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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8월 6일 목요일 옹달식방 라이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라이브 주식장인 이창대표님 나와주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네 그럼 바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면서 전일보다 조금 하락하면서 장을 마감했는데요. 현재 시장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어, 일단 이제 오늘 같은 경우에는 시장이 좀 많이 양분됐다라고 생각을 해요. 간밤에 이제 미국 시장 같은 경우에 뭐 엄청 안 좋다고 보긴 좀 그런데 그렇다고 뭐 썩 좋지도 않았거든요. 그래서 미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좀 약세를 보여주는 흐름을 연출해 줬습니다.
그래서 미국 시장부터 한번 같이 살펴보자고 하면은 음, 현재 다우 같은 경우에는 좀 많이 올라가면서 신고가를 좀 써 줬어요. 최근 다우 분위기가 굉장히 좋은데 이제 나스닥이나 SMP 500 같은 경우에는 어 좀 조정이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뭐 어마무시하게 많이 떨어졌다 이런 건 아니고 1% 안 되는 정도 수준에서 살짝 조정이 나온 수준이에요. 뭐 SP 500은 어 역사적 신고가를 써 줬으니까 조금 이제 쉬어가는 흐름이고 이제 나스닥도 전고점 향해서 거의 다 달았거든요. 6월, 7월 두 달 동안 굉장히 어려웠다가 8월 달에 지금 올리고 있는 건데 어 좀 올라가기 전에 어느 정도 승구르기 하면서 올리는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이거 가지고 그렇게 크게 뭐 무너졌다, 큰일났다 정도는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한 1.4% 정도 빠져서 다른 지수 대비해서 회복하는데 좀 시간이 걸릴 것 같긴 합니다.데 또 바꿔서 생각해 보면 여태까지 올라간게 워낙에 크니까 좀 조정이 나온다 하더라도 어 여태 이제 올라간 거 대비해서는 그래도 선방하고 있다. 근데 이제 여태 많이 올라가서 7월 달에 조정이 크니 전고점 회복하는 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다라는 점을 우리가 염두해 두는게 좋겠습니다. 근데 어찌됐건 우리나라도 그렇고 일본이나 대만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 지수에 민감하기 때문에 반도체가 좀 어 쉬어가니까 오늘 일본 같은 경우에도 어 약보합권에서 마무리를 했고 대만도 약보합 많이 무너졌다고 볼 순 없지만 그래도 좀 조정이 나오면서 마무리됐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는 어 이게 완전히 색채가 뚜렷하게 갈렸는데 한국은 이제 약보합이 아니에요. 한국은 애초에 이제 약이라는 단어를 쓸 수가 없는 시작이 돼 버렸습니다. 올라가면 진짜 화끈하게 올라가고 이제 떨어지면 진짜 어마무시하게 떨어지고 이게 뭐 안 좋게 얘기하면 한국 뭐 냄비성이다 어쩐다 뭐 얘기하는데 진짜 뭐 유행도 어마무시하게 빠른 거 같아요. 그리고 너무 극단적이에요. 한국이 진짜 그래서 뭐 적당이가 없는 거 같고 좋을 때는 어마무시하게 좋고 그래 또 나쁠 때는 안 굉장히 훨씬 더 안 좋고 그래서 낙폭 자체도 굉장히 두드러지고 있고 뭐 올라갈 때 지수가 저는 이제 코스피 단일 지수가 이때 몇 %였죠?
17.9%가 올랐는데 와 저는 좀 개별 종목도 아니고 코 코스닥도 아니고요. 코스피 지수가 하루에 17.91% 91% 올라가는 건 살다 살다 처음 맞습니다. 그니까 이렇게 올라갈 때도 화끈하고 반등 줄 때도 조정 나올 때도 보시면 오늘 4.58 56% 58%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조정이 솔직히 지금 전 세계 글로벌적으로 봤을 때 엄청 심각한 건 아닌데 한국 변동성이 너무 이제 커져 버리다 보니까 이제는 차분하게가 안 될 거 같아요. 한국은 이미 변동성이 활시를 떠나가 버렸고 엄청 흔들리고 있는데 이게 단기간에 차분해진다.
그러긴 쉽지 않을 것 같고요. 계속 당분간 이렇게 좀 크게 위아래로 흔들릴 가능성이 있어요. 우리가 마음도 같이 흔들리잖아요. 그럴 땐 이제 다른 나라들 글로벌 증시랑 좀 비교를 하면서 볼 필요성은 있겠습니다. 아, 다른 나라는 지금 분위기가이 정도인데 한국은 좀 과하게 많이 반응을 한다. 위로도 아래로도. 그러니까 여기에 너무 어이 등락 자체의 의미 부여를 크게 하지 않는게 좋겠다 평소보다. 근데 해외 증시도 등락이 세게 나오기 시작했다. 그럼 그거는 이제 조금 다르게 봐야 되는데 한국만 등락이 좀 세게 나오는 거는 좀 어느 정도 우리가 뉴 노멀로 받아들여야 되지 않나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제 한국에서 코스피는 이랬는데 코스닥 아 죄송합니다.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엔 좀 상황이 달랐어요. 오히려 강보권에서 마무리해줬고 어 사실 코스피만 빠진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다 조정이 어느 정도 나오는 구간인데 코스닥은 아예 이제 개별적으로 이제 잘 방어를 해 줬고 오히려 조금 올려 줬습니다. 그러니까 시장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겨내면서 더 좋은 성과를 냈다라는 거거든요. 이거는 뭐 크게 몇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첫 번째로 코스닥이 고점 대비해서 너무 많이 떨어졌습니다. 어 다른 증시 같은 경우나 섹터나 뭐 개별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7월 달에 대부분 떨어졌고 조금 이제 많이 빠진 섹터나 지수들은 6월부터 빠졌어요.
미국도 아까 이제 보여 드렸지만 7월도 좀 조정이 있었지만 6월도 조정이 있었어요. 그래서 해외 증시 차트를 이제 보시게 되면 이제 나스닥이나 SMP를 500을 봤을 때 어 이미 6월부터 좀 조정이 있었고 6월 달, 7월 달 두 달이 좀 조정 구간이었습니다. 그리고 SP 500도 6월 달에서 7월 달까지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예 옆으로 횡보고하면서 지지부지나 흐름을 보여줬어요. 그래서 뭐 반도체만 놓고 보면 6월 중순이나 말부터 이제 7월까지 빠졌거든요. 데 전체적인 증시 분위기는 이미 6월부터 안 좋았다라는 걸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제 6월부터 안 좋은 건 맞는데 한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6월, 7월 코스닥이 좀 과하게 빠졌고 이미 5월 말부터 너무 과하게 빠졌어요. 이게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이게 2016년 15년 2015년에 기록했던 수준까지 빠졌고 가까운 시일로는 뭐 25년 아니면 23년 그 더 뒤로 가면 2020년이 정도 수준까지 빠졌었단 말이에요. 코스닥 수준이. 근데 이전에 빠질 때는 어 예를 들면은 뭐 800선에서 빠져요. 이렇게게 빠질 때 혹은 뭐 1천선에서 빠집니다. 아니면은 뭐 900선 조금 위에서 빠진다거나 이번 어디서 빠졌죠?
1230에서 빠졌어요. 그러니까 이게 어때요? 높은 데서 떨어지니까 더 크게 다치죠. 그래서 코스닥 같은 경우에 좀 과했다. 낙폭 자체가 너무 과했고 이건 실적을 보더라도 과했다. 두 번째는 금리 전망이 불투 불투명한게 좀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중소형주들이나 혁신 업종들은 금리에 굉장히 민감한데 미국이 기준 금리 인상할 것 같던 분위기가 형성되고 실제로 국채 금리도 많이 올라가고 실질 금리가 올라가니까 어 뭐 제약 바이오나 소부장이나 로봇이나 ESS 금리에 민감한 섹터들이 코스닥에 대부분 위치해 있는데 이런 애들이 다 이제 어려움을 겪었죠.
네. 저는 장기적으로 달라질 거라고 봐요. 왜냐면 이번에 FMC 기준 금리의 의해서 연준 의장이 금리 인상할 의지가 없어 보였습니다. 음. 그리고 지금 데이터만 놓고 보더라도 금리 인상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코스닥은 앞으로 좀 방향이 많이 바뀔 거 같고요. 어, 일단 첫 번째 너무 많이 빠졌다. 그래서 싸다. 그리고 금리 전망이 이제는 우리가 여태까지 예상했던 것과 많이 달라질 것이다. 뭐 미국이란 전쟁도 화웨드로 좀 가고 있는 상황이고 물론 또 바뀔 수도 있겠지만 육가는 어쨌든 많이 빠졌거든요. 그리고 어 또 한 가지는 이제 한국이 특별히 더 많이 빠진 이유 중에 하나가 어 개별 종목 레버리지 어 ETF나 이런 것들이 영향을 미춰서 코스닥이 수급을 다 뺏겼거든요.
