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빈센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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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한국 실물경제는 비관적이지만 AI·피지컬 AI로 잠재성장률이 바닥을 다지고 반등하며, 투자자는 롱(강세장) 관점을 취해야 한다는 주장. [경제 구조] 한국은 50년간 잠재성장률 하락, 노동 고령화, 부양비 상승으로 비관론이 설득력 있었으나, AI와 피지컬 AI로 노동력 공백이 대체되며 잠재성장률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많아졌다. 본인도 비관론에서 롱 쪽으로 포지션을 바꿨다. [강세장/약세장 통계] S&P500 강세장은 평균 약 5.3년, 평균 수익률 약 +250%p, 약세장은 약 1년·약 -30%p로 강세장이 길고 폭이 크다. 코스피는 7월 29일 저점 이후 8월 약 29% 상승했으나 하락폭 대비 반등이 부족하고 현재 횡보 중이라 약세장 초입 진입으로 볼 수 있으나 변동성이 커 판단이 이르다고 봤다. [사이클] 약 10년 주기로 위기가 반복되며 2028년 AI 버블 가능성이 거론되나, 2027년 말 진입자는 약세장을 만날 위험이 있다. [코인] 이더리움 평균단가가 높다고 언급. 이더리움이 사회를 바꿀 줄 알았으나 기대에 못 미쳤다는 취지이며, 본인은 장기 적립 중이라고 밝힘. 이더리움 약 336만 원 언급. [금리·FOMC]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 부근으로, 채권 수익률과 주식 기대수익률(약 20배 역수) 비교 관점에서 5%가 자금이동 바로미터. 이번 주 FOMC에서 시장 90%가 금리 인상을 기대하나, 인상 자체보다 과정(성장에 의한 인상 vs 인플레 대응)이 중요하며, 장기금리는 성장+기대인플레로 결정되고 중동 전쟁으로 기대인플레가 오를 가능성이 크다. 연준 인상이 기대인플레를 낮춰 금리가 4.6~4.8%로 내려갈 수 있다는 해석. [유가·지정학] 중동 전쟁으로 유가 상승(두바이유 110달러 이상). 미국은 전략비축유와 셰일을 이미 소진했다는 취지. 베네수엘라 공급 확대와 11월 중간선거 이후 봉합 시 유가 하락 전망. 원전·해상플랜트 관련주는 유가 상승 시 움직이나 유동성 제한 상황에서는 시세가 약하다고 봄.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 전 담아둘 것을 제안. [레버리지]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이 상반기 15~20조에서 현재 1조 미만으로 급감, 증거금 강화 정책 영향으로 변동성이 줄었다. 본인은 레버리지 미경험이며 S&P500 적립을 권장. [AI 시대 투자] AI 병목인 메모리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시대 주식으로 제시. 나이키는 5년 연속 하락으로 상품 소비 비중 감소 등 구조 변화를 근거로 부정적. 미국 경제 성장은 소비보다 AI 투자 덕분이며 엔비디아는 4년 연속 상승. AI 버블 논쟁에는 아직 이르다고 봄. [출연자 전망] 빈센트: 강세장 지속 및 AI 병목 반도체 중심 롱. 주언규: 사고 싶은 것을 사라는 입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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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요. 지난 50년 동안 실제 경제를 보면요. 비관론이 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잠재 성장률은 계속해서 떨어지죠. 노동 고령화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죠. 부양비는 가장 높아지죠.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따라서 실제 AI라는게 나오기 전까지 한국의 실물 경제를 보면요. 계속해서 미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쇼쟁이밖에 할 수가 없어요. 그냥 올라봤자 한 때야 내려갈 거야. 장기적으로 인구가 없어지고 있으니까. 맞습니다. 그리고 잠재 성장률이 내려가니까. 예. 그런데 AI로 인해서 모든게 바뀌어요. 지금 제가 모든 말씀드렸잖아요.
학습 출론에서 A직 A직 다음에 피지컬 AI 솔직히 피지컬 AI. AI는 우리나라를 어떻게 바꿀 것이냐 체감적으로 저는 우리의 위기였던 노동력 고용이 이제 피지컬 AI로 대처되면서 다시 한국의 잠재 성장률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 잠재 성장률이 네. 50년 동안 추세적으로 내려왔던 잠재 성장률이 바닥을 다지고 이제 오른다는 전망이 많아졌어요. 왜? 아노력이 AI 대체되고 있고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비관론자에서 완전히 바이어스가 좀 있다라고 하는 롱로 바뀌었어요. 포지션이 제가. 그래서 그런 가운데요 통계는 뭐냐면 흔히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주식 시장에서 이런 명언이 있습니다. 쇼쟁이는 명성을 얻고 롱쟁이는 돈을 얻는다. 근데 통계적으로 맞아요. 이게 강세장과 약세장일 때 미국 SMP 500과 코스피입니다. 평균 지속 기간을 보면 강세장이 SMP 500 같은 경우는 5년 5.3년이 있고요. 약세장이 1년이에요. 오른쪽 마테그 보면. 그리고 평균 수익률이 보면 강세장일 때 SMP 500이 한 250포인트고 약세장일 때 -30포인트예요. 그러니까 강세장은 길고 폭도 커요. 네. 많이 먹고 그러니까 확률적으로 아 지금 이걸 넣은 이유는 약세장이 끝날 때가 됐다. 여전히 강세장과 약세장 논란이 있습니다.
