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유창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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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 방송. 비츠로셀(25,000원 지지 여부, 3만원 돌파 시 추가매수 고려), LG이노텍(비중 축소, 65만원 돌파 필요), 셀트리온(보유, 4분기 실적 시 매수가 노림), 삼성전자(25만원 이탈 시 일부 매도), LNC바이오(7만원 안착 시 9만원 목표, 6만원 이탈 시 매도), LS마린솔루션(27,000원 지지 시 반등 기대), 에코프로(ESS 외 모멘텀 부족, 매도), LIG디펜스(비중 축소), LG에너지솔루션(보유, 원통형 배터리·ESS 기대), 펩트론(기술이전 불확실, 매수가 부근 매도), 실리콘투(보유, 추가매수는 횡보 확인 후) 등 개별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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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종목 상담 출발해 볼 텐데요. 첫 번째 시청자님 만나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예. 네. 어떤 종목 궁금하실까요? 예, 비츠로셀이요. 비츠로셀이요? 예. 네. 매수가 비중은요? 4만 5,000원에 20%거든요. 네. 계속 떨어지기만 해 가지고 좀 평단을 낮추고 싶은데요. 네. 손실이 나서 물타기를 해도 될지, 어느 시점에 해야 될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4만 5,000원에 20%세요. 네. 정말 속상하실 것 같아요. 시청자님, 지금 원금 손실이 크셔서 추가 매수를 해야 될지 고민되시는 것 같은데, 2차전지 소재 관련해서 추가 매수 괜찮을지 두 분의 의견 열어 보도록 할게요.
네. 비츠로셀은 아쉽게도 매도 의견 주셨습니다. 어떤 분께 꼼꼼하게 들어 볼까요? 아, 이즈판입니다. 네. 상담해 주시죠. 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네. 동사 같은 경우는 리튬 1차전지, 원통형 전지 관련된 기업인데, 사실 이쪽은 우주항공이라든가 드론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테마성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우주항공주들이 빠지면서 같이 동반 하락이 나오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 보시면, 기존의 전저점 구간이 2만 5,000원 구간인데, 이 자리가 무너지면 추가 하락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손실이 크셔서 한 번에 다 매도하시기는 어렵다고 하시더라도, 만약 2만 5,000원이 무너져서 전저점을 이탈하면서 하방 이탈이 나오면 추가 하락 가능성도 있거든요. 물론 2만 5,000원 밑으로 더 떨어질 가능성도 지금 많이 있고요. 주가가 계속 우하향하고 있으니까, 여기서 2만 5,000원을 지키고 반등이 나올 수 있지만 추가 하락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비중 확대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 자리에서는 비중 확대를 하기보다는 그냥 기다렸다가 올라왔을 때 대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까 확대라기보다는, 지금 손실이 커서 그냥 하기는 그렇고 단가를 낮출까 해서요. 맞아요. 이런 자리에서 추가 매수 고민을 많이 하세요. 그런데 지금 추가 매수를 고민하신다는 건 손절할 생각이 없으시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추가 매수하시는 것보다는, 오히려 반등이 나올 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차라리 3만 원 위로 올라왔을 때, 아니면 3만 5,000원 부근에서 올라왔을 때 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고요. 추가 매수를 했는데 올라가면 좋죠. 그런데 반대로 빠져 버리면 손실이 더 커지잖아요. 그렇죠. 예. 그래서 이미 지금 비중을 20% 갖고 계신데, 여기서 비중을 더 태웠다가 빠지면 그다음부터는 더 힘들어지니까, 저는 그런 측면에서 여기서 추가 매수하기보다는, 차라리 비중을 늘려서 평단가를 낮추시려면 3만 원 위로 올라왔을 때 대응하시는 게 조금 더 나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아, 근데요. 지금도 2만 5,000원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많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언제 3만 원, 3만 5,000원까지 갈까요?
그러니까 우리가 내일 시장이 반등이 나올지 안 나올지는 알 수 없잖아요. 예. 그래서 여기서 2만 5,000원을 지키고 반등이 나올 수도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반등이 나오면 좋죠. 그런데 하락할 가능성도 있는 거잖아요. 네. 그래서 그런 우려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라서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자리에서는 비중 확대보다는 지켜보시고, 차라리 평단가를 낮추시려면 오히려 3만 원대로 올라왔을 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으니까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이 종목만 빠지는 게 아니라 오늘 다 빠졌잖아요.
