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언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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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부자가 되는 핵심은 종목 투자가 아니라 고객 획득비용(CAC)을 낮추고 고객생애가치(LTV)를 높이는 비즈니스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다. [핵심 주장] 부자와 가난한 사업자의 차이는 숫자를 보는 방식에 있다. 가난한 사람은 이번 건 마진만 따지고, 부자는 미래의 고객 가치를 본다. [CAC와 LTV] LTV에서 CAC를 뺀 값이 0보다 커야 사업이 성립한다. 예로 보험 영업은 초회보험료 기준 고객 획득비 대비 6개월 유지 시 이익이 난다고 설명했다. 쿠팡 초기 적자도 장기 LTV를 보고 감수한 것이라 주장했다. [LTV 높이기] 입문-심화-프리미엄 상품 구조, 재구매·구독 구조를 만들면 LTV가 올라간다. 예로 염색약 3만원 고객이 미용실 연회원 1,200만원으로 이어지는 사례를 들었다. [CAC 낮추기] 콘텐츠가 가장 강력한 저비용 고객 획득 수단이라 주장했다. 영상은 한 번 만들면 반복 작동하는 자산이며, 영업사원 한 명을 고용하는 것과 비교해 저렴하다고 했다. 쇼폼보다 미드폼·롱폼이 경쟁이 적다고 언급했다. [사례와 홍보] 본인의 비즈니스PT 수강생 매출 사례(월 57만원 이상 90% 이상, 중위값 약 300만원 등)를 제시하며 대기 신청을 권유했다. 회원 발생 매출 누적 920억원 이상을 주장했으나 검증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리스크] 영상 자체는 주식 종목이나 거시 지표에 대한 가격 예측이 없다. 수익 수치와 사례는 자기 강의 홍보와 연결되어 있어 객관성이 낮다. [출연자 전망] 특별한 시장 전망 발언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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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식을 마스터한다면 부자가 되기 싫어도 시간이 지나면 부자가 되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모두 다이 공식을 아, 모두다는 아니겠죠. 예. 그렇죠. 생각해 보면은 로또나 아니면은 내가 상속을 받거나 요걸로 좀 제안을 해 볼게요. 자수성가 그중에서도 우리 두 개 있죠. 투자하는 분 있고요. 주식 사 가지고 지금 뭐 최근에 좀 코스피가 휘청이긴 했지만 그래도 부자된 분들 많이 있을 겁니다. 어 우리가 뭐 한 100억 정도로 보면 될 거 같아요. 목표를 꼴을 100억 정도로 본다고 했을 때 투자 쪽이 있고요. 아니면은 우리가 사업 요런 영역이 있죠.
어, 투자 쪽 얘기가 아니라 우리요 얘기를 할 거예요. 왜냐면 이거는 기본적으로 돈이 있어야 돼요. 못해도 뭐 한 1,억은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근데 그게 없는 상태에서 제로베이스를 얘기하 제로베이스. 여기서 간을 어, 공통점을 보면이 공식에서 하나도 벗어나지 않는다. 하나는 있을 수 있겠지만요. 들어보면 어, 여러분들이 어, 아시게 될 거예요. 아, 그렇구나. 열심히 일해서 그럴까요? 아, 아니에요. 더 똑똑해서 그럴까? 아니에요. 아니, 아니에. 운이 좋아서 할까요? 아, 물론 그런 요소도 있겠죠. 근데 제가 뭐 사업하는 사람들, 크리에이터, 셀러, 브랜드하는 사람, 뭐 교육 파는 사람, 서비스하는 사람 전부 다 쭉 보면서 어 알게 된 거는 생각보다 단순하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 부제가 되고 어떤 사람은 여전히 가난하단 말이에요. 근데 그 둘 간의 차이가 뭐냐면 숫자를 보는 것이 달라요. 숫자를 보는 방식이 달라요. 잘 안 된 분들은 뭘 따지냐? 내가 지금 이거 팔면 얼마 남지? 내가 지금 이거 하면 원가 얼마지? 내가 지금 이거 광고하면 얼마지? 내가 지금 이거 스스로 떼면 얼마 남지? 뭐 이런 거죠. 뭐예요? 지금 내 수준에서 생각을 해. 지금 수준. 근데 잘된 사람은 이거 아니에요. 오늘 할 핵심 메시지 이거 아니에요. 근데이 관점을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거죠. 돈 번 분들은 어떻게 하냐면 나중에 내가 어떻게 될지를 알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냥 아예 극단적으로가 봅시다. 누구나 알 수 있는 거. 아무나 알 수 있는 거. 뭐 한 3점 몇 % 주는 쿠팡 파트너스가 있어요. 쿠팡 파트너스를 그러니까 이런 생각을 안 한다는 거예요. 저 할 줄 아는 사업이 없어서 사업을 안 하는데 그런게 아니라는 거예요. 자, 이거는 뭐냐면 여러분들이 오늘 할 얘기에 대해서 어 이해하고 있어야 될 배경 지식을 얘기하는 겁니다. 쿠파스를 했어요. 이걸로 내가 매출을 한 5천만 원 만들어요. 쿠파스. 예를 들어서 이런 어 마우스를 판다고 해 봅시다. 여기 마우스가 있으니까 5천만 원 만들면 1%가 50만 원이고요.
