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목대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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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주식 투자 원칙과 매수 타이밍에 대한 일반론 중심 대담. 결론: 레버리지는 위험하므로 피하고, 가치(수익가치·자산가치) 대비 주가가 급락했을 때 분산 투자하며 장기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 구체적인 자산별 가격 방향 예측은 명시되지 않음. 투자 기본 원칙: 목대균 대표는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레버리지 사용 금지를 꼽았다. 레버리지 사용 시 반대매매로 계좌 통제권을 잃을 수 있고, 투자 기간이 단기화되어 장기 사업 가치 실현과 맞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주식은 변동성이 크며 항상 플러스 수익을 주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예: 2024년 6월 고점에서 7월 저점까지 20% 이상 하락 사례 언급). 기대수익률과 복리: 72의 법칙을 예로 들어 연 10%면 약 7.2년에 원금 두 배, 연 8%면 9년, 연 9%면 8년 정도라고 설명했다. 금리가 높은 구간에서는 채권으로 자금이 몰리며 주식의 상대 매력이 떨어진다고 언급했다. 가치 평가 방법: 기업가치를 (1) 수익가치(매출·이익·현금흐름)와 (2) 자산가치(장부가·순자산)로 나눠 접근한다고 설명했다. 주가는 기업이익 × 멀티플(배수)로 볼 수 있으며, 이익 자체보다 멀티플 변화가 주가 변동을 크게 좌우한다고 봤다. 인플레이션이 높아져 금리가 일정 수준(예: 5% 초과) 이상 오르면 멀티플이 눌린다는 견해를 밝혔다. 사례 언급: 2026년 6~7월 구간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은 이익은 증가했으나 멀티플이 하락해 주가가 조정받았다고 설명. 반도체 업황의 고점 여부에 대한 불안감이 멀티플 축소로 이어졌다는 분석. 다만 해당 종목의 향후 1~3개월 가격 방향에 대한 명시적 예측 발언은 없음. 분산 투자 및 지수: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 특정 종목 몰빵 대신 분산 포트폴리오를 권했고, 일반 투자자에게는 S&P500 지수 투자를 가장 쉬운 방법으로 제시했다. 미국 주식시장 및 코스피 역시 대표 기업에 대한 경제 성장 배팅이라고 설명. 금리·경기 관점: 한국 경제 성장률이 3% 수준으로 올라온 것은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것이며, 성장이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금리 상승기에는 자영업·제조업 모두 이자비용 부담이 커진다는 점을 지적했다. 대안 자산: 부동산·주식·채권·원자재(금) 등 기본 자산 외에 디지털 자산(코인)을 자산배분 모델에 포함할지 고민 중이라고 언급. 비트코인 등에 대한 구체적 가격 전망은 없음. 출연자 전망: 장기적으로 명목 GDP 성장과 기업이익 증가를 근거로 장기 투자에는 긍정적이나, 단기적으로는 멀티플 조정 가능성을 경계하는 중립적 입장. 레버리지·단기 매매에는 부정적. 개인의 건강과 커리어에 대한 투자가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로 마무리. 진행자 주언규는 대담을 정리하며 시청자 공감을 유도했다(발언 제외 대상).
다듬은 글
항상 뭐 투자할 때 그러면 뭐가 중요합니까라는 말로데 묻는데 첫 번째는 레버리지를 쓰게 되면 되게 위험한 거예요. 내 계좌에 대한 통제권이 내게 아니야. 어떨 때는 10% 20% 올랐잖아요. 최근에 한국 주식 얼마 올랐어요? 엄청 올랐죠. 한 두 세배 올랐지 않습니까? 고점까지 가기 되면 2,500에서 시작돼서 100% 오르게 되면 5천이었잖아요. 거기서 5천 가자마자 사람들 또 기대지 않습니까? 만 간다. 어, 근데 만 못 가죠. 뭐 9천까지 갔다가 떨어지긴 했는데 그렇게 수익이 날 때도 있죠. 하지만 뭐 우리 6월 고점에서 7월 저점까지 봤을 경우에는 취수가 얼마나 많이 떨어졌어요.
7월 한 달만 20%가 넘게 떨어졌는데 거기 마이너스 난 거잖아요. 그렇게 주식 시장은 이제 올라갔다가 떨어지고 변동이 있는 거죠. 예. 그래서 항상 그렇게 플러스 수익률을 주는게 아니에요. 이렇게 선으로 예쁘게 해서 수익을 준 주지는 않아요. 예. 위험 자산은 출렁 출렁거리는 거고 채권에서 나오는 리턴 어떤 승률을 보게 되면 예쁘게 올라가는데 밋밋하게 올라가는 거고 주식은 화끈하죠. 화끈하게 올라갔다 화끈하게 좀 떨어지기도 하고요. 제가 생각했을 때 기대하는 수익률은 사람마다 다른 거 같아요. 근데 전문가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그냥 주식 투자하면 어느 정도 기대하세요라고 평균적으로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감이 없으세요?
없죠. 없죠. 어떤 분은 뭐 100%도 기대하시고 두 배 나는 거지. 100 투자하면 100이 더 얹어져서 200 된다고 생각하는 거고 이제 통상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보통 뭐 주식을 갖다 그러면 어느 정도에서 매수하겠냐라고 했을 때 기대되는 수익률이 한 10%대 중후반대 그 정도 하면 우리가 사불만 하겠다라고 생각을 해요. 보통 이제 원금을 두 배로 만나는 걸 72의 법칙이라고 해요. 원금의 두 배 72 공식을 제가 하나 써 드릴게요. 72 나누기 연간 수익률 연 수익률 하면 두 배로 만드는 만드는데 필요한 기간이 나와요. 72 나누 연간 10%로 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얼추 7점 몇 년이 나오는 거야. 네. 물론 그건 평균적인 거고 어떤 종목은 100%도 나고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그 우리 24배 예 2400% 뭐 이렇게 나오는 경우도 발생하고 몇 년 보유하게 되면 장기 보유하게 되면 뭐 그런 경우도 발생하죠. 그래서 다 달라요. 어떤 경우는 또 마이너스 나죠. 어떤 건 파산에서 없어지기도 하고 그럼 뭐 마이너스 100%잖아요. 예. 이게 마진이 많이 안 나도 그 사네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거를 판다 그러면 주식이 물건이랑은 다르겠습니다만은네. 이걸 한다 그러면 제가 이거를 제가 시장에서 만약에 2만 원에 팔 수 있어요.
이익을 만약에 가정한다 그러면 얘 15%만 싸게 살 수 있으면은 사 가지고 갖다 판다는 거 아니에요. 근데 우리가 기업을 얘기하잖아요. 기업의 목표가 뭐예요? 네. 기업의 목표요? 이익을 창출하는 아 그죠. 그러다 보니까 주식 투자는 기업에 투자하는 거예요. 기업 가치에 투자하는 거. 예. 기업 가치에 투자하는게 그렇게 해서 맨날 주식하다 보면 기업을 분석하게 되는 거죠. 주식이라는 거는 사실 물건이잖아요. 물건의 가격 본질 가치를 갖다가 우리는 알 수 있죠요. 물건은 이걸 갖다가 우리 아이폰 이제 새 건데 예를 들어서 10만 원에 팔겠다라 그러면 벌 때같이 와서 살 걸요.
그거 엄청 와죠. 예. 그래도 그나마 최신폰이니까. 왜냐면 얘 중고나라에서 판다 그래도 가격이 있을까 훨씬 사람들이 본지 가치를 잘 알아. 근데 이걸 갖다가 이억에 판다 그러면 사람 미쳤다 그 예 저 미네야 이렇게 해서 왜냐면 본질 가치를 다 알아. 근데 주식은 안 보이잖아. 주식은 안 보이죠. 왜냐면 아이폰을 만드는 애플의 그런 가치는 얼마입니까라고 하면 사람들은 다 다른 얘기를 해. 동문 서을 해요. 애플의 가치는 얼마인가? 애플이라는 회사를 만약에 판다면 얼만가? 그렇죠. 그거는 모르는 거지. 적정 가치를 한다는게 얼마가 어려워요?
아, 적정 가치를 모르니까 모든 건 적정 가치를 그렇게 쉽게 할 수가 없어요. 그를 갖다 너무 커서 모르겠다. 그러면 우리가 대신 그러면 뭘 가지고 기업의 가치를 측정할 것이냐 여러 가지가 있죠. 첫 번째가 만드는게 매년 그러면 얘네가 얼마의 매출을 만들어 내고 음 이익을 만들어 내는지 그리고 자산이 얼만지 뭐이거나 이제 현금흐름 관점에서 봤을 때 매년 그러면 매출 얼마 일으켜서 이익을 얼마를 버는지가 가장 기준점이 될 거 같아요. 우리가 또 그것만 있나요? 아니죠. 우리 부동산 좋아하시니까 사람들 보게 되면 요새 다 부동산이야. 그러면 내가 자산이 얼마데?
집 가치가 얼마야? 그럴 때 그러면 장부 가치를 보는 거잖아요. 내가 그거 1억에 샀는데 10억이 됐네. 그럼 장부상은 난 1억이지만 지금 팔면 시세는 10억이라니까 아직 팔진 않은 거죠. 예. 순자산 가치로 봤을 경우에는 나는 이제 1억에 샀는데 10억에 팔 수 있다. 그 자산 가치인 거죠. 지금 현재까지 축적돼 있는 부분은 자산에 다 쌓여 있어. 근데 우리가 투자할 때 보게 되면 다 미래에 대한 투자야. 예. 앞서 얘기했던 건 매년 얼마를 벌어서 얼마에 판다. 예. 수익 갖 거고 그죠.이 자산 갖친 거지.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자산 샀는데 현재 시세가 얼마야?
