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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하락에 삼전닉스 판 개미들 잠 다잤다 내일 아침 무서울 겁니다 (이창대 대표 / 풀버전)

신사임당 · 2026-10-27 · 유튜브 시청 39,14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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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코스피#알테오젠#엔비디아#삼성전자#마이크론#팔란티어#현대차#두산#SK하이닉스#미국채금리#한국채금리#S&P500#나스닥#두산에너빌리티#삼성SDI#TQQQ#SOXL#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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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이창대 대표는 현재 한국 증시가 지정학 리스크, 고유가, 고금리라는 세 가지 악재에 동시에 눌려 있어 시장이 좋아지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미국 선거가 끝나는 11월 이후 대기 매수 수요가 유입되고, 미국 대선 후 연말 랠리 통계상 증시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매도와 자사주 매입·소각 종료로 수급 공백이 생겨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추가 하락할 수 있으며, 다음 주~다다음 주가 변동성이 큰 시기라고 경고했다. 거시 환경에 대한 진단: 채권 매력도가 과거 대비 크게 올라가 있어 주식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졌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5%대에 이르렀고, 단기채도 4% 후반으로 '꿀단지'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라고 설명했다. 금리가 한계점에 와 있으며 미국 주택시장 침체가 금리 압박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금리가 떨어지거나 AI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두 가지 중 하나가 나와야 현 상태가 해소된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반대매매 및 패닉 리스크: 주가가 추가로 하락하면 반대매매가 쏟아지고 패닉셀이 나와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구조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전저점 이탈 시 추세 매매자들의 매도가 집중되어 과도한 하락이 나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AI 및 산업 전망: AI 성장은 꺾이지 않을 것이며 장기적으로 계속 성장한다고 봤다. 소프트웨어 섹터도 AI 에이전트 등장으로 장기 상승 여지가 크다고 언급했다. 반도체 쪽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CAPEX 확대로 당분간 쉬어가는 구간에 들어갔고, 실적 가시화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봤다. 그 사이 기판 쪽(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이 주목받을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유리기판이 필수라고 봤다. 중국 창신메모리의 서버용 진출은 시장 위축 시 살아남는 최상위 기업에 유리할 수 있다고 봤다. 제약·바이오 및 ESS: 제약·바이오는 금리 민감 섹터로 현재 실적 대비 주가가 과도하게 눌려 있어 금리만 해결되면 반등할 것이라고 보았다. 삼바, 셀트리온, 한미약품, 알테오젠, SK팜테코 등을 거론했다. ESS는 데이터센터 필수 설비로 2026년 3분기부터 흑자 전환했으며 2027년 후반~2028년 초 초성장기가 기대된다고 봤다.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을 쌍두마차로 꼽았다. 중국 LFP 배터리 점유율이 70% 이상이라는 리스크는 가장 큰 위협으로 언급했다. 원전·조선·기타: 원전주(두산에너빌리티)는 실적 성장은 빠르나 PER이 과도하게 높아 추격 매수 대신 추세 이탈 시 분할 매수를 권했다. 현대차는 금리와 자동차 시장 위축, 로봇 모멘텀 둔화로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봤다. 로봇주는 로보티즈·레인보우로보틱스처럼 대기업 발주를 받는 기업이 유리하다고 봤다. 코스닥 정부 조치 기대감과 함께 ESS·제약바이오·통신 등 아직 대시세가 나오지 않은 섹터를 추천했다. 투자 전략: 선거 전까지는 공격적 추가 매수를 자제하고 11월 이후 시장 방향을 보라고 권했다. 단기보다 1년 이상 호흡으로 실적 중심 접근을 강조했다. 미국 주식은 빅테크(알파벳,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팔란티어) 장기 투자를 권했고 한국 주식은 사이클 투자가 적합하다고 봤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점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뭐 저유가 저금리 그다음에 평화 뭐 이런 것들이 좀 갖춰 줘야 이제 시장이 좀 좋을 거다라고 얘기하는데 전부 다 지금 안 좋은 상황이에요. AI가 사실 저는 여기서 꺾일 거라고는 전혀 보고 있지 않거든요. 앞으로도 계속 크게 성장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요즘 여기저기서 미디어도 그렇고 겁을 엄청나게 줄 겁니다. 아마 반대 매매가 가면 이제 결국 패닉으로 가게 되는 건데 이렇게 되면 이제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그런 구조로 가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시장이 한번 흔들릴 가능성이 꽤 높아요.

02. 이런 기업들 실적 한번까 보십시오. 실적 전망치랑 어마무시합니다. 엄청 잘 나와요. 근데도 주가가 완전 박살 있습니다. 그니까 이런 기업들은 어떤 느낌이냐면 정답지 펼쳐 놓고 시험 보는 거예요. 네. 신사임당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저는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라고 합니다. 최근 시장이 상당히 좀 어려운 상황으로 전개가 되고 있는데 오늘 이제 인사이트를 공유하면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인사이트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한국 증시 상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어, 일단 이제 최근의 증시를 우리가 이제 요약할 수 있을 만한 부분은 크게 세 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03. 우리가 이제 보통 증시의 방향성을 예측하거나 지금 상황의 상태를 판단한다라고 했을 때 시장에 미치는 강력한 요소로 제가 크게네 가지를 꼽습니다. 어, 지정확 리스크 그리고 유가 금리 어 환율 어, 그리고 어 유가 환율 금리 지정학적 리스크 예, 요렇게네 가지. 요렇게 이제 제가 크게 보는데 어 일단 환율은 뭐 아무래도 상대적인 개념이다 보니까 잠깐 밀어둔다 하더라도 지금 이제 글로벌 증시의 방향성을 본다라고 했을 때 지정확정 리스크가 좋으냐 다들 아시겠지만 이제 전쟁 리스크가 워낙에 이제 해소가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계속 안 좋은 상황이에요.

04. 거기에다가 이제 전쟁 여파로 인해서 육가는 올라서 고유가 상황이죠. 거기에 이제 고유가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급리로 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뭐 저유가, 저금리 그다음에 평화 뭐 이런 것들이 좀 갖춰 줘야 이제 시장이 좀 좋을 거다라고 얘기하는데 전부 다 지금 안 좋은 상황이에요. 뭐 하나라도 좋아야 하는데 전부 다 안 좋으니까 사실 시장이 좋기가 오히려 더 어렵습니다.데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이제 연마를 바라본다라고 했을 때 희망적인 부분을 바라본다라고 했을 때는 그래도 이제 선거라는 부분이 아무래도 불확실성이 크다 보니까 선거가 이제 끝나고 나서부터는 이제 매수를 하려고 하고 있는 대기 수요가 좀 발생할 수가 있다.

05.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 왜냐면 우리가 선거라는 미국 선거라는 큰 이벤트를 앞두고 적극적인 액션을 취하기가 좀 어려운 시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투자를 조금 대기하고 있는 수요가 어느 정도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면이 대기 수요가 어느 정도 작용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나 이제 미국에서 선거가 끝나고 나와서부터는 일반적으로 증시가 오르는 적이 훨씬 더 많았기 때문에 확률적으로도 과거 데이터를 돌아봤을 때 선거 끝나고 이제 시장이 올라갈 가능성이 좀 더 있어요. 특히 이제 연말에 연말 랠리 이제 특수를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통계상 일반적으로 이제 연말에 선거 끝나고 나서부터 11월에 이제 끝나면은 어 이제 금리가 좀 떨어지면서 시장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렇게 이제 시장에서선 보고 있거든요.

06. 물론 이제 데이터로 뭐 여태까지 흘러왔던 대로 그렇게 안 될 수도 있겠지만 시장이 여태까지 그 선거 앞두고 계속 떨어지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우리가 예상하고 있는 시나리오대로 갈 가능성이 꽤 높다라고도 보여져요. 그래서 좀 희망적인 부분이 있는 상황이지만 현재 상황은 앞서 말씀드린 육가, 금리 그리고 전쟁 이러한 여파로 인해서 많이 압박을 받고 있는 건 사실이다. 이렇게 좀 평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요인 세 가지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한국 증시가 유독 많이 폭락했는데 가장 큰 원인을 뭐라고 보시나요? 어, 아무래도 이제이 세 가지 요인이 직접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주다 보니까 어, 몇 가지 이제 주식 시장의 매력도를 떨어뜨리는 요소들이 생겼어요.

07. AI가 사실 저는 여기서 꺾일 거라고는 전혀 보고 있지 않거든요. 앞으로도 계속 크게 성장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요즘 여기저기서 미디어도 그렇고 겁을 엄청나게 줄 겁니다. 아마 AI 끝났다 이러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혁신도 여러분들 기본 10년 20년을 갔는데 아니 세상에 무슨 AI 혁명이 2, 3년 하고 끝난다라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시나요? 물론 이제 우리가 부채부담이 너무 올라갔다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금리가 한 개치에 다가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오늘 이제 한국의 이제 기준 금리도 동결을 했고 다음 주 미국 기준 금리 결정을 하게 되는데 일단은 미국 기준 금리 동결 확률이 거의 80% 가까이 되기 때문에 좀 높은 상황이긴 해요.

08. 올릴 수도 있긴 한데 연내에 올린다고 했으니까 어 중요한 점은 이겁니다. 이번에 미국의 국채 금리 10년물 기준으로도 어 수요를 통해서 이제 봤을 때 입찰이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좀 경쟁이 좀 어 뛰어났어요. 그러니까 사실 수요 자체가 괜찮았습니다. 이렇게 돼 버리게 되면 우리가 이제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채권 매력도가 올라갔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주식 매력도가 떨어지는 건데 이렇게 되면 장기적으로는 금리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이번에 미국 같은 경우에 주택 시장이 굉장히 안 좋다라는 데이터를 발표했기 때문에 이번 미국의 주택 시장 데이터만 보더라도 금리 압박을 많이 받고 있는게 느껴져요.