3%면은 150이에요. 5천만 원 팔았는데 150만 원 남으려고 내가이 짓을 하나 뭐요? 지금이잖아요. 근데 내가 5천만 원을 팔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지금이 마우스 이거 팔았죠? 근데 이거 어디서 팔았다고요? 쿠팡에서. 쿠팡에서 이거 로켓으로 팔려면은 쿠팡에다 한 40% 떼 줘야 돼. 광고비랑 로켓 들어가는 비용이랑 그다음에 뭐 각종 할인이랑 이런 거 다 따지면은 한 40% 줘야 된다고요. 근데 나 얼마 받고 있어요? 3.x% 받고 있어. 맞나요? 어 그러면 내가이 5천만 원 가지고이 사람한테 제안할 수 있겠다. 내가 직접 너 거만 팔테니까 내가 다른 브랜드 안 팔고 너 거 직접 할테니까 너 쿠팡에다 40%씩 주지.
내가 직접 팔아 볼테니까 20%만 줘. 그럼 이게 몇 %? 한 여섯 배 이상 오르는 거잖아요. 3 6 18이니까 내가 이걸 달성하면 요런 식으로 이거는 뭐예요? 지금이 아니라 언제예요? 시점이 미래예요. 근데 어떤 사람들은 지금을 따져. 그럼이 미래를 가지고 내가 지금 하는 단계들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안단 말이에요. 근데 이것만 가지고 되는게 아니에요. 이거보다 더 코어 더 핵심적인 공식이 있더라. 그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미래 시점에 내 수익과 어 비용을 따진다고 했을 때 쿠팡 파트너스에서 마우스를 5천만 원 팔 수 있다는 것은 나에게 뭐가 있다는 거예요?
나한테 나한테 이게 있다는 거예요. 진짜 진짜 중요한 거. 나한테 진짜 중요한 이게 있다는 거예요. 뭐라고요? 한번 읽어 봅시다. 고객. 음. 고객이에요. 고객. 고객을 얼마에 데려오는가? 3만 원인데 30% 받아 가지고 내가 이거 팔 때마다 얼마 남는다고 만 원 남는다고 했을 때이 고객 데려오는 데에다가 길거리에서 2만 원씩 주고 데려왔어. 그래서 이거 팔면 내가 이익이야 손해요? 아이 다 손해지. 그래서 뭐 해요?이 고객을 얼마에 데려올 거고 두 번째는 이거예요. 자 두 개예요. 1번이 뭐예요? 고객을 얼마에 데려오고 이거는 뭡니까?
비용이에요. 이건 뭐예요? 이익이에요. 고객을 얼마에 대려고 고객을 얼마나 쓰게 할까? 그래서 오늘 할 얘기는 바로 이겁니다.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뭐라고 하냐? 여러분들이 다른 데서 검색할 때 고객을 얼마의 비용에 데려오는가 이렇게 검색하면은 잘 안 나오고요. 여러분들이 스스로 이제 스터디를 할 거 아니에요. 그럴 때 이런이 용어를 써 찾아보면 된다고. CAC customer acquisition cost 이거 여러분들이 customer acquisition cost 이거는 뭐라고 하면 되냐면 부동산 할 때 LTVDI 할 때 LTV가 아니라 life타임 valu 이거는 타임 val류예요.
무슨 얘기예요? 고객이 와 가지고 평생 동안이 고객이이 소비 사이클에서 지속적으로 얼만큼 쓰게 하는가? 자, LTV랑 CAC가 있어요. 이게 0보다 크면 자, 고객이내는 돈에서 고객을 데려오는 값을 뺐는데 그게 0보다 커요. 어, 그럼 어떻게 돼? 부자가 되는 거예요. 이게 음수예요. 그러면 가난해지는 거야. 제가 아까 전에 미래로 생각한다 그랬잖아요. 우리가 이런 거 있어요.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게 자본 시장 통화법 때문에 이제는 안 될 수도 있어요. 보험 있죠? 보험. 옛날에 제가 보험 방송을 했었어요. 한국경제 TV에서.
한 명 가입이 발생하면 얼마를 주냐면 초회보험료에 몇 %? 200%를 줬단 말이야. 그다음에 한 명 연락처당 n만 원을 줬었어요. 가입 무의가 들어온 한 사람당 n만 원이 있었어. 이게 얼마였는지 제 잘 기억 나. 한 자리였어요. 근데 여튼 이거 두 개 더하면 비용이 얼마예요? 무조건 마이너스잖아. 그렇죠? 초해보험료가 예를 들어서 만약에 10만 원이라고 해 볼게요. 그러면 나한테 20만 원 플러스 DB 하나니까 20n만 원이 나한테 들어온다 얘기 아니야? 회사에서는 보험 회사에서는 고객 획득하는데 얼마 들어요? 20엔만 원 들잖아요.