그 차익만큼이 나중에 실제로 그 집을 팔거나 그랬을 때 예상되는 가치인 거죠. 그걸 갖다가 이제 장부 상업으로 봤을 경우에 어 고려할 수 있는 거죠. 두 가지 관점에서 수익 가치와 자산 가치를 놓고 이제 가치 평가를 할 수가 있는 거죠. 삼성전자도 우리 같이 잘 모르잖아요. 아 모르죠. 너무 비슷하잖아요. 아, 너무 커서 모르겠어요. 뭐 목표 주가라는 표현은 그렇고 이제 가친 거죠. 가치. 어, 가치인데. 어, 가치와 이제 주인데 가치는 주가로 어때요? 사람들이 누가 일시적으로 많이 살려고 하니까 어떻게 가격이 올라가는 거예. 그래서 일시적으로 많이 사람들이 급해 팔아야 되겠어.
그러면 자기가 생각하는 가치 대비 주가는 또 아래에서 형성될 수 있어요. 삼성전자의 가치를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공을 없고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 다 만나서 심면접을 한 것도 아니시고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게 어떤 시스템인지 모르잖아. 몰라요. 몰라요.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두 가지 관점 그 수익 가치와 자산 가치 측면에서 접근해서이 정도면 적정 가치 아닐까? 그렇지만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 다른 거죠. 그래서 그게 아마 기준점이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게 도대체 얼마의 함적인 가격이냐라고 그걸 찾아가는게 거래소에서 거래가 되는 거지.
다수의 동의가 있어야 되네요. 다수의 생각들이 반영이 되는 거죠. 근데 파는 사람만큼 있 그 사는 사람만큼 파는 사람도 있어야 되잖아요. 항상 보게 되면 사는 사람이 있으면 파는 사람도 있고 두 개가 생각하는 가격에 따라서 계속 움직는 거야. 올라갈 때는 뭐가 있어요?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올라가는 거 아니야. 높은 가격을 주면서 팔 때는 어떻게 돼요? 팔려고 하는 사람이 더 낮은 가격이라도 팔겠다는 거 아니야. 그러면 일시적으로 가격이 급락한 이제 가치적인 가치에 기반한 적근 방법이 있는데 어떤 거는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걸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건 방영성 설정을 잘못해서 그 시작되는 하락의 몰락의 시작점일 수도 있다. 이게 가치에 기반한 적큰 방법이다. 왜냐면 그거는 가치라는 건 보통 이게 수익 가치라는게 급증 안 해요. 우리 저기 그 엔비디아 보게 되면 기업 매출이 폭증을 했잖아요. 성장을 한다. 어제랑 오늘이 다른 거야. 갑자기 친구를 봤더니만 학교 다닐 때 친구는 찌질되었는데 갑자기 얘가 코인을 했다. 혹은 딴 걸 뭘 투자했대. 10년 만에 나타냈더만 갑자기 차부터 달라 보이네. 페라리 타고 왔어. 어 시계도 달라고요. 그렇게 되면 그 친구는 뭔가를 갖다 매출에 일으키 했던 거 아니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거는 우리가 보면 성장주 투자는 전혀 다른 컨셉이거든. 지금 얘기하는 부분은 약간 가치죠. 또박또박 열심히 일하는 친구야. 아. 아, 착실해. 그래서 그 친구가 갑자기 뭔가 안 좋은 일을 당했어. 생각보다 하다 보니 뭐 시에 빠져 가지고 어, 평소와는 다르게 뭐 예를 들어서 가치가 떨어졌다 칩시다. 주식으로 치게 되면 평균적으로 매달 또 각또가 100만 원을 버는 친구데 예를 들어서 갑자기 안 좋은 일이 생겼어. 뭔가 개인적으로 실에 빠지는 그래서 100만 원 못 벌고 50만 원 벌었어. 그래서 얘 가치가 떨어진 거야.
네. 그러면 얘는 평균 평균적 100만 원 수 있는 친데 갑자기 일시적이다. 그래서 가격에 떨어졌다. 그럼 사야지. 왜냐면 다시 회복될 거니까 이거는 이제 보통은 우리가 보게 되면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기업들. 대표적으로 보게 되면이 컨슈머 소비제 많아요. 소비제 같은 경우 소비제도 많고 필수제 같은 경우 우리 코카콜라를 생각해 봐요. 라면 농심도 괜찮네. 네. 요새는 뭐 주가가 많이 오르고 저 그렇긴 하지만 대한민국 사람들은 라면 좋아하잖아요. 라면 좋아하죠. 그렇죠. 몇 하루에 몇 번요? 저는 뭐 한 달에 한 번은 먹습니다. 아, 그렇죠.
저 한 일주일에 한 번씩 먹는 거 내가 좀 많이 먹네. 그러면 이제 대한민국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소비하는게 있을 거 아니에요. 예. 해외에 요새 해외 사람들 많이 먹으니까 그건 눈회로 합시다. 근데 갑자기 일시적으로 뭐가 안 좋아 가지고 그럼 평균적으로 이만큼 소비가 된다는 거 알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기억 가치도가 계산이 될 거 아니에요. 아이 매달 얼마씩 팔아. 몇 개씩 팔아. 그런데 일시적으로 뭔가 안 좋았어. 뉴스에서 뭔가 좀 이상한 얘기가 나왔어. 뭐 무슨 뭐 유슈가 있었다. 그렇지. 그런 파동이 가끔씩 나와요. 그럼 주가가 확 떨어져.
안 좋아 보이거든 순간적으로. 그러면 어 이거는 일시적이다. 그러면 사면 되는 거지. 그러면 이거 기대했던 승률보다는 더 높은 승률이 나올 수가 있지. 아 그렇죠. 배당 주고 뭐 주고 해서 평균적으로이 주식은 10% 올라가는데 갑자기 주가가 2, 30% 떨어졌어. 그럼 그때 사. 그러면 어떻게 보게 되면 싸게 살 수 있는 거죠. 반면에 성장주는 지금 싸 보이지 않아. 비싸 보여. 그런데이 친구가 좀 위험을 갖다가 많이 감소했네. 코인했어. 근데 잘했어. 그럼 폭등하는 거잖아요.폭등하는 거죠. 주원규님께서 프로그램을 잘했어. 갑자기 스튜디오가 바뀌고
더 좋은 데로 옮겨가고 막 사람들도 많아지면서 성장을 했어. 그러면 지금이 가장 싼 거죠. 지금이 가장 비싸 보이지만 먼 미래에 성장을 놓고 봤을 경우에는 지금 싼 거지. 주기의 미래에 투자해라 그러면 저를 믿고 저희 미래에 투자하십시오. 지금 제가 성장을 시키겠습니다. 그러면 성장주는 그런 컨셉이에요. 성장주는 미래에 할 거니까 이게 없어. 수익이나 얘는 과거를 보고하는 거고 자산은 지금까지 해온게 쌓여야 자산이 있는 거. 자산 없잖. 자산이 없죠. 처음 시작한데 문 자산이 있어. 자. 아 조금 있는 거 같긴 한데 근데 이제 우리가 일반 투자했을 때 보게 되면 야 수익은 잘 모르겠고 약간 불확실해.
자산도 없어. 그렇지만이 사람이 뭔가의 꿈을 가지고 있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이걸 현실화시킬 수 있는 의지가 있어. 근을 얘 통 없는 거 같고 불안하다. 그렇지만 사실 명 중에 한 명은 그런 사람이 나타나는 거지. 우리 일런 머스크처럼어 전기차 만든다 그랬을 때 야 저거 되겠냐? 우리 10년 전에 우그심 많이 보냈거든요. 되더라고. 어 스페이스 X가 야 그 로켓을 싸서 다시 회수를 한다는 거야. 그때 그때만 하더라도 얘 공산 영화 찍냐 그랬지만 실현을 시킨 거 아니야. 어 그러면서 우주 개척 시대를 갖다가 또 이렇게 주도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다 보니까이 성장주는 조금 다른 컨셉이죠. 가치라는 거는 꾸준하게 뭔가 현금흐름을 만들어 내고 자산도 있어. 그 일시적으로 뭔가 안 좋은 일이 발생하거나 그런 일로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적정 가치 대비 주가가 확 밀렸을 때 사면 되게 좋은 거 같아요. 보통 위기 때 만 가치주가 더 쉬운데요. 가치주 쉬워요. 어 그렇지 않을걸요. 적정 가치를 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워요? 아, 적정 가치를 모르니까 모든 건 적정 가치를 그렇게 쉽게 할 수가 없어요. 성장주 투자도 뭐 야, 저거 누가 그러면 성장하는 걸 갖다가 제대로 곤란할 수 있어.
성장주도 어려워요. 성장주가 진짜 어려운 거 같은데. 성장주 어려워요. 열 개 중에 하나 제대로 골라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그래 가치주 투자는 쉬울 수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한테 문제는 뭐냐면 적정 가치가 그러면 얼마냐? 원래 거래되던 가격이 오랫동안 그 그냥 그 가격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아예 가격이 안 움직였어요. 한 100년 동안. 10만 원이었어. 100년 동안 문제가 있는 주식인데. 아, 그러니까 예를 들어 100만 원. 100년 동안 10만 원이었어요. 근데 이거 갑자기 어느 날 뭐 있어서 7만 원 했어. 아, 이게 어렵네.