09. 주택 시장이 왜 이렇게 침체됐냐? 뭐 장기 이제 모기지 금리가 너무 높으니까 이제 7%로 넘어가지 않습니까? 이거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여러분들 이제 대출 받아 가지고 집사하는데 7점 몇 %씩 낸다고 가정을 해 보십시오. 이제 상당합니다. 이제 여기서 국채 금리 올라가고 금리 더 올라간다. 이제 뭐 8,9% 시대를 맞이해야 되게 되는 겁니다. 이거이자 감당하기 어려워요. 나라가 그 정도로 성장하면 모르겠는데 그런 성장이 나오고 있지 않잖아요. 물론 AI 혁신으로 인해서 방어한다고 하는데 글쎄요. 그것도 이제 지금 어 벽에 부딪혔다라고 하면은 결국 AI가 성장하던가 AI 성장 못 하면 금리를 내리던가 양자택이 돼야 되는 시점이 아마 올 거거든요.

10. 그럼 이제 그 지점에서 AI 혁신이 이루어지거나 아니면은 금리를 낮추거나 뭐로 가도 장기적으로 AI는 오를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구조를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금리적인 부분 물론 지금 불안하기는 한데 어 임계점을 향해 가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국채 금리 기준으로 너무 많이 올랐고 더 오를 순 있겠지만 올라가는데 계속 이제 어 좀 압박을 많이 받을 것이다. 한 개치로 이제 가는 구조기 때문에 요거를 좀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 지금의 이제 금리라든지 유가라든지 뭐 전쟁 특히 이제 전쟁이 해결돼야 되는데 금리가 더 올라가기 쉽지 않을 것이다.

11. 물가도 물론 심각한데 그렇다고 이제 어 물가 잡아야 되니까 경기 박살라도 난 신경 안 쓰겠어.이 구조로 가는 건 아니잖아요. 경기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스태그 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많이 지배적인 상황이긴 한데 어 금리도 사실 더 올라가는 거는 좀 더 생각을 해 봐야 한다. 기준 금리 올라갈 수 있어도 국채 금리가 이제 좀 한 개치를 향해서 왔다라는 생각도 들는 시점이에요. 최근 주가 급락으로 반대 매매 물량이 추가로 나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 일단 뭐 반대 매매가 가면 이제 결국 패닉으로 가게 되는 건데 이렇게 되면 이제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그런 구조로 가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2. 만약에 그렇게 되면 시장이 한번 흔들릴 가능성이 꽤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좀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다기보다는 조금 이제 우리가 시간 차를 두고 시간을 좀 길게 늘어뜨려 가지고 투자 전략을 짜나가는게 중요하거든요. 우리가 이제 여태까지 올해 상반기만 하더라도 시장이 너무 좋으니까 빨리 뭐 찍어서 수익 내고 또 다음 거 찍어서 수익 내고 이래야 된다라고 했었어요. 그리고 계속 빨리 빨리 수익 내야 된다고. 왜냐면 시장이 그냥 하루가 다르게 좋으니까. 근데 지금 시장이 좋지가 않고 압박을 받고 이제 쉬어가는 구간이기 때문에 당장 내일을 보고 가는 투자를 하게 되면 계속 헛다리 짓게 됩니다.

13. 그러면 계좌가 순식간에 녹아내려요. 그러니까 이럴 때는 내가 당장 이제 내일을 바라보는게 아니라 한 달 뒤, 두 달 뒤 그리고 나아가서 6개월 1년 뒤를 바라보고 투자를 해 나가야지 너무 짧게 치고 가는 매매는 오히려 이제 좀 독이 될 수 있다. 특히 이제 외국인들 같은 경우에도 지금 한국에서 굉장히 많이 빠져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수급적인 측면도 그렇게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현재로선 우리가 일반적으로 환율이 많이 떨어지면 원화 가치가 올라가면서 원화 강세가 됐을 때 환차익을 받으니까 어 외국인 투자자들 유입도 많이 기대해 볼 수 있는데 지금 주식 시장에 대한 매력도 자체가 떨어지다 보니까 지금 예탁금이나 신용장고 말 그대로 시장에서 돈 자체가 다 빠져나가고 있고 외국인들 매도세도 지금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14. 이런 점을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수급적인 이제 빈 공간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고 이게 시장 약세를 이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거를 다시 분위기를 바꾸려면 뭔가 트리거가 있어 줘야 되는데 그 트리거가 제가 봤을 때는 선거가 좀 끝나 줘야 된다라고 보여져요. 선거 전까지는 계속 이제 대기 수요만 있고 투자가 계속 소극적인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집? 어, 제가 봤을 땐 주식 시장에서 이제 조금 떠나는 모습을 보이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이제 주식 시장에 대한 매력도가 올라가게 되면 얼마든지 이제 돌아올 수 있다라고 보여져요.

15. 근데 이제 주식 시장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진 건 뭐 앞서 말씀드렸듯이 채권 매력도가 역대급으로 올라가 버렸어요. 아니 뭐 10년 동안 그냥 5% 넘게 그냥 줘 버리면 이게 굳이 리스크 감소하면서 주식을 해야 되나 싶습니다. 왜냐면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물가를 넘어가는 수준에 이제 이자를 준다라고 하면 그건 매력적인 거거든요. 지금 미국에서도 3% 후반, 4% 초반요 정도 이제 물가를 보고 있는 건데 지금 이제 국채 금리가 5% 대를 보추니까 어 이거 물가 상승률이기는 수준의 수익률을 주는 거니?이 이 정도면 매력적인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요즘에는 아, 그래도 장기 국채는 조금 리스크가 있으니까 단기체만 해도 4% 후반입니다.이 정도만 해도 매력적이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어요.

16. 그러다 보니 지금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는 단기체 금리 같은 경우에도 잘 안 떨어지기도 했지만 상당히 매력도가 올라가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뭐 투자 구루들도 어 이거 단기체 너무 지금 꿀통이다. 지금 예. 이거 꿀단지다. 꿀단지 이런 이제 그 표현이 나올 정도로 채권 매력도가 좀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어느 정도 올라가면서 수요가 몰리고 그러면서 다시 금리가 떨어져 줘야 그래야 이제 그다음부터 가격이 올라가서 이제 수익률 떨어져 줘야 그래야 이제 주식으로 또 넘어올 텐데 현재는 채권 매력도가 너무 많이 올라간 시점이다. 이게 다시 주식 매력도가 올라가는 시점으로 바뀌어 줘야 되는데 아직은 트리거가 이제 부제한 상황이라는 점 그 점을 좀 고려하시면 되겠습니다.

17. 현재 코스피가 고점 대비 40%가 빠진 상황입니다. 적정 지수 어느 정도라고 보시나요? 아, 사실 이제 뭐 적정 지수라는 걸 우리가 예측한다는게 너무 어렵긴 한데 일단 이제 코스피도 그렇고 특히 제 지금 뭐 미국의 반도체 지수라든지 뭐 일본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지수가 전반적으로 이제 그 전저점을 깨면서 바닥이 무너진다 이런 패턴까지 안 나오고 있거든 어 안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어 혹시라도 이제 전저점을 깨면서 무너지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반대 매매 쏟아지면서 패닉셀이 나올 수 있어요. 기술적인 이제 매매를 하는 분들이나 추세 매매하시는 분들이 추세가 깨졌을 때 거기에서 이제 매도세가 집중될 수 있거든요.

18. 그래서 그런 점은 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 어 아무래도 지금으로서는 우리가 패닉셀이 나온다라고 판단하긴 이르지만 혹시라도 전저점을 깨게 되면 조금 더 과한 하락이 나올 가능성을 열어 두셔야 되겠다. 어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급락으로 주가가 크게 떨어진 기업들이 많은데요. 단순히 주가가 많이 빠진 기업과 실제로 투자 매력이 높아진 기업은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어 역시 이제 실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지금 현재 제가 이제 제약 바이오 분위기가 요즘 엄청 안 좋거든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 얘기하면 욕 먹기 딱 좋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어필을 하는게 지금 제약 바이오가 거의 거들도 안 보시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19. 근데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금리의 민감한 섹터잖아요. 근데 금리가 지금 엄청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길게 봐야 된다 말씀드렸는데이 고금리가 도대체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를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된다라고 저는 생 그 어 예상을 하고 있어요. 어, 지금 고금리가 사실 임계점이 왔다고 봅니다. 주택 시장이 이제 그 무너지고 있다라는 것만 보더라도 금리 압박을 못 견디고 있는 거거든요. 아, 물론 이제 경제 성장이 너무 뛰어나면 금리 높아도 다 버티죠. 근데 이제 문제는 우리가 뭐 예를 들어 세마 운동하고 한강 기적 시절 금리 높아도 다 버텼잖아요.

20. 왜 버텼죠? 금리 그렇게 높고 은행에서 이자를 그렇게 많이 줘도 다 그게 굴러갔습니다. 왜 굴러갔죠? 그만큼 나라가 매년 성장을 엄청 많이 하니까 나라가 뭐 경제 성장률이 15% 찍힌다. 뭐 10% 이상 두 자릿수 찍힌다. 이러면은 사실 뭐 금리 높아도 다 어느 정도 버텨집니다. 또 어떻게 근데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니니까 미국만 보더라도 2% 턱거린데 성장률이 이런 시점에서 지금 금리가 뭐 5% 7% 얘기하면 이거 어떻게 감당을 합니까? 서민들이 지금 월급 안 올라가는데 그 올라간 이자를 감당이 안 돼요. 그러니까 이런 점을 고려해 봤을 때는 고금리가 뭐 더 올라갈 수도 있어요.