근데 거기에 이제 제한을 두기 시작했잖아요. 그러면서 뺏겼던 수급을 다시 찾아오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9월 달부터 무슨 이벤트가 있죠? 이제 물가를 낮춰 줄 수 있는 유가와 물가를 낮춰 줄 수 있는 오펙플러스 증산이 시작됩니다. 그러면 이제 유가가 더 이상 미국이란 전쟁 하나의 이벤트에 의존하는게 아니라 오펙플러스 증산이라는 어 유가를 하향 장기적 하향화시킬 수 있는 이벤트를 기대하면서 더 이상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어 훨씬 더 많이 해소되겠죠. 그리고 9월 달에 그것만 있는게 아니에요. 또 뭐가 있죠? 그렇죠.
정부에서 이제 코스닥 승강 제도라든지 육성 정책이라든지 이런 구체적인 대안을 9월부터 이제 발표하겠다라고 청사진을 어느 정도 힌트를 줬었거든요. 그리고 시행을 내년부터 하겠다라고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을 내놨어요. 그러면 9월부터 이미 뭐가 생기겠죠? 코스닥 시장을 육성하겠다라는 기대감이 생길 겁니다. 물론 모든지 기업이 다 올라간다라고 볼 수 없어요.이 육성이 시작되면 코스닥은 전형적인 K자형 성장이 시작될 거로 보여집니다. 원래 안 좋았던 기업들은 다 태출 당하면서 더 어려워지고 좋았던 기업들은 엇가를 당하고 있었던 거죠. 코스닥이라는 시장에 묶여 가지고.
근데 이런 기업들이 완전히 자기 자리를 찾아가면서 재가치를 평가받겠죠. 프리미엄 부여받고 그래서 안 좋은 기업은 더 안 좋게 좋은 기업은 더 좋아지게 이렇게 K자형 성장이 코스닥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그래서음 이런 9월부터의 기대감이 코스닥에 좀 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한국의 정책적인 부분 과매도 금리적인 변화 어 그리고 이러 이제 그 저가 매수세 유입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면 어 전 세계적으로도 이제 어 약 달러 기조로 가고 있어요. 약 달러 기조로 간다라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안전 자산이 아니라 좀 더 공격적인 투자 자산으로의 자금 이동을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 기준으로 중수형주 러셀리천 지수나 한국으로 치면 코스다. 그리고 국가단위 이제 흐름으로 보게 되면 미국 같은 안전한 국가에서부터 뭐 개별도상국이나 아니면 그 아랫단의 한국이나 일본 대만 같은 국가들로의 낙수 효과를 또 기대해 볼 수 있겠죠. 이런 점을 기대해 보면 어 9월부터는 코스닥 지수 그리고 거기에 해당되는 주요 섹터들 뭐 제약 바이오나 소부장 로봇 이런 섹터들의 강세 흐름이 어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유력해 보이는 상황이다. 이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네 답변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최근 삼성전자 하이닉스 좀 주가 흐름과 분위기는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오늘 주가가 좀 많이 빠졌죠. 어 그동안 이제 반등도 시원하게 보여주는 종목군이었는데 어 SK하이닉스만 하더라도 오늘 10% 가량 이제 조정이 나왔고요. 그리고 시가 그 어 장애 시장에서는 이보다 이제 더 큰 폭으로 [목을 가다듬음] 조정이 나오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등락 자체가 굉장히 무섭게 이제 진행이 되고 있고요. 제가 이거는 여기저기서 많이 말씀을 드리고 있는 포 포인트인데 일단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는 어 300만 원이라는 가격대가 매수 못 할이라고 보진 않아요. 일단 HBM 분야 1등이 SK이닉스니까 SK이닉스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삼성전자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직전 찍었던 최고점 그 가격에 매수 못 할은 아니라고 봐요. 다만 어 소액으로 들어가야 되는 가격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200만 원 아래 S스 기준으로 200만 원 아래는 그냥 뭐 소액으로 들어갈 필요 없이 적절한 비중으로 들어갈 만한 가격이라고 봐요. 그리고 150만 원 아래는 사실상 패닉셀이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의 가격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SK이닉스는 지금 현재 가격이 주가가 빠져서 딱 150만 원 정도 근처에 걸쳐 있거든요. 150만 원 아래로 빠지는 가격은 페닉셀 정도의 과매도 구간이라고 봅니다.
200만 원 아래로 떨어지는 가격은 어 사실상 적절하게 이제 우리가 뭐 소액으로 담을 필요 없이 좀 담아 볼 만한 그런 자리라고 보고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SK이닉스의 현 상태를 고려했을 때 저는 장기적으로는 전고점을 달성할 수 있겠느냐 얼마든지 돌파가 가능하다고 보고요. 다만 이제 좀 우려가 되는 포인트는 시간이 예전처럼 그렇게 어 짧게 걸릴 거 같진 않아요. 그 예전에는 그냥 자고 일어나면 급등하는 6월 중순이나 말까지는 어 뭐 속도감이 어마무시하게 주가를 이제 빠르게 밀어올리는 그런 흐름이었는데 어 이제는 좀 엔비디아 같은 속도가 전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래 엔비디아가 23년 24년도에 이제 주가가 엄청난 속도로 급등했잖아요. 근데 이제 뭐 25년 26년 넘어가면서 속도가 조금 어 그렇게 빨리 올라가진 않았습니다. 왜냐면 지금이야 메모리가 난린데 맨 처음에 AI 시장 확대된다라고 했을 때 뭐가 난리였죠? 그래픽 카드가 날렸어요. M비디아가 거의 이제 패권 장악하고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엔비디아가 어느 시점부터는 그 주도주 흐름을 이제 메모리 쪽에 넘겨 줬어요. 그래서 메모리가 엔비디아가 그렇게 폭등했던 것처럼 어마무시한 폭등을 보여줬죠. 근데 메모리 쪽으로 주도주가 옮겨왔다 해서 엔비디아가 안 가진 않았어요.
엔비디아도 계속 고점 갱신하면서 올라갔는데 예전만큼 그렇게 속도감 있게 올리질 못한 거죠. 그래서 그런 점을 감안해 보면 아 엔비디아처럼 이제 SK이닉스 삼성전자나 마이크론 같은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도 이제는 올라가긴 할 건데 좀 천천히 올라가겠구나. 시간이 좀 걸릴 순 있겠다. 장기적으로론 얼마든지 좋겠고 지금부터 저가 매수 들어가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예전에 올해 초나 어 중순 정도까지 올라갔던 그 정도의 속도감이 있는 상승을 기대하시면 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좀 봅니다. 왜냐면 어 이번 한번 큰 조정을 통해서 매도 물량이 많이 나와 가지고 주도주 순환이 또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맨 처음에 뭐 그래픽 카드 또 뭐 인텔도 많이 올랐잖아요. 인텔이라든지 CPU 이쪽 그리고 메모리 이쪽까지 이제 쭉 컴퓨터 구성품으로 되는 기업들이 쭉 올라가지고 그다음에 이제 또 다른 쪽 어 제가 보기엔 에너지나 통신 쪽으로 옮겨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전력 인프라나. 왜냐면은 이제 컴퓨터를 구성했다 치면 컴퓨터 슈퍼 컴퓨터를 어떻게 돌릴 것이냐 문제거든요. 전력 인프라 그리고 이게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게끔 통신 그리고 에너지 문제가 원활이 돼야 되거든요. 근데 에너지도 분명 쇼티지가 나올 거예요. 왜냐면 컴 데이터 센터를 많이 확보하긴 했는데 에너지 조달에 대해서는 아직 좀 미지수거든요.