이게 진짜 망해가는 망해 가는 과정인지 잠깐인지를 구별하기가 어렵네. 첫 번째로. 첫 번째로 100년 동안 10만 원에 있는 주식이면 안 삽니다. 아. 아, 그죠. 그죠. 그죠. 그죠. 아마 기울기가 이렇게 됐겠죠. 이렇게 기울기가요 정도로 올라가고 있을 거야. 그런데 이게 갑자기 뭔가 예상치 못한 일로 가치가 무너진 거야. 거라고 그 사는게 가치 투자라는 건 그게 있어야 돼. 이게 일시적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는 눈이 없으면 이게 안 되겠네요. 보통은 이제 아까 전에 잠깐 얘기할 때 가치 투자라는게 위기 상황에서 가장 빛이 바라는데 우리 항상 워렌 버핏이라고 가치 투자의 대가 2008년 금융이기 때 헐값의 미국 구민 주식들도 사고 뭐 하셨잖아요.
그러면서 얘기하잖아. 미국 경제 그리고 미국의 주식 시장의 펀더멘탈 대비해서 정말 싸게 거래낸다 그럼 사시는 거잖아요. 본인의 관점에서 여러 가지를 놓고 봤을 때 가치를 평가하는 본인의 잣대가 있는 것이지 뭐 주식 시장 같은 경우 GDP 대비 뭐 두 배 이상을 넘어가게 되면 비싸다 뭐 이런 기준이 있는 것이고 뉴스로 온 악재 있잖아요. 그런 거는 대부분은 지나가면 다시 회복을 하더라고요. 뭐 회복이 될 수 있는 것도 있고 회복이 안 되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웬만하면 뭐가 회사에 뭐가 안 좋은 일이 생겼어. 핵심 인력이 퇴사를 했어.
그러면 스트레스 받지. 그럼 매출이 또 떨어질 수도 있는 것이고 혹은 본인이 만들어던 뭐 프로그램에 뭐 내가 나랑 저랑 찍고 있는게 참 조회수가 안 나와. 그렇다고 해서 이게 모두게 망가진 건 아니거든. 또 내부적으로는 또 우리 스마트한 PD님도 계시고 프로그램을 또 재밌게 또 다시 만들어 내시겠지. 그러다 보면 일시적인 것들이죠. 네. 근데 방성을 못한 거야. 나는 예능이야. 딱 그래가지고 내일부터 어 갑자기 예능으로 했는데 시청자들이 싫어해 그럼 완전 그때부터 사양길로 접어드는 거지. 그 전략적 방향 완전 틀린 것이죠. 그래서 우리 옛날에 로마 제국하다 보면 뭐 그때가 몰락의 시작점이었습니다라면서 또 이제 또 돌이켜 보면 나오는 경우가 있잖아요.
지나보면 너무 명확해. 지나고 나면 역사를 보게 되면 너무 명확한데 우리는 투자하는 입장이고 우리 미래에 대한 걸 갖다 모르잖아요. 우리가 미래를 타임머신 타고 딱 10년 후로가 가지고 어떻게 10년 동안이 발생했는지 안다고 하면 우리 타임머신 타고 다시 현재로 와서 투자를 얼마나 잘하겠어. 엄청 잘하겠죠.이 일이 발생할 거야. 예. 확실하게 알겠지. 그러면 뭐 백준 백승이지. 그죠? 근데 우리 미래는 모르잖아요. 우리 타임머신이 없어. 네. 그러다 보니까 불확실한 거고이 불확실한 거에 투자를 하려다 보니까 맨날 낑낑거리는 거예요.
잘 모르니까 좋은 기업 같은데 망해. 망하는 기업인 줄 알았는데 부활해. 얼마나 효과도 삼성전자 얼마나 욕했어. 예. 근데 갑자기 부활하네. SK 하이닉스 사 가지고 얼마나 회복됐어요. 예. 옛날에 하이닉스 주식 한다고 하면 그때는 가격이 제가 예전에 2002년에 얼마였나? 아마 아무튼 뭐 1,000원도 안 됐어요. 동전주 비슷했어요. 그때 투자한다 그러면 사람들 그런 거 왜 투자하냐 그랬어요. 미쳤다. 근데 만약에 돌아가서 우리 10년 전만 얘기하더라도 다 필요 없어. 엔비디아 애플 SK 하닝스 들고 있으면 대박이 나는 거죠. 그런 회안이 있느냐?
사실 모르는 거잖아요. 몰라요. 그러다 보니까 미래에 대한 투자는 항상 불확실성을 수반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하나에다 몰빵할 수가 없어요. 몇 개를 분산하게 되는 거야. 예를 들어서 SK 하닉스도 사지만 불안하다. 그럼 농심도 사는 것이고. 어 또 한편으로 봤을 경우에 한국 출시 너무 불안해. 그러면 미국에 있는 우리가 스페이스 X도 사는 것이고 정말 다른 이렇게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꾸리고 싶게 되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잘 모르면은 SMP 500을 사라라는게 그런 의미네. 일반인이 그럼 투자하려고 하는 거는 가장 쉬운 거는 그럼 지수에다 투자해라.
경제 성장 그리고 시장 가치 증분 그거 성장한다는 거에 배팅하면 일반 사람들은 훌륭한 투자가 된다. SP 500은 좋은 포트폴리오예요. 미국을 대표하는 500개 기업들을 가지고 지수를 만든 거 아니에요. 근데 그게 매번 바뀌어요. 리밸런 그러니까 지수 편의 종목을 어떤 건 들어오고 어떤 건 빠져요. 500등 안에서 나가면 나가는구나. 그러다 보니까 어떨 때 보게 되면 자꾸 물가리가 되는 거지. 좋은 걸로 물가리가 되고. SP 500 그러네. 아니 그러면은 500개 기업이 실제로 들어가 있는 거네요. SP 500이라는 숫자가 그 500개 기업이라서 500이구나.
그렇게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이제 시가 총액인 거지. 어떻게 보면 가치가 어떻게 변하느냐에 대한 배팅 아니겠어요? 그럼 미국 경제가 좋아. 그리고 미국 기업들의 기억 가치가 증가할 거라 믿어. 우리가 또 할 때 보게 되면 미국 달러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되거든. 미국 달러 키통하잖아요. 그 뭐 웬만해서는 안 무너져 그러면 보유하고 있는 거잖아. 나는 미국 경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 가치에 배팅한 거 증가에 배팅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죠. 코스피라고 하면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잖아요. 한국을 대표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배팅인 것이죠.
네. 그렇게 생각을 해야죠. 그렇죠. 여기 상장한다는 자체도 어마어마하게 막 뉴스 나올 일이니까 그 시장 막 나스닥이든 저기 다우든 거기에 상장한다고만 해도 우리나라 기업이 난리가 난 일인데 메이저 리그에 우리나라 선수가 뛰기 시작한 거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도 올스타가이 SP 500인데 올스타에 뽑힌 정도니까이 SP 500이라는 거는 어마어마 어마어마 어마한 기업들인 거죠. 그리고 잘 분산돼 있어요. 한쪽으로만 시중이 안 돼 있고. 물론 마약 최근에는 IT 비중이 높아지긴 했지만 뭐 산업제도 있는 거고 우리가 얘기했던 필수제도 있는 것이고 유틸리티 같은 것도 있어서 균형감이 있는 거죠.
이게 산업이 특정 산업이 잘 된다고 해서이 산업은 예를 들어서 뭐 지금 메모리만 얘기해 보면 메모리는 계속 되고 유틸리트 계속 망하고 그게 아니에요. 불라는게 어떤 때 이렇게 풍선이 부풀게 되면 나중에 또 수축이 되잖아요. 균형 막 이렇게 살 왔다 갔다 이렇게. 예. 그러다 보니까 사실 잘 분산돼 있는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오래 들고 갈 수 있죠. 이거를 자산을 만약에 내가 한 100억 200억 가고 싶다 월급 받아 가지고는 매년 7% 수익률을 만들어야 돼요. 평균적으로 복리이라는 개념 하에 수익률이 낮아요. 승률이 올해 부진했어.
그럼 14년이 걸리. 예. 수익률이 높으면 좋어. 9 72 나 8. 그리고 극단적으로 한번 나누면 금리가 높아요. 그러면 연승률이 9야. 연승률이 8이고이 9단은 똑같습니다. 99단을 72 나 9 9 8에 72 98에 72 89 72 수익은 1% 차예요. 하나는 9% 하나는 8%야. 근데 원금을 두 배로 만드는 기간의 차이는 1년. 근데 금리가 낮아. 근데 똑같아. 1% 차이잖아요. 저금미 때는 원금을 두 배로 만드는데 걸린 시간 72년. 2%면 금리가 올라갔어. 36년. 30년을 앞당기는 거죠. 그래서 저 금리 때는 금리가 되게 중요한데 이게 72의 법칙이 되게 쉽죠.