21. 그 뭐 정확히 예측은 솔직히 저도 못 하겠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금리가 좀 부담이 되는 수준이다. 많이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압박을 느끼는 시점이다라는 건 분명합니다. 그럼 이게 장기간 지속되기가 어려운 이제 금리라는 거는 우리가 이제 어느 정도 예상해 볼 수 있죠. 그러면 길게 봤을 땐 다시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데 물론 또 모르겠습니다. 중간에 AI라는 특이점이 와 가지고 성장률이 그냥 포텐셜이 막 두 자릿수로 빵 뛰어 버리면 다른 얘긴데 그러지 않는 금리가 내려가든 성장률이 두 자릿수로 뛰든 엄청나게 올라가든 뭐 두 자릿수 아니어도 막 진짜 5% 7% 가든 뭐 양자 태이 돼야지 안 그러면은이 상태로 현상 유지는 어렵다고 본다라는 거예요.

22. 그러면 두 가지 시나리오가 있죠. AI가 엄청난 성장을 해서 경제 성장률로 확 끌어 올리든지 아니면 금리가 떨어지든지 금리 떨어지면 제약 바라는 겁니다. 지금 제약 바들 중에 우량주 그냥 시총 최상단에 있는 기업들 있죠. 삼바, 셀트, 뭐 한미약품, 뭐 알테오젠, 그다음에 SK파함 지금 이런 기업들 실적 한번까 보십시오. 실적 전망치랑 어마무시합니다. 엄청 잘 나와요. 근데도 주가가 완전 박살 있습니다. 그니까 이런 기업들은 어떤 느낌이냐면 정답지 펼쳐 놓고 시험 보는 거예요. 원래 일반적으로 실적 이렇게 좋을 것 같으면 벌써 발표하기도 전부터 주가 다 날아가 있습니다.

23. 날아갔나요? 안 날아갔죠. 왜 안 날아갔죠? 금리 놓고 분위기 안 좋으니까 못 올라갑니다. 실적 이렇게 잘 나오는데도 그럼 얘네는 나중에 가래들이요? 안 가래들이에요? 가래들이죠. 금리만 해결되면. 그러니까 사실 이미 정답은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거 얼마나 버티냐. 그리고 떨어지는 거 얼마나 내가 이제 잘 감당하느냐. 혹시 모르는 거니까. 더 떨어질 수도 있는 거니까. 그 차이지. 정답지는 이미 나와 있다. 그래서 사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혹시라도 AI가 그럼 뛰어 가지고 금리가 안 떨어질 수도 있지 않나요? 이러는데 그래도 제약 바이오는 갈 겁니다.

24. 왜냐면 그 정도로 성장이 나오면 AI가 엄청난 혁신이 나온 건데 지금 AI 수장들 있죠? 뭐 젠슨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 이제 수장이라고 할 수 있는 젠슨왕시오나 삼성전자 SK이닉스도 모두 AI 혁신으로 인해서 제약 바이오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거라고 다음 먹거리로 제약 바이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AI가 도입이 되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임상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수도 없이 이제 반복 작업을 할 수가 있게 되죠. 그럼이 데이터가 쌓이면서 임상 성공 확률이라든지 비용이라든지 시간 자체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25. 그러니까 발전 속도 자체가 훨씬 더 빨라질 거라는 거죠. 신약 개발이라든지 임상 측면에서 놓고 봐도요. 이런 점들을 봤을 때는 AI가 빨리 성장해서 그 정도 수익률 성장률을 기록하면 그때부터는 제약 바이오도 그만큼 성장하게 된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시장의 체제 자체가 완전히 바뀌어 버리게 되겠죠.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빨리 성장을 할까?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금리가 떨어지는 쪽이 좀 더 빠르지 않을까? 어, 저는 그렇게 일단은 내다보고 있긴 합니다.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지금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26. 어, 일단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공격적으로 추가 매수를 한다거나 이런 거는 11월 그 선거 끝날 때까지는 일단 딱 스톱을 하시는게 좋겠고요. 선거가 끝나고 나서 시장 방향성을 좀 보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이제 당장에 뭐 연말에 오를 거니까 배팅을 한다 이런보다는 내년을 바라보고 가는 배팅을 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혹시라도 지금 뭐 아, 배팅할게 어디 있습니까? 다 물려 있는데 이러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물려 있는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앞서서 말씀드렸지만 실적이 제일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27. 그러니까 실적 기반으로 해서 사이클이 이제 도약을 시작하는 섹터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AI 안에서도 뭐 소프트웨어 여태까지 잘 갔나요? 다 박살라 있어요. 소프트웨어 시작도 안 했습니다. 길게 보면 소프트웨어 갈까요? 못 갈까요? 분명히 가죠. 이번에 그 AI 에이전트 나오면서 아스트라도 좀 보고 하면은 어 이게 발전 속도 자체가 어마무시합니다. 소프트웨어 분야가. 그럼 이런 것들을 한번 사람들이 맛보면 이거 뒤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제 나중에 가면 스마트폰 이거 어플 들어갈 필요도 없어요. 그냥 여기 어플 들어가서 이거 뭐 예매해 줘.

28. 이거 뭐 매일 전송해 줘. 그 AI 시키면 AI가 알아서 어플 들어가서 실행을 할 건데 이제 어플 들어가서 작업하는 것도 이런 거 다 뭐가 되겠습니까? 귀찮은 일 되는 거예요. 그런 거 다 필요 없어지는 겁니다. 그 어르신들 이제 뭐 스마트폰 하기 힘들다 이러는데 이제 AI만 할 줄 알면 돼요. 시키면 돼요. AI한테. AI한테. 그래서 그런 편한 세상이 이제 곧 올 거라고 보여진다. 근데 이걸이 편함에 익숙해진 인류가 과연 뒤로 돌아갈 수 있을까? 여기서 나오는 이제 수익성이나 생산성 창출이 얼마나 높을지는 뭐 다들 상상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29. 그럼 이제 이런 점에서 고려해 봤을 때는 어 결국 이제 우리가 AI 성장을 이제 앞으로도 계속 좀 주목해 봐도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구조에서 제가 이제 느끼기에는 어 AI 성장이 이제 지속된다라고 했을 때 거기서 이제 창출되는 어 수요라든지 많은 부분들을 좀 고려해 보면 어 장기적으로 좀 보실 필요성이 있다. 왜냐면 고금리로 인해서 지금 한 템포 쉬어가는 구간이니까. 심지어 뭐 3전닉스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이번에 케파 증서를 통해서 한번 좀 쉬어가는 패턴이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립니다. 바로 못 올라가요. 그래서 호흡을 좀 길게 가져가셔야 되고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실적을 확인하셔야 한다.

30. 실적 대비해서 너무 저렴한 이런 기업들은 어 좀 버티고 가시는게 좋겠고 그냥 막연한 기대감으로 가는 기업들 있죠. 이거 되면 대박이야. 사업이라는게 당연히 되면 다 대박이죠. 아 뭐 잘못 돼서 대박 아닌 기업이 어디 있겠습니까? 좋은 시나리오로는 다 좋죠. 근데 지금 당장 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냐? 컨센서스가 이제 잘 잡혀 있고 성장 전망이 있는데 그게 신뢰에 있을 만한 부분이냐? 예를 들면 ESS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앞으로 ESS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데이터 센터에서 반드시 들어가 줘야 돼요. 지금 구조에서는. 그런데 ESS가 제대로 된 슈팅이 나왔냐?

31. 그렇지 않죠. 올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흑자 전환했기 때문에 내년부터 퀀텀 점프 시작한단 말이에요. 올해는 이제 사이클이 좋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뭐 적자 겨우 벗어나는 건데 올해 상반기에 그렇게 돈 많이 벌던 반도체를 찍지 누가 찍었겠습니까? 근데 지금 반도체 쉴 때 ESS 이제 떡상하고 있는데 실적이라든지 업항이라든지 사이클 자체가 이런 쪽으로 돈이 몰릴 수가 있는 거죠. 제대로 슈팅도 안 나왔고 기술적으로 부담되는 자리도 아니고 아 성장 계속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런 섹터들은 계속 좋을 수밖에 없는 구조가 나오겠죠. 어 그래서 사실 실적을 보시고 사이클이 지금 개선되고 있고 좋아지고 있는지를 보시는게 일단 가장 우선 사항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2. 최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금 삼성과 하이닉스 주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일단 최근에 이제 가장 큰 이슈가 자사주 매입 소각이 이제 좀 일달락 되기 때문에 여태까지 그나마 이제 외국인들 엄청나게 팔고 있는데도 수급적인 측면에서 받쳐 주고 있던게 이런 자사주 매입 소각이나 이런 것들이었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부제해지게 되면 외국인들이 이렇게 팔고 있는 시점에서 과연 누가 수급을 받쳐 줄 거냐, 뭐 개인들 돈이 있냐?이 진짜 없거든요. 이제는.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제이 수급적인 공백이 어느 정도 이어질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주가가 추가적으로 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33. 그래서 오늘부터가 이제 좀 우려가 되는 시점이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내일이라 그리고 특히 다음 주에 이제이 수급 공백이 어떻게 매워지는지를 우리가 살펴봐야 될 거 같아요. 특히 시장이 지금 제대로 방향성을 못 잡고 있는 시점인데 이런 혼란스러운 시점에서 미국 선거도 안 끝났고 제가 봤을 때는 딱 다음 주에서 다다음 주까지가 곱이라고 보여집니다. 이때 변동성이 굉장히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이때 이제 상황을 여러분들이 잘 예의 주시하시면서 전략을 짜나가는게 좋겠고요. 특히 뭐 앞서서도 말씀드렸지만 환율적인 부분이 계속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수출 기업들의 이제 실적이 어 1560원대랑 이제 비교를 하면 아무래도 좀 이제 아쉬운 포인트가 있지 않겠느냐 이런 우려들도 이제 작용할 수 있거든요.