그리고 그 섹터의 종목들이 아직 이만큼 쇼티지 나면서 많이 올라가진 않았습니다. 분명히 이게 또 옮겨갈 거예요. 그래서 그런 지점을 생각해 보면 지금 삼성전자 SK닉스 주가 등락이 워낙에 크다 보니까 굉장히 불안하실 수 있는데 어 뭐 삼성 전기도 마찬가지예요. 삼성전자나 SK이닉스 삼성전기 이런 기업들은 뭐 29년 30년 보고 쭉 가져간다라고 했을 때 얼마든지 고점 뚫고 또 날아갈 것이다. 지금 실적 대비해서도 말도 안 되게 저렴하고 투자를 집행한다고 해서 어 조금 돈 투입이 진행되면은 돈을 쓰는 단계로가 가지고 불안할 수 있겠지만 제일 우리가 우려했던 거는 전방에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빅테크 기업들이 계속 투자를 해 주냐 이게 이제 우려가 됐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2분기 실적에서 정말 큰 힌트가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뭐 알파벳, 아마존, 뭐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기업들이 실적이 너무 좋게 나온 거예요. 여태까지 이런 기업들, 너네 소프트웨어 기업들 여태까지 돈만 계속 AI 투자한다고 쏟아붓고 있었는데 돈 똑바로 벌고 있는 거 맞아. 해서이 AI 고점 논란이 나오면서 작년 10월부터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이퍼스케어 기업들이 너무 많이 빠졌어요. 물론 알파벳이나 아마존 같은 이제 거대한 세계적인 1, 2등 공룡 기업들은 선방했지만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약세였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실적 발표하면서 어 우리 AI 투자해서 돈 까먹 돈만 까먹고 있는 거 아니야? 지금 클라우드 매출 엄청 늘었어. 그래서 우리 AI 투자에서 실제로 클라우드 매출 많이 늘고 있어. 실적으로 그냥 숫자로 보여 줬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우리가 무슨 뭐 뭐 다컴버블이랑 비교를 한다든지 이런 거는 이제 말도 못 꺼냅니다. 돈이 이제 본격적으로 벌리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서 그와 동시에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건 케팩스 투자였거든요. 여전히 늘고 있죠. 그러니까 어 예전에는 돈만 쏟아붓고 있어서 이거 또 돈을 어떻게 조달할 거냐 얘네 이런 그 우려가 있었는데 우리 AI 투자해서 그걸로 돈 벌고 그걸로 또 재투자하는이 선수 우리 돌릴 수 있는 구조야 지금 이걸 증명해 낸 겁니다.
그러니까 전방에서 이런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계속 돈 쏟아부어 주고만 있다가 이제 돈 바닥 나면은 투자 못 하고 SK닉스 삼성전자 거래 끊기고 이제 뭐 예를 들어서 돈 못 버는 거 아니냐 이랬는데 아니라는 거죠. 어, 돈을 잘 벌고 있고 계속 아래로 돈을 투자해 가지고 하이닉스 삼성전자도 장기적으로 계속 투자는 집행이 될 것이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괜찮은데 주도주는 좀 바뀔 거 같다. 그래서 예전만큼 속도감 있게 오르진 못하겠지만 오르긴 할 것이다. 이렇게 이제 생각하면서 가면 삼성전자 SK이닉스에 대한 대략적인 좀 전략을 잡기가 수월하실 것 같습니다.
네. 어, 다음으로 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주 환원 그 확대를 검토하면서 시장의 기대감도 좀 커지고 있는 거 같은데요. 어,이 [콧방귀] 정책이 좀 주가에 얼마나 힘이 될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 이제 SK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기업들이 주주 환원으로 간다라는 것은 어, 당분간 이제 우리가 여태까지 돈을 많이 벌었는데 마진율도 엄청 끌어올렸는데 메모리 가격이 이제 인계점이 왔다 해 가지고 더 이상 예전처럼 메모리 가격이 튀긴 좀 어려울 것 같다라고 보는 거 같고요. 그러다 보니 마진율이 여태까지 올라가는 속도를 맞추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러니까 더 이상 마진율 올리기 쉽지 않다고 보는 거 같아요. 그럼 이제 여기서 팩스 투자에서 공장도 늘리고 생산을 늘려 가지고 매출과 이익을 케파를 확 늘리는 구조로 가야 하는데 그 구조가 만들어지려면 또 공장 지어야죠. 시간 들어가죠. 이러니까 당분간 좀 비용을 써야 될 거예요. 그 기간 동안 좀 쉬어가는 구간이 될 거 같고 투자자들 얼마나 눈치 빠릅니까? 그러니까 당분간은 또 여태까지 올라온 것만큼의 포텐셜은 좀 기대하기 힘들겠네 하면서 자금이 많이 빠져나가는 겁니다. 그 과정에서 좀 주가 방어를 어느 정도 하고 심리를 잡아두기 위해서 저는 주주하는 정책을 하나의 카드로 쓰고 있는 거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주가가 빠지는게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에요. 빠질 만한 명분이 충분히 있습니다. 근데 장기적으로 뭐 SK닉스 삼성전자가 전고점을 못 갈 것이다라는 거는 전혀 저는 설득이 안 돼요. 음. 충분히 갈 수 있는데 지금 조정도 이해가 되지만 어 이대로 이제 다시는 못 올라간다라는 거는 저는 조금 의견이 다르다. 충분히 갈 수 있다. 그리고 뭐 주주환원 정책들은 충분히 어느 정도 그 하방을 잘 지켜주는 요소 중에 하나가 될 거 같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LTA라고 얘기하는 장기 공급 계약 이러한 것들이 이제 탄탄하게 실적을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받쳐 줄 거기 때문에 어 조정이 나오더라도 이게 어느 정도 예전처럼 막 경기 민감주 형태로 반도체가 움직였듯이 뭐 극단적으로 이게 위태로워진다거나 이런 일은 별로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막 마진이나 매출 이익이 순식간에 꺾이고 이런 일은 없을 거라고 봐서 수요를 놓고 봤을 때는 어 하방 지지선이 어느 정도는 형성이 될 걸로 보여져요. 뭐 이렇게 고점 대비해서 많이 빠지니까 이게 제대로 지지가 되고 있냐라고 할 수 있겠지만 1년 전에 주가 생각하면은 예 여전히 굉장히 많이 올라온게 사실입니다.요 요 몇 달 내에 추가적으로 너무 많이 올라가니까 고점 대비 막 반토막 넘게 나니 나왔을 때 이게 크리티컬하게 오는 거지. 여태까지 이제 쭉 올라온 걸 생각하면 어 여전히 많이 올라 있는 가격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못 올라간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이 정도 제 그 기술적인 급등이 나와 버리게 되면 변동성이 이렇게 크게 나오는 것도 우리가 이해는 어느 정도 하고 가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 이렇게 해서 장기적으로 좀 보시면서 가면 큰 걱정은 없겠는데 변동성은 어느 정도 조심하고 속도 조절을 좀 우려는 하시라 좀 말씀을 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어 그지만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이 금융위기 이후로 좀 최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고 하는데 이거에 대해선 좀 어떻게 보시나요? 어, 지분율이 이제 많이 떨어진 건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어요. 왜냐면 이게 금융 위기 수준이랑 좀 비교할 건 아닌게 그때는 평가 가치가 낮았잖아요. SKS 삼성전자가. 근데 지금 주가가 뭐 10배가 올랐니 뭐 20배가 올랐니?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단계인데 뭐 한 30% 올라간 거에서 금융 위기 때 이제 외국인들 보유 비중 자체가 많이 줄은 거라 평가 가치가 이렇게 올라간 거랑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음 외국인들이 예전에는 뭐 SK이닉스를 열주를 가지고 있었어요. 근데 금융위기가 와서 뭐 예를 들어서 여섯 주까지 비중을 줄였다고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근데 이때는 한 주당 가격이 예를 들어서 뭐 만 원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뭐 150만 원 됐습니다. 그냥 극단적인 예를 드는 거예요. 150만 원이 됐는데 이게 한 그때 한 주단 가치랑 지금 한 주단 가치랑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상 이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나 이런 측면에서는 좀 매도를 해 가지고 이제 덜간 쪽에다가 어느 정도 투자를 바닥에서 진행하고 많이간 쪽에서 비중 조절을 해서 매도를 하는 이런 구조들이 이제 나올 수 있다라고 봅니다.
어 지분율이 떨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는 어 평가 가치가 많이 올라간게 영향을 미쳤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어 예전에 내가 삼성전자를 100만 원어치 들고 있었는데 이게 지금 예를 들어서 뭐 700만 원어치로 풀어놨어요. 그럼 비율을 좀 좀 매도를 해 가지고 비율을 줄이는 거죠. 그 금액 기준으로 따져 봤을 때는. 근데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어 비율이 이제 줄고 있는 거를 긍정적으로 보는 거는 아니죠. 당연히. 그렇기 때문에 어 이걸 금융위기 수준이랑 비교하는 건 저는 조금음 너무 이제 겁을 주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조정이 나올 수 있는 트리거가 될 수는 있지만 무슨 금융위기 수준처럼 무너진다.
이제 끝장 났다. 이런 개념으로 보는 건 좀 과하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네. 어, 다음으로 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두고 증권가 리포트들의 목표 주가 격차가 유독 크게 벌어지고 있는 거 같은데요. 어, 이렇게 시각차가 극심한 좀 원인 어떻게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이제 SK닉스 삼성전자 일단 증권가 리포트라는게 변 주가 변동성이 커지면은 괴리가 엄청 커집니다. 차분하게 움직이면 이렇게 괴리가 안 커질 거예요. 근데 엄청 빨리 오르고 또 무너질 때도 급격하게 무너지고 이러니까 증권가에서도 이제 그 목표치를 낼 때 주가 올라가잖아요.