20n만 원. 근데 돈 버는 사람들 뭘로 생각한다고? 장기로. 미래로. 자, 그럼이 사람이 기본적으로 보험을 한 명 가입했을 때 보험에서 기본적으로 6개월 유지한다. 그러면 이거 이득이에요, 손해예요? 이게 바로 라이프타임 밸류라는 거야. 쉽게 말해서 이거보다 조금 더 복잡한 개념이지만 단순하게 여러분들이 이해하게 만들려면은 아, 아까 전에 사업한 사람 중에 잘된 사람 뭐라고 뭐라고 얘기했죠? 장기 시점을 생각한다고. 쿠팡 만들 때 쿠팡 만들 때 쿠팡 처음에 만들 때 계속 적자였잖아요. 근데 뭐예요? 그 순간의 비용과 이익을 비교하면 적자하지만 라이프타임 밸류가 높게 만드는 거야.
사업 비즈니스 모델이 라이프타임 밸류가 높게 만든다고. 그 무슨 얘기예요? 오늘 하루는 적자지. 장기간 싸움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그게 각이 쓰느냐? 자, 이거 6개월 들어간다 그러면 10만 원이라 그랬을 때 얼마? 60만 원이죠? 맞지? 60만 원이잖아요. 이거 지금 나가면은 얼마 주는 거예요? 이거 한 3만 원이라고 해 볼게요. 그 23만 원이잖아요. 그럼 이거 두 개 더하기 빼기 하면 어떻게 돼요? 이게 남잖아요. 이것도 200%였는데 정확히 모르겠는데 하여튼 100%는 넘었어요. 200%냐 n만 원이냐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이 개념이 중요하다고 또 밑에 보험 전문가들 다 튀어나와가지고이 초회보험료 200%가 말이 됩니까?
뭐 어쩌고 뭐 해서 지금은 이거 아마 안 될 거예요. 자본 시장 통합법이 나오기 전에는 이제 TV에서 그 상담해 주는게 가능했었어요. 보험 상담을 해 주는 게. 근데 아마 지금은 아마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 여튼 중요한 거는 우리가 이거예요. LTV에서 CAC를 뺀 값이 0보다 큰가?음 좀 더 정확하게 얘기하면 각종 비용보다 큰가? 0보다 작으면 거의 망하는 거고 근데 이게 비용보다 큰가? 비용이라는 건 뭐예요? 우리가 매출액단에서 맨 위에 이렇게 어 재무재표 보면 맨 위에 매출이 나오고요. 여기에 판관비 빼고 판관비라 뭐 인건비랑 뭐 기타 들어가는 거죠.
뭐 영업 관련된 비용들. 그다음에 영업 이익이 나오잖아요. 근데 이거 이거를 포함한 이걸 포함한 거죠. 이거를 예. 그거보다 큰가? 그래서이 C라는게 한마디로 뭐예요? 고객 한 명 데려오는데 드는 비용. 어 고객 한 명 데려오는데 우리가 얼마 쓰면은 데려올 수 있어. 광고를 하든 제를 하든 이벤트를 하든 영업하든 어쨌든 고객 한 명이 결제하기까지 오는데 우리가 얼마가 들었냐? 예를 들어 광고비 100만 원이에요. 결제 몇 명했어요? 결제 10명. 그러면 우리 CAC 얼마예요? 한 명당. 한 명당 10만 원이지? 어. 고객 한 명 데려오는데 얼마든 거예요?
고객 한 명 데려오는데 10만 원이든 거예요. 이게 왜 중요하냐? 사업은 결국에는 사람이 들어오고 그중에 일부가 관심을 가지고 그중에 일부가 문의를 하고 그중에 일부가 결제를 하고 거기서 객단가가 곱해지고 거기서 또 원가가 빠지고 인건비 빠지고 비용 빠지고 맨 마지막 뭐 남아요? 그리고 이익이 남잖아요. 그러니까 매출이라는게 하늘에서 그냥 뚝 떨어지는게 아니라 우리가 그냥 회사 생활하면 회사 생활하면 이렇게 생각한단 말이야. 회사 매출이 그냥 뚝 떨어진 걸로 생각한단 말이야요. 근데 그렇지가 않아. 계속해서 전체 고객 중에 부분 집합을 찾아가는 과정이에요.
그럼 그 부분 집합들을 다 넘어섰을 때 남아 있는 결제된 거. 음. 그렇죠. 자, 100명이 들어와서 10명이 관심 갖고 세 명이 상세 페이지에 들어가서 한 명이 결제했다는 거야. 그러면 제일 중요한게 뭐예요?이 값이 1%가 이미 나왔어. 100명이 들어오면은 한 명이 결제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1%잖아요. 그럼 이제 뭐가 중요해? 맨 앞게 100명이 아니라 200명 되면 어떻게 돼? 돈 많이 벌죠.이 첫 번째 앞단을 늘리는 거. 앞단을 늘린 다음에 그 부분 집합 사이에서 병목을 찾아 가지고 고치는 거. 그 병목을 고치는데 내가 비용이 안 들고 그냥 훈련을 통해서 고쳐진다.