34. 그래서 사실 지금 수급 공백이 있는 구간에서 어떻게 버텨 주는지가 저는 핵심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물론 미국과 엄청나게 결이 다르진 않을 거예요. 예를 들어서 미국 반도체 지수가 크게 빠지지 않고 올라가고 마이크론도 좀 잘 버텨 주는데 삼전스만 그냥 완전히 박살이 난다 이러진 않을 건데 잠시 잠깐는 그래도 좀 흔들리는 모습이 있을 수 있겠다라는 거예요. 2주 동안. 그래서 그때 어 만약에 이제 미국의 반도체 지수나 마이크론 이런 쪽까지 와르로 무너지면서 같이 무너지면 그건 진짜 문젠데 그쪽에 문제가 없고 한국의 삼전닉스만 잠시 수급 공백으로 조금 이제 흔들린다 그러면 거기에서는 너무 같이 흔들리실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다 이렇게 좀 보?

35. 어, 일단 첫 번째는 기대감이 이제 많이 줄은게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실적 잘 나오는 건 중요하지 않거든요. 물론 그것도 중요하죠. 근데 이제 주식은 항상 선반형이고 미래의 실적을 끌어오는 거기 때문에 지금 아무리 좋아도 다음번에 혹은 이제 내년에 조금 불투명하다라는 그런 심리가 깔려 버리게 되면 이제 사람들이 슬슬 돈을 뺄 수밖에 없습니다. 심리상. 아, 올해까지 좋은데 내년 내운년 가면 이제 슬슬 안 좋아질 거 같아. 이런 우려가 생기는 순간부터 사실 심리적으로 빼야 빼게 되거든요. 저 같도 그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앞으로도 좋아야 한다라는 건데 솔직히 여태까지 성장을 워낙에 빠르게 했기 때문에이 정도 속도로 성장하는 건 힘듭니다.

36. 그리고 이제 케파 증설한다 그랬기 때문에 돈도 이제 써야 되고 당분간은 소강 상태가 이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 이동안 주주들이 계속 접근을 해 줄 거냐? 엔비디아만 해도 그 투자자들 얼마나 냉정했습니까? 지금 엔비디아 엄청나게 성장할 때는 불이 낮게 들어가지고 막 난리나게 주가 올라가다가 엔비디아도 한 1년 쉬어요. 어 그러고 나서 삼전닉스한테 주도주 넘겨 줬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제 M비D가 또 올라가긴 했는데 예전만큼 못 올라가요. 3,000닉스도 똑같다고 생각해요. 어느 정도 이제 쉬어가는 구간이 있어야 된다고 보고요. 그리고 그 기간 동안 주가가 올라가기 힘듭니다.

37. 케파 증서를 해서 그게 성과가 나올 때까지 주주들은 잘 안 볼 거예요. 어 얘 일래로 우리가 이제 빅테크 기업들 AI에 엄청나게 투자한다 그랬는데 투자한다고 누가 거기 투자합니까? 그 AI 투자한다고 해서 돈만 쓰지 성과 나오는 단계가 아니잖아요. 근데 올해 2분기에 성과 나오는 거 보여 주니까 그때 빠지고 있던 그 소프트웨어 기업들 다 올라갔잖아요. 팔란티어 뭐 이런 기업들 어 마이크로소프트 어 빠지고 있던 애들 딱 들어 올리면서 분위기 좀 세시나고 이랬죠. 그러니까 이게 어느 정도 성과를 해야지 지금 삼전닉스가 성장을 안 한다는게 아니라 지금 케파 증설에서 돈 쓴다고.

38. 오케이. 그럼 그거 가지고 성과 낼 때 그때 들어올게. 이런 구조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당분 이제 SK닉스 삼성전자 쪽에서는 수급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고 그럼 이쪽으로 안 가면 어디로 가냐? AI에 계속 돈은 들어갈 건데 그게 ESS 단도체 쪽에서는 제가 봤을 땐 기판이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이제 결국에 또 기판 쪽으로 넘어가고 있고 이거는 뭐 수급적인 측면이나 요즘 워낙에 기판이 날리기 때문에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기판 쪽으로 이제 굉장히 좀 넘어가고 있는 흐름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 전자보다도 삼성 전기가 조금 더 매력적일 수 있고 뭐 대덕 전자나 여타 이제 뭐 심택도 이제 주가가 많이 올랐죠.

39. 기판 쪽이 당분간 좀 주목을 많이 받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기판 쪽에서 어떤 기업을 주목해서 보는게 좋을까요? 어, 많이 올라가긴 했는데 마찬가지로 정말 길게 본다라고 하면 우리가 결국에 최종 단계에서는 유리 기판으로 갈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져요. 에너지 효율이라든지 그다음에 발열 문제 어 이런 것들이 사실 에너지 효율이랑 연결이 되는 거기 때문에 어 장기적으로 이제 소재 부분에 있어서 유리 기판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는데 아직 이게 가시화되는 단계가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실적으로 가시화가 되긴 할 건데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40. 그런데 이제 유리 기판 쪽에서 우리가 뭐 피옵틱스라든지 많은 기업들이 있지만 삼성전기가 매력적인게 일단 기본적으로 규모면에서도 압도적이고 중요한 거는 유리기판이라는게 어쨌든 미리 이제 꽃을 피울 거를 기대하고 뭐 로봇처럼 당장은 아니어도 그걸 기대해 보면서 지금 미리 선치매로 공략을 하겠다라는 건데 그러려면 좀 리스크가 있어요. 근데 삼성전기는 이미 MLCC라는 사업부를 통해서도 성장을 준수하게 잘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이제 성장 동력도 갖추고 있으면서 현재 MLCC 사업보로 실적도 꾸준하게 우상향을 시키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최근에 많이 빠지긴 했지만 저는 이제 삼성전기 같은 기업이 그래도 길게 봤을 때는 괜찮지 않나 생각을 하?

41. 어, 일단 첫 번째로 시장 변수를 본다라고 했을 때는 뭐 전쟁이 해결된다든지 제가 말씀드렸던 저유과 저금리 어 특히 이제 하나만 꼽아봐라 하면 저는 이제 금리만 떨어져도 한 숨 돌릴 거 같아요. 글로벌 시장 분위기로는. 그럼 이제 투심 자체도 많이 살아날 거고 그렇게 됐을 때 AI 시장에도 계속해서 자금 유입이 될 거라는 기대감이 쏟아져 들어올 거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이제 투심이 살아나니까 전반적으로 또 AI도 살아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제 자체적인 모멘텀으로 봤을 때는 결국 이거는 제가 봤을 때 불가학력인데 단기간에 해결되긴 어려워요.

42. 케파 증서라게 성과가 나올 때까 나와야 돼요. 근데 그게 뭐 뚝딱 나오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필연적으로 시간을 좀 들이셔야 된다고 본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그리고 이제이 과정에서 어 중국 시장의 말 그대로 중국 기업들의 이제 진출이 지금 압박 요소로 많이 작용하고 있는데 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에도 원래 이제 가전용 반도체만 쓰다가 이제 서버용으로 진출하겠다라고 한만큼 시장에서 이제 점유율 뺏기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도 많거든요. 근데 제가 느끼기에는 오히려 이제 시장이 위축되잖아요. 그러면은 어이 뭐라고 해야 될까 그 칩 수요 자체도 전체적으로 만약에 줄어든다는 가정하에 이제 가지치기가 된다고 봅니다.

43. 결국에는 살아남는 최상단에 있는 기업들만 살아남지 이게 칩수요가 어마무시하게 높을 때는 막 중국도 치고 들어오고 일단 뭐 필요하니까 이게 막 사가는데 만약에 이제 투자 위축되면 진짜 필요한 것만 남게 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그러면은 이제 3전닉스나 마이크로 인도 유리할 수 있다고 봐요. 근데 우리가 아직 섣불리 창신 메모리의 성과나 제품 퀄리티를 알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출시하고 나서의 이제 흐름을 좀 보기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너무 괜찮아 가지고 기술이 뭐 위협이 될 정도다. 혹은 기술력이 앞서는데도 이게 퀄리티가 안 받쳐 주면 또 안 됩니다.

44. 이게 그렇기 때문에 퀄리티적인 부분이 충분히 대체 가능한 수준이다라고 얘기가 나오게 되면 그때부터는 좀 시장에서 이제 장학력이 약해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점을 우리가 좀 고려하면서 볼 필요성이 있겠고 특히 장기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해서 얼마나 주가 방어를 잘해 주는지가 저는 기반을 받쳐 주는 거라고 생각을 해서 이번에 그 LTA라든지 이런 장기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해서 얼마나 제 그 수주 기반을 잘 쌓아 놓느냐 그걸 기반으로 얼마나 케파 증서를 어 뭐라 해야 될까요?음 음. 안정감 있게 하느냐? 예전에는 개파 증서를 해도 경기 민감주잖아요.