네. 그렇긴 한데요. 제가 이거 한 5개월 이상 된 것 같아요. 그런데 계속 이러다 보니 손실이 이만큼 나면 그냥 정리를 하고 싶은 마음도 큰데, 손실이 크니까 어떻게든 손실을 줄여서 빠져나오고 싶은 마음 때문에 그랬는데요. 네. 차라리 추가 매수하실 거면 저는 정리를 하시는 게 나을 것 같고, 그게 아니시라면 조금 기다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자, 2만 5,000원을 이탈한다면 추가 하락이 나올 수도 있는 만큼, 지금은 추가 매수보다는 한번 지켜보자는 말씀이셨습니다. 다만 3만 원대 위로 올라준다면 그때 한번 추가 매수하는 의견 제시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보시기 바랄게요.
저희 우선 상담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보유자분들, 혹은 에코프로 물타기도 지치고 그냥 좀 버티기도 힘드신 분들, 저희와 함께 전략 세워 보시죠. 지금 바로 전화 주시면 되겠습니다. 스피드 상담까지 유튜브 채팅창도 활짝 열려 있으니까요. 종목명과 매수가, 비중 댓글 남겨 주시기 바랄게요. 이제 다음 시청자님 만나 보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어떤 종목 고민되실까요? 네.
LG이노텍이요. LG이노텍이요? 10만 6,750원에 57%요. 10만 6,750원에 57%세요. 아, 고민 정말 크실 것 같아요, 시청자님. 지금 3분기 실적 쇼크 전망이 올라오면서 주가가 급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이거 어떻게 대응해 봐야 될지 두 분의 의견 열어 보도록 할게요. 네. LG이노텍은 매도와 보유로 나뉘셨습니다. 어떤 분께 상담 받아 볼까요? 아, 유창희 대표님요. 네, 안녕하세요. 일단 비중이 너무 많으세요. 57%면 약간 손절을 하신 거죠? 저것도 아닌가요? 아니요, 안 했습니다. 오히려 지난주에 상승했을 때, 아, 네. 살짝 더 남았습니다. 음. 근데 제가 보기에는 일단 LG이노텍이 오늘 많이 밀린 이유가 애플 때문입니다. 애플이 지금 신제품이 나왔는데, 일단 생산 수율이 좋지 못한 부분들이 좀 있고, 폴더블폰 관련해서요. 그리고 가격이 좀 비쌉니다. 물론 저는 애플을 안 쓰기 때문에, 그 가격에 대해서 비싸다, 싸다 논할 정도로 제가 잘 알고 있는 건 아니지만요. 최근에 보면 큰 시장이 중국하고 일본인데, 일본 쪽에서는 엔저 때문에 생각보다 판매량이 상당히 떨어지고 있다고 하고 있고, 중국에서도 조금은 지켜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LG이노텍은 애플의 신제품 판매량에 따라서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전히 카메라 쪽 매출 비중이 한 80% 차지하고 있고, 기판 쪽은 개선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만 아직은 시간이 좀 필요하다는 것이죠. 주가도 기술적 분석이 전부는 아니지만, 오늘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최근 저점을 이탈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거든요. 이 회사가 로봇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크게 올라왔다가, 그 부분이 소멸하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비중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20~30% 정도 비중을 줄이는 게 맞고, 여기서 추가 매수를 통해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은 좋은 전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정 부분의 손실은 확정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내일이나 모레 비중을 줄이면서 대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반등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지금이 박스권의 흐름을 보여준다면, 당분간은 65만 원 이 자리가 강하게 돌파되기 전까지는 새로운 추세 전환은 아직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만약 내년 상반기나 장기적으로 보면 어떨까요? 장기적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저는 비중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장기적으로 볼 만한 매력이 있는지 여부는 좀 고민해 봐야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판에 대한 실적 개선이 기대가 되고는 있습니다만, 여전히 카메라 쪽에 집중되어 있고, 이게 애플 쪽으로 집중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애플의 신제품 판매 흐름을 확인하면서 내년까지 보겠다면 모르겠지만, 그냥 단순하게 손실이 너무 크니까 내년까지 보겠다는 건 좋은 전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기판 쪽이나 이런 것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종목 교체를 통해 대응하는 게 더 좋은 전략이 아닐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기판 실적 개선은 시간이 꽤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비중이라도 대폭 낮춰 보자는 말씀이셨습니다. 65만 원 돌파 여부가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아니면 차라리 교체에 대한 의견까지 제시해 주셨으니까요. 많이 속상하실 것 같은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보유자분들, 또는 에코프로 계좌를 열어 볼 때마다 한숨부터 나오시는 분들, 지금 바로 전화 주시기 바랄게요. 전화선 열려 있습니다. 종목명과 매수가, 비중 지금 바로 신청해 주시기 바랄게요.
