 끝장을 볼 것인가?
이번 주말이 약간 분수령이 좀 되겠네요. 그죠? 어찌됐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우리가 바라는 발은 네. 물러난 건지만 얘 실제는 잘 모르겠다. 네. 아,이 얘기 괜히 꺼냈네요. 답이 안 나오는 건데. 구체적으로 내려갑시다. 그러면은 구글에서 어제 이슈가 나왔는데 새로운 라지 랭귀지 모델 LLM의 생성형의이 알고리즘을 하나 내놓은 거 같아요. 네네. 어 터버퀀트. 자 그러면서이 내용이 무엇인지 그리고 또 메모리 업계에 영향을 좋지 않게 해 줄 거다라고 이제 네 언급이 되는데 그걸 평가를 좀 해 보죠. 알고리즘으로 네 메모리를 적게 쓰겠다는 얘기입니다.
으흠. 그러면서도 성능은 좋게 나오고. 음. 그 표면적으로는 어 이런 얘기죠. 숫자를 기억할 때 16비트, 32비트에 필요하거든요. 근데 이거를 3비트로도 부현할 수 있다는 거니까 여섯 배 1분로 줄인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쪽으로는 구글만 한 거죠. 네. 어, 이거는 워낙 메모리 수요가 늘어나서 왜 자꾸자꾸 우리가 추론을 하다 보면은 길어져요. 뭐가? 문맥이 길어져요. 컨텍스트가 길어진단 말이야. 그래서 반도체 가격이 지난 6개월 동안에 더블 가고 더블 더블 가잖아요. 그렇죠? 그 이게 제어가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메모리를 좀 적게 쓰면서도 성능을 유지하는 방법이 없을까?
결국은 알고리즘으로 한번 해결을 보려는 시도가 표면화됐다라고 보는 거고요. 어, 이게 되면은 당연히 가장 큰 거는 HBM 수요가 어, 단위당 줄 겁니다. 뭐 대신에 HBM 수요가 주는 대신에 HBM 줄면은 어, HBM 때문에 필요했던 ICMS 랜드 랜드의 수는 오히려 늘어요. S램도 늘고 하지만 HB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어, 하이닉스가 빠지고 마이크로 빠진 이유는 더 빠지는 건 그것 때문입니다. 어쨌든 표면적으로 안 좋습니다. 네거티브죠. 왜 네거티브냐? 어제까지 이걸 아는 사람이 별로 많지 않았잖아요. 네. 그 근데 이게 작년부터 이미 언급이 됐던 내용이라고도 그까 이게 이슈는 뭐냐면은 우리가 딥스크가 나온다 나온다 했는데 그게 발표 사람들이 대부분 몰랐죠.
그러니까 몰랐던 거예요. 대부분. 네. 전쟁 때문에는 거야. 몰랐던 건 새로운 나오니까 그래서 네거티브한 거예요. 이게 결론이 아니고 이게 네거티브한 반응이 나온 건 당연한 거고요. 그러면 네거티브로 끝날 것이냐? 여기서는 다른 얘기가 나오겠죠. 네. 왜? 메모리가 너무 늘어서 메모리 때문에 너무 힘들어. 그래서 메모리 효율적으로 해 그러면서 컨텍스트를 다루게 되면은 결국은 나중에 로라해서 기본적인 수요가 오히려 나중에 나중이라는게 1개월 들지 6개월 될지 모르지만 결국은 지금 봤을 때는 그 더 늘어날 것. 그렇죠. 그렇죠. 이제 그 토큰이 더 늘어나는 개념이면은 그러면 이제 수요가 늘어난다는 개념으로 하는데 없던 뉴스가 잘 모르는 뉴스가 대중이 나왔기 때문에 주가가 반응하는 거는이 정도 반응하는 건 너무나 당연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나중에 시간 있으면 요렇게 메모리를 줄이는 것도 있지만 구조적으로 메모리를 늘리는 액션도 향 일주일 전에 여러분 잘 모르지만은 구글처럼 큰 회사가 아니지만 그런 스타업에서 나온 메모리를 구조적으로 늘리는 노력이나 아니면 그런 결과가 나오는 분도 있어요. 그래서 요거는 상쇄될 여지가 있는데 단기적으로는 그게 소화돼야 되고요. 그다음에 죄송합니다. 이게 이렇게 발표했잖아요. 걔네들이 학회나 꼬르면서 정확히 더 말하는 것이 4월 23일, 4월 27일 날 있습니다. 그래서 그쯤 돼야지 구글 말고 다른 업체들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그게 간음이 될 거 같아요.