예. 그래서 1%에서 2%의 차이지만 수익이 1% 늘어가게 되면 원금을 두 배로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 30년을 안 당겼습니다. 그러네요. 고금리가 되게 되면 예 차이가 별로 없어. 별로 안 나네요. 그래서 사실 수익률은 높으면 높을수록 좋아요.요 얘기를 왜 하냐면 금리가 높은 구간이 오게 되면 채권으로 돈이 다 몰려. 굳이 리스크를 테이킹할 필요가 없어. 아 수익률 1%가 가지는 가치가 굉장히 낮아지는 거. 달라져. 그래서 적금 지금 환경이 다른데 우리가 2008년에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하고 나서 통화 팽창을 했다고 그때 버랭킹이 연준 의장이 나와서
헬리콥터 밴이라 그랬어. 내가 돈을 뿌리겠어. 그리고 우리가 아 코로나 때 어땠습니까? 금리가 엄청 깎아졌죠. 금 예. 금리도 많이 해주고 실제는 통제 돈도 집어넣고 가서 고기 사 먹어라. 어 돈을 엄청 많이 풀었다고. 금리가 낮았던 거지. 네. 거기서는 조금만 승률 더 막 그쪽으로 돈이 쏠리 거지. 왜냐하면 그만큼 원금을 두 배로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을 엄청 앞당길 수 있는 거야. 근데 금리가 높아졌어. 높은 금리로 가고 있죠. 미국 국채 10년물 국채가 5%대야. 아니 그럼 5%는 매년 나오는 거 아니에요? 아니에요. 쿠폰이 있는 것이고 채권을 보이게 되면 채권에서는 채권 이율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국채가 5%대 수익률이 나온다라는 거는 이걸 현재 우리가 보유했을 때 기대되는 수익률이에요. 확정이 아닙니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연환산 수익률이 5%다.이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죠? 아, 그러니까 중간에 내가 얘 떨어졌을 때 팔면은 5% 확정으로 주는 건 아니다. 아니에요. 근데 거기서 조금 더 나가면 6%대 예를 든다고 하면 굳이 내가 리스크를 테이킹해야 돼. 차이가 별로 없는 거야. 6% 대와 7% 대의 차이는 점점 점점 좁혀지는 거예요. 예. 그러다 보니까 묘위염 승률이 높다라는 건 많은 시사점을 줍니다.
예. 어, 경제에서 놓고 봤을 때, 금융 시장에서 놓고 봤을 때 가장 기초관은 가격을 갖다 결정하는 기준이거든. 그니까 금리가 높다라는 거는 기준점이 높다라는 거고 돈의 가격이 높다라는 거. 예. 그런 거기 때문에 그게 올라가는게 좋은 건 아니거든요. 아, 그러면은 무험 수익률이 높은 시기에 사서 무위 수익률이 낮은 시기에 팔면 되지 않아요? 아, 또 이런 또 방통한 얘기가 나. 근데 그럼 금리가 엄청 내려가야 되지. 금리가 내려가는 거는 쉽지 않다라고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상 상황이 되는데 본인이 그 지금 투자를 하려고 하는데 보면 지금 현재 시장 금리가 5%야.
근데 금리가 0%로 떨어질 거야. 그거 배팅할 수 있겠냐? 근데 그러려고 그러면 글로벌 금융위기 급에 위기가 와야 돼.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이 잡히면 금리는 내려가잖아요. 그럴 가능성이 있죠. 그죠? 예. 금리는 그러면 어떻게 결정돼요라고 봤을 때 이제 함수라고 하게 되면 그 안에는 성장률의 함수가 있고 다른 한편에는 인플레이션의 함수가 있어요. 근데 우리가 생각하는 적정 인플레이션이 있겠지. 2% 대를 갖다가 이제 연준 미국 연준 같은 경우에 적정 인플레이션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대로 내려가게 되면 사실 금리도 내려가게 되는 거죠. 예.
근데 지금 성장이 너무 강해. 요돈이 투자가 되 인플레이션도 있지만 성장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우리 한국을 생각해 봅시다. 인플레이션이 있어요. 인플레이션 잡아. 근데 성장은 성장 좋잖아요. 경제 성장률 올렸잖아요. 연초만 하더라도 1% 나온다는 뭐 1%대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3% 대가 나오고 있어요. 성장이 되고 있잖아. 왜? 수출을 잘해. 반도체 수출이 좋네. 돈을 많이 벌어.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금리 압력이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거죠. 아, 돈을 많이 버는 거 성장률도 금리 상승의 압력이 되는군요. 그렇죠. 성장이 하려고 하면 뭐 돈도 필요하거니와 여러 가지도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면 물건을 갖다가 사와야 될 거 아니야. 공장을 지어서 이제 예를 들어서 물건을 찍어내려고 하면 땅이 있어야 돼. 그리고 거기에 건물도 있어야 돼. 기계도 집어넣어야 돼. 뭐도 사와야 되는 거지. 뭘 사가지고 채워놔야 되는 거야. 수요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근데 성장을 모두 다 하려고 해 봐. 그러면 한 10열명 있었다 칩시다. 그러면 10열 명 중에 아홉 명이 물건을 갖다 필요로 해요. 그러면 가격은 어떻게 돼요? 올라가죠. 가격이 올라가는게 뭐? 인플레이션 아니 이게 성장도 인플레이션이 되네. 그 성장을 하면은 금리가 인플레이션 잡으려면 금리 올려야 되네요.
그러면 가격이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어 이거 너무 이렇게 사람들 경쟁이 심한 거 아니야? 그럼 문제가 되겠네.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이 내가 근데 은행에서 돈을 빌렸다 쳐. 예. 예전에는 우리 주원규 님한테 5% 금리로 돈을 빌려 준다데 10% 금리로 빌려주겠다라고 얘기하는 순간 아 나 그러면 나 못 할 것 같아내 그거 맞은 안 남아 이렇게 되게 되면 쿨링 되는 거죠어 왜냐면 수요가 줄어드는 거니까 어 10열 명 중에서 아홉 명이 옛날에 물건을 살려고 그랬는데 이제 다섯 명이 산다 그러는 거야 그러면 가격은 떨어지는 거지 옛나보다는 그렇게 치열하지 않기 때문에
그 자영업자도 망한 사람들 많이 나오잖아요. 보통 자영업자분들이 좀 안타깝긴 한데 요새는 양극화된 K제라고 하잖아요. 반도체랑 몇몇 산업은 되게 잘 돼요. 그렇지만 이제 내수가 부진한 거 같은데 특히 자영업자들 뭐 이렇게 식당 같은 이거 말 조심해야 돼. 또 자영업자분들이 갑자기 열 받아 가지고 또 뭐라 할 수 있는데 아무튼 내수가 좀 부진한 부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은 근데 가게를 갖다가 제가 찾았다고 쳐요. 그때 뭐 하겠어요? 돈을 빌려도 되겠지. 내가 뭐 딱 했더면 1억밖에 없네. 근데 1억 가지고 식당 못 차려. 인테리어도 해야 되고 뭐 여러 가지 또 사람들 고용해야 되고 설비를 하려고 그러면 돈을 갖다 빌려야 되겠죠.
은행에서. 은행에서 돈을 빌려 가지고 사업하는데 사업이 안 돼. 근데 고정비는 나가죠. 임대로 나가. 그죠? 그리고 또 은행에서 돈을 빌었으면 뭐 이자가 그러니까요. 그 또 사람을 고용하면 인건비까 그건 고정비로 딱 나간 거죠. 근데 수입은 생각보다 못 해. 네. 출렁출렁거리고 내가 생각하는 고정비 대비 매출이 적게 나와. 그럼 [목을 가다듬음] 손실이지. 예. 그 고통이죠. 그러니까요. 금리가 올라가면 확실히 쉽지 않아요. 금리가 올라가면 아까 전에 얘기했듯이이자 비용이 높아진다니까.이자 이자 비용이 내가 한달에 100만 원 내고 있는데 금리가 올라가서 뭐 120, 130 낸다 그러면 이게 지금 우리가 100만 원짜리를 얘기해서 그렇지
돈을 많이 빌리는 아 어마어마하게 천문학적으로 빌리잖아요. 어 그러면 전체적으로 봤을 경우에 이게 충격이 큰 거예요. 몇백억이 뭐 증가하고 왔다 갔다 하거든요. 한일 따라서도 제조 업체들 같은 경우에 영업 이익이 몇 천억씩 왔다 갔다 하는 건데 금리 1% 움직일 때마다 사람들이 내야 되는 전반적으로 합쳐진 그이자 비용은 더 큰 거죠. 그러다 보니까 그만큼 비용이 커지는 내가 소비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줄어드는 거 아니에요. 소비가 위축되는 거예. 쿨링다운을 시키는 거. 아, 제 선생님 말씀을 듣다 보니까 이게 오징어 게임 같네. 예.
오징어 게임 같아요. 오징어 게임이요? 아, 선생님 거예요? 아니, 아니, 뭐라 대표님? 예. 아니, 내가 괜찮아요. 괜찮은데 선생님 되겠어. 예예. 그래 가지고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은 기업들이 힘들어지는게 그런게 있네요. 대부분의 기업들이 마진이 제접세들 같은 경우에 높지가 않아요. 그럼 예를 들어서 평균적으로 보게 되면 높은 한 자리 숫자에서 낮은 두 자리 숫자예요. 그럼 뭐 예를 들어서 뭐 9% 대에서 11%라고 치 치게 되면이자 비용이 증가하게 되면이 마진을 깎아 먹잖아요. 그러면 부담이 되는 거죠.이야 이야 이거 진짜 어렵다.
아 그리고 하나 우리가 우리 돈만 가지고 사업을 안 해요. 은행에서 돈 빌리잖아요. 상장 기업들은 채권 찍잖아요. 채권자들이 발생하는 거고 자기 자본에다가 남한테 돈을 빌려서 이걸 가지고 공장을 사고 뭐 예를 들어서 설비를 사 가지고 자산을 만들게 되는 거죠. 거기서 물건을 만들어서 제접체 같은 경우를 팔아야죠. 팔아서 결국에는 이익을 내야 되는 거지. 비용 제하고. 근데 그 전체적으로 영업 이익이 높지가 않아. 제접체 마진이 마진이 박하죠. 마진이 박해요. 우리 저기 뭐 예를 들어서 아이폰은 다른 경우인데 그 한국에 있는 제조업체가 여기에 있는 어떤 부품을 갖다가 만든다고 쳐요.
