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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멘탈 케어 하기 멘탈이 전부 다입니다. 네 오늘 다뤄볼 주제는 레버리지 etf 에 관해서 입니다. 레버리지 etf 란 것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스파이 나 qqq 처럼 지수 또는 주식 모음을 추종하는 etf 인데요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며 이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것이 아니라 그 변동폭을 두배 세배로 추종하는 etf 를 말합니다. ex 라고 붙어 있는 etf 는 변동폭을 2배로 추종하는 거고요 3 x 라고 붙어 있는 이 tf 는 변동폭을 3배로 추종하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 3x 레버리지 etf 하면 지수가 1% 올랐을 때 3x etf 는 3% 가 오르는 것이죠.
최근 주식시장의 변동이 커지면서 많은 분들께서 레버리지 etf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들을 많이 주시는데요. 저는 기본적으로 레버리지 etf 는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앞으로 설명을 드릴 거고 하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반대 하지도 않습니다. 레버리지 etf 는 양날의 검과 같아서 자신인 리스크 컨트롤을 잘 할 수만 있다면 더 높은 수익률을 내게 해줄 수 있는 도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 다룬다면 나 자신을 배는 위험한 흉기가 될 수도 있죠. 그렇기 때문에 레버리지 etf 에 투자를 하신다고 하더라도 일단 그 특성은 완전히 숙지를 한 상태에서 투자를 하셔야 할겁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레버리지 etf 의 경우 장기 투자 보다는 단기 투자를 더 권해 드리는 데요 이유는 지금부터 설명하는 내용을 들으시면 이해가 가실 겁니다. 여러분 혹시 주가가 같은 퍼센트 지 만큼 오르고 내릴 경우 내 원금은 그대로 일 거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100달러에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이 주식이 1% 올랐다가 1% 내리면 $99.99 가 됩니다. 2,000원 기본적으로 같은 퍼센트 페이지 만큼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며 자산은 점점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줄어드는 폭은 당연히 2배 레버리지 나 3배 레버리지 etf 에 경우가 훨씬 더 크겠죠.
그럼 만약에 같은 퍼센트 이지 만큼 올랐다 내리는게 아니라 같은 가격만큼 올랐다 다시 같은 가격으로 내려오는 것을 반복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 표를 보시죠. 이 가운데 검은색 선이 추종하고 있는 인덱스의 가격을 나타내는 데요 이 가격이 5% 가 올라서 100 5 가 되었다고 합시다 그리고 다시 원래 가격인 100으로 떨어졌다고 해봅시다 이 경우 5% 올랐다 - 4.7 6% 정도 내린 것이 됩니다. 만약 이것을 계속 반복했을 때 레버리지가 아닌 일베 수 etf 를 매수한 사람은 어떠한 손실도 이득도 없습니다. 주가가 5% 올랐다 - 4.7 6% 떨어져서 원래 자리로 되돌아 온 것을 반복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레버리지 etf 를 투자한 사람의 경우는 얘기가 다릅니다. 원활한 비디오를 위해 3배수 레버리지 etf 라고 가정을 하고 지수가 5% 오를 경우 3배수 레버리지 는 15% 가 오릅니다. 그래서 115 가 되죠. 그 이유로 4.7 6% 지수가 떨어지면 3x 레버리지 는 그의 3배수 만큼 떨어져서 98.5 7이 됩니다. 그리고 다시 5% 가 오르면 3 x 는 15% 가 올라서 113.4 뭐가 되고요 다시 4.7 6% 가 떨어지면 3 x 는 97.1 이루게 됩니다. 이런식으로 반복을 하다보면 추종하는 인덱스 의 가격은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데 3 액슬에 보리지 의 가격은 점점 점점 우하 향하게 됩니다.