그때까지는 소화시키는 겁니다. 재번슬로 효율성 이거의 싸움이다라고 말씀. 재번 스패라스 뭐 역설이라고도 하는데 자 인과 관계의 역전 항상 우리가 논쟁의 거리인다는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가 실적 발표 이후에 5거레일 연속 하락했어요. 거기에 이제 오늘은 하이닉스와 또 삼성전자까지 주가가 조정을 받으니까 그러면 구글의이 어 터버퀀츠라고 하는 새로운 알고리즘 때문에 메모리 수요가 줄 수 있어라는 것이 원인인지 아니면 주가가 떨어지니깐이 재료가 나온 건지모한데요. 뭐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는 따질 필요가 없을 것 같고요. 그 결론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어 어 지금 H264부터 시작해서 H265 최근에 H266으로 동영상 압축 코덱이 계속 나오고 있죠. 음. 그래서 동영상은 더 작은 용량으로 고화질의 데이터를 뽑아냅니다. 음. 동영상이 줄어듭니까? 동영상에 점점 내려가고 있습니까? 동영상은 점점 폭발하고 있죠. 4K에서 AK로 점점 늘어나고 있죠. 예. 그러니까 화질은 점 좋아지고 그 용량을 적게 쓸 수 있는 그런 코덱기 기술들은 계속 개발되고 있죠. 그니까 터보컨츠가 시작이냐? 저 시작일 것 같습니다. 이런 키밸류를 줄이거나 메모리를 덜 쓸 수 있거나 전력을 덜 쓸 수 있는 기술들은 앞으로 제가 보기엔 무한대로 개발될 거예요.
어떻게든 줄일 수 있는 기술. 그럼 여로 그게 뭘 얘기하느냐? 내가 들고 있는 스마트폰에서도 LMM이 아주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그러면 LMM의 추론을 그냥 내 기계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오게 되는게 왜 나쁠까? 오히려 더 많이 쓸 수 있는 HBM이 더 많이 쓸 수 있는 그런 단계로 가는 건 아닌가? 그래서 지금 사진 같은 경우에도 요즘 롤을 계속 쓰시는 분도 있지만 결국 나중에 이제 뭐 출력할 때 뭐 JP 출력하거나 다른 걸로 출력하지만 최근에 HI인가 그 어떤 다른 걸로 해서 거의 무손실 압축 코덱 같은게 이것도 개발되고 있단 말이죠.
네. 그니까 일한 거예요. 결국은 이쪽도 워낙 많은 전력을 쓰고 워낙 많은 메모리를 잡아먹고 메모리 가격은 하늘 높은 줄 모르니까 이걸 줄여갈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는 것에 불과하고 그래서 지금 우리가 동영상을 적게 보고 동영상 찌는 기기가 줄어들었냐? 음려고 있다. 그 관점에 접아서 저는 뭐 단기적으로는 이게 변수가 되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전혀 변수가 아니고 오히려 쓰임세를 늘리게 만드는 그런 형상으로 전개될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뭐 상식적으로는 그 재본스의 역설이라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왜냐면 그냥 우리가이 논쟁을 일반 투자자들이 알기는 어렵죠.
그냥 이렇게 하면 되죠. 컴퓨터 PC나 노트북 랩탑을 딱 열고 온 하면은 로딩한다 그랬잖아요. 부팅할 때 메모리 용량 늘리면은 빨리 부팅 되잖아요. 그죠? 결국에는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 보니까 뭐 합리적인 점을 찾겠지만 그 과정에서 메모리가 줄어든다. 이거는 지금 현재는 뭐 그 딥크라든지 아니면은 터보트 같은 새로운 알고리즘이 나와서 조금 용량을 줄일 순 있지만 결국에는 다시 또 늘어난다.이 얘기 이제 김종현 의사에 그게 뭐 재본수의 역설인 거 같고 사실 메모리 업체 주가락은 이거로 설명하긴 조금 난해하다 정도인 거 같은데 맞나요?
근데 아니면 또 다른 또 발론이 있으신가요? 반론이 아니고 그 삼성전자는 아니지만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어 개판을 늘리기로 했잖아요. 스 그거가 어 빌미를 처음에 줬어요. 요거 하기 전에 며칠 동안 마이크로이 내려간 거는 예. 그래서 지금 빠진 거라고 보고요. 그것도 역시 단연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수요가 폭발하니까 케펙스를 느리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케펙스 느린 효과는 내년에 나오겠죠. 내년 후반이나 잘못하면 내 훈년에 나올 수도 있고 그거는 소화 그전는 소화될 수 있는데이 그이 그 저기 알고리즘을 줄이는 거는 단기적으로 이슈가 되는 건간 메모리가 주는게 아니에요.