그럼 어떻게 돼요?이 CNC가 계속 내려가는 거야.이 이 비용이 낮으면 사업은 유리할 수밖에 없어요. 손님이 넘치잖아요. 그러니까 진짜 맛 없는 집도 손님이 계속 오잖아요. 그러면 망할 집도 안 망해. 진짜 맛 없는 집도 손님이 계속 오면 망할 수가 없어요. 손님이 계속 오면 손님이 안 오잖아요. 그러면은 아무리 맛있는 집도 망한다니까. 망하는 이유가 뭐예요? 손님이 없어서 망하는 거잖아. 손님이 계속 오는 것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거예요. 손님이 계속 오면 안 망해. 손님이 안 오면 망해요. 내가 아무리 무슨 뭘 진짜 막 기가 막힌 걸 만들었어.
근데 그걸 만드는데 비용이 내가 한 10만 원 들었어요. 그 10만 원이 엄청 싸게 만들었다. 와 나 최고다. 근데 손님이 안 와. 그럼 망한다니까. 이제 LTV를 보겠습니다. 이거 이거 뭐예요? 라이프타임 밸류라 그랬잖아요. 고객 한 명이 처음에 인돼 가지고 끝까지 쫙 남기는 총 가치야. 그게 한 번 사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 고객의 평생이 아니라 나와 거래하는 전체 기간 동안 얼마를 쓰느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처음에 아이폰으로 시작했는데 아이패드도 사고 맥북도 사고 워치도 사고 그 생태계에 들어오는 거야 계속. 그럼 아이폰을 사게 만드는데 쓸 수 있는 비용이 더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걸 우리가 퍼센티지를 알 수 있다면 다시 보면은 처음에 5만 원짜리 샀어요. 근데 30만 원짜리 그다음에 상품을 샀어요. 여기 만족해서 200만 원짜리 어떤 프로그램까지 들어왔어요. 그러면 얼마야? 그 고객의 LTV는 235만 원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똑같은 고객 한 명이라도 똑같은 고객 한 명이에요. 어떤 사업은 LTV가 얼마야? 3만 원이고 어떤 사업은 300만 원일 수 있다는 거야. 제니하우스라는 회사가 있어요. 여기는 염색약이 주력입니다. 이거 만족했어. 그럼 나중에 어떻게 되냐면 이거 코스메틱이에요. 제니하우스라는 청담 미용실.
거기 회원권 얼마인지 알아요? 거기 1,200만 원이에요. 제니하우스 이거 염색약 얼마예요? 3만 원. 근데 제니하우스 머리 연간 회원권 얼마라고? 1,200만 원. 이거 여기 가면은 막 무슨 연예인들 한소이 막 이런 분들이 쓰는 그런 미용실이에요. LTV가 말이 안 돼. 그지않아요? 예. 그러니까 똑같은 고객 한 명이라도 어떤 사업은 LTV가 3만 원이고 어떤 사업은 LTV가 300만 원일 수 있어요. 여기서 갈린다는 거예요. 자, 누구는 고객 한 명 진짜 개 고생해서 데려왔단 말이에요. 그리고 20만 원짜리 팔면서 아, 이거 어떡하지?
하고 20만 원 팔고 게임 끝나. 근데 우리가이 CAC를 어떻게 하면 낮출 것인가 이거를 고민해야 된다요. LTV를 어떻게 하면 높일 것인가 여기서 사업 잘한 사람 못한 사람 차이가 갈리는 거예요. 그래서 못한 사람 뭐라고요? 그냥 한 건 마진만 계산해. 한 건 그거 한 건 마진을 이기려고 하다가 기회를 다 날려. 이거 원거 얼마야? 수수료 때면 뭐 남아? 광고비 쓰면 적자야. 그거 다 계산하지. 나도 계산할 줄 알아요. 근데 어떤 사람들은 그게 아니라 LTV를 만들 줄 아는다고. LTV를 만들 줄 알면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더 어떻게 돼?
더 올라가지. 한 것만 계산하는 애들은 할 수 없는 서비스를 만들지. 그러니까 좀 더 극단적으로 말하면은 이번 한 건 얼마 남는지가 내차 관심사가 아닐 수 있다는 내가 쭉 보이면은 미래가 보이면 한 건 판 거 가지고 그냥 돈 다 써도 된다는 얘기예요. 심지어 쿠팡은 적자를 냈어. 미래가 보였으니까. 그러니까 고객 유입 능력을 높이는 건데. 그럼 우리가 LTV는 어떻게 높여요? LTV 자, LTV 어떻게 높여요? 내가 LTV를 높일 능력이 안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이거를 가장 빠르게 하나 봐봐 알려 드릴게요. LTV 높은 제품 가져오면 돼.