45. 반도체도 경기 좋아져 가지고 이제 주문량 많아서 많이 만들면 경기 안 좋아져서 많이 생산해 갖다 주면은 이제 또 뭐 헐값에 이제 후려치고 이러니까 뭐 요즘에 그 일런 마머스크가 삼전닉스 막 저격하듯이 하던데 그 솔직히 이제 그 댓글 보면은 사람들도 많이 얘기하잖아요. 아니 뭐 애플이 갑질하던 시절 벌써 잊었냐? 예 이게 다 입장 차이입니다. 사실 상황 따라 바뀐 거죠. 그래서 뭐 삼전닉스는 뭐 일부러 안 만들겠습니까? 더 많이 팔면 당연히 좋은데. 그래서 케파 증서를 해 가지고 지금 시장 논리 따라 이제 가고 있는 거니까 중국 시장의 제 그 퀄리티 문제 출시했을 때 얼마나 위협이 되는지 그리고 생산 케파 어느 정도 되는지 요거를 좀 보고 장기 공급 계약을 좀 중요하게 봐야 어 지금 이제 어차피 시간은 걸릴 건데 또 도약하기 전까지는 그때 얼마나 잘 방어하면서 버티냐 이런 이제 그 구조가 갖춰질 것 같아요.

46. 그래서 어 어차피 길어질 건데 얼마나 잘 버티면서 이제 늘어뜨리느냐 어 시간을 잘 보내느냐는이 장기 공급 계약이랑 중국 경쟁 요게 좀 핵심일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삼성과 하이닉스와 같이 전고점에서 많이 떨어진 주식들은 매도 타이밍은 어떻게 잡는게 좋을까요? 아, 저는 이제 아예 내가 장기 투자로 간다라고 하면 뭐 비중도 많이 안 들어가 있고 혹은 매집을 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선거 끝나고 그냥 꾸준하게 조금씩 상황 봐면서 사가는게 좋을 거 같고 어 내가 이미 비중을 너무 많이 들어갔고 나는 추세 매매나 트레이딩하는 사람이다.

47. 이런 사람들이라면 저는 이제 이탈하면 빨리 빠져야 된다고 봅니다. 7월 저점 이탈하면은 그럼 왜냐면 거기서 추세적으로 더 깨질 가능성도 꽤 있기 때문에. 근데 그게 아니면은 뭐 사실 애초에 근데 저는 전닉스를 이제 추세 매매나 이런 쪽으로 보시는 분들 있겠지만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이 많을까 싶기는 해요. 그래서 애초에 이제 접근 자체를 트레이딩이나 이제 추세 매매보다는 이제 뭐 추후에 몇 년 뒤에 이제 미래 전망을 보고 가는 전략으로 해야 좀 유효하다. 내년 내운년 보고 가는 거는 제가 봤을 때 3전닉스보다 S나 아니면 뭐 한 3년 주기를 본다라고 했을 땐 제약 바이오가 오히려 더 매력도가 저는 높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48. 반도체 투자자분들이 4분기에 주목해서 봐야 할 이슈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어 역시 이제 뭐 마이크론이라든지 하드웨어 기업들 실적을 좀 보셔야 되겠고 그리고 전방에 빅테크 기업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어 이제 그 클라우드 매출이라든지 말 그대로 AI 투자를 통한 성과가 어느 정도 나오는지 실적에서 보여 주는 걸 보셔야 되겠고 그걸 기반으로 한 이제 케팩스 투자 규모가 축소되는지 늘어나는지 여부를 보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미국에서 이제 그 하드웨어 기업들 뭐 엔비디아라든지 마이크론이라든지 이런 기업들 실죠. 어 이게 왜냐면 어느 정도 이제 방향타 역할을 해 주기 때문에 비슷하게 이제 나옵니다.

49. 그리고 거기에서 어 미국 이제 AI 빅테크 기업들 뭐 구글, 아마존 그다음에 뭐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이런 기업들이 투자 규모를 늘리는지 계속 집행하면서 고금리 때문에 위축되진 않았는지 이거를 좀 체크하면서 보실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 주식만 하고 있지만 미국 주식은 저는 지금으로서 장기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 빅테크 기업들을 더 매력적으로 봐요. 뭐 아마존이라든지 알파벳 이런 기업들을 좀 매력적으로 보고 있고요. 어, 반도체 기업들은 글쎄요.

50. 뭐 저는 지금에 와서는 조금 애매합니다. 미국 주식 만약에 투자한다고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서 그쪽을 좀 더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라는 점. 뭐 알파벳 아마존 더 내려가면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탑, 뭐 팔란티어 이런 기업들 좀 매력적으로 보고 있어서 여러분들이 이제 미국 주식을 한다라고 하면 이제 장기적으로 봤을 땐 결국 소프트웨어로 점진적으로 이제 넘어갈 수밖에 없다고 보기 때문에 어 이제 하드웨어가 발전을 하면서 그 안에서 뛰어놓는게 이제 소프트웨어 개념이라서 어 높아진 기술력에 이제 소프트웨어라는 건 만약 말 그대로 이게 사양이 안 되면이 정도 퀄리티를 구현해 낼 수 없는데 그 퀄리티를 구현해내는 쪽으로 이제 소프트웨어가 많이 발전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51. 그래서 이제 소프트웨어들의 세상이 또 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여태까지 돈 어마무시하게 쏟아붓고 있잖아요. 이거 성과 내야죠. 이제 소프트웨어 빅테크 기업들이 그런 구조가 이제 올 수 있다고 봐요. 여태까지 돈 쏟아 부으면서 하드웨어 기업들 돈 많이 벌었잖아요. 그 돈 많이 이제 벌었으면 이제 돈 쓴 사람도 벌어야죠. 그래서 그런 구조를 기대하면서 미국 주식하는 건 괜찮고 제가 느끼기에 결국 한국은 사이클 투자가 좀 더 어울립니다. 미국은 장기 투자가 어울리고 그래서 뭐 미국이 지금 분위기 좋으니까 갔다가 또 한국 주식 분위기 좋으면 넘어오고 이렇게이 철세처럼 왔다 갔다 하면 돈 벌기 힘들잖아요.

52. 아예 그냥 내가 미국 주식을 할 거면 미국 주식을 딱 거기 색깔에 맞게 성질에 맞게 이제 롱런하는 장기 투자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고 저는 빅테크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좀 권장드리고 싶다. 한국은 좀 사이클 투자가 좀 적합한데 지금 사이클 상으로는 반도체선 기판이나 아니면은 소부장도요. 지금 중국 기업들 위협이라고 하는데 오히려 중국 기업들한테도 고객사 이제 연결돼 있는 기업들은 어 고객사가 더 많아졌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소부장 기업들 중에서는 기회가 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물론 잘 고르셔야 되지만. 그래서 그런 이제 장비 관련된 기업들도 있고 그다음에 특히 말씀드렸던 AI가 멈출 건 아니기 때문에 아직 이제 시세가 한 번도 안 나오는 애들이 있어요.

53. AI도 어쨌든이 인프라 구축하는데 필요한 산업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어 그래픽카드 올라갔고 메모리 반도체 올라갔고 지금 기판도 움직이고 그다음에 원전도 움직였었죠. 근데 ESS는 제대로 된 대시세가 안 나왔고 통신도 그래요. 그래서 ESS나 통신은 아직 기회가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제약 바이오도 사실 지금 분위기가 최악이기 때문에 반대급보로 실적이 너무 잘 나오고 계속 성장 잘하고 있는 기업들은 저가 살 수 있는 좋은 찬스입니다. 그래서 이런 점들을 고려해서 사이클적으로 접근하는게 좋을 거 같고요. 뭐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을 좀 잘 분류를 해서 내 색깔에 맞게 잘 접근하는게 좀 중요한 거 같고 분위기 좋다고 넘어가고 이거는 뭐 다 아시겠지만 그런 식으로 하는 거는 그렇게 좀 권장드리고 싶지가 않습니다.

54. 삼전닉스 투자자들이 지금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어, 3전닉스 같은 경우에는 일단 오래 가야 된다는 건 좀 각오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한 2주 동안 흔들릴 가능성은 좀 열어 두셔야 되고 11월부터 좀 안전기 찾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때부터 이제 주가 밸런스를 갖춰 나가면 어, 내가 이제 좀 매집 관점으로 가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매집 그냥 이어가셔도 길게 보시고 어, 하시면 괜찮을 것 같고요. 난 그래도 조금이라도 타이밍을 좀 더 잘 맞추고 싶다라고 하시면 국채 금리 미국에서 좀 떨어질 때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55. 국채 금리 떨어지거나 아니면은 어 제가 앞서서 말씀드린 거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계속 케팩스 투자를 확대해 나가는 과정으로 가는지 요거를 좀 확인이 되면 또 이제 진입을 해 봐도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분명히 또 실적으로 연결이 되는 거니까. 어, 제일 중요한 건 그래서 그 금리적인 부분 좀 눈치를 보시고 어, 그다음에 이제 전방에서 빅테크 기업들의 케팩스 투자 계속 확대되는지 어,이 여부만 좀 보시면 장투 개념으로론 괜찮다고 봐요. 근데 시기상 좀 쉬어 가야 될 만한 시기라 좀 조급하게 생각하거나 너무 조급하게 들어가면 조금 힘든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56. 좀 요거를 염두해 두시고 장투를 각오하시고 어, 이제 관리를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최근이 차전지 관련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이제 짓는다라고 했을 때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사실상 이제 필수라고 봐야 하기 때문에 우리가 데이터 센터라는게 뭐 지금 우리가 이제 핸드폰 지금 잠깐 뭐 몇 시간만 쓰는게 아니잖아요. 계속 써야 되고 그다음에 소프트웨어를 이제 구성한다라고 했을 때 24시간 365일 계속 이제 원활하게 돌아가 줘야 하는데 이게 중간에 뭐 뭐 몇 초 몇 분 끊기면 거서 천문학적인 손실이 이제 커지게 됩니다.

