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질서가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느냐 미국 국채의 가격이 3년 내내 빠진 건요 건국 이래 처음이에요. 미국 국채가 안전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되냐 그런 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전라고 생각하고 또 내부적으로 또 호재들이 내년에 또 있어요네 반갑습니다. 오늘은 이호석 아카데미 유튜브 운영하고 계시는 이호석 이사님 모셨습니다. 이사님 반갑습니다네 안녕하세요네 저희 채널 처음이신데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저는 이효석 아카데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효석이 합니다. 사님 사실 올해 증시가 물론 작년 증시도 힘들었지만 작년에는 매크로적인 하는데 올해는 좀 지정학적 요인들로 많이 힘들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뿐만 아니라 이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전쟁까지 터지면서네 사람들을 되게 혼란스럽게 만들고 이게 투자 투자를 하는게 맞나 계속 뭔가 불안 요소들이 터질 것만 같은 이러한 좀 리스크인 요인들을 떠안으면서 투자를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투자를 할 때 더 어려운 감이 있는 거 같은데 혹시 추가적으로 또 올해안에 우리가 좀 우려를 해 볼 만한 악재가 남아 있을까요. 글쎄요 이제 올해뿐만 아니라 이제 악재는 이제 주식 시장이 열려 있는 동안 항상 있을 거고요 근데 이제이 부분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소위 말하는 이제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경기 침체가 올 줄 알았던 경 제가 안 오고 그리고 오 안 올라야 될 거 같은 주식들이 계속 오르고 근데 그 오르는 정도가 너무 악소리 날 정도로 올라 버려 가지고 할 말이 없게 만든 다음에 그리고 나선 또 많이 빠지고 이거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되는지 소위 말하는 앞서 말씀드렸 대로 주식은 어 주가에 그러니까 회사의 펀더멘탈에 의존합니다. 그래서 펀더멘탈을 집중하시는 것이 맞습니다고 이야기했던 수많은 전문가들이 올 한해 동안에 굉장한 자괴감에 빠지고 아 이게 이렇게 분석한 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서 힘들어 했던 것이 저는 올해 시장을 가장 잘 설명하는 짜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저는 이제 올해 시장이 왜 이런 모습을 보였는지에 대한 좀 진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어 우리가 그동안 막 얘기했던 소위 말하는 2008년 금융위기가 시작된 이후로 연준에서 양적 완화를 시작했고 그 양적 관화 때문에 돈이 너무 많이 풀렸고 그니까 돈이 풀린다는 얘기나 아니면 금리를 낮춘다는 얘기는 결국은 기가 안 좋을 때 연준이 부양책을 쓰니까 부양책을 쓰게 되면 주가가 오른다는 논리 즉 다시 말하면 배드이 굿이라는 거를 10년 내내 해 왔단 말이죠. 10년 내내가 아니죠. 사실은 굉장히 오랫동안 그 얘기를 해 왔는데 근데 이런 질문을 한번 해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래도 언제까지 그럴 거냐 언제까지 안 좋은데 좋다고 할 거냐 안 좋은데 주가가 왜 오르냐 어 그걸 언제까지 할 거냐이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해 봐야 돼요 그러면 저는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어 좀 큰 그림이긴 하지만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질서가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느냐로 치환되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좀 약간 좀 너무 거창한 얘기긴 한데요 이게 이게 이제 좀 미국이 주도하는 질서 질서 그러면 어 수민님 무슨 생각이 먼저 나세요. 질서는 룰이라고 좀 생각이 나는데요. 지켜야 되는 것 이렇게 우리는 항상 이제 어 늘 질서를 지켜야 되는 를 처음에 정한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이 질서라는 것은 지켜야 되는 것이 아니고요이 질서를 만들어서 뭘 하기 위해서 질서를 만드는 거냐면요 통치하기 위해서 만드는 거예요.