그럼 마진을 갖다가 얘가 많이 남기려고 그러면 애플이 가만히 있겠어? 마진 압력 행사하는 거죠. 자동차 업체들 같은 경우에 돈을 많이 남기려고 하면 완성처 업체에서 또 찍어 누르는 거. 부품 업체들. 그러다 보니까 마진이 생각보다 높지가 않아요. 가격 결정권이 많이 없어. 그러다 보면 사실 이런 회사들은 공정도 있고 같이 일하시는 분도 있는데 금리 올라가게 되면이자 배용 높아지니까 이익이 줄어드는 거죠. 그래서 금리는 생각보다 그런 식으로 뭐 지금 제조업자 잠깐만이 얘기하고 있는데 우리 서비스업 자영업자도 얘기했고 공장에서 제품 만들어는 부품 업체 만들어는 제조업도 얘기했고 양방으로 봤을 경우에다 금리 올라가는 거는 그렇게 썩 좋지는 않다.
아 근데 아까 전에 얘기하셨던게 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거라고 얘기하셨잖아요. 인플레이션이 지금 높아지고 있잖아요. 그니까 주식하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이익은 증가하잖아요. 아 이익은 증가해. 네. 금리가 높아지는 환경에서 다 주식이 나쁜게 아니에요. 왜냐면 이익을 증가시키는 기업. 주식은 주가라는 거 잠깐 이제 공식을 써 줄게요. 쉽게 해서 우리가 이제 아주 쉽게 직관적으로 얘기하는 거는 목표 주가를 만들어 기업 이익 곱하기 배수예요. 보통 멀티플이라고 얘기해요. 어 쉽게 얘기해서 이익에 몇 배를 줄 거냐? 이익을 주규 하시는 회사에서 영 써 주세요.
100억. 아 그렇죠. 100억 합시다. 100억. 우리 뭐 상상인데 그래서 누가 와서 다시 예 팔려 그래 그러면 아 나 이거 매년 이렇게 100억씩 보는데 최소 열배는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1천억 주시죠. 예. 이렇게 되는 거예요. 네.이 사업 탄탄해요. 탄탄하기 때문에 10년 지나도 비슷할 거야. 어 그가정이 멀티플이라는 부분이 참 어떻게 보게 되면 금리, 시장 심리 다양한 불확실성 뭐 뭐라고 표현할 수가 없어요. 배수를 얼마를 줍냐는 전혀 다른 얘기인 거 같아. 이익은 어떻게 보게 되면 매년 버는 실제로 나오는 숫자 혹은 비슷하게 나오는데 멀티플이 왔다 갔다 하는 거거든.
인플레이션이 높아진다는 거.이 멀티플을 눌러요. 아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면 멀티플이 낮아져요. 네. 낮아져요. 누를 눌러요. 보통은 초반은 괜찮아. 초반에는 인플레이션 높아진다는 건 뭐냐면 가격이 올라간다는 얘기. 그만큼 경제가 좋다는 얘기야. 그러다 보니까 멀티플이 같이 올라. 이렇게. 근데 금리가 어느 순간 예를 들어서 5%를 넘게 되면이 멀티플을 눌러 버려. 그래가지고 외국에 외국의 그 자료는 이런 유자형이라고 얘기를 보통해요. 어느 순간까지는 같이 가. 동행해. 그런데 예를 들어서 금리가 5%를 넘어가고 하게 되면 사람들이 그다음부터 한 개에 직면하게 되면 불편한 거야.
그러다 보니까 이제 누르는 거지. 우리가 뭔가를 갖다 소할 때도 뭐 음식을 먹을 때도 맨처음 맛있어. 아, 술 먹으면 기분이 좋아죠. 술이 부르는 거야. 계속 먹어. 근데 어느 한 개가 딱 넘어가게 되면 예. 소주 두 병 들어가면서 두 병에서 세 병 사이는 사고가 터지는 거지. 힘들어요. 뭐 토를 한다거나 멀티플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맨 처음에는 좋아. 같이 상승 효과가 있어요. 인플레이션. 자본주는 인플레이션을 먹고 살아요. 왜냐면 가격을 올릴 수 있어야 돼. 부동산 가격을 갖다가 예를 들어 집값은 올라가야지 좋은 거 아니에요? 내가 저기 샀는데 집값 올라가야지 나중에 팔 때 기분이 좋은 거잖아.
그 사람은 처음 사는 사람은 기분이 나쁘겠지. 근데 그 사람도 나중에 기분이 좋을 거라고 혹 인플레이션이 있을 거라고. 인플레이션이 더 나요. 디플레이션보다. 디플레이션 가격이 계속 빠지는 거야. 네인션은 어떻게 보면 가격이 어 정유지면서 올라가 적한 인플레이션은 좋아요. 참고로 다시 돌아가서요. 맨 처음에는 인플레이션 올라가 그러면 멀티부터 계속 올라가는 거 좋아. 어 경기가 좋다 얘기야. 그런데 조금 일정 부분 지나가게 되면 누르게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어느 구간이냐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는게 야 이거 좀 지나면 멀티플을 확 누르겠네.
왜냐하면 뭔가 안 좋아진다는 거지. 네. 그니까 우리가 100억 생했는데 내년 지나니까 사업이 안 좋아. 전적 경기가 안 좋아. 그렇게 되면 내가 100억에 내려고 했는데 그걸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지네. 그렇게 되는 거지. 그러면 어 가격을 낮춰야 되겠네. 사실 이익은 안 빠졌다 쳐요. 100억이 내년도 100억이야. 사는 사람들이 없어졌어. 그러면 열배를 못 주나? 그러면 다섯 배에서 500억에 내놓게 되는 거지. 근데 그래도 또 사는 사람이 없어. 근데 그다음에 갔더니만 이익이 이제는 망가지는 거지. 100억인 줄 들더마 경기가 전반점차로 안 좋아.
50억으로 50억으로 내려왔어. 실제 이익도 떨어지게 되는 거야. 거기에다섯 배 죽게 되니까 250억이네. 그러니까 기억같이 확 떨어진 거지. 거기다 이거 금리 올라가지고 여기 혹시 대출이라도 껴 있으면은이자 더 더 나가야 돼서 이익 더 줄고 그러면 배수도 더 줄고. 그래서 이게 출렁 출렁출렁거리는데 좋을 때는 사람들이 더 좋을 거라 생각해 줘요. 가격이 올라가면 더 올라갈 것처럼 생각하잖아요. 그죠? 그죠? 올라가면 더 가간다 그래. 근데 그게 항상 그렇지 않거든. 경제 시스템도 이렇게 출렁출렁하면서 우상향은 해요. 문제는 출렁출렁하면서 우상향한다는 것이고.
근데 전반적으로 우상행한 걸 본 거예요. 자본주의에서의 기억 가치는. 네. 그리고 경제의 그 GDP는 명목 경제 성적률플러스예요. 평균적으로 보게 되면 기업 가치도 제대로 된 시스템이라 그러면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이라고 하면 기업 가치가 증가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아까 전에 얘기했듯이 SP 500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어떻습니까? 미국 경제가 명목 경제 성적률이 플러스고 기업 이익이 자본 조달 비용을 갖다 상해하는 이익을 갖다 내고 있다라고 하면 기업치는 증가해야 되는 거고요. 그러면 장기적 들고 있으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 거예. 우리가 주가가 급락하게 되면 사람들이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다들 패는 걸려. 왜 빠지는 거야? 그다음날 또 빠져 그러면 왜 빠지는 거야? 이제 그만해라. 그만 먹어. 그렇게 되는 거잖아요. 친구에서 보면 그만해라. 이렇게 되는 거. 근데도 마지막 한 방에 또 있는 거야. 진짜 아픈 거죠. 그니까 가격이 빠지게 되면 자기 계좌 성률 많이 나스 않는데 이게 사실 보유하고 있으면 회복이 될 수 있는 숫자야. 그렇지만 우리 그 MTS나 딱 보고 있었는데 -30 찍어 버리면 사람들 패닉 걸리는 거 똑같은 거지.
음. 음 무슨 얘기냐면 레버리지 써서 반대 매매가 나가야 돼. 신용을 사용하게 되면 돈을 납입하세요라고 딱 열려올 거예요. 증권사나 그러면. 근데 돈이 없어. 그럼 반대 매매 나가는 거지. 내 계좌에 대한 통제권이 없어요. 네. 그리고 우리가 지금 비즈니스를 논하는데 어떤 사업을 하려고 하게 되면 토지도 사야 돼. 공장도 건물도 올려야 돼. 거기에 설비도 들려와야 돼. 그리고 이거 하면 제품 찍었다 칩시다. 그럼 가서 팔아야지. 마케팅하고 홍보해서 팔아서 그 돈 다시 돌아오는 거 아니겠어요? 이게 얼마나 오래 걸려요? 그죠? 오래 걸리죠.
그렇죠. 그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제품 찍어서 팔고 막 이러면 엄청 오래 걸리는 거예. 그러면 사실 이거 우리가 이제 비즈니스를 논할 때 혹은 사업을 논할 때 보면 어떤 한 사이클이라고 했을 경우에 아무리 짧아도 몇 달에서 몇 년이 걸리는 거예요. 아, 그렇죠. 근데 이런 거에서 나오고 있는 가치에 대해서 투자를 하는데 우리의 투자는 레버리지 사용하게 되면 하루짜리 상품에다 투자하게 되. 그리고 갑자기 한금화를 낳는 거의 얘기 혹시 아세요? 매일매일 한금을 낳 배를 가른다면서요? 그렇죠. 근데 한금마를 매일매일 낳는다 쳐. 그럼 나한테 뭔 걸 주는 거잖아요.