여기서 말하는 제품은 물건만 얘기하는게 아니죠. 서비스를일 수도 있고 교육일 수도 있고 멤버십일 수도 있고 코칭일 수도 있고 뭐 솔루션일 수도 있죠. 근데 뭐예요? LTV가 높은 구조인 것을 가져온다고요. 고객이 한 번 사고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다음 단계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냐 이거야. 예를 들어서 쿠팡 파트너스에서 1, 2만 원짜리를 쇼츠로 팔았어요. 쇼츠는 굉장히 저녀 제품들. 그러니까 쇼츠를 보고 바로 구매하게 하려면은이 사람이 이미 너무 잘 쓰고 있거나 이미 뭐 잘 사고 있거나 가격이 인지돼 있거나 넘어야 되는 허들이 낮은 그런 것들만 몇 초 광고만으로 바로 전환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거는 뭐예요? 나한테 나에게 주어지는 LTV가 있어요. LTV가 없다고요. 그러면 그 컨텐츠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높일 수가 있어요. 높일 수가 없다고요. 근데 우리가 어떤 제품을 가져와 가지고 팔기 시작하면이 LTV가 있는 제품도 팔 수가 있다고요. 그 사이에 협상을 할 수가 있고 매출만 만들면 왜 LTV에서 CAS 빼고 비용이 낮아야 되잖아. 그런데 입문 상품이 있고 심화 상품이 있고 그다음에 프리미엄 상품이 있고 그 상품에 대한 구독 구조가 있고 재구매가 가능한 구조가 있으면 어떻게 돼? LTV 어떻게 돼? 내려가요?
올라가요? 어, 올라갔지. 그래서 돈 버는 사람은 상품 하나만 보는게 아니라 상품 세 개관을 만든다는 거예요. 음. 마블 유니버스를 만드는 거예요. 처음 들어온 고객이 다음 단계로 올라가게 하고 더 높은 가치의 문제를 해결하게 만들고 더 오래 관계를 유지하고 그게 LTV예요. 팔고 튀는게 아니라 팔고 튀는게 아니라 뭐예요?이 사람과 얼마나 크게 오래 거래할 수 있는가 이게 높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가져와서 내가 팔면서 익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어떻게 되나? 그다음에 어떻게 되나? 처음 하자마자 내가 LTV 구조를 LTV를 키우는 구조를 내가 만들기가 어렵다니까 그걸 다 만들고 하려면 사업 시작을 못 해.
여러분들이 LTV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자, 다시 쿠팡이에요. 쿠팡 팔았어요. 그다음에 이거를 위한 어떤 더 상위 가치를 팔아요. 이걸 구매한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한테 쿠파스 제품을 구매한 사람들의 리스트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리스트를 그냥 쿠팡에다 넘겨 주느냐 아니면 내가 약간 진짜 퀴지션 하느냐. 퀴지션 해 놓으면 그거에 대해서 내가 발송하는 메시지에 대한 비용을 어떻게 낮출 거냐. 그래서 나오는게 카톡방 이런 거 아니에요. 카톡방 뭐야? 우리가 진짜 시각적으로 커스터머 애지션이 되잖아요. 그다음에 발송하는 코스트도 없고.
그럼 CAC를 낮추는 방법 뭐예요? 이거 낮추는게 많죠. 내 최종 단에 있는 커스터머가 소개를 통해서 늘어날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브랜드 밸류가 올라가게 할 수도 있고 피아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누군가 재휴를 할 수도 있고 전환율을 높는 것도 할 수 있죠. 근데 그 모든 것들을 하기 전에 우리가 지금 당장 지금이 시대에 CAC를 가장 극단적으로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뭐예요? 컨텐츠입니다. 제가 이거 왜 찍어요? 지금 이거 왜 찍어요? 비즈니스 PT의 CAC는 돈으로 환산이 안 돼. 우리 이거 하는 거 나 제 시간 들어가는 거잖아요.
근데 이거 그냥 노느니 뭐예? 이거 찍는 거지? 예. 누르면 뭐 할 거야? 누워 가지고 릴스나 보고 좋아요나 누르지. 컨텐츠는 고객을 데려오는 비용을 거의 제로에 가깝게 떨어뜨립니다. 그리고 심지어 뭐예요? 유튜브 같은 경우는 유튜브는 알고리즘이 자, 특히 미드폼은 쇼폼은 이렇게 돼요. 이게 뷰어의 숫자고 이게 타임이라고 해 볼게요. 초반에 업로드하고 한 24시간 24시간 내에 이게 이만큼 나와요. 이게 여기서 이미 끝나. 그다음에는 거의 근데 미드폼은 어때요? 꿀렁 잘 만들면 이렇게 된단 말이야. 왜 이렇게 될까요? 쇼폼이 쉬워요?