주식만 보고 나면 고점 대비 하락폭이 컸고 또한 7월 달에 반등폭이 적었어요. 7월 29일이 우리 저점이었는데 코스피가 그때 이후로 8월 달에 저점 대비 29% 상승했습니다. 그래도 하락폭에 비하면 한 35% 거의 40% 가까이 상승했어야 돼요. 그니까 상승폭이 모자아요. 그리고 지금 횡보하고 있죠. 네. 그러니까 끝났다. 강세장은 이제는 약세장 초입의 진입이고이 시장은 끝났다라고 보는데 저는 글쎄요. 여전히 변동성이 컸기 때문에 아직까지 판단하기에는 좀 이르다. 어, 약세장이 오래 가는 거는 별로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약세장이 오래 가지 못하죠.
아근는 이런 거예요. 타이밍의 예술인데 10년마다 한 번씩 위가 온다는 설어요. 실제적으로 공결롭게 이유는 나중에 사우적을 붙이더라도 10년마다 위는 반복되 왔습니다. 2008 뭐 이런 느낌도 마찬가지고 근데요. 그게 이상하게 와요. 그래서 요번에 2028년도에 AI 무슨 큰 버블이 올 거다라고 사람들이 볼 수 있어요. 아 28년 얼마 안 남았네요. 네. 그런데 문제는 이런 거죠. 그렇게 한다 한들 우리가 이상하게 무슨 수께기처럼 10년 터울마다 큰 유동성의 변화와 산업의 변화가 있어요. 사고적으로 해석은 다 있지만 어쨌다 온단 말이죠.
그런데 2020년부터 투자한 사람은 다음 위기가 오기 전까지 돈을 많이 벌겠죠. 근데 지금 장고 가다가 계속해서 고민하다가 2027년 말에 투자하신 분들은 혹시 투자하자마자 약세장을 만날 수도 있는 거죠. 그러면 100만 원이었다는 내 주식이 지금 시작하자마자 10만 원으로 줄었어요. 그럼 이게 100만 원이 되려면 네. 몇 배가 돼야 됩니까? 아 배가 올라야돼. 불가능할 수도 있지. 아 그런 약세장이 올까요? 아 그런 약세장이요? 네. 내 옵니다. 네. 10분의토막다는 게요. 어. 올 수 있죠. 코인은 뭐 질비합니다. 코인도 하세요.
코인하죠. 아 이더리움이야. 세상을 바꿔라. 아 이더리움. 이더리움 세상 못 바꿀 거 같던데. 저 바꿀 줄 알았는데 요즘에. 네. 정립식. 아 정립식으로. 네. 제가 코인을 산지가 한 7년 넘었죠. 78년. 계속해서 그냥 모아갑니다. 저축하는 거죠. 사실은 저도 이더리움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요? 어 비트마이 아니요. 저는 그냥 생 이더리움으로 아 업비트에서요. 예. 지금 뭐 한 360만 원 되잖아요. 336만 원. 저는 단가가요. 예. 높은 편이. 아, 그래요? 추천이 많이 샀네요. 그래서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뭐 해 줄 줄 알았는데.
아, 크리에이티브반. 네. 내년에 될 겁니다. 아, 그래요? 안 돼요? 우리 힘들죠? 네. 이더리움 500만 원보다 코스피 1만이 빠를 수도 있어. 아하. 같이 갈 겁니다. 아, 같이 가요. 그만큼 유정성이 포인 시장과 주의 시장, 그러니까 전통 시장과 대체 시장이 콜리이션이 강할 때가 있고 약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 바로 기준 금리 인상식이죠. 인상. 기준 금리 인상의 또 다른 말은 인플레이션 시대라는 겁니다. 인플레이션 시대에 코인 시장과 주의 시장의 콜리션이 높아져요. 근데 금리 올라가면은 이제 더 다 안 좋은 거 아니야? 게임 끝나는 거 아니에요?
아, 그런 항등식이 아닙니다. 왜냐면 금리 인상 이퀄 주식 하락이라는 항등식은 어디에도 없어요. 다만 금리 인상의 과정이 중요하죠. 네. 인생은 결과지만 그 과정이 중요합니다. 왜냐? 그 결과를 달리 해석하는게 시장이 생리거든요. 하게 2007년에는 금리 올라가면서 원화 강세되고 뭐 그러면서 그거 했었잖아요. 그죠? 네. 맞습니다. 물론 이제 금융이라는 큰 산을 만났지만 맞습니다. 그니까 뭐냐면 금리를 올리는 이유는 성장이 좋기 때문이에요. 음. 음 올 성장이 좋지 않 오려 비용 물가증에서 오른다라고 하면 문제가 있죠. 과열을 잡기 위한 인상
아니면 인플레를 진짜 내가 감당이 안 돼서 하는 인상 그 두 개 좀 다르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시장은 달리 해석할 가능성이 높고요. 아마 뚜껑 열어봐야겠죠. 지금 한 12시간 남았습니다. 어 목요일 날 17일이죠. 새벽 3시 연준이 기준 금리를 결정합니다. 이번에 시장이요. 10명 중에 아홉 명이 금리 인상을 기대하고 있어요. 이례적이죠. 예예. 주의시장 사람들이 금리 인상하면 주가가 빠져야 되잖아요. 근데 금리 인상은 기대하고 있어요. 그럼 뭔가 문법이 다르잖아요. 그러니까요. 완전히 이상한데. 그렇죠. 왜냐면 두 가지 해석입니다.