그니까이 질서는 다른 표현으로 하면은 통치 시스템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어 여러분들이 이제 만약에 학교에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학교 학금 내에서 지켜야 되는 질서가 있는 거고요 그거는 질서는 선생님 만들겠죠. 그리고 한 나라의 질서가 있을 겁니다. 우리라 주식시장 질서를 최근에 이제 공매도 금지라고 해서 만들기도 하고 그건 누가 만드나요. 정부에서 만드는 거고 어 이건 좀 더 언제 만들어졌는지를 생각해 보면은 내전이 끝나고 우리나라도 지면은 625 전쟁이 끝나고 아 이거 휴전하다 그리고 나서 남만의 수립된 정부에 있는 수장들이 모여서 우리나라는 이런 걸로 하자 만든게 헌법이 그걸 우리가 질서라고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좀 거창하게 나왔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겁니다. 그럼 세계 질서는 누가 정하나요. 그리고 언제 정해질까요. 그니까이 질문을 해보면 세계질서는 세계대전 끝나면 정해집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로 당시의 승전국이 있던 그리고 가장 강력한 경제 대국이었던 미국을 중심으로 브레튼 우주에서 모여 가지고 앞으로 세계는 이렇게 하는 걸로 해라고 해서 정하 놓 정 질서 그 질서가 어 세계 질서라고 할 수 있는 거고 그러니까 1945년도 터 지금까지 대략 한 80년 이상의 시간 동안에이 질서 하에서 세상은 움직였다 라고 볼 수 있는 거죠이 이야기를 할 때 배 이굿 그거 얘기하 줄 알았는데 뭐 어 어디까지 가는 거야 막 이런 생각이 드실 수가 있어서 잠깐 다시 돌아와 볼게요이 이야기를 왜 하는지 자 그러면은 미국이 만들어 놓은 질서 하에서 우리는 이제 어떤 세상을 살았던 것인지를 몇 가지 중요한 키워드로 설명드리면 첫 번째로는 평화의 시대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세계 대전 만큼의 큰 전쟁은 없었어요. 미국이 워낙 강력한 힘을 가지고 해군력을 장악하다 보니까 평화의 시대라고 볼수 있습니다이 해군력을 장악한 이유가요 미국 입장에서는 어 계속해서 무엇인가를 어 사올 수 있는 즉 다시 말하면 무역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무역을 해야 되는데 해적이 나오면 안 되니까 해적을 때려 잡아야 되니까 해군이 있었던 거고 바다를 장악해 가지고 전세계의 무역이 활발하게 진행이 될 수 있는 소위 말하는 자유 무역이 됐던 거죠데 이게 자유 무역이 되다 보니까 뭐가 되나요. 야 네가 더 물건을 싸게 만들 수 있냐 그럼 네가 만들어라 어 그러면서 제일 물건을 싸게 만들 수 있는 애들이 순서대로 계속 물건을 싸게 만들다 보니까 어떻게 됐나요.
물건 가격이 낮아지는 거죠. 그러니까 저물가가 가능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평화 시대 그리고 저물가 시대 무역이 활발해지는 시대가 되다 보니까 만약에 경제가 안 좋아질 것만 같아도 저물가 아는 확실한 그런 것들이 받쳐주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돈을 더 풀든 금리를 더 인하하는 그런 것이 가능했다는 거죠. 잘 생각해 보시면 1980년대 1970년대에 좀 위기가 있어 가지고 금리를 올린 이후로 80년대 이후로 지금 까지 쭉 보시면요 10년물 금리가 그냥 줄이 줄고 빠졌어요. 40년 내내 빠졌던 거거든요. 근데 이게 어떻게 그렇게 빠질 수 있는 거냐 저물가가 있었기 때문에 저 물가라는 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미국이 만들어낸 질서가 그거였다 그러면 자 여기서 이제 말씀드릴 포인트는 이겁니다.
미국이 만들어내는 질서가 유지되는 한 어 물가는 낮아지고 그리고 금리는 또 낮아지고 혹시 경제가 문제가 생겼을 때 돈을 풀어서라도 자산 가격을 부 할 수 있는 그런 밑바탕이 됐다라는 것이 너무 중요한 사실이에요. 자 그러니까 자산 가격을 부양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었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던 상황 자체가 사실은 미국이 미국이 주도하는 질서가 자본 시장 그리고 우리가 투자하는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사례라는 거죠. 그러니까 다시 이제 다시 이제 질문으로 돌아와서 그럼 언제까지 투베드 베드가 굳이라는 얘기는 안좋은데 부양을 해서 좋아요라고 할 수 있는이 부양을 할 수 있다 혹은 금리를 낮출 수 있다 양적 할 수 있다 이런 얘기가 언제까지 지속되고이 이야기는 사실은 미국이 주도하는 질서가 계속된다면 계속 되는 거고 안 된다면 끝난 거고 이렇게 보시는게 맞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말씀을 드리면서 올해를 한번 복귀해 보시면 올해 있었던 굴직한 매크로 이벤트를 생각해 보면요 svb 은행 사태가 3월 달에 터졌고 그리고 어 그때 왜 터졌나요. svv 은행이 뭐 리스크 관리 잘못됐다고 한다고 하는데 얘네들은 좀 억울한 게요 야 우리는 위험한 테 대출 안 해주고 미국한테 대출해 줬는데이 망한 거야 미국 국채 샀는데 망했어 이런 거였잖아 두 번째로 5월 달에 부채한도 문제 역시 미국이 부채를 더 이상 못 찍어내는게 맞는 거 같은데 아니야 그냥 찍자라고 해 가지고 이슈가 됐었고요 그리고 최근까지 얘기가 되고 있는 거는 미국의 모든 문제가 뭐로 기결 있냐면요 미국 정부라는 곳이 계속해서 돈을 빌려도 되는 건가 그리고 미국 정부가 돈을 빌려주라고 하는데 그 미국 정부에게 돈을 빌려 줘도 되는가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우리 1년 내내 했다라고 보실 수가 있는 거예요.