롱폼이 쉬워요? 쇼폼이 압도적으로 쉽지. 같은 시간이면 쇼폼 많이 만들어요? 롱폼 많이 만들어요? 아, 쇼폼 훨씬 만들기 쉽고 쇼폼이 훨씬 쉽고 쇼폼이 뷰어가 훨씬 많잖아요. 이거 롱폼 잘하는 사람이 없다고. 그다음에 인스타그램에서 롱폼 쉬워요. 인스타그램 롱폼 어려워. 롱폼을들을 수 있는 플랫폼 자체가 희귀해. 여기에 또 기가 막힌게 있어요. 우리가 아까 전에 전환율을 높이면 전환율을 높이면 뭐예요? CAC가 내려가잖아요. 비디오를 올렸는데 여기 전환율이 C가 압도적으로 나왔어. 그럼 여기다 광고집행하면 기본적으로 CAC 낮을 거 아니야.
그래서 여러분 컨텐츠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한 번 만들어 놓으면 내일도 일하고 다음 주에도 일하고 몇 달 뒤에도 일하고 어떤 건 봐 가지고 우리가 데이터 봐 가지고 몇 년도 일하게 만들 수 있어요. 지금 내가 찍은 영상 하나가 영업사원 한 명씩 만드는 거라고. 영상 만드는게 고통스러워. 아니, 영업사원을 만드는 비용이랑 따지면 이거 너무 싸게 하는 거야. 너무 싸. 말도 안 되는 시대예요. 지금 말도 안 되는 시대야.이이 공식 안에서 보면 이게 진짜 무서운 거예요. 처음엔 차이가 안 나죠. 계속 쌓인다니까 콘텐츠를 계속 쌓잖아요.
그 여기서 부산물이 또 생겨. 부산물. 브랜딩에 대해서 비용을 안 넣어도 내가 하는 말이 그 브랜드의 가치가 돼. 내가 하는 말, 내가 하는 행동. 브랜딩을 따로 했어요. 아니에요. 브랜드 밸류 올라가면 또 어떻게 또 내려가. 여기다가 넣어온 시간들이 무의미하지가 않다는 거예요. 근데 이걸 이해를 못 하면 계속 한편당 이익만 따지게 된다고. 그러니까 [콧방귀] 치트키가 되는 거예요.이 CAC가 내려간 구조가 뭐가 된다고? 치트키가 된다고요. 가수 중에 CAC가 겁나 낮은 사람들 있잖아. 아무것도 안 하는데 그냥 콘서트 열면 그냥 돈이 쭉쭉 들어서 콘서트 널면 매진되고 그 사람 뭐야?
CAC를 엄청 내려놓은 거잖아. 그렇지 않아요? 내가 완전 처음 컨트하는 사람이야. 그럼 사람들 돈 줘야지. 돈 줘야 오지. 고객을 데려오는데 비용이 계속 낮아집니다. 너는 유튜버니까 잘됐지.이 새끼 치특해 아니야. 그 얘기 안에 뭐가 들어 있다는 거예요? 너는 CAC가 거의 제로에 수렴하잖아.이 말이잖아. CAC가 높아도 성공한 사람들 있어요. 뭐야? 금수죠. 이걸 남이 내 주면 돼. 남. CAC가 낮아질 때까지 남이 내주면 돼. 아빠가 내주거나 아니면 사업 아이템이 좋아 가지고 내가 앞에 이거 LTV를 기가 막히게 설계했어요. 그럼 CAC가 높은 단계에서는 외부 투자금으로 계속 투자금으로 계속 연명해.
그럼 C 확 낮아져. 그럼 그때부터 어떻게 돼요? 그때부터 돈 버는 구조로 하거나 화장품 사업이 좀 그렇죠. 재금의 데이터 봤는데 너무 기가 막혀 그러면 우리가 계속 처음에 내 돈으로 유치해 줄게. 그다음에 그 비용 싹 걷어내면 되잖아. 재구매로 돌아가는 거. 그게 진짜 중요하죠. LTV가 진짜 중요하다고. 실제 그거보다 게임 같은 거 마찬가지죠. 어, 재금에 계속 돌아가. LTV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가지고 있어. 그럼 CAC는 뭐예요? 우리 얼마가 됐건 그냥 돈 때려 박가서 이거 만든다. 그런 사람들도 [목을 가다듬음] 있죠.
근데 우리 돈이 없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뭐예요? 컨텐츠. 그 저 이렇게 말하고 싶은 거예요. 지금 시대 부자가 된 사람은 어, 엄청난 비밀을 가진게 아니에요. LTB가 높은 상품을 붙잡고 CAC가 낮은 어, 고객 획득 구조를 가진 거예요. 그럼 이제 남은게 뭐야? 요거 요거에서 요거 빼면 남은 폭 있잖아요. 그걸 가지고 더 투자할 수 있고 더 크게 벌 수 있고 더 빨리 커질 수 있죠. 부자라는 거는이 구조를 내가 이해를 하고 만들 줄 알고 내가 이걸 가지고 있는 사람이 결국에 다시 부자가 된다니까. 막 부자 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
내가 어느 나라에 가도 또 돈 벌 수 있어. 나 이것만 설계할 수 있습니다니까. 그 나라에서 LTV가 제일 높은 분야가 뭐야? 그 LTV를 더 높이 어떻게 내가 Q를 확장할 수 있어? 그 고객들 얼마나 내가 싸게 가져올 수 있어? 그 전략이 어디에 있을까? 그것만 찾으면 돼. 그것만. 근데 지금이 CAC 낮추는 거에 만병 통치학이 원래 없었어요. 그래 만병 통치학 생겼다고 유튜브잖아. 그러니까이 돈 벌 생각을 안 하고 하면 취미로 그냥 하면 돼요. 근데 내가 만약에 비즈니스를 할 거라면은 너무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지.이 이 C를 낮추는 방식으로 설계해야 돼요.