첫 번째는 금리를 지금 인상하는 것이 주의식 시장에서 지금 가장 큰 아킬레스관 문제는 금리예요. 금리가 높다. 기준 금리가 아니고 시장 금리, 국채 금리. 그중에서도 장기 금리.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5%를 넘나 들고 있습니다. 5%라는게 어떠한 파워가 있냐면 흔히 우리가 일드 커버를 해서 기대 수익률 있잖아요. 그러니까 채권을 투자할 거냐, 주식을 투자할 거냐 그게 PR의 역수라 그래서 5%의 역수가 주식 시장의 기대예요. 즉 5%의 역수는 20배입니다.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 투자해서 마이너스 걸 감안하고 변동성을 모두 감내해서 투자했을 때 기대 수익률이 PR 한 20배 정도 돼야 돼요.
지금 SMP 500이 평균 한 20배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위험을 감내하지 않고 완전히 안전방인 채권을 투자해도 된다. 그런데 20배의 역수인 5% 채권 금리가 5% 넘어 버리면 굳이 주식하지 말고 채권하라라는게 그 머니 무브의 가장 인계치죠. 바로미터죠. 그렇기 때문에 채권 금리가 5%를 넘으면 주식만 계속해서 투자하신 분들의 일부는 아 머리 아픈데 주식보다 그냥 안전한 국채도 5%인데 국채하는게 낫지 않을까라고 자금이 이동할 수 있고요. 따라서 이제 국채 금리 5%가 매우 중요한데 다시 원론적으로 들어오면 금리가 오르면요 단기 금리는 연동에서 다시 오르죠네.
지금 금리 올랐으니까. 근데 먼 미래인 10년 뒤엔 장기 금리는 두 가지 방정식이 있어요. 하나는 성장 플러스 기대 인플레이션.이 네대인션이 지금 오를 것 같아요. 왜냐 때문에 중동에서 전쟁났잖아요. 우리 옛날 생각해보니까 옛날에도 우크라 전쟁 때문에 얘기 많이 했는데 그때도 천연가스 디재각이 문제잖아요. 지금도 WTI 6가 천가스가 문제죠. 앞으로 물가가 너무 높을 것 같아라고 기대가 높아졌어요. 그런데 그것을 제어할 수 있는 미국 연준이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파워르장을 갈아치우고 자기의 신복인 케비넛이라는 중앙은행장을 안쳤잖아요.
그러니까 누가 보더라도 어 저 사람 트럼프 사람인데 지금 물가가 유가 때문에 저렇게 천정 부지 높아지는데 중앙은행이 직무 유기하겠다. 얘가 금리를 못 올릴 것 같다. 그러니까 인플레이션 때문에 전부이 주식은 망하겠다.이 세상은 망하겠다. 성장이 좋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아질 것 같다. 더군나 중동 전쟁 보니까 여전히 합의가 안 될 것 같다. 이런 우려감 속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이제 케빈 씨가 FM 씨가 얘기하는 거죠. 그래 그럼 내가 금리를 올리면 그럼 시장은 어 그래 지금 금리를 올리면 지금은 좀 고통스러울 수 있겠으나 드디어 연준이 정시 차했구나.
자기 역할을 하는구나. 내려 있 그러면 장기 금리는 성장플 기대인플레이션이잖아요. 기대인플레이션 내려가면 진짜 금리가 5%가 아니고 4.8, 4.7 4.6 내려올 수 있다. 그게 최근에 시장의 해석가 문법입니다. 근데 원래 옛날에 막 이런 거 인플레 오고 하면은 이거 뭐 막으려고 쉐일 혁명을 하니 무슨 전략 비축률을 방출 하니 뭐 이런 거 하지 않아요? 이미 다 했어요. 아 이거 다 했구나. 앵고 놨어요. 전략 비추는 앵고 놨어요. 그런데 되게 중요할 수 있. 그 뭐 뚜껑을 연이 뭐 그 하잖아요. 역시 주피들은 되게 감각적으로 약간 천재기가 있어요.
왜냐면 이렇게 계속해서 경제를 보시는 건 아니잖아요. 주식을 본 보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도 [목을 가다듬음] 딱 그 과거의 메커니즘에 기지를 발휘하시는게 지금 유가가 이렇게 높으면 미국이 컨트롤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어요. 지금 공급 물량으로 셰도 그렇고 전략 비축률도 그렇고. 근데 이미 쉐일은 가격 수익성이 안 나온지 꽤 됐어요. 어. 그리고 더 나가서 전략 비중률을 계속 소진했어요. 그 더 이상 소진할게 없어요.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떵떵거리고 있습니다. 그 미국은 2년 만에 한 번씩 의외 선거가 있는데 그게 11월 초에 있습니다.
