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30조 물린 삼전닉스 이때 들어가세요 |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빈센트

주언규 joo earn gyu · 2026-09-18 · 유튜브 시청 26,785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이오테크닉스#주성엔지니어링#현대차

← 목록

저자: 빈센트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코스피는 단기 급락 후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실적과 저평가를 근거로 낙관적 관점을 제시함. 시장 급락 배경: 지난 7월 이후 코스피가 9,000포인트 초중반에서 5,000포인트 초중반까지 한두 달 만에 급락했으며, 이는 역사적으로 이례적이라고 언급함. 2007~2019년 박스피 재현 가능성도 열어둠. 전고점 돌파 근거: 삼성전자는 2분기 전 세계 기업 중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시대의 핵심 글로벌 기업이라고 주장. 현재 가격이 역사적으로 가장 싼 국면이라고 평가. 상승 저항 요인: 7,000~9,300포인트 구간 매물대가 약 91.6~100조 원 규모로 추정되며, 삼성전자는 전고점까지 약 30조 원, SK하이닉스는 약 35조 원의 매물대가 존재한다고 제시. 이를 돌파해야 한다고 언급. 실적과 주가 괴리: 2020년 글로벌 금융위기·팬데믹 때와 달리 최근 EPS 증가율은 우상향하는데 주가는 하락해 괴리가 벌어졌다고 분석. 주가 또는 EPS 기대 중 하나가 잘못됐을 것으로 해석하며 주가가 과하게 빠졌다고 봄. 3분기 실적 발표(삼성전자 10월 초, SK하이닉스 10월 말)를 주요 이벤트로 제시. 환율 전망: 원화가 주요 통화 중 가장 강세로, 달러 대비 13% 이상 상승.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 요인이지만 수출기업 이익에는 부정적이라 추석 연휴 이후 애널리스트들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낮출 것으로 전망. 투자심리 및 기회론: 2분기 실적 발표 직전 기대감은 과도했으나 현재는 기대감이 매우 낮아, 3·4분기 및 하반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보고 바닥 형성 가능성 언급. 반도체 장비주(이오테크닉스, 주성엔지니어링 등) 낙수효과 기대. 시장 구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시가총액의 약 50%, 상장사 영업이익의 약 70%를 차지한다고 주장. 현대차: 시대 주식은 AI·피지컬 AI 관점에서 현대차가 로봇으로 평가받아야 하나 현재 시장은 아직 자동차로 보고 있어 주가 회복이 더딜 것으로 봄. 포스코는 과거 손실 경험이 언급되며 장기 보유 대상으로서의 매력은 낮게 봄. 코스피 1만 포인트: 달성 가능하다고 보며, 시점이 핵심 관건이라고 언급. 출연자 전망: 빈센트 애널리스트는 코스피 전고점 돌파 가능성을 낙관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반등과 장기 상승을 전망함. 진행자 주언규는 사회자 역할로 발언 기록에서 제외.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지난 7월부터 코스피가 크게 조정받았습니다. 고점 대비 9,000포인트 초중반에서 5,000포인트 초중반까지 한두 달 만에 급락했어요. 역사적으로 이런 적은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코스피 50년 역사상 이렇게 크게 빠진 적이 없어요. 9,300포인트에서 5,100포인트 아래까지 내려갔습니다. 물론 빠질 수는 있죠. 하지만 그게 단기간, 5주 만에 빠졌다는 게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이런 공포가 있어요. 싸졌으니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있다가도, 2007년부터 2019년까지 박스권에 갇혔던 '박스피'가 떠오르니까요.

02. 또다시 박스피가 전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세상 모든 일은 열어둬야 하죠. 하지만 저는 전고점을 뚫을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렇게 보는 이유가 중요한데, 가장 큰 이유는 과거의 위기들과 다르다는 점입니다.

03. 우리 기업이 이제는 국내 기업이 아니라 글로벌 기업입니다. 벌어들이는 이익 자체가 달라졌어요. 삼성전자가 이미 2분기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전 세계에서요. 이미 국내 기업이 아니라 글로벌 기업이라는 뜻이죠. AI 시대의 중심에 있는 기업이고, 과거 박스피 시절에는 아시아를 논했다면 이제는 세계를 논하게 됐다는 게 하나의 모멘텀입니다.