심지어 인 버스에 경우는 더 심합니다. 인버스 는 지수가 내릴 때 수익을 얻고 오를 때 손해를 보죠. 그런데 인버스 의 경우에는 지수가 오를 때 그 3배수 인 15% 만큼 마이너스가 되고 반대로 지수가 내릴 때는 4.7 6% 의 3배 수인 14.2 8% 만큼 플러스 가 되기 때문에 상방 의거는 정상적인 3x 레버리지 보다 인버스 레버리지 는 그 손실액이 더 커집니다. 이처럼 레버리지 etf 는 기본적으로 주가가 횡보 만 하더라도 점점 점점 가격이 우하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닥에 구멍이 뚫린 배를 상상 하시면 되요 끊임없이 가라 앉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물이 들어오는 이상으로 물을 퍼 날라야 지만 계속 상승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자 그러면 많은 분들이 비교하시는 3x2 피플을 두가지만 보겠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비교할 거는 태슬 나와 fn 지우 입니다. 작년 코로나 저점 때를 기준으로 즈 주식의 주가 를 비교해 보며 테슬라 보다 fn 지우가 수익률이 좋았음 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뭐라고 했죠. 3x 베버리지 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가라 앉도록 설계되어 있는 배 라고 했죠. 시간을 조금만 되돌려 봅시다 딱 2년 전인 2019년 3월 15일부터 비교를 해보면 은 테슬라 의 수익률이 fn 지우를 압도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시간을 더 되돌려 볼까요. 이거는 fn 지우가 처음 나왔던 2018년 초반부터 비교를 한 수치입니다. 트윈 유리 2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나 쓰다 추종 etf 인 qq 와 그의 3배 레버리지 etf 인 tq 를 비교해보겠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정확히 2년 전인 2019년 3월 15일부터 비교를 한 건데요 나스닥은 2 한 동안 꾸준히 우상향 을 해 왔죠. 그렇기 때문에 tq 에 성적이 qqq 보다 정확히 3배 앞서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거는 가라앉는 배 보다 더 빨리 물을 퍼 나르면서 배가 앞으로 나아 같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그래프의 중간 에서도 볼 수 있듯이 레버리지 etf 에는 엄청난 변동성 이라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 이 2년의 기간동안 qq 를 매수 햇던 매수자는 단 한번도 손해를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코로나 대할 학기에도 원래 벌어 놨던 수익률을 까 먹었을 뿐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전환되지 는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티크 큐에 매수자는 이 기간에 수익률이 플러스 140% 에서 무려 - 30% 까지 떨어집니다. 이 얘기는 2019년 3월에 1억을 투자했던 투자자는 2020 년 2월에 이 1억이 무려 2억 4천 까지 불어나는 데 코로나 로 인한 대 하락장에서 이 2억 4천 2 단 한달만에 무려 7천만 원까지 줄어든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내 자산이 3분의 1토막 이상 난다는 얘기예요. 얼마전 테슬라가 40% 정도 하락했을 때 그 정도의 하락으로 도 흔들릴 수 있던 분들은 이런 상상을 초월하는 강한 변동성을 견디 시기 힘드실겁니다. 완전히 멘붕이 올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성을 잃고 마진을 내서 투자를 한다던지 전 재산을 몰빵 한다던지 그런 비 성적인 투자를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에 대한 얘기는 이미 제가 영상을 만든 게 있죠. 특히 레버리지 etf 에 가장 무서운 점은 이런 대 하락 짱이 왔을 때 일반적인 주식은 다시 원금 부분까지 회복할 수 있을 거란 희망이 있는데요.
레버리지 상품은 기본적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우 하향 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내 원금 으로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수 있다는 공포가 있습니다. 백원이 어떤 가격에 80원 이 되었다가 다시 100원이 되어도 레버리지 etf 는 원금이 화북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그래프에서 도 볼 수 있죠. qq 에 경우는 야구 월말 정도의 원래 수익률을 회복해 있는데요. 그 시점에서 tq 는 원래 지점 보다 훨씬 낮은 가격대에 있습니다. 그리고 무려 2달 정도가 더 지나서야 원래 있던 가격으로 돌아갔습니다. 이처럼 매 버리지는 시간이 갈수록 오우 하양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추종하는 지수가 원래 가격으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원금이 회복되지 않는다는 엄청난 공포가 있어요.
이럴 때 이런 엄청난 하라 더 맞으면 멘탈이 절대 남아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마진을 쓰지 않고 적당한 미 중으로 투자를 하는 것은 리스크 컨트롤을 확실히 할 수 있고 변동성을 완전히 견딜 수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투자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욕심을 내서 이런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를 해서는 안됩니다. 그나마 우상 향하는 주식의 레버리지 상품은 위험성이 엄청나게 클 뿐 수익률도 그만큼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상향 하는 주식이나 지수의 대한 인버스 상품 그 중에서 레버리지 인버스 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인버스 는 주가가 내려갈 때 이익을 얻는 상품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익의 폭은 한정돼 있고 손에 폭은 무한 됩니다. 심지어 그것을 시간이 가면 갈수록 가격이 내려가도록 설정돼 있는 4 버리지 로 한다 그럴 경우 이 표에서 보는 것처럼 처참한 성적으로 없게 되고요 실제로 tq 와 인버스 3 벨의 버리진 sq 큐에 수익률을 비교하면 이런 차이가 납니다. sq 를 4년 전 이 2017년 3월 중순부터 투자했던 투자자는 현재 자산의 98% 이상을 이렇습니다. 절대로 우상향 하는 주식이나 지수의 대한 인버스 상품 심지어 그것의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은 하셔서 는 안됩니다.
보시다시피 레버리지 상품은 기본적으로 단기적인 시세차익을 노리고 투자하기 좋은 상품입니다. 왜냐면 장기적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조금씩 조금씩 가라 앉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티크 q 의 경우는 그동안 꾸준히 오른 나스닥에 실적으로 인해서 성적이 좋긴 하지만 언제든 작년 코로나 때와 같은 엄청난 하락 짱이 또 오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그럴때 나이스 이익률이 모두 날라가고 원금 조차 마이너스로 가는 상황을 견딜 수 있는 투자자는 그렇게 많지 않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욕심을 내지 않고 투자를 하신다 하더라도 리스크 컨트롤을 확실히 하면서 적정 비중 내에서만 마진 없이 투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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