중간 선거가 끝나면 유가는 내려갈 것이다. 왜냐면 중동 전쟁만 봉합되면 유가는 내려갈 것이다. 근데 거기에 가장 큰 이유는 공급이 많다. 왜? 베네주엘라 마두르 체포. 어 이미 올 초에 베네주엘라를 경제적으로 잡아먹으면서 전략적으로 전 세계에서 산유국 중에 너무 투해요. 베네주엘라. 그 산유국의 그 어마어마한 매장량. 물론 미국은 인정하지 않겠지만 결국 미국이 갖다 쓸 수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 그러니까요. 유가 올라가고 우리 원전 관련주 한정 기수 현대 건설 대설 등등 네. 근데 이제는 해상 플랜트 막 이런 거 올라가면 맞습니다.
그런 거랑 이제 완전히 또 시대가 바뀌었어. 아니, 근데 비슷하게 움직이긴 해요. 움직이긴 하는데 그런 것도 다 좋죠. 근데 그런 것은 모두 다 우리 주시장에서 유동성이 많을 때는요. 그런게 다 시세를 냅니다. 근데 지금처럼 화수분 즉 들어올 수 있는 유동성은 제한적이고 금리 인상기라는게 있던 유동성도 빨려 나가고 있는 상태에서 계속해서 그렇다면 불확실할수록 어떨까요? 확실한 것에 쏠림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시대 주식은 확실하게 정해져 있다. 그러니까 완전히 좀 바뀌었어. 옛날에는 뭔가 홀짝 박사님이 이런 거 딱 집어 주는 그런 시장이었는데.
아, 네. 시대 홀짝 박사님. 네. 엄청났죠. 혼자 박사님. 그 2008년 9년 10년 11년대 시장이랑 지금이랑은 네. 완전히 바뀌었어요. 아예 맞습니다. 그런데 되게 중요한 성공의 DNA가 늘 갖고 계세요. 왜냐면 바뀐다는 거 인지하는게 되게 중요하고요. 그리고 변화는 항상 긍정적입니다. 네. 그리고 20일선이 돌파했나 이렇게 돋보기 기능이 있었거든요. HTS에. 좋습니다. 그거 아시죠? 네. 네. 네. 그 자리 되게 중요하죠. 매매 사육기 자리. 이거 돌파가 나은지 아닌지 할아버지들 헷갈리니까 돋보기 기음주권에서 돋보기 기능 넣어 버렸어요.
아 근데 그 정도면 거의 전업 투자자예요. 아 그렇죠.네 좋습니다. 금리 인상이라는 것이 기대 인플레이션을 오히려 낮추는 역할을 할 것이다. 네. 시장 그렇게 기대하고 있고요. 정확히 보면 미국 연준이요. 2023년 7월 달이 마지막 기준 금리 인상기였어요. 그때 이후로 3년하고 좀 넘게 오랜만에 금리를 올리는 거고요.이 표는 되게 중요한 표입니다. 뭐냐면 1970년대 이후에 현재까지 기준 금리 인상 시기의 FMC를 전부 다 제가 수집해 봤어요. 와. 평균이 중요합니다. 즉 미국은요. 한 번 금리를 올리면 한 번 두 번 올리는게 아니고 평균 6.5번 아,
여섯 번 올려요. 과거에 평균이 그래왔습니다. 더구나 그 기간이요. 31일이에요. 그러니까 1년 동안이에요. 그러니까 한 번 금리를 올리면 적어도 0.25% 포인트씩 여섯 번이나 올리고 평균적으로 1년 동안 올렸다는 거죠. 그 말은 뭐냐면 자, 이번 주를 기점으로 미국은 금리 인상기가 시작됐다. 전쟁은 영향이 없을까요? 전쟁이요? 이미 영향이 있죠. [목을 가다듬음] 뭐 호르무조였다, 홍해였다, 뭐 이러다가 그냥 그 동네 다 지중에 난리 날 것 같아. 그냥 그까지 막 맞습니다. 물론 변수예요. 그리고이 전쟁을 트럼프가 왜 이렇게 했는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결과도 모할 수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되게 주목해야 되는 건 최근에 들어서요. 준동 전쟁 되게 격화된 거 같죠? 외시에선 그렇잖아요. 예. 뭐 뉴스 엄청나. 아, 특히 저는 유튜브에서 맞습니다. 아, 그래요? 실제만 보면 난리 났죠. 두바이가 110달러 넘었으니까. 근데 문제는 미국 트럼프가 조용해요. 트럼프가 왜 나서지 않고 있느냐? 네오려트럼프 대적했다는게 지난 4 5월 달라요. 왜냐면 9월 24일 날 워싱턴에서 시지핀과 트럼프가 만납니다. 미준 정상회담이 고리 24일 있어요. 네. 네. 그런데 지난 5월달에 잠깐 복귀에 보면 그때 만나고 나서 중동전쟁이 그때
봉합으로 M를 맺었어요. 9월 24일 얼마 안 남았네요. 일주일 남았습니다. 저는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 게임 보러 가거든요. 아 괜찮네요. 예. 요즘에 환전도 할 때예요. 예. 아 근데 이때 그게 되는구나. 좀 전쟁이 봉합됐으면 좋겠어. 전쟁의 시대예요. 완전 아니 우크라이나 전쟁 그때 해가지고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그때 금방 끝난다 그랬거든요. 시작할 때만 해도 요번에 중전도 마찬가지예요. 근데 문제는 이런 거죠. 전쟁은 길어졌으나 시장 영향은 정말로 몇이 가지 않습니다. 예. 사람들이 익숙해지더라고 시장이. 맞습니다. 인플레이션 자체도 굉장히 이제는 높은 수준에 적응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어 너무 좋은 말씀인데 뭐 오르지 않는 건 내 월급뿐이라 얘기가 있었잖아요. 네. 근데 이제 인플레이션 시대라는게 중요한게 왜 인플레이션일까? 지금은 AI 시대잖아요. 근데 주피스님이 AI를 뭐로 정의하세요? AI요. 네. AI가 뭡니까? 아티셜 뭐지? AI 뭐예요? 업무 도와주는구 정도 일단 생각. 그래요. 자, 누구는 AI가 채pt, 클로드, 제미나이 누구는 피지컬 AI, 현대차, 양자 등등 아직까지 AI의 정의가 없습니다. 그것은 뭐냐면이 사업이 태동기라는 거예요. 즉 AI가 정의되기 전까지는 무부분한 투자가 있을 겁니다. 음.