이제 다음 시청자님 만나 보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어떤 종목 궁금하실까요? 셀트리온이 22만 원에 20%인데요. 수년 됐어요. 지루하네요. 중간에 조금 타고 어쩌고 해 가지고요. 22만 원에 20%세요? 예. 네. 수년 동안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시청자님 정말 마음고생 많으셨을 것 같아요. 답답하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 3분기 매출이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는 호재가 올라왔습니다. 아쉽게도 윗꼬리가 좀 달렸는데, 내일장 상승이 강하게 나와 줄 수 있을지, 두 분은 매도와 보유로 갈리셨습니다. 어떤 분께 여쭤볼까요? 이조 대표님께 여쭤볼게요. 네, 안녕하세요, 시청자님. 네. 우선 셀트리온 정말 주가 안 움직이죠? 예. 근데 지금 보시면 국내 주식 중에 실적이 잘 나는 기업보다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큰 기업들이 주가 변동성이 있습니다. 그 말인즉슨,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지금 실적이 잘 나오고 있지만, 그 이상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몇 년째 박스권에서 횡보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과거 코로나 팬데믹 때 셀트리온이 32만 원 신고가까지 갔었던 이유가 코로나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이었어요. 이때 돈을 잘 번다고 주가가 올라간 게 아니거든요. 셀트리온이 다시 올라가려면 어떤 기대감이 필요하다는 건데, 단순히 돈만 잘 벌어서 주가가 올라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보유 의견을 드렸냐면, 지금 팔고 다른 데 가셔도 수익 내기가 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단기적으로, 만약 4분기 실적까지 좋아진다면 반등해서 매수가까지는 한번 노려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보유 의견을 드리니까 참고하셔서 대응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디가 매물대가 제일 많은가요? 20만 원대에서 21만 원 사이가 가장 많아요. 여기 보시면 20만 원대만 올라오면 매도 물량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20만 원대까지는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한번 기다려 보시면 올라올 거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4분기 실적만 잘 나와 준다면 그래도 매수가까지 상승 가능하다는 긍정적인 말씀 주셨습니다. 이렇게 투자 전략 꼼꼼하게 챙겨 드렸으니까요. 참고해 보시기 바랄게요.
이제 다음 시청자님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보세요. 어떤 종목 때문에 전화 주셨을까요? 예. 삼성전자요. 삼성전자요? 매수가는 제가 저, 뭐야, 그 죄송한데 방송에 저, 뭐야, 자꾸 신청하면 그 접수가 안 시켜 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거짓말했는데, 5만 7,000원에 70%래요. 70%요. 근데 이걸 지금 팔아야 되는지 계속 가져가야 되는지 그걸 여쭤보고 싶어서 드렸어요. 5만 7,000원에 70% 맞을까요? 네 맞아요. 네. 일단 수익 축하드립니다, 시청자님. 예, 네. 아, 언제 팔아야 될지 참 고민되시는 것 같아요. 지금은 오픈AI 연매출 거품 우려 관련해서 주가가 좀 빠지고 있는데, 언제까지 홀딩해 봐야 될지 두 분의 의견 열어 보도록 할게요. 네. 차이가 많아 가지고 한 3, 4억 차이 나니까요. 기회 되면, 이조 대표님한테 한번 상담하시죠. 옛날에 한번 했거든요, 제가요. 이조 대표님이요? 네. 대표님 안녕하세요. 우선 지금 파실 생각이 없으셨던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38만 원대까지 갔을 때 안 파신 건 더 간다는 걸 보신 것 같고, 제가 봤을 때는 일단 지금 비중을 좀 줄여서 나쁠 건 없을 것 같거든요. 큰 돈이 들어가신 것 같아서 제 생각을 말씀드릴게요. 25만 원을 이탈하면, 그러니까 종가상 내일 만약 종가상 25만 원을 이탈하면, 저기서 한 20% 정도는 줄이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50%를 조금 더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겁난다 하시면 이미 수익이 크신 상황이기 때문에 화끈하게 절반 정도 매도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지금은 리스크를 좀 줄이자는 취지로 한 35% 정도, 절반 매도하셨다가 나중에 반등 나올 때 다시 사셔도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리스크 관리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비중이 너무 많으시고, 38만 원이라는 숫자를 봤기 때문에 이때 안 파신 걸 지금 후회하면서 보고 계실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상황에서는 리스크를 좀 줄이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시더라도 조금 진정됐을 때 들어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 비중이라도 한번 줄여 보자, 지금의 하락세가 좀 멈췄을 때 그때 한번 더 주목해 보자는 말씀이셨습니다. 수익 축하드리고요. 전략 잘 참고해 보시기 바랄게요.