04. 싼 거에 장사 없다고들 하죠. 평생 투자를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를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쌀 때 하는 게 수익을 낼 확률이 높아요. 역사적으로 보면 지금이 가장 싼 국면입니다. 그러면 누군가는 살 유인이 생기죠. K팝처럼 전 세계를 무대로 삼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기업들이 시가총액 1, 2위가 됐고, 이 기업들이 지금 우리 시장을 앵커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누군가는 살 유인이 확률적으로 높아지는 거죠.

05. 그래서 방향성은 항상 위를 가리킬 거라고 봅니다. 문제는 누르는 힘도 크다는 겁니다.

06. 차트를 보시면 코스피가 7,000포인트부터 전고점까지 매물대가 쌓여 있습니다. 7,000포인트에서 산 사람, 8,000포인트에서 산 사람들이죠. 제가 규모를 계산해 보니 약 91.6조 원, 100조 원 가까이 됩니다. 어마어마한 돈이죠. 지금 예탁금이 다시 100조 원 수준으로 회복됐으니 이 정도 매물을 받아내려면 힘이 필요합니다.

07. 5개월 전에 만났다면 이 100조 원도 3주면 돌파했을 겁니다. 그만큼 기세가 좋았죠.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 사람들이 이제 희망이 없다고 말합니다. 싼 건 알지만 그 100조 원을 뚫을 돈이 없다는 거죠. 개인은 돈이 말랐고,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고, 기관은 샀다 팔았다를 반복합니다. 누군가는 사야 하는데 돈이 어디서 나느냐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패배 의식과 불안감이 큽니다.

08. 그런데 지금 6,700포인트 정도인데, 코스피가 꾸준히 8,500포인트까지 올라가면 없던 돈이 생기고 들어옵니다. 올라가니까 들어오는 거죠. 무엇이 먼저냐를 떠나 결국 기세와 힘일 텐데, 그 힘은 주식 시장의 언어로 말하면 실적입니다.

09. 지난 2분기 삼성전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기업으로 자리했습니다. 10월 초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10월 말에는 SK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이 발표됩니다. 10월만 되면 성적표를 받아볼 수 있다는 거죠. 지금 EPS(주당순이익)는 좋습니다.

10. 차트를 보시면, 글로벌 금융위기와 팬데믹 때는 기업 이익 증가율과 주가 상승률의 상관관계가 높았습니다. 떨어지면 같이 떨어지고, 올라가면 같이 올라갔죠. 그런데 최근에는 벌어졌습니다. EPS 증가율은 여전히 우상향하고 있는데 주가는 하락했어요. 해석은 두 가지입니다. 주가가 잘못됐거나, EPS 상승에 대한 기대가 잘못됐거나. 저는 어느 쪽이 맞는지 확신할 수 없지만, 주가가 지금 너무 과한 상태로 빠져 있다고 봅니다. 벌어진 만큼 다시 붙을 것이라고 봅니다.

11. 옛날에는 주가가 빠지면 원화가 싸지고, 주가가 오르면 원화가 비싸졌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반대가 됐죠.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과 코스피가 비정상적인 시장이었기 때문에 과거의 문법이 작동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지금은 다시 정상적인 시장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12. 올해 하반기 원화는 전 세계 주요 통화 중 가장 강했습니다. 달러 대비 13% 이상 올랐어요. 이것은 얻는 것도 있고 잃는 것도 있습니다. 원화가 강세가 되면 외국인들이 국내 자산을 매력적으로 사야 하는데, 실제로는 아직 사지 않고 있어요. 우리는 외국인들이 살 거라고 주장하지만요. 반면 수출 기업 입장에서는 원화가 싸야 유리한데, 최근 6주 사이에 원화가 가파르게 강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수출 기업들의 이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추석 연휴가 끝나면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낮출 가능성이 큽니다.

13. 주가가 고점 대비 30% 이상 빠졌고 목표주가까지 낮아지니, 희망이 없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것이 기회라고 봅니다. 주식은 심리로 움직이니까요.

14. 지난 2분기 실적 발표 전날까지 기대감이 어마어마했습니다. 100조 원을 번다, 150조 원을 번다 등 말이 많았죠. 뚜껑을 열어보니 사상 최대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오히려 떨어졌어요. 기대감이 워낙 높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그 반대입니다. 기대감이 워낙 낮아요. 저는 3분기, 4분기, 하반기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매우 좋을 거라고 보는데, 지금은 기대감이 확실히 없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바닥을 딛고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시간의 문제죠.