근데 급해. 저 배 속에는 한금 말이 많을 거야. 배를 갈어 봤더니만 아무것도 없네. 급한 거지. 조급한 투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짧게 뭐 3개월 투자하고서 갑자기 5년 6년 뒤에 기억 가치가 모두 다 반영되기를 원하는데 모르는 거죠. 그건 그때까지 보유를 해야지. 그래서 투자 기간이 자기가 생각하는 투자 기간하고 내가 생각하는 투자 기간하고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어떤 포지션 혹은 내가 지금 여러 가지 수단들 이게 맞아야 되는 거죠. 근데 레버지 사용하거나 다른 식 신용을 쓰게 되면 안 맞는 거예요. 투자 기간이 너무 단기가 되는 거죠.
3년 5년짜리에 배팅한다고 치고서 사실은 하루짜리에 배팅하고 있는 거예. 한시간짜리. 네. 그러다 보니까 뭐 약간 안 맞는 거죠. 투자 기간하고. 저희 직원 중에 그런 친구가 있어요. 아침에 출근해 가지고 투자하고 밥 먹으면서 파는 친구가 있어요. 아 그거 훌륭하시네. 스켈퍼네. 하이 프리퀀 트레이딩 좋습니다. 아 이거 이거 그것도 기법이에요. 기법이에요. 올라가면 밑에서 잡고 올라가게 되면 팔면 되는 거 그걸 계속 할 수 있다면 그런 것만 딱 찾아서 그래도 그게 깡통을 찾어요. 지금 아 그래요? 힘드네. 예. 아니, 회사를 무상으로 다녀요.
회사에서 월급이 나가잖아요. 근데 그거를 그걸로 아침 먹고 투자해 점심 때 파는 걸로 다 까먹어요. 그럼 결국에 다음 달이 됐을 때 기껏 우리 회사에서 월급을 줬는데 그거를 거기다가 다 쓸 거면 그냥 돈을 안 받고 회사를 다닌 거예요, 얘는. 아, 그래요? 예. 무상 노동자 그이 배수라는 것 자체가 움직이는 것 때문에 이익이 움직이는 거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는 거죠. 그죠? 주가가 이번에 한번 6월 달하고 7월 달 복귀를 해보게 되면 사람들한테 고통을 안겨줬던 이익은 증가했어요. 삼성전자 I SK. 근데 멀티플은 확 놀린 거야. 그러니까이 이익을 이익에 몇 배를 줄지에 대해서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거지.
나 옛날에 10열 배 줬는데 아 그런 거 아닌 거 같아. 반도체 이제 끝난 거 같아. 다섯 배를 져버리는 거야. 그렇게 되면 주가는 확 가치는 눌리는 거죠. 가치에 대한 생각이 바뀐 거지. 그러면 주가도 같이 따라서 내려온 거죠. 네. 그래서 이익은 증삼전자나 SK 쪽 기업 이익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무너치지 않고 있어요. 잘 벌어요. 수출 잘하고 이게 언제가 고점일지 모른다는 불안감. 어, 이거 끝난 거 같아. 이러니까 갑자기 호황이지만 호황 때 누군가는 또 팔잖아. 아, 그죠. 그죠. 예. 옛날에 그 닭집이 그렇게 많았는데 어, 찜닭, 찜닭 호환계에서 누가 또 판 거 아니야.
팔았어. 근데 그다음에 장사가 잘 될 거라 받았지만 높은 가격을 갖다 쳐 준 거지. 예. 근데 실제로 그렇게 안 되네. 예. 그런 경우가 많아요. 사고 하다 보면 누구는 최고 박수칠 때 떠나라 그러잖아. 가장 핫할 때 누군가 팔고 가장 핫할 때 누군가 또 사. 누가 맞는지는 나중에 지나보면 알지요. M&도 마찬가지잖아요. 기업들 판다 그랬을 때 누구나 살려고 하게 되면 가치가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지? 몸값이 올라가고. 그렇지만 그게 고점이었던 거지. 그다음부터 내리막길 걷고 있는 것들이 많잖아요. 그런 산업도 많아요. 우리 인생에서 봤을 경우에도 20대 30대가 가장 한건기잖아.
그다음부터 내리막을 걷고 있기 때문에 그건 우리는 보이는데 사실 기업들도 기업 생애 주기처럼 잘됐다가 피크 치고 내려오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 대표적으로 얘기하는 거 노키아 노키아 기억나십니까? 핀란드의 휴대폰에서 한때 세 개를 점유했 기억나세요? 기억나죠? 예. 스마트폰이 나타난 거야. 그 모토로라 뭐 이런 것도 스타트 그렇죠. 모토로라 스타테 노키아 한 때는 휴대폰 휴대폰 할 때는 다 그거였잖아요. 근데 갑자기 2007년에 스티브 잡수가 이걸 들고 온 거야. 아무튼 뭐든지 지금 얘기하고 싶은게 좋아 보이지만 영원히 좋은게 아니다.
끝이 있어요. 과거에 위대했던 기업들이 사라지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예. IBM도 한때 얼마나 컴퓨터 [한숨][헉 소리] IBM 아이고. 아니 뭐 지금도 있긴 한데 과거의 명성 같지 않은 거지. 그리고 우리 또 한 때 잘 나갔던 많은 기업들이 휘청거리는 경우 많아요. 어 갑자기 대우. 예. 그렇죠. 대권 출신 대우증권도 이제 레버지 써서 시청 거고 잘 나왔던 기업들이 많이 이렇게 많이 없어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업항이 바뀌는 거지. 산업이 바뀌고 갑자기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거 아니겠어? 지금 저 AI 나와서 없어진다고 하는 기업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회계사들도 요새 대모하던데. 그리고 이제 법률가들 변호사들 뭐 밖다고 또 난리 죽이는 거 같고 많은 걸 변화시킨 거죠. 자산 운용사는 어떨까요? AI에 대체될까요? 대체될 거 같아요. 그래서 요새 고민이 많습니다. 매일매일 그거 가지고 얼마나 머리가 아픈지 많은 생각을 해요. 결국에는 AI가 투자하는 방법하고 사람이 또 일부는 또 투자를 할 거 아니에요. 예. 그 계속 누군지 모르겠지만 누구는 사고 누구는 팔고 할 텐데 그 안에서 AI가 사고 팔고 하는 것도 있을 거고 그러면 사람이 또 사고 팔고 하면서 승률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뭐 결국에 비교되겠죠.
제가 AI 못 한다고 하면 집에 일찍 가야지. 아니, AI랑 협력할 수도 있죠. 협력할 수도 있죠. 보통은 이제 계량적 방식이 있어요. 정량적 접금 방법이라 숫자에 기반한 사람의 육감이라 정성적이라고 좀 표현할 수 있는데 잘 안 보이는 것들. 예. 숫자도 좀 설명하기 그런 거. 예. 딱 대표를 만났는데 어, 세 느낌 안 좋아. 예. 그런 거죠. 그렇지. 그래서 우리 대표 만났는데 갑자기 얘기하기 싫어. 막 이런 거지. 저 사람 기 같아. 어, 그런 느낌. 육감 이런 것들도 발전하는데 AI가 그건 모를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지. 숫자만 기반해서 좋아 보여.
근데 느낌이 쌓아네. 뭔가 잘못된 거 같네. 내가 봤을 경우에 도덕적이지 않은 사람이야. 혹은이 사람은 솔직하지 않아. 그렇게 됐을 경우에는 그걸 발견하고 사람이 사실은 그걸 접근해서 뭔가 찾아내서 공매도를 주시거나 그 그런 식으로 해서 수익을 거둘 수 있겠죠. AI랑 다른 식으로 접근을 하겠죠. 네 속고 A는 잘는 방식으로 갈 거 같아요. 지금 현재 그건 미래일 거 같고 지금 현재는 대부분의 그 뭐 투자하는 방식들이 모멘텀 투자예요. ETF 혹은 모멘텀 투자야. 올라가는 주식 계속 따라서 사는 거지. 잘되는 거 계속 따라서 사서 사는 거고 그러니까 과거의 흐름이 지속될 거라고 생각해 가지고 그쪽으로 투자를 하는 거죠.
AI도 대부분 그래요. 변곡점을 어떻게 맞치겠어? 주가에 산업에 변곡점 맞치는 거 어렵고요. 주가에 변곡점 맞치는 거 더구나 어려워요. 그런데 그걸 갖다 누가 예측하겠어? 잘 될 거라고 생각하는 거지. 근데 갑자기 어느 날 고점 치고 내려가거든. 돌이켜 보니 지나고면 아니까 고점이었네. 이렇게 생각되는 거야. 저도 잘 몰라요. 여하튼간에 다시 돌아가서 AI나 사람들이나 다 몰려 다니는 거지. 우리 또 몰려다니 거 좋아하잖아. 어군이 있으면 외롭지 않아. 친구들이 있으면 같이 살면 나도 좀 같이 외롭지 않아. 연제부가 되죠. 예. 그래서 다수가 움직이는 것들은
쫙 올라갔다가 어떻게 되겠어요? 가자 어느 순간 팍 떨어지는 거. 그래서 항상 어떻게 보게 되면 소수의 관점에서도 접근을 하는게 필요해요. 다수가 이렇게 생각한다고 하는데 이게 너무 과하지 않나? 우리가 이제 가끔 뭐 지금 자꾸 삼성전자전 하이닉스 얘기를 해서 조금 반감을 살 수 있으니까 다른 얘기를 할게요. 모든 사람들이 다 어떤 주식을 산다고 해. NDIR를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다 가지고 있어. 그럼 어떻게 되겠어? 이제부는 모든 사람들이 다 주식 샀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좀 주식이 주가가 올랐어. 모든 사람이 샀어. 주가 이렇게 올랐어.