누가 들어와야 되는지, 어떤 제목 클릭해야 되는지 썸네일 어떤 건지, 도입부 어떻게 계속 보게 할 건지, 어떤 메시지가 신뢰가 생기는지, 구조에서 문의가 생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지, 어떤 흐름에서 구매로 이어질지, 고정 댓글 어떻게 클릭하게 할지 이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영상 올리는 플랫폼으로 써서 내 취미를 기록하는 공간으로 쓸 거면이이 내용 다 알 필요 없고 다 필요 없는 소리예요. 근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유튜브로 내가 부자가 되고 싶다 이러면 이걸 고려해서 짜야 된다고 대부분 영상은 다 만들죠. 근데 고객을 데려오는 소수예요.
대부분 조회수를 원하죠. 돈을 벌고 싶은 사람 별로 없어요. 대부분은 콘텐츠 취미지처럼 하죠. 근데 콘텐츠를 자산처럼 쌓는 전략은 사람들 생각 안 한다고.이 차이가 결국에 1년 뒤, 3년 뒤, 5년 뒤 엄청난 차이로 벌어지게 됩니다. 유튜브를 그냥 해 보는 걸로 접근하는 취미로 하면. 음. 근데 재미로 하면 당연히 그렇게 해도 되죠. 근데 내가 여기서 뭔가 돈을 벌고 싶다. 여러분들이 스스로 한다면 이렇게 해 봐야 돼요.이 컨텐츠가 내 CAC를 어떻게 낮출까?이 콘텐츠가 어떻게 고객을 데려올까?이 콘텐츠가 어떻게 신뢰를 만들고 어떻게 결국 LTV가 높은 상품의 입구까지이 손님을 데려다 놓을까?이 이 질문을 던지기 시작하면 여러분들 유튜브 완전 다르게 볼 거예요.이 생각 제가 앞에 얘기드렸던 그 세 가지를 가지고 그 생각을 가지고 비디오를 다시 보세요.
소름 돋는 발견할 겁니다. 엄청나게 많을 거예요. 와,이 시각으로 보니까 완전 다른 세상이네. 말도 안 되는 세상이네. 그 전에는 여러분들이 저 새끼 유튜브로 돈 벌고이 예술의 세계에서 저 새끼 사기꾼 새끼, 미친 새끼, 돈에 미친 새끼 이렇게 보지만 여러분들이이 세 가지 앞에 얘기드렸던 거이 컨텐츠가 내 CAC를 낮출까?이 컨텐츠가 고객을 데려올까?이 이 컨텐츠가 실내를 만들까?이 실내를 기반으로 LTV가 높은 상품의 어떤 입구로 연결하는가?이 세 가지 적어 놔. 그다음에 그걸 가지고 한번 비디오를 보라고. 그때부터는 이렇게 느껴질 거예요.
와, 저 새끼 존나 답답했었구나. 저 얘기구나. 그리고 이걸 이해했을 때 그때부터 여러분들이 부자가 되기 싫어도 돈이 벌어집니다. 왜냐면 구조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하고 있는 오프라인 트레이닝, 비즈니스 PT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이거 이해하고 나잖아요. 그러면 저 하는게 그거구나. 돌아보면 2018년은 뭐 어쩌고 막 그런 영상 올렸어요. 제가 당군일에 뭐 돈 벌기 제일 좋은 시기고 어쩌고 저를 좋아하는 사람도 이만큼 생겼지만 저를 싫어하는 사람도 이만큼 생겼어요. 이렇게 세상이 어려는데 어떻게 그 따위 말을 할 수 있냐고.
지금 몇 년 지났어요? 2018년부터 18, 19, 20, 21, 22, 23, 24, 25, 26년 9년째 그 사람들한테 얘기하고 있구나. 단순히 유튜브 편집법 몇 개, 조회수 요령 몇 개, 쇼츠팁 몇 개. 이런 거랑은 완전 다른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그거 배우고 끝나면 다시 제자리지. 우리가 다루는 건 유튜브 통해서 어떻게 CAC를 낮추고 어떻게 고객을 데려오고, 어떻게 신뢰를 만들고, 어떻게 LTV가 높은 구조까지 연결하는가? 단순히 콘텐츠 강의가 아니라 사업 구조를 만드는 훈련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유튜브 PT가 아니라 뭐예요?