포자은 자금의 확대고요. 그것은 바로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지금은 AI 초창기. 인플레이션 시대. 아, 인플레이션의 시대. AI 초창기.이 AI가 완전히 정착하고 나면은 좀 생산성 혁명, 총요소 생산성의 축의 이동. 크. 좋네요. 예. 그래 가지고 이제 인플레 끝난다. 일론 머스크가 말씀하시기를 옛날에는 돈이라는게 있었대. 이런 시대가 될 수도 있다. 맞습니다. 그런데 요번에 잭슨놀 회의에서 케비너 씨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중앙은행장으로서는 이례적인 얘기입니다. 좀 더 아카데믹하게 얘기하면 컵 더글러스 생산 함수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생산 그니까 한 국가의 생산성을 자우하데 있어서 생산 요소가 노동과 자본 그 외 기술 개발 등등 우리가 설명하지 못하는 리니어 보도에서 총 요소 생산성이 있다. 그런데 거기에 KBC 씨가 무슨 얘기했냐면 앞으로 노동과 자본에 AI가 새로운 생산 요소가 될 가능성이 있다. 아 그럼 우리나라 없잖아요. 우리나라 AI 있죠. 하이퍼클로버 뭐 있지? 이게 중요한게 뭐냐면 어떻게 보면 우리가 기존에 했었던 생산의 리니어 함수 아니면 모형의 문법이 달라질 수 있다라는 거. 즉 AI가 물론 시간이 걸리겠지만 생사선 제고를 이끌 거라고 전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L 함수가 없어지는 건가? L 함수가 없어지건지 아니 대체 예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진짜 모르겠어요. 네. 오늘 중요한 건 9월 24일 9월 24일 9월 24일 전에 좀 사놔야겠다. 그래도 조금 담아 놔야겠네요. 네. 좋습니다. 갑자기 추석 사이에 호재를 맞아 가지고 갭으로 뜨면서 연휴 끝나고 시작해서 이거 뭐 그런 거는 좀 억울하니까 두 가지예요. 자산가들은 추석전이 삽니다. 예. 배팅 대본 사람들 추석 이후에 삽니다. 아어 다 배팅하지 않더라도 좀 담아볼 만하지 않나? 네. 그런 니즈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레버리지 ETF 단위 종목 레버리지 등등 한번 해 보신 적 있어요? 네. 아니 저 안 해 봤어요. 아 할렐루야. 다행입니다. 왜요? 그 도파밍이 쩔어요. 한 번만 한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그래요. 지금처럼 어 주기피디처럼 한 번도 안 했거나 아니면 계속 하는 사람 등등. 저는 그냥 그거예요. SMP 500을 계속 사모다. 음. 아직 더 모아야 돼요. 계속 더 모아요. 네. 그니까 무슨 말씀이냐면 제가 차트 하나 갖고 왔는데 레블지 ETF 상품이 상반기에 우리 시장을 뒤넣었던 가장 뜨거운 감자입니다. 그런데 제가이 지수를 코스피 지수랑 같이 연동시켜 놨어요.
아, 약간 회색이 코스피 지수고요. 약간 어, 색깔 있는게 레블지 이탭 거래 대금인데 문제는 거래 대금이 한 15조원 20조원 육박하다가 지금 거의 1조원 언더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아무도 안 한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지수가요. 상반기처럼 이렇게 요동 치다가 지금 횡보장이에요. 아. 아, 레버리지 ETF 때문에 요동을 친 거구나. 정확히 얘기하면 변동성의 주요한 원인 중에 하나였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거래대금이 급격하게 줄다 보니까 우리 코스피 지수가 횡보 즉 변동성이 줄어들었다. 네. 네. 이게 사실 정상적인 시장입니다.