이어서 애프터마켓 급등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프터마켓에서 급등하고 있는 종목은 바로 LNC바이오입니다. 미국의 리투어 공급 계약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최소 820억 규모라고 하는데, 지금 애프터에서도 13% 넘게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종목은 한번 매도를 해 봐야 될지, 계속 가져가 봐야 될지 두 분의 의견 들어보도록 할게요.
네. LNC바이오는 두 분 다 홀딩 의견 주셨습니다. 유창희 대표님, 어떻게 보십니까? 이게 좀 갑자기 나온 거죠. 오늘 장중에 나왔던 뉴스 중 하나가, 리투어가 미국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다는 뉴스가 좀 돌았었고요. 그리고 나서 장 마감 후에 미국 공급 계약 소식이 나왔네요. 그러면서 주가가 지금 10%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일단 내일 흐름을 좀 봐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어요. 최근 저점에서 올라오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 상황에서 이 소식 때문에 올라온 것인지, 아니면 최근에 화장품주들이 조금 반등을 줬거든요. 그런 흐름에 올라오면서 오늘 이슈까지 나와서 올라오는 것인지를 더 봐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하고 이번 주 중에 만약 7만 원을 안착한다면,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긍정적으로 해석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9만 원 정도까지도 언제든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번 주 중에 7만 원 안착을 못 하거나, 내일 갭상승이 나온 뒤에 6만 원 정도를 이탈한다면, 그때는 매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 흐름을 보면서 6만 원 지지 여부를 체크하면서 끌고 가는 전략을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자, 일단 7만 원 안착 여부가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목표가로 9만 원 제시해 주셨으니까요. 잘 체크해 보시기 바랄게요.
이제 다음 시청자님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시청자님. 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어떤 종목 궁금하실까요? LS마린솔루션이요. LS마린솔루션이요? 네. 매수가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3만 9,900원에 30%요. 3만 9,900원에 30%세요. 아, 이쪽도 네. 지금 계속 내리니까 이거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네. 지금 주가가 급락하고 있어서 많이 속상하신 것 같아요. 최근에 AI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는데, 해저 케이블 관련해서 주가가 다시 탄력을 받아 줄 수 있을지 두 분의 의견 열어 보도록 할게요. 네. LS마린솔루션은 매도와 보유로 나뉘셨습니다. 어떤 분께 상담 받아볼까요? 이조 대표님. 네. 안녕하세요. 네. 우선은 전력 기기랑 전선 관련주, 이 종목만 빠지는 게 아니고요. 지금 다 같이 하락하고 있는데요. 오늘 코스피 지수가 하락하면서 같이 밀린 케이스예요. 동사 같은 경우는 코스닥인데, 코스닥이 더 많이 빠지긴 했죠. 전력 기기, 전선이 코스피에서 다 밀렸고, 그래서 코스닥에 있는 종목군들도 같이 영향을 받았고, 코스닥 지수는 4% 빠졌습니다. 이렇게 시장 영향을 받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추세는 이탈하지 않았어요. 좀 위태위태하죠. 그래서 2만 7,000원 구간대를 지켜 준다면 반등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해저 케이블 같은 경우는 결국 우리나라 정부 정책과 연결되는데, 바로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쪽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어서, 저는 그러한 부분들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 분위기가 안 좋으면 이렇게 하락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지금 비중이 조금 많으신 편인데, 여기서 당장 팔고 나가시기보다는 조금 더 지켜보시고, 아까 말씀드렸던 2만 7,000원 구간, 박스권 하단 부분 이탈이 완벽하게 나왔을 때 그때는 리스크 관리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시장 반등이 나오면 같이 반등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일단 시장 반등을 기대해 보시는 게 좋겠고요. 이렇게 하락 나올 때 굳이 팔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이 점 참고하셔서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2만 7,000원 지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고요, 일단은 시장 반등을 한번 기다려 보자는 말씀이셨습니다. 꼼꼼한 전망까지 잘 기억하셔서 대응해 보시기 바랄게요.