57.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손실들을 좀 방어하기 위해서라도 에너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막힘없이 이제 유지가 돼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 그 간성을 좀 규칙성 있게 이제 유지하기 위한이 에너지 저장 장치가 필수라고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그렇게 이제 전력이 많이 필요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에너지가 뭐 한 어 낮시간에는 이제 사람들 아무래도 많이 활동을 하니까 그때 많이 필요하고 새벽 시간에는 아무래도 에너지 소모량이 전력 소모량이 좀 적어요. 그래서 그때 이제 저장되어 있던 어 에너지들을 이제 좀 많이 쓰는 낮시간대에 좀 끌어다가 쓰는 요런 이제 에너지 저장 장치가 필수적으로 좀 필요할 수밖에 없다.

58. 어 이렇게 좀 보셔야 하고요. 이제 ESS 같은 경우에는 올해 이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전기차 케즘에서 아 좀 뭐라고 해야 될까요? 사이클 자체가 많이 무너지고 있었는데 쪽에 이제 수주가 이제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캐은 거의 마무리가 됐고 그다음에 ESS 기반의 성장이 어느 정도 커버를 하면서 이제 다시 이제 흑자전환 구조로 넘어가는 거죠. 특히 이제 전기차 케증 같은 경우에도 더 나빠질게 딱히 없다 보니까 앞으로 이제 회복 구조가 훨씬 더 강력하게 작용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이제 우리가 내년 내운년을 바라본다라고 했을 때도 랠리 자체가 이제 계속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지점들을 좀 고려하면서 보게 되면 뭐 ESS는 이제 출발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59. 전기차 캐이 끝났다고 보시는 근거가 무엇인가요? 어, 일단 이제 전기차 케증 같은 경우에는 거의 절정으로 치달았던게 작년 한 말에서 올해 연초 정도라고 보고 있어요. 사실상 대량 계약 해지가 이제 막 터져 나오는 이슈들이 있었거든요. 이런 식으로 이제 대량 계약 해지가 한 번씩 터져 나오게 되면 사실 여기서 대량 계약 해지라는게 뭐겠습니까? 이미 막대한 규모로 이제 터져 나왔다는 거기 때문에 더 터져 나올게 이제는 딱히 없어요. 특히나 자동차 시장도 그렇고 전기차 케즘이라는 부분도 이게 벌써 진행된지가 몇 년이 됐어요. 그니까 몇 년 동안 사이클 상으로 이제 계속 하방 사이클을 그렸기 때문에 이게 사이클 상으로도 더 사이클이 하방으로 꺾이기가 좀 어려운 시점까지 왔습니다.

60.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이제 사이클 측면에서도 기간으로 봤을 때도 그렇고 규모면에서 보더라도 어느 정도 이제 바닥을 치고 회복되는 기조를 장기간에 걸쳐서도 보여 줄 수 있을 거라고 보고 무엇보다도 전기차 케즘으로 인한 공백을 ESS가 대부분 좀 메꿔 나갈 걸로 내년 내후년엔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발 수가 이제 어느 정도 상세를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기대가 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ESS 관련 수해주 가장 유망한 기업은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뭐 역시 이제 쌍두마차 역할을 하는 삼성 SDI랑 LG 에너지 솔루션이라고 보는데 삼성 SDI는 그래도 대장주 역할하면서 전년도 대비해서 저작 작년 말 대비해서 주가가 꽤 올랐습니다.

61. 최근에 좀 조정 나왔다고 해도 그래도 올라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이제 다른 기업들은 안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고 LG 에너지 솔루션도 사실 작년도 이제 10월 달에 주가가 반짝 올라갔을 때 ESS들 그때 올라가기 전 수준입니다. 그 뭐 원점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성장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규모면에서선 LGN 소리 훨씬 더 큰데 이런 기업이 지금 사이클 상으로 어 흑자 전환도 이제 보여줬기 때문에 어 기술적인 이제 그 사이클 반등에 따라서 같이 이제 상승을 보여 줄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어 무엇보다 이제 내년에 내년이나 내후년에 실적 퀀텀 점프가 이제 기대되기 때문에 내년은 올해 실적 기대감 그리고 28년도 어 내년도 실적은 더 커질 거라는 그런 기대감을 29년 30년까진 가져갈 거라 가 28년 정도 전후 그러니까 27년 후반부에서 28년 초반부가 거의 제가 봤을 때 ESS 초전성기를 이제 달릴 기간이라고 보고 있어서 어 27년도부터는 저는 이제 ESS를 좀 주목해 보셔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62. 중국 배터리 기업들의 저가 공세가 거세지고 있는데요.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이 중국 업체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어떤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까요? 사실 어 지금 이제 ESS가 좋은 점을 말씀드렸는데 리스크는 없냐? 당연히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중국 경쟁이 제일 큰 리스크고 사실 그거 해결되면 저는 거의 리스크 잘 없다고 생각해요. 전기차해즈보다 저는 중국 리스크가 거의 뭐 몇십배 더 크다고 봅니다. 어 왜냐면은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가 ESS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이 LFP 배터리 쪽으로 가는데 LFP 기반으로 이제 간다라고 했을 때 이게 거의 한 70% 이상 잡고 있거든요.

63. 근데 이게 지금 중국이 꽉 잡고 있는 분야에요. 그러니까 중국이 그냥 시장을 압도적으로 먹어 버렸습니다. FP 부분은 그런데 이제 중국이 이제이 사업부에서 시장을 그냥 먹어 버린다. 그럼 이제 뭐 한국 끼어들 틈이 없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지금 ESS 같은 경우에는 안정성 뭐 화재 위험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열 관리도 그렇겠지만 어 그리고 이제 가성비 예 이제 가격적인 이제 메리트나 이런 것들 효율성이 이제 좀 중요해지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이제 모두 충족이 되는 겁니다. 근데 어 이번에 그 중국이 중국s 사업부가 미국에서 철수한다.

64. 뭐 100개 들고 떠난다 이런 식으로 이제 나왔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뭐 나중에 뭐 또 바뀔 수도 있겠지만 당장으로는 어쨌든 중국의 ESS 사업부가 미국에서 철수하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큰 호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 지금 묶혔던 체중이 내려가는 거죠. 가장 우려하고 있었던 가장 큰 리스크가 해소가 되는 과정인 겁니다. 예. 중국이 이제 미국을 떠나는 거니까. 그럼 이제 한국 배터리 기업들은 큰 호재예요. ESS 기업들. 음. 반사 이익을 강하게 받을 거기 때문에 그럼 어디랑 거래하겠습니까? 한국이랑 하지. 지금 사프 중국 아니면은 그런데 중국 어쨌든 이제 나가는 쪽이니까 뭐 저는 얼마 전에 그 트럼프랑 시진핑이랑 대화하는데 분위기 또 너무 좋은 거 같아서 아 이것도 중국 기업들 막 치고 들어오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뭐 일단 아닌 건 아닌가 봐요.

65. 사이 좋 좋은 식으로 뭐 선거 앞두고 있으니까 뭐 그렇게 이미지매했는지 모르겠는데 분위기 좋아 보이게끔 어쨌든 안 되는 건 안 됐다. 결국 ESS 사업은 예 중국이 이제 좀 철수하는 과정이다. 뭐 향후에 이제 미래일은 모르는 거기 때문에 또 바뀔지는 모르겠는데 당장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한국의 기업들은 어찌됐건 상황이 판이 좋게 깔린 시점이라고 좀 보셔야 되겠습니다.이 차전지 소재주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이제 소재주 쪽으로 가면 당연히 셀 업체들이 가면 따라 붙을 건데 소재주가 특징이 이제 좀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리스크도 그만큼 크다고 보셔야 됩니다.

66. 그리고 무엇보다 셀 업체들이 날아갔으면은 아 셀 업체 이제 잡기가 그러니까 소재 안 올라간 거라도 잡아보자 이런 관점으로 가면 모르겠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셀업체도 그렇게 많이 안 올라갔기 때문에 그냥 셀업체를 보시는게 낫지 않나? 근데 이것도 투자 스타일에 따라 다른 거라 아 난 좀 더 공격적인 거 좋아합니다. 하면 소재하셔도 되는데 제 개인 성향이에요. 셀업체가 밸런스가 이제 좋고 어쨌든 셀업체가 가야 소재가 따라붙는 건데 어 셀 수요가 이제 올라가 줘야 뭐 예를 들어서가 안 팔리는데 어떻게 소재가 이제 가겠습니까? 그죠?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아직 제대로 안 올라갔기 때문에 어 셀 업체들을 좀 먼저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밸런스도 더 괜찮다고 봐요.

67. 뭐 나중에 수익률은 소재 업체가 더 강하게 나올지 몰라도 그래서 밸런스 측면에서 안정성도 고려해 보면 셀업체를 좀 우선적으로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이 차전지의 업항 회복 여부를 판단하려면 어떤 지표를 살펴봐야 할까요? 어 2차전지 업항 회복 여부는 역시 뭐 이게 너무 당연한 얘긴데 실적을 보셔야 됩니다. 이번에 3분기 실적 때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제 흑자전환 보여줬기 때문에 사실 이미 뭐 드러났다고 생각을 해요. 1분기 2분기 때는 이제 적자를 줄여 나가는 과정이었어요. 그러니까 여태까지는 전기차 해즘으로 엄청나게 실적 다운되고 적자로 돌아서고 적자 더 커지고 그니까 계속 안 좋아지는 사이클이었거든요.