아 그 그러니까이 이야기는 결국은 다시 미국의 질서라고 보면은 미국의 질서가 계속 될 것 같기도 한데 안 될 거 같기도 하고 될 거 같기도 한데 안 될 거 같기도 하고이 과정이 사실은 시장에 굉장히 큰 영향을 줬던 매크로 변수라고 보실 수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제가 이제 보는 뷰는음 미국이 주도하는 질서가 그동안 정말 잘 갔어요. 그리고 그 질서하는 금리 그러니까 질서가 계속 같다라는 얘기는 금리가 낮아지는 것을 비유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런데 이게 제 생각에는 어 정점에 다다른 건 확실한 거 같아요. 2008년부터 정점에 다 달았고요 그것이 떨어지기 시작한 거는 확실한 거 같습니다.
근데 아주 미묘하게 떨어지는 거 같아요. 확 떨어지는 건 아니고요 그러니까 뭐 뭐 뭐 이제 어떤 분들은 이게 미국이 질서가 끝났고 그고 망했다 그래서 이제 중국이 올라온다 이거는 아닌 거 같고요 이런 일들이 제가 살아 있는 동안에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도 모르겠고요 굉장히 미묘하게 떨어지긴 하는데 떨어지는 것이 우리가 볼 때는 요렇게 떨어질 거 같다가 아닌 거 같다가 요렇게 떨어진 거 같다가 아닌 거 같다가 이런 구조로 가고 있는 거 아닌가 근데 앞으로이 과정이 굉장히 오랫동안 갈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한간에는 사실 이게 보이지 않는 3차 세계 대전이 이미 발생한 거 아닌가라는 얘기도 나오더라고요네 맞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주도하는이 질서 하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어 미국의 자산 가격 주식 가격 특히 많이 올랐죠. 자산 가격이 많이 올라가면 필연적으로 나는 부작용이 있는데요. 그거는 바로 어 불평등에 심하죠음 부의 불평등이 심화된다는 얘기는 굉장히 많이 들어 보셨을 거고이 불평등 양극화이 문제는 어 부의 불평등뿐만 아니라 정치의 양극화로 이어지고요 그리고 기업의 양극화로 이어집니다. 그러니까 잘 나가는 기업 튼튼한 기업들이 훨씬 더 잘 나가는 현상들을 오래 올해도 우리가 봤었고 그러니까 그런 현상들이 계속 나타나다 보니까 양극화가 심해집니다.
근데 특히나 내년에는이 양극화를 더 주목해서 보셔야 되는게 대선이 있잖아요. 그죠네이 양극화가 정치적 양극화가 심해지는데 이런 문제들이 커지면 커질수록 정치적으로 양극화가 되고 이번에 이제 무디스가 미국의 신용 등급을 강등한 것도 아니 재정적자 심각한 건 나 다 알고 있는데 정치적으로 싸우고 있으면 이게 더 해결이 안 돼서 이번 주 안에 이거 예산안 통과시켜야 되는데 이거 통과 안 시키면 정부 문닫고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으니 무디스는 경고를 날린 거라고 보면 되겠죠. 그래서 정부 정치하시는 분들 뭐 공화당 민주당 있는 분들도 야 이게 솔직히 뭐 이거 좀 더 싸움의 여지는 있지만 시진핑 불러놓고 이건 아닌 거 같지 않냐 그러면서 좀 해결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어쨌든이 문제는 아마 이제 내년 대선을 아지 계속 이어지는 그런 문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습니다. 어찌 보면 투자자로서는 좀 불안해 떨 수 있을 만한 흐름이 좀 지속될 수 있는 거네요. 그러니까 올해 이렇게 왜 이렇게 쏠림이 많이 일어났나 그러니까 뭐 일부 종목들에 대해서 사람들 왜 이렇게 쏠렸고 왜 이런 현상들이 나타났나 생각을 해 보면 간단한 거 같아요. 그니까 원래 안전하다고 생각했던게 안전하지 않은 거야 미국 국채는 안전한 줄 알았지 그리고 작년에 많이 빠졌 때문에 그래서 샀는데 망했잖아 근데 미국 정부한테 빌려줬는데 돈을 잃는다고 그 생각하기 어려운데 그리고 실제로 어 미국 정부가 국채를 발행한 이후로 미국 국채 가격이 3년 내내 빠진 건요 건국 이래 처음이에요.