비즈니스 PT잖아. 지금 팔고 있는 사람, 앞으로 팔아야 되는 사람, 브랜드 만들고 있는 사람, 강의 파리할 사람, 서비스 팔 사람, 책 파리할 사람, 상품 팔 사람, 화장품 파리할 사람, 어떤 형태든 고객을 모아야 하는 사람이라면은 비즈니스 PT가 그냥 우습게 듣고 넘길 내용은 아니라는 거예요. 비즈니스 PT는 이런 방식을 알려 드는 거예요. 여러분들 쇼프츠 한 300만 뷰 나오면 얼마 벌까요? 조회수 수익으로 한 17만 원 봅니다. 한 10만 원에서 17만 원 사이로 벌어요. 근데 계속 300만 원씩 찍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만 명 중에 한 명도 안 돼.
아직도 조회수로 돈을 벌려 그래요. 35주 이상 시키는 대로 과제만 수행하잖아요. 비즈니스 PT는요. 90% 이상이 월 57만 원 이상 매출을 만듭니다. 당연히 이거 배우는데 1, 2주 만에 어떻게 배우냐고? 3, 4주 만에 어떻게 배우냐고? 평균값은 얼마예요? 한 2천만 원 정도 돼요. 너무 높죠. 왜? 위에 있는 사람들이 몇 억씩 벌어서 그래? 그러면 순서대로 세웠을 때 중위값은 얼마예요? 한 300만 원이에요. 처음부터 끝까지 줄 쫙 세웠을 때 가운데 있는 사람 한 300만 원 된다고요. 마은 한 20% 남다 그러면 60만 원이잖아.
평균만 해도 비즈니스피 공짜로 다니는 거라니까. 공짜예요. 그렇잖아요. 배우면서 번 돈으로 다니니까 거기다가 뭐예요? 비용 처리도 되잖아. 사실상 내가 많이 벌수록 더 싸게 따니는 거지. 자, 보여 드릴게요. 24주차 주부가 2,900만 원씩 월매출 만듭니다. 26주차 직장인이 1,600만 원씩 만듭니다. 24주차 자영업한 분들은 어때요? 그 자영업한 분들은 사업을 해 봤으니까 한 4억 4천씩 만든다는 거예요. 지금 회원들이 발생시키는 매출이 월에 한 70억에서 100억이 돼요. 회원들이 만든 매출이 지금 920억 넘었습니다. 저희 매출 아니에요.
저희 매출로 생각하실까봐 저희가 아니라 회원들이 버는 돈이 그렇다고요. 올해 회원 발생 매출 목표가 얼마예요? 1억이 넘어요.이 개개인이 개미 군단들이 만드는 매출이 그만큼이라고. 그래서 너무 놀라운 일이 생겼어요. 너무 놀라운 일이 생겼어요. 저희 회원이 제로에서 시작해 가지고 쫙 저희 커리큘럼 타 가지고 지금 뭐예요? 투자를 유치를 하고 있어. 우리 회원이 TV에 나오고 있어요. 누군지 얘기 못 하지만 몇 백만 되는 사람들, 비즈니스 시작한 사람들 너무 많다는 거야. 비즈니스 PT가요 여러분들 너무 좋은게 이미지가 안 좋아요. 왜?
유튜브는 유튜브는 나의 예술과 창작과 추억을 남기는 공간이야. 거기를 이런 구조로 사용한다는 것 자체에 대한 반감이 있는 분들이 있어요.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진입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한 40주 정도는 내가 미쳤다 하고 여기다 갈아놓을 생각이 있으면 오시라는 거야. 그게 아니면 대기를 하지 마세요. 아, 취미로 할 거면 그냥 해도 돼. 그냥 해도 어차피 너무 많아. 그냥 취미로 재미로 할 거면 너무 많아요. 그런 강의 너무 많잖아.이 영상에 중간 광고에도 그런 거 많이 나올 걸.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진짜로 찐팬을 만들어서 CAC를 낮추는 컨텐츠 종류랑 초보자분들이 어떻게 CAC를 낮출 수 있는 스토리텔링 공식을 만들 수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제가 일단은 남겨 놨으니까 한번 보시고 이해가 되는지 내 레벨이 어느 정도인지 이거 비즈니스 PT 들어되는지 한번 고정 댓글에서 읽어 보시고 아 나 이거 해 볼 만 하겠다 싶으면 대기를 해 놓으시라는 얘기입니다.
아마 대기를 하셔도 지금 한 1천000분이 넘게 대기를 하고 계실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빨리 대기를 해 놔야지 빨리 연락이 갑니다. 대기가 있는데 왜 자꾸 이러냐? 자, 아까 얘기드렸죠? 손님이 많아서 망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다 손님이 없어서 망 지금 될 때 열심히 해야지 손님이 없어서 망하는 상황이 안 오기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거예요. 지금 당장 가서 칼럼을 한번 읽어 보시고 이해가 되는지 한번 스스로 확인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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