근데 그동안 한 1년이었던 아니면 시계를 짧게한 6개월 동안은 우리 시장이 비정상적인 시장이었어요. 아. 왜냐면 시가총의 1등과 2등 기업이 하루에 7% 오르고 떨어지는 건 기본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다시 도파민에 쩔어 있죠. 내 주식이 이렇게 무건 주식이 하루에 10% 가까이 움직이는게 정상 아닌가라는 착시가 있었다는 거죠. 그걸 너무 오래 하니까. 그 이거 왜 줄었어요? 왜 줄었냐면요. 일단 이거 정부 정책이었거든요. 예. 부정책은 나중에 역사가 판단할 겁니다. 근데 생각보다 이거에 대한 폐해가 많았어요. 왜냐면 정상적인 시장이 아니잖아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기업이 하루에 7% 8% 정도 움직이다 보면 물론 사람들이 되게 이준적인 자태를 갖고 있죠. 변동성 큰 건 안 좋지만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은 변동성 크면서 오르길 원하는 거죠. 즉 그런 욕심 때문에 쏠림이 있고 또한 변동성으로 인해서 가장 큰 문제는 어떤 자산이요 변동성이 커요. 그러면 중장기적으로 큰 돈을 투자하기가 어렵죠. 어렵죠. 그래서 외국인들을 하여금 기간의 큰 손들이 야 저게 오를 땐 좋았는데 내 피 같은 돈이 저렇게 하루에도 10% 오르다가 20% 빠질 수 있는데 중장기적인 투자는 못 하겠구나.
못하겠구나. 네. 점점 시장의 색깔이 좀 더 안 좋은 쪽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정부에서 결단을 내렸죠. 증거금을 올리고. 아, 증거금을 올렸구나. 맞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그전에는 장부 가격이라 그래서 주식하고 현금하고 다 합쳐서 얼마 이상이면 거래를 하게 만들었는데 이제는 온니 캐시 어느 정도 접근성을 제한시키다 보니까 바로 이렇게 거래대금이 떨어졌다. 아 우리나라 이거 되게 원래 옵션 거래 규모 전 세계 유리 막 하고 이런 거 좋아했었잖아요. 근데 그것도 증거금 가지고 잡았었는데 ELW랑 막 이런 거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요.
그죠. 그 그게 또 예 이번에 또 그게 됐구나. 그러니까 역사는 어떻게 보면 아픈 현실이지만 반복되는 거죠. 근데 어쨌든 지나간 과거는 과거고 그래서 하여튼 잔잔해졌네요. 맞습니다. 잔잔해졌기 때문에 혹자들은 오랜 예전부터 투자하셨던 분들은 자 이제부터 정상적인 메커니즘 즉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아니면 돈을 버는 기업에 집중적으로 자금이 쏠리는 이런 정상적인 메커니즘 나레이션이 워킹하는 즉 작동하는 시장이 됐는데 최근에 한 2, 3개월 전에 새로 시작한 분들은 뭐야 내가 들어갔는데 왜 이렇게 변동성이 없어? 재미가 이렇게 없어졌어.
뭔가 느낌이 좀 다른 거죠. 그리고 나서이 나이키 얘기를 주셨어요. 나이키 망한다는 기사들이 막 나오더라고요. 무슨 얘기예요? 맞. 망한다는 가장 큰 근간에는 물론 주가가 모든 걸 대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이 차트에이 막대 그래프 막대 그래프가 뿅뿅뿅뿅뿅 있잖아요. 근데 이게 연간 수익률이에요. 아, 지금 5년 연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주가 움직임. 네. 나이키 주가는 5년 동안 하락했고요. 연간으로 5년 내내 하락한 거예요. 그리고 지금 거진 신적갑입니다. 그니까 무슨 얘기냐면 저스트 두이의 신화는 끝났다. 와. 근데 혹자는 야, 옛날 나이키 그러면 농구하는 사람 10명 중에 아홉 명이 다 나이키였고
타이거즈 그다음에 마이클 조던이 나이크는 스포츠의 대명사 브랜딩이었는데 이게 그럼 스포츠가 끝났나라고 하면 또 그건 아니에요. 또 다른 스포츠가 뭐 온러닝 때문인가 등등 나이키가 도대체 왜 이렇게 안 좋지라고 한다면 다양한 해석이 있겠지만 저는 매크로 탑다운 조건으로예. 흔히 매크로 지표 그러면 다들 야 그거 뭐 주가에 맞추지도 못하고 매크로 도대체 왜 보냐 하나 뒤북치고 막 그러잖아요. 물론 뒤칠 수 있죠. 매크로 지표 자체가. 그런데 중요한 건 트렌드를 읽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면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나이키 주가가 5년 연속 이렇게 하락했는데 미국의 경제 총 생산 대비 GDP 대비 상품 PC가 뭐냐면 상품의 소비예요.
상품 소비 비중이 5년 동안 줄고 있습니다. 이거는 큰 패러다임 변화죠. 미국 사람들이 소비를 하 있어서 옛날처럼 물건을 사는게 아니고 서비스 아니면 소프트웨어 다른 쪽을 사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나이키는 여전히 동일한 것을 팔고 있는데 이젠 흐름 시대가 바뀌고 있다는 겁니다. 즉 그 안에서 나이키, 아이다스, 리보 이런 경쟁의 문이 아니고 큰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는 거예요. 아 이제 그런 거 안 산다는 거네요. 맞습니다. 나이키 너 나이키 사니?이 친구는 20대예요. 20대요? 아디다스로 만나던 거 아디다스? 아, 축구 좋아하니까.
그래서 이런 시대의 변화를 잘 판단해야지. 아, 이런 거예요. 예를 들어 저는 시대 주식을 계속 모아가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시대의 주식. 네. 왜냐면 성장성 있고 계속해서 주주 친화적인게 최대 시대 정신이거든요. 기업이 돈을 많이 벌면 기업을 주주한테도 많이 주라는 거예요. 과거에는 기업이 돈을 많이 벌면 주주한테 주기 전에 투자만 해라, 성장만 해라는 시대가 있었어요. 근데 최근에 G시장의 니즈와 목소리는 돈을 많이 번만큼 주주한테도 많이 환원해라. 주주 환원 이게 키워드란 말이죠. 배당해. 맞습니다. 옳고 그름이 아니에요. 시대 정신입니다.