미국이란 나라가 처음 생겨난 이후로 이제 쉽게 설명드리면 미국 정부한테 돈 빌려 주고 정부가 저한테 이제 종이를 써 준 거거든요. 이호석 씨 돈 빌려 줬으니까 어 10년 후에 갚을게요 어 10억 뭐 20억 100억 뭐 이렇게 써 놓은 그 종이가 이렇게 쌓였는데요. 이렇게 쌓였는데 얼만큼 쌓였 있냐면 어 놀라지 마시고요 34조 달러가 쌓여 있습니다. 와 34조 34조 달러입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GDP 어 1.8조 34조 달러면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은 얼마 전에 5월 달까지만 해도이 금액이 31 2조 달러였습니다. 311조 달러 그러니까 이제 거의 3조 달러 가까운 금액이 부채가 불과 한 5개월 만에 늘어난 거예요.
어마어마하게 늘어난 거죠. 근데 여기에 있는 돈들이 다 지금 불안한 거예요. 이거 금리가 더 오르면 또 손질 난다는데 이거 아이 그래 원금은 갚겠다고 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거 또 금리 더 오르면 나 손 실라는 건데 이런 생각을 한단 말이죠. 그러니까이 돈들이 아 어디 갈 때 없 근데이 돈은 어마어마하게 크잖아요. 잘 생각해 보세요. 34조 달러예상 해 봐 2조 달러도 안 됩니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지금 그러니까 이게 지금 어마어마하게 큰 돈들이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이 돈들이 어디로 가야 될지 우양 저항하는 모습들을 우리는 솔림이란 현상으로 확인한 거라고 보시는게 맞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 최근에는 뭐 금도 금이 비트코인도 막 가격이 오르더라고요 결론이 먼저 나올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에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고요 어 년도에 이렇게 제가 오늘 말씀드릴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상황이 물론 잘 정리될 수 있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저는 그게 이제 AI 아고 생각하고 다음에 설명드리도록 할 텐데 만약에 잘 정리된다면 어 다행이에요. 그리고 AI 관련된 주식들이 정말 많이 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만약에 잘 안 되면 비트코인이 그 상황을 해지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생각해 보시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렇게 흔들린다고 했을 때 가장 많이 흔들리는 거는 달러인 거고요 달러의 지위가 흔들렸을 때 미국의 패권이 흔들린다는 너무 당연한 건데요 달러가 자 가치가 하락한다 물론 저는 달러의 가치가 막 급격하게 하락하는 그림을 보고 있지 않습니다만 어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원화를 갖고 있을까요.
아니면 위안화를 갖고 있을까요. 뭘 갖고 있을까 생각해 보면 다른 통화들을 어차피 피아트 머라는겨 어 부채의 규모가 저렇게 늘어나는 걸 보면서 누가 봐도 저건 말도 안 되는데 이왜 저거 저러다가 어떻게 되려 그러는 거지 아니 이자를 내야 되는 규모가 연간으로 계속 두 배씩 늘어나면 그 도대체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감당은 되는 거야 그러면 그이자내는 돈이 올해 이제 내 올해 미국에서 이자를 내야 되는이자 지출 규모가 1조 달러가 되거든요. 근데 내년에는 더 올라요 왜냐면 올해 또 많이 늘었잖아 그니까 그 부채 원금 총량이 늘었죠. 금리도 올랐잖아 그니까 금리 가 올랐다는 그 뭐 연준이 기준 금리를 보실게 아니고 미국 정부가 빌려 놓은 그 채권들은 적용되는 평균 금리를 보셔야 되거든요.