15. 오늘 업데이트된 자료를 보니, 삼성전자 쪽에도 매물대가 있습니다. 코스피 전체 매물이 약 92조 원 정도인데, 삼성전자는 지금부터 전고점까지 약 30조 원의 매물대가 있어요. 이걸 뚫어야 합니다. 언제 뚫을 수 있느냐가 가장 큰 관심사죠. 참고로 SK하이닉스는 35조 원 정도입니다. 결국 여기가 병목이고, 이걸 뚫어야 합니다.

16. 삼성전자는 개인이 사서 올랐습니다. 지난 코스피가 2,000포인트에서 9,000포인트까지 오를 때도 개인이 먹고 잡고 캐리했죠. 실적으로 증명됐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신기류 현상이 있었습니다. 2차전지와 전기차가 세상을 바꿀 거라며 방송도 많이 했었죠. 그때 제가 전기차에 반대했던 이유는 너무 빠르고 실적이 안 나온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정반대입니다. 실적이 나오고 있어요. 개인 투자자들도 그간 경험이 쌓였습니다. 이제는 세상을 바꾸는 내러티브뿐 아니라 진짜 숫자가 찍힌다는 걸 알게 됐죠. 그래서 상반기에 우리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17. 보통은 삼성전자가 가고, 주춤하면 관련 밸류체인으로 돈이 옮겨가는 낙수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장은 없었어요. 코스피 자체가 기대를 받았고, 실제로 최고점을 찍기도 했습니다. 지금 크게 하락한 건 결국 기업의 실적과 펀더멘털이 반영되는 과정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낙수 효과가 나타날 겁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년에 걸쳐 설비투자를 한다고 하니, 장비 업체들이 필요하다는 얘기이고, 그 장비 업체들 주가가 오를 거라는 논리와 같습니다. 결국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이오테크닉스, 주성엔지니어링 같은 반도체 장비주들도 이미 많이 올랐습니다. 그 장이 이미 왔었다는 거죠. 최근에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바닥을 다지고 올라온 폭이 있어서 다시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설비투자가 본격화되면 숫자로 찍힐 테니까요.

18. 우리나라에서 이 두 기업이 지금 시장을 떠받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비중으로 보면 50%입니다. 절반이에요. 연간 상장사 2,500여 개 중에서 이 두 기업이 벌어들이는 영업이익의 점유율은 70%입니다. 아예 클래스가 다릅니다. 이 두 기업은 글로벌 기업이고, 옛날로 치면 박지성, 박찬호 같은 존재죠.

19. 그럼 현대차는 어떨까요? 가지고 계신가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시대는 현대차를 자동차가 아니라 로봇으로 봅니다. 그런데 현대차는 여전히 자신을 자동차 회사로 말하고 있어요. 자동차 업계에서는 해자를 만들고 있고 돈도 많이 벌고 품질도 향상됐습니다. 그럼에도 시대가 현대차에게 기대하는 것은 AI 시대의 모빌리티, 즉 피지컬 AI입니다. 학습에서 추론으로, 그다음은 피지컬 AI죠. 삼성, LG, SK도 하겠지만 현대차가 그 시대정신을 가장 많이 담고 있다는 게 대부분의 생각입니다. 현대차가 준비는 하고 있지만, 시대가 요구하는 목소리에 비해서는 조금 더딘 것이 지금의 주가 흐름입니다.

20. 한때 현대차는 시가총액 2위였죠. 지금은 순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포스코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사회 초년생 때 포스코가 시가총액 2위 가까이 올라갔을 때 대기업이니까 믿고 고점에 샀다가, 시드 500만 원을 다 날린 경험이 있어요. 물론 포스코도 여전히 강건한 기업입니다. 돈을 버는 기업도 많고 성장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하지만 시대의 주식을 산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시대의 주식은 현재로서는 이 두 개밖에 없어요. 그래서 물리더라도 시대의 주식에 물리면, 시대의 큰 흐름 속에서 물이 흘러간다고 생각합니다.

21. 가능하냐고요? 당연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가장 큰 관건은 언제냐는 것이죠.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이오테크닉스#주성엔지니어링#현대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