이제 다음 시청자님 바로 만나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에코프로예요. 에코프로요? 매수가 비중은요? 10%고요. 15만 7,000원이요. 15만 7,000원에 10%요. 네. 아, 이 종목도 참 답답하셨겠어요. 그렇죠. 오래 기다리셨죠. 네. 지금 헝가리 공장 영업 중단 소식과 함께 주가는 계속해서 빠지고 있습니다. 이거 계속 가져가 봐도 괜찮을지 두 분의 의견 열어 보도록 할게요.
네. 에코프로는 두 분 다 매도 의견 주셨습니다. 어떤 분께 전략 들어볼까요? 유창희 대표님. 네. 꼼꼼히 상담해 주시죠. 네. 2차전지를 보신다면 저는 ESS 한정에서 반등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는 아직은 ESS보다는 EV 쪽에 비중이 많죠. 특히 EV 차량 판매가 중국에서 계속 밀리고 있죠. 현대·기아 차량도 디자인이 오래된 것도 있겠습니다만, 중국의 저가 공세가 있습니다. 중국은 한 달 월평균 생산량이 250만에서 270만 대인데, 내수는 한 100만 대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럼 나머지는 어떻게 되겠어요? 해외에 수출할 수밖에 없겠죠. 그러다 보니 저가 공세가 계속 강화되면 강화되지 줄어들지는 않을 거라는 거죠. 그러면 현대차 입장에서도 상당히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미국이야 국가 차원에서 막아 주고 있지만, 유럽은 그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유럽 점유율도 상당 부분 내려오고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에코프로 역시 실적 측면에서 봤을 때 좋은 흐름을 이어가기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반대로 ESS는 그렇지 않죠.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무조건 들어가는 게 ESS이기 때문에,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보면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식을 오래 기다렸다고 해서, 손실이 크다고 해서 무조건 기다리는 게 맞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니다 싶을 때는 잘라내는 게 맞고, 좋다 싶으면 기다리는 게 맞는데, 지금 에코프로는 좋은 얘기를 드릴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손실이 큰 건 알고 있지만 비중을 줄여 나가는 게 맞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도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지금 ESS 말고는 기대해 볼 만한 모멘텀이 없는 종목이니까, 차라리 매도를 해 보자는 말씀이셨습니다. 이렇게 투자 전략 꼼꼼하게 진행해 드렸으니까요. 도움이 되셨기 바랄게요.