68. 근데 여전히 적자긴 하지만 적자를 줄이는 구조를 만들어 줬고 그리고 여기서 이제 흑자로 돌아선게 올해 하반기 때문에 아주 상징적입니다. 그럼 뭐 솔직히 흑자 났다고 해도이 뭐 아직 큰 규모가 아니기 때문에 주가가 펌핑되긴 어려워도 항상 주식은 뭐죠? 선반형이잖아요. 미래에 전망이 좋으면 가는 거기 때문에 내년 내후년 29년까지는 이익 전망 계속 사이클 성장 사이클입니다. 왜? ESS가 수요가 줄면 줄을 리가 없거든요. 늘면 늘었지. 뭐 지금 금리 높아서 투심이 위축된다. 그렇다고 안 쓸 거 아니잖아요. 오히려 지금 시장에서는 여담이지만 뭘 더 걱정하고 있냐면 돈 문제, 금리 문제보다도 데이터 센터 이제 건설되는게 지연되는 걸 오히려 더 큰 문제로 보더라고요.

69. 그러니까 빨리빨리 지어 줘라. 빨리빨리 완공돼야 된다. 이거를 더 우려 사항으로 보지. 지금 현재 시점에서 뭐 투자가 이제 위축된다 이런 개념을 리스크로 오히려 안 보고 있다라고 느껴져서 저는 이제 AI 관련해서는 뭐 속도가 좀 이제 그 걸릴 수는 있어도 속도에 대한 문제가 붉어질 수는 있어도 확장에 대한 개념으로는 의심할 여지는 아직까지 없다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전반적인 코스닥 시황은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일단 이제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는 여태까지 소해를 많이 받았잖아요. 근데 이번에 그 대통령 같은 경우에도 얘기를 했지만은 어 이게 전반적으로 우리가 그 생각을 해 봤을 때 어떤 조치를 좀 취하겠다라고 했습니다.

70. 여태까지 코스닥 시장이 좀 과하게 무너졌었어요. 그니까 조치를 취한다라는게 솔직히 어 올해 9월부터 이미 정부에서 어느 정도 조치를 기다려고 있었는데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 어느 정도 그 얘기가 됐었기 때문에 근데 이제 미뤄진 거라 저는 코스닥 시장이 그래도 이제 시장을 어느 정도 밸런스 있게 유지한다라고 했을 때는 다시 살아날 기미가 좀 크지 않을까? 제일 타격을 크게 받은게 코스닥 시장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정부 조치로 인한 기대감을 좀 가져볼 수도 있을 것 같고 뭐 막상 이제 나와 봐야 하는 거라 섣불리 좀 판단하긴 그런데 좀 그런 기대감을 좀 가지고 있긴 하다.

71.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 삼전닉스가 쉬어가기 때문에 순남매가 돌 거라서 코스닥 시장도 어 일정 정도 수급을 좀 받아들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코스닥에서 주목해서 보면 좋을 섹터 소개해 주신다면요? 뭐 역시 저는 이제 제약 바이오 그리고 뭐 뭐 솔직히 종목은 다 코스피 종목을 보고 있긴 한데 섹터만 보면 이제 ESS랑 제약 바이어를 좀 보고 있고요. 그리고 역시 제 소부장을 안 볼 수 없는데 소부장에서는 중국발 수도 역시 같이 받는 기업들을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기형이면 장비 쪽에서. 어 그래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ESS와 제약 바이오 중심으로 소부장 이제 소수의 기업들 좀 집중해 보는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72. 현대차 주가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사실 이제 현대차는 제가 항상 말씀드렸지만 모멘텀이 두 개예요. 본업이 이제 자동차 잘 되냐 그다음에 미래에 이제 모멘텀으로 작용했던 로봇이 잘되냐 지금 둘 다 위축돼 있잖아요. AI도 두시면 위축되고 그다음에 자동차는 좋을 리가 없죠. 금리 이렇게 높은데 현찰 박식으로 차는 사람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사실 금리 올라가면은 자동차 시장 위축될 수밖에 없고요. 특히 이제 우리가 경기의 바로미터라고 보는게 미국에서 이제 주택 시장 어 주택 시장이랑 자동차 시장 보면은 경기 어떤지 대충 보인다 이러거든요.

73. 근데 주택 시장은 일단 완전히 무너졌고 금리무 때문에 자동차 시장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사실 경기가 좋은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 자동차 시장이 전반적으로 좋기가 어려워요. 그나마 이제 AI 모멘텀으로 로봇하고 가느냐데 지금 당장 실적을내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AI가 지금 살짝 브레이크가 걸리려고 하는 그런 지점이라 로봇 같은 경우에도 많이 위축이 되어 있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현대차 그룹은 어 시간을 좀음 들이셔야 될 거 같다. 어 아직 이제 호경기로 넘어가야 좀 올라갈 만한 섹터인데 호경기 기대하기엔 조금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이기는 합니다.

74. 로봇 섹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 로봇주는 일단 액추에이터 쪽을 제일 먼저 보시는게 좋겠는데 뭐 3면이라든지 우리가 이제 뭐 로보티즈나 레인보 로보틱스 많이 있지만 제일 먼저 봐야 되는 거는 로보티즈나 레인보우 로보틱스 뭐 이런 기업들처럼 대기업 발수회를 받는 기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실적도 레인보우 로보틱스 로보티즘은 그래도 이익 내고 있어요. 대부분 막 적자 내고 있는 기업이 많은데 그리고 내년 내운년 실적 전망도 이익이 퀀텀 점퍼 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여기서부터 벌써 이제 대기업 발 수해받는 기업들은 대기업에서 받는 물량도 있고 그니까 규모 자체가 벌써 사업부 따낼 때도 완전히 게임이 이제 달라집니다.

75. 일반 기업이면 대기업에다가 이제 가서 어 우리 거 써 주세요 해야 되는데 뭐 물론 매력적이면 와서 쓰겠다 하겠지만 대기업이 이제 기왕이면 자기 회사거 쓰겠죠. 로봇 관련해서는 그쪽으로 육성을 많이 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뒷배경으로 든든한 캐시카우가 자리잡고 있는 대기업을 등해 얻고 있는 그런 로봇주들이 어쨌든 로봇이 개워할 거라고 누가 모르겠어요? 초등학교 3, 4학년 데리고 와서도 로봇이 성장할까 퇴부할까 성장하죠. 그 누가 몰라 그고 초등학교 1학년도 알겠다. 근데 문제는 뭐겠어요? 그 언제냐 그 시점이 개화기가 확 튀는 게.

76. 그리고 두 번째는 그때까지 버틸 수 있냐? 버틸 수 있냐는 일단 기반 기반이 돈을 잘 벌고 있느냐. 그러니까 적자만 안 나도 버틸 수는 있어요. 근데 어 적자가 안 나고 벌고 있으면서 이익이 늘어나고 있는게 레인보우로나 이제 로보티즈 같은 대기업 등에 얻고 있는 기업들이거든요. 그니까 이런 기업들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애들이고 그리고 시점이 중요한데 결국에 이제 AI가 어느 정도 인프라가 갖춰 줘야 되겠죠. 그래서 이익 포텐셜이 터지는 거는 좀 더 시간을 좀 봐야 되겠지만 그래도 버틸 만한 대기업 발수해 받는 기업을 보시는게 좋겠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립니다.

77. 최근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앞으로 업항을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어, 일단 기본적으로 소부장에서는 검사 장비나 이제 장비 분야 이쪽을 이제 가장 주목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HBM 분야로 이제 많이 수혜를 받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소부장이라는게 결국은 이제 삼전닉스가 케파 증서를 한다고 했기 때문에 어 우리가 이제 전방에서 어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한다라고 했을 때 그럼 돈을 쓰겠네. 누구한테 쓰냐? 케파증서 하는데 쓰니까 데이터 센터 그러면서 얘네가 돈을 누구 주머니에 꽂아줬죠? 엔비디아 뭐 그다음에 삼전닉스 마이크론 이런 하드웨어 기업들 주머니에 꽂아줬어요.

78. 그러니까이 기업들이 올라간 겁니다. 자, 그다음 삼전닉스가 이제 돈을 쓴대요. 여태까지 뭐 아마존, 애플마 여러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돈을 썼는데 이제 삼전닉스가 돈을 그동안은 그 돈 쓰는 거를 받아서 벌었는데 이제 얘네들이 돈을 쓴대요. 어디에 쓰냐? 개파 증서하는데 소부장이 움직이겠죠. 근데 여기에서 중국까지 끼어들었을 때 중국 발수에도 같이 받는 기업들이 있어요. 이제 그런 기업들이 이제 소부장 안에서도 주목해 볼 만한 기업들이라고 보여집니다. 뭐 혹시라도 이제 중국이 진출했을 때 3전닉스는 위협이 될 수 있는데 소부장은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어요.

79. 고객사가 답변화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감안해 봤을 때는 어 좀 기대해 볼 만한 포인트가 있다. 소부장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기판 같은 경우에도 예 랠리가 이제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흐름을 이어갈 걸로 보고 있습니다. 말씀 주신 호재들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수혜주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아, 일단 뭐 마진율 높은 기업들을 저는 중요하게 보긴 하는데 뭐 HPSP나 솔브레인도 좋지만 뭐 TCK라든지 이런 기업들도 중국 발수에도 기대해 볼 만한 기업들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절대적으로 성장 케파가 계속 유지되는 기업들을 보시는게 좋고요.

80. 그리고 마진율이 좀 괜찮은 기업들 어 이런 기업들이 그래도 성장 모멘텀을 크게 잘 가져갈 거라고 봅니다. 매출 영업 이익 순익도 우상향하고 마진율도 우상향하는데 절대적인 마진율이 이제 괜찮다. 이런 기업들은 어 아무래도 이번 이제 케파 증서를 통해서 수혜받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은 전공정부터 후공정까지 분야가 다양한데요.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까요? 뭐 사실 우선순위 나누기 좀 그렇긴 한데 아무래도 후공정 쪽에 수요가 좀 많이 받쳐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후공정 장비 쪽으로 지금 가장 주목도가 높은 섹터기도 합니다.