또 목표가 올립니다. 주가 떨어지죠. 목표가 내립니다. 그니까 이게 계속 비슷한 패턴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그 가격에 맞춰서이 레인지를 이제 추정하면서 이렇게 제시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가격이 이렇게 엄청 움직이니까 그러니까이 레인지 따라서 이제 목표가 제시를 하니까 이게 등락 자체가 너무 센 거예요. 그리고 뭐 목표가 하향한다든지 이런 걸 하더라도 어 그런 이제 분석을 내놓기 전에도 이미 주가가 순식간에 너무 많이 등락을 해 버리니까 예를 들어서 목표 주가를 하향을 했어요. 근데 다음날 막 상한가를 가요. 이게 참 아이러니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콧방귀]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이제 증권가 리포트 목표 주가 격차가 많이 크게 벌어지는 거는 주가 변동성이 주된 요인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증권과 목표가 물론 중요한데요. 어 훨씬 더 중요하게 보셔야 되는 거는 내가이 기업 가치 판단을 스스로 어떻게 내리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 문제가 없고 펀더멘탈이 괜찮다면 충분히 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러한 지점을 조금 더 중요하게 보시면서 대응하는게 저는 핵심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변동성 원인으로 꼽혔던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관련 규제가 시행되고 어 잠시 어, 시행된지 4거래일 만에 거래대금이 규제전 대비 13 수준으로 극강을 했는데 이제 좀 정상적인 시장 모습으로 찾아가는 거라고 봐도 될까요?
어, 사실 저는 여기저기서 이런 레버리지 질문 많이 나올 때 매번 말씀드렸던게 있는데 뭐이 얘기하면 이제 욕 먹을까 봐 뭐 많이 하긴 그런데 레버리지는 문제가 없다고 봐요.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의 상품이에요. 레버리지는. 그렇기 때문에 레버리지 자체에 문제가 있다라고 보진 않는데요. 어, 좀 방식과 시기의 문제가 있었다고 봅니다. 레버리지가 솔직히 우리나라만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결국에 할 수밖에 없었어요. 이런 거는. 그러니까 레버리지가 문제가 된다고 보진 않는데 어 시장이 조금 열기가 식었고 좀 캄하고 처분해졌을 때 요거를 한 번 더 또 열기를 되살리기 위해서 요거를 좀 그 레버리지를 출시했으면은 시기가 적절하지 않았을까 이렇게 극단적으로 가진 않았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레버리지도 어느 정도 출시를 하고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게 만드는게 중요하잖아요. 모든 제도라는 게. 근데 너무 급진적으로 진행했다고 생각합니다. 안 그래도 시장이 막 엄청난 과열 양상으로 가고 막 돈도 엄청 쏟아져 들어오고 난리가 나고 있는 상황인데 예를 들어서 뭐 아궁에서 불을 떼고 있는데 불이 너무 커진 거예요. 근데 여기다가 기름을 확들이 붙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집안으로 불 다 번지는 거죠. 조금 이제 불씨가 죽어 가지고 다시 또 따뜻하게 하려고 거기다가 이제 어 불씨 되살리기 위해서 조금씩 조금씩 이제 불씨가 죽었을 때 하면 모르겠는데 아궁이에 아궁이에 불이 엄청 커지고 있는데 거기다 기름 확 부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부엌이랑 이제 집 다 타는 거죠. 저는 그런 수준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여기 기름을 붙는다라는 거, 불씨를 되살린다라는 거, 뭐 불을 세게 한다라는게 그 자체가 나쁜게 아니잖아요. 적절할 때 하면 그 오히려 도움이 되는 건데 이런 장치를 좀시기 적절하게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특히 개별 종목, 레버리지나 이런 것들은 어 수급을 완전히 좀 뒤틀리게 하고 완전히 좀 문제를 야기하는 수준으로 갔기 때문에 레버리지 뭐 개별 종목, ETF 이런 것들은 좀 더 조심스럽게 하나하나 천천히 출시했어야 된다라고 봅니다.
오랜 시간을 두고. 근데 너무 좀 급하게 적절하지 않은 시기에 했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지금은 이제 또 급하게 불을 끄기 위해서 이제 그 규제가 들어간 거고 기본 예탁금 이제 강화 조치가 되면서 거래대금이 확 줄어들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코스닥이라든지 수급을 뺏겼던 섹터들이 다시 자기 수급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뭐 이거는 잘된 일인데 이게 사실 일찍한 사람들은 그냥 되고 늦게 하는 사람들은 돈이 있어야지 할 수 있고 이것도 저는 말 나올 거 같은데 돈 없으면 이거 못 하게 한다는 거잖아요. 이것도 또 여기서 불평등 시작되는 거예요.
우리가 뭐 어 주식 시장이나 다른 시장에서도 파생 상품 시장이나 뭐 여러 곳에서도 아이 뭐 있는 놈들이 다 털어 먹는 시장이다. 뭐 이렇게 비판하잖아요. 지금 이것도 레버리지도 결국 있는 놈들만 참여할 수 있다. 이런 비판 안 나올까요? 어, 이거는 나중에 가면 저는 솔직히 말해서 제 개인적인 생각 나중에 가면 풀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누구는 되고 그게 그때 그냥 딱 그때 했던 사람만 해주고 나중에는 돈 있는 사람만 해주고 이거는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차라리 처음부터 이렇게 기본 예탁금이 정도 있는 사람만 하겠습니다라고 처음부터 그렇게 했으면 모르겠는데 처음부터 그렇게 한 것도 아니고 그 이미 처음부터 첫 단출을 이상하게 깨 버리니까 다음 턴 다 이상해지는 거죠.
뭐 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레버리지 관련해서는 당장에 놓고 보면 기대되는 뭐 효과라고 한다면 뒤틀렸던 수급이라든지 뺏겼던 수급이 좀 제자리를 찾아 나가는 흐름은 어쨌든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그래서 중수영주나 코스닥 쪽이 어 너무 실적이 좋고 안정된 기업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억가를 당하는 종목들이 정말 많았는데 이제 자기 자리를 찾아갈 걸로 기대해 볼 수 있는 그런 효과는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어, 그리고 코스피 전망에 대해서도 좀 국내외 증권가 전망이 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어, 골드만 삭스가 최근 코스피 목표치를 12,000 포인트를 유지를 했습니다.
어, 이러한 골드만 삭스의 수치를 좀 어떻게 평가하시고 현실화 가능성 얼마나 된다고 보시나요? 일단 단기간에 너무 많이 빠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여기에서 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거를 기대해 보는 거 같고요. 그리고 코스피가 12,000 가는게 결코 이상한게 아닙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SK닉스 삼성전자도 전고점을 못 가는게 결코 아니라니까요. 얼마든지 갈 수 있어요. 이게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 어 누구나 가치 평가를 하는 기준은 다르기 때문에 제가 정답이라고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통용되게 이야기하는게 시가 총액 대비해 가지고 어이 기업이 돈을 얼마를 벌고 있느냐.
네가 벌고 있는 돈 대비해서 문값이 얼마데? 근데 우리나라는 이제 네가 가지고 있는 재산 대비해서 문값이 얼마데? 이렇게 비교하는 방법도 있는데 보통 한국은 그게 잘 안 먹혀 들어가요. 왜냐면 어 가치주가 그렇게 잘 평가받는 시장이 아닙니다. 한국은 저피비 기업들이 그렇게 잘 평가받는 기업 나라가 아니에요. 어 저피 기업들이 좀 더 평가를 받습니다. 근데 그냥 저PER 이이 아니라 저평가되어 있는데 싼게 비지떡이라고 어 예를 들어서 와 이거 진짜 싸다 해서 샀어요. 꼭 하자 있어요. 문제 있어요. 그러니까 안 좋아지고 있는 기업을 싸다고 사면 안 돼요.
나중에 더 안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추세가 무너지고 있는 기업은 현 시점에서 보면 벌고 있는 돈 대비해서 쌓한게 맞는데이 현재 벌고 있는 돈보다 앞으로 계속 버는게 줄어든다고 하면 미래를 이제 우리가 선정에서 놓고 보면 싼게 아닌 거죠. 그래서 이익이 늘고 있고 매출이 늘고 있고 이익 구조가 좋아지고 있는데 싼 거면 그건 진짜 싼 거죠. 근데 이제 삼성전자를 보시게 되면 매출 영업 이익 순익 다 늘어날 걸로 보죠. 근데 마진율은 더 이상 늘기 어려울 걸로 봐요. 조금 빠질 수도 있다고 봐요. 근데 수요 자체가 워낙에 탄탄하니까 빠져봤자 거예요.