근데 그런 시대 주식의 흐름에서 보면 나이키는 여전히 경고해요. 좋아하는 사람도 여전히 있고요. 하지만 주가의 흐름은 뭐냐면 이미이 시대가 나이키에게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거나 나이키는 새로운 이런 시대 변화에 살짝 아쉽지만 뒤떨어지고 있다. 나이키 배당 안 해요. 나이키 배당 하긴 하는데 배당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왜냐면 기본적으로 나이키한테 바라는 성장성에 대해서 이제 사람들의 소비가 옛날처럼 상품에 국한되지 않는다. 오히려이 이런 소비가 다 어디 갔냐면 미국 경제는요. 조금 어렵게 말씀드리면 GDP 대비 67%가 소비예요.
그래서 미국 경제가 좋냐 그러면 그냥 2 소비가 좋을 수밖에 없어요. 비중 자체가 크니까. 근데 최근에 소비가 안 좋은데 미국 GDP 성장률이 좋아요. 어 그럼 왜냐고 보면 소비가 아니구나. 맞습니다. 소비가 아니에요. 그러면 미국은 도대체 뭐 때문에 경제가 좋지? 네. 투자입니다. 아, AI 투자, 데이터 센터, 케펙스 투자 등등. 그래서 그것에 걸맞는 시제 주식이 있어요. NDI 아, NDI 엔비디아는 4년 연속 연간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아, 그럼 미국 경제가 아예 바뀐 거예요. 맞습니다. 패션이 바뀌었죠. 뭐 코카콜라, 나이키, 스타벅스이 시대는 거 아니에요.
그 시대가 이제 저물고 있는 겁니다. 아, 오래남은 사람이 강한자 것, 강화는 사람이 오래 남는 것 등등 시대 흐름을 잘 파악해야 된다. 근데 옛날 시대를 좋아했던 분들이 그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AI 버블이다. 그런 거 투자 과잉이다. 경쟁 패배하는 거 누구 나오면 뭐 에트로픽이랑 뭐랑 뭐랑 중에 그럼 수주 취소 나오고 뭐 폭발적으로 망할 수도 있다. 그거는 뭔 얘기예요? 늘상 있죠. 우리의 버블은 역사적인 반복이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그게 지금이냐 아니면 좀 더 러프하게 내년이냐 내 후년이라 봤을 때는 아직은 아니라는 거죠. 흔히 승자 독식 위너 텍소 승자 독식의 저주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AI 한다 그러고
어딘가에 AI를 안 하면 뭔가 시대에 뒤떨어지는 거 같고 개인도 그런데 기업도 마찬가지거든요. 기업은 또 생존입니다. 그러니까 무음별하게 다 투자하고 있어요. 투자는 항상 과잉이에요. 사업하시는 거 잘하잖아요. 적절한 투자는 없어요. 왜냐면 뭐가 재박이 더 있지 모르니까. 항상 성장 초기에는 과잉 투자입니다. 지금 AI가 그렇거든요. 근데 나중에 결국 어느 하나로 귀결되면요. 더 이상 투자의 메리트가 없어지죠. 그렇다면 그것이 지금처럼 버블론, AI 속도 조절론 이런 걸로 귀결될 수 있죠. 근데 아직은 아닌 거 같아. 야, [한숨] 이거 인터넷 까는 시대네요.
아직. 아, 그렇죠. 예. 아직 아정당의 시대가 아니네요. 이거 옮기면 정숙기 주고 예를 들어서 앤트로픽에서 오픈 AI 오면은 정숙이 주는 시대는 아니라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아직은 부르는 게 갑시다. 어. 네. 괜찮은 표현인데. 그래서 그 엔비디아 같은 그런 병목 그다음에 AI 투자 거기에 한 가운데에 있는 시대 주식에 투자를 해야 된다. 그럼 시대 주식이 먼저 한번 찾아가 볼까요? 네. 좋습니다. 좋습니다.이 시대의 주식 지금 2026년 27년 넘어가는 이때 네, 맞습니다. 지금은 봐야로 AI 시대 AI 주식네 답은 우리는 알고 있다.
무슨 얘기냐면 자 AI 시대에 정확히 좀 더 들어가서 말씀드리면 시대의 주식을 살아 지금은 AI 시대다. 더 나가서 AI의 병목을 살아. AI의 병목. 네. 그러니까 쇼티지 지금 부족한 어디가 병목이에요? 지금 메모리 반도체죠. 메모리 반도체. 네. 그리고 전력 전기 없어서 데이터 센터 못 돌린다는 거 아닙니까? 부족하면 수요 공급에 의해서 가격은 오른다. 메모리 반도체 관련죠. 삼성자와 S캐닉스. AI 시대는 시대 주식 중에서 굳이 SP 500과 코스피 인덱스가 아니라면 병목 즉 쇼티지가 걸려 있는 것을 사대 어 아이러니컬 하게도 항상 시장은요 우리가 예상한 대로 흐르지 않아요.