81. 그래서 만약에 이제 소부장을 본다라고 하면 후공정 장비 쪽이 일단 1순위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수급도 그쪽이 제일 집중도가 높으니까. 그러고 나서 뭐 전공정이나 아니면은 이제 뭐 소재 부품단까지 이제 가는게 좋은데 가장 지금 HBM 분야나 AI 반도체에 있어서 제일 직접적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는 분는 분야는 이제 후공정 장비 쪽이라 어 이쪽을 우선 사항으로 좀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HBM 생산 확대가 소부장 기업들의 어떤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주는 걸까요? 뭐 아무래도 제 위에서 낙수 효과가 좀 떨어져 줘야 되는데 위에서 그동안 이제 돈 많이 벌고 있고 낙수 효과가 떨어지진 않았어요.

82. 이제는 돈 많이 벌어서 그 돈 번 걸로 공장 증사를하고 이제 케파 증사를 한다고 하니까 이제 막혀 있던 물이 이제 위에서 좀 떨어지는 구조인 겁니다. 위에서는 이제 어 예를 들어서이 중간 단계예요.이 위에서 물이 떨어지고 있었어요. 돈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얘네는 이제 받고만 있지 밑으로 내려보내지 않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뚝을 이제 열어 가지고 밑으로 또 내려보내는 겁니다.요 요 맨 밑에 있었던 소부장 기업들이 이제 수혜를 받는 기조로 가겠죠. 그래서 사실 소부장 쪽이 어 이번에 시장 한번 무너지고 나서 반등할 때 꽤 많이 회복하고 올라간 기업들도 있었고요.

83. 더 도약할 가능성도 얼마든지 열려 있다고 봅니다. 소부장 쪽은 아직 끝났다라고 보지는 않았어요. 왜냐면 삼전닉스가 이제 쉰다고 해서 소부장이 쉴 거라고 보지 않거든요. 그쪽은 계속 돈이 올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 점을 좀 감안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부장 기업들을 투자할 때 주의할 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음. 소부장은 아무래도 이제 금액을 많이 들어가기 부담되는게 사실이죠. 변동성도 좀 클 수가 있고. 그리고 요즘 소부장 기업들 뭐 매력적이라고 하는데 이미 주가가 다 반영돼서 올라간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래서 기술적인 그 부담이 어느 정도 없는 건 아니라서 어 가격적인 메리트랑 그다음에 기술적인 부분들을 고려했을 때 사실 진짜 괜찮은 기업들은 주가가 꽤 올라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84. 그래서 금액 조절을 좀 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기업을 사되 좀 가격이 부담되면 금액을 좀 이제 조절해 가지고 진입을 해서 투자 전략을 짜는게 리스크 관리하는 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반도체 장비 기업에 투자할 때 현재 실적뿐 아니라 수주 장고도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수주 장고 어떻게 참고하는게 좋을까요? 어, 일단 이제 뭐 수주 장고 같은 경우에 당연히 이제 계속 늘어나는게 좋고요. 그다음에 이제 전방에서 케팩스 투자가 메모리 반도체뿐만 아니라 반도체 시장 전반에 걸쳐서 이제 나와 주는지 그렇게 됐을 때는 뭐 조만간 수주가 또 늘어나겠네라는게 보이는 거기 때문에 저는 실적 발표할 때마다 그런 케팩스 투자에 좀 집중을 많이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85. 뭐 소부장 분야에 있어서도 많은 기업들이 있지만 어 그게 어느 정도 연결이 됐을 때 말 그대로 시장이 좀 확장성을 확할 수 있게 됐을 때 그때 이제 속도감이 붙는 거기 때문에 그런 점을 좀 감안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중국 반도체 기업들과 연관 있는 한국 소부장 기업들이 있나요? 음. 음, 지금 제가 자료가 지금 안 가져 가지고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뭐 TCK나 이런 기업들도 좀 기억이 나고요. 뭐 사실 이제 많은 기업들이 그냥 단순히 한국에서만 수를 받는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제 수혜를 같이 받을 수 있을 만한 구조들이 있는 종목들이 꽤 있어요.

86. 그래서 그런 종목들을 한번 눈여겨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원전주에 대해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원전은 애초에 전략 자체가 제가 여러 번 강조했던 부분인데 그냥 아예 그냥 길게 보고 가셔야 돼요. 정말 길게. 근데 이제 원전이라는게 지금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냐? 그렇지 않아요. 성장도 엄청 빨리 하고 있고 장기 성장도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어서 다 그게 예상이 되는 건 맞는데 그래서 그런지 너무 장기간에 뒤의 실적을 많이 반영을 시켜 놓은 거 같아요. 그래서 원전은 지금 실적도 엄청 늘고 있고 두산 에너빌리티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매출이나 이익 성장도 정말 빠릅니다.

87. 그런데 PER도 말도 안 되게 높아요. 마진율 대비 좀 이거 좀 너무한다 싶은 수준입니다. 그 몇백 배도 가고 이러니까 물론 실적 성장되면 뭐 70배 이렇게 떨어질 거라고도 보는데 그것도 이제 뭐 몇 년 지나야 되는 거니까 몇 년 지나야 이제 뭐 몇십배 뭐 70배 이렇게 보는 거면 높은게 사실이죠. 물론 그 뒤에 또 이익이 엄청나게 늘어나면 다르겠지만 일단 뭐 높다라는데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원전이 그러면 안 올라갈 거냐? 올라갈 거라고 봐요. 근데 여태까지 대시세도 한번 주기도 했고 이런 거를 이런 고점에서 싸지도 않은 가격에서 어 막연한 미래만 보고 이제 장기 투자 개념이니까 들어간다라는 거는 리스크가 좀 있죠.

88. 그래서 어떻게 하는게 좋냐면 사지 마라가 아니라 어 원전 관련된 주식 같은 경우에는 요즘 같을 때 시장 모멘텀으로 어지로 이제 주가 막 빠질 때 있어요. 그래서 크게 추세적으로 깨지면서 무너질 때 한번 사고 올라갈 때 사는게 아니라 추세적으로 깨지면서 박살 날 때 한 번씩 좀 사고 또 잘 가다가 또 박살 날 때 한번 사고 요런 식으로 이제 하단 구간을 잡아서 매집을 해 나가는 전략이 훨씬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 주사이너빌리티는 일단 전고점 근처까지만 가도 돌파하면 당연히 안 되고 그때부터 이제 매수 다 올스톱 시키셔야 된다.

89. 그리고 주가가 이제 전저점 깬다든지 완전 추세적으로 깨지면서 무너진다 이러면 그럴 때 이제 조금 담아 놓는 요런 전략을 저는 취하시면서 기울게 장토하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원전주처럼 길게 바라보고 투자해야 하는 종목은 언제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뭐 지금 이제 저는 많이 흔들려 가지고 11월 전으로 해 가지고 완전히 그때 다 넣으라까진 아닌데 일정량 정도는 넣어도 괜찮다고 봅니다. 어 장기 투자할 거기 때문에 어차피 또 더 넣을 거고 그때 화끈하게 다 담는게 아니라 진짜 말 그대로 그냥 발단는 정도로 들어가셔야죠.음 음. 그래서 한 11월 전으로 지금도 꽤 많이 깨져 있어요.

90. 그래서 한 11월 전으로 해서 소량 정도는 그래도 넣고 또 나중에 또 더 넣으면 되는 거니까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코스닥에서 옥석 가리기가 중요한 상황입니다. 코스닥에서 종목 선정 기준 추천해 주신다면요? 아, 역시 뭐 실적밖에 없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기존에 잘 가고 있는 거보다 아직 안 간 거를 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미 기술적으로 부담이 돼 가지고 그런 종목들 물론 가는 그 신고가 쓰는데 거기서 더 잘 가는 기업들도 물론 많습니다. 그런데 어, 시장이 이제 체력적인 부담도 많이 느끼고 있고 수급적인 부분이나 뭐 금리 압박이나 시장의 좀 악재가 많이 이제 시장이 좋은 시장이 아니잖아요.

91. 안 좋은 시장이기 때문에 어 한번 시장이 주저앉고 다시 올라갈 때는 그동안 못 갔던 섹터들, 새롭게 부상하는 라이징 스타들, 뉴 스타들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안정성도 뛰어나서 저는 뭐 ESS나 제약 바 여러 번 강조드리지만 근데 더 꼽자면 통신도 대시세가 아직 안 나왔어요. 근데 이제 앞으로 좋아질게 보이고 길게 보면 그니까 요런 쪽 선침의 관점으로 조금 시간 투자해서 볼 만한 거를 좀 실적 좋은 기준으로 성장이 이제 갖춰져 있고 그런 기업들 위주로 보시면 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92. 어 시장이 이제 미국 선거를 앞도 굉장히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뭐 이거를 어 여기서 바로바로 막 흔들리는 거를 대응하려고 하면은 이제 막 발을 헛디는 경우가 많고 잘못된 판단 내리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는 오히려 이제이 시기가 잘 지나가길 좀 기다리고 어 인내하는 시간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가급적이면 너무 공격적인 액션을 취하지 마시고 11월 이제 선거가 좀 마무리되고 미국 정시 분위기 보면서 대응을 해 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불안할 때 결국 우리를 믿게 해 주는 건 마지막까지 결국 실적입니다.

93. 실적 성장에 지금 좀 집중하면서 보시고요. 저는 지금까지 어 주식장애인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였습니다. 항상 우리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의 수익 그 하나만을 위해 여러분들이 돈을 벌어야 제가 돈을 번다는 모토로 앞으로도 꾸준히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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