왜냐면 PER이 이제 다섯 배 뭐 세 배 이렇게 보는데 빠져봤자 뭐 30% 20%겠죠. 마진율이 SK이닉스 기준으로 보면 지금 마진율이 무슨 77% 78%를 봐요. 순익률도 뭐 60% 대를 보고요. 빠져봤자 40% 정도 되겠죠. 많이 빠져요. 근데 PR이 몇 배요? 다섯 배도 안 돼요. 세 배 막 이렇게 보면. 그럼 40%의 PER 세배면 말도 안 돼요. 괴리가 열배가 올라도 뭐 10배 올라간다 이런 말을 하는게 아니라 10배가 올라가도 그게 뭐 되게 이상한 가격이 아니라는 겁니다. 열배 올라도 30% 30배니까 PER이 열배까진 아니어도 뭐 한 다섯 배라고 선정하면 한 다섯 배를 가도 P 뭐 20배 25배 정도 되는 거잖아요.
그럼 20배 25배면은 뭐 40% 50% 정도 마진 마진율이 꺾였다는 전제하에 어 그렇게 해도 싸요. 사실 뭐 어마우이 싼 건 아니지만 뭐 불합리한 가격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는 보통 주식에서 선반형이라고 이야기하잖아요. 근데 저는 지금 주식장을 어떻게 얘기하고 싶냐면 후반형이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투심이 못 따라가고 있어요. 기업이 돈을 벌고 있고 가치가 올라가는 걸 투심이 못 따라붙고 있어요. 왜? 돈이 모자르거든요. 내가 얘 투자를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얘 돈 엄청 많이 벌고 있고 계속 사는 족쪽 다 주가 올라가요.
내가 얘를 그래서 1천억을 투자하고 싶어. 뭐 1조를 투자하고 싶어. 1천조를 투자하고 싶어. 돈이 없는데 어떻게해요? 난 지금 100만 원밖에 없는데. 그러니까 이거 후반형인 거예요. 제가 봤을 때 SK스 삼성전자 코스피 다 AI 시장이 뭐 전반적으로 그렇겠지만 특히 현재 SK닉스 삼성전자는 정말 이례적인 시장인 거죠. 주식 시장은 정말 이상하죠. 주식 시장은 원래 기본이 선반형인데 투자할 돈이 부족한 거예요. 그러니까 후반형 되고 있습니다. 이게 참 저는 어 누구도 경험 못한 시장이기 때문에 이게 이상할 거예요. 후반형이라는 단어도 진짜 웃기고.
근데 저는 지금 현재 그냥 제 기준에서 봤을 때 가치 평가를 따져 보면 SK이닉스 극도의 후반형이다. 어 진짜 뭐 개미 뭐 좀 극단적으로 가면은 정말 반영 안 되고 있다. 지금의 성장이. 예. 저는 그렇게 좀 내다보고 있어서 이런 하락은 극도로 좀 과하고 골드만 삭스의 이런 이제 어 12,000 포인트 전망이나 이런 것들은 과한게 결코 아니다. 어 전고점 뚫고 또 날아가면 얼마든지 이제 뭐 코스피가 9,000대 찍었잖아요. 그럼 이제 한 9,400 좀 안 되게 찍었었으니까 뭐 정고점까지 가고 여기서 좀 더 가면 12,000인 거예요.
사실 어 뭐 한 20% 정도 가면은 12,000 넘을 겁니다. 아마 9,400 정도에서 그러니까 사실 뭐 한 30% 정도 올라가면은 충분히 되는 거라 지금 대비해서 뭐 더 많이 올라가야 되겠지만 일단 전고점은 당연히 회복한다라는 생각이거든요. 저는 거기서 회복해서 얼마나 더 가느냐 차이라서 저는 이게 뭐 터문이 없는 전망이라고 보지는 않아요. 근데 12개월 목표치는 어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조금 더 지켜보기는 해야 될 거 같아요. 네. 답변 감사합니다. 어,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하반기 좀 주가 전망과 함께 가장 눈여겨 봐야 할 주 변수가 있다면 좀 무엇이 있을까요?
하반기에는 막 단기간에 회복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회복을 못 합니다. 떨어집니다. 이런 개념보다는 충분히 회복하고 올라갈 수 있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의 그런 드라마틱한 어 막 폭등 이런게 나오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다. 왜냐면 한번 크게 매도가 나왔기 때문에 물량을 다시 또 소화하는 과정이 일정 정도 필요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여기서 조금 우려가 되는 포인트는 일단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그건 어느 정도 해소될 거 같아요. 지금은 금리가 극단적 공포 상태로가 있습니다. 어, 지금 현재 실제로 냉철하게 데이터로 보는 금리 전망과 그다음에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금리 전망이 너무 달라요.
그러니까 미국 국채 금리를 보더라도 너무 과하게 되어 있고 어 기준 금리 인상될 거라고 너무 이제 단정지어서 보고 있는데 금리 인상 못 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리고 어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의 이런 매파적인 분위기에서 비교적 덜 매파적인 분위기로 조금 유들유들해질 거예요. 좀 더 약 달러 기조로 갈 거고 좀 더 중소형주나 공격적인 투자 성향으로 변모를 할 거라고 봅니다. 연말에서 내년을 보면.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이제 괜찮을 거 같아서 어 조금 이제 투심은 살아날 수 있는데 한국으로 좀 투심이 또 온다라고 했을 때 긍정적인 건 있는데 좀 중소용주 쪽으로 어 좀 이동할 가능성도 있는 거라서 SK닉스 삼성전자가 좀 쉴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전방에서 하이퍼스켈러 기업들이 계속 돈을 잘 벌고 또 캐팩스 투자도 계속 늘리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삼성전자 SK닉스의 어 LTA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서도 그렇고 장기적인 실적 전망, 현재 실적 전망, 장기적인 투자 전망 다 양호하고 크게 흔들림 없이 신뢰를 구축했지만 어 문제는 삼성전자 SK닉스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더 많은 기업들에게 메모리를 어 제공하기 위해서 케파를 늘려야 하는데 케파를 늘리는 동안 당분간은 시간과 돈이 나갈 것이다. 그 기간 동안 주주들은 굳이 내가 지금 사야 될까? 조금 나중에 사면 안 될까?
공장 증설해서 돌아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다시 사면 되잖아. 그러니까 외수세는 줄어들고 기존에 수익 보고 있던 사람들은 당분간 재미 없을 것 같으니까 나가는 거죠. 그러니까 좀 극단적으로 빠진 거죠. 근데 이것도 어느 정도지 너무 과하게 빠지면 올라올 수밖에 없어요. 왜? 장기적인 전망 바뀐게 없으니까. 여전히 좋을 거고 더 좋아질 거니까. 그래서 그 텀에 좀 쉬여 가겠다라는 그런 우려가 있는 거죠. 그때 어디까지 빠질지 솔직히 저도 모르겠어요. 근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150만 원 아래는 너무 과하다. 예. 좀 심하게 과하다. 그렇게 이제 보고 있는 중이라 장기 투자할 거면 그렇게 겁낼 가격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조금 이제 내가 단기간의 결과를 보고 싶어 하거나 혹은 고점에 물려 있는 분들이 굉장히 마음이 조급해질 수가 있는 거죠. 근데 그렇게 조급하게만 안 가신다면 충분히 자기 자리 찾아갈 수 있는 기업들이라고 보니까 너무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거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네. 어, 말씀해 주신 대로 이게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좀 고점에 물려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으신 분과 분들과 어,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좀 고민이신 분들 많을 거 같은데요. 좀 어느 정도 가격대서 타이밍 잡는게 좋을까요? 어, SK이닉스는 제가 말씀드렸듯이 한 150만 원 아래로는 괜찮은 가격이라고 보고 있고요.
어, 지금 이제 150만 원이 좀 깨졌어요. 아, 지금 또 150만 원 위로 올라왔네요. 지금 말씀드렸더니 사셨나? 뭐 하여튼 아까 148, 9만 원랬는데 또 150만 원 위로 올라왔는데 150만 원 아래나 뭐 하여튼 150만 원, 지금 뭐 150만, 3,000원, 4,000원 이러니까 사실상 150만 원 정도잖아요. 지금 이런 가격에선 그렇게 겁 안 내셔도 될 거 같아요. 어. 그리고 삼성전자는 그리고 설사 이제 내가 최고점에 물렸다. 그런 분들 근데 최고점에 내가 소액만 들어갔다. 그럼 크게 문제는 안 되는데 이때 엄청 많이 들어가 있다.
아 이거는 좀 왜 그러셨을까? 예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어떡하겠어요? 그러니까 300만 원에 들어가는게 잘못된게 아니라 금액을 이런 데서 어떻게 그렇게 풀 배팅을 하시는게 너무 좀 무모하다면 너무 위험하게 들어가신 거죠. 지속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어 300만 원 가는 과정에서도 사도 된다 사도 된다 했지만은 계속 적게 들어가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좀 조정 나오면 그때 과감하게 들어가시라고. 지금 조정 나와서 이럴 때 과감하게 들어가면 되는데 300만 원에서 너무 그러니까 빨리 많이 벌려고 하는게 그 욕심이에요. 빨리 벌고 싶으면 조금만 들어가든가 많이 벌고 싶으면 바닥에서 좀 시간을 투자하셔야지 빨리 벌고 싶고 거기에다가 플러스 많이 벌고 싶으니까 어떻게해요?