그니까 뭐냐면 메모리 효율적으로 쓰기 때문에 HBM이 아니고 다른 쪽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거예요. 그 이런 어떻게 하면은 주가가 올라온 상태는 내려맞는게 맞아요. 그니까 수요가 준다는게 아니고 내려맞는 거 맞다는 걸 우리가 기억해야 돼요. 18년도에도 엄청나게 서버가 난리할 때 서버에 들어가는 내 메모리 때 그 골치 아파 가지고 그때도 똑같아요. 구글하고 포함해서 알고리즘을 바꿔서요. 쿠버네틱스 그 개념을 바꿔 갖고 메모리를 줄입니다. 그래 없던 뉴스가 나오는 만 주가는 한 6개월 동안 쉬웠거든요. 근데 지금은 지금 말씀드리는 거 그래서 이건 임팩트가 있고요.
근데 어 아까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다른 식으로 메모리가 늘어나는게 있어요. 혹시 ASMR이라 들어보셨어요? 네. ASML. ASMR. MR 소리 ASMR 그거 아닙니다. 말씀드릴게요. 며칠 전에 나온 건데 사실 여러분들이 잘 몰랐을 그거 있어요. 왜냐면 이거는 슈퍼메모리라는 들어보지도 못한 스타업에서 만든 거예요. 뭐냐면 에이전틱 에이전트 들어갑니다. 에이전트. 그다음에 SMR은 search앤 mor리 retri리ever 이게 무슨 얘기냐? 우리가 아 우리가 채집할 때 뭐 얘기할 때 있잖아요. 얘가 업데이트가 안 되면 어떡하죠?
바깥쪽에 있는 외부 데이터를 가져와서 하는 거 있죠. 네게라고 있 어 그다음에 기존에 어달 달라고 하니까 데이터가 없어 바꿔서 갖다 가져와 이럴 때는 우리 최치피타 할 때는 바깥에서 가져오는 데이터를 의미도 없이 그냥 비스밀레한 걸 그냥 마구마구하죠 쓸데 없는 것도 막 인풋하고 토큰하고 이런 방식인데 네 이게 R ASMR은 의미 있는 블록만 딱딱 구분해 가지고 인풋 토크는 줄이대 이젠 그 저기 이제 최치가 생각을 더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 ASMR에 되면은 메모리가 더 듭니다. 음. 구조적으로 들어요. 구조적으로 드는데 이것이 이제 구조화 되는 과정이 올해 하반기인지 내년인지 모르겠는데 비슷해요.
아까 그 저기 구글에서 나온 이러는게 효율해서 줄이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반대로 구조적으로 네. 우리가 R가 아니고 ASMR이 되면은 메모리가 더 늘어요. 근데이 메모리 늘어나는게 얼마 정도로 예측이 되냐면은 이것만 기억하세요. 세배에서 10열배가 늘어납니다. 이론적으로 R가 ASMR 되면은 메모리가 세배에서 10배 늘어날 수 있다 보는 거예요. 지금이 아니고 1년 2년 이렇게 되면은. 근데 아까 뭐라 그랬죠? 구글에서 메모리 줄인다는게 여섯 배 줄을 줄인다 그랬잖아요. 여섯 배. 그러니까 요거 세배 열배니까 상쇄되는게 또 다른 쪽에서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니까 이런 거 봤을 때 우리가 한 면만 보면은 어 거의 이상하다라고 보는 건데 노력은 각각의 한다. 왜? 중요한 건 뭐냐면 AI가 똑똑해지고 쓸데없는 거 안 하고 그래서 결국 뭐죠? AI를 활용하기 좋게끔 만드는 과정에서 나온 거니까 드래본스로가 역설적으로 될 수 있는 거는 아까 그 저기 그 퀀트 말고 이쪽도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시간이 지나면은 메모리 숫자는 늘어나죠. 네 개념이 있던 것이으로 가에서 1 가지 않고 중간에한 300가다가 약간 내려가는가 이런 의문을 제기하는 정도다 이렇게 보여야 되고요. 주가는 그런 의무만 가지고도 한 5%는 빠질 수 있으니까 오늘 빠지는 거는 신경 내지 마시고 이게 의미적으로 또 빠져서 한 15% 빠진다.
딥크처럼 작년 2월 달 기억나시죠? 그런 식으로 되지만 않으면은 이거는 흡수될 수 있는 단기 조종이다라고 보시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뭐 열심히 저희가 반도체에 대한 토론을 하고 메모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시장이 좀 더 밀렸어요. 물론 요즘 시장 변동폭이 워낙 일간 중에도 크고 100포인트 때에는 그냥 늘상 보는 거고 사이드 카가 오늘 안 올리는 것만 해도 뭐 이게 매스 사이드카가 됐든 매더 사이드 카가 됐든 지금 변동은 엄청 굉장히 굴곡이 심하죠. 코스닥도 지금 상승하다가 또 마이너스 조정으로 들어가는데 이게 맞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도널드 트럼프의 소셜 네트워에 또 이상하게 뭐 하나 올라왔다고 하는데 해프닝 같긴 합니다.