왜냐면 오늘 녹화의 기준으로 오늘 장 올랐어요. 아 오늘 장 올랐어요. 네. 내일 FMC라는 거대한 불확실성이 9월 FMC가 있는데 다들 불안하잖아요. 보통 주식 시장에서 가장 싫어하는 건 불확실성이거든요. 그런데 오늘 올랐어요. 그 사람들이 지금이 시간 해석이 다 분부분해요. 왜 올랐지? 그런데 저 나름대로 해석은 전야재 아시죠? 근데 우리가이 이벤트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가 이벤트가 하루하루 다가갈수록 전날이 됐는데 아 이거 좋을 거 같아. 어 기대감이 되게 높구나. 맞습니다. 그러면 그날까지 기다리지 않죠. 미리 하잖아요. 먼저 사죠.
예. 그런 거 같습니다. 아, 지금 시장에 대한 기대감은 굉장히 높다. 다시 높아졌다. 아, 근데 이제 시대 주식은 사실 우리나라가 현실을 직시해야 되죠. 국봉도 좋지만 변세계를 이끌려고 하는 건 여전히 미국입니다. 거기다 미국의 자본 시장 효율화 속에서 AI 선두 그룹은요. 미국에 있습니다.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 등등. 그죠? 근데 거기에 대부분 다 미국의 시대 주식들이 있어요. 그런데 미국하고 우반국을 떠나서 산업적으로 공급망이 열려 있는 좀 더 어렵게 얘기하면 밸류체인 그 안에서 지금 가장 시대의 주식, 시대의 기업들이 AI 투자를 위해서 이게 없어서 못 한다.
이것만 있으면 투자한다라고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우리 한국의 자라인 반도체입니다. 2,000의 특산품 맞습니다. 쌀 21세기 쌀은 반도체 예. 그죠. 그거 광고 있었거든요. 예. 우리 동네 특산품은 반도체예요. 이거 SK 하이닉스 광고. 예. 와씨 그때 샀을. 저 한경 다닐 때 제가 PD하고 출연하실 때 만약에 그때 하이닉스 샀으면 저 그냥 그때는 아이러니컬하게도 적자 기업이었어갖고 [목을 가다듬음] 아 그 망한다 그랬어요. 역사 속에서 없어질 뻔했어요. 아니 그거 망한다 그랬던게 뭐냐면 거기선 그거를 만들고 있는데 그게 필요 없대.
이제 차량용 반도체 시대를 해 가지고 반도체가 직접할 필요 없고 차에 다들 거니까 반도체 이만해도 된다는 거예요. 근데 그거 중국애들 잘한다고 그래서 하이닉스랑 다 망할 거라 막 그래 가지고 아 근데 그게 그렇게 안 됐어. 이게이 SK이닉스의 주주분들 오해된 주주분들 다 알고 있어요. 사실 지금의 SK이닉스는요. SK 그룹의 빅딜에 있죠. 첫 번째 원인은. 근데 두 번째 원인은 삼성 때문입니다. 아 삼성 때문에 사실 삼성이 살려줬어요. 어 왜요? 당시 메모리 반도체 해자 기업은 삼성입니다. 항상 사이클 산업이기 때문에 삼성은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었어요.
제 공급을 늘리면 가격이 다운되면서 SK닉스는 적자가 더 커졌습니다. 근데 그때 삼성이요 공급을 줄여요. 그게 SK 주주들은 삼성한테 사실은 고마워야 됩니다. 그때 삼성이 아마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죠. 어쨌든 그때이 시장을 잡아먹기 위해서 공급을 늘려서 가격을 더 줄였으면 SK닉스는 적자폭이 커지면서 아마 도산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여담도 많아요. SN가 지금 짱짱거리고 있거든요. 실제 몇 개월 전만 하더라도 진짜 이게 꿈이냐 생시냐 할 정도로 시가총에 1등을 달성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우선주를 포함했냐 안 포했냐 노이즈는 있었지만 어쨌든 삼성 입장에서는 내가 몇 년 전에 살려줬는데 이제 1등까지
알겠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개인적으로 이제는 미국 중국 만나는 이후에 추석 이후서부터는 사실은 약간 그런 영역인데 만약에 투석 전에 동생 만났다. 형 나 한 1억 있어. 이거 그냥 3전닉스 그냥 확 살까? 아니면 나 끝나고 추석 끝나고 천천히 나눠서 살까? 이런 걸 물어봤어요. 이거는 뭐냐면 애널리스트로가 아니라 그냥 만약에 그 동생의 형으로서 얘기한다면은 뭐라고 얘기해 주고 싶으세요? 저는 이런 얘기하죠. 세상의 사람은요. 하고 싶은 걸 해야 됩니다. 하고 싶은 걸 해야 된다. 아니면 병나요? 하고 싶은 걸 해야 돼요. 인세에 정답이 없습니다.
저한테 물어보는 건 사고 싶은 거잖아요. 아 그럼 저는 즉하죠. 사 아 사고 싶은 걸 해야죠. 예. 언제 살지는 그는 운입니다. 예. 고민은 인플레이션만 맞을 뿐. 맞습니다. 샀니? 내일 바로 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또 이렇게 바쁘신데 나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예. 저 진짜 항상 이렇게 유쾌하시고 즐겁고 이야기 풀어 주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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