그냥 욕심이 덕지덕지. 아, 이런 말 하면 좀 그렇지만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이게 잘 되면 아무 문제 없죠. 안 되면 이렇게 돼 버리잖아요. 이거 어떻게해? 이거 300만 원에서 조금 들어가신 분들은 지금 이제 비중 태우시면 돼요. 장기적으로 보실 분들만. 근데 이제 이때 너무 많이 들어가 있다. 춤에 못 하죠. 그냥 하지 마세요. 다시 300만 원 뚫고 올라갈 때까지 그냥 장투해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그거를 또 아니야. 난 많이 들어갔지만 더 많이 들어가서 할 거야. 그거는 가랑이 찢어지는 거예요. 웬만하면 그런 결정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300만 원을 못 갈 만한 가격 기업도 아니라고 보고 있고 그냥 내가 이번에 타점 좀 실수 좀 했다. 비중 조절 실수 좀 했다. 인정하시고 다음 번부터 잘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너무 힘들게 그렇게. 왜냐면 그렇게만 하잖아요. 그럼 그때부터 잠이 안요. 사람이 정신이 피폐해집니다. 그니까 고점에서 많이 들어가신 분들은 더 살 생각하지 말고 그냥 충분히 저는 전고점 갈 수 있고 더 갈 수 있다고 보니까 그냥 가져가시라. 괜히 더 무리하지 말고데 소액 들어갔다 150만 원이면은 비중 태 더 태워도 될 거 같고 길게 보시면은 문제 없을 것 같다.
좀 더 떨어질 순 있어도 장기적으로 뭐이 가격이 문제가 될 만한 가격은 아니라고 본다는 거죠. 이제 삼성전자로 보면 뭐 신규 진입은 당연히 뭐 괜찮은 가격이고요. 지금 뭐 뭐 그건 제가 말 안 해도 다 아실 거예요. 아니 고점 대비 이렇게 많이 빠졌는데 당연히 좋죠. 삼성전자도 역시 지금은 이제 SK닉스와 비슷합니다. 전체적인 틀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어 비슷한 전략 지금 정도 가격대는 신규 진입이나 어 고점에서 소액으로 들어가신 분들은 비중 더 담는 전략 괜찮다. 근데 고점에서 많이 들어가신 분들은 그냥 그대로 유지 전고점 뚫고 갈 때까지 그렇게 좀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좀 조언을 드리고 싶고 근데 8월 달에 주도주가 될 거 같진 않아요.
제가 보기엔 메모리 반도체 기업 제가 봤을 땐 코스닥 더 디테일하게 제약 바이오가 주도주가 될 확률 오히려 반도체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소부장이 주도주가 될 확률이 더 높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좀 참고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어, 그렇던 말씀해 주신 대로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만 고집하기보다 좀 지은 시점에서 다른 종목들 이렇게 조금씩 함께 담아가는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저는 일단 제약 바이오를 1순위로 보고 있고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이제 소부장. 예. 왜냐면 SK닉스 삼성전자 뭐 마이크론 이런 그 메모리 기업들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 지금 당분간은 돈을 쓰는 단계로 갈 수 있다 그랬잖아요.
원래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돈을 못 벌고 계속 돈을 투입하고 있을 때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힘들었지만 누구는 그래도 주가 되게 잘 갔죠. 걔네가 돈을 써서 매출을 발생시키게 만들어 준 메모리는 주가가 잘 갔잖아요. 메모리가 돈을 써서 얘네는 돈을 쓰지만 얘네가 돈을 투입해 주는 소부장 쪽은 돈을 또 잘 벌겠죠. 그래서 얘네가 쉴 때 소부장은 또 잘 갈 겁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9월 달부터 코스닥 육성이 되면 실적 너무 잘 나오고 있는데 반도체 조정 크게 나오면서 억가당했던 소부장들은 또 굉장히 저렴해졌어요. 그래서 이제 소부장들은 다시 또 도약하는 시기가 될 거 같고 제약 바이오 같은 기업들은 너무 괜찮은 기업들이 많다.
그리고 어 코스닥 구성 종목들 중에 아주 핵심인 섹터가 또 두 개 정도가 더 남았는데 2차전지 쪽이랑 로봇입니다. 로봇은 장기적으로 굉장히 좋을 거 같은데음 이거는 소액으로 수익률로 승부를 봐야 되는 거라 좀 분산 투자를 하고 바구니 형식으로 담대 소액으로네 그렇게 담는 걸 권장드리고 좀 길게 그냥 보세요. 변동성 커도 변동 오지 마시고. 그리고 어S는 [목을 가다듬음] 올해는 이제 흑자 전환하면서 정상화로 올라서는 단계거든요. 그래서 25년 대비해서 26년부터는 25년까지 계속 안 좋아지고 있었어요. S가. 26년부터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적자를 줄이고 흑자 전환으로 돌아서는 해거든요. 올해가 삼성 SDI LG엔소를 기준으로 본다라고 하면 왜냐면 얘네가 대표 상징적인 기업이니까. 근데 27년부터는 이익이 본격적으로 정상궤도에 올라온 이후에 26년에 정상도에 올리고 27년 28년 29년은 이익이 빵빵 튀는 해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우리가 이제 그 본다라고 하면 에너지 쇼티지가 날 거라 그랬잖아요. 데이터 센터 이렇게 마련해 놨는데 이거 이제 돌려야 되잖아요.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매출도 늘고 있고. 근데 이제 이거를 원활하게 돌리는게 문제예요. 예전에 한번 카카오톡도 먹통된 적 있잖아요.
전력 문제거든요. 에너지 문제도 있고 뭐 통신 문제도 있고 이래요. 그래서 이걸 원활리 돌리게 만들어 주는게 이제 앞으로는 에너지와 통신 문제가 많이 들어올 겁니다. 그래서 어 통신이나 ESS는 비상 전력이잖아요. 그러니까 에너지 저장 장치니까 어 여유 있을 때 저장해 놨다가 비상 상황에 이제 끌어다 쓰게 하는 거니까 이런 수요는 앞으로 결코 뒤로 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앞으로만 갈 거예요.이 계속 신고가 쓸 거고. 예. 그렇기 때문에 통신은 AI 산업 카테고리 안에서 봤을 때 지금 당장 많이는 못 올라가고 있을지 몰라도 나중엔 분명히 반응이 올 섹터다.
그래서 미리 지금부터 준비해 놓은 거 괜찮은데 당장 8월부터 뭘 계속 주목 가장 주목하고 있냐라고 물어보시면 저는 제약 바이오를 1순위로 주목하고 있고요. 그리고 소부장 정도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는 통신이랑 ESS는 조금 더 27년 28년 정도까지 뒤로 가야 주도주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뭐 지금부터 준비해서 나쁠 건 없다고 봐요. 지수가 많이 무너졌으니까. 그래서요 정도를 좀 괜찮게 보고 있는 섹터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력 인프라가 최근에 또 많이 무너져 가지고 어 다시 한번 진입을 고려해 보셔도 저는 괜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특별 감사합니다. 어, 코스닥 상황을 좀 말씀해 주셨는데 어, 그렇다면 좀 눈 여겨 볼 만한 종목들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어, 일단 첫 번째는 이번에 2분기 실적에서 실적을 증명한 기업들입니다. 그러니까 어, 제약 바이오도 이번에 셀트리온 뭐 그러니까 그 제약 바이오가 시총 엄청 높은 기업이 몇 개 없어요. 뭐 알테오젠이나 셀트리온, 삼바, 뭐 SK바이오팜 그러니까 뭐 조단이 넘어가는 5조 넘어가는 기업이 거의 몇 개 안 됩니다. 뭐 한미약품 몇 조더라? 잠시만요. 한미약품이나 뭐 유한양행 굵직굵직한 기업이 진짜 뭐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갑니다.
뭐 유한양행 이제 이런 기업들 유한양행도 시총이 뭐 6조 정도니까 뭐 [목을 가다듬음] 이런 굵직한 기업도 있잖아요. 한바, 셀트, 뭐 알테오젠, 어, 그다음에 유한양의 뭐 SK 바이오팜 그다음에 뭐 한미약품 뭐 이런 기업들 이런 기업들 안에서도 이번에 SK 바이오팜이나 셀트리온, 삼바 이런 기업들은 그냥 생각나는 것만 말씀드리면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이에요. 그니까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 실적으로 이미 증명을 해 버렸죠. 그리고 뭐 ST팜이나 CDMO 쪽에 해당되는 몇 개 기업은 예상치보다 실적이 잘 안 나왔는데 1회성 비용 좀 반영되고 그래서 그래도 잘 나온게 맞아요.