이제 다음 시청자님 바로 만나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어떤 종목 때문에 찾아 주셨을까요? 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네. 매수가 비중은요? 40%고요. 네. 40%의 매수가는 67만 4,000원입니다. 67만 4,000원에 40%세요. 네네. 이 종목도 지금 중동과 유럽 수출이 임박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언제 힘을 받아 줄 수 있을지 두 분의 의견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네. 이 종목에 대한 두 분 의견은 매도로 일치하셨습니다. 어떤 분께 전망 들어볼까요? 네. 이 이사님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우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주가 흐름을 보시면요. 3월부터 주가 상승이 나왔던 이유가 전쟁 때문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계속 변동성이 나오고 있고, 올라가기 전 가격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면 지금 상황에서 만약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재점화된다고 해서 반등이 나올지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올해 3월부터 주가가 움직였던 이유 자체가 실적이나 이런 것보다는 외부 변수에 의해서 움직임이 나오고 등락이 나왔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그러면 여기서 주가가 반등이 나오려면 실적이 잘 나오거나, 아니면 수주가 계속 늘어나야 되는데, 지금 그런 분위기도 아니죠. 그러다 보니 제가 봤을 때는 비중이 많은 상황이라, 개인적으로는 현재 구간에서 비중을 줄여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만약 여기서 60만 원대 회복을 못 한다면 추가 하락 가능성도 있어 보여요. 왜냐면 지금 방산, 조선 방산 이쪽이 시장에서 관심을 못 받고 있어서, 수급 자체가 안 들어오거든요. 수급이 안 들어오니까 계속 하락이 나오는 거고, 심지어 이 종목 같은 경우는 누리호 발사 성공했다고 했는데, 그때부터 급락이 나오기 시작했죠. 방산, 우주항공 이쪽이 지금 다 하락세가 나오고 있다 보니 쉽게 반등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이런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비중을 조금 줄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여유가 있으시다면 굳이 여기서 추가 매수를 하거나 특별한 대응을 하시기보다는 조금 기다려 보시면, 방산도 한번 기회는 올 것 같거든요. 그런데 그 시기가 언제냐는 3분기 실적, 그러니까 LG엔솔처럼 확실하게 뭔가 보여 주는 모습이 나와 줘야, 그때 섹터 전반에 반등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기간을 두고 본다면 원금 회복까지도 가능할까요? 만약 지금 67만 원대면, 한번 세게 올라가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어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움직일 때 세게 움직이거든요. 반등이 나올 때 세게 나오는데, 여기서 과연 빠르게 반등이 나올지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죠. 그런데 한번 반등이 나온다면 매수가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버틸 수 있으시다면 반등 나왔을 때 절반 이상은 비중을 줄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지금은 실적이나 수주 모멘텀이 아무래도 부족한 만큼, 반등이 나왔을 때 절반이라도 줄여 보자는 의견이셨습니다. 다소 보수적인 관점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투자 판단에 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랄게요.
이제 다음 시청자님 바로 만나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LG에너지솔루션이요. 네. 매수가 42만 500원에 20%. 네. 42만 500원의 20%세요. 네. 네. 최근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면서 급등세를 나타냈습니다. 오늘은 좀 쉬어가고 있는데, 계속 홀딩해 봐도 괜찮을지 두 분의 의견 들어보도록 할게요. 네. 두 분 다 보유 의견 주셨는데, 이번엔 이조 대표님께 바로 들어볼게요. 네. 안녕하세요. 네. 이거 혹시 몇 달 갖고 계신 거죠? 예. 몇 달 갖고 계셨어요? 네. 제가 봤을 땐 LG에너지솔루션의 이번 실적이 의미하는 바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해요. 올해 상반기에는 기대감으로 움직였어요. 시장에서 상반기에는 조정을 받고, 8월부터, 그러니까 하반기 들어오면서 기대감으로 반등이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물론 시장 반등 영향도 있었죠. ESS에 대한 수주가 계속 나왔고 기대감은 있었는데, 저는 이번 3분기 실적에서 그게 가시화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4분기 실적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LG엔솔이 지금 수급도 나쁘지 않고, 오늘 차익 매물이 나왔습니다만 그럼에도 좀 더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이번에 실적이 잘 나왔던 배경이 원통형 배터리거든요. 이 원통형 배터리가 BBU라고 해서 배터리 백업 유닛에 들어가는데, 이게 데이터센터예요. 결국 ESS, BBU 같은 것들이 AI 데이터센터와 빠질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이쪽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죠.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쪽 시장은 점점 커질 것이고, 그로 인해서 4분기 실적도 좋아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LG엔솔은 지금 팔 때가 아니라 가지고 좀 더 지켜봐야 될 때라고 생각해서 보유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네. 네. 감사합니다. 네. 원통형 배터리까지 충분히 추가 상방이 열려 있다는 말씀 주셨습니다. 전망을 아주 긍정적으로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하셔서 기분 좋은 수익 챙겨 가시기 바랄게요.