다 에브리바이 가지고 있어. 그러면 바이어가 없잖아. 새로 사는 그럼 셀러 팔려고 하는 사람들만 남잖아요. 그럼 주식은 어떻게 해요? 그때부터는 급락하겠지. 원래는 주식은 천천히 올라갔다가 팍 빠지는데 요새는 급해. 더 세게 올라갔다가 더 세게 빠져. 변동성이. 그래서 올해 상반기 때 사이드카 뭐 이런 얘기 많이 들으셨죠? 예. 야, 이런 변동성 없어. 막 맨날 사이드카야. 매도 매수 사이드. 올라갈 때 매수 사이드 카, 떨어질 때 매도 사이드 확근해. 그러면 미치는 거죠. 이렇게 쏠려 다니는 거야. 쏠림이 아주 극대화야 된 장을 한번 보게 된 거죠.
어떻게 보면 좀 급하 이렇게 한쪽으로 약간 쏠림 현상이 되게 심하다. 수급적으로도. 음익상 기업은 뭐 두 개의 회사가 뭐 코스피에 대부분 이익을 지하니까 그런 가운데 수급도 쏠렸다. 그러다 보니 급락 급등이 아주 빈반했었죠. 아 나 들을수록 지금 주식하면 안 될 거 같은데. 아니에요. 왜 인류가 만들어낸 자산운용사 대표님이이 정도까지 얘기할 정도면 아 그거 설명을 하느라 그런 거 예 너무 부정적으로 설명해. 이건 저기 편집회를 잘 읽다. 편집을 편집 잘 부탁드려요. 큰나겠다. 자사운용사 대표인데. 아니 이런 설명하라. 그러니까 인류가 만들어냈던 세계의 가장 큰 자산 맵은 상품이 뭐냐면 뭐라고 생각하세요?
네. 주식, 채권. 어 하나 코인. 부동산. 아 왜 이래서 코인인을 많이 하시는구나. 역시 딱 걸렸네. 부동산, 채권, 주식이에요. 예. 세 가지가 가장 기초라고 나는 볼 수 있고 탈무대도 비슷한 말로 나와요. 1을 사업에 투자하는 거야. 성장이 있는 거에 투자해야 될 거예. 그 성장이 있는 거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뭐예요? 본인이 사업을 직접하던가 아니면 남이 사업을 하는 거에 대해서 투자를내는 거지. 그러면 현금으로 가지고 있는게 내가 만약을 대비해서 가지고 있는 건 채권과 같은 거예요. 어. 그런데 우리가 살다 보면 우리가 들판에서 살 순 없잖아.
의식주 가장 기본적인 것 중에 하나가 주잖아. 사실 집이 있는 거고 그거에 기반한게 부동산이 아니겠어요? 집은 한 있어야지. 그래서 왜냐면 월세를 사든 아니면 전세를 사든 집이 있어야 어딘가에 기을 해야 될까. 가장 필수적인 거거든. 그런데 어떻게 보게 되면 우리가 가지는 자산이라고 얘겠어요? 투자 상품이 아니야. 예. 부동산 있어야 되는 거고 일본은 현금이 있어야죠. 갑자기 어느 날 또 돈 필요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것만 해가지고 성장이 안 되잖아요.도 돈 많이 벌고 10대요. 10% 이상을 갖다 상해하는 리턴을 만들어 내고 싶대에 그러면 뭔가 레버리지가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사업을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사업을 하고나 혹은 본인이 사업에다 투자를 해야 되는 거예요. 10% 기업 가치 증가시키려고 이거 하는 거 아니잖. 두 배 세 배를 원하는 거 아니야. 그지? 기업 가치가 증가하는 걸 원하는 거. 근데 일반 사람들 만약에 사업을 못 하시는 분들은 월급 일하고 있어. 노동을 해. 그래서 돈을 받아 그걸 가지고 어디다 투자해? 남들 사업하는데 투자하는 거 아니야. 그럼 우리 응원하는 거 아니야. SK 최태현 회장님 사업 잘하시기를 그죠. 이재용 회장님 야 타 그럴 때 타는 거지. 젠슨이 왜 스타가 됐겠어?
아이돌이 됐겠어. 돈 많이 벌어다 주니까 기억 가치가 올라간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 열강하는 거 아니에요. 돈을 못 버는 시한테 열강한다고 열강하겠어요? 뭐 던지지. 그러면 사업을 하는데 남이 사업하는 거에 대해서 투자하는 거야. 그 주식을 사는 거잖아. 근데 잘 보게 되면 그때 레버리지 구조야. 그 사람이 자본금에다가 남한테 돈을 빌렸잖아요. 돈을 빌린 걸 가지고서 사업을 영하는 그 레버리지 상품 주식이란 게 그러네요. 나쁜게 아니에요. 적정한 부채를 갖다가 활용해서 최적의 이익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인데 자본주의가 만들어 그걸 왜 안해?
해야지. 내가 못가 나 그럼 평생 평생 일만해야 돼요. 21세기 자본은 자본이 만들어는 자본 수익률이 노동에서 벌어들인 걸 갖다 상해한다고 했어요. 그 두꺼운 책 아무도 안 읽어요. 예. 타놓긴 하죠. 그렇죠. 멋있어 보입니다. 그게 많이 팔려긴 했어요. 절대 안 읽어. 제 책도 아닌데 약간 디자인이 이렇잖아요.이 책보다 내용이 어려워요. 내 보다 보면 저도 앉제 책을 읽는데 그 책보다가 자 근데 거기서 핵심 핵심 전달하는게 뭐냐면 자본이 만들어내는 수익률이 노동이 만들어내는 수익률보다 높다야. 무슨 얘기냐? 내가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하는 것보다 투자하는 승률이 높다라는 거.
21세기 자본의 핵심이에요. 그래서 무슨 얘기냐? 투자해라야. 그래서 젊은 친구들 주식 뭐 프로그램 듣는게 목표가 딱 하나잖아요. 어떻게 하면 내가 높은 승익률로 만들 수 있냐. 이거에 대한 고민인 거죠. 거기에 대해서 연구를 고민을 많이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다 보니 여러 유튜브도 보고 주식 잘한다는 사람한테도 끼워거리고 예. 그렇게 되는 거죠. 수익률 높이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저도 그러고 싶어요. 맞. 예. 그러다 보니까 주식이 하나 역할을 할 수밖에 없게 되어 있네요. 세 개가 가장 기초예요. 주식, 채권, 부동산이 가장 기초 상품이에야.
요새는 뭐 거기다 원자재도 나오는 거죠. 금. 금이 나와. 화폐에 대한 불신이 있기 때문에 금 가격도 출렁. 또 금이 이쁘잖아요. 반짝반짝. 금은 느낌이 있죠. 그리고 이제 우리 전쟁 나면 화폐가 필요 없거든. 도망가야 돼. 그러면 금살됐지. 누가 어 옛날에 보게 되면 피난 갈 때 뭐 우리도 슬픈 역사가 있지만 뭐부터 챙겨? 귀금속. 왜냐면 그건 거기 가서도 사용돼. 비상시를 대한 어떤 화폐, 다른 화폐가 필요한 거지. 불변의 화폐, 금 이런게 필요한 거지. 비트코인 왜 옛날에 난리였어요? 한국에서 바꿔서 다른 나라 가도 그 나라 통화로 바꿔 주는 거 아니에.
어. 똑같은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래서 중국 애들이 많이 있잖아. 때 다시 돌아가서 부동산, 주식, 채권 일정 부분에 이제 약간의 원자재 요게 가장 기초 상품 디지털 자산이 자산이 될 거냐 쉽게 얘기했던 무슨 우리 코인 같은 것들 이게 그럼 자산이 될 거냐 누구는 또 저 같은 경우는 디지털 자산이라고 표현을 해요. 우리가 살고 있는 리얼 월드 말고 디지털로 있는 세계에서는 그게 또 화폐처럼 통영이 되는 거니까 이제 그거에 대해서 이제 고민이 많죠. 잘은 모르지만 그걸 갖다 다섯 번째 자산으로 편입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한테 고민이 많았죠.
저는 이제 자산 배분 모델 뭐 저도 모델을 많이 하는데 거기에는 디지털 자산을 포함시켜 가지고 보고는 있어. 음. 지쳐지면 안 되니까. 재밌. 아. 근데 오늘 내용에서 정말 재밌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기업의 이익을 어떻게 해석할 것이냐의 싸움이라는 거를 지금 여기에서는 그런 걸 볼 수가 있네요. 아니 정리를 잘하신 거 같아요. 예. 기업의 이익을 배수의 차원에서 해석을 할 것이냐? 기업의 이익이 이익이 일시적으로 하락했다고 해석할 것이냐 기업의 이익이 급격히 성장할 것이라고 해석하실 것이냐 그 이익의 변화에 대해서 어떻게 상상하고 선택하고 판단할 것이냐가 주식 투자에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적자인 회사들은 어떻게 주가가 형성이 되는 거예요 그
아까 전에 얘기했던 자산 가치 자산이 없다고 하면 자산같 자산이 없을 수 없죠 적자가 난다고 쳐 그렇지만 자산 쪽에 뭐가 있어요 부채가 자본이 있어. 둘이 회사를 한다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 주규 대표가 이제 좋은 아이디어를 가져오셔 가지고 저랑 같이 하는 거예요. 자본은 건 100억을 딱 했어. 운행 갔더니만 100억을 빌려준대 200억이 된 거예요. 200억이 어요. 200억을 가지고 그럼 우리 사람을 고용하자. 사무실을 따 임대를 해요. Rn 투자하겠습니다. 저희가 열심히 연구하게 되면 3년 5년 뒤에는 매출액이 제법 나올 거 같아요.