음. 그래서 장기 실적 전망에 크게 문제가 없는 기업들. 근데 2번 분기만 살짝 잠깐 안 좋았던 건데 과하게 뺐어요. ST파는 그러니까 이번에 실적이 잠깐 조금 쉬 건데 그거로 너무 과하게 빼서 극단적으로 저평가된 기업들이나 왜냐면 이미 뺐으니까 반영해서 혹은 실적이 호실적이 나왔는데 여태까지 계속 빌빌기고 있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은 결국 자기 자리 찾아갈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장기적인 실적 전망이 탄탄하고 유지되고 있고 실적으로 계속 발표할 때마다 증명하고 있는 기업들 설사 조금 삐끗했다 하더라도 그게 잠깐 삐끗이지 뭐 대세 지장이 없다 하는 기업들이 있어요.
그럼 그런 기업들은 잠깐 삐끗했다는 명분으로 엄청 두드를 êtes unk>니다. 주가를 그러니까 막 무너줘요. 그럼 그건 어때요? 안 산 사람들 입장에서는 좋은 기회죠. 그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짜증나지만 굳이 매도할 필요까진 없다. 그런 경우 되게 많았다. 예전 ls 일렉트릭또 마이너스 55% 갔어요. 실적 잘 나왔는데 디대 못 미쳤다고 하면서 너는 씨 정교 1등해야지. 누가 정교 2등하래 하면서 그냥 두드려 팬 거예요. 그 어떻게 돼요? 그니까 원래는 정교권 1등 하던 앤데 어 반 10등까지 올라왔어요. 근데 너 전교 1등 할 줄 알았는데 누가 반에서 10등하려서 두드려 맞은 거예요.
그래 나중에 어떻게 돼요? 그 25,000원까지 빠졌는데 5만5,000원에서 그 30만 원 넘어갔어요. 그런 식입니다. 장기적인 전망의 문제가 없으면 그게 실적이 잠깐 삐끗했을 때도 그게 진짜 안 좋게 나온 거지 아 안 좋게 나온 건지 아니면 기대에 몸이 쳤다고 그런 건지 잘 나왔는데도 그걸 보셔야 돼요. 그리고 삐끗한게 그냥 회성으로 잠깐 삐끗한 건지 그냥 잠깐 비용 들어갈 수 있는 거잖아요. 한 번 2번만. 그런 경우는 너무 크게 이렇게 안 좋게 볼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기회로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래서 어 결국에는 실적 성장, 마진 성장이 이루어졌는데 마진율 대비 PER이 낮은 그런 저평가돼 있는 기업들은 이번 시장이 전체적으로 무너졌을 때 기회로 삼아 보시라.
특히 코스다. 어 요렇게 말씀드립니다. [목을 가다듬음] 네. 어, 그리고 앞서 언급해 주신 섹터 중에 로봇주 잠깐 언급을 해 주셨는데 어, 최근 미국의 중국산 로봇 규제 그리고 정부가 추진하는 로봇 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서 로봇주들이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었습니다. 어, 좀 앞으로도 로봇주의 강세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을까요? 어, 일단 이제 로봇주 같은 경우에는 계속 이제 저는 괜찮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그 로봇주들 매매를 전개한다라고 하면 어, 지금은 이제 AI가 주도 섹터라고 보고 있어요. 우리가 금리나 사이클 때마다 주도 혁신업종들이 나타나거든요.
근데 전에 로봇이 될 줄 알았어요. 개인적으로. 근데 어, 아직은 아니구나. 제가 좀 틀렸습니다. 이거는 좀 인정을 해야 될게 이번 지금의 금리 인상항을 뭐 얘기하지만은 지금은 엄밀히 따지면 금리 인하 사이클이에요. 왜냐면 금리 인하다가 24년 말부터 했죠. 24년 말에 금리 인하 처음으로 시작하고 인상하다가 기준 금리 동결을 오랜 시간 유지하고 24년 말부터 금리 인하를 다시 시작했죠. 그러니까 그 이전에는 금리를 올리다가 멈춘 상황에서 유지를 하고 있었는데 24년 말부터 꺾이기 시작했으니까 이때가 이제 피벗이에요. 방향을 바꾼 거니까.
그래서 바꿨고 그리고 24년 말에 금리 나온 다음에 25년도에 쭉 핵 동결하다가 25년 말에 또 인하죠. 26년 계속 동결하고 있는 거고 그럼이 지금 현재가 인하 사이클이냐 인상 사이클이냐 인하다가 동결하는 거는 인화 사이클이에요. 인상으로 바뀌어야 인상 사이클로 바뀐 거예요. 그러니까 인하다 동결 인하다 동결한게 지금 현재 상황이니까 지금은 금리인하 사이클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어 중간에 다시 금리 인상 할 거다라는 의견이 많아진 건데 제가 말씀드렸듯이 인상하기는 어렵다. 어, 그리고 어, 인상으로 만약에 혹시라도 제 예측이 틀려서 가면 그 인상 사이클로 바뀐게 맞습니다.
근데 어쨌든 그이나 사이클 안에서 누가 혁신업정 중에 누가 주도 주냐?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때 금리나 사이클 때는 2차전지 전기차 이런 것들이 주도주 흐름이었고 혁신업종 주인공이었는데 이번 사이클에선 전 로봇이 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제 예상과 다르게 AI가 됐습니다. 메모리 반도체가 됐고 그래서 어 로봇은 조금 더 뒤로 밀렸다. 왜냐면 저는 저도 이제 좀 틀린게 이렇게 오래 갈 줄 몰랐어요. 예. 그래픽 카드나 메모리이 사이클이이 정도로 오래 갈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이제 가다가 로봇이 이제 주도로 올라오면서 혁신업종으로서 크게 움직이겠지라고 생각했는데 틀린 거예요.
어 그래서 로봇은 제가 봤을 때는 이게 금리나 사이클로 또 넘어갈지는 봐야 될 거 같은데 어 2번에 갈지 아니면은 왜냐면 또 금리나 할 수도 있는 거니까 모르는 거잖아요. 은. 그래서 혹시 인하하게 되면 뭐음 뭐라고 해야 될까요? 로봇이 2번 사이클 안에 또 전성기를 맞이할 수도 있기는 한데 혹시 안 되면 다음 금리나 사이클 때에는 분명히 이제 주도주 흐름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로봇은 장기적으로 보시면 변동성에 휘둘리지만 않는다라고 했을 때 얼마든지 포텐셜을 크게 터트릴 수 있는 섹터라 어 분산 투자 그리고 대기업발에 대기업에서 전개하는 그 로봇 기업들 위주로 보시는 걸 권장드려요.
기획이 다음 사이클까지 가도 크게 문제 없을 기업들. 예를 들면 현대차 그룹에서 전개하는 로봇 사업, 현대 모비스가 담당하고 있죠. 거기서 이제 자율주행이나 로봇 소프트웨어 담당하는 현대 오토에버. 그래서 현대차의 로봇 정수가 현대 보비스잖아요. 뭐 이런 기업들이나 아니면 삼성전자의 레인보우 로봇, 두산의 두산 로봇, LG의 로보티즈, 뭐 SK 배터리 아메리카의 유일 로봇, 뭐 이런 기업들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굵직한 기업들 위주로 보시는 걸 권장을 드린다는 거예요. 어, 왜냐면 이제는 뭐 LG 전자도 또 로봇주로도 평가를 하니까 어, 기왕이면은 다른 기업들도 물론 좋은 기업들이 많지만 어, 좀 우량주 위주로 보시는게 장기적으로 가져가기에도 부담이 없을 것이다.
좀 말씀을 드리고 어, 이번 사이클을 가면 좋을 거 같은데 혹시 안 가면 다음 사이클까지 좀 기다리시라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네. 특별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또 하나 언급해 주셨던 섹터가 2차전지였는데요. 그 국내 배터리 3사인 LG 에너지 솔루션 SK온 삼성 SDI가 7개 분기만의 나란이 흑자 전환에 성공을 했는데 좀 이번 실적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반등 기대해 봐도 괜찮을까요? 네. 일단 첫 번째로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어 LGN솔 그다음에 삼성 SDI가 가장 중심이라고 봐요.이 기업들이 이제 올해가 흑자 전환을 하는 해고 내년부터는 포텐셜이 터지는 이미 수주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중심으로. 어, 일단 규모면으로 봤을 때 LG 에너지 솔루션이 가장 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LG 에너지 솔루션 중심으로 미국 공장 뭐 포드랑도 합작하면서 이제 얘기가 나오던데 거기서도 이제 그 기존 공장 라인들 ESS 라인으로 교체하면서 어, 케파를 늘려가고 있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 ESS 관련된 수주가 본격적으로 많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이게 수주가 이제 저 서서히 이제 쌓여 나가는 단계거든요. 전기차 케즘이 이제 극단적으로 갔고 바닥을 쳤고 그리고 여기서 이제 ESS 모멘텀으로 올리는 거기 때문에 ESS 기반의 성장은 뭐 26년도도 물론 기대는 됐어요.