근데 항상 우리가 요즘 시장을 볼 때 트럼프 대통령이 뭐를 얘기하는지 그리고 그의 측근들이 무슨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되는게 시장 분석이잖아요. 그렇죠. 정성적인 분석 같은데 아 캐롤라인 리밋 백악관 대변인의 음성이 들어가 있는 소셜 네트워크 영상인데 곧 발사되는 거죠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렸대요. 런칭 이게 뭘 런칭하는 거지? 음식점은 아닐 거고 그죠? 하여튼 별 희한한 엉망 진창이 돼 버렸어요. 네. 시장이 제가 보기엔 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고 특히 이제 네. 외국인들이 뭐 시장에 많이 매도를 하고 있으니까
물 주실 걸 좀 팔 많이 팔죠. 예. 네. 그러니까 이제 이걸 버텨낼 수 있을 정도로 반대 매수가 있으면 시장이 버텨내다가 뭔가 조금만 위험한 신호 나오고 뭐 나싹 선물 움직이고 그러면 우리 시장도 근데 지금 낮싹 선물도 크게 움직이지 않고 있고 유가도 뭐 크게 반응이 없는 것 같은데 우리 시장만 뭔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게 아닌가 싶고요. 음. 그다음에 또 한 가지 포인트는 우리도 그랬지만 실제로 한국 전쟁 중에 언제가 제일 치열했을까요? 음. 협상하고 있을 때였어요. 협상하고 있는 그 1년 기간 동안 정말 고지전에서 엄청나게 받고 터지는 그런 상황이 나타나서 우리는 강원도 쪽으로 많이 밀고 올라가고 네네.
그래서 거기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지 우리 이미 알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도 만약에 진차 협상 중이라면 미사일은 더 많이 날아다닐 수도 있고 노이즈는 더 많이 나올 수도 있겠죠. 그니까 너무 거기에 신경 쓰시기보다는 해당 산업의 움직임이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그다음에 아까도 언급드렸지만 전쟁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고민을 좀 더 하시는게 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포스트 뭐 전쟁 전쟁 이후를 생각하는 건 뭐 서플 수도 있지만 결국 언젠간는 끝나고 또 정상으로 회기하겠죠. 근데 그 과정이 좀 진환하고 좀 거칠를 수 있다라는 정도인데 취향 얘기를 그래서 좀 애들로 길게 했는데 뭐 제약 바이오 얘기나 이제 어 뭐가 없으면 뭐가 좀 대치한다고 그러잖아요.
조정받을 때는 또 어차피 다 같이 모르는 제약 파이오 다같이 모른다는 표현이 좀 그렇긴 합니다만 내 읽어 봐도 잘 모르겠어요. 음 아시겠습니까? 좀 아니 수급이 좋아지는 거죠. 어 그다음에 아까 오다 보니까 뭐 한국 금융투자공사인가 그런 데서 또 이젠 어 좀 돈을 밀어 주는 그런 펀드를 만들어서 한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수급이 결국은 정책 방향하고도 맞는 거 같아요.이 롱텀으로 기술 라이선스가 있고 그런데 자금이 좀 딸들는 회사들을 밀어 주겠다. 아니면 어 BDC가 어상한다. 그 펀드 그러면 그거 아무래도 2,000원 3천억 이하짜리 수급도 좋아질 수 있고 그런 기대감인 거 같습니다.
초반에는 액티브 ETF가 분명히 영향을 줬고요. 어, 그게 여전히 계속 자금이 들어오면은 계속 사지 않겠습니까? 자기네가 한 거를 받치는 거니까 어 험악하게 빠지는 걸 막아 줄 수 있는 그 정도만 되더라도 쿠션은 풍령이 되는 겁니다. 물론 3천당이라든지 알테오전 가죠 근본적인 이슈가 있는 주식은 다르겠습니다만 다행히 그런 쪽에서 받쳐주면 분위기가 험악하게 가진 않고 우리 마치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버텨지면 괜찮은 것처럼 그런 쪽에서 본다면 어 코스닥이 요런 상황에서 좀 다소나마 좀 낮다 상대적으로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뭐요 정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또 지나서 어, 참 이게 좀 뭔가 세부적으로 해서 기업을 좀 탐구하고 이런 재미가 좀 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조금 큰 그림들을 봐야 돼서 오늘 장 A2Z였고요. 유니스토리 자산운영의 김장열 투자약 본부장과 어,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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