그렇게 해가지고 그러면 100억과 100억을 해가지고이 뭘 하겠어요? 은행이 통장에다가 그럼 200억이 쌓여 있는 거 아니에요? 통장에 200억이 있는 거죠. 첫 아무것도 못 했네. 열심히 영분했는데 매출 빵이야. 적자가 한 10억이 났어. 그럼 통장에 금액이 줄어들 계속 줄어들. 근데 도중에 우리 물건도 사야 되잖아. 비품 설비도 사야 되고 뭐 하다 보니 샀어. 그 그게 100억이야. 한쪽에 보게 되면 100억에 자산이 있지만 통장 장고는 계속 줄어들고 있는 거지. 그만큼 자산 가치는 거죠. 줄어드는 자산 가치가 있었던 거죠. 이걸 보고서 평가를 하겠지.
근데 너네 뭐 했니? 연구한 거 가져와 봐. 봤더니 뭐 괜찮아. 어 그러면 우리가 이거 샀게. 근데 내가 보니까 자산 같이 치고 너네 연구를 했는데 3년 동안 연구한게 괜찮아 보여. 조만간 될 거 같아. 그래서 내가다는 못 주겠어. 그거 200억 줄게. 그럼 순간적으로 쫙 부활하시는 거죠. 연구한게 없어진게 아니거든. 축적이 되고 있었던 것이죠. 누군가는 이걸 비용으로 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한편을 보게 되면 우리가 매일매일을 갖다가 시간을 보내 누군가는 이게 비용이야. 그렇지면 누군가는 뭔가 연구를 해. 내가 어떻게 하면 유튜브를 잘할 수 있을까?
연구를 해서 축적을 했는데 그래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딱 개발했어. 매출을 발생을 시켜. 그거는 사실 어떻게 보면 축적이 시간을 거친 자산이 있었던 거죠. 반대쪽으로 매일매일 와.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다 가. 예. 그냥 계속 비용인 것이죠. 그래서 이게 어떤 자산을 만들고 있느냐에 따라서 다른 거죠. 아. 우리 보게 되면 맨날 R앤D 투자한다 그러잖아요. 연구 개발한다자 그랬잖아. 박사님들 모여 가지고 맨날 노 뭐 실험하잖아. 근데 오늘날 갑자기 빵 떠시는 거 아니야? 신약 나왔습니다. 그 동안 이제 쌓였던게 자산화가 되는 것이죠. 한편으로 근데 빵 안 터져 그러면 다 비용인 거죠.
터질 확률이 있는 척하면서 그거 사기칠 수 있는 거구나. 그렇지. 어떻게 보면 세상을 놀래키는 발명과 사기를 한 끝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실제로 되면 예를 들어서 저기 뭐야?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엑스 할 거야. 근데 그거 못 했어. 그러면 그건 망한 거죠. 옛날에 비슷한게 있었어요. 엘리자베스 홈즈라고. 기억나시면 모겠다. 피에서 해가지고 모든 그 병을 갖다 갔다 검진하겠다라고. 만약에 정말 그런게 나왔으면 그건 다른 거지. 아니 그 저기 뭐야? 니콜라라고 트럭을 자율주행한 어 잘하시네. 투자 많이 하셨어? 그까 이거 이거 그거 내려가는 거
그거 언덕에서 찍어. 언덕에 지거든 많이 돌아다니는데 사실 저 니콜라 투자했어요. 아 진짜요? 그러니까 세상에 이런 일들이 발생해요. 근데 우리가 지금 이제 적자 기업을 좀 얘기하고 있었잖아요. 적자 기업을 갖다 돌아가게 되면 가치 적자 기업의 가치라는 어디에 있는가? 적자 기업의 가치는 일단 장부가를 일단 본다. 장부가 중요 이익이 PR 뭐 이런 상대 가치가 작동 안 되고 그리고 지금은 적자일 수 있지만 미래에는 흑자가 될 수 있잖아요. 개적을 보고겠죠. 그걸 보고서 적정 가치를 다시 산출하는 거겠죠. 극단적인 경우를 얘기했던 거고 하나는 청상 가치나 순자상 가치를 얘기했던 거고 다른 한편으로 봤을 경우에는 지금은 적자지만 미래의 흑자가 될 수 있는 똑같네요.
수익이랑 자산이 네요. 아까 전에 얘기했듯이 수익치 청산했을 때 자산 가치. 그다음에 이거 수익이라는 말을 조금 바꾸면 되겠네요. 미래의 수익이네요. 예. 그렇죠. 예. 아, 원래 투자는 미래에 대한 거예요. 아, 미래에 대한 거구나. 자, 봐요. 과거의 수익은 어디에 쌓여 있습니까? 자산에 쌓여 있는 거죠. 예. 예. 통장고가 증가했겠지. 뭐 대차표 얘기하는데 삼성전자가 이익 3분기에 110조가 나올지 네. 4분기에 150조가 나올지 거기에 대한 배팅 아니겠습니까? 2028년 얼마 나올지에 대한 걸 생각하고서 거기에 대한 배팅하는 거 아니에요.
다 미래에 대한 거야. 그 미래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맨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불확실하다. 네. 우리가 생각한 대로 세상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까 항상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날 때를 대비해야 된다. 그래서 투자가 어렵더라. 우리가 현재 얘기했지만 기업 가치는 그렇다 치더라도 주가는 지금 어때로라고? 그래서 불확실하지만 아주 어렵지 않아요. 그래서 아까 전에 얘기했잖아요. SMP 500에다 그냥 투자했다. 전문가가 된다라고 하면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사실 공부도 많이 하고 저걸 전문적으로 계속 투자하고 연구하는 사람들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인덱스만 투자할 필요는 없잖아. 아 그죠. 그죠? 그죠? 개별 기업도 고르는 것이고 이게 좋아요. 여기에다 더 투자하게 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엔비디아 피킹한 사람 얼마나 위대해. 어마어마한 거죠. 다른 사람 뭐 다른 거 투자할게 뭐 있겠어. 쉽게 해서 라면에서 들고 있는 거보다. 아, 라면에서 편하지 않아요. 우리가 수소배 라면을 얘기했으니까 뭐 그거 들고 있는 거보다 엔비디아 들고 있었으면 더욱 기억 가치가 증거하는데 저걸 투자했습니다. 배 아프잖아. 어. 우리가 아파트 하면 강남 아파트 들고 있는게 더한 것처럼 마찬가지 더 좋은 걸 가지고 싶잖아요.
승률이 더 좋은 거. 그걸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사람들, 투자 잘한다고 하는 사람들 그거 찾으려고 혈안이 되는 거지. 자, 그걸 잘 못한다고 하면 평균으로 가는 것이고 그걸 잘한다고 하면 그 평균에서 벗어나서 좀 더 높은 승률로 가려고 하는 거죠. 자, 72의 업조로 가서 수익률이 1% 대랑 9% 대량 형하게 차이가 나. 격 차이가 나죠. 부자가 되는 기간이 짧아지는 거 아니에. 네. 난 우리 사람들의 기본 욕구는 내가 젊었을 때 부자되고 싶은 거잖아. 그리고 파이어 막 은퇴하고 싶은 거 아니겠어요? 그건 기본 욕구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투자를 하게 되면 승위를 높이려고 자꾸 노력을 하는 거죠.
아 KCG 아이는 작은 돈 받고 그런 회사는 아니잖아요. 그죠? 아니 저는 공모형 자산 운영사예요. 아 공모형이에요? 예. 그래서 은행 가서도 팔리고요. 그러면 은행 가서 KCGI 목대균 대표님이 운영하는 거 저 투자하고 싶은데 제 이름은 얘기 안 하셨거 하고 싶은데 하면은 그거 해 줘요. 은행에서 저 몰라요. 저는 은행인이 아니에요. 아니면 KCGI 펀드 중가 누구니 이렇게 물어볼 거예요. KCGI 펀드가 이름이 KCGI 펀드예요. KCG 뭐뭐 펀드죠. 근데 이름이 좀 어려워요. 발음이 예, 이게 원래 메리츠 자산 운용이에요. 아, 메리츠 자산 운영이 이걸로 바뀐 거구나.
네, 그렇죠. 아, 저는 몰랐어요. 아유 아시는 분 별로 없어요. 아, 그렇구나. 네. 간접 투자 상품 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예. 그것도 사랑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예. 홍보해 달라고 그러더라고. 내 홍보가 잘 안 돼. 예. 제가 정리 좀 하나 해도 돼요? 주시가 할 때 꼭 아, 당연하죠. 예. 네. 아까 전 잠깐 얘기했는데 저희가이 얘기를 안 한 거 같아 가지고 가장 중요한 투자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가장 중요한 투자요. 건강. 그렇죠. 본인한테 투자나요. 본인의 건강과 본인의 커리어에 투자하는 거 아까 전에 우리가 수익률을 높이려고 혈안이 돼서 그걸 계속 얘기했는데
혈안이 돼 있었죠. 예. 가장 중요한 투자는 본인의 건강 그리고 본인의 커리어에 대해서 투자하는 걸로 생각해요. 연봉 높아지면 좋잖아요. 능력이 좋아서 연봉 높아지고 승진도 빠르게 되면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의 커리어에 좀 투자를 하는게 어떤가? 아까 전에 뭐 매일 와서 주식하시는 분 있다고 하셨는데 그분이 아마 조금 더 이대 전념해서 좀 더 업무적인 측면에서 성과를 많이 낸다고 하면 그게 더 좋잖아요. 예. 그래서 그 투자 중에 제일 중요한 투자는 본인에 대한 투자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그거는 진짜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예, 맞습니다.이 연봉이라는 거는 얼만큼 많은 사람에게 부름을 받고 많은 사람이들이 찾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지 그런게 아닐까? 네. 많이 주세요. 좋아하신다네. 협상을 해 드렸어요. 예. 네. 또 이렇게 바쁘신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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