그니까 2020년부터 금리가 계속 올랐으니까 이때 빌린게 있고 이때 빌린게 있고 이때 빌린게 있잖아요. 내년으로 갈수록 적용되는 평균 금리는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4% 34조 달러 곱하면 1.3조 달러 1.4조 달러 나옵니다. 그럼 1.4조 달러면 미국 정부가 지출하는 어 예산안 중에 가장 큰 항목이에요. 국방비 다 더 커 어 사회보장 비용보다 더 커 이런 상황이 되다 보면 당연히 생각할 수 있는게 야 미국 정부가 이자를 그렇게 내야 되면 대출 더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어 부채 더 발행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럼이자 더 내겠네 그럼이자 더내면 더 대출해야 되는 거 아니야 완전 악순환이 든요 그래서 이런 상황이 나올 수도 있어서 물론 잘 진정될 수 있겠지만 이런 상황이 나올 수 있어서 그런 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저는 비트코인이 생각하고 비트코인은 또 내부적으로 또 호재들이 내년에 또 있어요.
지금 이제 최근에 이제 비트코인 상승하는 이유는 etf 승인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그든 근데 이제이 기대감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승인 되면은게 빠지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데요.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들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올해 두 배 올랐습니다. 굉장히 안정적으로 올랐어요. 변동성도 낮아 심지어 주식표 변동성이 낮은데 올해 두 배 올랐어요. 근데 주변에 비트코인으로 부자됐다 얘기 들어보신 적 있어요. 최근에는 거의 없는 거 같 없지 않아요이 얘기는 뭐냐면 는 굉장히 차분하게 올라가고 있다는 얘기예요. 흥분하지 않아요.
그니까 지금 개인 투자자들이나 어 막 정말 그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에 열광해 가지고 비트코인 오는게 아니에요. 굉장히 차분하게 이만큼 오른 거예요. 그런 상황에서 etf 승인됐다고 세론이 나온다 그럴 리가 없어요. 그리고 etf 승인되기 됐을 경우에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으로 들어올 자금들이 굉장히 많아서 아마 etf 승인되기 되면은 어 가격은 더 많이 오를 가능성이 높고요 또한가 지는 어 내년 4월 달에 어 반감기가 있는데요이 반감기는 개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비트코인은 반감기는 것이 이제 소위 말하는 이제 채굴을 했을 때 보상으로 주어지는 비트코인의 양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얘기예요.
비트코인이 나오는 양 자체가 줄어들 거라서 당연히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 수 있는 요인들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종합해 보면 사실은 내년 시장을 봤을 때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 갖는 것 되게 중요하긴 한데 그 안에서 위어 찾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저는 이제 어 내년에도 중요한 키워드는 우리의 자산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반드시 서로 상관 관계가 낮은 얘가 올라가면 얘가 빠지고 얘가 빠지 대신에 얘가 빠지면 얘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상관 관계가 낮은 자산들을 여러 개를 넣어 놓는 것이 좋아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은 비트코인이 자산을 하나의 뭐 주식으로 해 가지고 사 가지고 뭐 팔고 막 이런 거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저도 많이 해봤는데 진짜 비트코인은 그거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일부의 일부의 돈을 여러분들의 자산이 100이라면 뭐 1이 됐든 2가 됐든 그 정도의 자산은 비트코인으로 해지한다 이런 위험들을 해지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한다라는 정도로는 투자하셔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또 이제 어 내부 질서가 이렇게 흔들리다 보면은 외부 질서 그러니까 국제질서 혹은 지정 리스크 이것도 흔들릴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은 이제 미국이라는 나라가 굉장히 강력한 힘을 가졌을 때는 이제 서로 싸우다 보면은 이제 미군한테 혼날 것 같아서 안 싸우고 이런게 있는데 요즘에 좀 약간 흔들리잖아 그러니까 이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이스라엘과 하마스 그리고 이란도 약간 약간 이런 이런 느낌이 들잖아요. 그리고 이제 내년에는 중국과 대만 뭐 이런 이야기들이 또 나올 수 있어서이 지정학 리스크와 관련된 것은 계속해서 우리 시장에 변동성을 줄 수 있는 요인이라고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여기서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그래서 어 심각한 상황까지 이어질 거냐 여부는 결국 이제 중국과 미국이 갈등이 얼마나 심각해지는에 따라서 이제 달라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