네. 반갑습니다. 어떤 종목 고민되실까요? 펩트론이요. 펩트론이요. 15만 원에 20%예요. 15만 원에 20%세요? 네. 최근에 일라이릴리와 장기 계약 없이 기술 평가가 종료되면서 급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지금도 좀 빠지고 있는데요. 아, 이 종목은 어떤 대응 전략이 필요할지 두 분의 의견 들어보겠습니다. 펩트론은 두 분 다 매도로 일치하셨습니다. 어떤 분께 자세히 상담 받아볼까요? 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우선 펩트론 매도 의견을 드린 이유는, 2023년, 2024년에 주가가 만 원대였어요. 네. 근데 2년 만에 주가가 40배 올랐거든요. 40배 올랐던 이유가 일라이릴리와 장기지속 주사에 대한 계약 기대감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그 기대가 꺼지면서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그 기대감이 약간 실망으로 바뀌는 상황이죠. 펩트론이 지금 6월에도 급락이 나왔는데, 결국 기술이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그 기대감이 현실화되지 못했어요. 일라이 릴리와 공동 연구는 했는데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지 못했죠. 회사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주주분들께 실망감을 드려 죄송하다고 말은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기술이전이 나오지 않은 거예요. 앞으로 기술이전이 될지 안 될지도 확실하지 않죠.
그래서 지금 이렇게 급락이 나오는 거고, 사실 주가가 많이 올라온 것도 있어요. 제가 봤을 때 지금 상황에서는 절반이라도 매도해서 현금을 챙겨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제약바이오 투자를 하다 보면 이런 일이 있어요. 이렇게 빠지다가도 갈 때는 또 세게 가지 않냐, 당연히 그럴 수 있죠. 그런데 지금 제약바이오 투심을 보시면 알겠지만, 올해 삼천당제약부터 시가총액 상위에 있는 종목군들이 지금 다 빠졌습니다. 알테오젠, ABL바이오, 삼천당제약, 코오롱티슈진 등 다 지금 급락이 나오면서 투심이 굉장히 안 좋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환미화품 같은 경우는 좋은 소식이 나오는데도 계속 밀리는데, 과연 펩트론이 기술이전을 한다고 해서 세게 반등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비중을 조금 줄이시는 게 좋겠고, 만약 비중을 못 줄이겠다 하시면 반등이 세게 나왔을 때는 정리하시는 게 맞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까지 반등이 나올 수 있을까요? 지금 자발적인 반등은 힘들 것 같고, 기술이전 얘기가 나와야 반등이 나올 것 같아요. 나오더라도 제가 봤을 때는 14만 원에서 16만 원 사이, 이쪽까지 올라오면 매수가 부근이니 그때는 정리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아이고, 빨리 그렇게라도 올라오면 정말 하나님이 먹었네요.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지금 기술이전 관련한 불확실성까지 있으니 비중을 절반이라도 한번 줄여 보자는 말씀 주셨습니다. 매수가까지 왔을 때 매도하는 전략을 세워 주셨으니 꼼꼼하게 체크하셔서 대응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실리콘투 매수 비중은 37,000원에 6%예요. 매도가를 좀 알고 싶고, 추가 매수를 해도 되는지, 어느 선에서 해야 할지 그게 알고 싶어요.
언제 매도를 해야 될지, 추가 매수를 한다면 그것조차 언제 해야 될지 궁금하실 텐데요. K뷰티 관련주들이 계속 부진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데, 두 분의 의견을 열어 보도록 할게요. 실리콘투는 두 분 다 보유 의견을 주셨습니다.
유창희 대표님은 어떻게 보실까요? 일단 지금은 기다리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가 매수도 가능하지만, 그럼 중간에 추가 매수는 언제 하느냐? 지금 보시면 전혀 반등 없이 그냥 흘러내렸어요. 8월에 한 달간 올랐던 것을 딱 한 달 만에 똑같은 방식으로 다 빼 버렸습니다. 아직은 저점이 안 잡혔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차트를 보면, 6월 같은 모습처럼 옆으로 눕는 모습이 나와 줘야 추가 매수를 하든 말든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보유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화장품 업체들은 지금 계절적 비수기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구간이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실리콘투는 제품 믹스를 통해 계절에 맞춰 판매량을 유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죠. 유통 쪽을 담당하고 있어서 다른 화장품주들보다는 조금 덜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주가도 이 정도면 빠질 만큼 빠졌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조금 더 빠지더라도 추가 매수나 매수가를 기다리시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보유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다만 추가 매수는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추가 매수를 한다면 옆으로 눕는 모습, 즉 최소한 1~2주 정도 횡보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른 화장품주들보다 방어해 줄 수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매수가까지 기다려 보자는 말씀이셨습니다. K뷰티 관련 전망도 꼼꼼하게 짚어 드렸으니 많은 도움 되셨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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