주가를 보면 대장주로 평가했던 삼성 SDI를 보시게 되면 안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삼성 SDI 작년 말부터 주가 많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보시게 되면 거의 전고점까지 올렸습니다. 그래서 작년 중순 뭐 초부터 해서 삼성 SDI는 꽤 많이 올렸다가 무너진 거죠.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이게 여기서 끝날 것이냐 그렇게 이제 보고 있지 않다라는 거죠. 주가가 이제 많이 조정이 나왔지만 다시 또 정고점 뚫고 날아갈 가능성이 높다. 뭐 대략 한 어 70만 원 정도까지 올라갔잖아요. 잠깐 뭐 급격하게 올라갔던 거 제외하면. 그래서 70만 원 정도까지 주가가 많이 올라갔었는데 이때를 이제 우리가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은음 [목을 가다듬음] 조정이 많이 나온 건 사실이지만 안 올라간 건 아니라는 거죠.
작년 말 대비해서도 작년 10월 달에 이제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ESS가. 그래서 어 작년 10월부터 이제 괜찮은 거 아니야 했는데 그때 이후에는 좀 쉬었다가 올라가고 또 쉬었다가 다시 올라가고 이랬는데 이게 무너지니까 지금 주가를 생각하면 이제 뭐 작년 10월보다 조금 올라와 있는 정도 수준입니다. 지금은 작년 10월 대비해서 작년 10월 고점 정도까지 지금 떨어져서 지지를 받쳐 준 거죠. 그래서 안 올라온 건 아니다. 조정이 많이 나왔지만 작년 대비해서. 그럼 내년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올라가 있을 거고 내우년은 더 좋을 것이다.
근데 삼성 STI라 그나마이 정도지 LG 에너지 솔루션은 정말 못 올라갔죠. 일단 삼성 SDI보다 이제 그가 가격적인 메리트가 별로 그렇게 높지가 않고 작년 10월 달에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이 어느 정도 올라갔는데이 가격을 아직도 회복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걸 고려해 보면 실적 성장이 어느 정도 나왔을 때 LG 에너지 솔루션은 어 조금 이제 시간이 걸릴 순 있다.음 그 정도만 우리가 이제 생각을 하시면 되겠고 근데 이제 이게 못 갈이냐 그렇게 보지 않는다라는 거죠. 왜냐면 이제 장기적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어 재무적인 부분이 어 2029년까지 이제 지금 실적 전망을 내놓고 있지만 2029년 그 이후에도 계속 쇼티지로 인해서 수주라든지 그다음에 이익을 이제 끌어 올리는 구조가 형성이 될 거기 때문에 어 LG 에너지 솔루션도 삼성 SDI도 전고점 돌파를 못 할 기업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이익이 전고점을 돌파할 걸로 보고 있거든요. LG 에너지 솔루션 이미 어 내년부터는 이익 전고점을 뚫고 막 날아갈 걸로 기대를 한단 말이에요. 최소한 주가가 전고점까지는 가야죠. 삼성 SDI도 전고점 근처까지 갔는데 충분히 이제 전고점 위로 또 도약하는 어 구간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하반기 좀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저는 하반기에는 코스닥 시장 육성에 대한 기대감을 많이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금리 전망이 지금보다 조금 비둘적이 비둘기적인 전망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거기서 우리가 또 추가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거는 시장이 조금 더 이제 과하게 좀 조정을 받았고 쉬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또 도약할 어 도움기가 되는 시기로 보지 않을까? 그러면 여기서부터 그동안 모든 많이 외면 받고 있고 못 올라갔었던 코스닥, 제약 바이오, ESS, 뭐 소부장 이런 기업들이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투자 전략을 짜신다면 장기적으로 AI를 봤을 때 메모리나 반도체 그리고 소프트웨어 기업들 이런 쪽을 장기적으로 올라갈 거라는 전제로 보시고 어 하반기부터는 9월부터 바로 다음 달부터 이제 코스닥의 우호적인 환경이 매우 많이 조성될 거예요.
500팩플러스 증산이라든지 그로 인한 유가 안정화 그리고 거기에 맞춘 이제 금리 인상 확률인 하락 그럼 이제 조금 더 비둘기적인 분위기 형성 그러면서 중소형주 강세 약달러 기조 그 약달러 기조로 인한 중소용주 강세 어 요런 것들이 이제 마련되고 한국 내부에서도 정책적으로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레버리지 ETF 규제로 인한 거래대금 축소 그리고 수급 정상화 그리고 9월부터 코스 코스닥 육성 관련된 정책 본격화 그리고 내년부터 실행 어 이런 청사진을 봤을 때 올해 연말부터는 코스닥에 대한 기대감이 물신 풍겨올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라든지 소부장 같은 코스닥 시총 상단이나 코스닥을 주축을 이루고 있는 섹터의 상징적인 대장주들.
예를 들어서 3바나 셀트는 코스닥 종목은 아니거든요. 근데 코스닥에서 제약 바을 상징적으로 보고 있고 어 근데 이제 거기에서 대장주로 평가받는 기업들 또 코스피 종목이 많기 때문에 코스닥은 아니더라도 코스닥 주축 섹터의 대장주인 코스피 종목도 충분히 괜찮게 보셔도 될 거 같다. 그래서 그런 종목들은 어 우리가 이제 하반기부터 좀 관심 있게 보신다면 상반기 내년 2027년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좋은 결과물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어 그다음 오늘 라이브 인사이트 요약과 요약과 함께 마무리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일단 이제 시장이 많이 무너졌다라는 건 저렴했다는 걸 뜻하고요. 내가 설사 좀 위에서 물려 있다 하더라도 어 좋은 주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샀다면 내가 그 가격에서 기대했던 수익률까지 가져가는 그 인고의 시간을 버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예상하는 건 정말 꽃길만 걸을 것 같아요. 내가 200만 원 갈 만한 종목을 100만 원에 발견해서 이걸 200만 원까지 가면 그냥 이렇게 올라가면 참 좋을 텐데 말이에요. 100만 원에서 50만 원, 40만 원까지 꼭 박사를 했다가 200만 원을 가요. 그러니까 참 이게 어렵습니다.
근데 이런 어려운 기간도 우리가 잘 버티면 그랬을 때 이제 또 한층 성숙하고 단단한 투자자로 거듭난다고 생각해요. 내가 200만 원 갈 주식을 100만 원에 샀다면 40만 원, 50만 원까지 떨어져도 더 사면 물론 좋겠지만 더 안 산다 하더라도 어차피 200만 원을 갈 거라는 걸 알고 있고 확신이 있고 분석을 했고 저렴한 가격에 샀다면 너무 휘둘리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어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이 부동산과 또 다른 점인데 내가 예를 들어서 뭐 강남의 주요 입지 아파트를 국평을 샀어요. 그럼 가격이 떨어져도 올라갈 거란 진짜 확신이 있으니까 뭐 많이 떨어져도 뭐 속은 쓰리지만 잘 가져가는데 문제가 되는 사람들은 레버리지 과하게 한 사람들 너무 무리하게 당겨서 이제 빚을 진 거죠.
그러니까 못 버텨서 문제가 되는 사람들 아니면 심리적으로 무너지는 건데 솔직히 뭐 부동산은 그런데 사는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잘 안 무너지잖아요. 그래서 내가 아직 실력이 좀 부족한 거 같다 하면 안 무너질 것 같은 기업을 보세요. 삼성전자 SK닉스 이런 거 솔직히 크게 걱정은 안 되시잖아요. 그죠? 주가는 많이 빠져서 짜증나긴 해도 그래서 실적적인 부분 결국 믿고 갈 만한 거는 어 실적이다. 주가 증시 그리고 뭐 악재라고 하면서 얘기하는 그런 노이즈들은 다 소음들이다. 어 물론 반영을 하고 이게 전망을 예상하고 이래야 되겠지만 결국 우리가 신뢰하고 가야 될 거는 실적과 실적 방향성 그리고 거기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체크하는게 중요해요.
가장 코어가 되는 건 실적이다. 그래서 실적 전망이 준수하고 펀더멘탈이 살아 있다면 어 내가 합리적인 가격에 샀다는 전제하에 어 내가 지금 어렵다면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지 않은 않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시간이 여러분들이 옳은 선택을 했다면 좋은 길로 인도해 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였고요. 어 다음번에 또 방송 통해서 여러분들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시청 그리고 제 채널도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어 이창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 더운데 어 여러분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요. 챙기시고요. 어 이번 무더위 잘 넘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네 오늘 라이브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와 주신 이창대 대표님 감사합니다.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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